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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복 입고 기념촬영 하는 의원들

    한복 입고 기념촬영 하는 의원들

    한복을 차려입은 더불어민주당 의원들이 1일 국회에서 열린 정기국회 개회식을 마치고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 ‘광주 군공항 이전후보지’ 무안군 망운면 일대 선정

    ‘광주 군공항 이전후보지’ 무안군 망운면 일대 선정

    무안군 망운면 일대가 광주 군공항 이전 후보지로 선정됐다. 광주 군 공항 이전 및 호남권 반도체클러스터 조성사업이 급물살을 탈 것으로 기대된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28일 국방부에서 열린 ‘광주 군공항 이전부지 선정위원회’에서 광주 군공항 이전후보지로 무안군 망운면 일대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전부지 선정위원회는 ‘군공항 이전 및 지원에 관한 특별법’에 따른 법정 기구로, 국방부 장관이 위원장을 맡고 있다. 이날 회의에는 안규백 국방부 장관과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김산 무안군수, 관계부처 담당자와 민간위원 등 총 10명이 참석했다. 국방부는 이날 회의에서 지난 4월 예비이전후보지로 지정됐던 무안군 망운면 일대에 대해 제도적 타당성과 사회적 합의성을 종합 검토한 결과, 군공항 이전후보지로 적정해 최종 선정했다고 설명했다. 민형배 특별시장은 “이전후보지 선정 절차가 마무리돼 감회가 남다르다”며 “정부와 함께 협력해 이전 주변지역 지원계획을 충실히 마련하고, 무안의 발전과 전남광주 전체의 더 나은 미래로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민 시장은 무안군의 ‘1조원 지원’ 요청과 관련, “다음 이전부지 선정위원회에서 본격 논의될 예정인 만큼 전남광주통합특별시와 무안군 등 관계기관이 긴밀히 협력해 다음 회의가 최대한 신속히 개최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무안군에 대한 지원은 국무조정실장을 위원장으로 한 ‘이전사업 지원위원회’ 주도로, 중앙부처 등 관계기관이 참여해 구체화할 예정이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앞으로 무안군민의 의견을 충분히 듣고, 정부·무안군과 함께 주민 지원계획을 충실히 준비해 남은 과정을 하나씩 책임있게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특히 국토교통부가 지난 25일 무안군 현경면·망운면 일원 약 105만평을 국가산단 후보지로 지정한 것과 연계해 무안군과 함께 국가산단 조성 지원, 기업 공동 유치, 교통·물류 기반 확충, 정주여건 개선, 주민지원사업 등을 구체화할 방침이다. ◇ 사진설명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광주 군공항 이전부지 선정위원회 참석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이 28일 국방부에서 열린 ‘광주 군공항 이전부지 선정위원회’에 참석해 안규백 국방부 장관, 김산 무안군수와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국방부 제공 무안·동부청사 스포츠산업과장 이병권 061-286-5510 체육정책팀장 김병혼 061-286-5520 2026. 8. 28.(금) 행사후 사진 별첨 배포 시부터 보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 ‘전설’의 어깨 위에서 크는 강북 유소년

    ‘전설’의 어깨 위에서 크는 강북 유소년

    서울 강북구가 저소득층 유소년이 전직 국가대표 레전드들의 원포인트 레슨을 받을 기회를 마련했다. 구는 이용대 요넥스 배드민턴단 코치와 독일월드컵 대표팀 출신 백지훈이 강사로 나서는 ‘단기 스포츠 체험 강좌’를 연다고 26일 밝혔다. 강좌는 체육에 흥미와 관심이 있어도 경제적 부담으로 제대로 교육받기 어려운 유소년들이 엘리트 체육을 경험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기획됐다. 배드민턴 강좌는 10월 17일 오후 1시부터 2시 30분까지 강북웰빙스포츠센터 2층 다목적체육실에서 열린다. 이용대 코치가 시범과 기술 지도를 한 뒤 참가자들과 실전 훈련을 한다. 축구 강좌는 11월 7일 오후 1시부터 2시 30분까지 강북구민운동장에서 진행한다. 백지훈은 축구 기술을 지도한 뒤 아이들과 함께 그라운드를 뛰며 체험형 훈련을 이어 갈 예정이다. 종료 이후에는 팬사인회와 기념촬영 시간도 마련된다. 구는 국가대표 출신에게 배우는 기술 외에도 이들의 경험담을 통해 아이들이 도전정신과 자신감을 함께 얻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강북구에 거주하는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법정 한부모가정, 범죄피해가정에 해당하는 5~18세 유·청소년이면 신청할 수 있다. 9월 1~21일 스포츠강좌이용권 홈페이지에서 선착순으로 40명 신청을 받는다. 스포츠강좌 이용권 미이용자를 우선 선발하고 결과는 개별 문자로 안내한다. 구는 지난해 10월에 올림픽 태권도 금메달리스트인 문대성과 오혜리가 지도하는 ‘단기 스포츠체험 태권도 강좌’를 진행했다. 저소득층 유소년 40명이 참여해 아이들과 학부모의 높은 호응을 얻었다. 정창수 구청장은 “전 국가대표 선수에게 직접 스포츠를 배우고 함께 땀 흘리는 경험이 학생들에게 특별한 추억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다양한 스포츠를 부담 없이 접하고 건강하게 성장할 기회를 넓혀 가겠다”고 밝혔다.
  • ‘강동엄마’ 박춘선 서울시의원, 주민들과 ‘시와 환경’으로 마음을 잇다

    ‘강동엄마’ 박춘선 서울시의원, 주민들과 ‘시와 환경’으로 마음을 잇다

    서울시의회 교육위원회 박춘선 의원(국민의힘, 강동2)은 지난 21일 서울시민대학 동남권캠퍼스 대강의실에서 열린 ‘제1회 에코인문학·사회복지학 박사 양경석 시인 초청 강연’에 참석했다. 이날 박 의원은 지역 주민들과 함께 시와 환경을 주제로 깊이 있는 대화를 나누며 인문학적 소통의 의미를 더했다. 에코친구·서울시민대학·서울시의회 박춘선 의원실이 공동 주최한 이번 강좌는 ‘홀로 피어도, 늦게 피어도, 햇살은 온다’를 주제로 마련됐다. 행사에는 전주혜 국민의힘 강동갑 당협위원장과 박춘선 시의원, 최유진·김선애 구의원, 지역 주민 등이 참석했다. 전주혜 국민의힘 강동갑 당협위원장은 인사말을 통해 “시와 인문학은 바쁜 일상 속에서 잠시 자신을 돌아보고 서로의 삶을 이해할 수 있게 하는 소중한 매개”라며 “오늘 이 자리가 주민 여러분께 따뜻한 위로와 새로운 힘을 전하고, 서로의 마음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박 의원은 “오늘 강좌의 제목처럼 홀로 피어도, 조금 늦게 피어도 우리 삶에는 다시 햇살이 찾아온다는 따뜻한 메시지가 주민 여러분께 전해지기를 바란다”며 “이번 만남을 계기로 주민들이 시와 인문학을 가까이하고 서로의 경험을 나누는 기회가 더욱 많아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진 강연에서는 사회복지학 박사이자 시인인 양경석 시인이 시와 환경을 주제로 사람과 삶에 대한 이야기를 풀어내며 참석자들과 생각을 나눴다. 이번 강좌는 일방적인 전달 방식에서 벗어나, 주민들이 편안하게 참여해 각자의 생각과 경험을 나누는 소통의 장으로 펼쳐졌다. 참석자들은 강연 소감을 나누는 것은 물론, 시를 통해 위로를 얻고 마음을 치유받았던 사연을 털어놓았다. 또한 힘든 시기를 견뎌내고 평온한 일상을 되찾은 경험을 진솔하게 공유하며 서로의 마음에 깊이 공감했다. 강연과 토론이 끝난 뒤에는 양경석 시인과 주민들이 자유롭게 소통하는 만남의 시간이 이어졌다. 이어진 사인회와 기념촬영을 끝으로 주민들이 문학과 인문학을 더 친근하게 느낄 수 있는 뜻깊은 자리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행사를 마친 뒤 박 의원은 “환경을 가꾸는 일과 사람의 마음을 돌보는 일은 우리가 살아가는 공동체를 더욱 건강하게 만든다는 점에서 서로 맞닿아 있다”며 “앞으로도 ‘강동엄마’로서 주민들과 ‘함께&가치’하며 교육·환경·문화가 자연스럽게 어우러지고, 주민들의 일상에 작지만 의미 있는 ‘이로운 변화’를 더해가는 의정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 독립유공자 옆 무릎 꿇은 박수현, “독립운동 뿌리는 동학혁명”

    독립유공자 옆 무릎 꿇은 박수현, “독립운동 뿌리는 동학혁명”

    “독립운동 기점 바로잡아야” 강력 요청 충남도, 도서관 건립 등 국가기념일 유치존중·충효예 정신, 무릎 꿇고 기념촬영 박수현 충남도지사가 대한민국 민주주의와 독립운동의 뿌리는 ‘제2차 동학농민혁명’이라며 정부에 독립운동 기점(起點)을 바로잡아 달라고 촉구했다. 도는 15일 도청 문예회관에서 박 지사와 보훈단체장, 기관·단체장 등 10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81주년 광복절 경축식을 개최했다. 박 지사는 이날 경축사를 통해 “132년 전 충청남도 골골에서 떨쳐 일어나 공주 우금티에서 꽃잎처럼 쓰러져간 제2차 동학농민혁명이 독립운동의 시작점이 되어야 한다”고 밝혔다. 그는 1895년 을미의병까지는 독립운동의 기점이 올라갔지만 불과 몇 개월 전 일어난 1894년 제2차 동학농민혁명은 우리의 국권을 빼앗으려는 일본에 대항한 무장투쟁임에도 독립운동으로 인정받지 못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박 지사는 “1894년 3월 고부에서 봉기한 제1차 동학농민혁명은 탐관오리의 수탈에 저항한 반봉건 투쟁이었지만, 1894년 9월 2차 봉기는 경복궁을 무단 침입해 고종을 고립시킨 일본의 국권침탈 행위에 저항한 무장투쟁. 분명한 독립운동”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2004년 제정된 ‘동학농민혁명 참여자 등의 명예회복에 관한 특별법’과 2023년 동학농민혁명 기록물이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으로 지정된 점을 제시하며 “국내외 권위 있는 학자와 전문가들도 제2차 동학농민혁명을 독립운동으로 인정하고 있지만 대한민국 정부가 소극적인 것은 안타깝다”고 했다. 그는 “동학농민혁명은 과거 사건이 아니라, 대한민국 민주주의와 독립운동의 뿌리를 이루는 역사로, 1894년은 대한민국 민주주의의 첫해”라며 “동학농민혁명의 정신은 3.1혁명으로 이어졌고, 마침내 광복의 뿌리가 되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빛의혁명으로 일어난 이재명 정부는 위대한 대한민국 독립운동의 기점을 1894년 제2차 동학농민혁명으로 바로잡는 작업을 자랑스럽게 시작해야 한다”고 요청했다. 도는 동학농민혁명 연구와 추모, 선양, 교육 등을 중점 추진하겠다는 뜻을 내놨다. 박 지사는 “81년 전 오늘 긴 어둠을 견딘 우리 겨레는 마침내 대한의 이름으로 다시 아침을 맞았다”며 “선열의 희생이 잊히지 않도록 독립유공자와 유가족 명예와 예우를 두텁게 지키겠다”고 약속했다. 이날 유공자 표창에서는 대한민국 자주독립과 국가 건립에 이바지한 독립유공자 11명에게 대통령 표창을 전수했으며, 독립정신 계승·발전에 기여한 유공자 5명에게는 도지사 표창을 수여했다. ‘충효예 충청정신 실천’을 민선 9기 1호로 결재한 박 지사는 대통령 표창을 전수한 후 독립유공자 옆에 한쪽 무릎을 꿇고 기념촬영을 이어가며 이들의 존중과 충효예 정신을 행동으로 보여줬다.
  • 이영실 서울시의원, 중랑구 모범학생·학부모 의장표창 수여

    이영실 서울시의원, 중랑구 모범학생·학부모 의장표창 수여

    서울시의회 도시안전건설위원회 이영실 의원(더불어민주당, 중랑1)은 지난 11일 서울시의회 본회의장에서 중랑구 모범학생 및 학부모를 대상으로 서울시의회 의장표창 수여식을 개최하고, 지역사회와 학교생활에서 모범을 보여온 학생과 학부모들을 격려했다. 이날 수여식에는 중랑구 관내 학교의 추천을 받은 모범학생 및 학부모 등 총 42명의 표창 대상자와 축하객들이 참석했으며, 이 의원의 축하 인사에 이어 의장표창 수여와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이번 표창은 학교생활에서 성실함과 창의적인 자세로 모범을 보인 학생들과, 투철한 봉사정신 및 적극적인 사회활동으로 지역사회 발전에 이바지한 학부모들의 노고를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학생 본인의 성취뿐만 아니라, 묵묵히 그 곁을 지키며 성장을 이끌어 준 학부모들의 노고를 함께 조명했다. 이를 통해 가정과 학교, 그리고 지역사회가 한마음으로 아이들의 미래를 뒷받침하는 진정한 교육공동체의 가치를 깊이 되새기는 뜻깊은 자리가 됐다. 이 의원은 “오늘 표창은 단순히 한 장의 상장을 받는 자리가 아니라, 학교와 지역사회에서 보여준 여러분의 노력과 실천을 서울시의회가 함께 응원하고 격려하는 자리”라며 “학생 여러분이 지금의 성실함과 따뜻한 마음을 잃지 않고 자신의 꿈을 마음껏 펼쳐나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학생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었던 데에는 언제나 곁에서 응원하고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신 학부모님들의 헌신이 있었다”며 “자녀뿐 아니라 학교와 지역사회를 위해 함께해 주신 학부모님들께도 깊이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끝으로 이 의원은 “아이 한 명을 키우는 데 온 마을이 필요하다는 말처럼, 아이들이 행복하게 배우고 성장할 수 있는 중랑을 만드는 것은 우리 모두의 책임”이라며 “앞으로도 교육 현장의 목소리를 세심하게 살피고 학생과 학부모가 체감할 수 있는 교육환경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애국지사 숭고한 희생 최대한 예우”… 광복 의미 새기는 동대문 [현장 행정]

    “애국지사 숭고한 희생 최대한 예우”… 광복 의미 새기는 동대문 [현장 행정]

    유가족·광복회원 등 80여명 참석“국권 회복의 애국정신 계승할 것” “광복 81주년의 의미를 새기면서 앞으로도 도약할 수 있는 나라와 동대문구를 만들어 가도록 헌신의 노력을 다하겠다.” 최동민 구청장은 지난 7일 전농동 동대문구보훈회관에서 열린 ‘제81주년 광복절 기념행사’에서 “국권 회복을 위해 애써주신 애국 열사들 덕분에 우리가 지금 이 자리에 있다”며 “자유와 행복을 누리게 해준 참석자들을 위해 큰 박수를 올렸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행사는 광복의 역사적 의미를 되새기고 국권 회복을 위해 헌신한 순국선열과 애국지사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리기 위해 마련됐다. 독립유공자 유가족과 광복회원, 보훈단체장 등 80여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개회식과 국민의례를 시작으로 내빈 축사, 광복절 노래 제창, 만세삼창,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광복절 노래 제창 순서에서는 참석자 전원이 태극기를 흔들며 ‘흙 다시 만져보자 바닷물도 춤춘다’, ‘길이길이 지키세’ 등 가사를 함께 부르며 행사장을 채웠다. 노래가 끝난 뒤 한 광복회원의 구호에 맞춰 ‘만세삼창’이 이어져 열기를 더했고 마지막으로는 독립유공자 유가족과 광복회원들의 노고를 격려하는 만찬이 이어졌다. 차병철 광복회 동대문구지회장은 “제81주년 광복절을 맞아 선열들의 피와 땀으로 찾은 조국의 소중함을 다시 한번 가슴에 새긴다”며 “독립투사들이 보여준 숭고한 애국정신과 희생이 잊히지 않고 미래 세대에게 굳건히 계승될 수 있도록 광복회가 앞장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동대문구의 보훈행보는 민선 9기 출범 이후 지속적으로 이어지고 있다. 앞서 최 구청장은 지난달 1일 첫 일정으로 보훈회관 옆 충혼탑을 찾아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희생을 기린 바 있다. 충혼탑에는 6·25전쟁과 베트남전쟁에서 헌신한 유공자 4547명의 이름이 새겨져 있다. 최 구청장은 “동대문구는 국가를 위해 희생하신 분들이 자긍심을 갖고 예우받으실 수 있도록 보훈복지 향상과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동대문구 보훈회관에는 2004년 건립 이후 ▲광복회 ▲상이군경회 ▲전몰군경유족회 ▲전몰군경미망인회 ▲무공수훈자회 ▲특수임무유공자회 ▲월남참전유공자회 등이 입주해 있다. 행사를 주관한 광복회 동대문구지회는 지역 독립운동가 발굴 및 애국정신 함양 사업을 펼치고 있다.
  • [포토] ‘K-과학인재 아카데미’ 고등학생 캠프 입소식

    [포토] ‘K-과학인재 아카데미’ 고등학생 캠프 입소식

    3일 오후 서울 관악구 서울대학교 융합관에서 열린 ‘K-과학인재 아카데미 고등학생 캠프 입소식’에서 내빈 및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韓함정 16년 만에 림팩 ‘바다의 탑건’ 선정

    韓함정 16년 만에 림팩 ‘바다의 탑건’ 선정

    해군의 3100t급 호위함인 대전함 장병들이 1일(현지시간) 미국 하와이 진주만 히캄 합동기지에서 ‘2026환태평양훈련’(림팩) 포술 최우수 전투함(탑건함) 선정을 축하하며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우리 해군 함정이 림팩에서 ‘바다의 탑건’에 선정된 건 2010년 세종대왕함 이후 16년 만이다. 해군 제공
  • 고은정 경기도의회 부의장, ‘경기도기술학교 북부캠퍼스 개소식’ 참석

    고은정 경기도의회 부의장, ‘경기도기술학교 북부캠퍼스 개소식’ 참석

    경기도의회 고은정 부의장(더불어민주당, 고양10)이 지난 24일 고양시 창조혁신캠퍼스 성사에서 열린 ‘경기도기술학교 북부캠퍼스 개소식’에 참석해 경기북부 직업교육 인프라 확충과 미래 인재 양성의 새로운 출발을 축하했다. 그동안 경기도기술학교가 화성시에 편중되어 운영되면서 경기북부 주민들은 상대적으로 직업교육 기회를 누리기 어려웠다. 이에 도는 북부 지역 주민들의 훈련 접근성을 높이고 지역 맞춤형 기술 인력을 양성하고자 지자체 공모를 추진했으며, 최종 선정된 고양시에 북부 캠퍼스가 본격적으로 조성될 예정이다. 이날 개소식에는 고 부의장을 비롯해 최민, 송규근, 이기대 경기도의원과 권주성 道 경제기획관, 고양특례시 민경선 시장 및 고양특례시의회 김미수 의장 등 주요 인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개회를 시작으로 경과보고, 축사, 제막식, 기념촬영 및 시설 라운딩 순으로 진행됐다. 고 부의장은 이날 축사를 통해 “오늘 개소한 북부캠퍼스가 경기북부 청년과 구직자들에게 실질적인 내일의 무기를 마련해 주고, 지역 경제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는 전초기지가 되길 기대한다”고 희망의 메시지를 전했다. 이어 “전기설비, 시스템 냉난방, AI 기반 소프트웨어 등 현장 맞춤형 실무 교육을 통해 경기북부가 미래 첨단 기술 인재의 중심지로 도약할 수 있도록 경기도의회 차원에서도 정책적·제도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약속했다. 한편, 이번에 개원한 경기도기술학교 북부캠퍼스는 올하반기부터 실무 중심의 직업훈련 과정을 본격적으로 시작한다. 도내 구직자들의 취업 역량을 높이고, 지역 맞춤형 일자리를 창출하는 데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 송형곤 전남광주특별시의장, “여성경제인 마음껏 도전하는 특별시 만들 것”

    송형곤 전남광주특별시의장, “여성경제인 마음껏 도전하는 특별시 만들 것”

    송형곤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의장이 16일 신안비치호텔에서 열린 ‘한국여성경제인협회 전남지회 창립 12주년 기념식’에 참석, 여성기업 성장 기반 마련을 위한 정책 지원 의지를 밝혔다. 이날 기념식은 황기연 특별시 부시장과 류기준 특별시의회 농수산위원장, 시의원, 여성경제인, 기관·단체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개회사와 격려사, 축전 낭독, 모범 여성경제인 표창,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송형곤 의장은 축사에서 “여성으로서 사업을 하며 회사를 이끌어 가는 일이 지금의 한국사회에선 조금 더 나아지기는 했지만, 과거를 돌이켜 보면 힘들고 어려운 길을 걸어 오신 것”이라면서 “그 불리함마저 자산으로 바꿔낸 추진력과 용기에 진심을 존경과 응원을 보낸다”고 말했다. 송 의장은 이어 “앞으로도 일과 가정 중 하나를 포기하지 않아도 되는 사회, 양립할 수 있는 구조를 함께 만들어 달라”며 “통합특별시의회도 경력단절과 유리천장이 없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정책으로 지원하고 입법으로 적극 뒷받침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한국여성경제인협회 전남지회는 지난 2013년 12월에 설립돼 회원 192명이 활동하고 있으며, 여성창업보육센터 운영과 여성경제인 경영 연수 등 여성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 2026 하반기 경제성장전략 당정 협의

    2026 하반기 경제성장전략 당정 협의

    한병도 더불어민주당 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 한정애 정책위의장, 구윤철 경제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 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 박홍근 기획예산처 장관 등이 13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2026 하반기 경제성장전략 당정 협의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정점식 원내대표, 정성호 법무부 장관 접견

    정점식 원내대표, 정성호 법무부 장관 접견

    정점식 국민의힘 원내대표와 정성호 법무부 장관이 8일 국회에서 만나 얘기를 나누기에 앞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강원도로 오세요!

    강원도로 오세요!

    5일 서울 중구 청계천 하이커 그라운드 앞마당에서 열린 ‘2026 강원 글로벌 웰니스 페스타’를 찾은 사람들이 홍보부스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본지 ‘소녀에게’ 이달의 기자상 수상

    본지 ‘소녀에게’ 이달의 기자상 수상

    서울신문 기획취재팀(유영규·홍인기·최재성·명종원·박상연 기자)이 30일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한국기자협회 주관 제429회 ‘이달의 기자상’ 기획보도 신문·통신 부문에서 수상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서울신문은 아동·청소년 대상 온라인 성착취 실태와 제도적 대안 등을 담은 ‘소녀에게, 메시지가 도착했습니다’ 기획 시리즈를 지난 4~5월 4회에 걸쳐 연재했다.
  • 중랑구, ‘중랑동행 이웃잇기’ 출범…고립가구 돌봄 지원

    중랑구, ‘중랑동행 이웃잇기’ 출범…고립가구 돌봄 지원

    서울 중랑구는 지난 23일 ‘중랑동행 이웃잇기’ 결연사업 출범식을 개최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날 출범식에는 중랑동행 리더와 동 직능단체, 동 자원봉사캠프, 어린이집 관계자 등 결연사업 참여자 68명이 참석했다. 행사에서는 사업 활동 영상 상영을 시작으로 동행증서 전달, 참여자 소감 발표, 퍼포먼스, 기념촬영 등이 진행됐다. 이웃잇기는 고독사 위험군, 통합돌봄 지원 대상자, 독거어르신 등 사회적 고립 가구와 지역 주민 및 단체를 1대1로 연결해 정서적 지지와 사회적 관계망 형성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참여자는 안부 확인과 말벗, 산책, 장보기, 기념일 챙기기 등 대상자 특성에 맞는 정서 교류 활동을 정기적으로 진행한다. 중랑동행 리더는 정규 양성 교육을 수료하고 위촉된 주민이다. 구는 주민과 단체의 자발적인 참여를 바탕으로 지역 돌봄 체계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구는 지난 5월부터 사업을 추진해 현재까지 184가구와 결연을 완료했으며 올해 말까지 총 800가구 결연을 목표로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현재 중랑동행 리더, 직능단체, 자원봉사캠프, 어린이집 관계자, 자원봉사자 등 220명이 참여 중이다. 한편 이웃잇기는 구의 대표 복지 브랜드인 ‘중랑동행사랑넷’ 관계망 형성을 기반으로 마련됐다. 이는 40만 중랑구민이 서로 돕는 지역 복지공동체를 만들기 위해 복지와 자원봉사 서비스를 온·오프라인으로 연계한 중랑형 복지 플랫폼이다. 류경기 구청장은 “앞으로도 주민과 지역 단체가 함께 참여하는 돌봄 체계를 강화해 누구도 소외되지 않는 따뜻한 중랑을 만들어 가겠다”라고 밝혔다.
  • 김규창 경기도의회 부의장, 제11대 의원 퇴임식에서 공로패 수상

    김규창 경기도의회 부의장, 제11대 의원 퇴임식에서 공로패 수상

    김규창 경기도의회 부의장(국민의힘, 여주2)이 제11대 경기도의회 임기를 마무리하는 퇴임식에서 그간의 헌신적인 의정 활동과 공로를 인정받아 의장 공로패를 수상했다. 경기도의회는 지난 24일 오전 도의회 대회의실에서 ‘제11대 경기도의회 의원 퇴임식’을 거행했다. 이날 행사에는 제11대 도의원 전원과 경기도 주요 간부 공무원들이 대거 참석해 자리를 함께했다. 김 부의장은 제11대 경기도의회 후반기 부의장직을 역임하며 안정적인 의회 운영의 기틀을 마련하고, 여야 간 긴밀한 소통과 협치를 이끌어내는 데 중추적인 역할을 해왔다는 평을 받는다. 특히 철저한 현장 중심의 의정 활동을 바탕으로 도민 복지 향상과 지역 경제 활성화, 시급한 민생 현안 해결에 앞장선 점을 높이 인정받아 이번 공로패 수상자로 선정됐다. 공로패를 받은 김 부의장은 “제11대 경기도의회 의원으로서, 그리고 부의장으로서 도민의 소중한 목소리를 대변할 수 있었던 것은 인생에서 가장 큰 영광이자 보람이었다”라며 “의정 활동이 원활하게 이루어질 수 있도록 아낌없는 성원을 보내주신 도민 여러분과 동료 의원, 그리고 공직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어 그는 “비록 11대 의회 임기는 마무리되지만, 앞으로도 변함없는 마음으로 경기도와 여주 지역 사회의 발전을 위해 할 수 있는 역할을 다하겠다”고 소회를 덧붙였다. 한편 이날 퇴임식은 지난 의정 활동을 돌아보는 영상 시청을 시작으로 우수 의원연구단체 표창장 수여, 의장 감사패 및 공로패 시상, 단체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으며, 제11대 경기도의회의 공식적인 의정 여정을 뜻깊게 마무리하는 자리가 됐다.
  • 연천 파크골프대회 전국 최강 가렸다

    연천 파크골프대회 전국 최강 가렸다

    22일 경기 연천군 군남면 연천파크골프장에서 열린 ‘2026 연천 전국파크골프대회’ 시상식에서 남녀 개인전 입상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연천군체육회와 서울신문이 공동 주최한 이번 대회에는 전국에서 2153명이 예선에 참가했으며, 360명이 결선에 올라 전날 포함 이틀간 총 72홀 스트로크 방식으로 최강자를 가렸다. 남녀 개인전 입상자 46명에게 총상금 5500만원이 수여됐다. 남자부에서는 이영일 선수가 226타로, 여자부에서는 이다경 선수가 237타로 1위를 차지해 각 1000만원의 우승 상금을 받았다.
  • [사설] G7 “北 비핵화 목표”… 한미 긴밀 협의로 실행력 뒷받침을

    [사설] G7 “北 비핵화 목표”… 한미 긴밀 협의로 실행력 뒷받침을

    지난 17일(현지시간) 프랑스 주요 7개국(G7) 정상회의에서 “북한의 핵 및 탄도미사일 프로그램에 깊은 우려를 표명하며 유엔안보리 결의에 따라 북한의 완전한 비핵화를 실현하겠다는 우리 의지를 재확인한다”는 공동성명이 채택됐다.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북중 정상회담에서 북핵 문제를 언급하지 않으면서 사실상 북핵을 묵인한 것이란 해석이 나오는 시점에서다. 자칫 북한 비핵화가 기로에 설 수 있는 때에 한미핵협의그룹(NCG), 한·유럽연합(EU) 정상회담 공동성명에 이어 잇따라 북한 비핵화에 자유민주 진영이 한목소리를 낸 것이다. 이재명 대통령은 G7 기념촬영장에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에게 “중동전쟁을 해결한 것처럼 북한 문제의 평화적 해결을 주도해 달라”고 요청했다. 트럼프 대통령도 “노력하겠다”고 화답했다. 문제는 실행력이다. 미국과 이란이 합의한 종전 양해각서(MOU)가 공개되면서 이란의 핵무기 개발·보유 금지가 제대로 관철될 수 있을지 회의론이 미국 내에서도 확산되고 있다. MOU에는 “이란은 핵무기를 생산하지 않을 것임을 재확인한다(8조)”고만 돼 있을 뿐 농축우라늄 처리 문제 등 민감한 사항은 모두 추후 협상으로 넘겨졌다. 북한 김여정 노동당 총무부장은 어제 담화에서 “자위적, 대응적 수단으로서 우리의 핵은 정체성도 존속성도 영구불변할 것”이라고 못박았다. 핵무기화가 이란과는 비교할 수 없이 진행된 데다 국경을 맞댄 중국·러시아를 통해 국제 제재의 뒷문까지 열려 있는 북한의 비핵화는 이란 비핵화보다 훨씬 험난할 수 있다. 북미 대화가 열린다 해도 중국, 러시아의 묵인을 뒷배 삼은 북한은 추가적 핵실험 중지와 대륙간탄도미사일(ICBM) 발사 중단 등을 제재 해제와 맞바꾸는 식의 핵보유 굳히기 전략을 구사할 가능성이 있다. 북한 비핵화의 실효성을 확보하기 위해 한미 간 정교한 로드맵이 마련돼야 한다. 연합방위력 강화, 전작권 전환 등 시급한 안보 현안 조율에 속도를 내야 할 때다.
  • 李 “한반도 평화에 기여를”… 트럼프 “필요한 역할할 것”

    李 “한반도 평화에 기여를”… 트럼프 “필요한 역할할 것”

    G7 2시간 만찬동안 옆자리서 대화北문제 주도적 역할 요청에 화답 이재명 대통령이 16일(현지시간) 프랑스 에비앙레뱅에서 열린 주요 7개국(G7) 정상회의에 참석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에게 북한 문제의 평화적 해결을 주도해 달라고 요청했다. 여기에 트럼프 대통령이 화답하면서 ‘북미 대화’가 탄력을 받을지 주목된다. 이 대통령은 이날 김혜경 여사와 함께 G7 의장국인 프랑스의 에마뉘엘 마크롱 대통령과 브리지트 여사가 주최한 공식 만찬에서 트럼프 대통령 바로 옆자리에 앉아 2시간 만찬 동안 북한 문제 등 다양한 현안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 대통령은 “중동 지역에 이어 한반도에서도 지속 가능한 평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트럼프 대통령의 관심과 관여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특히 트럼프 대통령에게 ‘피스메이커’로서 건설적 역할을 해달라고 요청했다. 그러자 트럼프 대통령은 한반도의 오랜 지정학적 역사와 남북 관계 현황 등에 대해 다양한 관심을 보이면서 “한반도 문제 진전을 위해 (자신도) 필요한 역할을 해 나가겠다”는 강력한 의지를 보였다고 오현주 청와대 안보3차장이 브리핑에서 전했다. 이어 “한반도에서의 평화를 위한 기여 방안에 대해 고민하겠다”며 이 대통령과 긴밀히 소통해 나가겠다고 했다. 양 정상은 조선 분야 등에서 호혜적인 협력 확대 방안에 대해 의견을 교환하며 굳건한 한미 동맹을 토대로 한 한미일 협력의 중요성에 대해 공감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 대통령을 ‘강한 지도자’로 평가하며 양 정상이 함께 한반도와 지역의 평화와 안보에 기여해 나갈 수 있을 것이라는 기대감을 보였다고 전해졌다. 청와대 핵심 관계자는 “조선을 포함해 한미가 합의한 투자 이행과 관련해서 양 정상 간 깊은 신뢰와 기본적 공감대가 있다”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미·이란 간 종전 협상이 타결된 것을 “환영한다”며 트럼프 대통령의 생일에 성공적인 합의가 이뤄진 것에 대해 축하 인사를 건넸다. 이어 중동 지역에서의 평화 정착과 이란 핵문제 해결을 위한 트럼프 대통령의 노력을 평가했다. 양 정상은 호르무즈 해협 내 자유롭고 안전한 항행의 중요성에 대해 의견을 같이 하는 한편, 중동 지역 내 안정과 평화가 회복됨으로써 유가가 안정되고 경제가 회복될 것이라는 기대도 나눴다. 이에 앞서 이 대통령은 참가국 정상들의 단체사진 촬영에 앞서 트럼프 대통령과 만나 북한 문제로 약 1분간 대화를 나눴다. 정식으로 한미 정상회담이 열리진 않았지만 이 대통령과 트럼프 대통령이 수시로 만나 대화를 나눈 것으로 현안에 대해 충분히 소통했다는 게 청와대의 평가다. 오 차장은 “회의 기간 중 여러 계기에 자연스럽게 접촉하면서 한미 관계 및 주요 현안에 대해 충분히 의견을 교환할 수 있었다”고 설명했다. 청와대 핵심 관계자는 “한미 회담을 다양한 계기에 만들려고 했지만 일정이 너무 촉박해 양측 간 구체적 날짜를 사전에 협의하기 무척 힘들었다”며 “그런데 만찬 계기에 (트럼프 대통령이) 옆자리에 있는 걸 알게 되면서 특별히 별도의 회담 형식을 요청하진 않았다”고 설명했다. 이 대통령 부부와 트럼프 대통령의 화기애애한 모습도 포착돼 눈길을 끌었다. 만찬에 앞서 진행된 기념촬영에서 이 대통령이 김 여사를 데리고 트럼프 대통령에게 다가가 “제 아내다(My wife)”라고 소개하자 트럼프 대통령이 김 여사와 악수를 하며 반가워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G7 정상회의 일정을 마치고 귀국길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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