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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J가 생일 방송으로 버는 수익은 얼마?…과즙세연이 하루에 받은 ‘별풍선’ 계산해보니

    BJ가 생일 방송으로 버는 수익은 얼마?…과즙세연이 하루에 받은 ‘별풍선’ 계산해보니

    인터넷 방송인(BJ) ‘과즙세연’이 생일 당일에 진행한 방송에서 4400만원에 가까운 수익을 올린 것으로 나타났다. 과즙세연은 9일 소셜미디어(SNS)에 “24시간 행복하게 해 준 지인들, 늘 곁에 있어 준 팬들 덕분에 잘 마무리”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과즙세연이 자신의 생일(11월 9일)을 맞아 라이브 방송을 하는 모습이 담겼다. 그는 이날 팬들과 소통하며 생일을 기념하는 방송을 진행했다. 과즙세연은 선물 받은 별풍선 개수를 구체적으로 언급하며 고맙다는 의사를 전하기도 했다. 그는 방송에서 시청자들이 보낸 별풍선을 일일이 배너로 띄워놓고, 화면 상단에 “50만개 고마워”라고 적기도 했다. 별풍선은 과즙세연이 활동하는 인터넷 방송 플랫폼 SOOP(과거 아프리카TV)에서 팬들이 BJ에게 선물하는 유료 후원 아이템이다. 별풍선 1개당 가격은 110원이다. 이날 과즙세연이 받은 별풍선 50만개의 총액이 5500만원에 달하는 셈이다. 다만 SOOP은 별풍선에서 수수료를 제외한 금액을 BJ에게 지급한다. 등급에 따라 수수료가 달라지는데, 일반 BJ는 40%, 베스트 BJ는 30%, 파트너 BJ는 20%의 수수료를 제한다. 과즙세연의 경우 수수료 20% 혜택을 적용받는 파트너 BJ로 분류된다. 즉 과즙세연이 생일 방송으로 거둬들인 수익이 약 4400만원 정도로 추정되는 것이다. 앞서 과즙세연은 지난 7월 한 유튜브 채널에서 방송을 통해 벌어들이는 수익을 직접 공개한 바 있다. 당시 그는 “생일 때 하루에 1억을 벌었다”며 “제일 많이 벌었을 때는 한 달에 4억 좀 넘었다”고 밝혔다.
  • “뻑가, 과즙세연에 1000만원 지급해야” 손배소 1심 판결

    “뻑가, 과즙세연에 1000만원 지급해야” 손배소 1심 판결

    인터넷 방송인(BJ) 과즙세연(본명 인세연)이 사이버 레커 유튜버 뻑가를 상대로 제기한 손해배상 소송 1심에서 일부 승소했다. 서울중앙지법 민사1005단독 임복규 판사는 21일 과즙세연이 뻑가를 상대로 제기한 3000만원 상당의 손해배상 소송에서 “피고는 원고에게 1000만원과 지연이자금 등을 지급하라”고 판결했다. 앞서 뻑가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서 과즙세연이 금전적 대가를 받고 성관계를 했으며,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도박을 했다는 등 의혹을 제기했다. 이에 과즙세연은 뻑가의 주장으로 인해 명예가 훼손됐고 심각한 정신적 고통을 겪었다며 지난해 9월 손해배상 소송을 제기했다. 과즙세연 측은 지난 2월 미국 연방법원의 디스커버리(증거 개시) 제도를 통해 현지 법원의 승인을 받아 뻑가의 신원을 확보했다. 그러자 뻑가는 “소송을 통해 얻은 정보를 외부에 공개하는 것을 중단하라”는 내용의 경고성 메일을 보냈다. 이후 뻑가는 법원에 소송절차 중지를 신청했으나 기각됐다. 다만 변호사 선임 문제를 이유로 한 차례 기일을 연기해달라는 신청은 받아들여져 재판은 당초 예정됐던 6월이 아닌 7월에 시작됐다. 양측은 두 차례 변론기일에서 합의나 조정 의사가 없음을 확인해 이날로 선고기일이 지정됐다. 한편 구독자 107만명을 보유한 뻑가는 한국에 거주하는 30대 후반 남성 박모씨로 알려졌다. 뻑가는 과즙세연이 제기한 소송이 본격화되자 유튜브 채널 영상 게재를 중단한 상태다.
  • ‘뻑가vs과즙세연’ 양쪽 모두 재판 불출석…“조정 의사 없다”

    ‘뻑가vs과즙세연’ 양쪽 모두 재판 불출석…“조정 의사 없다”

    스트리머 ‘과즙세연’(본명 인세연)이 명예훼손을 당했다며 렉카 유튜버 ‘뻑가’(PPKKa)를 상대로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제기해 법적 공방이 진행 중인 가운데, 이날 열린 2차 변론기일에 양측 모두 법률대리인만 출석해 합의 의사가 없다고 밝혔다. 23일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진행된 손해배상 청구 소송 2차 변론기일에 뻑가와 과즙세연은 출석하지 않은 채 양측 법률대리인만 출석했다. 이날 재판부는 양측의 준비 서면을 확인하고 쟁점 정리를 진행했다. 양측 모두 조정 가능성에 대해 조정 의사가 없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재판부는 오는 10월 21일 선고를 예고했다. 앞서 과즙세연은 지난 20일 자신의 소셜미디어(SNS)에 “출석하세요! 마지막 기회. 저 뻑가님 사진 있어요! 23일 또 안 나오실 거죠?”라는 글과 함께 뻑가의 사진 일부를 공유하며 재판 출석을 요구한 바 있다. 지난 7월 22일에 열린 첫 변론기일은 과즙세연과 뻑가 모두 출석하지 않은 채 양측 법률대리인만 출석한 상태로 진행됐다. 앞서 과즙세연은 지난해 9월 법률대리인을 선임해 뻑가에게 명예훼손을 당했다며 3천만원 상당의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제기했다. 뻑가는 자신의 채널에서 과즙세연이 금전적인 대가를 받고 성관계를 가졌으며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도박을 했다고 의혹을 제기한 것으로 알려졌다. 뻑가는 검은 고글로 얼굴을 가리고 이름과 나이, 거주지 등 자신의 사생활을 모두 감추고 유명인들을 조롱하는 등의 콘텐츠를 제작해 왔다. 과즙세연의 법률대리인 측은 미국 디스커버리 제도를 이용해 현지 법원의 승인을 받아 뻑가의 신원 일부를 확보했다. 뻑가는 소송이 본격화되자 유튜브 채널 영상 업로드를 중단한 상태다.
  • “사진 있다, 마지막 기회”…과즙세연, 뻑가 사진 ‘일부 공개’하며 재판 출석 요구

    “사진 있다, 마지막 기회”…과즙세연, 뻑가 사진 ‘일부 공개’하며 재판 출석 요구

    렉카 유튜버 ‘뻑가’(PPKKa)를 상대로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제기한 스트리머 ‘과즙세연’(본명 인세연)이 뻑가 사진 일부를 공개하면서 재판에 출석할 것을 요구했다. 과즙세연은 지난 20일 자신의 소셜미디어(SNS)에 “출석하세요! 마지막 기회. 저 뻑가님 사진 있어요! 23일 또 안 나오실 거죠?”라는 글과 함께 뻑가의 사진 일부를 공유했다. 사진 속에는 뻑가로 추정되는 남성이 흰색 반팔 티셔츠를 입고 밥을 먹는듯한 모습이 담겼다. 얼굴은 보이지 않고 상반신 부분 일부만 드러났다. 특히 과즙세연은 이미지 분석 사이트에 뻑가의 사진을 올려 받은 결과물을 게재하기도 했다. 사이트에서는 뻑가의 인상과 분위기에 대해 “사진 속 인물은 전반적으로 어둡고 강렬한 인상을 풍긴다”며 “눈은 작고 가늘며 쌍꺼풀 선이 거의 보이지 않아 날카로운 느낌을 준다”고 분석했다. 이어 “하악각(귀 아래쪽에서 아래턱으로 꺾이는 부분)이 발달해 얼굴형이 각져 보이며 피하지방 분포가 많아 전체적으로 둥글고 부해 보이는 인상”이라며 “중안부(얼굴 중앙 부분)가 길고 인중 또한 긴 편이어서 얼굴의 비율이 다소 불균형하게 느껴진다”고 묘사했다. 마지막으로 “이러한 특징들이 합쳐져 다소 고집스럽고 강한 분위기를 형성한다”고 평가했다. 앞서 과즙세연은 지난해 9월 법률대리인으로 법무법인 리우를 선임해서 뻑가에게 명예훼손을 당했다며 3천만원 상당의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제기했다. 뻑가는 자신의 채널에서 과즙세연이 금전적인 대가를 받고 성관계를 가졌으며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도박을 했다고 의혹을 제기한 것으로 알려졌다. 뻑가는 검은 고글로 얼굴을 가리고 이름과 나이, 거주지 등 자신의 사생활을 모두 감추고 유명인들을 조롱하는 등의 콘텐츠를 제작해 왔다. 과즙세연의 법률대리인 측은 미국 디스커버리 제도를 이용해 현지 법원의 승인을 받아 뻑가의 신원 일부를 확보했다. 지난 7월 22일 과즙세연이 뻑가를 상대로 제기한 손해배상 청구 소송의 첫 변론기일이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렸다. 뻑가는 이날 법정에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고, 양측의 법률대리인만이 출석해 공방을 벌였다. 이날 재판에서 양측은 서면 교환을 마쳤다. 다음 재판은 오는 23일 열릴 예정이다.
  • 최태원, ‘김희영 루머’ 유튜버 10여명 기소…‘과즙세연’ 비방한 유튜버도

    최태원, ‘김희영 루머’ 유튜버 10여명 기소…‘과즙세연’ 비방한 유튜버도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자신과 동거인 김희영 티앤씨재단 대표에 대해 허위 사실을 유포하며 비방한 유튜버 10여명을 상대로 고소를 진행한 것으로 뒤늦게 알려졌다. 16일 재계에 따르면 서울 용산경찰서는 최 회장 등이 정보통신망 이용 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대한 법률 위반(명예훼손) 등의 혐의로 작년 10월 고소한 유튜버 10여명에 대해 수사하고 있다. 최 회장은 이들이 김 대표의 과거사에 대한 허위 및 악성 정보를 유포하며 비방했다고 주장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들 유튜버 중에는 신원을 숨긴 채 활동하는 이들도 있었는데, 최 회장 측은 미국 법원에 구글을 상대로 한 증거 개시(디스커버리) 절차를 청구해 이들의 신원을 특정했다. 최 회장 측이 신원을 특정한 유튜버 중에는 ‘고추밭’ 등이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다. 유명인이나 특정 이슈에 대해 허위 사실을 짜집기한 영상으로 비방하는 ‘사이버 렉카’로 불리는 고추밭은 유명 인터넷 방송인 ‘과즙세연’을 비방하는 영상을 올리다 명예훼손 혐의로 고소당했다. 고추밭은 자신에 대한 수사가 시작되자 관련 영상을 모두 내리고 온라인에서 종적을 감췄다.
  • 워터밤 권은비, 과즙세연·방시혁…의정부고가 다 했다 [포착]

    워터밤 권은비, 과즙세연·방시혁…의정부고가 다 했다 [포착]

    해마다 기발한 졸업사진으로 화제를 모아온 경기 의정부고등학교 학생들이 올해도 유쾌하고 창의적인 사진을 공개해 눈길을 끌고 있다. 의정부고는 21일 학생자치회 인스타그램을 통해 최근 교내에서 진행된 졸업사진 촬영 현장을 소개하며, 다양한 콘셉트의 사진들을 여러 장 공개했다. 가장 주목받은 콘셉트는 하이브 방시혁 의장 패러디였다. 학생들은 지난해 8월 미국 베벌리힐스 거리에서 포착된 방시혁 의장과 BJ 과즙세연이 나란히 걷는 장면을 그대로 재현해 웃음을 자아냈다. 최근 워터밤 페스티벌에서 파격적인 의상으로 이목을 끈 가수 권은비를 따라한 학생도 있었다. 데님 숏팬츠에 비키니 탑, 빨간 셔츠를 걸친 그는 춤 동작까지 완벽히 구현해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이외에도 지난 4월 대규모 해킹 사태로 유심칩 대란을 겪은 SK텔레콤을 풍자한 학생, 음료 광고 패러디, 웹툰 속 캐릭터 코스프레 등 시의성과 개성을 담은 사진들이 다채롭게 이어졌다. 특히 올해는 백범 김구 선생으로 분장한 학생도 등장해 조용한 울림을 전했다. 두루마기를 입고 백범의 초상처럼 정면을 응시한 그는, 웃음이 넘치는 졸업사진들 사이에서 묵직한 감동을 더했다. 한편, 의정부고의 졸업사진은 2009년부터 시작된 전통이다. 당시 일부 학생들이 교복 대신 그 해의 사회적 이슈 인물들을 코스프레한 사진을 촬영하며, 온라인상에서 폭발적인 반응을 얻었다. 이후 매년 사회·문화·연예·시사 등 다양한 분야의 화제 인물을 패러디한 졸업사진이 이어졌고, 이는 의정부고만의 상징적인 문화로 자리 잡았다. 기발한 풍자와 재치 있는 연출은 “웬만한 시사만평보다 낫다”는 평가를 받기도 했다. 하지만 정치인을 흉내 낸 사진이 명예훼손으로 고발되면서 교사와 학생들이 경찰 조사를 받는 일이 발생했고, 이후 학교 측은 논란 소지를 줄이기 위해 학생들과 사전 협의를 거쳐 촬영 콘셉트를 정하고 있다. 이러한 이유로 최근에는 정치·시사 패러디가 자취를 감춰 아쉽다는 반응도 나온다.
  • 방시혁, 몰라보게 홀쭉해진 체형…지난해 모습과는 딴판

    방시혁, 몰라보게 홀쭉해진 체형…지난해 모습과는 딴판

    하이브 의장 방시혁의 홀쭉해진 모습이 포착됐다. 24일 방시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게시물에 그룹 BTS 멤버 제이홉과 함께 찍은 사진을 올렸다. 제이홉의 솔로 월드 투어 ‘호프 온 더 스테이지’ 공연을 관람하고 제이홉과 찍은 인증 사진이었다. 사진 속 방시혁은 재킷, 청바지를 입고 운동화를 신는 등 캐주얼한 옷차림을 선보였다. 방시혁은 제이홉과 나란히 서서 사진을 찍었음에도 전보다 한층 갸름해진 턱선과 작은 얼굴이 돋보였다. 앞서 방시혁은 지난 9일에도 투모로우바이투게더(TXT) 콘서트에 참석했던 사진을 공개하며 날씬해진 몸매를 자랑했다. 방시혁은 투모로우바이투게더 멤버들에게 둘러싸여 사진을 찍었지만 체형, 체구 등에서 크게 이질감이 느껴지지 않았다. 한편 지난해 8월 유튜브 채널 ‘I am WalKing’에서 방시혁과 유명 BJ 과즙세연이 미국 로스앤젤레스의 한 길거리를 걷는 장면이 포착됐다. 영상 속 방시혁은 건강 상태가 우려될 정도로 심각하게 살 찐 모습이었다.
  • ‘30대 박모씨’ 뻑가가 과즙세연에 보낸 ‘경고장’엔… “신상 관련 내용 언급 말라”

    ‘30대 박모씨’ 뻑가가 과즙세연에 보낸 ‘경고장’엔… “신상 관련 내용 언급 말라”

    ‘한국에 거주하는 30대 후반 남성 박모씨’로 신상이 특정된 유튜버 뻑가가 자신을 명예훼손 혐의로 고소한 인터넷방송인(BJ) 과즙세연(본명 인세연) 측에 신상과 관련된 내용을 공개적으로 언급하지 말라는 내용의 경고장을 발송한 것으로 전해졌다. 지난 5일 YTN에 따르면 과즙세연의 법률대리를 맡은 법무법인 리우의 정경석 변호사는 최근 뻑가로부터 이번 사건과 관련해 언론을 포함한 외부 공개를 중단하라는 내용의 경고성 메일을 받았다고 밝혔다. 앞서 지난달 21일 정 변호사는 의뢰인 과즙세연을 대리해 미국 연방법원의 디스커버리(증거 개시) 제도를 통해 현지 법원의 승인을 받아 뻑가의 신원을 확보했다고 전한 바 있다. 정 변호사는 당시 “미국 캘리포니아주 북부 지방법원으로부터 뻑가에 대한 증거게시 요청 일부를 승인받아 구글로부터 뻑가에 대한 일부 개인정보를 받았다”며 뻑가가 한국에 거주하는 30대 후반 남성 박모씨라고 밝혔다. 정 변호사는 디스커버리 제도를 통해 아이돌 그룹 아이브의 장원영 등에 대한 허위 비방 영상을 올린 유튜버 탈덕수용소의 신원 확인에 성공해 국내 법정에 세운 바 있다. 정 변호사는 뻑가와 관련해 “개인 신상이 특정될 수 있어 연령과 성별, 성만 공개하게 됐다”며 “이번에 입수된 개인정보는 뻑가를 상대로 제기한 소송에 활용될 것”이라며 향후 소송 향방에 대해 언급했다. 이에 뻑가는 정 변호사에게 메일을 보내 “본 사건에서 획득한 정보를 활용해 추가적인 소송을 촉진하거나 유도할 의도가 있음을 강하게 시사한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이 사건과 관련된 모든 인터뷰를 포함한 외부 공개를 중단하고, 소송 관련 정보를 제3자에게 공유하지 않으며, 소송을 통해 얻은 정보는 소송 외의 목적에 사용하지 않고, 이메일·메시지·인터뷰 녹취록 등 이 사건과 관련된 모든 커뮤니케이션 기록을 보존할 것을 요구했다. 정 변호사는 이와 관련해 “대중적 관심이 높은 사건에 대해 소송 진행 상황이나 전망 등에 대한 의견을 말하는 것은 전혀 법적으로 문제가 없다”며 “저와 미국 디스커버리를 진행한 현지 변호사에게도 비슷한 경고장을 보냈는데 우리는 모든 절차를 법에 정해진 바에 따라 수행하고 있을 뿐”이라고 설명했다. 뻑가는 구독자 114만명을 보유한 인기 유튜버로 이슈 관련 자극적인 콘텐츠를 만들어 올리는 이른바 ‘사이버 렉카’로 활동해 왔다. 가면을 쓰고 자신의 정체를 철저히 감춘 채 유튜브 채널을 운영해온 뻑가는 지난해 8월 딥페이크 성범죄를 우려하는 여성들을 조롱하는 듯한 내용의 영상을 올려 수익 정지 조치를 당하기도 했다. 뻑가는 한 콘텐츠에서 과즙세연의 사생활 의혹을 제기했다가 지난해 9월 과즙세연으로부터 명예훼손 혐의로 피소됐다. 뻑가는 이에 대해 지난달 24일 자신의 유튜브 커뮤니티를 통해 “현재 여기저기서 저를 음해하고 공격하는 사람들에 대해 최대한 제가 할 수 있는 강력한 대응을 할 예정”이라며 “어차피 수익도 막혔고 잃을 게 없는 상황에서 총력을 다해 맞서겠다”고 밝혔다.
  • BJ 과즙세연, 16억 후원한 남성팬 손절 논란에…“명백한 허위사실”

    BJ 과즙세연, 16억 후원한 남성팬 손절 논란에…“명백한 허위사실”

    BJ 과즙세연이 한 남성 팬의 16억원 후원 ‘먹튀’ 논란에 대해 명백한 허위사실이라며 루머를 재생산하고 악성 게시물을 작성한 누리꾼에 대해 선처 없이 법적 대응 하겠다는 입장을 내놨다. 과즙세연은 지난 6일 자신의 소셜미디어(SNS) 계정을 통해 “최근 열혈회장이 과즙세연에게 2년동안 16억원을 후원했지만 차단당했다는 루머글이 온라인상에 유포되고, 언론보도 등을 통해 확대 재생산 되고 있다”는 글을 올렸다. 이어 “해당 루머에서 언급되는 숲(구 아프리카TV) 게시글 작성자는 16억원 또는 이에 준하는 금액을 지출한 사실이 없다”며 “열혈회장도 아니며, 차단당한 사실도 없음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앞서 지난달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한 누리꾼이 “과즙세연에게 16억원을 후원해 열혈회장까지 올랐지만 손절당했다”고 주장하는 글이 확산했다. 해당 글 작성자는 “내가 뭘 그렇게 잘못했나. 다른 사람들이 다 너를 욕할 때도 각종 의혹과 불편한 진실들이 다 사실로 밝혀져도 난 너에 대한 의리를 지키며 최대한 도왔다”며 “내가 네 오래된 열혈 팬이든 매니저 일을 보든 돈통 중 하나였든 이렇게까지 사람을 무시해야 했나. 돈 떨어지면 알아서 떨어져라 이런 건가”라며 과즙세연을 저격해 논란이 일었다. 이에 대해 과즙세연은 “숲 게시글 작성자는 원 게시글 작성 후 3시간 만에 자신의 명백한 오해로 글을 작성한 것에 대한 사과문을 게시했다”며 “해당 사과문을 통해 자신이 언급했던 의혹들이 모두 허위임을 명백히 밝힌 바 있으나, 위와 같은 사실들을 철저히 왜곡해 자극적인 루머가 유포되고 있다”고 경고했다. 이어 “해당 루머는 모두 근거 없는 허위 사실임을 밝히며, 본 입장에도 불구하고 무분별하게 확인되지 않은 허위 사실을 유포 및 재생산하는 행위나, 도를 넘는 비방, 모욕 등의 악성 게시글에 대해서는 법률대리인을 통해 선처 없이 엄중한 법적 조치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강경 대응을 시사했다. 과즙세연은 인터넷방송 숲에서 BJ로 활동 중이다. 그는 올 8월 언니 및 방시혁 하이브 의장과 미국 베벌리힐스에서 함께 있는 모습이 포착돼 화제를 모았다. 최근 넷플릭스 예능 ‘더 인플루언서’에 출연하기도 했다. 당시 하이브 측은 “(방시혁 의장은) 예전에 지인과 모이는 자리에서 두 분 중 언니분을 우연히 만났고, 엔터 사칭범과 관련해 어떻게 대응해야 하는지 조언을 준 바 있다”며 “이후 두 분이 함께 LA(로스앤젤레스)에 오면서 관광지와 식당을 물어와서 예약해주고 안내해 준 것”이라며 특별한 관계는 아니라고 설명했다.
  • 방시혁과 LA 포착 과즙세연…유명 래퍼와 찍은 사진 올렸다 ‘삭제’

    방시혁과 LA 포착 과즙세연…유명 래퍼와 찍은 사진 올렸다 ‘삭제’

    방시혁 하이브 의장과 미국서 포착돼 이목을 끈 인터넷 방송 BJ 과즙세연(본명 인세연)이 이번엔 ‘고등래퍼’ 출신 김하온과 사진을 올려 다시 한번 화제가 되고 있다. 4일 온라인상에는 ‘과즙세연이 인스타에 올렸다가 삭제한 사진’이라는 글들이 빠르게 확산됐다. 글에 따르면 과즙세연은 지난 3일 서울의 한 호텔에서 연 자신의 생일파티 사진을 게재했다. 그는 “사랑하는 사람들이 만들어준 최고의 날”이라고 썼다. 과즙세연은 생일파티를 위해 준비한 케이터링, 장식, 케이크 등 사진과 영상을 올리면서 뜻밖의 연예인과 투샷을 게재했다. ‘고등래퍼’로 데뷔해 현재 ‘랩:리퍼블릭’에 출연 중인 래퍼 김하온이다. 과즙세연이 올린 사진에서 김하온은 과즙세연의 어깨에 손을 올리고 자연스러운 포즈를 취하며 친밀감을 드러냈다. 온라인상에서는 “‘럽스타’(연인들끼리 올리는 인스타그램 게시물) 아니냐”, “친구 사이에도 어깨동무할 수 있다”, “명상을 좋아하던 소년이었는데 명상 끝났나 보다” 등의 반응이 잇따랐다. 이후 과즙세연은 해당 사진을 삭제해 다양한 추측을 유발하고 있다. 앞서 과즙세연은 지난 8월 방 의장과 함께 LA 베벌리힐스의 한 횡단보도를 건너는 모습이 포착돼 이목을 끈 바 있다. 당시 방 의장은 과즙세연 일행의 사진을 무릎을 굽혀가면서 정성껏 찍어주기도 했다. 과즙세연은 방 의장이 당시 식당 예약을 대신 해줬다며 “예약이 되게 어려운 식당이 있다. 이분과 동행해야 예약이 된다고 해 같이 갔다. 밥은 같이 먹지 않았다. 같이 먹을 만큼 친한 사이는 아니어서 예약을 해주시고 음식 설명만 해주시고 가셨다”고 언급했다. 이어 “그래서 제가 개인 방송에서도 엄청 친절하시다고 말한 것”이라며 “미국에서 처음 만났던 거다. 완전 초면이었다”고 부연했다. 그러면서 “당시 사건으로 기사가 많이 나다 보니까 위축이 되더라”면서도 “다음에는 광화문 횡단보도를 가겠다”고 덧붙였다. 하이브 측은 방시혁 의장이 과즙세연과 그의 언니를 만난 것에 대해 “지인이 모이는 자리에서 두 여성 중 한 명을 우연히 만났고, 엔터 사칭범과 관련해 어떻게 대응해야 하는지 조언을 준 바 있다”며 “이후 두 사람이 함께 LA에 오면서 관광지와 식당을 물어와서 예약해주고 안내해줬다”고 설명했다.
  • 中쇼핑몰에 나타난 방시혁·민희진, 다정하게 붙어 있었다?…알고 보니

    中쇼핑몰에 나타난 방시혁·민희진, 다정하게 붙어 있었다?…알고 보니

    경영권 탈취 의혹을 두고 치열한 법정 공방을 이어가고 있는 방시혁 하이브 의장과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로 보이는 남녀가 중국의 한 쇼핑몰에서 다정한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31일 여러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중국에서 목격된 민희진 방시혁’ 등의 제목으로 방시혁 의장과 민희진 전 대표가 쇼핑몰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듯한 사진이 다수 올라왔다. 알고 보니 해당 사진들은 모두 한 중국인 커플의 핼러윈 코스프레였다. 공개된 사진을 보면 남성은 지난 8월 방 의장이 LA 베벌리힐스에서 인터넷 방송 BJ 과즙세연(본명 인세연)과 함께 있다가 포착될 당시 입었던 남색 긴 티셔츠와 베이지색 면바지를 입었다. 당시 방 의장과 이들 여성을 둘러싼 추측이 난무하자 하이브는 영상 속 남성이 방 의장이라고 확인하는 한편, 단순 지인인 여성들에게 관광 안내를 해준 것이라고 밝혔다. 사진 속 여성은 민 전 대표가 지난 4월 기자회견에서 입었던 파란색 야구 모자와 초록색 줄무늬 티셔츠를 입었다. 민 전 대표는 해당 기자회견에서 ‘×저씨들’, ‘양아치’, ‘시×××’ 등 하이브 고위 임원들을 겨냥한 격한 발언을 쏟아냈고, 이에 누리꾼들 사이에선 “역대급 기자회견”이라는 반응이 나왔다. 이에 당시 소셜미디어(SNS)를 중심으로 그가 착용한 패션 아이템 정보를 공유하는 글이 쏟아졌다. 기자회견이 마무리될 때쯤에는 해당 제품들이 쇼핑몰에서 완판됐다는 후기 글까지 등장하기도 했다. 남성은 무릎을 굽혀가며 휴대폰으로 민 전 대표로 분장한 여성의 사진을 찍어주기도 했는데 이는 방 의장이 과즙세연 일행의 사진을 찍어주던 모습을 패러디한 것으로 보인다. 또한 이들은 사진 아래에 국내 한 연예 매체 로고를 패러디한 표식을 넣어 연예 매체가 두 사람의 비밀 만남을 포착한 것처럼 보이게 했다. 이러한 사진들은 현재 국내 온라인 커뮤니티뿐만 아니라 해외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도 화제가 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민 전 대표는 어도어 모회사 하이브를 상대로 자신을 대표이사로 재선임해달라는 가처분 신청을 냈지만 지난 29일 법원에서 이를 각하해 대표 복귀가 불발됐다. 어도어는 지난 8월 이사회를 열어 민 전 대표를 해임하고 김주영 하이브 CHRO(최고인사책임자)를 어도어의 새 대표이사에 앉혔다. 민 전 대표는 현재 어도어 사내이사직은 유지하고 있다.
  • 과즙세연 “방시혁 의장, 우연히 어떻게 만나나…약속해서 본 것”

    과즙세연 “방시혁 의장, 우연히 어떻게 만나나…약속해서 본 것”

    BJ 과즙세연(본명 인세연)이 방시혁 하이브 의장과의 미국 목격담에 대해 재차 해명했다. 18일 유튜브 채널 ‘노빠꾸탁재훈’에는 ‘과즙세연, 횡단보도 트라우마 때문에 육교만 건너다니는 그녀’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과즙세연은 “미국은 왜 갔나”라는 질문에 “제가 코 수술을 다시 했다. 실밥을 풀고 나서 계속 집에만 있기 시간이 아까워서 여행을 다녀왔다”고 말했다. 이에 탁재훈은 “횡단보도는 몇 번씩, 얼마나 이렇게”라며 방 의장과의 사진에 관해 물었다. 그러자 과즙세연은 “거기가 로스앤젤레스 베벌리힐스다. 한번 지나갔다”며 “지나갔던 그 횡단보도를 친언니랑 전날에 갔을 때도 찍어놨더라. 상주하면서 계속 그런 콘텐츠를 찍는 분 같다”며 당시 상황을 전했다. ‘방 의장을 어떻게 우연히 만날 수 있냐’는 질문에 과즙세연은 “우연히 어떻게 이분을 그 횡단보도에서 만나겠나. 그게 아니라 약속하고 만난 거고, 언니랑 가려던 식당이 예약하기 되게 어려운 곳이라 예약 시간에 맞춰 동행해야 예약이 된다고 해서 그전에 만나서 횡단보도를 건너고 있던 것”이라고 답했다. 함께 식사했냐는 질문에는 “밥을 같이 먹기에는 엄청 그런 사이는 아니어서 그냥 예약해주시고 음식 설명해주시고 가셨다. 밥은 같이 못 먹었다”고 말했다. 과즙세연은 이어 “그래서 제가 개인 방송에서도 엄청 친절하다고 말한 것”이라며 “미국에서 저는 (방 의장과는) 완전 초면이었다”고 강조했다. 개인 해명 영상에서 댓글을 막은 이유에 대해서는 “저를 원래 보시던 분들이랑 원래 안 보고 (내가 )논란이 된 이후 댓글을 다는 사람들이 있을 건 아닌가. 원래 시청자들이랑 그런 분들이랑 섞인 채 거기서 댓글이랑 대댓글로 얘기 나오는 게 보기 싫어서 막아버렸다”고 말했다. 개그맨 이수지가 과즙세연과 방 의장의 횡단보도 사진을 패러디한 ‘육즙수지’에 대해서는 “보고 감탄했다”며 “따라 해준다는 것 자체가 살면서 겪어보지 못할 영광이었다”고 했다.
  • 국회의원 노트북에 ‘뉴진스 토끼’…아이돌의 ‘국감 등판’에 떠들썩

    국회의원 노트북에 ‘뉴진스 토끼’…아이돌의 ‘국감 등판’에 떠들썩

    국내 최대 연예기획사 하이브가 산하 레이블 어도어 소속 그룹 뉴진스에 대해 ‘직장 내 괴롭힘’을 했다는 논란이 국정감사에서 다뤄진 가운데, 질의에 나선 국회의원의 노트북에 ‘뉴진스 토끼’ 캐릭터가 새겨져 화제다. 참고인으로 출석한 뉴진스 멤버 하니(20·본명 하니 팜)를 향해 의원들의 보좌진들은 물론 다른 상임위 위원장까지 휴대전화 플래시를 터뜨리는 등, ‘현직 아이돌의 국정감사 출석’이라는 이례적인 상황에 국회가 떠들썩했다. 15일 열린 국회 환경노동위원회의 고용노동부 및 경제사회노동위원회 종합국정감사에서 환노위 소속 박홍배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자신의 노트북에 뉴진스를 상징하는 토끼 캐릭터를 부착해 눈길을 끌었다. 뉴진스의 토끼 캐릭터는 뉴진스의 데뷔 앨범 커버를 비롯해 각종 굿즈 등에 등장해 뉴진스 팬들은 물론 대중들에게도 친숙하다. 박 의원은 파란색 모자와 조끼를 입은 토끼 캐릭터와 모자를 쓰지 않고 조끼를 입은 토끼 캐릭터를 노트북에 부착했다. 모자와 조끼는 민주당의 당색(色)을 의미한 것으로 네티즌들은 추정하고 있다. 박 의원은 증인으로 출석한 김주영 어도어 대표 겸 하이브 최고인사책임자를 향해 “거대 공룡이 된 대형 엔터테인먼트 회사가 고객인 대중을 배신하고 회사의 가장 큰 자산인 아티스트 인권 침해 논란까지 일으켰다”며 ‘뉴진스 사태’를 “막장 드라마”라고 일갈했다. 또 “방시혁 하이브 의장은 미국에서 시시덕거릴 게 아니라 사회적 물의를 일으키는 장본인으로서 사안의 심각성을 빨리 깨달아야 한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화면에 지난 8월 방 의장이 미국에서 인터넷BJ 과즙세연과 함께 있는 사진을 띄웠다. 이날 하니의 국감 출석은 현직 아이돌 멤버로는 첫번째 사례라는 점에서 화제를 모았다. 하니가 국회에 들어서자 취재진 및 보좌진들이 몰려 혼잡이 빚어졌다. 최민희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장(더불어민주당)이 휴대전화로 하니를 촬영하며 ‘1열 직관’하는 모습이 포착되기도 했다. 하니는 참고인으로 나서 “하이브 산하 다른 그룹 매니저로부터 ‘무시해’라는 말을 들었다”면서 “‘높은 분’을 몇 번 마주쳤지만 인사를 받아주지 않았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회사 구성원들이 온라인에서 우리를 욕하고 ‘역바이럴’(부정적인 내용을 바이럴 마케팅하는 행위)을 하는 등, 우리를 싫어한다는 확신이 들었다”고 말했다. 이어 하이브를 향해 “서로 인간으로 존중하면 적어도 직장 내 괴롭힘과 따돌림은 없지 않겠느냐”고 반문하며 눈물을 흘렸다. 이에 대해 김 대표는 “하니의 말을 믿지만 아쉽게도 증거를 확보하지 못했다”면서 “아티스트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고 소통을 강화하도록 하겠다. 아티스트들의 인권을 보호하며 그들이 가진 꿈과 희망을 잘 펼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답했다.
  • 과즙세연 ‘통삭제’ 굴욕… 이수지 측 사과·해명은 없었다

    과즙세연 ‘통삭제’ 굴욕… 이수지 측 사과·해명은 없었다

    ‘취하면 사칭범’ 측, 과즙세연편 폐기예고편 공개 후 ‘부적절한 섭외’ 비판 방시혁 하이브 의장과 미국에서 함께 있는 모습이 포착돼 화제를 모은 인터넷방송인(BJ) 과즙세연(본명 인세연)과 이 장면을 ‘육즙수지’로 패러디한 코미디언 이수지의 만남을 담은 영상이 결국 공개되지 못한 채 폐기된 것으로 전해졌다. 3일 연예매체 OSEN에 따르면 유튜브 채널 ‘취하면 사칭범’ 측은 이수지와 과즙세연의 만남이 담긴 영상을 공개 연기가 아닌 폐기하기로 했다. 지난달 4일 채널 첫 영상을 올린 ‘취하면 사칭범’은 그후 1주일 간격으로 새 영상을 공개해왔다. 이로 미뤄볼 때 과즙세연이 출연한 영상은 지난 2일 공개될 차례였으나 ‘취하면 사칭범’은 이날 어떤 영상도 올리지 않고 한 주를 건너뛰었다. 앞서 지난달 25일 이 채널에 올라온 가수 권은비 편 말미에는 다음 게스트가 과즙세연임을 알리는 짧은 예고편이 공개됐다. 해당 예고편에서 이수지는 스튜디오에 온 과즙세연에게 “거울을 보는 것 같다”며 그의 외모를 추켜세우는가 하면 연매출을 물어 과즙세연의 ‘금전적 성공’을 돋보이게 하기도 했다. 평소 과즙세연 방송만큼의 노출 의상을 입지는 않았지만, 두 사람이 함께 섹시 댄스를 추는 모습도 연출됐다. 그러나 예고편 공개 직후 일부 온라인 커뮤니티 등에서는 부적절한 게스트 섭외라고 지적하는 비판 여론이 높았다. 일부 네티즌들은 KBS 공채 출신인 이수지가 흔히 ‘음지 문화’로 불리는 아프리카TV ‘여캠 BJ’(섹스어필이 주요 콘텐츠인 여성 인터넷방송인)의 이미지를 ‘세탁’시켜주는 것 아니냐고 비판했다. 특히 최근 인기 여행 유튜버 곽튜브(본명 곽준빈)이 그룹 에이프릴 출신 이나은과 함께 이탈리아 여행을 간 영상을 공개했다가 시청자들의 뭇매에 2차 사과문까지 올렸던 일과 맞물리며l 이수지 역시 ‘섭외 논란’ 질타의 대상이 됐다. 이를 의식했는지 ‘취하면 사칭범’ 측은 해당 예고편을 잘라낸 채 권은비 편 본 영상만 남겨뒀다. 이수지와 ‘취하면 사칭범’ 측은 예고편을 삭제한 때부터 과즙세연 본 영상을 올리지 않은 지난 2일까지 해명이나 사과는 따로 하지 않고 있다. 다만 과즙세연 출연 분을 삭제함으로써 과즙세연뿐 아니라 일본 성인영화(AV) 배우 등을 출연시킨 가수 겸 방송인 탁재훈의 유튜브 채널 ‘노빠꾸 탁재훈’의 전철을 밟는 것 아니냐는 일각의 우려는 피하게 됐다. 한편 과즙세연은 아프리카TV에서 수년째 여성 토크 부문 등 BJ 대상을 수상하고 있는 유명 BJ다. 아프리카TV를 시청하지 않는 사람들에게는 생소한 이름이었지만, 지난 8월 8일 해외 유튜브 채널에 올라온 길거리 촬영 영상에서 방 의장과 미국 로스앤젤레스(LA) 베벌리힐스 거리를 함께 걷는 모습이 포착되며 단숨에 국민적 인지도를 얻었다. 과즙세연은 최근 넷플릭스 오리지널 ‘더인플루언서’에서 결승 직전까지 살아남으며 얼굴을 알렸다. 섹시 댄스 등을 주요 콘텐츠로 한 아프리카TV 방송 등을 통해 연매출 30억원 이상을 올리는 것으로 알려졌다.
  • ‘육즙×과즙’ 함께 섹시댄스 췄더니… 곽튜브 이어 이수지도 ‘섭외 논란’ [넷만세]

    ‘육즙×과즙’ 함께 섹시댄스 췄더니… 곽튜브 이어 이수지도 ‘섭외 논란’ [넷만세]

    이수지 진행 ‘술방’ 게스트 과즙세연 등장“섭외 부적절” 비판 나오자…예고편 삭제여캠 BJ의 ‘양지’ 진출 일각서 우려 목소리“이미지 세탁 시켜주나” 이수지에도 질타유튜브 비판 댓글 삭제 대응… 해명 나올까 “연매출은 30억~32억원 정도 돼요.” ‘여캠 BJ’(섹스어필이 주요 콘텐츠인 여성 인터넷방송인)의 돈 자랑과 이를 달성하는 수단인 섹시댄스가 일반 시청자에게 건강한 웃음을 줄 수 있다고 생각했던 걸까. 코미디언 이수지가 논란의 인물을 게스트로 불렀다가 역풍을 맞았다. 화제의 BJ 과즙세연(본명 인세연)의 ‘양지’ 진출은 순탄치 않은 모양새다. 이수지가 매회 게스트와 ‘술방’(술 마시는 방송) 인터뷰를 하는 콘텐츠가 올라오는 유튜브 채널 ‘취하면 사칭범’에 지난 25일 올라온 영상 예고편에는 과즙세연 출연 소식이 담겼다. 과즙세연은 지난달 해외 유튜브 채널에 올라온 길거리 촬영 영상에서 방시혁 하이브 의장과 미국 로스앤젤레스(LA) 베벌리힐스 거리를 함께 걷는 모습이 포착되면서 화제가 됐다. 아프리카TV에서 가장 잘나가는 여캠으로 ‘인방’(인터넷 방송) 세계에선 유명했지만, 대중에겐 낯선 이름이었던 과즙세연은 해당 장면 하나로 국민적 인지도를 얻게 됐다. 이수지는 쿠팡플레이 코미디쇼 ‘SNL 코리아’ 시즌6에서 해당 장면을 패러디해 ‘욕즙수지’ 캐릭터를 연기했고, 이를 인연으로 두 사람의 실제 만남이 이뤄졌다. 그러나 과즙세연의 화제성을 이용해 구독자를 늘려보려던 ‘취하면 사칭범’과 이수지의 계획은 예고편 공개 직후 비판 여론에 직면했다. 여러 온라인 여초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이수지가 과즙세연을 게스트로 초대한 것을 두고 “(이미지) 세탁기 돌리려는 거냐”는 항의가 빗발쳤다. 흔히 ‘음지 문화’로 불리는 아프리카TV 등의 여캠 BJ를 KBS 공채 출신의 인기 코미디언인 이수지가 ‘양지’로 끌어올리는 데 도움을 준다는 비판이 이어졌다. 논란을 의식했는지 하루 만에 삭제된 예고편에는 이수지가 농담으로 “거울을 보는 것 같다”며 과즙세연의 외모를 추켜세우는 장면과 연매출을 물어 과즙세연의 ‘금전적 성공’을 돋보이게 하는 장면 등이 담겼다. 또 평소 과즙세연 방송만큼의 노출 의상을 입지는 않았지만, 두 사람이 함께 섹시 댄스를 추는 모습도 연출됐다. 온라인 커뮤니티 ‘더쿠’에는 “벗방(벗는 방송) BJ를 양지로 좀 끌어오지 말라”, “이수지 좋아했는데 정말 실망이다”, “육즙수지는 풍자라더니 결국 양지로 계속 끌어 올리는 중”, “더쿠에서도 육즙수지 풍자라고 반응 좋더니 그냥 다 돈벌이였다” 등 비판 댓글이 600개 넘게 달렸다. 다른 여초 커뮤니티에서도 “음지에 있다가 다시 잘 살아보려고 양지 나오는 것도 아니고 양지에서 음지 문화 퍼트리는 것뿐인데 누가 반기겠냐”(인스티즈), “이수지도 참 생각 없이 이슈 되는 것만 쫓아가기 급급하네”(소울드레서) 등 실망스럽다는 반응이 이어졌다. ‘취하면 사칭범’ 측은 해당 영상 말미의 예고편 부분을 삭제하면서 관련 비판 댓글들도 전부 삭제했다. 그러면서 영상 설명에 “본 영상과 무관한 내용의 댓글과 출연자에 대한 무분별한 욕설, 조롱, 비난 등 악의적인 댓글은 무통보 삭제될 수 있다”는 경고 문구를 삽입했다. 이 영상에 달렸던 “예고편에 뜬 다음 게스트 같은 사람들이 점차 대중의 주목을 받으면서 옳고 그름의 경계가 흐려지고 사회의 도덕적 기준이 약해지는 것 같다. 이번 캐스팅 결정이 누구의 생각인지 모르겠지만, 그녀가 진행하는 방송을 한 번이라도 봤는지 궁금하다”, “누구는 길바닥에서 여성 인권 지키려고 땀 흘리는데 KBS 공채 개그우먼은 그걸 부수고 계시네요”, “비만으로 사람 우습게 만드는 거 그만하시라. 육즙수지라고 자처한 것도 불쾌한데 BJ 섭외까지… 수지씨 행보가 너무 실망스럽다” 등 비판 댓글은 지금은 보이지 않게 됐다. ‘취하면 사칭범’ 측의 비판 여론 봉쇄는 최근 게스트 섭외로 논란을 빚고 사과한 유튜버 곽튜브(본명 곽준빈)의 대응과 대비된다. 여러 방송 등에서 학교폭력 피해자임을 밝혔던 곽튜브는 그룹 에이프릴 출신 이나은과 함께 이탈리아 여행을 간 영상을 올렸다가 부적절한 게스트를 출연시켰다는 비판을 받자 2차에 걸쳐 사과문을 냈다. 곽튜브는 2번째 사과문에서 “영상 비공개 처리 후 정신을 차리고 관련 내용과 더불어 시청자분들이 남겨주신 댓글을 하나하나 찾아봤다. 제가 무지하고 경솔했다는 것을 깨닫고 크게 반성하고 있다”고 밝혔고, 이후 곽튜브를 향해 쏟아진 비난은 과했다는 반대 여론이 커졌다. 실제로 곽튜브는 삭제한 영상 외 다른 영상들에 달린 수천개에 달하는 비판을 넘어선 비난·조롱성 댓글까지도 그대로 둔 채 고개를 숙이는 모습을 보였다. 과즙세연 출연 예고편 삭제 이유는 따로 밝히지 않은 가운데 이수지와 ‘취하면 사칭범’ 측이 게스트 섭외가 부적절했다는 일각의 비판 여론을 수용해 이에 대한 해명을 할지 아니면 여론 입막음과 모르쇠로 일관할지 주목된다. [넷만세] 네티즌이 만드는 세상 ‘넷만세’. 각종 이슈와 관련한 네티즌들의 생생하고 다양한 목소리를 담습니다.
  • ‘육즙수지’ 이수지, BJ 과즙세연 만났다 “믿기 힘든 투샷”

    ‘육즙수지’ 이수지, BJ 과즙세연 만났다 “믿기 힘든 투샷”

    방시혁 하이브 의장과 미국 로스앤젤레스(LA) 베벌리힐스 거리를 함께 걷는 모습이 포착돼 화제의 인물로 떠오른 인터넷방송인(BJ) 과즙세연(본명 인세연)이 자신을 패러디한 ‘육즙수지’ 이수지와 만났다. 지난 25일 코디미언 이수지의 유튜브 채널 ‘취하면 사칭범’에는 가수 권은비 편 영상이 공개됐는데 해당 영상 말미 다음 화 예고편이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앞서 과즙세연이 화제가 된 후 이수지는 쿠팡플레이 코미디쇼 ‘SNL 코리아’에서 과즙세연을 패러디한 ‘육즙수지’ 캐릭터를 연기했다. 예고편에서 이수지는 과즙세연에게 “거울 보는 것 같다”며 너스레를 떨었고, 과즙세연은 이에 웃음으로 화답했다. 두 사람은 ‘육즙수지’ 비하인드 스토리를 나누는가 하면 과즙세연이 방송에서 추는 섹시 댄스를 함께 추기도 했다. 특히 과즙세연은 수입 관련 질문에 “연수익이 30억~32억원 정도”라고 자랑해 어떤 대화를 나눴을지 궁금증을 자아냈다. 2000년생인 과즙세연은 아프리카TV에서 주로 활동하는 BJ다. 유튜브 구독자도 32만명에 이른다. 최근에는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더 인플루언서’에 출연해 자신이 “아프리카TV 여캠 수익 1등”이라고 밝힌 바 있다.
  • 정승제, BJ과즙세연 영상에 ‘좋아요?’…급하게 올린 해명

    정승제, BJ과즙세연 영상에 ‘좋아요?’…급하게 올린 해명

    수학강사 정승제가 BJ 과즙세연 영상에 ‘좋아요’를 누른 일에 대해 해명했다. 지난 18일 정승제는 자신의 소셜미디어(SNS)에 ‘삐끼삐끼’ 춤을 추는 영상을 올리며 “그 영상은 제가 좋아할 만한 영상이 아니다”면서 “삐끼삐끼춤 영상이야말로 좋아요 만번”이라고 밝혔다. 앞서 SNS에는 하이브 방시혁 의장과 미국 LA에서 목격담이 올라왔던 BJ과즙세연이 당시 입고 있던 의상을 다시 입고 춤을 추는 영상이 확산했다. 이후 해당 영상에 정승제가 ‘하트’를 누른 정황이 알려졌다. 이에 일부 네티즌들은 교육자로서 해당 영상에 좋아요를 누른 것이 부적절하다며 비판했고, 정승제는 곧바로 “릴스 넘기다가 그냥 눌러진 것 같다”고 빠르게 사태를 수습했다.
  • 과즙세연, 패션위크 등장…BJ에서 셀럽으로 거듭나나

    과즙세연, 패션위크 등장…BJ에서 셀럽으로 거듭나나

    BJ 과즙세연(본명 인세연·23)이 공개 행사에 참석해 스포트라이트를 받았다. 과즙세연은 지난 7일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린 ‘2025 S/S 서울패션위크’의 브랜드 ‘라이’ 패션쇼에 참석했다. 과즙세연은 이날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ddp #lie”라며 인증샷을 올리기도 했다. 과즙세연은 이날 라이 패션쇼 프런트 로우에 앉아 내년 봄 여름 패션쇼를 감상했다. 쇼장 맨 앞줄을 뜻하는 프런트 로우는 연예계 스타 등 셀럽들이 초대되는 자리다. ‘라이’는 유명 패션디자이너 이상봉의 아들인 이청청의 패션 브랜드로 주목받고 있다. BJ 과즙세연은 패션위크 마지막날인 연카키색 롱 원피스 차림으로 쇼장을 찾았다. 올림머리 스타일로 러블리한 미모를 뽐냈다. 최근 언니와 미국을 찾았던 과즙세연은 로스앤젤레스 베벌리힐스에서 하이브 방시혁 의장과 함께 포착돼 유명해졌다. BJ 과즙세연은 아프리카TV에서 방송을 시작했으며 유튜브와 틱톡에서 활동하고 있다. 넷플릭스 서바이벌 예능 ‘더 인플루언스’에도 출연했다. 유튜브 구독자 33만 8000명, 인스타그램 팔로워 27만 8000명에 달한다. 유튜브가 대세 플랫폼이 되면서 여행 유튜버 등 인기 유튜버들이 지상파 등 방송계로 진출하는 사례가 늘고 있는 가운데 방시혁과의 길거리 영상 포착으로 주목받은 과즙세연의 행보가 어디까지 이어질지 주목되고 있다.
  • ‘포토샵 논란’ 의식했나…방시혁, 홀쭉한 모습 재인증

    ‘포토샵 논란’ 의식했나…방시혁, 홀쭉한 모습 재인증

    방시혁 하이브 의장이 나흘 만에 또 근황을 공개했다. 1일 방 의장은 인스타그램에 하이브 재팬 소속 그룹 앤팀 멤버들과 함께 찍은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방 의장은 검은색 뿔테 안경을 쓰고 멤버들과 나란히 선 채 미소 짓고 있다. 예전에 비해 비교적 날씬한 모습이 눈길을 끈다. 지난달 29일 방 의장은 인공지능(AI) 세계 석학 앤드루 응 미국 스탠퍼드대 교수와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가 포토샵 논란에 휩싸인 바 있다. 방 의장이 날씬해 보이도록 사진에 보정을 했다는 것이다. 해당 게시물을 접한 네티즌들은 “살이 왜 이렇게 빠졌냐”, “벽이 왜 휘었지” 등의 반응을 보이기도 했다. 방 의장은 앞서 지난달 초 한 유튜브 채널을 통해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LA) 베벌리힐스에서 BJ 과즙세연과 나란히 걷는 모습이 포착돼 화제가 됐다. 하이브는 이에 대해 “방 의장은 과거 지인이 모이는 자리에서 두 분 가운데 (과즙세연의) 언니를 우연히 만났고, 연예계 종사자 사칭범과 관련해 어떻게 대응해야 하는지 조언한 바 있다”며 “이후 두 분이 LA에 오면서 관광지와 식당을 물어와 예약해주고 안내해 준 것”이라고 밝혔다. 과즙세연 역시 “방 의장과 우연히 마주친 것은 아니며 예약이 어려운 레스토랑 예약을 도와줬을 뿐”이라고 밝혔었다. 한편 쿠팡플레이에서 방영되는 코미디 쇼 ‘SNL 코리아’ 시즌6에서 개그맨 이수지와 김규원이 방 의장과 과즙세연의 ‘LA 만남’을 패러디해 폭소를 유발했다. 김규원이 선글라스를 착용하고 남색 상의에 베이지색 하의, 검은색 가방을 착용하는 등 방 의장을 따라 한 모습으로 등장했다. 이수지는 과즙세연이 LA에서 당시 입은 의상과 비슷한 상·하의와 샌들을 착용한 모습이었다.
  • “청계천에 뜬 방시혁과 BJ 과즙세연”…이수지·김규원 ‘LA 스캔들’ 패러디 폭소

    “청계천에 뜬 방시혁과 BJ 과즙세연”…이수지·김규원 ‘LA 스캔들’ 패러디 폭소

    개그맨 이수지와 김규원이 방시혁 하이브 의장과 BJ(인터넷 방송 진행자) 과즙세연의 미국 만남을 패러디해 웃음을 안겼다. 31일 이수지는 인스타그램에 “(코미디 쇼) SNL 보러 쿠팡플레이 오세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이수지와 김규원은 이달 초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함께 있는 모습이 포착된 방 의장과 과즙세연의 당시 옷차림과 비슷하게 입은 채 청계천 인근 도로를 나란히 걷고 있다. 이달 초 로스앤젤레스의 어느 거리에서 방 의장이 과즙세연 자매와 함께 있는 모습이 한 유튜브 영상을 통해 알려지면서 화제가 됐다. 이를 본 네티즌은 “역시는 역시”, “보자마자 터졌다”, “지독할 정도로 매력 넘친다”, “방시혁도 울고 가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하이브는 방 의장이 과즙세연과 함께 있는 모습이 포착된 것과 관련해 “과거 지인이 모이는 자리에서 과즙세연의 언니를 우연히 만났고, 연예계 종사자 사칭범과 관련해 어떻게 대응해야 하는지 조언한 바 있다”며 “이후 두 사람이 LA에 오면서 관광지와 식당을 물어와 예약해주고 안내해 준 것”이라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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