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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기도 “소방재정 부담 가중” KT&G 상대 이달내 손배소

    경기도 “소방재정 부담 가중” KT&G 상대 이달내 손배소

    경기도가 담뱃불 화재로 소방 재정 부담이 증가하고 있다며 담배 제조사인 KT&G를 대상으로 ‘재정손해 배상 청구’ 소송을 내기로 했다. 국내에서 담배 제조사를 상대로 화재에 대한 손해배상을 청구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최진종 도 소방재난본부장은 10일 “화재에 안전한 담배를 만들지 않고 있는 담배 제조사에 담뱃불 화재의 책임을 묻고,화재 진화로 인한 재정손해를 배상받기 위해 제조물책임법을 근거로 KT&G에 794억원의 손해배상을 청구하기로 했다.”고 밝혔다.소방본부는 이르면 다음주,늦어도 이달 안에 소송을 낼 예정이다. 소방재난본부는 “담배 화재로 인한 재정 부담이 증가하고 있는데도 담배회사의 화재 진화 비용 부담은 전무하다.”며 “국내 담배시장 점유율이 69%를 웃도는 KT&G에 대해 우선 소송을 제기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경기지역에서 발생한 화재 1만 784건 가운데 11.9%는 담배로 인한 것이었으며,이로 인한 재산피해는 16억 4000여만원으로 집계됐다.소방본부는 손해배상액 794억원은 KT&G가 화재에 안전한 ‘화재안전담배’를 생산,미국에 수출했던 2005년부터 최근까지 담배 화재로 발생한 경기도 소방비용에 KT&G의 시장점유율을 적용,산출했다. 화재안전담배는 꽁초를 버릴 경우 2~3초 안에 불이 꺼지도록 돼 있다.현재 미국의 일부 주와 캐나다 등에서 시판되고 있다.유럽 국가들도 2011년부터 이 담배의 제조·판매를 의무화하는 방안을 추진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KT&G 관계자는 “술취한 사람이 사고를 냈을 경우 술 제조사에 손해배상을 청구하는 것과 마찬가지다.담배 제조사는 이미 많은 세금을 내고 있는데,세금에는 이같은 비용이 포함된 게 아니냐.”고 반문했다.미국에서는 2003년까지 이와 비슷한 5건의 소송이 제기됐고 담배의 제조상 결함이 없다는 이유로 청구가 기각된 바 있다. 김병철기자 kbchul@seoul.co.kr
  • [오늘의 경기]

    ■ 프로농구 ●SK-삼성(잠실학생체) ●KCC-동부(이상 오후 7시 전주) ■ 여자농구 신한은행-신세계(오후 5시 충북 옥천체) ■ 프로배구 ●KT&G-GS칼텍스 ●삼성화재-대한항공(이상 오후 5시부터·대전 충무체) ■ 배드민턴 여수코리아챌린지(오후 2시 여수 흥국체)
  • [부고]

    ●김필우(주 제네바대표부 참사관)필국(체육인재육성재단 팀장)필근(사업)민정(KT 대리)씨 부친상 김태원(자영업)씨 빙부상 5일 서울위생병원,발인 7일 오전 7시 (02)2210-3411 ●강현송(화진화장품 회장)씨 모친상 5일 춘천장례식장,발인 7일 오전 6시30분 (033)261-3229 ●조계창(연합뉴스 중국 선양특파원)씨 별세 김민정(한국국제교류재단·전 연합뉴스 기자)씨 상부 2일 중국 지린성 옌지,빈소 서울대병원,발인 8일 오전 8시 (02)2072-2022 ●고창국(서울전파관리소 전파업무2과장)혜영(한라초 교사)씨 부친상 임용훈 강홍균(경향신문 제주주재기자)씨 빙부상 4일 제주대병원,발인 8일 오전 7시 010-8664-0004 ●이재현(홍콩 킹스톤무역 대표)재광(목사)재윤(영남일보 1사회부장)씨 모친상 권차매(참사랑병원 간호과장)김영미(대구관광고 교사)씨 시모상 5일 경북대병원,발인 8일 오전 (053)420-6149 ●권혁구(신용보증기금 부장)성열(자영업)씨 모친상 5일 서울아산병원,발인 8일 오전 9시 (02)3010-2233 ●윤병태(와인코리아 대표)씨 빙모상 5일 대전 유성선병원,발인 8일 오전 8시 (042)825-9494 ●신덕철(신한카드 브랜드전략팀 과장)지철(수도공고 교사)씨 모친상 4일 동마산병원,발인 6일 오전 10시 (055)290-5141 ●나상흠(사업)후흠(회사원)강흠(사업)수흠(〃)씨 모친상 이종희(대구은행 부행장)이규철(사업)씨 빙모상 5일 대구 파티마병원,발인 7일 오전 8시 (053)956-4445 ●강동훈(다한 대표)씨 부친상 4일 서울아산병원,발인 7일 오전 8시30분 (02)3010-2236 ●이희락(한국세라믹 사장)선희(정부법무공단 변호사)씨 모친상 김준(국회 입법조사처 노동복지팀장)씨 빙모상 이동균(한국투자증권 국제선물옵션 영업부)유진(피알원 미디컴 3.5팀 대리)씨 조모상 5일 서울아산병원,발인 7일 오전 7시 (02)3010-2263 ●채정석(현대해상화재보험 상무)씨 빙모상 5일 대전 한국병원,발인 7일 오전 (042) 634-4426 ●박석순(충북경실련 고문·진명건설 대표)씨 모친상 5일 청주 참사랑병원,발인 7일 오전 9시30분 (043) 286-9538 ●이병호(유니기획 이사)씨 부친상 5일 충남 예산삼성병원,발인 7일 오전 9시30분 (041)335-0441
  • [오늘·내일의 경기]

    [오늘의 경기] ■프로농구 ●SK-KTF(잠실학생)●동부-오리온스(원주)●KT&G-삼성(안양 이상 오후 3시) ■프로배구 ●KEPCO45-대한항공●현대건설-GS칼텍스(오후 3시부터 수원체) [내일의 경기] ■프로농구 ●LG-동부(창원)●오리온스-전자랜드(대구)●KCC-KT&G(전주 이상 오후 3시) ●모비스-SK(오후 5시 울산) ■프로배구 ●삼성화재-LIG●KT&G-도로공사(오후 2시부터 대전 충무체) ●현대캐피탈-신협상무(오후 2시 천안 유관순체)
  • [프로배구] 대한항공 삼성넘고 고공비행

    ‘돌아온 명장’ 진준택 감독이 조종하는 대한항공호의 고공 비행은 지난해 챔피언 삼성화재도 막지 못했다.1라운드 4경기를 모두 승리로 마감,예상대로 올 시즌 강력한 우승 후보로 떠올랐다.대한항공은 3일 인천 도원체육관에서 열린 08~09프로배구 V-리그 홈 경기에서 김학민(20점)과 ‘쿠바 특급’ 요스레이더 칼라(19점)의 맹활약을 앞세워 삼성화재를 상대로 짜릿한 3-1 역전승을 거뒀다.2세트에서 공격성공률 78.57%로 12점을 혼자 따내기도 한 안젤코는 이날 두 팀 통틀어 최다인 33점을 올리는 활약을 펼쳤지만 대한항공의 김학민(라이트)과 칼라(레프트)가 코트 양쪽에서 쏘아대는 ‘좌우 쌍포’ 탓에 빛을 잃었다.통한의 역전패를 당한 삼성은 향후 안젤코에 대한 의존도를 줄이고 국내파 선수들의 공격 루트를 개척해야 하는 올 시즌 가장 큰 과제를 거듭 확인할 수밖에 없었다.첫 세트는 코트를 펄펄 날아다니는 안젤코를 막지 못한 대한항공이 고전 끝에 삼성에 내줬다.무려 10점(공격 성공률 58.83%)을 따낸 ‘크로아티아 특급’ 안젤코의 위력이 너무 강했다.21-25로 1세트를 내준 대한항공은 그러나 2세트 안젤코가 주춤한 틈을 놓치지 않고 10점을 따낸 칼라를 앞세워 반격에 나섰다.세트 초반부터 맹폭에 나선 칼라는 선 자리에서만 1m를 뛰어 오르는 점프와 타점높은 강타를 마음껏 뿌려대며 코트를 누볐다.25-22로 대한항공의 승리.대한항공은 3세트 초반 리드를 잡은 뒤 20-13에서 4차례에 걸친 안젤코의 백어택에 속수무책으로 당하며 1점차로 쫓길 때까지 20점에 묶이는 위기를 맞았지만 안젤코는 거기서 끝이었다.대한항공은 강동진의 오픈 공격으로 지루한 20점을 마감한 뒤 상대 석진욱(6점)의 공격 범실까지 보태 결국 3세트마저 가져갔고,무려 8차례나 동점 상황을 만들 정도로 신경전이 팽팽했던 4세트에서도 한선수(3점)의 토스와 김학민의 백어택이 톱니바퀴처럼 들어맞으면서 삼성을 따돌렸다.대한항공 진준택 감독은 “안젤코가 삼성화재 공격의 핵이기 때문에 작전타임 때마다 안젤코만 잡으라고 지시했다.”면서 “블로킹 타이밍을 잘 맞추라고 한 주문이 들어맞았다.”고 말했다.여자부에서는 GS칼텍스가 33점을 합작한 센터 정대영(15점)과 ‘도미니카 특급’ 데라크루즈(18점)의 맹활약을 앞세워 KT&G를 3-0으로 완파했다.인천 황비웅기자 stylist@seoul.co.kr
  • [오늘의 경기]

    ■ 프로축구 챔피언결정 1차전 수원-FC서울(오후 8시 서울월드컵) ■ 프로농구 ●SK-전자랜드(잠실학생체)●KT&G-모비스(안양 이상 오후 7시) ■ 여자농구 우리은행-신세계(오후 5시 춘천 호반체) ■ 프로배구 ●GS칼텍스-KT&G(오후 5시)●대한항공-삼성화재(오후 7시 이상 인천 도원체)
  • [프로배구] 김학민, 대한항공 3연승 ‘조종’

     대한항공이 개막 3연승으로 돌풍을 이어갔다.  대한항공은 30일 인천 도원체육관에서 열린 2008~09프로배구 V-리그 남자부 홈 경기에서 서브에이스 2개,블로킹 3개 등 모두 21득점을 폭발시킨 김학민을 앞세워 상무를 3-0으로 완파했다.이로써 대한항공은 시즌 3승으로 리그 1위를 내달렸다.  지난 시즌 ‘브라질 괴물’ 보비의 그늘에 가려 능력을 펼치지 못했던 김학민은 이날도 팀 승리의 선봉에 서 주전 자리를 다졌다.세터 한선수의 현란한 토스에 힘입은 김형우(11점)도 공격성공률 100%를 보이며 팀 승리에 힘을 보탰다.1·2세트에서 대한항공과 대등한 경기를 펼친 상무는 고비에서 힘이 달린 것이 아쉬웠다.  대한항공은 첫 세트 초반 상무 임동규(9점)의 분전에 눌려 고전했으나 장광균(8점)의 연속 득점으로 25-20의 승리를 따냈다.상무의 추격이 매서웠던 2세트에서는 20-20의 팽팽한 접전 속에서 김형우의 속공과 김학민의 백어택이 거푸 폭발해 25-20로 이겼다.대한항공은 3세트에서 막판 뒷심부족으로 거푸 주저앉은 상무에 일방적으로 포화를 가해 쉽게 경기를 마무리했다.부상 중이지만 칼라(14점)와 깜짝 교체된 신영수는 오픈 공격으로 1점을 보태 부활을 알렸고,진상헌(7점)의 마지막 속공으로 25-17의 완승을 챙겼다.삼성화재도 대전 충무체육관에서 열린 KEPCO45와의 홈 경기에서 ‘크로아티아 특급’ 안젤코(16점)의 활약으로 KEPCO45를 3-0으로 가볍게 물리쳤다.2승1패로 공동 2위. 여자부에서는 현대건설이 양 팀 통틀어 최다인 34점을 폭발한 푸에르토리코 출신 아우리를 앞세워 KT&G를 3-1로 격파했다. 황비웅기자 stylist@seoul.co.kr
  • [내일의 경기]

    ■프로축구 플레이오프 FC서울-울산(오후 2시 서울월드컵) ■프로농구 ●동부-전자랜드(원주) ●KTF-KT&G(부산) ●LG-SK(창원 이상 오후 3시) 삼성-모비스(오후 5시 잠실체) ■프로배구 ●삼성화재-KEPCO45(오후 2시) ●KT&G-현대건설(오후 4시 이상 대전 충무체) ●대한항공-신협상무(오후 2시 인천 도원체)
  • [오늘의 경기]

    ■ 프로농구 ●오리온스-KT&G(대구) ●KCC-SK(전주 이상 오후 7시)■ 여자농구 신세계-국민은행(오후 5시 부천체)■ 프로배구 삼성화재-상무(오후 7시 대전 충무체)■ 탁구 KRA컵 슈퍼리그(오후 2시 부천 송내체)■ 씨름 MBC ESPN 대학장사대회(오후 2시 삼척체)
  • [프로배구]해결사 칼라 ‘킬러’ 본능

    대한항공이 LIG손해보험을 기분좋게 완파하며 홈 개막전에서 힘차게 날아올랐다.  지난 6월 10여년 만에 프로무대 사령탑으로 복귀한 진준택 감독이 이끄는 대한항공은 23일 인천 도원체육관에서 벌어진 08~09 프로배구 V-리그 홈 개막전에서 김학민(15점)과 요스레이더 칼라(22점·서브에이스 6개)의 공격력을 앞세워 세트스코어 3-0으로 완벽한 승리를 거뒀다.  첫 세트 초반에는 LIG가 앞서가는 듯했으나 1세트에서 90%의 높은 공격 성공률을 보인 대한항공 김학민의 대활약으로 경기 중반 역전당했고 경기는 25-22로 대한항공의 승리였다.  2세트부터는 칼라의 공격력이 살아난 대한항공이 시종일관 리드하며 LIG를 압도했다.특히 칼라는 특유의 탄력으로 4연속 서브에이스를 기록하며 5-4로 시소게임을 벌이던 점수차를 9-4로 벌렸다.2세트 승리도 결국 25-17로 대한항공에 돌아갔다.1세트 무득점을 기록하는 등 LIG의 ‘장신’ 외국인 선수 카이(6점·215m)는 큰 키에서 나오는 장신을 제대로 활용하지 못했고,이경수와 김요한은 수비리시브 실패가 잦았다.3세트에서도 LIG는 대한항공을 뒤따라가며 황동일의 서브에이스에 힘입어 21-21 동점 상황을 만들기도 했으나,결국 막판에 칼라가 연속 득점을 따내면서 경기는 25-22로 마무리됐다.LIG가 대한항공에 내준 서브득점 10개는 프로배구 한 경기 최다기록과 타이였다.대한항공 진준택 감독은 “연습한 지 일주일 밖에 안된 칼라와 선수들이 손발이 맞지 않아 걱정이 많았는데,선수들이 연습 때보다도 잘해줘서 이길 수 있었던 것 같다.”고 소감을 말했다. 박기원 LIG 감독은 “카이가 긴장했는지 제 실력을 전혀 발휘하지 못했고,김요한은 수비리시브가 전혀 안됐다.앞으로 심리적인 부담감을 빨리 털어내는 게 중요하다고 본다.”고 패인을 분석했다. 수원체육관에서는 상무가 김정훈(19점)과 임동규(16점),김달호(14점)의 활약으로 프로 원년으로 새롭게 출범한 KEPCO45를 세트스코어 3-1로 가볍게 꺾었다.  한편 현대캐피탈은 지난 22일 대전 충무체육관에서 열린 개막전에서 58.33%의 높은 공격성공률을 보인 박철우(25점)와 앤더슨(13점)의 ‘좌우 쌍포’를 앞세워 ‘특급용병’ 안젤코(33점)를 막아내며 삼성화재를 세트스코어 3-1로 완파했다.여자부에서는 KT&G가 지난해 우승팀 흥국생명을 외국인 선수 마리안(30점)의 맹활약에 힘입어 세트스코어 3-1로 눌렀다. 황비웅기자 stylist@seoul.co.kr
  • [오늘의 경기]

    ■ 프로배구 ●삼성화재-현대캐피탈(오후 2시30분)●KT&G-흥국생명(오후 4시30분 이상 대전 충무체) ■ 프로축구 K-리그 6강 플레이오프 울산-포항(오후 5시 울산) ■ 프로농구 ●KTF-오리온스(사직)●삼성-전자랜드(잠실체)●모비스-KCC(울산 이상 오후 3시) ■ 골프 ADT캡스챔피언십(스카이힐 제주)
  • [부고]

    이희은(국무총리실 과장·2012여수세계박람회조직위원회 조정지원팀장 파견)희곤(식품의약품안전청 서기관)희택(보림 본부장)씨 부친상 김성준(화성써모 전무이사)씨 빙부상 9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11일 오전 6시 (02)3410-6914 김범령(전 아시아나항공 상하이 화물지점장)명주(KBS 보도본부 정치외교팀 기자)씨 부친상 남윤영(미래가정의원장)이동욱(사업)씨 빙부상 8일 충남 서산중앙병원, 발인 11일 오전 8시30분 (041)669-0002 정혁재(전 삼성코닝 공장장·전 글로버텍 대표)각재(대신전산 대표)복재(삼성토탈 에너지사업부 부장)면재(자영업)씨 부친상 황수복(자영업)이철현(대양전기)씨 빙부상 9일 수원 아주대병원, 발인 11일 오전 5시 (031)219-4112 김한석(KT 전무)도석(알카텔루슨트)씨 부친상 박성후(대우일렉연구소장)씨 빙부상 8일 신촌세브란스병원, 발인 11일 오전 7시 (02)2227-7580 문재균(전 한국전력공사 북부지점)씨 상배 진형(군인)주희(현대백화점 본사 MD팀)씨 모친상 김민수(푸마코리아 대리)씨 빙모상 9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11일 오전 11시 (02)3010-2261 정상훈(큐페이퍼 대표)씨 별세 9일 이대목동병원, 발인 11일 오전 11시30분 (02)2650-2741 이규성(아시아경제신문 정보과학부 차장)씨 부친상 9일 서울대병원, 발인 11일 오전 10시 (02)2072-2035 손대흠(영남일보 고객지원부 부장)상흠(대구도시가스 서비스센터 팀장)씨 모친상 박용규(넷트라버스 대표)권태린(에스피로지텍 생산부장)씨 빙모상 9일 영남대병원, 발인 11일 오전 7시30분 (053)620-4647 신정우(전 대한화재 대표)씨 모친상 9일 서울대병원, 발인 11일 오전 9시 (02)2072-2032 연웅(문화재청 무형문화재 과장)준(사업)일(프로듀서스 대표)씨 부친상 9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11일 오전 8시 (02)3010-2237 김상덕(GS홈쇼핑 본부장)용운(GS리테일 차장)상명(현대모비스 진해대리점)씨 모친상 김진기(현대모비스 송탄사파대리점)박종부(현대자동차 부장)씨 빙모상 9일 경남 마산삼성병원, 발인 12일 오전 (055)290-5641,5651
  • [금융상품 백화점]

    ●기업은행 아동·청소년 전용 IBK월드통장 우대금리와 수수료 면제, 보험·교육서비스를 제공하는 어린이·청소년용 신상품이다. 통장케이스에 어린이 고객들이 좋아하도록 삽화를 사용, 멜로디와 빛이 나오는 보고 듣고 즐기는 통장이다.18세 이하의 어린이와 청소년을 대상 고객으로 하며, 입출금식예금과 적립식 상품으로 구성돼 있다. 적립식 상품은 만 18세가 될 때까지 3년 단위로 자동 재예치되며, 기본 5.5% 금리에 우대금리를 더할 경우 최고 6.6%까지 가능하다. 부가서비스는 우대금리 제공, 수수료 면제 등 기본 서비스와 교육·보험 등 프리미엄 서비스로 구성됐다. ●하나은행 하나 S-라인 적금 다이어트에 민감한 젊은층을 겨냥해 체중 감량 때 최고 연 6.3%의 고금리를 지급하는 적금 상품이다.11월 말까지만 한시 판매한다. 가입 후 1년 안에 ▲체중의 5% 이상 감량 0.5% ▲3% 이상 감량 0.3%의 추가 금리를 지급한다. 또한 감량과 상관 없이 영업점 창구에서 제시하는 ‘건강생활 안내서’에 서명하는 것만으로 0.1% 우대금리를 적용받는다. 금리는 기간에 따라 5.7∼6.3%. 여기에 요가, 다이어트 댄스, 웨이트트레이닝 등 각종 다이어트 동영상 교육자료도 이용할 수 있다. 가입고객 중 선착순 2만명에게 줄자도 함께 제공한다. ●제일화재,‘노블레스 패밀리 종합보험’ 가족 중심 통합보험을 내걸고 하나의 보험에 온가족의 상해사망은 물론 의료비와 치매같은 활동불능 간병자금, 상해 골절의료비 등을 100세까지 보장하는 상품이다.100세까지 보장하는 특약 가운데 입원의료비(최고 1억원), 통원 치료 때 약제·의료비(50만원) 등은 보장한도가 업계 최고액이다. 교통상해로 인한 부상위로금 특약(최고 200만원)도 만들었다. 자녀들을 위한 왕따피해와 각종 의료비 등은 태아 때 30세까지 보장한다. ●한국투자증권,‘KTB 프리미엄자산배분형펀드’ 22일까지 국내 주식 대비 채권의 비율을 0%에서 90%까지 주식시장에 변동성에 맞춰 탄력적으로 조절하는 펀드다. 운용 방식은 적극 투자 형식을 통해 15% 수준의 고수익을 추구한 뒤 채권비중을 늘려 기존 수익률을 지키도록 한다. 자산배분형펀드의 전문가 가운데 한명으로 꼽히는 안영회 전무(CIO)가 직접 운용에 나선다.Class A는 연 1.447%,Class C는 연 2.447%의 신탁보수를 낸다.90일 이전 환매 때는 이익금의 70%를 내야 한다.
  • [프로배구] 역전·동점… 컵은 현대 품에

    기업은행배 양산프로배구 우승컵을 놓고 벌일 ‘숙명의 라이벌전’을 하루 앞둔 6일. 이미 결승 진출을 확정지은 현대캐피탈 김호철 감독은 반바지, 운동화 등 편한 차림으로 경남 양산체육관을 찾았다. 이날 대한항공과 경기를 벌인 삼성화재의 공격 형태 등을 꼼꼼히 그려가며 유심히 지켜봤다. 하지만 삼성화재는 이날 총득점에서 24점차 이상으로 뒤지지 않으면 결승전에 올라가기 때문에 최선을 다하지 않았다. 김 감독은 3세트 중반 “공격 패턴을 다르게 하는구먼. 더이상 볼 것이 없네.”라며 자리를 떴다. 그리고 7일 같은 장소에서 열린 양산대회 결승전. 최종 우승은 결국 현대캐피탈이 차지했다. 세트스코어 3-2(23-25 29-27 25-21 21-25 15-13). 현대캐피탈로서는 최근 삼성화재에 당한 4연패를 끊고 거둔 우승이라 더욱 값졌고, 기흉수술을 네 번이나 받아 부상 위험을 안고 있는 박철우(28점)의 변함없는 승부근성과 용병 매튜 존 앤더슨(24점 3블로킹 3서브에이스)의 성장 잠재력을 확인한 경기라 더욱 의미있었다. 박철우는 만장일치로 최우수선수(MVP)에 올라 기쁨이 두 배가 됐다. 경기는 시작하자마자 불꽃이 튀었다. 엎치락뒤치락하던 1세트는 예고편에 불과했다. 한국으로 온 뒤 늘 숀 루니의 비교대상이 될 수밖에 없었던 앤더슨이 이날 2세트부터 존재 이유를 제대로 확인시키며 역전, 재역전이 거듭되던 세트의 종지부를 찍었다. 현대캐피탈은 16-20까지 뒤져 2세트마저 내줄 위기였다. 하지만 박철우와 앤더슨이 번갈아 터뜨리며 네 번의 듀스 끝에 결국 세트를 따냈다. 사실상 승부가 갈린 2세트였다. 한껏 올라간 현대캐피탈의 기세는 누그러들 줄 몰랐다.9-12까지 뒤져 있던 3세트에서도 내리 7점을 따내면서 16-12로 뒤집었다. 그러나 삼성화재는 결코 간단한 팀이 아니다. 주전 평균 연령이 32세에 달할 정도의 노장팀이지만 ‘V10’의 전통 위에 다져진 조직력과 수비 집중력은 여전했다.4세트 최태웅의 빠른 토스워크가 빛을 발하며 우승컵의 향방을 마지막 세트까지 몰고 갔다.하지만 4세트에서 체력을 비축한 박철우를 막지 못해 현대캐피탈 선수들의 ‘소 핫 댄스’ 우승 세리머니를 씁쓸히 지켜볼 수밖에 없었다. 앤더슨은 2,3,5세트에서 모두 위닝샷을 날리며 우승의 일등공신이 됐다. 한편 여자부 결승전에서는 박삼용 감독이 이끄는 KT&G가 도로공사를 세트스코어 3-0(25-18 25-16 25-18)으로 꺾고 프로배구 출범 이후 원년 V-리그 우승에 이어 두 번째 우승의 달콤한 맛을 봤다.양산 박록삼기자 youngtan@seoul.co.kr
  • [프로배구] 현대캐피탈, LIG손보에 짜릿한 역전승

    현대캐피탈이 LIG 손해보험을 꺾고 결승 진출의 희망을 이어갔다. 현대는 5일 경남 양산체육관에서 벌어진 IBK 기업은행배 양산프로배구 준결승리그 4차전에서 1세트를 내준 뒤 2∼4세트를 내리 따낸 끝에 3-1 역전승을 거뒀다.3승1패가 된 현대는 6일 대한항공(2승1패)-삼성화재(3승)전 결과에 따라 결승에 오를 수 있게 됐다. 앤더슨(1점)의 스파이크가 위력을 잃었지만 박철우(19점)와 송인석(18점), 후인정(15점)이 고르게 활약, 승리를 이끌었다. 반면 LIG 손해보험은 김요한(24점)과 카이(23점)에 의존하는 단조로운 공격에서 벗어나지 못했다.1세트를 먼저 내주며 끌려간 현대는 2세트 23-24에서 송인석의 오픈 공격으로 듀스를 만들었고,29-29에서 카이의 스파이크 서브가 네트에 걸린 사이 송인석이 다시 오픈 공격을 성공시켜 듀스 공방전에 종지부를 찍었다. 3∼4세트에서는 송인석의 오픈 공격에 박철우가 본격 가세, 전세를 뒤집은 뒤 4세트에선 역시 몸이 풀린 박철우의 후위 공격을 앞세워 김요한-엄창섭(13점) 카드로 반격에 나선 LIG를 따돌렸다. ●`마리안 21득점´ KT&G 결승 진출앞서 열린 여자부 준결승 리그에선 KT&G가 뒤늦게 실력을 발휘한 외국인 레프트 마리안(21점)을 앞세워 현대건설을 3-0으로 완파하고 3연승의 휘파람을 불었다. 이로써 KT&G는 조별리그와 준결승 리그 합계 성적 3승1패로 현대건설과 동률을 이루고 1위로 올라섰다. 현대건설은 외국인 레프트 아우리 크루즈(15점)와 한유미(11점)가 공격을 이끌었지만 21개의 범실로 무너지면서 대회 3연승 끝에 첫 패배를 당했다.박록삼기자 youngtan@seoul.co.kr
  • 회장기 사격 태릉서 열기로

    ‘금메달의 영광도, 외부와의 갈등도 일단 잊고 다시 한 번 과녁 정조준!’ 제24회 회장기 전국사격대회가 우여곡절을 거친 끝에 5일부터 11일까지 태릉종합사격장에서 예정대로 치러지게 됐다. 올림픽 금메달리스트 진종오(29·KT)는 물론, 메달을 놓친 이호림(20·한국체대), 김찬미(19·기업은행) 등 올림픽 대표들을 포함한 327개팀 2250명이 참가하는 최대 규모의 대회다. 한국 사격은 이번 베이징올림픽에서 16년 만에 금메달 표적을 명중시켰다. 하지만 들뜬 마음이 채 가라앉기도 전에 태릉사격장 문제가 또다시 불거지며 오갈 데 없는 ‘세입자 신세’를 절감하고 있다. 문화재청이 지난해말 대한사격연맹과 맺은 합의에 근거해 사격장 철거를 요구한 것. 합의에 따르면 지난달 말로 태릉종합사격장은 폐쇄, 이전되어야 했다. 자칫 이번 대회 자체가 무산될 위기였다. 하지만 문화재청이 “클레이 사격장을 더 이상 사용하지 않는 것을 전제조건으로 태릉사격장 사용을 임시로 3년 연장해 주기로 했다.”고 한 걸음 물러서며 대회가 열리게 됐다. 문화재청은 클레이사격장이 환경부, 검찰, 노원구청 등과 모두 걸려 있는 사안이라 사용연장은 절대 불가”라며 “사격연맹이 끝내 이 제안을 거부한다면 태릉사격장 전체에 대한 사용허가 종료 통지 공문을 보내고 검찰 고발, 행정대집행 등 조치를 강행할 수밖에 없다.”고 경고했다.박록삼기자 youngtan@seoul.co.kr
  • [프로배구] 男 삼성화재·女 도로공사 나란히 준결리그行

    올시즌 프로배구 ‘맛보기’인 기업은행배 양산프로배구대회 준결리그 진출팀이 가려졌다. 삼성화재는 2일 경남 양산체육관에서 열린 조별리그 B조 신협 상무를 맞아 안젤코 추크(16점)와 손재홍(12점) 등의 활약에 선수들을 고루 기용하는 여유로움까지 곁들여 세트스코어 3-1로 가볍게 승리했다. 이로써 B조 1위는 삼성화재(2승),2위는 LIG손해보험(1승1패)이 차지하며 3일부터 시작하는 준결리그에 올라갔다.B조 1,2위는 A조에서 이미 준결리그에 선착한 현대캐피탈(2승), 대한항공(1승1패)과 돌아가며 한 차례 대결한 뒤 조별리그와 준결리그 성적을 합산, 가장 승률이 높은 두 팀이 7일 양산 컵대회 챔피언을 놓고 단판 승부를 벌인다. 한편 여자부에서는 도로공사가 실업초청팀 양산시청을 3-0으로 꺾었다. 이로써 A조 현대건설(2승)과 GS칼텍스(1승1패),B조 도로공사(2승),KT&G(1승1패)가 3일부터 준결리그에 돌입한다.박록삼기자 youngtan@seoul.co.kr
  • [프로배구] 돌아온 해결사 이형두

    [프로배구] 돌아온 해결사 이형두

    ‘원조 크레이지모드’ 이형두(28)가 돌아왔다.1년 6개월 만에 배구판에 복귀한 그는 어머니 품처럼 편안한 코트에서 미친 듯 몸을 던졌고, 벼락처럼 스파이크를 꽂아 넣었다. 삼성화재는 31일 경남 양산체육관에서 열린 기업은행배 양산프로배구(이하 양산대회) B조 LIG손해보험과의 시즌 첫 경기에서 공·수에 걸친 이형두(10점)의 활약과 ‘크로아티아 특급’ 안젤코(28점)의 변함없는 파워를 앞세워 3-0(25-18 25-19 26-24)으로 승리했다. ‘꽃미남’으로 한창 인기몰이를 주도하던 이형두는 지난 2006년 6월 교통사고를 당한 뒤 목뼈와 척추 부상으로 수술과 재활치료 등의 험난한 과정을 겪은 선수. 하지만 이형두는 이날 복귀전부터 양팀 통틀어 가장 높은 공격성공률(52.94%)을 보여 완전히 몸이 회복됐음을 입증했다. 안젤코에게만 쏠리던 공격루트를 다양하게 만들었고, 무엇보다 레프트 공격수의 부재를 고심하던 신치용 감독의 고민도 말끔히 해결했다. LIG 역시 프로배구 역대 최장신 용병인 카이(215㎝)를 내세워 안젤코에 맞불을 놓았지만 첫 경기인 상무전의 활약(20점)과는 달리 이날은 10점에 그쳤다. 김요한(23·14점3블로킹), 엄창섭(13점)도 카이와 좌우쌍포를 이루며 분전했지만 삼성화재의 기세를 넘어서지는 못했다. 여자부에서는 KT&G가 새 용병 나기 마리안(20점)과 한은지(16점)의 활약으로 실업초청팀 양산시청을 3-1로 꺾고 프로팀의 매운 맛을 보여줬다. 박록삼기자 youngtan@seoul.co.kr
  • [프로배구] LIG 새용병 카이 ‘화끈한 신고식’

    LIG손해보험과 한국도로공사가 기업은행배 양산프로배구에서 나란히 첫 승을 올렸다. LIG는 29일 경남 실내체육관에서 열린 대회 이틀째 남자부 신협 상무와 풀리그 첫 경기에서 20점을 신고한 새 외국인 선수 카이 반 다이크를 앞세워 세트스코어 3-0(25-23 25-18 25-21)으로 이겼다. 프로배구 역대 최장신(215㎝)으로 관심을 모은 카이는 높이를 이용해 상대 블로킹 위에서 내리꽂는 스파이크를 연방 찍어내리며 성공적인 데뷔전을 치렀다. 허리 부상이 완쾌되지 않은 주포 이경수를 대신해 레프트로 나선 김요한이 15점으로 카이의 뒤를 받쳤고, 지난 시즌 주전이던 이동엽을 대신해 세터 자리를 꿰찬 손장훈도 안정된 토스로 신고식을 치렀다. 상무는 삼성화재 출신 공격수 김정훈과 조성훈을 보충해 한결 나아진 전력을 갖췄지만 신병들이 훈련소 퇴소 뒤 팀에 합류한 기간이 짧은 탓에 특유의 끈끈한 조직력을 선보이지 못하고 무릎을 꿇었다. 앞서 열린 여자부 경기에서는 이보람(12점)과 오현미(13점)가 한송이의 공백을 잘 메운 한국도로공사가 KT&G를 세트스코어 3-0(25-18 25-22 25-22)으로 완파하고 첫 승을 거뒀다. 양산 연합뉴스
  • [부고]

    김인철(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상임위원·휴애리 회장)태평(미국 채사픽신학교 부총장)병호(주 오스트리아 대사관 공사)흥모(아주편한병원 원장)씨 부친상 모규경(지구촌선교회 목사)씨 빙부상 김성(교보증권 대리)씨 조부상 4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6일 오전 6시 (02)3410-6902 김훈(성신여대 산업디자인학과 교수)씨 별세 세영(도시인건축사설계사무소)씨 부친상 3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6일 오전 7시30분 (02)3010-2261 박수현(태권도 국제심판)씨 모친상 김성진(송곡고 태권도부 감독)씨 빙모상 4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6일 오전 10시30분 (02)3010-2291 김남철(대전상공회의소 진흥부장)씨 모친상 4일 대전 성심장례식장, 발인 6일 오전 8시 (042)533-6723 설종진(프로야구 우리 히어로즈 1군 매니저)씨 모친상 4일 한일병원, 발인 6일 오전 6시 (02)998-9123 이창수(삼호 상무)광수(자영업)문수(〃)씨 부친상 3일 강남성모병원, 발인 5일 오전 6시30분 (02)590-2540 윤석원(무형문화재 통명농요 기능보유자)씨 별세 여홍(사업)홍식(대성그룹 경영지원실장)여철(신흥정보통신 부장)씨 부친상 이선광(사업)박상근(KT 과장)오상호(사업)씨 빙부상 4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6일 오전 6시30분 (02)3010-2237 윤균호(서울도시가스 차장)균원(포스코건설 〃)씨 부친상 박현근(사업)씨 빙부상 4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6일 오전 7시30분 (02)3010-2262 전무배(사업)경배(재미 의사)창배(서목트레이딩 상무이사)행자(전 가원초 교사)경숙(전 방배여중 〃)씨 모친상 이내길(전 서라벌고 교사)씨 빙모상 4일 분당 서울대병원, 발인 6일 오전 8시 (031)787-1503 임성원(한국산업안전공단 기획이사)씨 모친상 3일 충남대병원, 발인 5일 오전 7시 (042)257-6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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