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산모
    2026-01-12
    검색기록 지우기
  • 써니
    2026-01-12
    검색기록 지우기
  • MZ세대
    2026-01-12
    검색기록 지우기
  • 설사
    2026-01-12
    검색기록 지우기
  • 현대
    2026-01-12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핫이슈 기사

민주, 김병기에 탈당 요구..."애당의 길 고민하길"

관련 주요 기사 2
  • 與, 김병기에 자진 탈당 요구…“애당의 길 깊이 고민하길”

    與, 김병기에 자진 탈당 요구…“애당의 길 깊이 고민하길”

    박수현 더불어민주당 수석대변인은 각종 비위 의혹을 받는 김병기 의원에 대해 11일 “그토록 소중하게 여겨왔던 애당의 길이 무엇인지 깊이 고민해보시길 요청한다”며 사실상 자진 탈당을 요구했다. 박 수석대변인은 이날 국회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김병기 의원에 대한 단호하고 신속한 조치를 요구하는 당원들과 의원들 요구가 날이 갈수록 강해지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박 수석대변인은 “자진 탈당을 요구하는 당원과 의원들의 요구도 애당심의 발로라는 것을 김 의원도 잘 알고 있을 것으로 생각한다”며 “정청래 대표도 민심과 당심을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며 많은 고민의 밤을 지새우고 있다”고 했다. 그는 이와 같은 탈당 요구가 정 대표와도 논의된 것이라고 밝혔다. 정 대표와 이날 회견 방향을 공유했냐는 물음에 “대표와 공유하지 않고 어떻게 말하나”라고 했다. 만약 자진 탈당하지 않을 시 제명도 가능하냐는 물음에 박 수석대변인은 “모든 가능성 다 열려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내일 윤리심판위원들 회의 결과가 다른 쪽으로 난다 하더라도 모든 가능성이 있다는 거고, 상황에 따라서 당대표의 비상징계 요구가 있다고 말씀드렸는데 그에 대한 가능성도 모두 열려 있다”고 덧붙였다. 당 윤리심판원은 오는 12일 김 의원에 대한 조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앞서 민주당 최고위는 윤리심판원에 보좌진 갑질, 공천 헌금 수수 등 각종 비위 의혹을 받는 김 의원에 대한 징계 심판 결정을 요청했다. 김 의원은 윤리심판원 회의에 직접 출석해 소명할 예정이다.
  • 與 “김병기, 애당의 길 고민해달라”…자진 탈당 요구

    與 “김병기, 애당의 길 고민해달라”…자진 탈당 요구

    박수현 더불어민주당 수석대변인은 11일 각종 비위 의혹을 받는 김병기 전 원내대표를 향해 “애당의 길이 무엇인지 깊이 고민해보시길 요청한다”며 사실상 자진 탈당을 요구했다. 불응 시 제명 조치까지 고려하겠다는 점을 시사했다. 박 수석대변인은 이날 국회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김병기 의원에 대한 단호하고 신속한 조치를 요구하는 당원과 의원들 요구가 날이 갈수록 강해지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지도부는 신속한 윤리심판원 심판 결정에 맡긴다는 긴급 최고위원 의결 입장을 유지하고 윤리심판의 독립성을 보장하기 위해 노력하면서 소속 의원들의 김 의원 자진 탈당 요구와 집단 입장 표명도 자제를 요청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이제는 지도부를 향한 제명 요구 움직임까지 임박해있다”고 덧붙였다. 그는 “자진 탈당을 요구하는 당원과 의원들의 요구도 애당심의 발로라는 것을 김병기 의원도 잘 알고 있을 것”이라며 “그토록 소중하게 여겨왔던 애당의 길이 무엇인지 깊이 고민해보시길 요청한다”고 했다. 박 수석대변인은 당이 제명까지도 고려하고 있다는 했다. 그는 “애당의 길 깊이 고민해달라고 요청하는 것은 모든 가능성이 열려 있다는 뜻”이라며 ‘제명도 염두하고 있는 것이냐’는 질문에 “모든 가능성이 열려있다고 말씀드렸다”고 했다. 한편 김 의원은 12일 열리는 당 윤리심판원 회의에 직접 출석해 본인을 둘러싼 비위 의혹에 대해 소명할 것으로 보인다.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