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응답
    2026-06-27
    검색기록 지우기
  • 방산
    2026-06-27
    검색기록 지우기
  • 생태
    2026-06-27
    검색기록 지우기
  • 탑비
    2026-06-27
    검색기록 지우기
  • 루나
    2026-06-27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핫이슈 기사

일민미술관 흉기 사건 70대 용의자 체포

관련 주요 기사 4
  • 서울 일민미술관서 출근길 ‘흉기난동’…경찰, 범인 추적 중

    서울 일민미술관서 출근길 ‘흉기난동’…경찰, 범인 추적 중

    서울 종로구 동아일보 사옥에서 40대 남성이 흉기에 찔리는 사건이 발생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26일 종로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전 7시 50분쯤 동아일보 사옥 내 일민미술관에서 70대 남성이 휘두른 흉기에 팔을 다쳤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피해자는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받고 있으며,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용의자를 추적 중에 있으며 검거하는 대로 정확한 사건 경위와 범행 동기 등을 조사할 방침이다.
  • 부산 도시철도 전동차에 ‘그라피티’ 용의자 2명 경찰 피해 출국 확인

    부산 도시철도 전동차에 ‘그라피티’ 용의자 2명 경찰 피해 출국 확인

    부산도시철도 차량기지에 침입해 전동차에 ‘그라피티’를 그리고 달아난 외국인 용의자 2명이 이미 출국한 것으로 조사됐다. 26일 부산 강서경찰서에 따르면 용의자로 지목된 20대 호주 국적 남성 A씨와 30대 벨기에 국적 남성 B씨가 지난 24일 오전 11시쯤 인천공항을 통해 브루나이로 출국한 것으로 확인됐다. 이들은 지난 23일 오전 2시 51분쯤 강서구 부산교통공사 대저차량기지 시운전선 방향 울타리를 넘어 침입한 뒤 전동차에 그라피티를 그리고 18분 만인 오전 3시 9분쯤 달아난 혐의를 받는다. 당시 야간 경비 인력 3명이 정문 초소와 회차선 쪽에 배치돼 있었다. 공사는 이들이 경비 인력이 시운전선 쪽을 순찰한 직후 공백을 노려 침입한 것으로 보고 있다. 공사로부터 신고를 접수한 경찰은 서울경찰청과 인천공항경찰대 등에 공조 요청을 하는 등 이들 추적에 나섰으나 신병 확보에 어려움을 겪었다. A씨와 B씨는 도주하는 과정에 현금만 사용하고 마스크를 썼으며 옷을 2, 3회 갈아입으면서 경찰에 혼선을 준 것으로 전해졌다. 이들은 범행 이후 KTX를 타고 서울로 이동한 뒤 인천공항에서 출국한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이 출국 사실을 확인한 것은 항공기가 출발하고 반나절이 넘게 지난 뒤인 25일 오후 6시쯤이었다. 경찰 관계자는 “구체적인 인적 사항이 확인된 만큼 인터폴 적색수배를 통해 국내 송환 조치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 인천서 처음 본 편의점 알바생에 ‘흉기 협박’한 40대…현행범 체포

    인천서 처음 본 편의점 알바생에 ‘흉기 협박’한 40대…현행범 체포

    인천의 한 편의점에서 아르바이트생을 흉기로 협박한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26일 인천 미추홀경찰서는 전날 오후 9시쯤 미추홀구 한 편의점에서 40대 아르바이트생을 흉기로 위협한 혐의(특수협박)로 40대 남성 A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A씨를 현행범으로 체포했다. A씨는 당시 술에 취한 상태였던 것으로 알려졌다. A씨와 피해 아르바이트생은 서로 일면식이 없는 것으로 조사됐다. 경찰은 A씨의 범행 경위 등을 조사하고 구속영장 신청도 검토할 방침이다.
  • 광화문 일민미술관서 시민 흉기 찌르고 도주한 70대男 긴급체포

    광화문 일민미술관서 시민 흉기 찌르고 도주한 70대男 긴급체포

    광화문 일민미술관에서 흉기를 휘둘러 시민을 다치게 한 남성이 도주 10시간 만에 체포됐다. 26일 서울 광화문 동아일보 사옥 일민미술관에서 40대 남성을 흉기로 찌르고 달아난 7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종로경찰서는 이날 오후 5시 50분쯤 서울 관악구에서 살인미수 혐의를 받는 70대 A씨를 긴급체포했다고 밝혔다. A씨는 오전 7시 47분쯤 일민미술관에서 40대 남성을 흉기로 찔러 다치게 한 혐의를 받는다. 이후 삼각지, 노량진 등으로 도주했던 그는 관악구 지인의 주거지에 숨어 있다가 붙잡혔다. 피해자는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받고 있다.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A씨를 상대로 범행 경위와 동기 등을 조사한 뒤 구속영장을 신청할 예정이다.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