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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7세’ 하지원, 깜짝 놀란 결혼 소식…“새로운 인연 만나”

    ‘47세’ 하지원, 깜짝 놀란 결혼 소식…“새로운 인연 만나”

    배우 하지원이 결혼 가능성을 언급한 방송 장면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하지원은 지난 3일 방송된 JTBC ‘당일배송 우리집’에 출연해 신년 운세를 보는 과정에서 결혼 시기에 대한 이야기를 들었다. 이날 방송에서 족상 전문가는 하지원의 발을 살핀 뒤 “결혼선이 뚜렷하다”며 “빠르면 3~4년 후, 2028~2029년쯤 결혼할 가능성이 높다”고 말했다. 이어 “기존에 알던 사람보다는 새로운 인연일 확률이 크다”고 덧붙였다. 이에 하지원은 예상보다 늦은 시점에 놀란 표정을 지으며 “그렇게 늦게 하냐”고 반응했고, 이를 지켜보던 출연진들은 웃음을 터뜨렸다. 특히 가비는 “언니 결혼 안 한다고 하지 않았냐”고 말해 분위기를 더욱 유쾌하게 만들었다. 하지원은 그동안 결혼에 대해 조심스러운 태도를 보여왔던 만큼, 이날 방송에서 전해진 ‘결혼운’ 발언은 시청자들의 관심을 끌었다.
  • 축하합니다…53세 김민종 “이상형 만나 혼전임신” 결혼운 대박

    축하합니다…53세 김민종 “이상형 만나 혼전임신” 결혼운 대박

    김민종(53)이 전화 사주를 통해 연애·결혼운을 점쳤다. 지난 18일 방송된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이혼 후 싱글하우스로 이사한 윤민수가 절친 영탁, 김민종을 집으로 초대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김민종은 수맥봉으로 집 풍수를 살피며 “재작년까지 삼재가 너무 셌다. 악삼재라고 하더라”며 사주와 철학에 관심이 많다고 밝혔다. 그는 “사주를 봐주시는 선생님께 ‘장가는 갈 수 있냐’고 물었더니 2~3년 안에 결혼운이 있다고 했다. 이제 그 2년째에 들어왔다”고 말했다. 현재 연애 여부에 대해서는 “지금은 없다”고 선을 그었다. 이어 “나이가 있다 보니 더 소극적이게 된다. 그걸 바꾸려고 노력 중”이라고 덧붙였다. 윤민수의 제안으로 전화 사주가 연결됐고, 역술가는 김민종에 대해 “고집이 있지만 자기 주관이 뚜렷한 성격”이라고 풀이했다. 연애운에 대해서는 “올해 귀인운이 강하다. 이상형을 만날 가능성이 크다”며 “특히 4~6월이 결정적인 시기”라고 설명했다. “올해를 놓치면 다음 기회는 한참 뒤”라고도 덧붙였다. 배우자 운에 대해서는 “사회적으로 위치가 높은 사람일 수 있다. 김민종씨보다 더 강단 있는 타입”이라고 했고, 자녀운과 관련해선 “자녀로 인해 결혼으로 이어질 가능성도 있다”고 해석했다.
  • ‘65세 미혼’ 최화정, 내년 결혼 가능성 “친구 같은 연인”

    ‘65세 미혼’ 최화정, 내년 결혼 가능성 “친구 같은 연인”

    지난 1일 유튜브 채널 ‘안녕하세요 최화정이에요’에는 ‘보통 남자는 접근도 못한다는 최화정의 충격적 관상’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는 관상가 겸 역술가 박성준이 출연해 최화정의 얼굴과 기운을 분석했다. 박성준은 최화정의 전체적인 관상에 대해 “호랑이상”이라며 “대리석 같이 태어난 분”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대리석이란 건 어떤 것도 나를 파괴하거나 깨기가 어렵다”며 “그런데 한 번 임자를 만나면 박살이 날 수 있는 에너지가 있다”고 덧붙였다. 또한 관계 성향에 대해서는 “관계에서 태양은 하나밖에 없듯이 내가 주도적으로 끌고 갈 수 있는 관계가 중요하고 끌려가는 건 어렵다”고 분석했다. 연애나 인간관계에서 주도권을 쥐는 구조가 아니면 오래 유지되기 힘들다는 설명이다. 얼굴의 세부적인 특징도 언급됐다. 박성준은 “입 끝에 입매라고 하는 해각이 살짝 올라가 있다. 좋은 기운을 담을 수 있는 에너지를 갖고 있다”고 말하며 긍정적인 기운을 강조했다. 이어 “광대와 하관이 발달돼 있다. 주체적으로 살아가는 에너지가 강해 그런 부분에서 고단함을 느낄 수 있다”고 덧붙였다. 스스로 책임지고 결정하는 삶을 살아온 만큼 그 무게가 얼굴에도 드러난다는 해석이다. 결혼운에 대해서는 비교적 구체적인 시기도 언급했다. 그는 “내년과 후년에는 조금 들어온다”고 전망하며 “남편 자리에 합이 있고 친구 같은 인연이 들어온다”고 말했다. 이어 “친구가 될 수도 있고 친구 같은 인연으로 결혼이 될 수 있다”고 설명해 눈길을 끌었다. 이에 최화정은 “말도 안 돼”라며 웃어 보였다.
  • 은지원, ‘정관수술’ 했는데…재혼 한달만에 “2세 보인다”

    은지원, ‘정관수술’ 했는데…재혼 한달만에 “2세 보인다”

    지난 10월 재혼한 방송인 은지원이 정관수술 사실을 공개한 뒤 “2세가 보인다”는 무속인의 말에 당황했다. 지난달 29일 방송된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에서는 지상렬이 자신의 형수와 함께 무속인을 찾아가는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무속인은 지상렬의 결혼운에 대해 “장가갈 마음이 없지 않느냐”라며 호통쳤다. 또 “발뒤꿈치까지 다 본다”며 “마음의 준비가 덜 됐다. 내려놓아야 한다”고 했다. 지상렬과 교제 중인 16세 연하 쇼호스트 신보람에 대해서는 “이분 성격이 급하시다”라며 “사랑하는 사람 앞에서 아기가 된다. 아기처럼, 딸처럼 사랑해줘야 한다”고 조언했다. 무속인은 이어 “반지가 보인다”며 지상렬이 내년에 프러포즈할 것이라고 예측했다. 그러면서 “올해 연말과 내년 초가 고비다. 둘 다 자존심이 세다”라며 “결론적으로 여성분이 이겨야 결과가 좋다”고 했다. 무속인은 지상렬에게 “자식이 귀하다”라며 건강 관리의 필요성을 강조했고, “상대가 자녀가 많으면 괜찮다. 신보람에게 자녀가 둘 보인다”고 말했다. 이에 지상렬이 “큰 사자가 팔을 무는 꿈을 꿨다”고 하자 무속인은 “태몽이자 일신에 영광이 생기는 운”이라며 두 사람의 관계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지상렬은 이날 ‘살림남’ 식구들의 운세도 물어봤다. 무속인은 이요원에 대해 “잘한다. 굉장히 머리가 좋다”라며 “지금 발톱을 숨기고 있다. 지금 (살림남에서) 2~3%만 보여주고 있다”고 말했다. 은지원과 관련해서는 “20대 때랑은 다른 사람이 됐다”며 “내면의 변화가 있었다”고 전했다. ‘재혼 후 잘 살겠냐’는 질문에 무속인은 “이분(은지원) 아이가 보인다. 2~3년 안에 아이가 생기지 않을까”라고 답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에 박서진은 “묶었다고 안 했냐”라며 장난스레 물었고, 은지원은 “풀렸나”라며 유쾌하게 받아쳐 웃음을 자아냈다. 은지원은 최근 방송을 통해 정관수술 사실을 밝힌 바 있다.
  • 김종민, 결혼 6개월만 ‘반가운 소식’…“내년에 새 생명”

    김종민, 결혼 6개월만 ‘반가운 소식’…“내년에 새 생명”

    그룹 코요태의 멤버 김종민이 족상가(발을 보고 운세를 점치는 사람)를 찾아 “내년에 새 생명이 보인다”는 말을 듣고 기뻐했다. 1일 방송된 KBS2 예능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에서는 김종민과 박서진이 연애 고민에 빠진 지상렬을 위해 족상가를 찾는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세 사람은 27년 경력의 족상 전문가를 만나 발바닥으로 운세를 봤다. 지상렬의 발을 본 족상가는 결혼운을 점치며 “내년까지 인연이 있다”면서도 “하지만 내년 안에 결혼을 못 하면 한동안은 힘들 것”이라고 조언했다. 족상가는 김종민의 발을 보고는 “발이 여자 발”이라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 “허리와 치질을 조심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김종민이 자녀가 언제 생기게 될지 궁금해하자 족상가는 “내년 2월과 6월에 새 생명이 보인다”고 말했다. 지난 4월 결혼한 김종민은 꾸준히 2세를 준비 중이다. 그는 과거 방송에서 “결혼이 끝이 아니라 진짜 시작”이라며 “좋은 소식이 꼭 있었으면 좋겠다”고 2세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낸 바 있다.
  • “난 자주 차인다”…이미주, 송범근과 결별 직접 밝혔다

    “난 자주 차인다”…이미주, 송범근과 결별 직접 밝혔다

    가수 이미주(30)가 축구선수 송범근(27)과의 결별을 인정했다. 이미주는 지난 18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그냥 이미주’에 올라온 영상에서 사주 카페를 방문했다. 역술인은 이미주의 결혼운에 대해 “남자가 엄청 착해야 한다”며 “가족애가 강해서 결혼하면 이혼은 안 한다”라고 밝혔다. 이에 이미주는 “다행이다”라며 안도해 웃음을 자아냈다. 역술인이 “결혼 상대로는 말 잘하고 재밌는 사람이 좋다”면서 직업으로 운동선수를 언급하자 이미주는 “선수요?”라고 반문하며 멋쩍은 웃음을 지었다. 이어 역술인이 “여태까지 남자운이 좋았던 적은 별로 없다”며 “작년에는 안 만났냐”고 묻자 이미주는 “작년에 만났는데 지금은 없다”라고 답했다. “헤어지는 시기가 2~3월인데 잘 보내야 한다”는 조언에 이미주는 “언제 헤어졌더라. 기사 좀 확인해달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날 영상에서 이미주는 연애 경험을 털어놓기도 했다. 그는 “옛날에는 이별할 때 펑펑 울었는데 나이가 드니까 눈물이 안 난다”라고 말했다. 제작진이 “마음이 끝났을 때 헤어진다. 차여본 적은 없다”고 하자 이미주는 “나는 차인 적 엄청 많다”며 “거의 차인다”라고 고백했다. 그러면서 “너무 한다. 왜 차는 거냐”고 억울함을 토로했다. 앞서 이미주는 지난해 4월 송범근과의 열애를 인정했으나 9개월 만에 결별한 바 있다. 올해 초 제기된 결별설에 이미주의 소속사는 “아티스트의 사생활”이라며 말을 아꼈지만, 이미주는 여러 방송을 통해 간접적으로 결별을 인정했다. 2014년 그룹 러블리즈로 데뷔한 이미주는 예능 프로그램 ‘식스센스’, ‘커플팰리스’ 등에 출연하며 인기를 끌었다. 그는 지난 5월 MBC ‘놀면 뭐하니?’에서 하차한 후 개인 유튜브 채널 ‘그냥 이미주’를 운영하고 있다.
  • 송가인, ‘음주운전’ 男연예인에 일침 “답답하다…철이 없는 것 같다”

    송가인, ‘음주운전’ 男연예인에 일침 “답답하다…철이 없는 것 같다”

    트로트 가수 송가인(38)이 그룹 클릭비 출신 김상혁(43)을 향해 일침을 가했다. 지난 19일 방송된 KBS2 예능 프로그램 ‘살림하는 남자들’에 출연한 김상혁은 집에 역술가를 초대해 금전운과 결혼운, 방송 복귀 가능성 등을 질문했다. 김상혁은 2005년 음주운전 사고를 낸 후 방송활동을 중단했다가 최근 복귀했다. 그는 사기를 당해 23억원 피해를 보고 현재 15평 집에서 어머니와 함께 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역술가는 “김상혁의 사주는 구설이 따라다니는 사주”라며 “가만히 있는 게 좋다”라고 말했다. 지난 2019년 이혼한 김상혁의 재혼 가능성에 대해서는 “정착할 만한 사람이 들어오는 시기는 49세를 지나야 한다”라고 말했다. 짐으로 가득 차 있는 김상혁의 집을 본 역술가는 “모든 게 꽉 막혀 있는 느낌. 좁다기보다는 밖으로 널브러져 드러나 있는 것들이 많다”라고 지적했다. 영상을 지켜보던 송가인은 “정신 사납다. 한쪽으로 치웠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김상혁이 “집에 적응되면 다 예쁘고 좋다”라고 변명하자 송가인은 “철이 없는 것 같다. 내일이 없이 오늘만 사는 사람 같다”라고 비판했다. 송가인은 “문을 열자마자 신발장이 보이니까 정신이 없다. 천으로 가려서 깔끔하게 해라”라고 조언했다. 이어 “정리 전문가를 불러 집을 치웠으면 좋겠다”며 “변화가 있어야 새 출발 하죠”라고 덧붙였다. 그는 김상혁을 향해 “안 그러면 똑같은 삶을 계속 사는 거예요. 답답해요”라고 충고했다. 이에 김상혁은 “잘되신 분이 얘기하니까 맞는 말 같다”라며 수긍했다. 송가인은 잡동사니로 발 디딜 틈이 없는 김상혁의 방에 대해 “방이 진짜 마음에 안 들어요. 사람 사는 방이”라며 말을 잇지 못했다. 역술가 역시 김상혁의 방을 보고 “아이고, 이러고 살아도 괜찮으세요?”라며 놀랐다. 그는 “이런 집은 본 적이 없다. 엉망진창이다”라고 말했다.
  • 한혜진 맞아? 돌연 쌍꺼풀수술 고백…“진해진 눈” 화들짝

    한혜진 맞아? 돌연 쌍꺼풀수술 고백…“진해진 눈” 화들짝

    모델 겸 방송인 한혜진(41)이 쌍꺼풀 수술을 예약했다고 밝혀 화제를 모았다. 23일 유튜브 채널 ‘티티 스튜디오’에는 ‘#한혜진의 84년생 핫가이는 누구? 기안84 대신 찐 사랑 찾으러 온 센 언니ㅣ관상학개론 EP.05’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한혜진은 관상을 보기 전 궁금한 점으로 “연애운, 결혼운, 자식운이 궁금하다”며 “이번 달, 다음 달 열심히 노력하면 올해 안에 출산할 수 있다”고 폭탄 발언을 했다. 이후 관상 전문가를 만난 한혜진은 “20살 때 압구정 로데오에서 점을 본 적이 있다. ‘결혼 언제 해요?’라고 물었더니 마흔넷 전에 하면 무조건 사별 아니면 이혼이라고 하더라. 그런데 아직까지 솔로”라고 털어놨다. 관상 전문가에 따르면, 한혜진은 내년과 후년에 남자가 세게 들어오는 운이었다. 전문가가 “본인이 가정의 주도권을 쥐고 싶어하는 사람이라 순수한 사람이 어울린다”고 말하자, 함께 있던 엄지윤은 기안84를 순수한 사람으로 추천했다. 이에 전문가도 “연하와도 인연이 있다”고 말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이를 듣던 한혜진은 “연하와 인연이 있어야 한다. 제가 나이가 몇인데 연상으로 올라가면 암울하다”고 질색하며 웃음을 더했다. 이어 한혜진은 현재 살고 있는 집의 풍수지리에 대해 물었고, 전문가는 “지금 살고 있는 집과 두 번째 집은 수기가 많이 들어오는 자리”라며 “청담동은 물이 들어와서 퇴적되는 자리니까 위치로는 괜찮다”고 답했다. 상담 막바지에 전문가는 한혜진의 눈에 기운이 좋다며 긍정적인 평가를 내렸다. 그러자 한혜진은 “저는 인생의 반은 선생님처럼 진한 눈으로 살고 싶어서 50대에 쌍꺼풀 수술을 예약해놨다”고 밝혔고, 억지로 쌍꺼풀을 만들어 보이는 제스처를 취했다. 이를 본 전문가는 “지금의 눈이 훨씬 좋은 것 같다”고 조언했고, 엄지윤은 “눈빛이 너무 세다. 자유로 귀신같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 배우 이태곤, 결혼 전제로 열애중…이번엔 느낌 다르다

    배우 이태곤, 결혼 전제로 열애중…이번엔 느낌 다르다

    배우 이태곤이 열애 중임을 밝혔다. 13일 이태곤의 유튜브 채널 ‘킹태곤’에서는 ‘3종 킹크랩 비교하다 만취했습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서 이태곤은 굴, 킹크랩 등 다양한 해산물을 술과 곁들여 먹으며 제작진과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제작진은 “그것보다 빨리 선배님 국수를 먹어야 하는데”라고 이태곤의 결혼을 언급했다. 이에 이태곤은 “왜 국수를 먹어. 스테이크를 먹어야지”라고 받아쳤다. 이태곤의 말에 놀란 제작진은 “부정을 안 하신다. 뭐 있으신 거 아니냐”고 물었다. 그러자 이태곤은 “가자 이제. 이번에 안 하면 나 (결혼) 안 할 거다. 그냥 혼자 살 것”이라고 결연한 의지를 밝혔다. 제작진은 “이번에 뭔가 있냐”고 물었고, 이태곤은 “느낌이 좀 다르긴 하다”고 인정했다. “만나시는 분이 있다고 공개해도 되냐”는 제작진의 조심스러운 말에 이태곤은 “없는 것도 이상하지 않냐”고 쿨하게 열애를 인정했다. 이태곤은 앞서 또 다른 방송에 출연해서도 열애 중임을 암시한 바 있다. 지난 9월 7일 방송된 KBS2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에 출연한 그는 동료 배우인 최재성을 만나 결혼 이야기를 나눴다. 이때 이태곤은 “저는 한눈에 꽂혀야 한다. 제가 눈여겨보는 친구가 있다. ‘저 친구다’ 하는 느낌이 있는 사람이 있다”라는 깜짝 발언을 해 호기심을 자극했다. 이를 지켜보던 MC 백지영은 “올해 결혼운이 있다더니, 나도 결혼식에 가야겠다”라며 이태곤의 결혼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내기도 했다.
  • “이효리♥이상순 2세 없는 진짜 이유는…” 무속인 예언 다 가짜였다

    “이효리♥이상순 2세 없는 진짜 이유는…” 무속인 예언 다 가짜였다

    가수 이효리가 데뷔 26년 만에 실제 생일을 밝혔다. 그동안 무속인 유튜버들이 이효리의 프로필 상 생일을 기반으로 풀이한 사주 팔자들은 모두 가짜였던 것이다. 이효리는 지난 3일 생일 파티를 하는 영상을 게재하며 “사실 제 생일은 79년 음력 1월 23일이다. 민증상 5월 10일로 되어 있어 프로필에 올리고 지냈다. 이제 진짜 제 생일을 알려드리고 싶다”고 밝혔다. 이효리의 진짜 생일 공개로 민망해진 이들이 있다. 그 동안 이효리의 프로필상 생일로 사주 풀이를 해 조회수 장사를 하던 무속인 유튜버들이다. 실제로 유튜브에서 이효리를 검색하면 결혼운이나 재물운부터 “2세가 안 보여” “자식이 귀해” “2세를 가질 수 없는 진짜 이유” “아기는 없을 것 같다” 등 이효리가 방송에서 2세를 원한다는 말을 했던 것을 두고 무례한 점괘를 예언, 자극적인 발언으로 클릭을 유발하고 있어 눈살을 찌푸리게 한다.
  • “새 생명 잉태 희소식”…김희철, 핑크빛 ‘연애 기류’

    “새 생명 잉태 희소식”…김희철, 핑크빛 ‘연애 기류’

    그룹 ‘슈퍼주니어’ 멤버 김희철에게 올해 결혼운이 들었다. 9일 KBS Joy ‘이십세기 힛트쏭’에서 이동근 아나운서는 제작진이 준비한 김희철의 올해 사주를 읊었다. 김희철의 핑크빛 연애 기류를 예상하게 만드는 사주였다. 이 아나운서는 김희철의 사주에 대해 “이성을 찾아 마음이 움직이고 사랑의 감정이 싹이 트는 시기이니 인연의 운이 좋다. 가정에는 새로운 식구가 들어오거나 새 생명이 잉태되는 희소식이 있을 것”라고 말했다. 이에 김희철은 게스트로 나온 츄를 향해 “전 올해 (애인이) 생긴다고 하니까 제 결혼식에 올 거예요?”라고 물었다. 그러자 츄는 “초대해 주셔야 가죠”라며 ‘조세호의 밈’을 빌려 너스레를 떨었다.
  • “덱스, 40대에 女문제로 스캔들 터진다” 충격 사주풀이

    “덱스, 40대에 女문제로 스캔들 터진다” 충격 사주풀이

    유튜버 겸 방송인 덱스(본명 김진영)가 새해를 맞아 신년운세를 봤다. 지난 8일 유튜브 채널 ‘덱스101’에는 ‘2024년 제 운세가 어떻다고요?’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서 덱스는 “오늘 사주를 찬찬히 풀어보면서 운세나 결혼운 등을 낱낱이 파헤쳐 보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유튜브 제작진이 “제일 궁금한 것이 무엇이냐”고 묻자 덱스는 “일인 것 같다. 일을 언제까지 할 수 있는지가 궁금하다. 그 다음이 건강이고 여자친구”라고 답했다. 덱스의 사주를 본 역술인은 “2021년부터 운이 본격적으로 좋아지기 시작했다. 2022년부터 2023년, 2024년이 제일 중요한 포인트다. 돈 버는 쪽으로 제대로 운이 들어온 게 2021년”이라고 전했다. 이어 “다행히도 30대에 최고의 운이 남아있다. 30대에 돈 벌 만한 건이 확실히 더 있다”고 했다. 역술인은 “이 사주가 굉장히 깔끔하고 좋은 사주 구조를 갖고 있다”면서 “이제 나쁜 이야기를 과감하게 하면 이 사주의 문제는 잘생김 때문에 발생한다”고 운을 뗐다. 그러면서 덱스에게 40대에 연애나 여자 문제로 인해 사건이 엄청 크다고 했다. 역술인은 “40대 때 대박 사건이 있으니까 매우 조심해야 한다. 저 때 여자 문제로 인해 대박 문제가 생긴다”고 설명했다. 이에 덱스는 “엄청난 스캔들이냐”고 물었고 역술인은 “빅 스캔들이 생긴다. 40대에 엄청 조심하셔야 한다”고 강조했다.
  • “결혼운 있었다” 박태환, 과거 연애 얘기에 ‘뜨끔’

    “결혼운 있었다” 박태환, 과거 연애 얘기에 ‘뜨끔’

    한고은-신영수 부부가 점술 데이트에 나서 ‘8년 차 부부’의 궁합은 물론, ‘신랑즈’의 연애운까지 모조리 확인한다. 24일 오후 방송하는 채널A ‘요즘 남자 라이프-신랑수업’(이하 ‘신랑수업’) 65회에서는 보석점을 보러 간 한고은-신영수 부부의 이야기가 펼쳐진다. 이날 한고은은 남편과의 이색 데이트를 위해, 원석으로 점을 쳐보는 일명 ‘보석점’ 데이트를 준비한다. 두 사람은 신비로운 분위기의 보석점 집에 들어선 뒤 진지하게 점술에 임한다. 타로 마스터는 두 사람에게 각각 마음에 드는 보석을 골라 보석 차트판에 놓으라고 한 뒤, 이를 바탕으로 성격 및 에너지 상태를 분석한다. 그러던 중 한고은은 남편에 대한 분석을 듣더니, “은근히 통쾌하다”고 해 궁금증을 유발한다. 뒤이어 두 사람은 타로점도 보면서 ‘8년 차’ 부부의 궁합을 새삼 체크해본다. 이때 한고은은 갑자기 “집에서 대판 싸우면 된다”고 선전포고해 남편을 잔뜩 긴장케 한다. 하지만 한고은이 뽑은 카드를 본 타로 마스터는 “고은씨는 남편분이 제일 잘 생겨 보이는 것 같다”고 한고은의 ‘남편 바라기’ 면모를 콕 집어낸다. 자신의 속내를 들켜 당황한 한고은은 “그게 어디 나와요? 선생님이 막 얘기하시는 것 아니에요?”라고 되묻고, 신영수는 광대승천 미소를 뿜는다. 나아가 한고은은 ‘신랑학교’ 교감답게 ‘신랑즈’의 연애운도 대리로 봐준다. 먼저 김용준의 연애운을 보고, 다음으로 박태환에 대해서도 묻는다. 특히 박태환의 점을 보던 타로 마스터는 깊은 한숨을 내쉬어 불안감을 안긴다. 스튜디오에서 이를 지켜보던 박태환도 숨죽인 채 점괘 결과를 기다리는데, 잠시 후 타로 마스터는 “이 분은 결혼운이 있었는데…”라며 그의 과거를 캐낸다. 그러자 박태환은 뜨끔한 듯, “사람이 그럴 수 있지. 어떻게 그런 운에 모두가 (장가)가요?”라고 항의해 짠내를 자아낸다. 한고은-신영수 부부의 ‘점술 데이트’ 현장은 24일 오후 9시10분 방송하는 ‘신랑수업’에서 확인할 수 있다.
  • ‘4살 연하’ 코쿤과 궁합 본 박나래… 와인바에선 오열

    ‘4살 연하’ 코쿤과 궁합 본 박나래… 와인바에선 오열

    박나래(38)가 코드 쿤스트(코쿤·34)와 궁합을 봤다. 28일 방송된 MBC 예능 ‘나 혼자 산다’에서는 박나래와 코쿤의 일일 데이트 2탄이 그려졌다. 이날 두 사람은 사주·타로 가게를 방문, 각자의 사주와 둘의 궁합을 봤다. 코쿤의 사주는 ‘지난해부터 운이 괜찮게 변했다. 연애사도 일어날 수 있다. 결혼운도 있는데 좀 늦게 있다. 44세 넘어서 있다’고 나왔다. 박나래도 ‘연애운이 보인다’는 결과가 나왔다. 이에 박나래는 반색했지만 사주풀이에 곧 실망했다. ‘남편이 늦게 들어온다. 40대 후반에 결혼운이 있다. 그런데 50세 넘어서 할 걸 추천한다’는 다소 아쉬운 풀이가 나왔기 떄문이다. 이에 코쿤은 “팜유 오래 하겠네”라는 말로 박나래를 위로했다. 두 사람의 타로 궁합에서는 코쿤은 사자, 박나래는 조련사 카드가 나왔다. 이를 두고 ‘카리스마 있는 코쿤을 나래씨가 잘 컨트롤해 줄 수 있다. 코쿤에게 나래는 좋은 누나다’라는 풀이가 이어졌다. 박나래는 “무지개 모임에서 (코쿤이) 제일 낫다”고 고백했다. 코쿤이 박나래를 위해 마지막으로 준비한 데이트 코스는 와인바였다. 박나래가 수면 마취 당시 와인바라고 착각하며 코쿤을 찾았던 것을 기억하고 맞춤 장소를 찾아간 것이다. 박나래는 “난 남자친구가 생기면 남자친구의 노래를 들어보고 싶었다”는 로망을 털어놨다. 코쿤은 “내가 피아노라도 쳐주겠다. 오늘 데이트의 느낌을 한번 연주해 보겠다”며 피아노 연주를 시작했다. 코쿤의 피아노 연주에 와인바에 있던 손님들이 관심을 보이자 박나래는 “사귀는 건 아니다”라며 민망해했다. 연주가 끝나자 박나래는 “내가 여기서 울면 너무 청승맞을 것 같다”면서도 이내 눈물을 쏟았다. 그는 “남자한테 이런 거 처음 받아본다. 남자한테 돈만 써봤지”라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내가 상황에 너무 몰입했다. 프러포즈 로망이었다. 현실에는 없겠다 싶었는데”라고 오열한 이유를 설명했다.
  • 한혜진, 올해 연애 운세에 ‘미소’

    한혜진, 올해 연애 운세에 ‘미소’

    모델 겸 방송인 한혜진이 인연을 만날 운이 들어와 있다는 말을 들었다. 24일 유튜브 채널 한혜진을 통해 공개된 ‘소름돋는 한혜진 사주팔자…올해 연하남과 결혼?’이라는 제목의 영상에서는 한혜진의 사주가 공개됐다. 이날 한혜진은 “결혼운이 들어와 있다고 한다”라면서 “나는 하와이서 프로방스 고성에서 결혼식을 할 생각”이라고 말했다. 이어 한혜진은 전화 사주를 통해 운세를 봤다. 역술가는 한혜진에 대해 “사람들이 왔다갔다 했는데 끊어졌다”라면서도 “남자가 속에 숨어는 있다, 여름 정도가 되면 보일 것”이라고 했다. “어린 남자가 보인다, 이 사람을 잘 다루면 2026~2027년에는 결혼한다”라고 한 역술가는 “일하는 쪽에 있다”라고 해 연예계에 인연이 있을 것임을 암시했다. 이 말을 들은 한혜진은 미소지었다.
  • 홍콩 역술가 “전현무, 여자 많을 듯”

    홍콩 역술가 “전현무, 여자 많을 듯”

    홍콩 역술가가 방송인 전현무의 새해 운세를 점쳤다. 지난 2일 오후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톡파원 25시’(이하 ‘톡파원’)에는 홍콩 톡파원이 역술가를 찾아 전현무의 새해 운세를 봐달라고 하는 모습이 공개됐다. 전현무의 관상을 본 역술가는 “올해 돈을 많이 벌 거다. 하지만 돈이 금방 날아갈 수도 있다. 코도 오뚝하고 코끝 살도 적당한데 콧구멍이 문제다. 콧구멍이 보이면 돈이 쉽게 빠져나간다”고 말했ㅅ다. 연애, 결혼운에 대해서는 “웃는 상이다. 그런데 올해 별로 좋지 않다. 남자가 눈웃음이 많으면 도화살인데 눈을 보면 여자가 많을 것 같다”고 주장했다. 스튜디오에서 영상을 보던 김숙은 “주변에 여자 엄청 많지. 저도 있고 영자 언니, 송은이, 박나래, 홍현희”라고 증언했고, 전현무는 이를 인정했다. 마지막으로 역술가는 “주변에 여자가 많으니 여자들을 거절할 줄 알아야 한다”고 조언했고, 전현무는 “뭘 와야 거절을 하지”라고 억울해해 웃음을 자아냈다.
  • 내년 ‘결혼운+자식운’ 한혜진…“속도위반 하고싶다”

    내년 ‘결혼운+자식운’ 한혜진…“속도위반 하고싶다”

    모델 겸 방송인 한혜진이 신년 운세를 밝혔다. 지난 23일 한혜진이 진행하는 유튜브 채널 ‘한혜진’에는 ‘7년 후배 이현이 일일 매니저 한혜진 대폭발’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영상에서는 한혜진이 후배 이현이의 일일 매니저로 활동하는 모습이 공개됐다. 이현이를 기다리던 중 한혜진은 “내가 신년운을 봤는데 내년에 결혼한다고 하더라. 자식 운이 있다더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어떻게 해야 하지? 속도위반하고 싶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후 한혜진은 결혼한 지 10년이 됐다는 이현이에게 “난 그동안 뭘 한거야? 너는 열심히 일하며 결혼도 하고 아이도 둘이나 낳았는데”라고 부러워했다. 한혜진이 “난 열심히 남자를 찾았다고!”라고 말하자 이현이는 “너무 까다로우신 거 아니냐”고 물었다. 이에 한혜진은 “얼굴이며 키며 능력이며, 그렇게 조건 좋으신 분이랑 사시는 분이 그런 말을 하실 수 있는 거냐”라고 대꾸해 웃음을 안겼다.
  • “전현무 이혜성 올해 결혼운..속전속결로 가야”

    “전현무 이혜성 올해 결혼운..속전속결로 가야”

    방송인 전현무와 이혜성 KBS 아나운서의 커플의 결혼운이 공개됐다. 6일 방송된 XtvN 예능프로그램 ‘프리한19’에서는 역술가가 출연해 스타 커플의 결혼운을 점쳤다. 이날 전현무와 이혜성의 결혼운을 본 역술가는 “80점 이상이다. 궁합이 너무 좋다. 거의 천생연분”이라며 “서로의 인연을 이렇게 만났나 싶을 정도로 좋게 봤다”고 감탄했다. 이어 “전현무의 경우에는 2019년부터 결혼운이 들어오기 시작해서 2023년까지 계속 들어온다. 그리고 이혜성 경우에도 결혼운이 2019년부터 해서 똑같이 2023년까지 들어오고 있다”며 “서로가 서로의 연분을 만날 수 있는 운이 들어왔다는 거다”라고 해석했다. 이 역술가는 “단, 두 분의 연애 성향이 속전속결로 가야 한다”고 뼈있는 한마디를 더했다. 전현무와 이혜성은 지난해 11월 열애를 인정, 공개 연애 중이다. 역술가는 6년차 커플인 배우 김우빈 신민아에 대해서는 “궁합이 굉장히 좋다. 70점 이상이 나오더라. 일반 커플들에 비해선 굉장히 점수가 높은 편이라고 보면 될 것 같다”면서 “한 번 인연을 맺으면 쉽게 헤어지기가 어려운 궁합으로 보인다”고 풀이했다. 이어 “신민아가 2020년, 2021년에 자녀가 들어오는 운이다. 그러니까 올해부터는 결혼운이 들어온 것. 그리고 김우빈은 2020년, 2021년에 연인과 인연이 되는 운이다. 두 사람의 결혼운이 동시에 들어오는 2020년이 결혼운이 좋다”고 설명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로맨스패키지’ 전현무 “♥ 한혜진, 배려해주는 마음 커”

    ‘로맨스패키지’ 전현무 “♥ 한혜진, 배려해주는 마음 커”

    ‘로맨스패키지’ 전현무, 한혜진의 애정운 및 결혼운이 공개돼 눈길을 끌고 있다.16일 SBS ‘로맨스패키지’ 측은 “전현무♡한혜진 운세 ‘최상의 조화’”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는 출연진들의 커플 운세, 전현무와 한혜진의 커플 운세를 공개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전현무는 운세 결과에 낙담하는 출연진들을 위로했다. 하지만 이내 자신과 연인 한혜진의 운세가 담긴 봉투가 공개되자 긴장하는 듯한 모습을 보였다. ‘로맨스패키지’ MC 임수향은 전현무(42)의 애정운에 대해 “올해 아주 좋다. 하지만 9~10월 사소한 말다툼으로 연인과 충돌할 수 있다. 상대방을 배려하는 마음을 가져야 한다”고 말했다. 결혼운에 대해서는 “33~34살에 있다. 그녀의 사주에 전현무가 필요한 금의 기운이 있다”고 덧붙였다. 임수향은 한혜진(36)의 애정운에 대해서도 “아주 좋다. 정도 많고, 감정이 풍부해 남자친구의 사랑을 많이 받을 수 있다”고 말했다. 결혼 운에 대해서는“ 37~38살이 가장 좋다”고 말했다. 전현무는 “내년이나 내후년이 (한혜진과) 결혼하기에 좋은 시기인 것 맞냐”며 깊게 새겨들었다. 임수향은 “전현무의 사주는 땅이고, 한혜진의 사주는 금이다. 흙이 금을 항상 지켜주는 형국이라 최상의 조화를 이룬다. 단, 한혜진의 사주가 너무 강해 가끔 남자를 무시하는 것처럼 보일 수 있으나 남자의 배려와 이해가 필요하다”고 마무리했다. 이를 들은 전현무는 “그녀가 절 배려하는 게 더 크다”고 말해 사랑꾼 면모를 보였다. 한편, SBS ‘로맨스패키지’는 16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된다. 사진=SBS ‘로맨스패키지’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비행소녀’ 김지민, 母 맞선 제의에 현실부정..사진 보더니 ‘광대승천’

    ‘비행소녀’ 김지민, 母 맞선 제의에 현실부정..사진 보더니 ‘광대승천’

    개그우먼 김지민이 어머니의 맞선 제의에 진땀을 빼 웃음을 자아냈다.29일(오늘) 방송되는 MBN ‘비혼이 행복한 소녀, 비행소녀(이하 비행소녀)’에서는 김지민이 어머니로부터 맞선 제의를 받고 쩔쩔맸지만, 한편으론 얼굴 한가득 숨길 수 없는 광대 승천 미소를 지어 보여 현장에 폭소를 안겼다는 후문이다. 이날 방송에서 김지민의 엄마는 슬그머니 딸의 방에 들어가서 침대 위에 정체불명의 사진을 덜렁 남기고 사라져 궁금증을 불러 일으켰다. 그 사진 속 주인공은 두 명의 훈남. 김지민의 엄마는 “친구가 아까운 사람이 있다고 소개를 해줘서, 혹시나 하는 마음에 슬쩍 사진을 가져다 놨다. 언젠간 좋은 인연을 만나겠지만, 엄마 입장에선 빨리 좀 만났으면 하는 바람이 있다”고 속마음을 털어놨다. 이 모습에 김지민은 “맞선이란 걸 엄마가 나한테 들이밀 줄 상상도 못했다”며 경악했고, “엄마가 요즘 드라마를 너무 많이 봤다. 보통 드라마에서나 보던 사진 중매가 실제 나에게 있다니, 굉장히 신선한 문화적 충격이다”라고 믿기지 않는 눈앞의 현실을 부정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를 지켜보던 김지민의 엄마는 “엄마 친구가 네가 정말 탐난다더라. 부담을 주는 건 아니고, 이제 때도 되고 했으니 그냥 한 번 만나나 봤으면 좋겠다. 만나봐야 아는 일 아니냐. 난 두 명 다 좋다”고 말했다. 이에 김지민은 “요즘 세상에 나이가 무슨 상관이냐”고 버럭했고, “엄마는 부담 없이 만나보라고 하지만 이미 부담감 백만 배다. 그리고 난 미혼이 아니라 비혼이다. 비혼 생활도 충분히 행복하고 만족스럽다. 그냥 자연스럽게 순리대로 흘러가길 원한다”고 전했다. 이어 “뭘 만나냐”면서 “무슨 남자냐. 이분들도 날 좋아하는 것도 아니고...”라고 앙탈을 부렸으나, 그럼에도 불구 뚜렷한 이목구비에 잘생김을 겸비한 훈남 아나운서와 귀여운 외모의 회계사 두 명의 맞선남의 모습에 김지민의 얼굴에는 숨길 수 없는 기쁨이 번졌다. 이와 같은 김지민의 모습에 주위 출연진들은 “지민 씨, 입꼬리 좀 내려라” “싫다면서 왜 이렇게 웃고 있느냐” “두 분 다 잘생겼다” “훈훈하다” “지민 씨 어머니도 부담 갖지 말라고 말씀 하시면서 사실 엄청 진지하시다” 등의 반응을 보여 폭소를 안겼다. 또 김지민은 엄마를 향해 “연애를 하게 하려면 늦게 들어오는 거 허락해 줘”라고 간절히 호소를 했지만, 김지민의 엄마는 “늦은 귀가와 연애는 아무런 상관이 없다”는 지론을 펼치며 팽팽히 맞서 앞으로의 이야기를 흥미진진하게 이끌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선 신년을 맞아 점집을 찾아간 김지민 모녀가 올해 운세와 김지민의 결혼운을 점쳐본 것으로 알려져 궁금증을 증폭시켰다. 방송은 오늘 29일 월요일 밤 11시.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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