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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HMR(가정간편식)의 A부터 Z까지 담은 ‘식탁의 기사’ 26일 방송

    HMR(가정간편식)의 A부터 Z까지 담은 ‘식탁의 기사’ 26일 방송

    HMR(가정간편식) 시장이 급성장하는 가운데‘집밥의 여왕’ 김수미와 ‘농구대통령’ 허재, 개그맨 유민상, 셰프 정호영 등이 HMR 만들기에 도전하는 KBS 2TV의 특집 예능 프로그램 ‘식탁의 기사’가 26일 첫 방송된다. 출연자들은 국가식품클러스터지원센터(이사장 윤태진, 이하 ‘지원센터’)에서 식품산업 각 분야 전문가들의 도움을 받아 레시피 개발, 관능평가, 안전검사, 패키징 등 HMR개발의 전과정을 경험해본다. 특히 관능평가에서는 국가식품클러스터에 입주한 청년식품창업Lab의 청년평가단이 최신 식품트렌드를 반영한 예리한 입맛과 평가로 출연진들을 긴장하게 만들기도 했다. 정호영 셰프는 “관능평가를 통해 시제품의 객관적인 평가를 받을 수 있는 점이 좋았다. 그만큼 실패 확률을 줄일 수 있을 거라고 생각된다.” 그리고 “일반인이 식품의 시제품을 만드는 것은 굉장히 어려운 일이다. 새로운 아이디어로 간편식 사업에 도전하고 싶은 이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 같다.”라고 말했다. 국가식품클러스터는 농식품 분야 기술혁신과 해외 수출시장 개척을 위해 국가에서 전북 익산에 조성한 국내 최초의 식품전문산업단지로 GMP인증 시설을 통한 시제품생산, 식품 품질 향상 및 안전을 위한 검사 분석 지원, 포장용기 설계, 소스개발, 원료·인력·마케팅 ·수출지원까지 식품사업 전반에 대한 원스톱지원이 가능하다.지원센터 윤태진 이사장은 “지속적으로 성장하고 있는 HMR, 소스, 건강기능식품 등 신제품 개발을 위한 기업지원시설을 구축·서비스 할 계획이며, 국가식품클러스터가 식품산업 혁신성장의 메카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보 개방 금강·영산강, 녹조 발생 95% 감소

    보 개방 수준에 따라 4대강의 녹조 발생 차이가 큰 것으로 나타났다. 환경부와 국립환경과학원은 20일 4대강 보가 건설된 2013년부터 7년간 하절기(6~9월) 녹조 발생 상황을 분석한 결과 보 개방 폭이 컸던 금강과 영산강은 발생이 감소한 반면 제한적으로 개방한 낙동강에서는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올해 하절기 보를 개방한 금강과 영산강은 녹조 발생(유해남조류 세포수 기준)이 보 개방 이전인 2013∼2017년 동기간과 비교해 금강은 95%, 영산강은 97% 감소했다. 이는 보 건설 이후 최저치다. 금강의 유해남조류 세포수는 263/㎖개로 이전 5년 평균(4800개)에 비해 감소량이 뚜렷했다. 영산강도 5년 평균(4693개)보다 크게 감소한 162개로 조사됐다. 반면 보 개방이 제한적이었던 낙동강은 올해 하절기 녹조 발생이 2만 1329개로 이전 5년 평균(1만 6210개) 대비 32% 증가했다. 보 건설 이후 2015·2018년에 이어 세 번째로 높은 수치다. 환경부는 올해 녹조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 중 보 개방의 영향을 받는 체류시간(유속) 외에 기온·일조시간·유량 등의 수문·기상학적 조건이 평이해 보 개방 효과를 확인하기에 적합했다고 덧붙였다. 녹조는 수온·일조시간·체류시간이 증가할수록, 유량·유속이 감소할수록 증식하는 데 이같은 특성을 보 개방·관측 결과에서 확인됐다. 금강은 올해 세종·공주보가 완전 개방되고 백제보가 8월 12일 완전 개방됐다. 영산강은 승촌보가 42% 개방, 죽산보가 40% 개방됐지만 물 흐름이 빨라지면서 녹조 발생이 크게 감소한 것으로 분석됐다. 반면 낙동강에서는 8개 보 중 상주·낙단·구미·칠곡보를 개방하지 않았고 강정고령·합천창녕·달성·창녕함안보를 일부 개방했지만 물 흐름 변하가 미미했다. 홍정기 환경부 4대강 조사·평가단장은 “4대강 보 개방이 녹조 저감에 효과가 크다는 것을 과학적·객관적으로 확인해 자연성 회복에 속도가 붙을 수 있을 것”이라며 “낙동강도 양수장 개선 등을 거쳐 보 개방을 확대해 효과를 국민이 체감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세종 박승기 기자 skpark@seoul.co.kr
  • 이경규 마장면 ‘편스토랑’ 1위..오늘(16일) 편의점서 출시 [종합]

    이경규 마장면 ‘편스토랑’ 1위..오늘(16일) 편의점서 출시 [종합]

    이경규 마장면이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 첫 우승을 거머쥐었다.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은 연예계 소문난 ‘맛.잘.알(맛을 잘 아는)’ 스타들이 혼자 먹기 아까운 필살의 메뉴를 공개, 이중 메뉴평가단의 평가를 통해 승리한 메뉴가 방송 다음 날 실제로 전국 편의점에서 출시되는 신개념 편의점 신상출시 서바이벌이다. 지난 10월 첫 방송을 시작한 ‘신상출시 편스토랑’은 국산 쌀 소비 증진을 위해 ‘쌀’을 첫 대결 주제로 선정했다. 이에 이경규, 이영자, 정혜영, 김나영, 정일우, 진세연 6인의 편셰프들이 ‘쌀’을 재료로 메뉴 개발에 돌입했다. 출시 메뉴의 수익금은 결식아동 지원 사업에 기부된다. 이런 가운데 11월 15일 방송된 ‘신상출시 편스토랑’ 4회에서 6인 편셰프들의 최종메뉴가 모두 공개됐다. 앞서 진세연이 구멍 뚫린 떡을 활용한 ‘감자크림 명란 떡볶이(감명떡볶이)’, 정혜영이 코코넛 밀크를 활용한 ‘3분 레드카레’를 내놓은 가운데 이날 이경규의 ‘마장면’, 이영자의 ‘19금 볶음밥’, 김나영의 ‘먹더조이‘ 도시락, 정일우의 ’마라샹궈 밥만두‘가 모두 공개된 것이다. 이경규가 미식의 천국 대만에서 우여곡절 끝에 직접 레시피를 배워와 우리 입맛에 맞게 맛을 한층 업그레이드한 마장면은 참깨 소스를 활용한 대만식 면 요리다. 탁월한 맛과 함께 한국에서 쉽게 볼 수 없는 이색적인 메뉴라는 점에서 평가단의 호평을 이끌었다. 정일우의 ‘마라샹궈 밥만두’ 역시, 이승철로부터 “압권이다” “프로다”라는 극찬을 이끌며 주목 받았다. 요즘 유행하는 마라를 새롭게 해석해 중독성 있는 매운맛, 매운맛을 중화시키는 ’연유‘소스, 찹쌀을 넣어 든든함을 더한 만두 소 등이 절묘한 조화를 이뤘다는 평가였다. 워킹맘으로서 엄마와 아이가 함께 사먹을 수 있는 음식을 만들겠다던 김나영은 ’먹더조이‘ 도시락을 완성했다. 아이들의 건강을 생각하는 엄마의 마음은 물론, 아이들의 취향까지 고려한 용기 디자인이 눈길을 끌었다. 앞서 ‘붕어밥’으로 화제를 모았던 이영자의 최종메뉴도 공개됐다. 일명 ‘19금 볶음밥’. 4가지 매운 맛의 볶음밥을 ‘19금 비디오테이프’ 형태의 케이스에 담겠다는 아이디어를 더해 군침을 자극했다. 그러나 극찬을 모은 맛과 달리 메뉴구성을 단순하게 했으면 좋았을 것 같다는 아쉬운 심사평이 함께 나왔다. 이렇게 편셰프 6인의 최종메뉴가 모두 공개됐다. 심사위원들은 “하나만 출시하기 너무 아깝다”, “프로인 것 같다”며 편셰프들의 요리 실력과 아이디어에 혀를 내둘렀다. 심사 역시 쉽지 않았을 터. 결국 1차 평가 결과 이경규와 정일우가 2대2 동점을 기록해, 2차 심사까지 하게 됐다. 이에 그 동안 비교적 한국에서 맛볼 수 없었던 음식인 이경규의 마장면이 최종 우승을 차지했다. 꼬꼬면에 이어 이경규가 또 한 번 면 요리로 시청자들의 입맛을 공략하게 됐다. ‘국산 쌀’의 소비증진에 이바지하고자 하는 메뉴개발의 의도를 살려 국산 쌀로 만든 쌀면으로 제작, 그 의미를 담았다. ‘신상출시 편스토랑’ 첫 번째 신상메뉴 대결이 마무리됐다. 메뉴평가단의 감탄처럼, 6인 편셰프들은 ‘쌀’이라는 공통된 주제로 다양한 아이디어와 맛의 메뉴들을 선보였다. 첫 우승을 차지한 이경규의 마장면은 방송 다음 날인 바로 오늘(16일) 전국의 편의점에서 출시된다. TV 속 먹방을 보며 “나도 먹어보고 싶다”고 외쳤던 시청자들의 로망이 실현될 수 있는 것이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편스토랑’ 이정현, 결혼 후 첫 예능 고정 ‘편의점 신상 서바이벌’

    ‘편스토랑’ 이정현, 결혼 후 첫 예능 고정 ‘편의점 신상 서바이벌’

    ‘편스토랑’ 이정현이 출연을 확정했다.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은 연예계 소문난 ‘맛.잘.알’(맛을 잘 아는)’ 스타들이 혼자 먹기에 아까운 필살의 메뉴를 공개, 이 중 메뉴평가단의 평가를 통해 승리한 메뉴가 방송 다음 날 실제로 전국 편의점에서 출시되는 신개념 편의점 신상 서바이벌이다. ‘신상출시 편스토랑’이 첫 번째 메뉴 출시를 앞두고 있는 가운데, 11월 13일 배우 이정현이 새로운 출연진으로 합류를 알렸다. 평소 엄청난 요리 솜씨를 자랑하는 이정현은 이번 ‘신상출시 편스토랑’을 통해 갈고 닦은 내공으로 자신만의 개성 있는 메뉴를 공개할 예정이다. 제작진에 따르면 이정현은 이미 첫 촬영도 마친 상황. 첫 촬영부터 이정현의 요리 실력에 제작진 모두 깜짝 놀랐다는 전언이다. 뿐만 아니라 이번 ‘신상출시 편스토랑’ 출연은 이정현에게 있어서도 결혼 후 첫 고정예능이 되는 셈. 이에 많은 관심과 기대가 쏠리고 있다. 이와 관련 ‘신상출시 편스토랑’ 제작진은 “이정현 씨가 첫 촬영부터 놀라운 요리 솜씨를 선보였다. 익히 들어 알고 있었지만 실제로도 놀라웠다. 앞으로 이정현 씨가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 어떤 메뉴들을 선보일지, 베일에 감춰져 있던 그녀의 일상은 어떤 모습일지 시청자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이정현의 ‘신상출시 편스토랑’ 첫 출연 분은 12월 중 방송될 예정이다. 사진 = 서울신문DB 김채현 기자 chkim@seoul.co.kr
  • (주)송학식품 ‘즉석사골떡국떡‘, 쌀가공식품 경연대회에서 우수상 받아

    (주)송학식품 ‘즉석사골떡국떡‘, 쌀가공식품 경연대회에서 우수상 받아

    쌀가공전문 기업인 (주)송학식품(대표이사 오현자)이 ‘2019년 쌀 가공식품 경연대회’에서 즉석사골떡국떡 제품이 농촌진흥청장이 수여하는 ‘우수상’ 영예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지난 9일 광명시민체육관에서 농림축산식품부가 주최한 2019년도 우리쌀한마당 쌀가공식품 경연대회가 열렸다. 이번 행사는 국내 쌀가공식품 업체 및 전국쌀생산자협회 관계자들과 함께한 행사다. 주최 측에 따르면 이번 경연대회는 젊은 층을 대상으로 우리쌀의 우수성을 홍보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시상식은 우리 쌀이 30% 이상 함유된 출품 제품들을 대상으로 전문 평가단과 현장 평가단 심사를 거쳐 총 7명이 뽑혔다. 이번에 수상한 (주)송학식품 대표 제품인 ‘즉석사골떡국떡’은 제품 출시 이후 명성을 이어가고 있다. 또한 국산쌀로 만들어 더욱 건강하고 맛있게 즐길 수 있는 ‘순우리쌀 떡국떡’ 등이 있다. 순수 우리쌀로 만든 이 제품은 특수공법을 적용해 쫄깃하고 부드러운 식감이 특징으로 뜨거운 물만 부어 3분이면 조리가 완성된다. 바쁜 현대인이나 1인 가구 식사대용이나 간식용으로 제격이라는 게 회사 측의 전언이다. 송학식품 관계자는 “이번 경연 대회에서 시상 받은 상금과 함께 즉석사골떡국 등을 불우이웃돕기에 기부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날 대상은 농업법인회사인 포항노다지마을(주)의 ‘치즈쏙소떡’과 현미페일에일이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상을 받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분당서울대병원, 국내 첫 GHA 국제진료 인증 획득

    분당서울대병원, 국내 첫 GHA 국제진료 인증 획득

    분당서울대병원이 국제진료 인증기관인 GHA(Global Health Accreditation)로부터 국내 최초로 국제진료 인증을 획득했다고 5일 밝혔다. GHA는 국제의료평가위원회 JCI(Joint Commission International) 출신의 자문위원들로 구성된 기관으로 국제 진료의 선도적 역할을 담당해온 세계 유수 의료기관들을 대상으로 체계적이고 신뢰성 있는 검증을 실시하며 국제 진료의 표준화와 의료 질 향상에 기여하고 있다. 지난 9월 30일부터 10월 2일까지 3일 동안 진행된 이번 GHA 인증은 총 14개 기준에 따른 56개의 평가문항을 바탕으로 진행됐으며 GHA 전문 조사위원 2명이 분당서울대병원을 직접 방문 심사해 국제진료 인증 획득을 통보했다. 이번 심사는 외국인 환자를 대상으로 한 의료서비스와 관련된 모든 진료·안전·의료 질 관리 지침뿐만 아니라, 비행기, 숙박, 교통, 통·번역, 종교 및 문화적 지원 등이 적절하게 이뤄지고 있는지에 대해 종합적으로 평가가 진행됐고, 심사 결과 분당서울대병원 국제진료센터는 국제 기준의 의료시스템을 갖추고 있음을 공식적으로 인증 받았다. GHA 평가단은 외국인 환자 진료의 안전성 및 효율성을 향상시키는 분당서울대병원의 선진적 의료정보시스템과 외국인 환자들의 진료 성과를 높이기 위한 병원 교직원들의 헌신적인 환자 맞춤 진료시스템을 높게 평가했다. 분당서울대병원 국제진료센터는 지난 2년간 GHA 인증을 목표로 외국인 환자의 최초 의뢰 시점부터 귀국 후 사후관리에 이르는 과정을 9단계로 세분화하여 분류하고, 그 과정을 지속적으로 재정립 및 표준화하는데 심혈을 기울여왔다. 국제진료센터 조중행 센터장은 “외국인 환자들에게 보다 질 높은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서는 객관적 검증을 통한 국제 인증의 필요성이 제기됐다”며, “이번 GHA 인증은 그 동안 외국인 환자들의 진료과정을 지속적으로 개선하고, 국제진료 향상을 위해 병원 내부 교직원들이 공감대를 형성하며 노력해온 값진 결과”라고 말했다. 백롱민 원장은 “이번 인증은 국내에서는 최초로, 이는 우리 분당서울대병원이 세계적 수준의 안전한 국제진료 환경을 유지하고 있음을 입증한 것”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민족적, 문화적 배경을 가진 외국인 환자들이 안심하고 우리 병원을 찾을 수 있도록 환자에 대한 이해와 의료서비스 및 진료 환경 개선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분당서울대병원은 이번 인증을 계기로, 대표적인 의료관광병원으로 꼽히는 미국 클리블랜드 클리닉과 태국 범룽랏병원, 비엣타니병원 등과 나란히 국제 의료 분야의 선도적 의료기관으로서의 역할을 더욱 굳건히 하게 됐다. 신동원 기자 asadal@seoul.co.kr
  • 국민과 함께 하는 공무원 음악대전 개최...첫 야외에서 진행

    국민과 함께 하는 공무원 음악대전 개최...첫 야외에서 진행

    공무원 최고의 음악인을 가리는 공무원 음악대전 본선이 처음으로 야외에서 열린다. 인사혁신처는 공무원의 자기개발과 생산적이고 적극적인 공직문화 조성을 목적으로 ‘제13회 공무원 음악대전 본선 경연’을 2일 세종시 호수공원 수상무대섬에서 개최한다고 1일 밝혔다. 그동안 정부청사 내에서 개최하던 것에서 벗어나 수려한 경관을 자랑하는 세종시 호수공원에서 진행된다. 이번 본선 경연에는 예선을 통과한 16팀(보컬가요 8, 보컬성악 2, 연주 4, 국악 2)이 참가한다. 1·2차로 나눠 진행된 예선 경연에는 총 515팀, 1336명이 참가했다. 본선 경연 결과 대상(국무총리상) 1팀과 금상 3팀, 은상 4팀, 동상 4팀, 장려상 4팀 등 총 16팀을 시상할 예정이다. 이날 경연의 입상팀은 대학교수, 국악인 등으로 구성된 심사위원과 세종시자원봉사센터가 추천한 청중평가단의 투표 결과로 선정된다. 정만석 인사혁신처 차장은 “공무원들이 맡은 바 소임을 다하면서도 여가시간을 활용해 자기개발을 통한 적극적인 공직문화 조성에 쏟은 열정과 노력에 찬사를 보낸다”라며 “이번 공무원 음악대전을 계기로 공직자 중심의 행사가 아닌 지역주민이 동참하는 문화행사로 자리매김하여 지역 문화발전에 기여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범수 기자 bulse46@seoul.co.kr
  • 강은희 대구시교육감, ‘2019 대한민국 자치 발전 대상’수상

    강은희 대구시교육감, ‘2019 대한민국 자치 발전 대상’수상

    강은희 대구시교육감이 30일 백범김구기념관(서울 효창공원 내)에서 열린 ‘2019년 대한민국 자치발전 대상’ 시상식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사단법인 한국자치발전연구원이 주최하는 ‘2019년 대한민국 자치발전 대상’은 매년 지역 발전을 위해 지역의 특색 있는 자원을 활용하거나 독창적인 행정을 통해 지역혁신과 지역발전에 기여한 성과를 바탕으로 심사해 수상자를 선정한다. 강 교육감은 학생의 미래역량을 기르기 위해 ‘대구미래역량교육’을 추진하며, 교실 중심 학교자율 책임경영을 보장하고 주민의 정책 참여 확대를 위해 노력하는 한편, 지자체와의 정책 공조를 통해 지방교육자치의 실질적인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는 점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또 취임 후 교육감에게 집중된 감사와 예산, 계약 체결 권한 등을 교육지원청으로 이양해 일선 학교를 신속히 지원할 수 있도록 행정 자율성과 유연성을 확대했다. 아울러 학교자율 책임경영을 보장하기 위해 학교업무를 지속적으로 경감하며, 교육정책의 학교 선택권 강화, 예산 운영의 자율성 확대 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주민의 정책 참여를 제도적으로 보장하기 위해 대구미래교육정책자문위원회, 주민참여예산위원회 등과 함께 교육감 공약이행주민평가단을 새롭게 운영하고, 행정동별로 운영되는 주민자치위원회에 학교장의 참여를 제도화했다. 교육감과 함께하는 대구미래교육 500인 대토론회, 국제바칼로레아(IB) 프로그램 도입을 위한 대토론회 등 정책 토론을 통해 교육공동체와 주민의 의견을 정책에 반영하는 등 교육 분야 주민자치 확대를 위해 다방면으로 노력하고 있다. 지방자치와 교육자치의 상생 발전을 위해서 대구시와 교육행정협의회를 운영하고 있으며, 대구교육의 새로운 도약을 위해 대구시, 대구시의회와 정책 공조를 강화하고 있다. 나아가 2020년부터 기초자치단체와 협력해 대구형 혁신교육 지구인 ‘대구미래교육지구’ 도입을 적극 추진할 예정이다. 강 교육감은 “앞으로 대구교육이 미래교육을 선도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교육공동체 여러분과 지역 주민의 의견을 소중히 듣고, 미진한 부분을 보완해 교육 자치 발전에 더욱 힘써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대구 한찬규 기자 cghan@seoul.co.kr
  • [부고] 최영범씨 모친상, 이만수씨 장모상, 송호씨 부친상, 김덕재씨 부친상

    △ 최재범(전 서울시 행정2부시장)·최인범(㈜제일엔지니어링 부사장)·최영범(아시아경제 대표이사)씨 모친상, 26일, 삼성서울병원 장례식장 20호실, 발인 29일 오전 8시. 02-3410-6920 △ 김인숙·김미숙(학산여고 교사)·김윤숙(부산대 직장어린이집 원장)·김효숙·김달호(에스모 부장)씨 모친상, 이만수(전 KNN 대표이사·전 부산시 정무특보)·윤경섭·김영찬(부산지역사업평가단장)·강대호(메리츠증권 부장)씨 장모상, 김여경씨 시모상, 26일 오후 7시, 부산 시민장례식장 VIP실, 발인 29일 오전 7시30분. 051-636-4444 △ 송호(리파인드하야로비 대표)씨 부친상, 27일 오전 1시, 광주 천지장례식장 201호실, 발인 29일 오전 10시, 장지 전남 장성군 동화면 구룡리. 062-527-1000 △ 김길재(법무사)·덕재(NH투자증권 랩운용부장)씨 부친상, 최종민(건일산업 대표이사)씨 장인상, 26일, 경기 안양 동안구 평촌동 한림대학교성심병원 장례식장 VIP 1호실, 발인 29일 오전 7시. 031-382-5004
  • [부고]

    ●김길재(법무사) 덕재(NH투자증권 랩운용부장)씨 부친상 최종민(건일산업 대표이사)씨 장인상 26일 한림대학교성심병원 장례식장, 발인 29일 오전 7시 (031)382-5004 ●송호(리파인드하야로비 대표)씨 부친상 27일 광주 천지장례식장, 발인 29일 오전 10시 (062)527-1000 ●김미숙(학산여고 교사) 윤숙(부산대 직장어린이집 원장) 달호(에스모 부장)씨 모친상 이만수(전 KNN 대표이사·전 부산시 정무특보) 김영찬(부산지역사업평가단장) 강대호(메리츠증권 부장)씨 장모상 26일 부산 시민장례식장, 발인 29일 오전 7시 30분 (051)636-4444
  • [부고]

    ●김길재(법무사) 덕재(NH투자증권 랩운용부장)씨 부친상 최종민(건일산업 대표이사)씨 장인상 26일 한림대학교성심병원 장례식장, 발인 29일 오전 7시 (031)382-5004 ●송호(리파인드하야로비 대표)씨 부친상 27일 광주 천지장례식장, 발인 29일 오전 10시 (062)527-1000 ●김미숙(학산여고 교사) 윤숙(부산대 직장어린이집 원장) 달호(에스모 부장)씨 모친상 이만수(전 KNN 대표이사·전 부산시 정무특보) 김영찬(부산지역사업평가단장) 강대호(메리츠증권 부장)씨 장모상 26일 부산 시민장례식장, 발인 29일 오전 7시 30분 (051)636-4444
  • ‘편스토랑’ 최고의 1분=닭발 굽는 이영자, 시청률 7.2% 기록 ‘역시 이영자’

    ‘편스토랑’ 최고의 1분=닭발 굽는 이영자, 시청률 7.2% 기록 ‘역시 이영자’

    ‘신상출시 편스토랑’ 첫 방송부터 화제를 모았다. 26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인 25일 첫 방송된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2부는 수도권 기준 시청률 6.0%를 기록했다. 금요일 밤은 예능, 드라마, 다큐멘터리 등 장르불문 치열한 콘텐츠 격전지로 불리는 시간인 만큼, 눈에 띌 만한 첫 방송 시청률이라고 할 수 있다. ‘신상출시 편스토랑’은 연예계 소문난 ‘맛.잘.알(맛을 잘 아는)’ 6인의 스타들이 혼자 먹기에 아까운 필살의 메뉴를 공개, 이 중 메뉴 평가단의 평가를 통해 승리한 메뉴가 방송 다음 날 실제 전국 편의점에서 출시되는 신개념 편의점 신상 서바이벌이다. 이경규, 이영자, 정혜영, 김나영, 정일우, 진세연이 메뉴 개발을 위해 출격했다. 여기에 이승철, 이연복 셰프, 이원일 셰프가 메뉴 평가단으로 출연해 날카로운 심사평을 예고했고 도경완이 MC로 합류해 유쾌함을 더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6인 ‘맛.잘.알’ 스타들의 첫 만남부터 메뉴개발에 돌입한 정일우, 정혜영, 이영자, 이경규의 이야기가 공개됐다. 한류스타 정일우는 중식도까지 사용하는 요리실력과 반전 식성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정혜영은 여섯 식구의 식사를 책임지는 만능 주부10단의 모습, 플레이팅까지 완벽한 요리실력을 자랑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그런가 하면 이영자는 직접 편의점, 재래시장 등을 찾아 발로 뛰며 시장 조사에 나서 웃음을 선사했다. 시장 조사를 마친 뒤 단골 매운 닭발 집을 찾은 이영자는 수익금이 기부되는 프로그램의 취지 등을 설명하며 맛집 사장님의 매운 닭발 레시피를 배웠다. 이영자가 뜨거운 불 앞에서 직접 닭발을 굽는 순간은 분당 시청률 7.2%까지 치솟으며 ‘신상출시 편스토랑’의 최고의 1분을 장식했다. 그런가 하면 방송 말미 미식의 천국인 대만으로 향한 이경규의 모습이 살짝 공개됐다. 공항에 내린 순간부터 택시에 탑승해 야시장으로 향하는 짧은 시간에도 환상적 입담을 선보이며 웃음을 빵빵 터뜨린 것. 다음 주 본격적으로 메뉴개발에 돌입할 이경규가 얼마나 큰 웃음을 선사할지 기대감을 더했다. 첫 방송부터 눈에 띄는 시청률을 기록한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치열한 콘텐츠 격전지 금요일 밤에 예능 강자로 자리잡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은 매주 금요일 밤 9시 45분 방송된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션 ♥’ 정혜영 “레시피만 수십 개” 남다른 요리실력 [SSEN컷]

    ‘션 ♥’ 정혜영 “레시피만 수십 개” 남다른 요리실력 [SSEN컷]

    ‘신상출시 편스토랑’ 정혜영의 반전이 공개된다. 오는 25일 방송되는 KBS 2TV 새 예능 ‘신상출시 편스토랑’이 첫 방송된다. ‘신상출시 편스토랑’은 연예계 소문난 ‘맛.잘.알(맛을 잘 아는)’ 6인의 스타들이 혼자 먹기에 아까운 필살의 메뉴를 공개, 이 중 메뉴 평가단의 평가를 통해 승리한 메뉴가 방송 다음 날 실제로 전국 편의점에서 출시되는 신개념 신상 메뉴 서바이벌이다. 이경규, 이영자, 정혜영, 김나영, 정일우, 진세연 등 6인의 ‘맛.잘.알’ 스타가 출연을 확정, 각자만의 레시피로 신상메뉴 대결을 펼친다. 이 과정에서 공개되는 스타들의 꾸밈없는 일상과 군침 넘어가는 메뉴의 향연이 시청자들의 흥미를 유발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특히 1회에서는 메뉴 개발에 도전하는 6인을 소개하며 이들의 리얼한 일상이 공개돼 궁금증을 자아낸다. 내일(25일) 방송되는 ‘신상출시 편스토랑’ 1회에서 정혜영은 초리얼한 깜짝 반전 일상을 공개한다. 27년차 배우 정혜영은 남편 션과 함께 사회의 어려운 곳에 봉사와 기부를 실천하며 살고 있는 한 편, 여전히 청순하고 아름다운 미모와 연기력으로 다양한 작품에서 활약하고 있다. 그러나 일상 속 정혜영은 화려하고 우아한 배우의 모습이 아닌 여섯 식구를 책임지는 생활력 만렙의 만능 주부였던 것. 이날 정혜영은 해도 해도 끝이 없는 집안일을 혼자서 해냈다. 식구가 6명이기 때문에 빨래도 하루에 2번씩 해야 한다고. 이에 정혜영은 평소 작품 속에서 보여준 단아하고 차분한 모습과 달리, “빨리 빨리”를 외치며 한 시도 쉴 틈 없이 집안 이곳저곳을 누볐다. 이렇게 바쁘게 집안일을 처리하는 와중에도 중간 중간 생활 속 운동으로 1분도 허투루 쓰지 않는 모습을 보여 ‘신상출시 편스토랑’ 출연진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고. 정혜영의 반전은 또 있었다. 10년 가까이 갈고 닦은 초특급 요리 실력을 대방출한 것이다. 자신만의 레시피만 수십 개가 넘는다는 정혜영은, 아침 밥상부터 맛은 기본, 간단한 요리도 화려한 플레이팅을 더해 완벽하게 해내며 모두의 감탄을 자아냈다고 한다. 경쟁자 이경규는 “정혜영이 편스토랑의 다크호스다”라며 유력한 우승후보임을 인정하고 혀를 내둘렀을 정도. 한편,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은 25일 오후 9시 45분 첫 방송된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주부 송가인·남자 송가인 찾아라… 안방은 바야흐로 트로트시대

    주부 송가인·남자 송가인 찾아라… 안방은 바야흐로 트로트시대

    연령대도 확대… 차세대 오디션 스타 발굴‘제2의 송가인을 찾아라.’ TV조선 ‘미스트롯’이 불러온 트로트 열풍을 타고 여러 방송사들이 차세대 오디션 스타 발굴에 나서고 있다. 기존 젊은 세대 중심에서 벗어나 전 연령대로 참여의 문이 넓어졌다. 토요일 오전 중장년층의 흥을 돋우는 KBS1 ‘노래가 좋아’는 지난 19일 방송부터 ‘트로트가 좋아’ 특집을 편성했다. 남녀노소를 불문한 전국의 숨은 트로트 고수 25명이 본심에 진출했다. 첫 본선 무대에는 14세 트로트 신동부터 75세 시니어까지 다양한 참가자들이 등장했다. 6주간의 치열한 본선 무대 경연을 통해 우승자 1명이 가려진다. 최종 우승자는 활동 지원금 2000만원과 앨범 발매 기회를 얻게 된다. 하춘화, 설운도, 남상일, 박현빈 등이 평가단으로 나섰다.MBN은 다음달 14일 주부를 대상으로 한 서바이벌 예능 ‘보이스퀸’을 선보인다. 가족을 위해 잠시 꿈을 내려놓았던 주부들의 끼와 열정을 되살리고, 그들의 꿈을 응원한다는 제작 의도다. 1980~1990년대 큰 인기를 모았던 ‘주부가요열창’(MBC)이 떠오르는 이 프로그램은 강호동이 단독 MC를 맡았다. 태진아, 인순이, 박미경, 김혜연, 김경호, 이상민, 윤일상, 남상일, 황제성, 모모랜드 주이 등 10명이 심사위원에 합류했다. TV조선은 종편 예능 사상 최고 시청률을 세운 트로트 오디션의 원조 ‘미쓰트롯’의 2편을 준비 중이다. 10부터 40대 남성을 대상으로 한 ‘미스터트롯’이다. 내년 1월 방영 예정인 것으로 알려진 ‘미스터트롯’을 통해 ‘남자 송가인’이 탄생할지 관심이 쏠린다. 이정수 기자 tintin@seoul.co.kr
  • 이경규 이영자 ‘신상출시 편스토랑’, 편의점 필살의 메뉴 공개

    이경규 이영자 ‘신상출시 편스토랑’, 편의점 필살의 메뉴 공개

    ‘신상출시 편스토랑’ 예능고수 이경규와 이영자가 만났다. 25일 금요일 밤 9시 45분 첫 방송되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은 연예계 소문난 ‘맛.잘.알(맛을 잘 아는)’ 6인의 스타들이 혼자 먹기 아까운 필살의 메뉴를 공개, 이 중 메뉴 평가단의 평가를 통해 승리한 메뉴가 방송 다음 날 실제로 전국 편의점에서 출시되는 신개념 편의점 신상 서바이벌이다. 이경규, 이영자, 정혜영, 김나영, 정일우, 진세연이 출연을 확정해 기대를 모은다. ‘신상출시 편스토랑’이 방송 전부터 기대를 모으는 이유는 다양하다. 편의점 메뉴의 단순조합을 소개하는 기존의 콘텐츠들과 달리, 스타들이 제안한 신상메뉴가 실제로 출시된다는 점. 이를 통해 TV 먹방을 보며 “나도 먹고 싶다”고 생각했던 시청자들의 로망을 실현시켜 준다는 점. 수익금을 결식아동 등 필요한 곳에 기부하며, 소비가 기부로 연결되는 착한 미디어커머스를 지향한다는 점 등. 그 중에서도 절대 빼놓을 수 없는 것이 ‘맛.잘.알’ 스타 6인의 특별한 조합이다. 특히 최고의 예능고수 이경규와 이영자가 예능 역사상 처음으로 동반 출연하는 예능 프로그램이라는 것이 ‘신상출시 편스토랑’ 예비 시청자들의 호기심을 자극한다. 앞서 자신만의 레시피로 꼬꼬면 신화를 탄생시킨 이경규는 최고의 예능감과 미각으로 ‘신상출시 편스토랑’에 출격한다. 이경규의 깜짝 요리 실력과 예리한 미각은 꼬꼬면에 버금가는 레시피의 탄생을 예고한다. 휴게소 음식 소떡소떡을 국민적 간식으로 유행시키는 등 ‘믿고 보는’ 국민 먹방멘토로 사랑 받는 이영자 역시 ‘신상출시 편스토랑’을 위해 다양한 음식 메뉴와 정보를 공개할 준비를 마쳤다. ‘맛’과 ‘미각’으로 승부하는 두 사람이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 어떤 메뉴를 공개할지 궁금하다. 이경규와 이영자의 조합이 기대되는 것은 미각 대결뿐이 아니다. 두 사람은 자타가 공인하는 최고의 예능 강자들이다. 어떤 프로그램에서든 자신만의 스타일과 예능감으로 큰 웃음을 유발하는 두 사람. 한 사람만 있어도 배꼽이 빠질 만큼 유쾌한 두 예능 강자가 하나의 프로그램에서 만났을 때 어떤 시너지를 일으킬지, 두 사람의 팽팽한 기싸움이 어떤 재미를 선사할지 기대되는 것이다. 이에 대해 ‘신상출시 편스토랑’ 예비 시청자들은 벌써부터 “이경규, 이영자 조합이 특이하다”, “이경규 이영자가 한 프로그램에 출연한다니, 본방사수각”, “이경규 이영자, 이건 꼭 봐야 해” 등 기대의 반응을 쏟아내고 있다. 제작진에 따르면 실제 두 예능강자의 만남은 상상초월 웃음을 유발한다는 전언. 이경규, 이영자가 만났다는 것만으로도 ‘신상출시 편스토랑’을 봐야 할 이유는 분명하다. 한편 이경규, 이영자 두 예능고수와 함께 정혜영, 김나영, 정일우, 진세연 등 6인의 ‘맛.잘.알’ 스타들이 출연을 예고한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은 2019년 10월 25일 금요일 밤 9시 45분 ‘으라차차 만수로’ 후속으로 첫 방송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원아시아 페스티벌 19일 개막..유명아이돌 가수 총출동

    ‘2019 부산원아시아페스티벌(Busan One Asia Festival, BOF)’이 19~25일 부산 북구 화명생태공원 등지에서 열린다. 19일 오후 7시 화명생태공원 운동장에서 개막식 행사로 열리는 ‘K팝 콘서트’에는MC 김재환, 구구단 세정, 골든차일드 보민을 필두로 슈퍼주니어, 하성운, 잇지, 마마무 등 총 16팀의 K 팝 대표 아티스트들이 출연,한류 콘서트를 선보인다. 20일에는 힙합팬들을 위한 ‘힙합 매시업 콘서트’가 영화의전당에서 진행된다. 부산 출신 힙합 아티스트 사이먼 도미닉을 비롯해 쇼미더머니8 우승자 펀치넬로, 후디가 출연해 화려한 힙합 공연을 펼칠 예정이다. BOF의 대장정을 마무리하는 ‘패밀리 파크콘서트’는 25일 화명생태공원에서 열린다. 1부 ‘힐링&필링 콘서트’에서는 아티스트 배다해와 팝페라 아이돌 그룹 파라다이스의 환상적인 하모니로 아름다운 음악과 함께 자연에 흠뻑 빠질 수 있는 무대가 펼쳐진다.2부 ‘팸 콘서트’에서는 강다니엘, 러블리즈 등 한류를 이끄는 K팝아이돌과 더불어 국내 최고의 보컬리스트 거미, 김태우 등 이 출연해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축제의 장이 열린다. 또 19~25일까지 해운대 구남로 일대에서는 공연, 전시, 문화 체험 및 참여 콘텐츠를 즐길 수 있는 ‘BOF 랜드’가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이밖에 21~22일에는 부산의 대표적인 복합문화공간 F1963에서 ‘아이돌 팬미팅’이 준비된다. 전문가와 시민평가단의 참여로 부산의 문화관광콘텐츠를 발굴하는 ‘Made in BUSAN‘의 올해 선정작인 버라이어티쇼 ‘청춘쌍곡선’은 24~26일까지 경성대학교 예노소극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부산김정한 기자 jhkim@seoul.co.kr
  • ‘어린이국회’가 성평등 사업? 엉터리 성인지 예산

    정부 예산이 성별에 미치는 효과를 고려해 성차별을 개선하자는 목적으로 성인지 예산제도가 국회에 도입된 지 10년이 넘었지만, 여전히 성평등과 무관한 사업이 포함되는 등 허술하게 운영되고 있다는 지적이 나왔다. 16일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유승희 의원이 기획재정부에서 제출받은 내년 성인지 예산안(기금운용계획 포함)에 따르면 총 284개 사업이 31조 7963억원 규모로 제출됐다. 올해보다 6조 3763억원(약 25%)이 늘었다. 하지만 35개 중앙부처가 제출한 사업을 보면 성평등과는 거리가 멀다. 국회사무처가 1억 2900만원 규모로 제출한 ‘어린이국회’ 사업이 그중 하나다. 남녀 구분 없이 초등학교 6학년 학생의 신청을 받아 법안 작성 등 체험 기회를 주는 사업인데, 수혜자의 성별 정보조차 파악하기 어렵다. 잘못된 인식을 바탕으로 한 사업도 포함됐다. 국토교통부가 제출한 247억원 규모의 ‘환승센터 구축 지원’ 사업은 대중교통 이용객의 성별 통계도 없이 여성의 대중교통 의존도가 높다는 주관적 평가를 따랐다. 반면 성평등에 직간접적으로 기여하는 여성정치학교 운영, 성희롱·성폭력 예방교육, 보좌진 출산 및 육아 휴직 대체인력 지원사업 등은 빠졌다. 이는 현행 성인지 예산서가 부처별 공무원 개인의 판단으로 작성되기 때문이다. 유 의원은 “여성가족부, 교육부 등 지난해부터 양성평등정책관이 배치된 일부 부처에서는 적합성 평가가 이뤄지지만 정작 예산서를 취합해 국회에 제출하는 기재부에는 담당자가 없다”면서 “기재부가 성인지 예산 평가단을 운영해 국가 재정사업에서 성평등 효과를 이끌어야 한다”고 말했다. 김정화 기자 clean@seoul.co.kr
  • ‘퀸덤’ 오마이걸 ‘Destiny’로 2차 경연 1위 “너무 감사합니다” 감격

    ‘퀸덤’ 오마이걸 ‘Destiny’로 2차 경연 1위 “너무 감사합니다” 감격

    ‘퀸덤’ 오마이걸이 2차 경연에서 1위를 차지했다. 지난 26일 오후에 방송된 Mnet ‘퀸덤’(Queendom)에서는 2차 사전 경연의 스페셜 평가단의 투표 결과가 공개됐다. 스페셜 평가단에서 1위를 차지한 팀은 2000점을 받게 된다. 이날 1위의 주인공은 오마이걸이었다. 오마이걸은 이름이 불리자 모두 환호하며 소리쳤다. 효정은 “몰래카메라 하는 거 아니야?”라며 “약간 충격적인 결과인 것 같아요. 저희는 아닐 거라고 생각했거든요. 뽑아주셔서 너무 감사드린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서 최종 순위에서도 오마이걸이 1위를 차지하며 모두 손뼉을 치며 축하했다. 오마이걸은 눈물을 글썽이며 기쁨을 만끽했다. 2위는 마마무가, 3위는 AOA가 이름을 올렸다. 사진=Mnet ‘퀸덤’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퀸덤’ 3차 사전 경연은 유닛전.. “의외의 조합 탄생”

    ‘퀸덤’ 3차 사전 경연은 유닛전.. “의외의 조합 탄생”

    ‘퀸덤’ 3차 사전 경연은 유닛전이다. 누구도 상상하지 못했던 의외의 조합이 시청자들의 이목을 사로잡을 전망이다. 지난 주 Mnet ‘퀸덤’에서는 ‘상대팀 커버곡’을 주제로 2차 사전 경연이 펼쳐졌다. 러블리즈, 마마무, 박봄, (여자)아이들, AOA, 오마이걸 모두 원곡과는 차별화된 신선한 무대를 선보이며 시청자들의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낸 가운데, ‘Destiny’를 한국적인 테마로 풀어낸 오마이걸의 무대가 긴 여운을 남기며 주목 받았다. 1000점이 걸린 자체 평가에서는 오마이걸이 당당히 1등을 차지했다. 26일 방송에서는 2000점이 걸린 스페셜 평가단 투표와 7000점이 걸린 관객 투표 결과를 종합한 최종 순위가 발표된다. 과연 쟁쟁했던 2차 사전 경연에서 1등을 차지한 팀은 누구일지, 또 최하위를 기록하게 된 팀은 누구일지 관심이 모아진다. 또 이날 방송에서는 3차 사전 경연을 위한 새로운 미션이 공개된다. 3차 경연은 지금까지의 경연과 달리 총 2개의 라운드로 진행되며 승자에게 주어지는 점수도 늘어날 전망. 무엇보다 이번 경연에서는 각 팀 멤버들이 뒤섞여 팀을 이루는 ‘유닛전’이 펼쳐질 것으로 예고돼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방송을 앞두고 공개된 예고편에는 여섯 팀의 걸그룹 멤버들이 워크숍을 떠나는 모습이 담겨 있어 호기심을 자극한다. 듀엣 무대를 함께 할 파트너 선정을 앞두고 고심하는 멤버들의 모습도 눈길을 끌고 있다. 제작진에 따르면 멤버들은 파트너 선정이 끝난 뒤 “의외의 조합이다”, “스스로도 (어떤 무대가 나올지) 기대된다”고 입을 모았다고. 또 모든 멤버가 희망 듀엣 파트너로 지목해 ‘몰표’를 받은 멤버도 있었다고 밝혀 궁금증을 높이고 있다. 과연 어느 그룹의 어떤 멤버가 서로 파트너가 되었을지, 이들이 함께 선보일 무대는 어떤 모습일지 관심이 집중된다. ‘퀸덤’은 매 경연마다 레전드급 무대로 시청자들의 뜨거운 관심과 함께 폭발적인 동영상 조회수를 기록하고 있으며, 4주 연속 CPI 1위, 굿데이터코퍼레이션 비드라마 부문 화제성 1위 등 독보적인 화제성을 이어 나가고 있다. 한 날 한 시에 동시 컴백, 새 싱글을 발매할 K-POP 대세 걸그룹 6팀이 ‘진짜 1위’ 자리를 놓고 정면 승부를 펼치는 Mnet 컴백전쟁 ‘퀸덤’은 매주 목요일 밤 9시 20분 방송된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부고]

    ●박계동(전 동형전선 대표이사)씨 별세 이정희씨 남편상 박노형(고려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 진옥씨 부친상 신동선씨 시부상 서인교(대전 세형정형외과의원 원장)씨 장인상 박혜연(헌법재판소 연구관) 준규(싱가포르 난양공대 교수) 신영(신촌세브란스병원 전공의)씨 조부상 한태영(법무법인 바른 변호사) 이성원(기획재정부 사무관)씨 처조부상 이예림(싱가포르국립대 연구원)씨 시조부상 25일 삼성서울병원 장례식장, 발인 27일 오전 9시 (02)3410-6905 ●천헌철(수출입은행 심사평가단장) 호철 종훈 영순씨 부친상 백현숙씨 시부상 박기홍씨 장인상 24일 경북 봉화군 봉화장례식장, 발인 26일 오전 7시 (054)673-0061 ●이효성(전 방통위원장)씨 장인상 24일 경남 거제시 맑은샘병원 장례식장, 발인 26일 8시 30분 (055)636-4800 ●방세준(KBS 콘텐츠프로모션부 팀장)씨 장인상 24일 일산 동국대병원 장례식장, 발인 26일 오전 5시 (031)961-9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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