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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이스페이스 “성범죄자 9만명 퇴출”

    미국판 ‘싸이월드’ 마이스페이스(My Space)가 성범죄 전과가 있는 회원 9만명에 대해 자격을 박탈했다. AP통신과 뉴욕타임스(NYT) 등에 따르면 전 세계 1억 2000만명의 회원을 확보하고 있는 온라인 글로벌 인맥 구축 사이트인 마이스페이스는 3일(현지시간) 성범죄 전과가 있는 9만명에 대해 회원 자격을 박탈했다고 밝혔다. 마이스페이스측은 이날 “2년 전부터 인맥구축 사이트로는 처음으로 성범죄 전과자들을 추적하는 특수한 소프트웨어 ‘안전감시(Sentinel SAFE)’를 통해 이들의 사이트 접속을 막아 왔다.” 면서 “이같은 첨단 기술을 도입한 덕분에 매년 10% 정도 회원수가 증가했지만 성범죄 전과자의 가입은 36%나 줄었다.”고 밝혔다. 마이스페이스는 지난 2년 동안 60만명에 이르는 미 전역의 성범죄 전과자들 중 사이트 이용을 시도하는 사람들을 식별해 이들의 접근을 막고 있다. 마이스페이스측은 이어 “인맥구축 사이트인 페이스북도 우리 뒤를 따라 사이트 이용자들을 같은 수준으로 보호해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페이스북에 가입해 활동 중인 성범죄 전과자 수는 8000명가량인 것으로 알려졌다. NYT에 따르면 미국 코네티컷 주 검찰총장 리처드 블루멘털은 이와 관련, “접수된 소환장 등을 미루어 보았을 때 약 10만명의 성범죄 전과자들이 어린이들과 함께 마이스페이스 웹상에서 활동하고 있는 것으로 추정된다.”면서 “이들 중 수백명의 경우 타인의 이름과 나이 등을 도용해 활동하고 있어 이에 대한 조치도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김정은기자 kimje@seoul.co.kr
  • 잇단 부녀자 납치 실종에 무방비 사회

    잇단 부녀자 납치 실종에 무방비 사회

    군포 여대생 납치사건의 용의자 검거를 계기로 부녀자 실종에 대한 근본적인 대책이 마련돼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다. 전문가들은 자칫 미궁에 빠질 뻔한 이번 사건도 경찰의 집요한 추적으로 용의자를 검거하기는 했지만, 앞으로 제2, 제3의 군포사건이 발생할 수도 있는 만큼 이에 대한 다양한 보완책 마련에 적극 나서야 할 것이라고 지적한다. 2006년 12월에는 노래방 도우미였던 배모(45)씨와 박모(36)씨가 각각 군포와 수원에서, 2007년 1월에는 대학생 연모(20)씨와 회사원 박모(50)씨가 수원과 화성에서 각각 실종됐지만 미제사건으로 남아 있다. 대검찰청에 따르면 지난해 납치·감금은 1248건으로 2005년 607건에 비해 2배 이상으로 늘었다. ●앰버경고 대상 부녀자 포함을 군포·수원·화성 등 인근 지역에서 일어난 부녀자 실종사건은 대부분 인적이 드문 정류장에서 여성 혼자 있다 변을 당했다. 따라서 전문가들은 인적이 드문 정류장에 폐쇄회로(CC)TV나 비상벨을 설치하거나 대중교통의 주기를 빠르게 할 것을 조언했다. 미국·호주·캐나다 등은 기차역이나 정류장에서 성범죄 사건이 많아 일명 ‘세이프티존(Safety Zone)’을 구축하고 있다. 세이프티존에는 CCTV나 경찰 연계 비상벨을 갖추고 있다. 경찰대 범죄심리학과 표창원 교수는 “우선 외딴 정류장의 안전 시스템을 구축하고, CCTV와 비상벨 등을 경찰이 통합 관리하는 방범제도를 마련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군포 여대생 사건의 피의자를 체포하는 데 큰 역할을 한 CC TV의 운영시스템에 대해서도 고려해봐야 한다는 지적이 있다. 용의자를 검거하는 데 큰 공을 세운 경기광역수사대 이정달 경위는 “CCTV의 낮은 화상도를 좀 더 높여야 한다.”고 말했다. 현재 개인이 설치한 CCTV는 경찰의 관리를 받지 않는다. 기존의 현금지급기(ATM) 도 얼굴이 드러나야 돈을 찾을 수 있도록 바꿔야 한다는 지적이 나온다. 1대당 10만원 이상의 추가비용 부담 때문에 시중은행들은 설치를 꺼리고 있지만, 이를 도입하는 데 주저하지 말아야 할 것이라고 전문가들은 말했다. ●작년 납치·감금 1248건 피해자들이 실종 당일 살해되는 경우가 많으므로 만13세 이하에 적용되는 ‘앰버 경고 시스템(Amber Alert System)’을 부녀자까지 확대해야 한다는 견해도 있다. 앰버 경고 시스템은 2007년 4월 제주 양모(9세) 어린이가 실종된 사건을 계기로 도입되었으며, 현재까지 4건이 발령된 바 있다. 앰버 경고가 발령되면 주요 일간지 18곳 및 방송 3곳·인터넷 포털 6곳뿐 아니라 도로나 지하철의 전광판, 휴대전화 등을 통해 납치된 아이의 정보를 알리면서 시민들의 조기신고를 유도한다. 공개수사의 일종이므로 발령 전에 수사본부의 판단과 보호자의 동의가 필요하다. 한남대 경찰행정학과 이창무 교수는 “고속도로 톨게이트 감시시스템 등과 연계해 앰버 경고를 활용하면 부녀자 납치 사건도 피해자를 조기에 찾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금형 경찰청 여성청소년과장은 “지난해 5월 보령에서 실종된 여중생의 경우 만 14세였지만 앰버 시스템을 적용한 일례가 있는 만큼 검토가 가능하다.”면서 “특별수사본부가 마련된 부녀자 사건에 한정하면 남발 우려도 없을 것”이라고 말했다. 경기대 범죄심리학과 이수정 교수는 “현재 경찰 내부 인력만으로는 첨단 범죄를 막을 수 없다.”면서 “프로파일러 등 우수인력을 확대하고 행정 절차로 인한 수사시간을 단축해야 한다.”고 제안했다. 이경주기자 kdlrudwn@seoul.co.kr
  • 연기 뿜는 전동차서 탈출 체험

    연기 뿜는 전동차서 탈출 체험

    192명의 사망자와 151명의 부상자가 발생한 6년 전 대구지하철 참사. 이를 기리고자 문을 연 ‘대구시민 안전테마파크’에 시민들의 발길이 잇따르고 있다. 지난해 12월29일 개관한 이후 한달동안 모두 1만여명의 시민들이 이곳을 찾아 안전에 대한 소중함을 느꼈다. 28일 대구 동구 용수동 팔공산 자락 동화집단시설지구의 대구시민 안전테마파크를 방문, 시설을 돌아봤다. 1층 안내 데스크에서 예약을 확인한 뒤 무선주파수인식장비(RFID)를 받아 팔에 찼다. 체험이 끝난 뒤 이 장비를 통해 대피 요령을 제대로 지켰는지, 시간 내 탈출했는지 확인할 수 있다. 간단한 기본 교육을 받은 뒤 생명터널을 지나 2층으로 올라갔다. 지하철 화재 탈출을 체험할 안전 전시관이 나왔다. 24인석 좌석에 앉는 순간 조명이 꺼지고 전방에 대형 스크린이 나타났다. 대구지하철 화재 참사 당시 상황을 드라마로 만든 영상물이 상영되었다. 이곳을 통과하자 당시 참사를 복원한 현장이 나왔다. 희생자가 가장 많이 발생했던 1079호 전동차가 전시돼 있다. 전동차 유리창이 파손되고, 군데군데 찌그러져 당시 참혹상을 가늠케 했다. 역사 벽면과 기둥 군데군데에는 추모객들이 남긴 글들이 빼곡하다. 이곳을 지나자 체험용 전동차가 나타났다. 서울메트로에서 구입한 중고 전동차다. 여기서 위층으로 연결된 비상계단이 탈출체험 코스다. 시작 버튼을 누르니 전동차가 앞뒤로 10여초간 왔다갔다 하다가 갑자기 멈추면서 연기가 뿜어져 들어왔다. 좌석 오른쪽 하단의 비상박스 수동레버를 열어젖힌 뒤 출입문을 열고 몸을 낮춰 빠져나왔다. 진행 요원은 “사고 당시 1분50초 이상 연기를 들이마신 탑승자들이 피해를 당했다.”며 “2분 이내 대피해야 질식사를 면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탈출 과정은 비디오로 녹화가 돼 있었다. 모니터를 통해 탈출하는 과정을 직접 확인했다. 탈출이 끝나면 중앙로역 모습이 담긴 게임을 통해 다시 훈련을 할 수 있다. 탈출 체험으로부터 받은 상처를 간접적으로 치유하고 안정시키는 ‘그린 지하철’을 지나면 1차 체험이 끝난다. 생활 속에서 체험할 수 있는 다양한 안전교육을 받을 수 있는 ‘생활안전 전시관’도 있다. ▲산악 ▲지진 ▲생활안전 등을 경험할 수 있다. 산악안전은 산악 지형과 같은 모의 시설을 통과하면서 조난 때 대처 요령을 배울 수 있다. 간단한 암벽과 밧줄타기에 그물다리까지 있어 아이들이 좋아하는 프로그램이다. 지진 체험실에서는 지진 강도에 따라 대피하는 요령을 익힌다. 진도가 7을 넘자 흔들림이 매우 심했으며, 옆에서 말하는 소리도 잘 안 들렸다. 생활안전 체험실에서는 재난때 완강기를 타고 건물을 탈출하는 방법이나 물 소화기 사용법 등을 배울 수 있다. 또 심폐소생술 등 응급처치 방법도 체험한다. “구조 요원이 출동하는 5분 동안 심폐소생술만 해줘도 많은 생명을 살릴 수 있다.”고 진행 요원은 말했다. 이밖에 50년 후 소방관들의 활약상을 3차원(3D) 영상을 통해 볼 수 있는 ‘미래안전 영상관’과 국내외 재난사를 전시해 놓은 ‘방재미래관’도 볼거리였다. 모든 체험을 하는 데 2시간 가량 걸렸다. 인터넷(safe119.daegu.go.kr)으로 예약하면 무료 이용이 가능하다. 대구 한찬규기자 cghan@seoul.co.kr
  • ‘부천국제학생애니’ 15개국 72편 상영

    올해로 10회를 맞은 부천국제학생애니메이션페스티벌(PISAF)이 7일부터 11일까지 부천 복사골문화센터에서 열린다. 세계 각국의 고교생과 대학생이 참여하는 영화제로 올해는 15개국 72편이 상영된다. 학생들의 꿈을 키워주는 영화제 취지에 맞게 대상 수상자에게는 캐나다 밴쿠버필름스쿨 1년 등록금이 부상으로 지급되며, 영화제 기간에도 학생 취업을 돕기 위한 시장인 ‘학생 프로모션 플랜’이 마련된다. 세계적인 만화 애니메이션 교육기관의 프로그램과 교재 등이 소개되는 교육컨벤션과 미디어믹스의 거장 미셸 자프르누가 주도하는 스토리보드전도 진행된다.
  • 파키스탄, 親서방 노선 접나

    아프가니스탄 주둔 미군의 국경을 넘는 테러단체 소탕작전이 전통적인 친서방국 파키스탄으로 하여금 등을 돌리게하는 계기로 작용하고 있다. 아시프 알리 자르다리 파키스탄 대통령은 25일(현지시간) 유엔총회 연설에서 “아무리 동맹국이라도 주권을 침해하면 그냥 있지 않겠다.”고 말했다. 파키스탄군은 최근 국경을 넘어온 미군 무인정찰기를 격추시킨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이날은 미군이 주도하는 나토(NATO·북대서양조약기구)군의 ISAF헬기를 공격했다. 친미 성향인 자르다리 정부로서는 이례적인 일이어서 국제사회의 비상한 관심을 모으고 있다. 미국은 그럼에도 아프가니스탄과 파키스탄 접경지대에서 벌어지는 탈레반과 알 카에다 등 테러범 소탕전에 한 발짝도 양보하지 않겠다고 해 양측의 대치는 앞으로도 자주 발생할 것으로 보인다. 파키스탄의 ‘주권침해 대응’ 선언은 자르다리가 처한 국내 정치상황과도 맞물려 있다. 미국을 의식해야 하는 입장에서는 대테러 작전의 공조가 급하지만, 국내 여론에도 귀기울이지 않을 수 없다. 현재의 정치적 상황은 자르다리와 대립각을 세워온 제2당 샤리프의 파키스탄무슬림리그(PML-N)가 펀자브 주정부를 장악하고, 무장세력의 최대 거점으로 꼽히는 ‘스와트 밸리’가 있는 북서부 페샤와르의 주정부가 탈레반과 평화협정을 맺는 등 예전과는 시뭇 다른 양상이다. 이런 불안정 속에서 페르베즈 무샤라프 전 대통령이 형편없이 추락하는 경제 문제에 손도 대지 못한 채 국민 심판을 받고 권력을 넘겨준 것도 부담이다. 자르다리는 급기야 ‘자결권’ 선포로 미국 등 서방의 꼭두각시가 아니라는 것을 보여 주고자 했다. 미국은 물론 나토를 상대로 극한대결로 이어질 경우 2001년 이후 계속된 대테러 동맹을 갈라 놓을 가능성도 있다. 공교롭게도 파키스탄의 잇따른 항공기 공격은 자르다리 대통령이 미국의 조지 부시 대통령·콘돌리자 라이스 국무장관과 대테러 작전의 공조를 논의하는 가운데 벌어졌다. 자르다리는 파키스탄과 아프간의 국경선이 복잡해 헬기가 실수로 월경했으며 조종사에게 국경선을 넘었는지 확인하도록 섬광탄을 쏜 것이라고 ‘외교적 발언’을 했다. 그러나 유엔총회에선 “우리는 테러리스트들이 국민과 이웃을 공격하도록 파키스탄 영토를 내줄 수 없는 것과 마찬가지로, 아무리 동맹국이라도 영토를 침범하는 행위를 허용하지 않을 것”이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이에 맞서 미 국무부도 파키스탄에 해명을 요구하는 등 강경한 태도를 보였다. 송한수기자 onekor@seoul.co.kr
  • 이승엽, 3연타석 홈런 후 日네티즌 반응

    16일 열린 NPB 요코하마 베이스타즈와의 경기에서 요미우리 자이언츠의 이승엽은 홈런 3발을 몰아치며 7타점을 기록. 팀의 14-1 대승을 이끌었습니다. 아래는 시합직후 거인팬들의 관련 댓글들입니다. 야후제펜 스포츠 게시판을 포함한 3개 게시판에서 이어붙였습니다. 자료제공=개소문닷컴 안진홍(bk-cats@daum.net) mizusora89 스, 승쨩!?(^o^;) 뭐야뭐야뭐야뭐야... 3연발은 너무하잖아 ~ (웃음) 정말 대단해.. desster 승엽이 완전히 눈을 떴군요. 이제 오가사와를 쉬게하고 승엽을 3번에 돌리죠. momota1232002 아뇨, 저기..3연발은 너무 지나친 느낌이라 오히려 무서워요. 내일부터 차분하게 자기 스윙을 해줬으면 좋겠는데요. sirabek 으아.. 3연속... 좋아좋아 !! 내일도 이대로 !! bulogukakikak 조아쓰 거인 ~!!! 5억엔짜리 남자한테 승사마가 3발 !! 오늘은 발 쭉 뻗고 자겠다 !! * 5억엔 : 요코하마의 프로 4년차 투수 나스노 다쿠미, 계약금이 5억엔으로 알려져 있으며, 당시 파격적인 계약금으로 큰 파장이 일었던바 있습니다. tsukemono 승쨩 3연발 떴다 ━━(゚∀゚)━━ッ!! 이로써 거인은 6연승. 호랭이도 사정권 안에 들어왔죠. 맞대결이 기대됩니다. setagaya ☆⌒v⌒v⌒ヾ(≧ω≦)ノ 아뵤오 ♪ 승쨩, 드디어 대폭발 !!! 쿠보도 제대로 한건 ! 오늘은 쿠보의 호투와 승쨩의 3연발로 끝났죠 ! 너무 잘해서 무서울 정도 ~ ∼♪ 말 할 나위없는 완벽한 승리졌습니다 ! 드디어.. 승쨩이 눈을 떴어요.. 애초에 이정도는 해주어야 할 타자긴 하지만.. 그리고 로우 텐션이었던 쿠보도 잘 해주었죠. 물론 쿠보역시 이정ㄷ는 해주어야 할 투수고. 오늘 한신이 졌고, 드디어 3경기차. 이제부터 자력우승을 목표로 합시다. 이제 17경기 남았어요 ! max-coffee 드디어 장식품이 움직이기 시작했군요. 승의 3연타석 홈런으로..그것만으로 7득점. 이제 움직이기 시작했으니 시즌 끝날 때 까지 쭈욱 쳐주겠죠. 한동안 팜에 있었던 둘이 어제 오늘 미쳐줬죠. 어제는 우에하라, 오늘은 승. 애초에 주력선수였어야 할 둘이 이제야 부활한겁니다. 자아.. 이제 배우는 전부 모였죠. 가야할 클라이막스 시리즈를 향해 돌진할 일만 남은겁니다 ! smilysmily 승쨩. 역시 아시아의 대포. 아니아니아니.. 세계의 대포 ~! 역시 금메달리스트 다와요 ~! 암튼 이로써 6연승 ! 내일도 이겨서 스윕하고 지나갑시다 ! kanbey 4연타석 홈런을 쳤다면 더 좋았겠죠. 하지만 내일을 위해 아껴두는걸로 하죠. 오늘 시합은 좋은 의미에서, 아무 할 말이 없는 경기였네요. yukibo 오늘의 승쨩은 정말 대단했죠 ♪ 4연타석은 못 했지만 내일도 뭔가 해줄겁니다 ! 한신도 오늘 졌고.. 드디어 기회가 왔어요 ∼(^^) v 24-giant 승쨩 ♪나이스 배팅~~♪ 14-1 아아~ 나무랄 데 없는 시합이었어요. gomugomu321 승쨩에게 오늘 기대를 하긴 했지만.. 설마 이렇게 해버릴줄은.. 3연타석이라니.. 뭘 어쩐거지..? (웃음) masashi0922 이승엽의 3홈런 7타점은 자신의 첫 기록이라죠. 이승엽은 진짜 부활한걸까?! 오늘 시합의 백미는 라미레스의 경원이후 터진 승엽의 홈런이었죠 ! 도망가고, 그 뒷타자가 제대로 해 준것. 이게 바로 3연발로 이어진겁니다 ! 이제부터 전설의 시작이다 ! izumi061 눈을 뜬 승엽사마~!! 이제 이 남자를 멈출 수 있는 건 없다 !! 승엽사마의 3타석 연속탄 !!! 오늘의 거인은 쵝오 ! makoto8to0422 오늘은 한국최고, 아니 세계 최고의 4번타자 승사마께서 3연타석 연속 홈런으로 끝내버리셨네요. 3발 모두 완벽한 홈런이었죠. <여태 팀에 폐를 끼쳤기 때문에..> 라니.. 역시 성실한 승사마의 코멘트. 남아있는 시합은 많지 않지만 조금이라도 만회했으면 좋겠네요. 이제 곧 포스트시즌도 있으니까요. mitsuru 아싸 6연승 ! 이젠 한신과의 게임차이도 3경기 ! 최근 몇년간 한신은 9월들어 승률이 좋지 않은데요.. 이러다 정말 우승 하는거..? kansai_yomiuri_giant 쿠보가 잘 던져줬어요. 이런 시합을 만들어줄거라곤 솔직히 기대 안 했는데. 중간 계투진이 쉴 수 있었던게 크죠. 타선도 좋았구요. 승사마의 폭발. 남은 경기에서 큰 전력이 될겁니다. 내일도 이겨야죠. 힘내라 자이언츠 ! 비바 ~ 자이언츠 ~♪ usafusa 해냈습니다 ! 6연승 달성☆ 승의 혼런 3방 최고입니다 ! (웃음) 부활했어요.. 무시무시한 타선이 되었네요. 선두 한신과의 게임차도 3. 이제부터입니다. 이제부터 ! suke1124 오늘같은 쾌승.. 정말 오래간만이네요 ☆ 이겼다 ~~!! 만세 ~!!! 그리고 승쨩.. 3연타석 홈런.. 쓰리런, 투런, 투런.. 라미를 경원해서 그런건가요.... ……(˚o˚;) 승쨩을 화나게 하면 무섭다구 ~~ (웃음) diamond-hero 3회 투아웃 주자 2루에서 라미레스를 거르고 승쨩과 승부. 초구 가운데 몰린 변화구를 그대로 우중간 스탠드에 박아버렸죠. 이 한방으로 시합의 흐름을 확 가져왔습니다. 오늘의 히어로는 두명. 쿠보는 중간계투들이 힘든 이 시기에 8회까지 버텨주었죠. 이건 큽니다. 승쨩의 3발이 모두 쿠아웃 이후에 나온것도 크죠. 특히 첫번째는 상대가 승부를 피하고서 최악의 결과를 낸거기 때문에 더 그렇죠. 문제는 내일입니다. 오늘의 대승으로 방심만 하지 않으면.. * 보너스 - 시합직후 2채널 뉴스게시판 반응 TjIvmrI0 2할1푼 타자가 3홈런 7타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tAr7Xt2o0 요코하마 은행 Df2g5JG 오늘의 승엽은 대단했지. 근데 이제 (선두 한신이랑) 3게임 차이냐 ㅋㅋ LoGhe4u0 타율 2할짜리 승엽에게 쳐맞는 요코하마 ㅋㅋㅋㅋ AxA/kdcM0 승엽은 3홈런 7타점이고 쿠보는 8이닝 1실점인가.. 이자식들, 진짜 2군에서는 엄청 잘한다니까.. . . . 어라? /ovkWm0 쿠보는 2군 에이스 아냐 ㅋㅋㅋㅋ Mb005lgO 상대가 1점밖에 못 얻은 경기에서 몰아 치다니. 그냥 3경기에서 하나씩 치는게 도와주는건데. AxA/kdc 그런 타자였다면 진작에 부동의 4번이었지. 이자식은 굳히기 140미터 홈런을 칠 수 있지만 130짜리 홈런을 꾸준히 치진 못 하는 타입이야. MLoGhe4u0 승엽에게 3발이나 쳐맞는 요코하마 투수. 진짜 장난 아니다 ㅋㅋㅋㅋㅋㅋ QjZXvVkO 야쿠르트와 요코하마가 보여주는 거인에 대한 어시스트는 너무 강력하다니까. a8k9BBk0 야쿠르트의 접대야구는 근소한 차이로 지는 야구. 요코하마는 시작부터 들입다 깨지는 접대야구. 어떤 접대가 더 수준높은 접대지? t971nvjYO 진정해라 승엽 ㅋㅋㅋ uMc2q7Jc0 승엽에게 3연타석 홈런을 맞는 구단이 있다는 소문이... KVbAJM 승이 쳤기 때문에 압승 시합이 되었고 압승 시합이기 때문에 승이 친거다. bV1daC80 오늘의 승엽은 대단했지 ㅋㅋ uMc2q7Jc 요코하마 은행, 내일도 융자를 부탁드립니다. ayfYWcI00 승엽은 아군일땐 믿음직한데 적일 땐 열라 재수없어. 올림픽때도 이자식 한 놈한테 당했잖아. :KZGH/ivx0 적일땐 주의해야 할 상대인게 맞는데 아군일 땐 기대 밖의 선수지. MOgC5h0 승엽이 라미레스의 경원때문에 화가난거 같어. 요코하마가 괜한짓을 하는 바람에.. 게다가 팀에 허접투수들밖에 없으니 결국 처참한 결과만 나왔잖아 ㅋㅋㅋㅋ BbN5r/mMO 요코하마는 작년에도 승엽의 앞 타자를 경원해서 승엽을 열받게 만들어 각성시키지 않았었나? 가만 보면 쓸데없는 짓은 열라 잘해요..@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자동차플러스] 어린이 교통안전 퀴즈대회

    르노삼성은 이달 한달 동안 세이프키즈코리아와 함께 초등학교 1∼3학년생을 대상으로 어린이 교통안전 온라인 퀴즈대회를 개최한다. 홈페이지(w ww.saferoad-safekids.com)에서 교통안전 친구 ‘코코’와 함께 문제를 풀면서, 교통안전에 대한 학습을 할 수 있다. 교통안전교육용 키트와 보호장구 세트, 닌텐도 등의 경품이 걸려있다.
  • [Seoul In] 카시트 7000대 무상 대여

    송파구(구청장 김영순) 국토해양부 산하 교통안전공단, 한국어린이안전재단과 카시트 7000대를 무상으로 대여한다. 대여제품은 체중 4∼18㎏의 유아가 사용가능한 제품이며 전국 6세 미만 유아가 있는 자동차를 보유한 가정(아동복지시설 포함)이 대상이다. 가구당 1대(쌍둥이는 예외), 아동복지시설은 3대까지 대여하고, 카시트는 2년 동안 사용할 수 있다.6일까지 교통안전공단(www.kotsa.or.kr), 한국어린이안전재단(www.childsafe.or.kr) 홈페이지, 우편·팩스 등으로 신청한다. 한국어린이재단 400-9274
  • 기름이 없다면? 삶의 방식을 바꿔!

    ‘2016년 5월5일, 사회보장 및 가족수당 분담금을 징수하는 프랑스의 우르사프(Urssaf)는 납부 대상이 된 새로운 직업을 발표한다. 말과 쟁기로 지주나 농민에게 노동력을 제공하는 경작인, 뗏목을 타고 물길을 따라 원목으로 수송하는 뗏목꾼, 시멘트 가격이 치솟으면서 인기가 높아진 진흙벽돌공, 도로포장용 돌을 알맞은 크기로 자르는 도로포장공이 그들이다.’ 프랑스의 문명비평가인 제롬 보날디는 2016년 원유 1배럴이 380달러에 이른 상황을 가정하여 이런 시나리오를 펼쳐놓는다. 그의 ‘(거의) 석유없는 삶’(성일권 옮김, 고즈윈 펴냄)은 값싸고 풍부했던 석유의 시대가 조만간 막을 내릴 수밖에 없는 상황에서 인류가 어떻게 삶을 꾸려나가야 하는지를 살피고 있다. 지은이는 석유의 시대가 가고 있지만, 석탄과 천연가스·핵·수소·바이오연료 등 이른바 대체 에너지를 찾는 작업은 진전을 보지 못하고 있다고 진단한다. 반면 지난 30년 동안 관찰한 결과 프랑스에서 가장 중요한 ‘에너지 광맥’은 절약이었다는 것이다. 지은이는 ‘삶의 방식을 바꾸라.’고 충고한다. 자동차 대신 자전거를 타고, 몸을 좀 더 움직이고, 덜 버리고, 덜 쓰라는 것이다. 이렇게 사는 것이 그동안 무조건 누려왔던 자연의 가치를 제자리에 돌리고 지속 가능한 삶을 모색할 수 있는 길이라고 강조한다. 기계가 사라진 논밭에는 소가 다시 등장하고, 사람들은 직접 풀을 뽑고 거름을 준다. 화학비료와 살충제를 더 이상 사용할 수 없게 되니 식탁에는 제철에 생산된 유기농 작물이 오른다. 사람들은 대형 마트 대신 이웃 시장과 가게를 애용하고, 물건 배달에는 지게와 자전거, 수레가 쓰여진다. 사람들은 에너지 절약의 달인이 되어 스웨터와 내의를 입어 난방비를 줄이고, 햇빛과 바람을 이용하여 직접 전기를 만들어 쓴다. 마을에는 주차장 대신 공동작업장과 벼룩시장이 들어서 이웃과 품앗이하거나 물건을 교환하거나 사고 팔고, 휴가철에는 자전거와 배를 타고 여유를 부리면서 그동안 모르고 살았던 국토 곳곳의 아름다운 명소를 재발견할 수 있게 된다. 지은이는 한마디로 석유가 부족한 미래를 준비하고 대책을 강구하면, 오히려 석유 이전의 사회 공동체를 되찾게 될 것이라고 낙관한다.1만원. 서동철 문화전문기자 dcsuh@seoul.co.kr
  • 日, 자위대 아프간 파견 일단 보류

    |도쿄 박홍기특파원|일본 정부는 아프가니스탄 본토의 재건 활동을 지원하기 위한 자위대 파견 방침을 보류키로 했다. 18일 아사히신문에 따르면 일본 정부는 아프간 현지의 치안 상황이 악화된 데다 연립여당인 공명당이 반대하는 등 국내 여론이 비판적인 데 따른 조치다. 정부와 자민당은 해상자위대의 다국적군 함대 급유지원을 위한 인도양 활동시한이 내년 1월로 만료됨에 따라 아프간 본토에 육상 자위대의 헬리콥터와 항공 자위대의 C130 수송기 등을 파견하는 방안을 추진했었다. 또 미군과 북대서양조약기구(NATO)군 측은 일본에 해상뿐만 아니라 본토의 지원을 계속 요청했었다. 일본 정부는 지난달 아프간에 정부 조사단까지 파견, 조사를 마친 뒤 다음달 말이나 9월 초에 소집될 임시국회에서 관련 법을 정비, 자위대를 파견할 계획이었다.그러나 국제안보지원군(ISAF) 등 아프간에서 활동하는 외국군 사망자가 2001년 10월 이후 900명에 달하는 것으로 집계되면서 공명당이 아프간 파견에 신중론으로 돌아섰다. 정부는 내년 1월 해상자위대의 인도양 활동을 연장하는 법안을 추진할 때 본토의 지원 계획을 다시 논의하기로 했다.hkpark@seoul.co.kr
  • 부산, 해양스포츠 메카를 향하여!

    부산이 올해 세계적 권위를 자랑하는 여자요트대회를 유치한 데 이어 내년에는 국제보트대회 유치도 추진하는 등 ‘해양스포츠의 메카’로 발돋움하고 있다. 부산시는 오는 10월29일부터 11월2일까지 세계 톱 랭커들이 출전하는 ‘2008 세계여자매치레이스 요트대회’를 해운대 앞바다에서 연다고 13일 밝혔다. 세계여자매치레이스 요트대회는 세계요트협회(ISAF)가 공인한 최고 권위의 대회로 2000년부터 매년 12개국을 순회하며 대회를 열고 있다. 올해 대회 예산은 6억원이다. 부산시는 여자대회에 이어 세계남자매치레이스 요트대회 유치도 추진한다. 이밖에 내년 11월에 열리는 세계요트연맹 연차총회도 유치했다. 세계요트연맹 연차회의는 12일 동안 80여개국 500여명의 연맹 관계자들이 참가하는데, 단일 스포츠 종목으로는 최대 규모로 알려졌다. 특히 부산시는 내년에 보트와 요트 등 각종 수상레포츠 장비들이 한 자리에 모이는 대규모 ‘국제보트쇼’도 열기로 했다. 이와 함께 올해 처음 서낙동강과 수영강에서 열어 호평받은 ‘강(江)축제’의 규모를 내년에는 대폭 확대하기로 했다.부산 김정한기자 jhkim@seoul.co.kr
  • [문화플러스] 인사미술제 7일부터 12일간

    전통문화가 살아 있는 인사동을 만들기 위해 인사동의 주요 화랑들이 주도하는 인사미술제(INSAF 2008)가 7일부터 18일까지 열린다. 올해로 2회째인 미술제에는 선화랑, 노화랑, 갤러리 아트싸이드 등 인사동에 있는 17개 화랑이 참여해 신인 및 중견 작가 52명의 작품들을 선보인다. 미술평론가 윤진섭 호남대 교수가 기획한 올해의 주제는 ‘미(美)와 추(醜)의 사이에서’. 윤씨는 “젊은 작가들이 보기 좋은 극사실화에만 몰두하는 미술풍토에 대해 고민해 보기 위해 선택한 주제”라고 밝혔다. 불편한 이미지로 예술의 또다른 면모를 보여 주는 김준, 홍일화, 차기율, 이재훈, 한효석 등의 작가들을 만날 수 있다.
  • 日, 수단에 자위대 파병 추진

    |도쿄 박홍기특파원|일본 정부가 국제사회 공헌을 내세워 수단과 아프가니스탄에 자위대 파견을 준비 중이다. 26일 니혼게이자이신문에 따르면 일본 정부는 이르면 8월 수단 남부에서 활동하는 유엔평화유지활동(PKO)의 유엔수단파견단(UNMIS) 사령부에 자위대 자위관을 파견하기로 했다. 후쿠다 야스오 총리는 다음달 7일 열리는 주요 8개국(G8) 정상회의에서 이같은 방침을 밝힐 예정이다. 또 아프가니스탄 본토의 복구지원에 대한 준비도 서두르고 있다. 일단 파견될 자위관은 2명가량이지만 앞으로 본격적인 자위대 파견 가능성을 탐색하기 위한 사전 포석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적잖다. 자위관들은 UNMIS 사령부에서 각국과의 연락 조정을 할 계획이다.UNMIS 사령부는 난민의 안전한 귀환 및 보호, 지뢰제거 등의 임무를 맡고 있다. 일본 정부는 아프가니스탄의 복구와 관련, 지난 8∼18일 조사단을 수도 카불에 파견, 북대서양조약기구(NATO) 국제치안지원부대(ISAF)의 활동 등을 둘러보도록 했다.ISAF의 후방지원과 지방 복구 참여를 준비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일본은 현재 유엔평화유지활동과 관련, 중동 골란고원 유엔병력분리감시군과 유엔네팔지원단에 참여하고 있다. 한편 수단과 아프가니스탄에 자위대를 보내려면 관련 법안의 제정이 필요해 의회에서 야당의 동의가 변수다.hkpark@seoul.co.kr
  • 뉴질랜드 만평 “美쇠고기 안전?” 비꼬아

    뉴질랜드 만평 “美쇠고기 안전?” 비꼬아

    축산 선진국인 뉴질랜드 언론에서 한국과 미국의 쇠고기 무역 분쟁에 대한 만평을 게재해 눈길을 끌고있다. 뉴질랜드 통신사 ‘스쿠프’는 인터넷판(scoop.co.nz)에 ‘한국과 미국의 쇠고기 전쟁은 계속된다’는 제목으로 칼럼과 만평을 실었다. 스쿠프는 이 칼럼에서 한국과 미국 사이의 성급한 협상과 ‘촛불시위’로 나타난 한국내 반대 여론 등을 다루며 “국민들의 당연한 반대”라고 지적했다. 통신사는 “한국의 음식 문화에 비추어 볼 때 쇠고기 문제는 더욱 민감할 수밖에 없다.”며 반발 배경을 설명했다. 이어 “물론 한국산 고기에도 위험은 있을 수 있지만 미국산 쇠고기에 대한 두려움은 분명 다른 문제”라며 ‘확률’로 설득하려는 한국 정부의 방식을 부정적으로 평가했다. 한편 이 칼럼에는 리처드 레이먼드 미국 농무부 식품안전담당 차관이 “미국 쇠고기는 안전하다.”고 기자회견에서 발표했던 것을 풍자한 만평이 함께 실려 눈길을 끌었다. 통신사는 이 만평에 다소 심술스러운 표정의 레이먼드 차관 모습과 함께 “미국 쇠고기는 안전하다. 그러나 만약 그렇지 않더라도 우리는 상대국이 수입물량을 취소하지 않는 확증을 원한다.”(U.S. BEEF IS COMPLETLEY SAFE! BUT IF IT ISN’T WE WANT ASSURANCES OUR TRADE PARTNERS WON’T CANCEL SHIPMENTS)라는 대사를 넣어 상대국에 수입을 강요하는 미국을 비꼬았다. 그림=scoop.co.nz 서울신문 나우뉴스 박성조기자 voicechord@seoul.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Local] 식품 안전지킴이 캐릭터 개발

    경북도는 어린이 먹거리에 대한 안전의식을 높이기 위해 식품 안전지킴이 캐릭터 ‘안전이와 탐견이’ 및 엠블럼 ‘SAFE FOOD’를 개발했다고 16일 밝혔다. 캐릭터 ‘안전이’는 안전한 먹거리와 깨끗함, 믿음을 상징하며 ‘탐견이’는 뛰어난 후각으로 불량 식품을 찾아내는 능력을 상징한다. 엠블럼 ‘SAFE FOOD’는 간결한 글자체와 돋보기를 모티브로 청결함 유지 및 안전이라는 두 가지 의미를 함축하고 있다. 도는 이 캐릭터와 엠블럼을 부정·불량식품 식별요령 순회교육을 비롯해 식품안전의 날 행사, 안전식품 인정 마크, 식품 접객업소 등 식품안전 분야의 홍보용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특히 도는 캐릭터를 이용한 식품안전 애니메이션 제작과 관련, 게임 개발에도 나설 방침이다.대구 김상화기자 shkim@seoul.co.kr
  • ‘사랑으로 실천하는 Safe Korea’ 다짐대회

    소방방재청은 26일 서울 상암동 월드컵공원에서 국민의 안전의식을 높이기 위한 ‘범국민 안전문화 선진화 실천 다짐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박연수 소방방재청 차장과 송 자 안전문화선진화협의회 대표를 비롯한 안전관련 단체 관계자와 시민, 학생 등 3천여명이 참석했다. ‘사랑으로 실천하는 Safe Korea’라는 주제로 진행된 이번 행사는 안전문화 선진화 실천 결의대회(1부), 안전문화 선진화 실천다짐 걷기대회(2부)로 진행됐다. 소방방재청은 “대한민국 안전문화 선진화를 위해 모든 일에서 안전을 최우선으로 생각하고, 안전법규를 자율적으로 준수하자는 결의를 다지기 위해 행사를 마련했다”고 말했다. 글 / 연합뉴스 영상 / 서울신문 나우뉴스TV 김상인VJ bowwow@seoul.co.kr @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농식품안전정보시스템 개통

    앞으로 소비자들은 농·축·수산물의 생산부터 판매에 이르는 이동 경로 등 상세한 이력을 인터넷으로 확인할 수 있다. 농림수산식품부는 지난 2005년부터 3년에 걸쳐 총 178억원을 들여 농·축·수산물의 안전정보가 담긴 농식품안전정보시스템(www.agros.go.kr)을 구축해 서비스에 들어갔다고 23일 밝혔다. 농식품안전정보시스템은 이력추적관리시스템(www.farm2table.kr)과 GAP(우수농산물인증관리)시스템,SafeQ(안전성조사·분석관리) 등을 통해 100개 농산물 품목의 이력과 총 1만 8000여 GAP인증 농가의 정보 등을 담고 있다. 소비자들은 이같은 정보를 홈페이지뿐 아니라 휴대전화로도 조회할 수 있다. 시스템은 또 도축장 및 도계장에 대한 HACCP(식품위해요소 중점관리기준) 지정 및 감독 실태, 영업장 위생상태 등 축산물에 대한 정보도 담고 있다.이두걸기자 douzirl@seoul.co.kr
  • [사고]‘세이프 코리아’ 함께 만들어요

    [사고]‘세이프 코리아’ 함께 만들어요

    서울신문사는 소방방재청과 오는 4월26일 상암동 월드컵공원에서 ‘제3회 안전문화 선진화 걷기대회´를 개최합니다. 이번 걷기대회는 사랑으로 실천하는 Safe Korea라는 슬로건 아래 안전과 건강이 어우러진 가족축제 행사입니다. 해병대 의장시범, 대북공연 등 볼거리와 무료혈당체크, 응급처치 시연 등 체험프로그램이 다양하게 펼쳐집니다. 참가비는 없으며 선착순 3000명까지 기념품을 드립니다. 안전문화 선진화 실천 결의대회와 함께 개최되는 본 행사에 독자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랍니다. ●일시 2008년 4월26일(토) 13:00~17:00 ●장소 서울 월드컵경기장 남측광장 ●구간 난지 순환길 산책로 5.8km (1시간 30분 소요) ●모집인원 선착순 3000명 ●참가신청 www.nemawalking.net ●주최 소방방재청 ●주관 서울신문사 한국재난안전네트워크 ●후원 행정안전부 ●협찬 MOBIS 한국소방안전협회 삼천리자전거 한국소방검정공사 한국산업안전공단
  • [사고] ‘세이프 코리아’ 함께 만들어요

    [사고] ‘세이프 코리아’ 함께 만들어요

    서울신문사는 소방방재청과 오는 4월26일 상암동 월드컵공원에서 ‘제3회 안전문화 선진화 걷기대회´를 개최합니다. 이번 걷기대회는 사랑으로 실천하는 Safe Korea라는 슬로건 아래 안전과 건강이 어우러진 가족축제 행사입니다. 해병대 의장시범, 대북공연 등 볼거리와 무료혈당체크, 응급처치 시연 등 체험프로그램이 다양하게 펼쳐집니다. 참가비는 없으며 선착순 3000명까지 기념품을 드립니다. 안전문화 선진화 실천 결의대회와 함께 개최되는 본 행사에 독자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랍니다. ●일시 2008년 4월26일(토) 13:00~17:00 ●장소 서울 월드컵경기장 남측광장 ●구간 난지 순환길 산책로 5.8km (1시간 30분 소요) ●모집인원 선착순 3000명 ●참가신청 www.nemawalking.net ●주최 소방방재청 ●주관 서울신문사 한국재난안전네트워크 ●후원 행정안전부 ●협찬 MOBIS 한국소방안전협회 삼천리자전거 한국소방검정공사 한국산업안전공단
  • 이치로의 경기 테마곡은?…인기 ‘엔카’

    이치로의 경기 테마곡은?…인기 ‘엔카’

    일본을 대표하는 메이저리거 스즈키 이치로(시애틀·34)가 경기테마곡으로 엔카(演歌)를 선정, 팬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이치로는 인기 엔카가수 이시가와 사유리(石川さゆり)의 아마기고에(天城越え)라는 곡을 자신의 ‘타석 테마곡’으로 선정했다. 이미 지난 1일(현지시간) 열린 텍사스 레인저스와의 시합에서 이치로는 이 엔카곡과 함께 등장, 팬들의 주목을 받았다. 특히 아마기고에는 남녀의 격렬한 연애 내용을 다룬 노래라 이치로의 테마곡으로 선정된 배경에 대해 궁금증이 일고 있다. 일본 ‘스포츠닛뽄’(1일자)은 “이치로가 지난해 홍백가합전(매년 12월 31일 밤 NHK에서 방송하는 대표 가요 프로그램)에 출전한 사유리의 노래에 감명 받아 그녀에게 사용여부를 물었다.”고 보도했다. 이후 사유리는 이치로의 요청을 수락, 세이프코 필드(Safeco Field·시애틀 마리너스의 홈구장)의 흥을 돋우면서 이치로의 이미지를 사무라이로 재해석한 곡을 준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테마곡을 엔카로 지정한 이치로에 대해 일본 언론과 네티즌들은 좋은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닛뽄은 “이치로가 아마기고에의 힘으로 자신의 기록을 넘을 것”이라며 개인 통산 3000안타의 기록달성을 응원했으며 한 블로거는 “아마기고에는 일본을 대표하는 굉장한 곡이다. 이치로라서 할 수 있는 것”(블로거 blog.livedoor.jp/no1_only1)이라고 말했다. 사진=산케이스포츠(왼쪽은 스즈키 이치로·오른쪽은 이시가와 사유리의 앨범, 영상은 ‘아마기고에’를 부르는 이시가와 사유리) 서울신문 나우뉴스 주미옥 기자 toyobi@seoul.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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