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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포토] 밝은표정의 하나은행 딜링룽

    [서울포토] 밝은표정의 하나은행 딜링룽

    종가가 1,609.97을 기록한 24일 서울 하나은행 딜링룸에서 딜러들이 밝은 표정으로 분주히 움직이고 있다. 2020.3.24 박지환기자 popocar@esoul.co.kr
  • [서울포토] 송파구청 헌혈 동참해요

    [서울포토] 송파구청 헌혈 동참해요

    24일 서울 송파구 송파구청 앞에서 구청직원들이 코로나 19로 부족해진 혈액수급을 위해 헌혈을 하고 있다. 2020.3.24 박지환기자 popocar@seoul.co.kr
  • [서울포토] 사회적 거리두기 동참한 올리브영

    [서울포토] 사회적 거리두기 동참한 올리브영

    24일 서울 올리브영 명동본점에서 사회적 거리두기의 일환으로 계산대 앞에 일정한 간격을 두고 대기할 수 있도록 발자국모양이 그려져 있다. 2020.3.24 박지환기자 popocar@seoul.co.kr
  • [단독] 장관 37.5도인데… “정상”이라며 통과, 직책따라 다른 코로나 방역 매뉴얼?

    [단독] 장관 37.5도인데… “정상”이라며 통과, 직책따라 다른 코로나 방역 매뉴얼?

    일반인·취재진 몇명은 출입 제지당해 산업부 “주최측 말 듣고 정상이라 생각”공직사회의 코로나19 집단감염 확산이 우려되는 가운데 23일 자동차부품업계가 성윤모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의 발열에도 별다른 제지 없이 장관 참석 간담회를 강행해 논란이 일었다. 자동차부품조합은 이날 서울 서초구 자동차산업회관에서 코로나19 대응 간담회를 열었다. 조합 측은 코로나19 방역의 일환으로 간담회장 입구에서 참석자들의 체온을 일일이 측정한 뒤 37도가 넘으면 출입을 통제했다. 성 장관은 37.5도로 나왔는데도 “정상”이라며 통과시켰다. 일반인과 취재진 등 37도 이상 발열자 몇 명은 출입이 불허됐다. 이 때문에 현장에서는 ‘기준’을 놓고 실랑이가 벌어지기도 했다. 논란이 빚어지자 조합 측은 “간담회 시간이 임박한 탓에 현장 직원이 장관의 체온을 다시 재지 않고 그냥 ‘정상’이라고 말한 것으로 파악됐다”면서 “간담회 후 성 장관의 체온을 다시 측정했더니 정상치로 나왔다”고 해명했다. 하지만 방역 매뉴얼을 어겼다는 비판은 피하기 어렵게 됐다. 코로나19 방역 지침에 따르면 발열 모니터에서 체온 37.5도를 넘으면 선별 진료소로 안내하거나 보건소 담당자에게 통보해야 한다. 산업부 측은 “성 장관은 자신의 체온이 37도를 넘었는지 전혀 몰랐으며 알았다면 달리 행동했을 것”이라고 밝혔다. 앞서 김강립 보건복지부 차관은 확진환자와의 접촉으로 2주 자가격리에 들어간 상태다. 글 사진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 [단독] 성윤모 장관 37.5도 발열에도 행사장 출입 논란

    [단독] 성윤모 장관 37.5도 발열에도 행사장 출입 논란

    ‘발열땐 선별진료소 안내’ 방역 매뉴얼에도자동차부품업계 간담회 참석 안이한 대처37도 넘는 취재진은 출입막아…기준 들쭉날쭉주최측 “행사이후 재검사에서는 정상치” 해명공직사회의 코로나 19 집단감염 확산이 우려되는 가운데 23일 성윤모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이 정상치를 넘는 발열에도 행사장을 출입해 구설에 올랐다. 이날 서울 서초구 자동차산업회관에서 열린 자동차부품업계 간담회장 입구에서 성 장관의 체온은 37.5도로 측정됐으나 별다른 제지 없이 행사장으로 진입했다. 자동차산업회관 측은 코로나19 방역의 일환으로 체온 37도 이상의 발열자를 출입 통제했지만, 성 장관은 발열 기준치를 넘었는데도 제어하지 않았다. 일반인과 취재진 등 37도 이상 발열자 몇 명은 출입이 불허돼 현장에서는 출입 기준을 놓고 실랑이가 벌어지는 해프닝도 있었다. 논란이 빚어지자 자동차산업회관 측은 “간담회 후 성 장관의 체온을 다시 검사했더니 정상치로 나왔다”고 해명했지만, 코로나19 방역 메뉴얼을 어겼다는 지적을 면치 못했다. 이날 현장에서는 “행사 주최측이 입장을 허용했더라도 성 장관 스스로 방역 수칙을 지켜야 하는 것 아니냐”는 불만이 터져 나왔다. 방역 지침에 따르면 발열 모니터에서 체온 37.5도를 넘으면 선별 진료소로 안내하거나 보건소 담당자에게 통보해야 한다. 앞서 지난 18일 김강립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제1총괄조정관(보건복지부 차관)은 함께 간담회에 참석했던 분당제생병원장이 확진 판정을 받으면서 2주간의 자가격리에 들어간 상황이다.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 [서울포토] 코로나19 유관학회 간담회 주재하는 정세균 총리

    [서울포토] 코로나19 유관학회 간담회 주재하는 정세균 총리

    23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코로나19 유관학회 간담회에 참석한 정세균 총리가 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2020.3.23 박지환기자 popocar@seoul.co.kr
  • [서울포토] 문 닫은 고궁박물관

    [서울포토] 문 닫은 고궁박물관

    23일 서울 국립고궁박물관에 휴관을 알리는 안내문이 설치돼 있다. 2020.3.23 박지환기자 popocar@seoul.co.kr
  • [서울포토] 예배 강행한 서울의 대형교회

    [서울포토] 예배 강행한 서울의 대형교회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이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22일 주말예배가 열린 서울 강남구의 한 교회에서 신자들이 예배당 안으로 들어서고 있다. 서울시는 경찰의 협조를 받아 시내 대형교회에 대한 지도 감독에 나섰다. 또, “각 교회에서 주말예배를 하다 코로나19 확진자가 나오면 진단?치료, 방역 등 비용에 대해 구상권을 청구하겠다”는 방침을 밝혔다. 2020.3.22 박지환기자 popocar@seoul.co.kr
  • [서울포토] 한산한 경복궁

    [서울포토] 한산한 경복궁

    22일 코로나19의 영향으로 관광객이 감소한 서울 경복궁이 한산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2020.3.22 박지환기자 popocar@seoul.co.kr
  • [서울포토] 코로나19 대응회의 주재하는 정세균 총리

    [서울포토] 코로나19 대응회의 주재하는 정세균 총리

    22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코로나19대응 중대본회의에 참석한 정세균 총리가 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2020.3.22 박지환기자 popocar@seoul.co.kr
  • [서울포토] 한산한 조계사

    [서울포토] 한산한 조계사

    22일 서울 조계사가 코로나19의 영향으로 한산한 주말모습을 보이고 있다. 2020.3.22 박지환기자 popocar@seoul.co.kr
  • [서울포토] 텅빈 월곡실내체육관

    [서울포토] 텅빈 월곡실내체육관

    정부가 15일간 종교, 실내체육 유흥시설의 영업중지를 강력히 권고한 가운데 22일 서울 성북구 구립월곡배드민턴 전용체육관의 문이 닫혀 있다. 2020.3.22 박지환기자 popocar@seoul.co.kr
  • [서울포토] 응봉산에 핀 개나리 꽃

    [서울포토] 응봉산에 핀 개나리 꽃

    완연한 봄 날씨를 보인 22일 서울 응봉산에 개나리꽃이 피어 있다. 2020.3.22 박지환기자 popocar@seoul.co.kr
  • [서울포토] 한산한 조계사

    [서울포토] 한산한 조계사

    22일 서울 조계사가 코로나19의 영향으로 한산한 주말 모습을 보이고 있다. 2020.3.22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 시속 90㎞ 태풍급 바람… 어제 서울 첫 ‘강풍 경보’

    시속 90㎞ 태풍급 바람… 어제 서울 첫 ‘강풍 경보’

    전국에 태풍급 강풍이 불어닥친 가운데 19일 한 시민이 머리카락을 흩날리며 서울 광화문을 지나고 있다. 이날 전국 대부분 지역의 최대순간풍속은 시속 90㎞(초속 25m)를 기록했다. 전날 내려진 서울의 강풍주의보는 이날 낮을 기해 강풍경보로 대체됐다. 서울에 강풍경보가 발령된 것은 1999년 기상청이 강풍 관련 통계를 작성한 이후 처음이다. 서울 이외에 인천과 경기, 충남, 전북 일부, 강원 산간에도 강풍경보가 내려졌다. 강풍경보는 평균 풍속이 초속 21m이거나 순간 풍속이 초속 26m 이상으로 예상될 때 발령된다.이번에 전국을 휩쓴 강풍은 중형급 태풍에 해당한다. 기상청은 이번 강풍이 지면과 대기상층 간 기온차로 인한 대기불안정과 남해상으로 지나는 이동성 고기압과 북한 지역을 통과하는 저기압의 기압차 때문에 발생한 것으로 보고 있다.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 시속 90㎞ 태풍급 바람… 어제 서울 첫 ‘강풍 경보’

    시속 90㎞ 태풍급 바람… 어제 서울 첫 ‘강풍 경보’

    전국에 태풍급 강풍이 불어닥친 가운데 19일 한 시민이 머리카락을 흩날리며 서울 광화문을 지나고 있다. 이날 전국 대부분 지역의 최대순간풍속은 시속 90㎞(초속 25m)를 기록했다. 전날 내려진 서울의 강풍주의보는 이날 낮을 기해 강풍경보로 대체됐다. 서울에 강풍경보가 발령된 것은 1999년 기상청이 강풍 관련 통계를 작성한 이후 처음이다. 서울 이외에 인천과 경기, 충남, 전북 일부, 강원 산간에도 강풍경보가 내려졌다. 강풍경보는 평균 풍속이 초속 21m이거나 순간 풍속이 초속 26m 이상으로 예상될 때 발령된다.이번에 전국을 휩쓴 강풍은 중형급 태풍에 해당한다. 기상청은 이번 강풍이 지면과 대기상층 간 기온차로 인한 대기불안정과 남해상으로 지나는 이동성 고기압과 북한 지역을 통과하는 저기압의 기압차 때문에 발생한 것으로 보고 있다.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 [서울포토] 1500무너진 코스피

    [서울포토] 1500무너진 코스피

    코스피 1500이 붕괴된 19일 서울 여의도 KB국민은행 딜링룸에 긴장감이 흐르고 있다. 2020.3.19 박지환기자 popocar@seoul.co.kr
  • [서울포토] 강풍에 문닫은 선별진료소

    [서울포토] 강풍에 문닫은 선별진료소

    태풍급 강풍의 영향으로 서울 잠실 코로나 19 선별진료소의 운영이 일시중단된 19일 진료소의 문이 굳게 닫혀 있다. 2020.3.19 박지환기자 popocar@seoul.co.kr
  • [서울포토] 강풍부는 출근길

    [서울포토] 강풍부는 출근길

    강풍이 불어닥친 19일 서울 광화문에서 시민들이 강한 바람에 맞서며 출근길을 재촉하고 있다. 2020.3.19 박지환기자 popocar@seoul.co.kr
  • [서울포토] 비자발급 중단된 미국대사관

    [서울포토] 비자발급 중단된 미국대사관

    미국대사관의 비자발급업무가 중단된 19일 서울 미국대사관 옆 비자신청 대기줄이 텅 비어있다. 2020.3.19 박지환기자 popocar@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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