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최철규
    2026-06-09
    검색기록 지우기
  • 사칭
    2026-06-09
    검색기록 지우기
  • 6월 부진
    2026-06-09
    검색기록 지우기
  • 정미
    2026-06-09
    검색기록 지우기
  • 민우
    2026-06-09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61
  • 금괴 3백㎏ 밀수 행운사대표 영장

    【부산=이기철기자】 부산본부세관은 28일 일본산 금괴 3백5㎏(시가 43억원)을 2차례에 걸쳐 밀수입한 (주)럭키해운 대표 유남석씨(38·남구 광안4동 753의4)와 이 회사 부장 황용근씨(37·동래구 명장1동 149의100)등 2명을 관세법위반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최철규씨(40·부산진구 연지동 38의244)를 같은 혐의로 수배했다.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