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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대법원, 연준 이사 해임 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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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두 분은 국민 영웅”… 李대통령, 이재용·최태원에 90도 인사

    “두 분은 국민 영웅”… 李대통령, 이재용·최태원에 90도 인사

    “우리 기업인들을 대표해 이 두 분을 국가 영웅 또는 국민 영웅이라고 불러드리고 싶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이 29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생중계로 열린 ‘대한민국 대도약 3대 메가프로젝트 국민보고회’에서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과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반도체 투자 방향을 발표하자 이같이 화답했다. 이 대통령은 “참으로 감격적인 순간이라고 감히 이렇게 말할 수 있겠다”며 “대한민국의 새로운 역사가 시작됐다”고 평가했다. 이어 “기업이 국가 공동체의 미래를 위해서 활동할 수도 있다는 점을 확실하게 증명했다”고 했다. 이 대통령은 “우리 국민들을 대표해 제가 인사 한번 드리도록 하겠다”고 한 뒤 이 회장과 최 회장을 각각 바라보며 90도로 허리 숙여 인사했고 회장들도 이에 화답하듯 이 대통령을 마주 보고 인사했다. 이어 사회자가 ‘대한민국의 미래를 위해 파이팅’을 외치자 이 대통령과 양 회장들은 파이팅 포즈를 취하기도 했다. 행사 후 강훈식 대통령비서실장은 기자들과 만나 “대통령께서 기업인들에게 너무 감사해 큰절하겠다는 걸 참모들이 가까스로 말려서 인사만 한 것”이라며 “대통령의 90도 인사는 진심으로 고마워서 나왔다”고 설명했다. 이에 앞서 이 회장과 최 회장은 직접 마이크 앞에서 5분여씩 반도체 투자 계획을 발표하는 보기 드문 모습도 보였다. 두 회장은 모두 정부 정책에 호응하겠다는 뜻을 분명히 밝혔다. 이 회장은 “저도 기업인의 한 사람으로서 일조하게 되어 영광으로 생각하고 있다. 열심히 하겠다”고 했다. 최 회장은 “담대한 비전과 철저한 준비를 바탕으로 글로벌 AI 생태계를 리드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 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 등도 직접 헤드마이크를 달고 정부 정책을 설명했다. 각각의 발표 이후 이뤄진 토론회에서 참석 기업들은 반도체 특별법 적용 등 다양한 제안을 하기도 했다.
  • [속보] 李 대통령 “3대 메가프로젝트, 靑 담당관 두고 직접 챙길 것”

    [속보] 李 대통령 “3대 메가프로젝트, 靑 담당관 두고 직접 챙길 것”

    이재명 대통령은 29일 ‘대한민국 대도약 3대 메가프로젝트’와 관련해 “청와대에 직할 담당관을 두고 제가 직접 챙기겠다”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 영빈관에서 주재한 ‘대한민국 대도약 3대 메가프로젝트 국민보고회’에서 “서남권 등에 대규모 신규 투자를 통해서 압도적인 공급 역량을 미리 확보해 나가야 한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 대통령은 ‘3대 메가프로젝트’에 대해 “반도체, 인공지능 등 첨단 기술 분야의 압도적 경쟁력을 확보하고 이를 통해 일궈낸 성장의 과실이 전국 모든 국민들에게 골고루 퍼져 나갈 수 있도록. 또 모든 국민들이 체감할 수 있도록 하는 과업을 수행하는 첫 출발점”이라고 의미를 부여했다. 이어 “폭발적으로 늘어나는 반도체 수요에 맞춰서 현재 진행 중인 생산 거점들을 빠르게 완성해야 한다”면서 “용수와 전력, 갚싸고 안정된 용지, 인프라 등이 구축된 사이트를 개발해야 하는데, 용수가 풍부하고 특히 신재생 에너지가 풍부한 곳이 바로 서남해안 일대”라고 설명했다. 이 대통령은 또 “일각에서 우려하는 것처럼 기업들에게 손실과 위험을 강요하면서 국가적 필요를 관철해내는 것이 아니다”라며 “기업들이 손해 보지 않고, 나은 전망을 가지고 투자할 수 있도록 정부의 역량을 대대적으로 투여하는 일이 바로 정부가 할 일”이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정부는 정책과 법을 정비하는 일부터 획기적인 변화를 설계하는 일까지 필요한 어떤 혁신도 마다하지 않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 이재용·최태원 손잡은 李대통령 “이 두 분은 국민 영웅”

    이재용·최태원 손잡은 李대통령 “이 두 분은 국민 영웅”

    “저는 우리 기업인들을 대표해서 이 두 분에게 국가 영웅 또는 국민 영웅이라고 불러드리고 싶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이 29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생중계로 열린 ‘대한민국 대도약 3대 메가프로젝트 국민보고회’에서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과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반도체 투자 방향을 발표하자 이같이 화답했다. 이 대통령은 “참으로 감격적인 순간이라고 감히 이렇게 말할 수 있겠다”며 “대한민국의 새로운 역사가 시작됐다”고 평가했다. 이어 “기업이 이익을 위해서 활동하기도 하지만 국가 공동체의 미래를 위해서 활동할 수도 있다는 점을 확실하게 증명했다”고 했다. 그러면서 “더 나은 조건을 갖추고 있는 해외로 나갈 수 있겠지만 우리 기업들이 우리 기업들이 우리 국민들과 우리 대한민국의 미래를 위해서 이와 같이 국가적으로 어려운 선택을, 또 어려운 결단을 해주신 점에 대해 우리 국민들을 대표해 제가 인사 한번 드리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말을 마친 뒤 이 회장과 최 회장을 각각 바라보며 악수한 뒤 90도로 허리 숙여 인사했고 회장들도 이에 화답하듯 이 대통령을 마주 보고 인사했다. 이어 사회자가 ‘대한민국의 미래를 위해 파이팅’을 외치자 이 대통령과 양 회장들은 파이팅 포즈를 취하기도 했다. 이에 앞서 이 회장과 최 회장은 직접 마이크 앞에서 각각 5분여씩 반도체 투자 계획을 직접 발표하는 보기 드문 모습도 보였다. 양 회장은 모두 정부 정책에 호응하겠다는 뜻을 분명히 밝혔다. 이 회장은 “기업과 정부, 지자체가 함께 힘을 모으면 대통령님께서 말씀하시는 대체 불가한 대한민국을 만들 수 있다고 확신한다”며 “저도 기업인의 한 사람으로서 일조하게 되어 영광으로 생각하고 있다. 열심히 하겠다”고 했다. 최 회장은 “SK는 리스크를 충분히 감안해 실행 가능한 파이낸스 계획을 준비하고 있다”며 “앞으로 저희는 담대한 비전과 철저한 준비를 바탕으로 글로벌 AI 생태계를 리드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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