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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주 동복리 자원순환클러스터 산업단지 조성 속도

    제주 동복리 자원순환클러스터 산업단지 조성 속도

    제주시 구좌읍 동복리 인근에 조성되는 자원순환클러스터 산업단지 조성이 속도를 내고 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도내 재활용산업 육성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하는 자원순환클러스터 산업단지 조성 조사·설계 용역을 이달중 시작한다고 14일 밝혔다. 제주 자원순환클러스터는 도내에서 발생하는 폐플라스틱·비닐 및 폐배터리·태양광 패널 등 미래 폐자원의 재활용산업을 육성하기 위한 자원순환종합단지다. 2022년부터 2027년까지 5개년 계획으로 사업비 499억 원을 투입해 제주시 구좌읍 동복리 제주환경자원순환센터 인근에 22만 7061㎡ 규모로 조성하기로 했다. 생산유발효과만 매년 1102억원에 달하고 고용 창출은 816명에 이를 것으로 전망된다. 도는 지난해 6월 환경부로부터 단지 조성 승인을 받았으며, 올해 3월 ‘2022년도 제주 산업단지 지정계획 변경’이 국토교통부 산업입지정책심의회에서 통과되면서 클러스터 조성사업을 위한 사전 행정절차를 마무리했다. 도는 이번 용역을 통해 현황조사, 개발정비, 지역경제 효과, 재원조달, 토지이용 등을 포함하는 산업단지계획을 수립하고 주민의견 청취, 관계부서 협의를 거친 뒤 2024년 하반기 기반공사를 착공할 계획이다. 허문정 도 환경보전국장은 “도내 대부분의 재활용품은 파쇄·압축 등을 통해 도외로 운반 처리까지 비용이 많이 들고 있다”며 “자원순환클러스터가 조성되면 약 100억 원의 운반 처리비용이 절감될 것으로 추산한다”고 밝혔다.
  • 쓰레기 소각시설 상예2동·중문동·상천리 3파전

    쓰레기 소각시설 상예2동·중문동·상천리 3파전

    혐오시설의 대명사였던 쓰레기 소각장 유치 공모에 서귀포시 상예2동, 중문동, 안덕면 상천리 마을 등 3곳이 희망한 것으로 나타났다. 제주특별자치도가 신규 광역 폐기물소각시설 입지 후보지를 공모한 결과 서귀포시 상예2동 마을, 중문동 마을, 안덕면 상천리 마을(접수순)에서 응모함에 따라 3개 마을을 대상으로 타당성 조사를 실시할 계획이라고 28일 밝혔다. 특히 마을을 대상으로 공모한 것은 제주도가 처음이다. 이번 사업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되면 민관 갈등 소지를 없애고 공기를 단축하는 장점이 있기 때문에 향후 폐기물 시설 입지 선정 방식이 유치희망 마을을 모집하는 공모형태로 전환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입지 타당성 조사는 3월부터 6월까지 진행되며 ▲지역(사회적) ▲환경영향 ▲일반 ▲경제 여건 등을 면밀히 검토하게 된다. 지역(사회적) 여건으로 지역주민의 적극성, 주변마을 협력, 주변지역 현황, 지장물 분포현황 등을 조사하며, 환경영향적 여건으로 경관, 생태계, 수질, 악취, 소음·진동·토양에 미치는 영향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한다. 일반적 여건으로 부지 면적, 진입로 개설, 주변 여건, 재해 가능성, 개발 인·허가 등 용이성을 분석하며, 경제적 여건으로 시공·폐기물 수집·운반 용이성, 폐기물 소각시설 분포도 등을 검토할 예정이다. 광역 폐기물소각시설의 최종 입지선정은 이번 입지 후보지 타당성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입지선정위원회에서 종합적으로 심의해 최종 결정한다. 부지 면적은 최소 2만 7000㎡ 이상으로 계획됐다. 오는 6월 입지선정위원회에서 최종 후보지를 선정하고 2026년쯤 본격적인 공사가 시작될 것으로 보인다. 소각시설 입지로 선정된 마을은 260억원을 들여 주민 편익시설 등 문화복합공간을 만들며, 매해 폐기물 반입 수수료의 10%를 복리 증진 등을 위한 기금으로 조성할 계획이다. 허문정 도 환경보전국장은 “새로 건립되는 소각시설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입지 후보지 응모에 참여해주신 마을주민들께 감사드린다”며 “타당성 조사를 차질 없이 진행해 최적의 소각시설 입지를 선정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도는 증가가 예상되는 생활폐기물과 도내에서 처리가 어려운 하수슬러지, 해양폐기물 등을 처리하기 위해 1일 처리 용량 380톤 규모의 소각시설 건설을 추진하고 있다.
  • 혐오시설이라고?… 폐기물 소각시설 마을 공모가 해결사

    혐오시설이라고?… 폐기물 소각시설 마을 공모가 해결사

    혐오시설이라고 기피하는 님비는 옛말. 이제는 쓰레기 소각장도 테마파크처럼 만들어 관광명소가 되는 시대다. 제주특별자치도에 따르면 15일 신규 광역폐기물 소각시설 입지 후보지 공개 모집을 마감한 결과 도내 3개 마을이 공모했다고 16일 밝혔다. 강명균 도 생활환경과장은 “혐오시설이라 재공모하는 상황이 올 줄 알았는데 3곳이나 신청했다”며 “이달중 후보지 3곳을 발표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후보지 3곳 모두 서귀포시에 소재한 마을이라고 귀띔했다. 이들 마을 3곳은 응모 전 마을 총회를 거쳐 주민들이 신규 폐기물 소각장 유치에 찬성 결정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폐기물 소각시설 후보지를 마을을 대상으로 공개 모집한 사례는 전국에서 제주도가 처음이어서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그동안은 혐오시설 선정 과정은 행정당국이 일방적으로 입지를 결정하는 구조여서 주민 반발이 뒤따랐다. 허문정 도 환경보전국장은 “이번 사업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되면 민관 갈등 소지를 없애고 공기까지 단축할 수 있어 향후 폐기물 시설 입지 선정 방식이 유치희망 마을을 모집하는 공모형태로 전환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신규 광역 폐기물 소각시설은 생활폐기물과 해양폐기물, 하수처리 과정에서 발생하는 침전물 찌꺼기 등을 처리하는 시설로 1일 처리 용량은 380t다. 부지 면적은 최소 2만 7000㎡ 이상으로 계획됐다. 도는 이달 중 응모 마을에 대한 사전 조사 계획을 공고한 뒤 입지 여건, 주민 수용성, 환경 영향, 경제성 등을 평가해 오는 6월 입지선정위원회에서 최종 후보지를 선정한다. 본격 공사는 2026년쯤 될 것으로 내다봤다. 소각시설 입지로 선정된 마을은 260억원을 들여 주민 편익시설 등 문화복합공간을 만들며, 매해 폐기물 반입 수수료의 10%를 복리 증진 등을 위한 기금으로 조성할 계획이다. 한편 현재 운영 중인 제주시 봉개동 북부환경관리센터 소각시설과 서귀포시 색달동 남부환경관리센터는 시설 노후화와 주민들과의 협약 등의 문제로 시설 폐쇄가 불가피한 상황이다. 봉개동 소각장은 자체 야적폐기물 처리를 끝내고 2023년 2월 운영을 중단할 계획이며 색달동 소각장은 시설 내구연한이 2025년 내외로 점쳐지고 있다.
  • ‘제주의 허파’ 개발을 막는 법… 곶자왈 한평 사기 운동

    ‘제주의 허파’ 개발을 막는 법… 곶자왈 한평 사기 운동

    생태계 보고인 곶자왈이 제주의 허파로 생명숲이 되도록 기부금을 모아 사유지 곶자왈을 매입하고 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제주의 소중한 환경자원인 곶자왈의 가치와 중요성을 알리고 곶자왈의 체계적인 보전 및 관리를 위해 도 산하 곶자왈생태체험관을 운영하고, 곶자왈 공유화를 위한 사업을 발굴·추진하고 있다고 23일 밝혔다. 곶자왈공유화재단은 2007년 ‘곶자왈 한 평 사기 운동’을 시작으로 설립됐으며, 현재까지 약 101억원의 기부금을 모아 곶자왈 86만 3764㎡를 사들여 도민 자산으로 영구히 공유화하는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현재 제주 곶자왈 전체 면적 109.73㎢ 중 59.9%에 달하는 65.57㎢(2318필지)가 사유지이며, 나머지 40.1%(44.16㎢)가 공유지인 것으로 알려졌다. 기부자들은 지금까지 1190명. 재단 명예의 전당에 그 이름들을 올려 영원히 빛나고 있다. 특히 곶자왈 보전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치고 있는 곶자왈공유화재단을 중심으로 주요 사업을 발굴 추진하고 있다. 조천읍 교래자연휴양림 내 곶자왈생태체험관은 ▲유튜브 랜선 투어 및 곶자왈 공유화 해설 투어 ▲찾아가는 곶자왈 학교 ▲곶자왈 지도랑 놀자 ▲곶자왈 생물종 탐사 등 교육·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또한 ▲2022 곶자왈 공유화 기금 모금 캠페인 ▲곶자왈을 걸으며 곶자왈 홍보 미션 (포토존·포토카드를 들고 찍은 사진 SNS 업로드)을 완료하면 후원처(제주농협)에서 곶자왈 공유화 기금을 기탁(1게시물 당 1만원, 목표금액 1000만원)하는 모금 챌린지 ▲제주패스와 함께 하는 메이크(Make) 제주 베터(better) 캠페인 ▲곶자왈 후원자의 날 등 기금 모금 활동을 적극적으로 전개해 나간다. 이와 함께 ▲곶자왈 공유화 지역민 해설사 교육 ▲지역민과 함께 하는 곶자왈 모니터링단 운영 ▲곶자왈 마을 상생협의체 구성·운영 등 곶자왈 보전 및 관리 체계 구축을 위한 곶자왈 매입지 지역주민과의 상생 협업사업도 추진한다. 허문정 제주도 환경보전국장은 “곶자왈은 우수한 생태·지질학적, 경관적 가치를 지닌 제주의 허파이자 생물다양성의 보고”라며 “제주도민의 자산으로 긍지의 생명숲이 되도록 곶자왈 공유화운동과 보전관리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온실가스도 줄이고 돈도 버는… 슬기로운 제주생활

    온실가스도 줄이고 돈도 버는… 슬기로운 제주생활

    “구질구질한 것도 아니고 더군다나 짠돌이도 아닙니다. 오해마세요. 탄소없는 섬을 지향하는 제주에서 슬기롭게 사는 방법 아닐까요?” 제주특별자치도가 생활 속 온실가스를 줄이기 위해 올해도 일반주택·상가 탄소포인트제와 자동차 탄소포인트제를 운영한다고 16일 밝혔다. 올해 확보 예산은 지난해 대비 60% 이상 증가한 7억 9000만원이다. 탄소포인트제란 전기·수도·도시가스 사용량을 절감한 가정·상업건물·아파트단지(50가구 이상)에 대해 온실가스 감축실적에 따라 포인트를 제공하고, 이에 상응하는 인센티브를 제공함으로써 자발적으로 온실가스 감축을 실천할 수 있는 전국민 온실가스 감축 실천 프로그램이다. 인센티브는 현금, 교통카드, 상품권, 탄소 캐시백, 종량제 쓰레기봉투 등 다양한 데 제주에서는 현금, 탐나는전, 그린카드 포인트 등으로 연간 2회 지급한다. 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도민은 탄소포인트제 누리집(cpoint.or.kr)에서 회원가입하거나, 행정시 또는 읍·면·동 사무소에서 가입 신청하면 된다. 전기·상수도 등 사용량 감축 실적에 따라 최대 1만 5000원(포인트)을 인센티브로 지급한다. 거실 전등이라든가, 화장실 전등을 킨 채 놔두는 경우가 많은데 전기 낭비를 필요이상 하지 않는 생활습관이 몸에 배면 자연스럽게 탄소포인트가 쌓인다고 보면 된다. 예를 들어 월평균 전기, 상수도, 도시가스 사용량보다 5% 이상 10% 미만 절약하면 전기 5000원과 상수도 750원, 도시가스 3000원의 인센티브가 제공된다. 10% 이상 절약땐 전기 1만원과 상수도 1500원, 도시가스 6000원 인센티브가 주어진다. 요즘엔 자동차를 덜 탈수록 탄소포인트가 쌓이는 쏠쏠한 재미(?)로 에코맨 생활을 실천하는 경우도 늘고 있다. 자동차 탄소포인트제는 12인승 이하 비사업용 승용·승합 자동차 운전자가 주행거리를 감축하거나 친환경운전으로 온실가스를 감축할 경우 인센티브를 제공하는 생활 속 온실가스 감축 사업이다. 자동차 탄소포인트제에 참여를 희망하는 도민은 자동차 탄소포인트제 누리집(car.cpoint.or.kr)에 가입하면 된다. 2020년 100대가 인센티브를 받았고 지난해에는 290대가 신청해 실제 혜택을 받은 자동차는 183대이다. 이에 97t의 온실가스 감축으로 1600만원의 인센티브를 지급했다. 특히 올해는 1700대(제주시 1100대, 서귀포시 600대)를 모집해 주행거리 감축률·감축량에 따라 최대 10만원(포인트)을 인센티브로 지급할 계획이다. 정근식 기후변화대응팀장은 “더 많은 사람들이 탄소중립에 동참하는 것이 중요하기 때문에 예상보다 모집 인원이 초과할 경우 지방비 투입 등을 고려할 수도 있다”고 귀띔했다. 한편 지난해에는 도내 4만 5932가구가 1만 6000t의 온실가스를 감축해 4억 9000만원의 탄소포인트를 인센티브로 받은 바 있다. 자동차 탄소포인트제는 총 183대가 97t의 온실가스 감축으로 1,600만원의 자동차 탄소포인트를 인센티브로 지급받았다. 허문정 제주도 환경보전국장은 “기후위기 대응을 위해서는 생활 속 탄소중립 실천이 중요하다”면서 “많은 도민들이 생활 속 온실가스 감축으로 청정제주를 지키고 인센티브 혜택도 누리기 바란다”고 말했다.
  • 시들시들해져가는 반려식물도 살려드립니다

    시들시들해져가는 반려식물도 살려드립니다

    “죽어가는 식물을 기증하면 저희가 살려내 재분양해드립니다.” 제주특별자치도 한라생태숲이 반려식물 새활용(upcycling)을 통한 나눔봉사를 위해 반려식물 장터를 운영한다고 10일 밝혔다. 겨울에도 가족나들이하기에 좋은 한라생태숲은 가정에서 관리가 어려워 방치되는 반려식물을 무료로 기증받아 분갈이, 영양제 주입, 가지치기 등을 통해 시들시들해져가는 식물에 생기를 불어넣어 도민들에게 분양한다. 쓰다 버리는 화분이나 폐화분도 새롭게 탄생해서 장터에 내놓는다. 반려식물 장터운영은 오는 14일부터 무료기증, 새활용, 등록, 분양신청 순으로 진행되며, 반려식물 장터는 한라생태숲에서 분기별(3월, 5월, 8월, 10월)로 2일간 열린다. 가정에서 관리가 어렵거나 부실하게 자라는 반려식물을 2월부터 한라생태숲 안내소에서 상시 기증받고 무료 기증자에 대해서는 장려혜택을 제공(분양교환권 1매)할 계획이다. 다시 재생시킨 반려식물 물량의 70%는 도민을 대상으로 1인당 1개를 원칙으로 제공되며, 30%는 취약계층 심리회복 지원을 위해 사회복지시설에 분양된다. 허문정 제주도 환경보전국장은 “반려식물 장터 운영사업은 국내에서 처음 시도되는 나눔사업으로 반려식물 및 폐화분 새활용을 통한 ‘쓰레기 걱정 없는 제주’ 자원순환 정책에 기여하고, 제주인의 ‘조냥·수눌음’ 정신으로 코로나19 위기를 함께 극복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개한라생태숲은 개원 13주년 기념으로 산수국, 참꽃나무 등 2,600본을 분양할 계획이다.
  • 제주 가로수 아래 서면 생태관광의 길이 열린다

    제주 가로수 아래 서면 생태관광의 길이 열린다

    열대 휴양지 섬에서나 볼 수 있는 워싱턴야자수는 제주 가로수의 대명사다. 하지만 제주 해안도로를 누비다 보면 먼나무, 겹벚나무, 협죽도, 돈나무, 후박나무 등 제주섬만의 독특하고 다양한 가로수와 만난다. 제주특별자치도는 생태탐방의 멋을 더해 줄 제주도 생태관광 지도 ‘가로수 아래 설 지도, 숲길을 걷게 될 지도’를 제작해 배포한다고 10일 밝혔다. 가로수도 생태자원이란 측면에서 생태관광으로 연결해주는 중요한 매개체 역할을 할 수 있기를 기대하며 지도가 제작됐다고 덧붙였다. 제주시 중앙로 구실잣밤나무길이나 전농로 벚꽃나무길은 학창시절의 추억이 서린 곳이지만, 이제는 그 가로수들이 생태관광의 중요한 자원이라는 사실을 일깨워준다. 서귀포 치유의 숲길은 때죽나무·서어나무가, 한라생태숲은 야생목련·풍게나무가 많이 서식하는 곳으로 표시돼 도움을 준다. 미로숲과 사려니숲길에선 영화 ‘판의 미로’에나 나올법한 원시림 삼나무 숲과 만날 수 있다. 특히 눈길이 가는 것은 지난해 시범사업이 된 생태관광 인증숙박시설과 마을이 나온다. 자전거테마독채민박 바이백, 태양광으로 운영되는 이을락 민박집 등 알토란 같은 정보가 담겨있으며 선흘1리, 하례리, 저지리 등 생태관광 인증지역과 프로그램도 안내하고 있다. 생태관광 지도답게 물에 쉽게 젖지 않는 돌종이(스톤페이퍼, 미네랄페이퍼) 재질로 제작된 지도 뒷면에는 가로수 나무형상 아이콘과 나무 이야기, 자연을 여행하는 생태관광 안내를 수록했다. 가로수 관련 정보는 ‘우리 동네 가로수 알리기 캠페인’을 통해 도민이 참여하고 식물전문가가 동행한 현장조사 및 문헌자료를 바탕으로 제작했다. 지도 제작을 주관한 ㈔제주생태관광협회 고제량 대표는 “제주의 자연뿐만 아니라 도심 속 품격을 느낄 수 있는 나무와 가로수의 가치를 알리고, 제주만의 독특한 생태관광을 즐길 수 있는 정보를 공유하고자 했다”고 전했다. 생태관광지원센터는 생태관광에 대한 자세한 정보를 더욱 널리 알리기 위해 향후 온라인 웹지도를 제작해 공개할 예정이다. 허문정 제주도 환경보전국장은 “이번에 선보이는 생태관광 지도가 도민과 관광객에게 큰 사랑을 받아 자연을 지키고 지역경제를 살리며, 도심 속 탄소를 줄이는 생태관광 활성화에 기여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 제주도민이 원하면 환경유해인자 역학조사 가능해진다

    이제 제주도민이 원하면 환경유해인자로 인해 건강상의 피해가 우려될 경우 도지사에게 역학조사를 요구할 수 있게 됐다. 제주특별자치도는 환경유해인자로부터 도민의 건강을 보호하기 위해 제주도 환경보건 조례안을 입법예고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제정안의 주요 내용을 보면 환경보건계획 수립과 시행 규정을 마련했을 뿐 아니라 주요 환경보건에 관한 사항의 심의·조정 및 자문을 하기 위해 도지사 소속으로 제주도 환경보건위원회 구성·운영에 대한 내용을 담았다. 특히 환경성질환의 발생 또는 환경유해인자로 인한 건강피해가 우려되거나 의심되는 지역 주민 등이 건강영향조사 및 역학조사를 실시할 수 있는 근거를 마련했으며 도가 건강영향조사반을 설치·운영할 수 있도록 했다. 도는 이번 ‘제주특별자치도 환경보건 조례’ 제정안의 상세내용을 전자공청회에 공개하고, 입법예고 기간 동안 이해관계자, 국민 등의 의견을 수렴해 반영할 예정이다. 허문정 제주도 환경보전국장은 “환경오염과 환경유해인자로 인한 건강피해에 대한 도민들의 관심이 날로 높아지고 있다”며 “이번 ‘제주특별자치도 환경보건 조례’ 제정을 통해 도민 건강권 증진을 위한 근거를 마련하고 이에 따른 후속조치도 적극 이행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 코로나로 2021년은 답답했지만… 제주의 하늘은 맑고 푸르렀다

    코로나로 2021년은 답답했지만… 제주의 하늘은 맑고 푸르렀다

    코로나19로 답답했던 2021년, 제주의 하늘만 답답하지 않고 푸르렀다. 제주특별자치도는 2021년 초미세먼지(PM2.5) 연평균 농도를 측정한 결과 2015년 관측 이래 최저치인 14㎍/㎥을 기록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는 전국 17개 시·도 중 가장 낮은 수치이다. 2021년 초미세먼지 연평균 농도는 관측을 시작한 2015년 23㎍/㎥ 대비 약 39% 감소한 수준이며, 매년 지속적인 감소 추세를 보이고 있다. 지난 한해 미세먼지 좋음(15㎍/㎥이하) 일수는 267일로 최근 3년 평균(2018~2020) 188일 대비 42% 증가했으며, 나쁨 이상(35㎍/㎥ 초과) 일수는 8일로 최근 3년 평균 18일 대비 56% 감소했다. 도는 초미세먼지 농도가 개선된 원인으로 미세먼지 저감정책 효과, 코로나19로 인한 사회·경제활동 감소, 국외유입 감소 및 기상여건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한 결과로 보고 있다. 도는 수송부문 미세먼지 저감을 위해 전기차 등 친환경차 보급을 확대하고, 노후경유차 조기폐차 사업 등 운행차량 배출가스 저감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배출가스 5등급 경유차는 작년 11월말 2만 9507대로 전년도 3만 7016대보다 무려 1만대 이상이 줄었다. 지난해 조기 폐차 보조금 지원 차량만도 4000대를 넘었다. 미세먼지 농도가 높은 시기인 12월~3월 ‘미세먼지 계절관리제’ 시행도 미세먼지 개선에 한몫하고 있다. 미세먼지 집중관리도로로 지정된 2개 도로(화북공업단지 주변, 토평공업단지 주변)를 대상으로 도로청소차의 청소주기를 확대해 관리하고 있으며, 농촌지역 영농폐기물 및 잔재물을 집중 수거하고 불법소각 방지를 위한 계도 및 단속을 시행하고 있다. 허문정 제주도 환경보전국장은 “미세먼지 농도가 개선된 것은 도민들의 자발적인 참여 덕분”이라면서 “앞으로도 고농도 미세먼지 발생 시기 집중관리와 미세먼지 저감 지원시책 추진 등을 통해 365일 맑은 제주하늘 만들기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곶자왈 생태관광 특화사업에 도전하세요

    곶자왈 생태관광 특화사업에 도전하세요

    “청정과 공존의 가치를 지닌 곶자왈(사진), 오름 등을 활용한 생태관광 특화사업에 도전하세요” 제주특별자치도는 생태문화 프로그램 개발 및 활성화를 위해 ‘곶자왈·오름·습지 등 생태관광 특화사업’을 공모한다고 13일 밝혔다. 공모 유형은 ▲청정 곶자왈 등 제주 환경자산 특색을 활용한 생태프로그램 개발 ▲곶자왈 등 마을의 역사·문화를 소재로 한 다양한 문화프로그램 개발 ▲곶자왈·오름 등 환경보전을 위한 각종 홍보활동 프로그램 등이다. 신청 기간은 오는 17일부터 28일까지며, 건별 사업비 1000만 원 이내(총 사업비 1억 원)로 신청할 수 있다. 지원 대상은 공고일 현재 도내에 등록되거나, 국내에 등록되고 도내에 지부를 둔 환경 또는 문화예술 관련 비영리법인이나 단체로 최근 3년 이내 도내에서 환경 및 생태관광 관련 프로그램 운영 실적 또는 문화예술 분야 등에 실적이 있어야 한다. 허문정 제주도 환경보전국장은 “자제심사위원회 심사 및 제주도 환경보전기금운용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오는 2월에 최종 지원 대상자를 선정할 계획”이라며 “곶자왈·오름 지역주민, 관련 법인·단체들이 공모에 많이 참여해 주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 [인사] 경찰청, 서귀포시, 제주시, 제주도

    ■ 경찰청 ◇ 경무관 전보 △ 경찰청 정보화장비정책관 이호영 △ 경찰청 치안상황관리관 김종보 △ 경찰청 국가수사본부 과학수사관리관 유재성 △ 경찰청 경무담당관실(국무조정실) 최원석 △ 경찰청 경무담당관실(국립외교원) 김숙진 △ 경찰청 경무담당관실(국가공무원인재개발원) 한창훈 △ 경찰대학 교수부장 한원호 △ 경찰대학 치안정책연구소장 정병권 △ 경찰수사연수원장 김근식 △ 서울특별시경찰청 안보수사부장 김수영 △ 서울특별시경찰청 생활안전부장 한형우 △ 서울특별시경찰청 교통지도부장 김도형 △ 서울특별시경찰청 기동단장 홍기현 △ 서울특별시경찰청 서울송파경찰서장 김소년 △ 부산광역시경찰청 공공안전부장 박천수 △ 부산광역시경찰청 수사부장 최익수 △ 부산광역시경찰청 자치경찰부장 김종철 △ 대구광역시경찰청 공공안전부장 김용종 △ 대구광역시경찰청 수사부장 원창학 △ 대구광역시경찰청 자치경찰부장 김병우 △ 대구광역시경찰청 대구성서경찰서장 정태진 △ 인천광역시경찰청 공공안전부장 서범규 △ 인천광역시경찰청 수사부장 최주원 △ 인천광역시경찰청 인천국제공항경찰단장 손장목 △ 인천광역시경찰청 인천남동경찰서장 윤시승 △ 광주광역시경찰청 수사부장 박정보 △ 광주광역시경찰청 자치경찰부장 김영근 △ 광주광역시경찰청 광주광산경찰서장 김광남 △ 대전광역시경찰청 공공안전부장 유윤종 △ 대전광역시경찰청 수사부장 정지천 △ 대전광역시경찰청 자치경찰부장 이상수 △ 울산광역시경찰청 수사부장 김한수 △ 울산광역시경찰청 자치경찰부장 이준형 △ 경기도남부경찰청 경무부장 김순호 △ 경기도남부경찰청 수사부장 송병일 △ 경기도남부경찰청 자치경찰부장 조지호 △ 경기도남부경찰청 수원남부경찰서장 오상택 △ 경기도남부경찰청 분당경찰서장 연정훈 △ 경기도남부경찰청 부천원미경찰서장 엄성규 △ 경기도북부경찰청 공공안전부장 이광석 △ 경기도북부경찰청 수사부장 곽순기 △ 경기도북부경찰청 자치경찰부장 오문교 △ 강원도경찰청청 공공안전부장 설광섭 △ 강원도경찰청 수사부장 김광식 △ 강원도경찰청 자치경찰부장 김희중 △ 충청북도경찰청 공공안전부장 김준영 △ 충청북도경찰청 수사부장 노규호 △ 충청북도경찰청 자치경찰부장 이종원 △ 충청북도경찰청 청주흥덕경찰서장 황창선 △ 충청남도경찰청 공공안전부장 김홍근 △ 충청남도경찰청 수사부장 최기영 △ 충청남도경찰청 자치경찰부장 김항곤 △ 전라북도경찰청 수사부장 김철우 △ 전라북도경찰청 자치경찰부장 조병노 △ 전라북도경찰청 전주완산경찰서장 김주원 △ 전라남도경찰청 공공안전부장 박헌수 △ 전라남도경찰청 수사부장 나원오 △ 전라남도경찰청 자치경찰부장 이재영 △ 경상북도경찰청 공공안전부장 김원태 △ 경상북도경찰청 수사부장 송준섭 △ 경상북도경찰청 자치경찰부장 정상진 △ 경상남도경찰청 공공안전부장 윤영진 △ 경상남도경찰청 수사부장 김성종 △ 경상남도경찰청 자치경찰부장 김흥진 △ 경상남도경찰청 창원중부경찰서장 김수환 △ 경찰청 경무담당관실 안종익 △ 경찰청 경무담당관실 이의신 △ 경찰청 경무담당관실 박세호 ■ 서귀포시 ◇ 서기관 승진 △자치행정국장 이상헌 △문화관광체육국장 김희찬 △농수축산경제국장 강창식 ◇ 사무관 승진 △공보실장 직무대리 오철종 △공항확충지원과장 직무대리 조성연 △평생교육지원과장 직무대리 김순희 △서귀포예술의전당관장 직무대리 이경민 △예래동장 직무대리 강연실 △공원녹지과장 직무대리 허정환 △서귀포보건소 보건행정과장 직무대리 오인순 △서부보건소장 직무대리 고행선 △산림휴양관리소장 직무대리 오창익 ◇ 사무관 전보 △서귀포보건소장 직무대리 강미애 △종합민원실장 김용국 △총무과장 강용숙 △기획예산과장 정윤창 △자치행정과장 김용춘 △마을활력과장 정현부 △녹색환경과장 고철환 △안덕면장 김형필 △천지동장 허종헌 △중문동장 고택수 △위생관리과장 오문찬 △동부보건소장 오재복 △안전총괄과장 김영철 △건설과장 김용탁 △상하수도과장 양동석 △표선면장 오창섭 △관광진흥과장 윤세명 △관광지관리소장 김군자 △교통행정과장 현광철 ■ 제주시 ◇서기관 승진 △자치행정국장 박순태 △안전교통국장 홍성균 ◇서기관 전보 △복지위생국장 윤인성 ◇사무관 승진 △자치행정과장 직무대리 서연지 △마을활력과장 직무대리 양경원 △세무과장 직무대리 오숙희 △관광진흥과장 직무대리 오수원 △체육진흥과장 직무대리 문석훈 △제주아트센터소장 직무대리 김영기 △생활환경과장 직무대리 정윤택 △건강증진과장 직무대리 강윤보 △일도1동장 직무대리 김재종 △화북동장 직무대리 강인규 △연동장 직무대리 김윤철 △노형동장 직무대리 한명미 △외도동장 직무대리 한지연 ◇사무관 전보 △기획예산과장 김신엽 △재산세과장 현상철 △문화예술과장 문명숙 △환경관리과장 부기철 △공원녹지과장 한정우 △보건행정과장 이상철 △서부보건소장 김계홍 △추자면장 김진성 △이호동장 김현집 ■ 제주도 ◇ 이사관급 전보 △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 파견 양기철 ◇ 부이사관급 전보 △ 특별자치제도추진단장 고종석 △ 공항확충지원단장 강동원 △ 제주시 부시장 이상헌 ◇ 부이사관급 승진 △ 교통항공국장 이학승 △ 강정공동체사업추진단장 오성율 △ 감사위원회 사무국장 강만관 △ 인재개발원장 현공언 △ 세계유산본부장 김대근 △ 장기교육 강승철 △ 장기교육 김애숙 △ 장기교육 변덕승 ◇ 서기관급 전보 △ 문화체육대외협력국장(직대) 고춘화 △ 도시건설국장(직대) 이창민 △ 농축산식품국장(직대) 홍충효 △ 해양수산국장(직대) 양홍식 △ 상하수도본부장(직대) 안우진△ 특별자치법무담당관 고순심 △ 예산담당관 김인영 △ 안전정책과장 허문정 △ 도시계획재생과장 강경돈 △ 교통정책과장 김창세 △ 산림휴양과장 한정우 △ 친환경농업정책과장 한인수 △ 해양산업과장 좌임철 △ 공항확충지원단 주민소통센터장 김이택 △감사위원회 감사과장 장문봉 △ 인재개발원 사회교육과장 김창완 △ 한라도서관장 현희철 △ 제주컨벤션뷰로 고창덕 △ 제주감귤출하연합회 고태경 △ 제주4·3평화재단 박경수 △ 장기교육 강석찬 △ 장기교육 송은미 ◇ 서기관급 승진 △ 청년정책담당관 최성두 △ 평화대외협력과장 강동균 △ 체육진흥과장 김시윤 △ 투자유치과장 홍창진 △정보정책과장 김정찬 △ 소상공인·기업과장 고선애 △ 식품원예과장 김상엽 △ 수산정책과장 정재철 △ 의회사무처 현창훈 △ 감사위원회 심의과장 김병훈 △ 상하수도본부 하수도부장 홍동철 △ 세계유산본부 한라산국립공원관리소장 김근용 △ 설문대여성문화센터소장 강봉숙 △ 돌문화공원관리소장 좌재봉 △ 제주시 윤인성 △ 장기교육 김태성 ◇ 해양수산연구관 전보 △ 해양수산연구원장 고형범 △ 해양수산연구원 김문관 △ 해양수산연구원 광어연구센터장 현재민 △ 해양수산연구원 해양수산자원과장 원승환 ◇ 지방학예연구관 전보 △ 민속자연사박물관 민속자연사연구과장 박용범 ◇ 농촌지도관 전보 △ 농업기술원 기술지원국장 허종민 △ 농업기술원 기술지원조정과장 서익수 △ 농업기술원 서귀포농업기술센터소장 김창윤 △ 농업기술원 서부농업기술센터소장 고봉철 ◇ 농업연구관 전보 △ 농업기술원 감귤아열대과장 송인관
  • [인사] 제주도, KBS N, 국무조정실·국무총리비서실

    ■ 제주도 ◇ 이사관급 전보 △ 도민안전실장 이중환 △ 장기교육 양기철 ◇ 부이사관급 전보 △ 기획조정실장 현대성 △ 교통항공국장 문경진 △ 공항확충지원단장 이상헌 △국회사무처 조상범 △ 장기교육 허법률 △ ″ 고종석 ◇ 부이사관급 승진 △ 특별자치행정국장 현학수 △ 상하수도본부장 이양문 △ 세계유산본부장 고순향 △ 특별자치제도추진단장 김명옥 △ 제주시 부시장 이영진 △ 중앙부처 교류 파견 문경복 △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 정성호 △ 장기교육 강동원 ◇ 서기관급 전보 △ 문화체육대외협력국장(직대) 현경옥 △ 도시건설국장(직대) 고윤권 △ 농축산식품국장(직대) 전병화 △ 감사위원회 사무국장(직대) 강민협 △ 서울본부장(직대) 문경삼 △ 서귀포시 부시장(직대) 김영진 △ 정책기획관 강만관 △ 소통담당관 최명동 △ 청렴혁신담당관 강승철 △ 예산담당관 안우진 △ 세정담당관 고순심 △ 재난대응과장 양기정 △ 문화정책과장 윤진남 △ 관광정책과장 김재웅 △ 저탄소정책과장 김승배 △ 경제정책과장 김명규 △ 도시계획재생과장 이창민 △ 도로관리과장 김재철 △ 복지정책과장 양인정 △ 노인장수복지과장 김형은 △ 생활환경과장 김길범 △ 친환경농업정책과장 홍충효 △ 감귤진흥과장 한인수 △ 공항확충지원과장 양홍식 △ 공항확충지원단 주민소통센터장 부준배 △ 감사위원회 조사과장 현윤석 △ 감사위원회 심의과장 장문봉 △인재개발원 교육운영과장 권기웅 △ 인재개발원 사회교육과장 홍원석 △ 세계유산본부 세계유산문화재부장 한정우 △ 제주대학교 홍성희 △ 제주컨센션뷰로 한용택 △ 제주감귤출하연합회 유태진 △ 제주의료원 강명관 △ 장기교육 허문정 △ ″ 고춘화 △ 서귀포시 오나영 △ 서귀포시 정문석 ◇ 서기관급 승진 △ 청년정책담당관 김미영 △ 평생교육과장 이인옥 △ 평화대외협력과장 채종협 △ 체육과장 강태군 △ 투자유치과장 고영만 △ 카지노정책과장 변영근 △ 여성가족청소년과장 김인영 △ 해녀문화유산과장 고창덕 △ 감사위원회 감사과장 부윤환 △ 농업기술원 총무과장 오종찬 △ 제주여성가족연구원 홍성보 △ 제주4·3평화재단 고성철 △ 제주시 홍종택 ◇ 농업연구관 전보 △ 농업기술원 정세호 ◇ 녹지연구관 전보 △ 한라산연구부장 신창훈 ■ KBS N △ 스포츠본부장 김기현 ■ 국무조정실·국무총리비서실 ◇ 국장급 전보 △ 의전비서관 박진호
  • [부고]

    ●배우순(교보생명 전무)씨 별세 최연주씨 남편상 영은 영하 준규씨 부친상 13일 경기 고양시 명지병원 장례식장, 발인 16일 오전 7시 30분 (031)810-5444 ●홍은표(대법원 재판연구관)씨 모친상 14일 서울성모병원 장례식장, 발인 16일 오전 11시 30분 (02)2258-5940 ●박근용(전 신세계건설 부사장·현 DS네트웍스 사장)씨 별세 허문정씨 남편상 재연 신현씨 부친상 13일 신촌세브란스병원 장례식장, 발인 17일 (02)2227-7590 ●황태종(우피휠터스코리아 이사) 태병(KEB하나은행 홍보부 차장)씨 부친상 이문희(고든병원) 손정희(차움의원)씨 시부상 14일 국립중앙의료원 장례식장, 발인 16일 오전 6시 40분 (02)2262-4800 ●하정호(전 남양유업 부문장) 원호(JTV 전주방송 기자) 기정(시인)씨 모친상 한주연(KBS 전주총국 기자)씨 시모상 14일 전북대병원 장례식장, 발인 16일 오전 9시 30분 (063)250-2441 ●오영환(중앙일보플러스 지역전문기자)씨 모친상 14일 상주성모병원 장례식장, 발인 16일 오전 (054)536-8104 ●이제민(국민경제자문회의 부의장)씨 모친상 13일 신촌세브란스병원 장례식장, 발인 16일 오전 7시 (02)2227-7572
  • [부고] 하원호씨 모친상, 황태병씨 부친상, 박근용씨 별세

    ●하정호(전 남양유업 부문장)·원호(JTV 전주방송 기자)·기정(시인)씨 모친상, 한주연(KBS 전주총국 기자)씨 시모상, 14일, 전북대학교병원 장례식장 특1실, 발인 16일 오전 9시 30분. 장지 임실군 덕치면 선영. 063-250-2441 ●강금복씨 남편상, 황태종(우피휠터스코리아 이사)·황태병(KEB하나은행 홍보부 차장)씨 부친상, 이문희(고든병원)·손정희(차움의원)씨 시부상, 14일 오전 3시, 국립중앙의료원 장례식장 207호, 발인 16일 오전 6시40분, 장지 천주교 청량리성당 다볼산 묘원. 02-2262-4800 ●박근용(전 신세계건설 부사장·현 DS네트웍스 사장)씨 별세, 허문정씨 남편상, 박재연·박신현씨 부친상, 13일 낮 12시30분, 신촌세브란스병원 장례식장 17호실, 발인 17일. 02-2227-75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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