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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한전선, 버스덕트 공장 3배로 확장…“23조원 시장 공략”

    대한전선, 버스덕트 공장 3배로 확장…“23조원 시장 공략”

    대한전선이 ‘버스덕트’ 전용 공장 규모를 3배 늘려 본격적인 시장 공략에 나선다고 29일 밝혔다. 버스덕트는 대규모 건축물에 전력을 공급하는 배전 시스템으로, 건축물 대형화에 따라 전 세계적으로 수요가 늘고 있다. 글로벌 버스덕트 시장 규모는 2022년 14조원에서 2028년 약 23조원까지 성장할 것으로 보인다. 대한전선은 이달 충남 당진 케이블공장의 버스덕트 전용 공장의 규모를 기존 대비 약 3배로 확대하고, 핵심 설비를 도입해 생산 역량을 높였다. 동시에 기존 PET(폴리에틸렌 테레프탈레이트) 절연 설비의 라인을 증설하고, 버스덕트를 절연하는 에폭시 설비를 신규 도입해 제품 포트폴리오를 넓혔다. 대한전선은 이번 설비 투자로 대용량 배전 시장에 빠르게 진입한다는 계획이다. 대한전선 관계자는 “글로벌 시장 성장 잠재력이 큰 버스덕트 경쟁력을 강화할 계획”이라며 “이번 투자를 계기로 다양한 사업 기회를 확보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 [사설] 한전 전력망 73조 투자… 법제 등 실효적 뒷받침을

    [사설] 한전 전력망 73조 투자… 법제 등 실효적 뒷받침을

    전력 공급망을 확보하지 못해 지어 놓고도 가동하지 못하는 발전설비가 10.2기가와트(GW)를 웃돈다. 한여름 서울시 최대 전력 수요와 맞먹는다니 엄청난 낭비가 아닐 수 없다. 주민 반대와 인허가 지연으로 송전선로 31곳 가운데 26곳의 건설이 늦어졌기 때문이다. 대선 후보들은 원전이니 신재생이니 언쟁을 벌이지만 어떻게 생산하든 송전할 방법이 없다. 위기감 속에 한국전력은 2038년까지 송전선로 건설에 72조 8000억원을 투자하는 내용의 ‘제11차 장기 송·변전 설비 계획’을 내놓았다. 인공지능(AI) 시대 원활한 전력 공급은 국가 경쟁력을 유지하는 필수 과제가 됐다. ‘전기 먹는 하마’라는 데이터센터가 늘어나는 것도 그렇지만 일반 소비자가 챗GPT로 한 차례 검색할 때 쓰는 전력 또한 구글 검색의 10배에 이른다. 구글·메타 같은 빅테크가 밀집한 아일랜드는 수요 초과에 따른 ‘블랙아웃’마저 우려하는 상황이다. 늑장을 부리면 우리는 더 심각한 상황에 부딪힐 수밖에 없다. 주민 반발과 엄청난 비용을 감수하면서 전력을 국토의 끝에서 끝으로 보내는 현재의 방식이 옳은지도 돌아봐야 한다. AI 데이터센터와 반도체 생산공장이 생산지 주변에 자리잡는다면 갈등과 비용은 크게 줄어든다. 생산지역 전기요금을 낮춰 첨단산업 이전을 유도하는 차등 전기요금제부터 머뭇거릴 일이 아니다. 한전의 송전 계획과 별개로 정부 차원의 첨단산업 재배치 정책은 불가피하다. 한전은 “안정적 전력 공급에 필수적인 송·변전 설비를 차질 없이 확충·보강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히기는 했다. 하지만 한전의 지난 1분기 기준 총부채는 204조원으로 연간 이자 부담만 4조원 안팎에 이른다. 개별 기업으로는 한계에 이른 만큼 정부가 나서야 한다는 목소리도 없지 않다. 오는 9월 주민과 지자체 갈등을 정부가 중재하는 국가기간전력망확충특별법이 시행되는 것은 그나마 다행이다. 정부는 전력 공급 사업이 차질 없이 시행될 수 있도록 실효적 뒷받침에 적극 나서야 한다.
  • 한전, 글로벌 유틸리티 최초 ‘CES 2026’ 단독관 운영

    한전, 글로벌 유틸리티 최초 ‘CES 2026’ 단독관 운영

    한국전력이 세계 최대 규모의 ICT 융합 전시회인 ‘CES 2026’에서 글로벌 유틸리티 최초로 단독관을 운영한다고 28일 밝혔다. 한전은 2026년 1월 6일부터 9일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개최되는 세계 최대 기술 전시회 CES 2026에 참가한다. CES는 세계 유수의 대기업과 혁신 스타트업 등 기술 생태계를 구성하는 주체들이 참여하는 세계 최대규모의 기술 이벤트다. 올해부터는 에너지전환이 주요 전시 주제로 선정돼 에너지 분야 기업 및 기관이 참여한 바 있다. 이번 CES 2026 참가는 지난 3월 CES 주관사인 CTA(미국소비자기술협회)측의 최종 승인과정을 거쳐 성사됐으며, 글로벌 유틸리티 기업 중 최초로 CES 주 전시장에 단독관을 운영할 계획이다. 관계자는 “한전이 제시한 에너지 솔루션 기술들이 ‘기술을 통한 삶의 변화’라는 CES 철학에 부합한 결과로, 한전의 기술 우수성과 혁신성을 인정받은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전은 주 전시장에 ‘KEPCO Energy&Solution Pavilion’을 구성해 소비자가 전기를 보다 안전하고 안정적으로 사용할 수 있게 하는 소비자 친화형 최첨단 기술을 전시할 계획이다. 또한, 한전은 전시관 운영과 함께 CES에 참여하는 전 세계 각국의 정부기관, 글로벌기업, 투자자, 구매자 등을 상대로 전략적 파트너십을 구축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국내외 주요 참여기업들과 경영진 미팅을 추진하고, 국내 중소기업들과 팀코리아를 구성해 글로벌 시장 동반진출을 위한 사업 기회도 모색한다는 전략이다. 김동철 사장은 “한전의 CES 2026 참가는 글로벌 에너지 플랫폼 기업으로서 한전의 혁신 기술을 세계에 알리는 기회이자, 에너지신산업 시장에서의 경쟁력을 한층 강화하는 전환점이 될 것”이라며 “글로벌 에너지 기업들과의 적극적인 협력을 통해 기후변화 대응과 지속가능한 에너지 구축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 김영록 전남지사 “재생에너지 확대해야”

    김영록 전남지사 “재생에너지 확대해야”

    김영록 전남지사가 저렴하고 안정적인 재생에너지 시설을 더욱 확대해야 한다고 피력했다. 김 지사는 27일 실국 정책회의를 통해 “태양광과 풍력이 저렴하고 안정적인 에너지원이 될 것이므로, 재생에너지가 더 확대돼야 한다“며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주요국에 비해서도 우리나라 재생에너지 비중이 크게 낮다“고 밝혔다. 전남도에 따르면 2024년 경제협력개발기구 38개국의 재생에너지 발전 비중 평균은 35.4%로 최하위인 우리나라의 10.5%를 훨씬 웃돌고 있다. 국가별로는 유럽연합(EU) 46.9%, 덴마크 88.4%, 포르투갈 87.5%, 독일 62.7%, 미국 22.7%, 일본 22.0%, 중국 39.6% 등이다. 김 지사는 “재생에너지가 무조건 좋은 것은 아니지만 발전 비용면에서 2010년에 비해 2023년 태양광은 90% 하락해 한전의 전기 단가 이하로 떨어졌고, 해상풍력도 63% 하락했다”며 “앞으로도 발전단가는 계속 떨어질 테니 태양광과 해상풍력을 계속 확대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 호반그룹, 가족과 함께한 특별한 하루

    호반그룹, 가족과 함께한 특별한 하루

    호반그룹이 가정의 달을 맞아 지난 24일 경기 과천시 서울대공원에서 임직원 가족 초청 행사를 진행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호반건설, 대한전선 등 그룹 임직원과 가족 200여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서울대공원에서 ‘플로깅’(걸으면서 쓰레기 줍기)에 참여했다. 쓰레기를 줍고 주변 환경을 정화하며 생태계 보호의 중요성을 되새겼다. 호반그룹은 유아 및 저학년 자녀를 둔 가족을 위해 전문 동물해설사와 함께하는 동물 탐방 투어도 진행했다. 이 밖에 ‘플로깅 청소왕 대회’, ‘동물과 가족사진 찍기’ 등 임직원과 가족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이벤트도 마련했다. 행사 후에는 온 가족이 모여 즐거운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서울랜드 자유이용권과 도시락을 선물했다. 김대헌 호반그룹 기획총괄사장은 “늘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해 주시는 임직원들에게 감사한 마음을 전하기 위해 행사를 기획했다”며 “바쁜 일상 속 가족이 한자리에 모여 함께 어울릴 수 있는 시간이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자녀와 함께 참여한 한승엽 호반건설 공사지원팀 차장은 “평소 아이와 보내는 시간이 부족했는데, 이렇게 특별한 하루를 보낼 수 있어 좋았다”고 말했다.
  • 한전, 업무용車로 ‘쏘카’ 도입… 10년간 90억 아낀다

    한전, 업무용車로 ‘쏘카’ 도입… 10년간 90억 아낀다

    한국전력이 공기업 최초로 ‘업무용 공유 차량 서비스’를 도입해 운영비 절감에 나선다. 한전은 지난 23일 서울 서초구 한전아트센터에서 모빌리티 플랫폼 쏘카와 업무용 공유 차량 서비스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업무용 공유 차량 서비스는 한전이 가진 법인 차량 대신 공유 차량을 업무에 활용하는 방식이다. 한전은 쏘카에 공유 차량 주차장 부지를 제공하고, 쏘카는 한전에 업무용 차량 사용 요금의 60%를 할인해 준다. 한전 직원들은 출장이나 외근 등 업무용 이동에 공유 차량을 활용할 수 있다. 한전은 올해 상반기까지 서울의 15개 사업소 내 주차장에 ‘쏘카존’을 설치해 공유 차량을 배치한다. 하반기에는 전국 52개 사업소로 확대한다. 쏘카존 차량은 지역 주민도 이용할 수 있게 개방한다. 한전은 이번 사업으로 10년 동안 차량구매비 77억 5000만원과 차량 운영비 11억원 등 총 89억원을 절약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한전 관계자는 “한전은 지역사회에 편리한 교통 환경을 제공해 고객 만족도를 높이고, 쏘카는 매출을 늘려 두 회사의 상호이익이 커질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 한전, 공기업 최초 업무용車 쏘카로…10년간 89억 절감

    한전, 공기업 최초 업무용車 쏘카로…10년간 89억 절감

    한국전력이 공기업 최초로 ‘업무용 공유 차량 서비스’를 도입해 운영비 절감에 나선다. 한전은 지난 23일 서울 서초구 한전아트센터에서 모빌리티 플랫폼 쏘카와 업무용 공유 차량 서비스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업무용 공유 차량 서비스는 한전이 가진 법인 차량 대신 공유 차량을 업무에 활용하는 방식이다. 한전은 쏘카에 공유 차량 주차장 부지를 제공하고, 쏘카는 한전에 업무용 차량 사용 요금의 60%를 할인해 준다. 한전 직원들은 출장이나 외근 등 업무용 이동에 공유 차량을 활용할 수 있다. 한전은 올해 상반기까지 서울의 15개 사업소 내 주차장에 ‘쏘카존’을 설치해 공유 차량을 배치한다. 하반기에는 전국 52개 사업소로 확대한다. 쏘카존 차량은 지역 주민도 이용할 수 있게 개방한다. 한전은 이번 사업으로 10년 동안 차량구매비 77억 5000만원과 차량 운영비 11억원 등 총 89억원을 절약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한전 관계자는 “한전은 지역사회에 편리한 교통 환경을 제공해 고객 만족도를 높이고, 쏘카는 매출을 늘려 두 회사의 상호이익이 커질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 한전, 공기업 최초 ‘업무용 공유차량 서비스’ 도입

    한전, 공기업 최초 ‘업무용 공유차량 서비스’ 도입

    한국전력이 공기업 최초로 ‘업무용 공유차량 서비스’ 를 도입, 차량 운영비용 절감에 나선다. 한전은 지난 23일 서울 한전 아트센터에서 모빌리티 플랫폼 쏘카와 ‘업무용 공유차량 서비스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업무용 공유차량 서비스’는 한전이 보유한 차량 대신 공유차량을 업무에 활용하는 방식이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한전은 쏘카에 공유차량의 주차장 부지를 제공한다. 또, 쏘카는 한전에 업무용 공유차량 사용 요금의 60%를 할인해 주고 주차장 이용료를 부담할 예정이다. 우선 한전은 올 상반기까지 서울 소재 15개 사업소 구내 주차장에 ‘쏘카존’을 설치, 공유차량을 업무용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하반기에는 전국 52개 사업소로 순차적으로 확대할 예정이다. 이번 서비스 도입은 한전이 그동안 자체적으로 보유한 차량 유지비용은 물론 새 차 구입비용을 절감하기 위한 것이다. 한전은 이번 사업을 통해 향후 10년간 차량구입비 77억5000만원, 차량운영비 11억원 등 총 89억원의 비용을 절감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날 협약식에 참석한 안중은 한전 경영관리부사장은 “이번 협약은 한전이 전반적인 업무 효율을 높이고, 작은 수익까지도 놓치지 않겠다는 의지를 보여주는 사례”라며 “앞으로도 업무 혁신을 통한 비용 절감 노력을 지속적으로 추진, 재무개선에 나설 것”이라고 말했다.
  • 호반그룹 서울대공원 플로깅…가족과 함께 특별한 추억

    호반그룹 서울대공원 플로깅…가족과 함께 특별한 추억

    호반그룹이 가정의 달을 맞아 가족들과 함께 특별한 추억을 쌓았다. 호반그룹은 지난 24일 경기 과천시 서울대공원에서 임직원 가족 초청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호반건설, 대한전선 등 그룹 임직원과 가족 200여 명이 참여했다. 참여자들은 서울대공원을 걸으며 즐거운 마음으로 플로깅(Plogging)을 실시했다. 쓰레기를 줍고 주변 환경을 정화하며 생태계 보호의 중요성을 되새겼다. 호반그룹은 유아 및 저학년 자녀를 둔 가족을 위해 전문 동물해설사와 함께하는 동물탐방 투어도 진행했다. 어린이들은 다양한 동물에 대해 흥미롭게 배우는 시간을 보냈다. 호반그룹은 이날 ‘플로깅 청소왕 대회’, ‘동물과 가족사진 찍기’ 등 임직원과 가족들이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이벤트도 마련했다. 행사 후에는 온 가족이 함께 즐거운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서울랜드 자유이용권과 도시락을 선물했다. 김대헌 호반그룹 기획총괄사장은 “늘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해주시는 임직원분들에게 감사한 마음을 전하기 위해 행사를 기획했다”며 “바쁜 일상 속 가족이 한자리에 모여 함께 어울릴 수 있는 시간이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자녀와 함께 참여한 호반건설 공사지원팀 한승엽 차장은 “평소 아이와 보내는 시간이 부족했는데 이렇게 특별한 하루를 보낼 수 있어 좋았다”며 “아이와 함께 쓰레기를 줍고 동물 해설을 들으며 환경과 생명에 대해 이야기할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한편 호반그룹은 지난해 가족친화 복리후생 제도 ‘아이좋은 호반생활’을 확대해 일과 가정의 균형 잡힌 삶과 저출생 극복을 위한 노력에 적극 동참하고 있다. 결혼 및 출산 축하금, 난임시술비, 양육지원금 등 생애주기별 다양한 복지 혜택을 지원하고 있다.
  • [서울데이터랩]한세엠케이 29.94% 상한가 금일 증시 상승률 1위로 마감

    [서울데이터랩]한세엠케이 29.94% 상한가 금일 증시 상승률 1위로 마감

    23일 오후 15시 35분 한세엠케이(069640)가 등락률 +29.94%로 상승률 1위로 마감했다. 한세엠케이는 장 중 2,936,468주가 거래되었으며 주가는 전 거래일 대비 359원 오른 1,558원에 마감했다. 한편 한세엠케이의 PER은 -1.09로 상대적으로 저평가를 받고 있을 가능성을 시사하며, ROE는 -58.73%로 수익성이 낮다고 볼 수 있다. 이어 상승률 2위 한신기계(011700)는 주가가 19.45% 급등하며 종가 3,500원에 상승 마감했다. 상승률 3위 SNT에너지(100840)는 주가가 46,800원으로 18.63% 급등하며 호조를 보였다. 상승률 4위 수산인더스트리(126720)는 14.32% 상승하며 25,150원에 마감했다. 상승률 5위 와이투솔루션(011690)은 13.45%의 상승세를 타고 종가 3,290원에 마감했다. 6위 평화홀딩스(010770)는 종가 10,350원으로 12.50% 상승 마감했다. 7위 체시스(033250)는 종가 1,274원으로 12.25% 상승 마감했다. 8위 현대건설(000720)은 종가 54,200원으로 11.64% 상승 마감했다. 9위 아센디오(012170)는 종가 4,300원으로 11.54% 상승 마감했다. 10위 선진(136490)은 종가 9,330원으로 11.47% 상승 마감했다. 이밖에도 웅진(016880) ▲10.56%, 진원생명과학(011000) ▲10.25%, 파미셀(005690) ▲9.70%, 달바글로벌(483650) ▲9.45%, KIWOOM 미국양자컴퓨팅(498270) ▲9.18%, DL이앤씨(375500) ▲9.05%, 대양금속(009190) ▲8.75%, 삼천리(004690) ▲8.29%, 아모레퍼시픽(090430) ▲8.24%, 한전KPS(051600) ▲8.21% 등을 기록하며 금일 증시를 상승으로 마감했다. [서울신문과 MetaVX의 생성형 AI가 함께 작성한 기사입니다]
  • [서울데이터랩]‘형지엘리트’ 17.75% 급등…실시간 상승률 1위

    [서울데이터랩]‘형지엘리트’ 17.75% 급등…실시간 상승률 1위

    23일 오전 9시 10분 형지엘리트(093240)가 등락률 +17.75%로 상승률 1위를 차지했다. 형지엘리트는 개장 직후 5분간 3,986,624주가 거래되었으며 주가는 전 거래일 대비 355원 오른 2,355원이다. 한편 형지엘리트의 PER은 13.08로 시장에서 적절히 평가받고 있을 가능성을 시사하며, ROE는 8.75%로 수익성이 준수한 수준으로 평가할 수 있다. 이어 상승률 2위 신풍제약우(019175)는 현재가 18,490원으로 주가가 13.78% 급등하고 있다. 상승률 3위 웅진(016880)은 현재 2,070원으로 13.30% 급등하며 강세를 보이고 있다. 상승률 4위 오리엔트바이오(002630)는 11.19% 상승하며 1,520원에 거래되고 있다. 상승률 5위 수산인더스트리(126720)는 10.23%의 상승세를 타고 24,250원에 거래되고 있다. 6위 KIWOOM 미국양자컴퓨팅(498270)은 현재가 10,285원으로 9.77% 상승 중이다. 7위 비비안(002070)은 현재가 1,010원으로 9.54% 상승 중이다. 8위 한세엠케이(069640)는 현재가 1,305원으로 8.84% 상승 중이다. 9위 우진(105840)은 현재가 9,490원으로 7.60% 상승 중이다. 10위 DL이앤씨(375500)는 현재가 47,450원으로 7.35% 상승 중이다. 이밖에도 DS단석(017860) ▲6.67%, 한전기술(052690) ▲6.07%, 삼성물산우B(02826K) ▲5.82%, 현대건설(000720) ▲5.66%, 신풍제약(019170) ▲5.35%, 한신기계(011700) ▲5.29%, 아모레퍼시픽(090430) ▲5.12%, 이스타코(015020) ▲5.10%, 현대건설우(000725) ▲5.05%, 코오롱글로벌우(003075) ▲4.68% 등을 기록하며 시장에서 활발히 거래되고 있다. [서울신문과 MetaVX의 생성형 AI가 함께 작성한 기사입니다]
  • 3년간 60% 치솟은 전기료 압박에… 직접 전력 구매 나선 코레일[이슈&이슈]

    3년간 60% 치솟은 전기료 압박에… 직접 전력 구매 나선 코레일[이슈&이슈]

    우크라전쟁·한전 재정 악화 등 영향산업용 전기 요금 인상 직격탄 맞아열차 첨단화 따라 사용량 4.3% 증가 이용객 늘어도 수익성 되레 떨어져도매가격으로 전력시장서 구매 땐 한전보다 ㎾당 31% 저렴해 경제적올해 4개·내년 12개 시설 직구 전환연간 280억원 규모 비용 절감 기대코레일(한국철도공사)이 전기를 ‘직구’(직접 구매)하기로 했다. 치솟는 전기요금 부담에 한전이 아닌 도매시장(전력거래소)에서 전기를 공급받기로 한 것이다.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으로 급등한 전기료가 철도 요금에 반영되지 못해 재정 부담이 커진 데 따른 자구책이다. 연간 인구 100만명 규모 도시와 맞먹는 전기를 사용하는 거대 고객의 이탈은 한전에도 부담이 될 수밖에 없다. 공기업 최초이자 철도 운영기관 중 처음으로 코레일이 촉발한 전기 직구에 22일 이목이 쏠리고 있다. ●한전 전기료 폭탄·사용량 증가 ‘이중고’ 코레일이 지난해 사용한 전력은 3083 GWh로 공기업 중 가장 많고 국내 기업을 통틀어서도 10번째다. 울산시 1년 사용량으로 전기요금으로만 5796억원을 지급했다. 전기요금이 영업비용 6조 5000억원의 8.7%를 차지했다. 2020년 2957GWh 3637억원과 비교해 사용량은 4.3% 늘었지만 요금은 59.3% 증가했다. 더욱이 올해 전기료가 6400억원에 달할 것으로 추산되면서 코레일의 누적 부채가 21조원으로 늘어날 전망이다. 대기업에 적용되는 산업용(을) 전기료 인상은 러·우 전쟁으로 글로벌 에너지 가격이 상승하고 정부의 가격 통제, 한전의 재정 악화가 맞물린 결과다. 2021년 ㎾당 114.2원이던 전기료는 지난해 182.7원으로 3년 만에 60.0% 인상됐다. 이에 따라 KTX 20량 1편성이 서울~부산을 운행하는 비용이 2022년 세금 포함 155만 9000원에서 올해 231만 4000원으로 48.4% 상승했다. 영업비용은 늘었는데 요금은 하나도 오르지 않아 이용객이 증가했는데도 수익성은 떨어졌다. 전기료 부담이 커지자 코레일 등 15개 철도 운영기관이 지난해 한전에 전기요금 제도 개선을 요구했다. 학교와 같이 공익성을 인정해 전기료를 할인받을 수 있도록 열차용 전기 종별 신설을 건의했다. 또 철도의 사용 특성을 반영해 전기요금 할증이 적용되는 최대수요 전력 시간대에 출퇴근 시간(오전 7~9시·오후 5~7시) 제외를 요청했지만 반영되지 않았다. 열차의 ‘회생 에너지’(녹색전기)에 대한 상계 처리도 불발됐다. KTX와 같은 전기차량은 제동 시 발생하는 전력을 한전망으로 공급한다. 코레일이 평택 전기공급시설을 분석한 결과 하루평균 생산되는 회생 에너지가 소비 전력량 33만 3555㎾의 2.7%인 9602㎾에 달했다. 한전이 회수하는 에너지를 사용량에서 제외해 달라는 주장이다. 한전은 연료비 인상분이 전기요금에 반영되지 못해 부채가 급증한 상황에서 요금 인상은 불가피하다. 같은 이유로 경영 부담이 커진 코레일과 같은 충성 고객의 이탈이 현실화해 산업용 전기 요금 인상의 후폭풍은 거셀 전망이다. 코레일 관계자는 “열차가 첨단화될수록 전기 사용량은 더욱 늘어나게 된다”면서 “공기업이지만 영업비용을 줄여야 해 전기 직구는 선택의 여지가 없다”고 말했다. ●직구로 2030년 이후 연 1400억 절감 전기 직구 제도는 설비용량 3만㎸A 이상의 전기를 공급받는 대용량 전력 사용자가 한전이 아닌 전력거래소에서 전기를 사다 쓸 수 있도록 한 제도다. 3만㎸A는 인구 2만~4만명인 지역의 하루 전기를 공급할 수 있는 규모다. 소비자 선택권과 시장 효율성을 위해 2001년 도입됐지만 그동안 산업용 전기요금이 저렴해 유명무실했다. 그러나 요금이 급등하면서 직구에 관한 관심이 높아졌다. 직구는 주식거래소의 시세와 같은 ‘계통한계가격’(SMP)이 적용된다. 사용자는 도매가격으로 전기를 구매한 뒤 한전의 송·배전 계통 이용 비용과 부가정산금 등 전력거래소가 책정한 비용을 지급한다. 필요 설비는 자부담이다. 코레일이 전기 직구 경제성을 분석한 결과 지난달 중순 기준 전기 가격이 1㎾당 한전은 182원, 직구는 124.7원으로 31.5% 낮다. 모든 비용과 투자비 등을 포함해도 평균 6.4~14.1% 저렴했다. 다만 안정적 공급을 위해 전기 가격은 월 단위로 적용하고 최소 계약 단위는 3년이다. 코레일은 직구 시 1곳당 설비 개량에 4억원이 투자되는 점을 고려해 ‘투트랙’으로 진행할 계획이다. 연간 100억원이 넘는 전기료를 내는 대규모 전기공급시설은 직구로, 소규모 공급시설은 현행 한전 구매를 유지하는 방식이다. 구로·평택·김천·금정 등 4개 시설에 대해 전력거래소에 계정 승인과 등록을 마쳐 연내 전기 공급이 가능할 전망이다. 내년에는 12개 대형 공급시설을 추가 전환해 연간 280억원의 전기료를 줄일 수 있을 것으로 추산했다. 2030년 이후 연간 1400억원의 전기료를 절감할 계획인 코레일은 직구 외에 자구 노력을 강화하고 있다. 차량에 열차 속도, 기관사의 운전 습관 등을 고려해 전기 소모를 최소화할 수 있는 ‘운전자보조시스템’을 탑재하고 차량의 디자인·부품에도 에너지 절약 설계를 반영한다. 고양 KTX 차량기지 전기공급시설에 자체 액화천연가스(LNG) 발전소를 설치하는 방안도 검토하고 있다. 박영식 코레일 전철전력처장은 “철도는 전철화율이 85.3%에 달하고 교통 분야에서 탄소중립 비중이 가장 높다”면서 “철도 이용 확대가 탄소 감축에 효과적이나 코레일의 재무는 악화되는 비정상에 대한 개선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 한전, 국내 최대 1MW ‘암모니아 전소 버너 테스트베드’ 준공

    한전, 국내 최대 1MW ‘암모니아 전소 버너 테스트베드’ 준공

    한국전력이 국내 최대 규모의 암모니아 전소 버너 테스트베드를 준공,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친환경 발전 기술 상용화에 본격 착수했다. 한전은 지난 20일 전력연구원에서‘1MW 암모니아 전소 버너 테스트베드’준공식을 개최했다. 행사에는 산업통상자원부, 비에이치아이(BHI), 현대중공업파워시스템(HPS) 등 관련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에 준공된 테스트베드는 탄소를 전혀 배출하지 않는 암모니아 연료의 고효율·저배출 연소 기술을 국내에서 처음으로 검증할 수 있는 시험 설비다. 향후 암모니아를 활용한 발전 기술 상용화의 핵심 거점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또한 한전은 BHI, HPS와 각각 기술협약을 체결해 암모니아 전소 버너 기술의 완성도 향상을 위한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 협약에 따라 한전은 BHI와 HPS가 제작한 전소버너 축소형 시제품을 대상으로 성능 시험을 수행하고, 운전 변수에 따른 화염 안정성과 연소·환경 특성을 분석한다. BHI와 HPS는 시험 결과를 바탕으로 시제품을 지속적으로 개량해 기술을 고도화하게 된다. 이번 테스트베드에서 확보한 기술은 실증 사업에도 적용된다. 오는 9월부터 10월까지 삼척 순환유동층 석탄화력발전소의 기동용 버너 1기를 암모니아 전소버너로 교체해 파일럿 테스트를 한다. 이어 2027년 4월부터는 모든 기동용 버너(32기)를 암모니아 전소 버너로 전면 교체해 1000MW급 발전소에서 암모니아 20% 혼소 실증을 본격 추진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연간 약 100만 t의 이산화탄소를 감축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며, 이는 ‘2030 국가 온실가스 감축목표’(NDC) 달성에도 크게 기여할 전망이다. 문일주 한전 기술혁신본부장은“이번 테스트베드 준공과 삼척 순환유동층 발전소 실증 사업은 국내 암모니아 연소 기술 상용화의 획기적인 전환점이 될 것”이라며, “탄소중립 시대를 선도할 친환경 발전 기술 개발에 더욱 박차를 가하겠다”고 밝혔다.
  • 한전, 공기업 최초 HRD 베스트 어워드 2년 연속 수상

    한전, 공기업 최초 HRD 베스트 어워드 2년 연속 수상

    한국전력은 지난 19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DC에서 열린 인재개발협회(ATD) 주최 ‘2025 어워드 세레모니’에서 공기업 최초로 ‘인적자원개발(HRD) 베스트 어워드’를 2년 연속 수상했다고 20일 밝혔다. HRD 베스트 어워드는 ATD가 인적자원개발 분야를 평가해 수여하는 상이다. 인재개발전략이 조직 전략과 경영성과에 어떤 영향을 미쳤는지에 대해 블라인드 방식으로 심사한다. 2003년부터 시작됐다. 국내에서는 삼성전자(2018~2019년 수상)에 이어 한전이 유일하게 2년 연속 수상했다. 올해는 고졸 인재들의 역량개발 등을 지원한 점이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 한전은 지난 3월 공기업 최초로 산학협력 ‘에너지신기술 융합학과 학사학위 과정’(서울과학기술대)을 개설해 고졸 직원에게 교육 기회를 제공했다. 김동철 한전 사장은 “2년 연속 수상은 어려운 경영환경 속에서도 직원 역량개발과 교육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지원한 노력이 국제적으로 인정받은 결과”라고 말했다.
  • 대한전선, 당진 성당초교서 일일 환경 교육

    대한전선, 당진 성당초교서 일일 환경 교육

    대한전선은 지난 14일 충남 당진시 성당초등학교에서 학생들과 병설 유치원생 등 아동 100여명을 대상으로 자원 순환의 중요성을 알리는 체험형 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15일 밝혔다. 대한전선 임직원 20여명이 일일 선생님으로 참여해 환경보호의 중요성을 알리고 안전 관리와 체험 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대한전선이 당진시복지재단, 당진북부사회복지관 등 지역 기관들과 협력해 기획했다. 대한전선은 ‘지구팩터리’(우유팩+배터리)라는 주제로, 우유팩과 폐배터리를 학용품으로 교환해 주는 ‘움직이는 문방구’와 우유팩으로 딱지를 만드는 ‘딱지치기’ 등을 진행했다. 자원 순환의 개념을 아이들이 자연스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다. 이 외에도 식물을 키우는 ‘씨앗상점’, 일회용품 대신 다회용기로 간식을 나눠 먹는 ‘용기 내 간식상점’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 대한전선, 당진 초등학교서 일일 ‘환경선생님’ 됐다

    대한전선, 당진 초등학교서 일일 ‘환경선생님’ 됐다

    대한전선은 지난 14일 충남 당진시 성당초등학교에서 전교생과 병설 유치원생 등 아동 100여 명을 대상으로 자원 순환의 중요성을 알리는 체험형 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15일 밝혔다. 대한전선 임직원 20여명이 일일 선생님으로 참여해 환경 보호의 중요성을 알리고, 안전관리와 체험 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대한전선이 당진시복지재단, 당진북부사회복지관 등 지역 기관들과 협력해 기획했다. 대한전선은 ‘지구팩터리(우유팩+배터리)’라는 주제로, 우유팩과 폐배터리를 학용품으로 교환해주는 ‘움직이는 문방구’와 우유팩으로 딱지를 만드는 ‘딱지치기’ 등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자원 순환의 개념을 아이들이 자연스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다. 이외에도 식물을 키우는 ‘씨앗상점’, 일회용품 대신 다회용기로 간식을 나눠 먹는 ‘용기내 간식상점’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당진북부사회복지관은 이번 프로그램을 정기 환경 교육 활동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대한전선 관계자는 “환경 교육은 단순한 지식 전달을 넘어 체험을 통해 일상 속 실천으로 연결되는 것이 중요하다”며 “어린이들이 일상에서 환경 보호를 적극 실천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 공주 이통장들 “신계룡~북천안 송전선로 반대”

    충남 공주시 이통장들과 주민들이 한국전력공사가 추진하는‘345㎸ 신계룡~북천안 송전선로’ 건설사업 전면 백지화를 촉구했다. 공주시 이통장들과 주민 등 200여명은 14일 한전 중부건설본부가 이와 관련해 사업설명회를 개최한 공주 아트센터 고마에서 집회를 열고 “명분 없는 일방적 송전선로 사업을 결사반대한다”고 외쳤다. 이들은 한전이 선정위원회부터 불합리하게 구성하며 지역 특성과 지역민 의견을 무시한 채 사업을 강행하고 있다고 반발했다. 임달희 공주시의회 의장은 “221명 입지선정위원 중 공주 관련 인사는 15명 밖에 없다”며 “이미 공주가 인구가 적다고 송전선로 건설을 강행하겠다고 결정한 것”이라고 주장했다. 이번 사업은 호남 지역에서 생산한 전력을 수도권 산업단지로 공급을 위한 정부의 전력 수급 계획에 의해 추진된다. 공주 등 충남 6개 시군과 충북 2개 시군, 대전시, 세종시 등을 지나가는 72㎞에 철탑 160기가 들어설 예정이다.
  • 광주·전남 경제계 “한목소리로 지역경제 살린다”

    광주·전남 경제계 “한목소리로 지역경제 살린다”

    중소기업중앙회 광주전남지역본부가 13일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우리지역 경제살리기, 정책플랫폼 발대식’을 열고, 광주·전남 지역 18개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 협·단체와 함께 지역 경제 활력 제고에 힘을 모으기로 했다. 이번 발대식은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현장 목소리를 하나로 결집해 정책적 대응력을 높이고, 경기 침체와 지역 위기 극복을 위한 민관 협력 체계를 강화하기 위한 자리로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임경준 중기중앙회 광주전남중소기업회장을 비롯해 ▲박병철 대한전문건설협회 광주광역시 회장 ▲강성진 대한전문건설협회 전라남도 회장 ▲전상철 대한기계설비건설협회 광주전남도 회장 ▲이민순 한국여성경제인협회 광주지회장 ▲박정선 전남도 소상공인연합회장 등 주요 경제단체장이 대거 참석했다. 또한 ▲이은행 한국외식업중앙회 광주지회장 ▲송기현 전남도지회장 ▲김현수 광주전남벤처기업협회장 ▲고수경 여성벤처협회장 ▲김승재 광주시 상인연합회장 ▲한승주 전남도 상인연합회장 등 총 12개 단체장이 함께하며 ‘현장 중심 정책공조’에 힘을 실었다. 임경준 회장은 “업계가 제각각의 목소리로는 실질적인 성과를 기대하기 어렵다”며 “정책플랫폼을 통해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이 단일 대오로 정책을 제안하고, 지속 가능한 성장을 이룰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임경준 광주전남중소기업회장은 ”각 업계를 대표하고 있는 협회와 단체가 현장의 목소리를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나, 서로 다른 분야의 작은 목소리로 실효성 있는 성과를 기대하기는 어려운 현실“이라면서 ”정책플랫폼을 통해 한목소리로 힘을 모아 우리 지역 중소기업과 소상공인들이 더욱 강한 경쟁력을 갖추고, 지속 가능한 성장을 이루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이날 참석자들도 “정책플랫폼이 앞으로 중소기업과 소상공인들이 정책적으로 지원받을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고, 우리지역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이 발전할 수 있는 중요한 발판으로 거듭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 켄텍, 한전KDN과 에너지ICT산업 발전 ‘업무협약’ 체결

    켄텍, 한전KDN과 에너지ICT산업 발전 ‘업무협약’ 체결

    켄텍(한국에너지공과대학교)은 에너지 ICT 산업 발전과 R&D 성과 확산을 위한 협력체계 구축을 목적으로 한전KDN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은 차세대 그리드 및 신재생 에너지 응용 기술분야와 더불어 AI를 활용한 전력관리 기술, SMR(소형 모듈식 원자로) 및 수소 분야의 협력에 초점이 맞춰졌다. 양 기관은 협약을 통해 ▲공동 R&D 주제 발굴 ▲국가과제 공동 추진 및 기술 도입·이전 ▲실증 인프라 상호 활용 ▲지·산·학·연 연계 사업 추진 ▲기술 교류 및 교육 프로그램 개발 등 다양한 협력체계를 구축하기로 했다. 특히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에너지 ICT 분야에서 실효성 있는 산학협력 모델을 구축하고, 지속 가능한 공동 사업 발굴과 기술 도입 체계를 함께 마련해 나가기로 뜻을 모았다. 켄텍 박진호 총장직무대행은 “이번 협약이 에너지 ICT 산업의 전략적 도약을 이끄는 발판이 되기를 기대한다”며 “산업계와 연계된 실질적 성과를 통해 사회에 기여하고,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에너지 기술 개발에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 대한전담간호사회 공식 출범…창립총회서 이미숙 회장 선출

    대한전담간호사회 공식 출범…창립총회서 이미숙 회장 선출

    진료지원(PA) 간호사 합법화를 담은 간호법 시행을 앞두고 대한전담간호사회가 공식 출범했다. 13일 대한간호협회에 따르면 대한전담간호사회는 전날 창립총회를 열고 초대 회장으로 이미숙(59) 베스티안 서울병원 이사를 선출했다. 전담간호사는 검사와 시술 등 의사 업무 일부를 담당하는 인력으로, 그간 법적 근거가 없었지만 지난해 간호법 통과에 따라 제도권으로 들어오게 됐다. 대한전담간호사회는 전담간호사 역할·권익·법적 보호 체계 확립, 업무 범위와 보상 제도 개선, 실무 교육과 정책 연구 등을 추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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