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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태환 장예원, “ 친한 오빠 동생 사이일뿐” 열애설 부인

    박태환 장예원, “ 친한 오빠 동생 사이일뿐” 열애설 부인

    박태환-장예원의 열애설이 터진 가운데, 두 사람이 열애설을 부인했다. 27일 SBS 측은 “장예원과 박태환은 친한 오빠 동생 사이다. 그저 함께 영화를 보러간 것일 뿐”이라며 열애설을 반박했다. 박태환 소속사인 팀 GMP 측도 “지인의 소개를 받아 몇 차례 만났고, 서로를 알아가는 단계였다. 젊은 남녀가 소개로 만나 식사하고 이야기 나누는 것은 있을 수 있는 일 아니냐”고 해명했다. 한편 같은 날 더팩트는 “영화관과 자동차 안에서 둘만의 시간을 보내며 서로를 알아 갔으며 시간이 흐르자 선물을 주고받는 단계로 발전했다”며 두 사람의 데이트사진을 공개했다. 사진=더팩트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박태환 장예원, 20대들의 데이트? 열애보도에 입장보니..

    박태환 장예원, 20대들의 데이트? 열애보도에 입장보니..

    장예원 SBS 아나운서와 수영선수 박태환 측이 열애설을 부인했다. 27일 오전 더팩트는 박태환과 장예원이 지난달 서울 강남구 청담동 레스토랑에서 다정한 모습으로 식사를 함께 했다며 두 사람의 열애설을 보도했다. 이 매체는 두 사람이 서울 강남구 청담동 근처 멀티플렉스 영화관에서 영화를 관람했다고 전하기도 했다. 이에 SBS 측은 “장예원과 박태환은 친한 오빠 동생 사이다. 그저 함께 영화를 보러간 것일 뿐”이라고 열애설을 부인했다. 박태환의 소속사 팀GMP 측도 ”지인의 소개를 받아 몇 차례 만났고, 서로를 알아가는 단계였다. 젊은 남녀가 소개로 만나 식사하고 이야기 나누는 것은 있을 수 있는 일 아니냐 하지만 아직 뭐라고 공식적으로 드릴 말씀은 없다”고 입장을 밝혔다. 사진=더팩트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박태환 장예원, “그저 함께 영화를 보러간 것” 열애설 반박

    박태환 장예원, “그저 함께 영화를 보러간 것” 열애설 반박

    장예원 박태환과의 열애설 소식에 팬들의 관심이 뜨겁다. 27일 오전 더 팩트에 따르면 수영선수 박태환과 아나운서 장예원이 지난달 서울 강남구 청담동 레스토랑에서 함께 식사를 한 것으로 전해졌다. 보도에 따르면 두 사람은 서울 강남구 청담동 근처 멀티플렉스 영화관에서 영화를 관람하기도 했다. 이에 SBS 측은 “장예원과 박태환은 친한 오빠 동생 사이다. 그저 함께 영화를 보러간 것일 뿐”이라고 열애를 부인했다. 박태환의 소속사 팀GMP 측 역시 열애설에 대해 “지인의 소개를 받아 몇 차례 만났고, 서로를 알아가는 단계였다. 젊은 남녀가 소개로 만나 식사하고 이야기 나누는 것은 있을 수 있는 일 아니냐”고 전했다. 사진=더팩트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박태환 장예원, 열애보도에 두 사람 입장보니 ‘열애 아니다’

    박태환 장예원, 열애보도에 두 사람 입장보니 ‘열애 아니다’

    장예원 SBS아나운서와 마린보이 박태환이 열애설에 입장을 전했다. 27일 오전 더팩트는 박태환과 장예원의 데이트를 포착한 사진을 공개하며 열애설을 보도했다. 이 매체는 “두 사람의 만남을 두 달 동안 모두 세 차례 확인했다”며 두 사람이 주로 자동차와 장예원의 집 근처에서 만났다고 전했다.이에 SBS관계자는 “장예원에게 확인을 해보니 박태환과는 친한 오빠 동생 사이라고 하더라. 그래서 영화도 보고 식사도 한 것이다”고 해명했다. 박태환 소속사 팀 GMP 측도 “지인의 소개를 받아 몇 차례 만났고, 서로를 알아가는 단계였다”며 열애를 부인했다. 사진=더팩트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박태환 장예원, “식사한 것은 맞지만..” 열애설 부인

    박태환 장예원, “식사한 것은 맞지만..” 열애설 부인

    장예원 아나운서와 수영 선수 박태환이 열애설을 반박했다. SBS 관계자는 27일 “장예원에게 확인해보니 박태환과는 친한 오빠 동생 사이라고 하더라”며 “그래서 영화도 보고 식사도 한 것”이라고 전했다. 박태환의 소속사 팀GMP측 역시 ”지인의 소개를 받아 몇 차례 만났고, 서로를 알아가는 단계였다. 젊은 남녀가 소개로 만나 식사하고 이야기 나누는 것은 있을 수 있는 일 아니냐”며 두 사람의 열애설을 부인했다. 한편 이날 오전 더 팩트는 박태환과 장예원의 데이트 사진을 공개하며 두 사람의 열애설을 보도했다. 사진=더팩트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아사이베리 파우더 효능과 가격 보다 중요한 이것 확인해야

    아사이베리 파우더 효능과 가격 보다 중요한 이것 확인해야

    최근 아사이베리의 항산화 효과가 건강에 큰 도움을 주는 것으로 알려짐에 따라 아사이베리를 찾는 손길이 분주하다. 유기농 환경에서 자라는 아사이베리는 지구상의 과일 중 항산화 효과가 가장 높은 식품으로 알려져 있다. 항산화 효과란 혈액 내에 녹아 있는 활성산소를 제거하는 것을 말한다. 여기서 활성산소는 모든 질환의 원인이 될 정도로 위험한 물질이고, 노화를 재촉하고, 만성피로 등을 야기한다. 따라서 많은 사람들이 식이요법, 운동, 생활요법 등을 통해 몸속에서 활성산소를 줄이기 위해 노력한다. 이러한 상황을 반영하듯 항산화 효과가 블루베리보다 22배 높은 아사이베리의 인기가 날로 높아져 가고 있다. 아마존의 보물이라는 별명이 불리는 아사이베리는 항산화 효능은 물론, 신장과 간 기능 활성화를 돕고, 혈관을 청소해 혈류가 원활하게 돌도록 유도한다. 최근에는 세계적인 8등신 모델 미란다커가 자신의 다이어트 비법으로 ‘미란다커 해독주스 만드는 법’을 공개해 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렇게 아사이베리에 대한 인기가 올라가자 많은 업체들이 아사이베리 주스, 아사이베리 파우더(분말), 아사이베리 다이어트 식품 등의 제품을 국내에 들여오기 시작, 아사이베리의 대중화 물결을 일으키고 있다. 그러나 아사히베리 제품을 구입하기 전 몇 가지 주의사항을 확인해야 현명한 소비를 할 수 있다. 이와 관련해 ㈜쌈바스 아사이베리는 제품 선택 노하우를 전한다. 먼저 아사이베리 제품을 구매할 때는 가격보다 품질을 우선시 해야 한다. 원료의 인증마크 여부를 살펴 국가기관에서 인증한 원료를 사용했는지 확인하는 것이 우선이다. 아사이베리는 브라질에서만 자라기 때문에 아사이베리 파우더(가루) 제품에는 브라질 농림부가 인증한 마크와 브라질 S.I.F 마크가 명시돼어 있는 제품을 고르는 것이 믿을 수 있는 아사이베리 제품을 선택하는 방법이다. 일부에서는 정식 통관을 거치지 않은 아사히베리 원료를 국내에 들여와 유통하는 경우도 있기 때문에 미국 FDA 인증과 국내 식품의약안전처의 정밀검사를 받은 제품인지 확인해 제품의 안정성과 신뢰성을 파악하고, 관세청 통관을 거친 정식 수입 제품인지도 반드시 체크해야 한다. 또한 식약처가 선정한 GMP 인증 업체에서 생산한 제품인지 확인하는 것도 잊지 말아야 한다. 브라질에서 공식 절차를 밟고 아사이베리의 제품을 판매 중인 ㈜쌈바스 아사이베리(www.sambasmall.com)의 강인수 대표는 “많은 소비자들이 아사이베리 가격만을 제품 선택의 기준으로 삼고 있다”며 “저렴하다고 선택할 경우 유통 경로 및 검증기관의 인증 확인을 할 수 없어 불량제품의 피해를 입을 수 있다”고 강조했다. 한편 쌈바스 아사이베리는 브라질 현지에 직원이 상주하고 있어 신선하고 좋은 아사히베리 원료를 공급받아 높은 품질의 아사이베리 파우더를 생산한다. 모든 제품에 사용되는 아사이베리 원료는 브라질 농림부와 미국FDA 승인을 받았고, 식약처의 정밀검사도 통과해 고객들의 신뢰를 얻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베베숲 물티슈, 판매1위 비결은 화장품 기준의 생산관리

    베베숲 물티슈, 판매1위 비결은 화장품 기준의 생산관리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지난 19일 인체청결용 물티슈를 화장품으로 관리하는 것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 ‘화장품법시행규칙’ 일부 개정안을 입법 예고 한다고 밝혔다. 현재 공산품으로 관리되는 물티슈가 화장품으로 분류되면 화장품법에는 사용할 수 없는 1,013종의 원료와 보존제, 자외선차단제 등 사용상 제한이 필요한 원료 260종이 지정, 고시되어 있어 기준이 더욱 엄격해질 전망이다. 이에, 2014년 상반기 쿠팡 물티슈 판매 1위에 오른 베베숲은 타사보다 한 발 빠른 행보로 소비자에게 큰 사랑을 받고 있어 화제다. 베베숲 관계자는 “우리는 이미 대한화장품협회로부터 우수화장품 제조 및 품질관리 기준에 적합한 업체로 증명을 받아 화장품을 제조 할 수 있는 환경에서 안전하게 물티슈를 생산하고 있다.”고 밝히며 소비자에게 사랑 받는 이유를 설명했다. 한편, 베베숲은 지난해 시사·교양프로그램인 ‘SBS 생활경제’에서 CGMP(우수 화장품 제조 및 품질관리 기준) 공정이 집중 소개되며 제품의 안전성을 알린 바 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크린큐플러스, 편리한 온라인 방진복 세탁 서비스 오픈

    크린큐플러스, 편리한 온라인 방진복 세탁 서비스 오픈

    제약•바이오, 실험•연구, 전기•전자 업종 등 첨단산업일수록 오염에 대한 규제가 엄격해 방진의류의 착용은 매우 중요하다. 주로 크린룸 작업복으로 착용하는 방진의류는 몸에서 발생할 수 있는 오염물이 작업복 외부로 배출되는 것을 막아주는 역할을 하기 위해 먼지발생이 적은 폴리에스테르 원단과 작업 시 발생할 수 있는 정전기를 제어하는 도전사를 사용한다. 하지만 아무리 청결하고 엄격하게 관리되는 방진의류라고 하더라도 장시간 착용하게 되면 먼지가 발생할 수 있다. 방진의류에 달라붙은 오염, 먼지 또는 세균은 품질관리에 영향을 주기도 하고 실험 및 연구 결과에도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세탁 및 멸균 등을 통한 지속적인 관리가 필요하다. 방진의류 관리의 최우선은 바로 올바른 세탁 방법이다. 올바른 세탁의 기본은 반드시 일반 세탁기가 아닌 방진의류 전용 세탁설비를 사용해야 한다는 것이다. 또 세탁 최종단계에서 초순수로 헹굼을 진행한 후 크린룸에서 건조 및 포장을 진행해야 방진복(무균복)의 오염을 제거하고 기능을 최대한 발휘할 수 있다. 이에 청정•안전용품을 전문적으로 생산하고 판매하는 온라인 쇼핑몰 크린큐플러스(www.cleanqplus.com)는 지난 6월 서비스 개편과 함께 체계적인 방진복 전문 세탁서비스를 시작했다. 크린큐플러스는 온라인을 통한 접수가 가능한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세탁서비스는 택배를 통해 세탁물을 수거하고 방진(무진/무균)의류 전용 세탁설비로 세탁 후 택배를 통해 배송하는 방법으로 진행된다. 의뢰 업체의 제조환경에 따라 멸균처리가 가능하도록 포장하여 멸균 업체로 배송도 가능하며 세탁 성적서 발행도 가능하다. 또한 안성에 위치한 전문 세탁시설에서 언제든지 전문세탁공정에 대해 견학이 가능하다. 크린큐플러스 관계자는 “최근에는 제약, 의료기기 관련 업체들도 품질관리기준(GMP), 선진 의약품 생산시설(KGMP) 등에 대한 환경관리기준이 엄격해짐에 따라 그에 맞는 세탁 시설을 설치 및 운영하는 것이 큰 과제로 대두되고 있다”며 “업체 입장에서는 직접 관련 설비를 투자하여 운영하는 것보다는 방진 의류 전문 세탁업체에 의뢰하는 것이 보다 경제적이고 전문적인 관리가 가능하여 환경관리 차원에서도 유리하다”고 말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쌈바스 아사이베리 파우더, 브라질 월드컵 맞이 최대 50% 할인 행사

    쌈바스 아사이베리 파우더, 브라질 월드컵 맞이 최대 50% 할인 행사

    2014 브라질 월드컵 H조 2경기인 우리나라와 러시아의 경기로 대한민국이 뜨겁게 달아오른 가운데 아사이베리 전문 브랜드 ㈜쌈바스 아사이베리가 2014년 브라질 월드컵 맞이 최대 50% 할인되는 타임세일을 진행한다. 브라질 월드컵에서 대한민국 대표팀이 승리할 때 마다 최대 50% 할인 된 가격으로 아사이베리 파우더를 한정 된 시간에 구매할 수 있다. 또한 기본 20% 할인 행사를 동시에 진행하고 있어 아사이베리 애호가들로부터 큰 호응을 일으키고 있다. 최근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아사이베리는 톱모델 미란다커의 ‘아사이베리 해독주스 만드는 법’이 공개되면서 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8등신 미녀 미란다커의 몸매 관리 비법인 아사이베리는 항산화 효능이 블루베리보다 22배 높은 슈퍼푸드로 천혜의 자연을 자랑하는 브라질 아마존에서만 자라는 열매다. 현재 국내에서도 아사이베리의 수요는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추세로 아사이베리 파우더(분말가루)가 방송을 통해 소개되면서 국내 품귀 현상까지 일어나고 있다. 이에 따라 아사이베리 파우더(분말가루)를 취급하는 업체들도 급증하고 있는데, 해당 분야의 판매 경쟁이 과열되다 보니 불법 수입 유통으로 제품의 질을 낮춰 가격을 떨어뜨린 제품들이 등장해 소비자들의 주의를 요하고 있다. 이와 관련해 ㈜쌈바스 아사이베리(www.sambasmall.com)는 해당 제품을 선택할 때 확인해야 할 팁을 몇 가지 제시하고 있다. 먼저 원료의 인증마크 여부를 살펴 국가기관에서 인증한 원료를 사용했는지 확인해야 한다. 아사이베리는 브라질에서만 자라기 때문에 브라질 농림부가 인증한 마크와 브라질 S.I.F 마크가 명시되어 있는 제품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 이와 더불어 미국 FDA 인증과 국내 식품의약안전처의 정밀검사를 받은 제품인지 확인해 제품의 안정성과 신뢰성을 확인해야 하고, 관세청 통관을 거친 정식 수입 제품인지도 확인해야 정식 수입 과정을 거치지 않은 불량 제품의 피해를 막을 수 있다. 또한 식약처가 선정한 GMP 인증 업체에서 생산한 제품을 선택하는 것도 안전한 제품을 구매하는 좋은 방법이다. 브라질에서 공식 절차를 밟고 아사이베리의 제품을 판매하고 있는 ㈜쌈바스 아사이베리의 강인수 대표는 “아사이베리의 인기가 치솟고 있는 만큼 국내에서 해당 제품을 구매할 때는 브라질 농림부 마크, S.I.F 마크의 여부를 따져야 하고, 식약처의 정밀검사를 받았는지도 파악해야 한다”고 전했다. 한편 쌈바스 아사이베리는 브라질 현지에 직원이 상주하고 있어 신선하고 좋은 아사이베리 원료를 공급받아 최고의 품질의 아사이베리 파우더를 생산하고 있다. 모든 제품에 사용되는 아사이베리 원료는 브라질 농림부와 미국FDA 승인을 받았고, 식약처의 정밀검사도 통과해 믿고 먹을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2014 공직열전] 식품의약품안전처

    [2014 공직열전] 식품의약품안전처

    박근혜 정부 들어 보건복지부 산하에서 국무총리 소속의 ‘식품의약품안전처’로 승격한 식약처는 정책수립기능 및 법률제청권을 새로 갖추고 식·의약품 안전사고와 국민의 먹거리 안전을 책임지는 ‘컨트롤타워’의 기능을 수행하고 있다. 거리 상점의 70% 이상이 모두 식약처 소관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올해는 식품·의약품·의료기기·화장품 등의 안전을 사전에 관리하는 시스템 정착을 목표로 하고 있다. 다른 관료 조직과 달리 이론뿐만 아니라 현장 경험을 두루 갖춘 의사·약사·수의사 출신의 전문가 집단이 많아 생활밀착형 정책이 요구되는 식·의약품 및 먹거리 관리에서 시너지 효과를 발휘하고 있다. 식약처를 이끄는 고위 관리 가운데 행정고시 출신은 4명밖에 되지 않는다. 장병원 식약차장부터가 행정직 9급 공무원에서 출발해 1급에 오른 입지전적인 인물이다. 식약처에서 잔뼈가 굵어 내부 살림살이를 속속 아는 데다 온화한 외유내강형 리더십으로 식약처 최고의 인간관계를 자랑하고 있다. ‘약사법·약사행정’ 외 다양한 책자를 저술하는 등 직무에 대한 전문성을 겸비한 인물로 평가받는다. 기획조정관 재직 시에는 ‘불량식품 근절’ 등의 어젠다를 개발, 현 정부의 민생안전 핵심 공약을 확정하는 데 기여했다. 조기원 기획조정관은 충북 청원군 오송을 보건의료산업의 ‘중추기지’로 만든 주인공이다. 보건복지부 근무 시절 주무과장을 맡아 오송보건의료행정타운 기획과 설계, 단지 조성 등 초기 단계 밑그림을 책임졌다. 2007년 국민연금 개혁에 참여했던 연금 전문가이기도 하다. 손문기 소비자위해예방국장은 공직생활 입문과 동시에 20여년 가까이 식품 관련 업무를 전담하다시피 해 온 베테랑이다. 2007년 식중독예방관리과장을 하면서 식중독 예방관리 체계를 세웠다. 학계 쪽에 발이 넓고 위기대응 능력이 탁월하다는 평가를 받는다. 강봉한 식품안전정책국장은 2007년 원료의 입고부터 최종 생산포장까지 모든 공정의 위험 요소를 사전에 제거하는 의료기기 품질관리(GMP) 시스템 전면 의무화 도입을 이뤄냈다. 업무를 깊게 파고들어 근본 원인을 해결하는 능력이 돋보인다. 식약처의 소문난 살림꾼으로, 조직담당 사무관 시절 식약처 인원을 1년 반 만에 460여명 늘린 일화가 유명하다. 장기윤 농축수산물안전국장은 지난해 농림축산식품부에서 식약처로 넘어왔다. 수의사 출신으로 세계동물보건기구(OIE) 한국 측 수석대표를 10년 이상 했다. 광우병으로 소고기 한국 수출길이 막힌 캐나다가 2009년 세계무역기구(WTO)에 우리 정부를 제소했을 때 협상을 담당, 수입을 허용하되 엄격한 조건을 달아 사태를 원만히 해결했다. 대외협상 및 조정 능력이 탁월하고 이론과 실무에도 해박하다. 약사 출신인 유무영 의약품안전국장은 7급 약무직으로 공직생활을 시작했지만 외연을 꾸준히 넓혀 전문직으로는 처음으로 대변인과 청와대보건복지행정관(2011년)을 지냈다. 인체조직이식제 관련 법안 제정에 주도적으로 참여해 안전관리의 사각지대에 있었던 인체조직이식제를 제도권 내로 들이는 역할을 했다. 추진력을 공직자의 가장 큰 미덕으로 삼고 있으며, 실제로도 저돌적인 업무 추진력이 돋보인다. 공직사회에 발을 들이기 전에는 제약회사 생활도 3년 정도 했다. 홍순욱 바이오생약국장은 2005~2006년 한국산 백신 ‘퀸박셈’ 수출을 주도해 당시 2500억원 상당의 수출 실적을 올렸던 대외협상의 ‘능력자’로 꼽힌다. 한국이 세계보건기구(WHO)와의 협상을 통해 백신을 수출한 것은 당시가 처음이었다. 퀸박셈은 2012년 수출액이 2000억원 규모로 수출 의약품 중 1위를 차지하고 있다. 논리 정연하고 빈틈없는 업무처리 능력이 높이 평가되고 있다. 식약처의 ‘입’인 안만호 대변인은 과장급으로, 언론사 기자 출신이다. 2009년 당시 식약청 부대변인으로 들어와 지난해 대변인 직무대행을 거쳐 대변인에 정식 임명됐다. 4년여의 짧은 기간 동안 식약처 업무와 이슈를 두루 섭렵했다. 지금은 식약처 위기상황이나 나아갈 방향에 대해 객관적 시각을 제시하는 조직 내 핵심 인물로 평가받고 있다. 이현정 기자 hjlee@seoul.co.kr
  • 가슴크림효과, 올바른 마사지 필수

    가슴크림효과, 올바른 마사지 필수

    황금연휴가 기다리고 있는 5월과 6월을 대비해 일찌감치 여름 휴가를 준비하는 여성들의 손길이 바쁘다. 5월 3~6일은 주말, 어린이날, 석가탄신일이, 6월 4, 6~8일은 지방선거, 현충일, 주말이라는 휴식기간이 연결돼 있어 봄이 되기도 전에 휴가 준비를 시작하고 있는 것이다. 그 중에서도 대다수 여성들의 관심사는 바로 볼륨있는 가슴을 만드는 일. 휴양지로 여행을 떠날 경우 비키니 수영복은 필수. 이 때 풍만하고 볼륨있는 가슴은 비키니 스타일을 한껏 업 시켜주고, 자신감을 살려줘 가슴관리에 열을 올리고 있는 것이다. 이와 관련해 바르면서 가슴의 볼륨감을 살려주는 ‘이브크림’이 큰 인기를 얻고 있다. 확실한 가슴사이즈 변화를 위해 지금부터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그러나 중요한 것은 이브크림을 사용할 때는 올바른 가슴 마사지를 병행해야 가슴크림효과를 확인한다는 점이다. 먼저 가슴의 혈과 림프선을 풀어주고, 검지와 중지에 이브크림 한 덩이를 묻혀 가슴에 바른다. 이후 가슴 안쪽에서 바깥쪽으로 원을 그리며 마사지하고 가슴 아래부터 대각선으로 끌어 올려주며 엄지손가락으로 가슴중앙부터 유두까지 수평으로 밀어준다. 이 방법을 10~15분 정도 반복하면 된다. 이렇게 가슴마사지로 가슴크림 효과를 극대화시킬 수 있는 이브크림은 가슴을 크게 만드는 원료와 원리를 이용해 만들어진 명품 크림이다. 주원료인 보르피린은 이브크림의 효과를 책임지는 성분. 프랑스 세더마 사에서 특허 성분으로 인정받은 보르피린은 임상실험 결과 피부에 도포하면 지방분자와 지방세포의 활성화를 유도하는 것으로 확인됐다. 이로써 가슴의 볼륨감을 살려주는 것. 식물성 여성호르몬이 가장 많이 함유된 대표적인 식물 8가지(콩, 궁궁이, 승마, 석류, 붉은 토끼풀, 호장, 갈근, 타이칡)에서 추출해 얻은 천연 여성 호르몬 파이트로젠은 피부탄력 증진, 피부결 개선, 피부 신진대사에 도움을 줘 가슴 크기 변화에 좋은 영향을 준다. 국내 유일의 100ml 대용량으로 제작돼 한 달 동안 충분히 사용할 수 있고, 보르피린이 11%의 고농도로 함유돼 있어 효과가 확실하다. 또한, GMP 인증을 받은 국내 유수의 화장품 회사에서 제조해 안전하다. 이브크림 외에도 맵시 있는 뒤태라인을 위한 이브힙크림도 인기다. 프랑스 특허 성분인 보르피린을 5%와 아데노신, 달팽이추출물 등 명품원료로 구성되어 있다. 100ml의 대용량 크림으로 넉넉히 사용할 수 있다. 볼륨과 탄력 모두 만족시켜 주며, 주름기능성과 미백 기능성으로 피부색소침착과 거친 살결을 매끄럽게 가꿔주는 효과도 있다. 이브크림 관계자는 “이브크림은 작은 가슴으로 고민하는 여성들에게 희망을 주는 제품으로, 많은 여성들이 이브크림을 사용한 후 원하는 결과를 확인했다”며 “5~6월의 황금연휴, 7~8월의 여름휴가를 대비해 가슴을 비롯해 힙 등의 전체적인 바디라인관리를 위해 세트상품 구매가 급증하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이브크림 구매 및 정보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www.evecream.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탈모닷컴, 국내산 프리미엄 백수오환 ‘솔그린 백수오환’ 출시

    탈모닷컴, 국내산 프리미엄 백수오환 ‘솔그린 백수오환’ 출시

    최근 각종 언론을 통해 ‘백수오’가 갱년기 여성에게 좋은 음식으로 소개되면서 주목을 받고 있다. 백수오(白首烏)는 한자 그대로 ‘흰 백(白)’, ‘머리 수(首)’, ‘까마귀 오(烏)’, 흰 머리를 까마귀처럼 까맣게 만들어준 다는 뜻으로 ‘백하수오’를 말한다. 하수오는 본래 적색(적하수오)과 백색(백하수오) 두 종류가 있는데, 이 중 백색 하수오의 생약명이 백수오로 박주가리과 큰 조롱이다. 예로부터 한방에서 약재로 쓰인 백수오는 중국에서는 산삼, 구기자와 함께 3대 명약으로 불렸으며 실제 진나라 진시황제가 불로장생을 위해 먹었다는 기록도 전해진다. 업계에 따르면 평균 800~900g인 하수오는 1kg만 넘어도 백 만원을 호가하며, 200년 이상된 자연산 백수오의 가격은 5천 만원 이상에서 무려 1억 원 대에 달하는 경우도 있다. 이처럼 귀한 약초인 백수오의 효능으로는 혈액순환은 물론 탈모예방 및 모발건강에 좋은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칼슘이 풍부해 갱년기 여성에게 권장식품으로 꼽힌다. 하지만 최근 한 방송을 통해 백수오가 각광을 받으면서 중국산 가짜 백수오도 등장해 소비자들의 불신이 커지고 있다는 사실이 보도됐다. 백수오가 워낙에 구하기도 힘들고 가격도 비싸기 때문에 유사품인 이엽우피소가 버젓이 백수오를 가장에 시중에 유통됐다는 내용이었다. 이에 탈모닷컴에서는 국내산 백수오분말을 사용해 믿을 수 있는 백수오환 ‘솔그린 백수오환’을 출시해 눈길을 끌고 있다. 최첨단 GMP시설을 완비해 미국 FDA에 정식등록 된 건강기능식품 제조사 ㈜엘라이프가 만든 이 제품은 국내산 백수오분말 96.9%를 사용한 프리미엄급 백수오환이다. 탈모닷컴 관계자는 “최근 백수오가 ‘여자한테 참 좋은 식품’이라는 인지도가 높아지면서 비슷하게 생긴 중국산 약제가 가공·판매 돼 제품 구매에 신중한 소비자들이 많다”면서 “국산 백수오는 길쭉하고 단단한 반면, 중국산은 짧고 통통하며 잘 부러지는 것이 차이점”이라고 설명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모발건강이 최우선… 탈모닷컴, ‘프리미엄탈환골드’ 선봬

    모발건강이 최우선… 탈모닷컴, ‘프리미엄탈환골드’ 선봬

    탈모 고민에 먹는 것부터 신경을 쓰는 이들이 많다. 소위 머리에 좋다는 검은콩 선식이나 다시마 환, 녹차환 등등 그 종류도 다양하다. 하지만 전문가들은 과학적으로 정확한 근거 없이 무작정 ‘뭐가 좋다더라’식으로 섭취할 경우 그에 따른 부작용도 발생할 수 있다고 지적하고 있다. 아무리 탈모에 효과가 좋은 음식일지라도 한 두 가지 특정 성분만을 과다 섭취하게 되면 영양불균형을 초래해 건강을 해칠 수 있다는 얘기다. 실제 많은 이들이 소중한 건강을 위해 먹는 선식이나 환 등도 원산지나 위생상태가 불명확하고 어디서 만들어졌는지조차 모르고 먹는 경우가 부지기수다. 이러한 가운데 탈모닷컴은 전문적인 한방지식과 이론을 바탕으로 20년 이상의 현장 연구 개발 노하우를 접목한 건강환 ‘프리미엄탈환골드’를 선보여 주목을 받고 있다. 100%정품 판매를 원칙으로 모발건강에 최우선을 둔 제품으로서 검은콩분말, 백하오수분말, 홍삼농축액, 다시마분말 등 일반곡물과 각종 비타민을 포함해 총 41가지 핵심 성분을 함유하고 있다. 이 탈환은 위생적인 첨단 규격설비 GMP시설을 완비해 미국 FDA에 정식 등록된 건강기능식품 전문제조사 ㈜엘라이프로가 제조해 신뢰도가 높다는 평가다. 업체 측 설명에 따르면 프리미엄탈환골드는 약이 아닌 음식이기 때문에 식사 후에 한 파우치씩(한 달 기준 3박스 이상) 먹는 것이 일반적이다. 다만 가루로 만들어진 환 식품이기 때문에 위 건강에 따라 식사 후에 충분한 물과 함께 먹는 것이 권장된다. 탈모닷컴 관계자는 “이번에 출시한 프리미엄탈환골드는 몸에 좋은 41가지 성분 자체만 봐도 보약이 따로 없는 건강식품”이라면서 “정상적인 식사와 함께 섭취하면서 평소 두피마사지 등을 생활화하면 탈모 예방에 도움이 된다”고 전했다. 한편 탈모닷컴은 매월 판매수익금의 일부를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하고 있다. 제품에 대한 자세한 내용 및 구입 문의는 홈페이지(http://talmo.com)를 통해서 가능하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베베숲 물티슈, 안전한 물티슈로 ‘SBS 생활경제’ 소개

    지난달 28일 ‘SBS 생활경제’에 안전한 물티슈로 집중 소개 베베숲 물티슈가 ‘SBS 생활경제’에 소개됐다. 베베숲 물티슈를 생산하고 있는 ㈜에이제이(대표 박진우)는 지난달 28일 베베숲 물티슈가 유해 성분이 첨가되지 않은 안전한 물티슈로 ‘SBS 생활경제’에 소개되었다고 6일 밝혔다. 이날 방송은 안전한 물티슈 선택법에 대해 다루면서 베베숲 물티슈의 CGMP(우수 화장품 제조 및 품질관리 기준) 공정을 집중 소개하였다. CGMP 공정이란 대한화장품협회에서 위생적인 생산환경 및 품질을 인정하는 우수 화장품 제조 및 품질관리 기준으로 미국, 일본, 유럽의 경우 CGMP 공정을 갖춘 생산업체만이 물티슈를 생산할 수 있다. 현재 우리나라 현행 법규는 물티슈를 공산품으로 분류하고 ‘품질경영 및 공산품안전관리법’에 따라 관리하고 있다. 법규에 따르면 가습기살균제로 사용돼 문제가 된 메칠이소치아졸리논과 덴마크에서 모든 유아용 제품에 사용이 금지된 파라벤류도 기준치만 넘지 않으면 사용이 가능하다. 실제로 지난 달 21일 국회 보건복지위 소속 신경림 의원실이 시중에 유통되고 있는 30개 물티슈를 표본 조사한 결과 성인 화장품에 제한된 유해 성분들이 아무런 제한 기준 없이 사용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나기도 했다. 이러한 현실에서 에이제이는 업계에서는 최초로 CGMP 및 HACCP(위해요소중점관리기준)를 통과한 설비에서 물티슈 제품을 생산하고 있다. 이에 ‘SBS 생활경제’는 베베숲 물티슈를 안전한 물티슈로 선정, 소개한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베베숲 물티슈는 지난 7월 소비자시민모임이 실시한 물티슈 안전성 검사에서 유기화합물 및 중금속이 검출되지 않은 안전한 물티슈로 인정 받기도 했다. 에이제이 관계자는 “에이제이는 미국과 영국, 일본, 호주를 비롯한 전세계를 대상으로 물티슈를 수출하고 있다. 물티슈를 공산품으로 분류하는 국내 기준이라면 불가능 했을 일”이라면서 “베베숲 물티슈는 국내 최초로 ‘피부에 흡수되도록 닦아내지 않는 화장품(Leave-On Cosmetic Product)’이라는 개념을 도입, 전문 연구원과 피부과 의사로 구성된 베이비 스킨 랩(BABY SKIN LAB)을 설치하여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에이제이의 물티슈 브랜드 베베숲 물티슈는 지난달 21일 웹사이트 리뉴얼을 기념해 아기모델 선발 이벤트를 실시한다. 육아전문지 베스트베이비와 함께 진행하는 이번 이벤트에는 1살부터 5살까지 참여 가능하다. 이벤트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공식 홈페이지(www.bebesup.co.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녹십초 ‘삼채’, ‘개똥쑥’ 해외서도 승승장구

    녹십초 ‘삼채’, ‘개똥쑥’ 해외서도 승승장구

    ㈜녹십초가 중국, 일본에 이어 홍콩에도 삼채, 개똥쑥 제품 수출에 성공했다. 녹십초는 지난 7월 홍콩 수출 계약을 체결하고 교역을 진행했다. 녹십초에 따르면, 녹십초삼채, 녹십초개똥쑥 제품의 효능이 해외에 알려지기 시작해 수출량이 점점 늘어나고 있다. 삼채는 단맛, 매운맛, 쌉쌀한 맛 등 세 가지 맛을 내는 채소로, 인체에 꼭 필요한 성분인 식이유황이 마늘보다 많이 함유되어있다고 알려진 바 있다. 특히 녹십초삼채는 청정지역 전남 신안군 농장에서 무농약으로 재배한 삼채를 원료로 하며, 삼채진액, 삼채환, 삼채분말 등의 제품으로 선보이고 있다. 삼채와 함께 개똥쑥 역시 최근 각광을 받고 있다. 개똥쑥은 국화과 쑥의 일종으로 오래 전부터 선조들의 건강을 지켜주는 천연물로 이용되었다. 녹십초 개똥쑥 제품은 100% 국내산 개똥쑥 어린잎만을 원료로 했으며, 저온공법 발효 기법 제조해 부드럽고 진한 맛이 특징이다. 녹십초는 합성감미료, 착향료, 설탕, 방부제 등을 전혀 넣지 않고 독자적인 공법으로 삼채와 개똥쑥 가공제품을 만들어왔다. 제품 종류도 녹십초 삼채환, 녹십초 삼채진액, 녹십초 삼채분말, 녹십초 삼채효소환, 개똥쑥진액, 개똥쑥분말 등 다양하다. 업체에 따르면 일반 발효제품의 경우 설탕으로 발효시키는 경우가 많지만, 녹십초는 종균(균주)를 이용하여 온습도 조절 전자동 발효기기로 발효한다. 따라서 불필요한 당분을 섭취하지 않아도 되며, 저온발효공법으로 진하고 부드러워 음용에 좋고 재료 본연의 맛을 음미할 수 있다. 녹십초 관계자는 “모든 제품은 전용 농장에서 까다롭게 관리하여 키워 낸 재료만 사용하므로 원산지와 제조공정이 확실하다. GMP(우수건강기능식품제조 및 품질관리기준) 인증을 받은 ㈜녹십초알로에 제조생산하여 판매하고 있다는 사실 또한 소비자들에게 신뢰감을 주는 요인 중 하나”라고 전했다. 한편, 녹십초는 삼채와 개똥쑥 제품 외에도 몸에 좋은 흑마늘, 헛개나무열매, 산수유, 야생블루베리 등의 진액 제품도 함께 수출하여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현재 이번 홍콩 수출 성공을 기념해 삼채, 개똥쑥, 몸에 좋은 진액 제품을 최대 20% 할인된 가격에 제공하는 이벤트를 홈페이지(www.noksibchosamchae.com)에서 진행하고 있다. 이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고객센터(1588-7120)를 통해 문의 가능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대한발효해독학회, 건강 세미나 개최

    대한발효해독학회, 건강 세미나 개최

    OECD 발표에 의하면 우리나라가 초고령화 사회에 접어들면서 매해 GDP 성장률 보다 보건의료비 지출 비율이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 올해 초 서울대 노화고령사회연구소와 메트라이프 노년사회연구소가 공동 발표한 ‘한국 베이비부머 연구 보고서’ 역시 2년 전에 비해 베이비부머들의 소득이 줄고 보건의료비 지출이 늘어났음을 전하고 있다. 이에 대해 대한발효해독학회에서는 애니자임㈜의 후원으로 국민건강 프로젝트를 전개, 평소 건강을 잃지 않으며 행복한 삶을 영위하는 법을 전하고 있다. <5%는 의사가 고치고 95%는 내 몸이 고친다>의 김세현 작가를 강사로 초빙해 강연을 진행한다. 이달은 지난 14일에 서울을 출발해서 17일 울산, 25일 대전, 28일 서울2차, 29일 홍천 등 바쁜 일정을 남겨두고 있지만 수많은 참가자들의 반응에 주최측은 더욱 긴장하고 있다고 한다. 강사는 고혈압, 당뇨, 비만 등의 대사성질환과 암이 빠르게 증가하고 있는 원인을 제시하고 가정에서 손쉽게 지킬 수 있는 건강 10계명을 통해 고령화 사회에 자식들에게 기대지 않고 부담스러운 의료비 지출에서 벗어날 수 있는 건강한 삶을 말한다. 그가 전하는 건강 10계명은 ▲바른 호흡을 하자 ▲물을 제대로 마시자 ▲햇빛을 쬐자 ▲음식을 바로 먹자 ▲꾸준한 운동을 하자 ▲충분히 휴식을 취하자 ▲절제의 미덕을 기르자 ▲감사하는 마음, 낙천적인 마음을 갖자 ▲몸을 따뜻하게 하자 ▲정기적으로 인체정화를 하자다. 그리고 건강을 지키기 위한 식품으로 발효효소를 추천한다. 그는 발효효소는 설탕물에 불과하다는 최근의 언론보도에 대해서는 발효배양 시에 생성되는 활성효소와 여러 종류의 원료를 복합 발효배양하는 과정에서 생성되는 각종 단백질, 아미노산, 비타민, 미네랄 등의 영양소 및 생리활성 물질들이 체내의 대사효소를 만드는 데 필요한 주효소와 보조효소의 공급원이 되는 것이라고 반박한다. 또한 GMP(우수건강기능식품제조기준)시설인증, ISO9001(품질경영시스템), ISO22000(식품안전경영시스템), HACCP(위해요소중점관리기준) 등을 통해 제조 공정의 안정성을 담보할 수 있다 강조한다. 김세현 강사는 “의사에게 도움 받아야 할 부분과 환자 스스로가 지켜야 할 부분은 엄연히 다르다”며 “조금만 관심을 가지고 실천한다면 초고령화시대에 보건의료비 부담으로 인한 심적 부담을 덜 수 있을뿐더러 각종 대사성 질환과 암 치유에도 큰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것”이라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타이밍 중요한 스포츠 뉴트리션, 프로틴 워터로 간편하게

    타이밍 중요한 스포츠 뉴트리션, 프로틴 워터로 간편하게

    최근 스포츠영양학적 연구에 따르면 운동 능력 향상을 위해서는 운동을 하는 동안 지속적으로 고품질의 에너지원을 섭취하는 것이 필수적이라고 알려져 있다. 전문가들은 운동 중 탄수화물과 단백질을 충분히 공급함으로써 근육에 누적된 젖산을 감소시켜 주어야 근육 손실을 예방하고 근지구력을 높일 수 있다고 조언한다. 이런 가운데 ㈜퍼플인사이트가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 ‘건강기능식품’으로 인정받은 단백질 워터 ‘아이엠프로틴 프로틴 워터(이하 프로틴 워터)’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스포츠푸드 ‘프로틴 워터’는 운동능력을 향상시키고 장시간 운동 후에 쌓인 피로를 회복하게 하는 스포츠푸드로 운동 전, 중, 후에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도록 고안되었다. 건강기능식품으로 인정 받기 위해서는 단백질 제품의 아미노산 스코어가 기준에 맞게 일정해야 하며 그 기능성을 식약처 산하 한국분석기술연구원을 통하여 검증 받아야 하는 등 엄격한 검증 절차를 거치게 된다. 또 GMP(우수건강기능식품제조 및 품질관리기준)을 갖춘 식약처가 인정하는 생산시설의 크린룸에서만 제조해야 한다. 퍼플인사이트의 황정훈 대표이사는 “프로틴 워터는 미국유가공수출협의회의 공식 인정을 받은 원료만을 주원료로 사용한다. 엄격한 자체 품질 기준을 설정하고 생산에서 유통에 이르기까지 모든 과정을 모니터링하는 공급관리기준으로 국민의 먹거리 안전에 대한 의무를 준수하겠다”고 밝혔다. 퍼플인사이트는 프로틴 워터 이외에도 ‘프로틴 스틱’과 ‘프로틴 파우더’를 동시에 출시 하며 지속적인 연구개발을 통하여 다양한 제품을 추가 출시 할 예정이다. 업체 관계자는 “가루나 바 형태의 단백질 보충제는 매번 제조를 해야 하거나 휴대가 불편하다는 단점이 있어 운동을 하는 도중에는 섭취하는 것이 어렵다. 반면에 단백질 음료는 액상 단백질로, 물처럼 간편하게 마실 수 있기 때문에 운동 중에도 무리 없이 섭취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아이엠프로틴의 단백질 워터’ 프로틴 워터’는 음용이 간편할 뿐만 아니라 수용성 단백질로 구성돼 흡수율이 탁월하기 때문에 운동을 하며 빠르게 에너지를 공급할 수 있다. 물에 쉽게 녹는 순도 높은 단백질(분리유청단백)이 원료로 산과 열에 대한 안정성, 영양면에서 우수하고 물이나 이온음료 등과 함께 섭취할 때도 흡수효과가 뛰어나다. 업체 관계자는 “운동 중에 프로틴워터 약 100ml를 10분 간격으로 섭취해 주면 급격한 신체활동으로 손실되는 수분과 에너지를 충분히 보완할 수 있다”며 “운동 중 체력 저하와 집중력 저하를 느끼는 사람, 지속적인 운동 후에도 근육 손실과 체중 감소가 심한 사람, 균형 잡힌 몸매를 원하는 사람들에게 ‘프로틴워터’를 추천한다”고 말했다. 한편, 건강기능식품 단백질음료로 인증 받은 스포츠 행동식 아이엠프로틴 프로틴워터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www.sportsfood.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여름철 식음료 가이드] 남양유업, 모유 성분 그대로…면역력 쑥쑥

    [여름철 식음료 가이드] 남양유업, 모유 성분 그대로…면역력 쑥쑥

    산양분유 시장에 진출한 남양유업이 제품을 출시하고 본격적인 판매에 나섰다. 남양유업은 18일 단백질의 조성을 모유와 동일하게 만든 것이 남양 산양분유의 특징이라고 밝혔다. 남양 산양분유는 일반 산양분유의 3배 수준에 이르는 산양유를 사용해 유청단백질 비율을 모유 수준으로 끌어올렸다. 장내 유산균의 생육을 돕는 프리바이오틱스 성분을 배합해 아기들의 소화활동이 편하도록 했다. 기존의 산양분유는 모유와 단백질 조성이 다른 산양유를 그대로 사용해 아기들이 쉽게 소화하기 어려웠다는 것이다. 남양유업은 또 국내 처음으로 분만 후 3일간 분비되는 산양의 초유를 배합, 아기에게 필요한 성장과 면역 성분을 강화했다. 산양의 초유에는 대표적인 면역성분인 면역 글로불린 등이 일반 산양유에 비해 최대 300배나 많은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세슘 검출 논란이 일었던 뉴질랜드산 산양유가 아닌 오스트리아 알프스의 자연 지역에서 생산되는 산양유를 사용했다. 남양유업 관계자는 “안전성이 검증된 원료를 엄선했으며 수백 차례의 테스트를 거쳐 안전성을 입증했다”면서 “외국산 주문자상표부착생산(OEM)이 아닌 의약품제조관리기준(GMP)의 검증된 위생설비로 직접 제조해 신뢰성을 높였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제품 설계와 생산, 출고 등이 국내에서 이뤄지기 때문에 생산 후 소비까지의 유통 기간을 크게 단축함으로써 신선한 제품을 공급할 수 있다. 홍혜정 기자 jukebox@seoul.co.kr
  • [Weekly Health Issue] 자생한방병원 동작침법, 국제학술지 ‘PAIN’ 첫 게재

    [Weekly Health Issue] 자생한방병원 동작침법, 국제학술지 ‘PAIN’ 첫 게재

    최근 국내외 의료계를 놀라게 한 소식이 전해졌다. 우리 고유의 침술이 가진 통증 치료효과를 검증한 연구논문이 권위 있는 국제학술지인 ‘PAIN’지에 채택되어서다. 국내에서 개발된 침치료법이 급성 요통의 통증을 효과적으로 경감시킨다는 임상연구 논문이 국제학술지에 실린 것은 처음 있는 일이다. 동작침법을 완성한 자생한방병원 신준식 이사장을 만나 얘기를 나눴다. ① 동작침법은 어떤 치료법인가. 동작침법은 자생한방병원에서 개발한 고유의 침술로, 주로 급성 요통 및 척추질환 등 근골격계 질환으로 심한 통증이 나타날 때 사용하는 치료법이다. 중증 디스크질환은 걷는 것은 물론 서 있기도 힘들 만큼 통증이 심한 경우가 많은데, 응급차에 실려 온 환자가 동작침법 시술을 받으면 10∼30분 안에 스스로 걸을 만큼 뛰어난 통증억제 효과를 보인다. ② 따로 약물을 주입하지 않고 침만 사용하는 치료인가. 그렇다. 침으로 굳은 근육과 인대를 자극해 통증을 줄이고, 이어 치료 매뉴얼에 따라 병소를 견인한 상태에서 걷도록 해 통증을 경감시킨다. 통증을 없앤 뒤에는 약제를 이용해 디스크나 협착 부위의 염증을 없애고, 병변의 손상된 조직을 재생시키는데, 이런 방법으로 대부분의 척추질환은 2∼3개월 안에 치료가 가능하다. ③ 국제적으로 권위 있는 ‘PAIN’지에 논문이 게재됐다. 임상은 어떻게 진행됐는가. 급성 요통환자 58명을 두 그룹으로 나눠 대조군 28명은 일반 병원에서 사용하는 진통주사제로, 실험군 28명은 동작침법으로 치료했다. 그 결과 30분 후에 진통제 주사치료 그룹의 통증 감소율은 미미했으나 동작침법 치료그룹은 통증지수가 절반 가까이 떨어졌다. 환자의 요통 기능지수 평가에서도 진통제 그룹은 거의 변화가 없었던 반면 동작침 그룹은 스스로 보행이 가능할 만큼 기능지수가 개선됐다. 일어서기도 어려운 심각한 요통환자들이 단 한번의 침치료로 통증이 빠르게 감소할 뿐 아니라 치료기간도 짧아 전반적으로 사회경제적 비용을 줄일 수 있다는 점을 PAIN지가 높이 평가했다. ④ 어떻게 완성됐는가. 선친이 한의사이자 서양의학을 공부한 의사였는데, 척추질환을 앓다가 돌아가셨다. 그때부터 동양의학에 근거한 척추질환 치료에 관심을 가졌다. 문헌을 뒤져 수기치료법인 추나요법을 개발했고, 이어 우리 집안의 가전비방을 분석해 근골격계 질환에 따른 통증은 물론 중풍 등으로 인한 마비증상을 치료하기 위한 새로운 침법 연구에 몰두해 1988년에 동작침법을 완성했다. 동작침법은 선친이 급성 요통에 사용한 침술이 토대가 됐는데, 이 치료법이 뛰어난 통증 감소 효과를 보여 과학성을 입증할 자신이 있었다. ⑤ 동작침법은 어떤 질환을 대상으로 하는가. 급성 요추염좌나 추간판탈출증 등 통증이 심해 걷지도, 일어서지도 못하는 환자들에게 주로 적용한다. 또 목·어깨·골반·무릎 등 각종 근골격계 질환도 이 원리를 적용해 치료한다. 물론 중풍이나 구안와사에 의한 마비증상 해소에도 뛰어난 효과를 보인다. 하지만 동작침법만으로 중증의 질환을 모두 완치하기는 어렵다. 동작침 치료로 통증을 없앴다 해도 엄밀하게는 증상 완화지 완치가 아니다. 이런 문제를 보완하기 위해 따로 비수술 한방치료를 개발했다. 동작침 치료 후 2∼3개월 정도 이 치료를 받도록 하는데, 척추·디스크의 퇴행이나 척추관협착이 심한 경우 6개월 이상 치료하기도 한다. ⑥ 일반 침술과는 어떻게 다른가. 전통적인 침 치료는 보통 몸을 고정시킨 상태에서 침을 놓거나 침을 놓은 뒤 제한된 부위를 수동적으로 움직여 주는 방식이다. 이에 비해 동작침법은 환자의 통증 부위나 통증과 관련이 있는 경혈에 침을 놓은 뒤 환자 스스로가 병변은 물론 전신을 능동적이고 적극적으로 움직이게 한다. 특히 급성 요통으로 보행이 어려운 환자의 경우 침을 꽂은 상태에서 전신을 움직이고 걷게 하는 것이 특징적인 치료 방식이다. 동작침법은 일반적으로 추나요법과 병용하는데, 이런 점에서 보면 전통적인 침치료 이론을 한 단계 발전시킨 우리 고유의 침법이라고 보면 된다. ⑦ 문제는 치료 프로토콜을 확정해 항상성이 보장된 치료가 가능해야 할 텐데…. 이런 점 때문에 한의학의 표준화가 절실하다. 자생한방병원은 서울을 비롯한 국내외 22개 네트워크 병의원에서 동일한 척추질환 치료방법을 공유하고 있으며, 표준화된 진단과 처방을 시행하고 있다. 또 여기에서 사용하는 모든 한약제는 우수한약재 제조 및 품질관리기준인 ‘hGMP’ 인증시설에서 안전하게 만들어지는 등 한방 과학화를 위한 투자와 연구를 확대하고 있다. 이울러 동작침법뿐 아니라 다양한 한방치료법에 대한 과학적 검증을 위해 국내외에서 꾸준히 노력할 것이다. ⑧ 외국에서는 어떻게 평가하는가. 우리는 서양의 많은 전문의들이 환자를 치료하기 위해 동작침법과 자생의 비수술 척추질환 치료법을 적극 도입하고 있는 점을 고무적으로 받아들이고 있다. 실제로 미국 LA의 올림피아드 메디컬센터와 베벌리힐스 시더사이나이 메디컬센터, 얼바인의 세인트주드 메디컬센터, 시카고 러시대학병원 등 미국에서도 최고로 꼽히는 유명 병원들이 척추질환 치료를 위해 우리 병원과 양한방협진시스템을 구축해 환자를 치료하고 있다. ⑨ 향후 연구 계획은 무엇인가. 미국 미시간주립대 정골의학대학은 동작침법이 급성 요통과 근골격계 질환에 뛰어난 효과를 보이는 것에 놀라고 있다. 우리와 미시간주립대는 2011년에 공동연구 및 상호 학술교류를 위한 MOU를 맺었으며, 미시간주립대는 지난해부터 동작침법의 치료 메커니즘을 밝히기 위한 연구를 시작했다. 미국 국립보건원(NIH)에 연구비 지원도 신청할 계획이다. 이 연구에서 동작침법의 치료 메커니즘이 규명된다면 한의학 세계화의 결정적인 계기가 될 것이다. 심재억 전문기자 jeshim@seoul.co.kr
  • 차광렬회장 기금 100억 기부

    차광렬회장 기금 100억 기부

    차병원그룹은 차광렬 회장이 지난 7일 열린 ‘성남 차움 국제줄기세포임상시험센터’ 개소식에서 줄기세포 연구 발전기금으로 써달라며 사재 100억원을 기부했다고 8일 밝혔다. 병원 측은 이 기부금을 현재 진행 중인 줄기세포 임상연구 기금으로 활용할 예정이다. 병원 관계자는 “이번 기부는 1998년 개인재산 320억원을 사회에 환원한 데 뒤이은 것으로, 평소 줄기세포 연구에 모든 것을 걸겠다고 말한 차 회장의 뜻이 반영됐다.”고 덧붙였다. ‘성남 차움 국제줄기세포임상시험센터’는 총 2652.5㎡(약 800평) 규모로 줄기세포 치료제 생산부터 임상시험, 수술, 입원까지 원스톱으로 제공하는 국제줄기세포 임상시험센터다. 센터는 줄기세포 생산을 위한 우수의약품 제조관리(GMP) 시설과 줄기세포 치료실(줄기세포 전용 수술실 및 회복실), 줄기세포 병동(100여 병상) 등을 갖췄다. 차 회장은 “세계 유일의 줄기세포 임상센터 개소를 통해 임상과 치료제 개발이 더욱 탄력을 받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줄기세포치료제의 연구와 개발에 필요하다면 추가 기부 등 전폭적인 지원을 마다하지 않겠다.”고 말했다. 심재억 전문기자 jeshim@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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