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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특수목적대 교수 횡령 만연

    동문 자녀 레포츠 수강료 빼돌려 카드 값 막고, 연구비로 스마트폰 케이스 사고, 부인을 연구원으로 허위 등록해 수당받아 가정생활비로 쓰고…. 감사원이 26일 서울과학기술대, 한경대, 한국해양대, 목포해양대, 금오공과대, 한국체육대, 한국교원대 등 7개 특수목적 국립대학을 대상으로 벌인 특정감사 결과 밝혀진 각종 비리 행위다. 이들 특수목적 국립대는 규모가 작아 교육부의 감시를 덜 받다 이번 감사원 감사를 통해 각종 학교 비리의 온상임이 드러났다. 감사원에 따르면 한국해양대 직원은 주민과 학생 대상 강좌의 수강료를 학교 계좌가 아닌 자신의 계좌로 입금해 관리하면서 894만원은 과 회식비로, 306만원은 개인용도로 사용해 카드 값을 내거나 주식을 샀다. 이 직원은 또 주민자치대학 프로그램의 강사료 및 운영수당을 지급하면서 허위로 인건비 지급 서류를 만들어 516만원을 개인 용도로 쓰는 등 총 822만원을 횡령했다. 서울과학기술대의 한 교수는 총 연구비 2억 9000만원의 책임연구원으로 연구비 관리 업무를 맡으면서 연구 재료를 납품받았다는 허위 서류를 꾸며 연구비 472만원을 개인 용도로 사용했다. 이 교수가 연구비로 산 것은 스마트폰 케이스, 아이패드 미니, 아이팟 등이다. 서울과학기술대의 또 다른 교수도 총연구비 8000만원의 연구비를 관리하면서 322만원을 개인 용도로 집행했다. 그는 연구비로 노래방 기계 등을 샀다. 금오공과대학의 한 조교수는 2010년부터 교내 연구프로젝트를 진행하면서 중학교 교사인 자기 부인을 연구보조원으로 등록했다. 2년 가까이 부인이 연구에 참여한 것처럼 서류를 만들어 월 40만원씩 모두 960만원을 부인에게 지급하고서 가정생활비로 사용했다고 감사원은 밝혔다. 이 조교수는 또 연구수행과 관계없이 부인과 외식한 비용 등을 연구과제와 관련된 회의 때 사용한 식사비용인 것처럼 지출서류를 만들어 회의비 명목으로 114만원을 받아 썼다. 감사원은 해당 대학교 총장에게 연구비를 횡령한 교수들의 징계를 요구했다. 윤창수 기자 geo@seoul.co.kr
  • 800억 스마트폰 밀수조직 221명 검거

    훔친 스마트폰 800억원어치를 중국 등에 내다 판 스마트폰 밀수 조직이 붙잡혔다. 검거 인원만 200여명으로 지금까지 국내에서 붙잡힌 장물 조직 가운데 최대 규모다. 서울 강서경찰서는 14일 훔친 스마트폰을 중국과 홍콩 등 해외로 밀반출한 유통사범 68명을 장물 취득 혐의로 검거하고 이 가운데 총책 김모(40)씨 등 18명을 구속했다. 또 스마트폰을 훔치거나 주워 이들에게 판 송모(16)군 등 3명을 절도 혐의로 구속하고 150명을 같은 혐의로 입건했다. 김씨 등은 지난해 4월부터 1년 동안 절도범들로부터 8만여대의 스마트폰을 매입해 이를 해외로 넘겨 80억원 상당의 이득을 얻은 혐의를 받고 있다. 이들이 사들인 스마트폰의 상당수는 항공물류회사 사장 이모(49·여)씨에게 위탁됐다. 이씨는 운송비 100여만원을 받고 반출이 금지된 스마트폰을 중국 등으로 넘겼다. 해외 운반책에는 한족 유학생이나 ‘따이공’으로 불리는 소규모 중국 보따리상 등도 가담했다. 이들의 범죄는 치밀했다. 김씨는 ‘잡히면 다른 조직원에 대해서는 밝히지 말 것’ 등의 행동 강령을 만들어 점조직 형태로 전국적인 조직망을 꾸렸다. 수사 조직의 눈을 피하기 위해 대포폰, 대포통장 등을 이용했으며 외국 국적자의 명의를 사용하기도 했다. 붙잡힌 절도범 153명 가운데 절반이 넘는 81명(52.9%)이 10대 청소년이었다. 경찰 관계자는 “인터넷으로 장물업자들과 쉽게 연락이 닿고 금이나 보석보다 쉽게 현금을 받고 처분할 수 있어 용돈이 필요한 청소년들이 스마트폰 절도 유혹에 노출돼 있다”고 말했다. 명희진 기자 mhj46@seoul.co.kr
  • “초인종만 눌러주면 용돈” 10대 꾀어 상습절도 30대 구속

    “초인종만 눌러주면 용돈” 10대 꾀어 상습절도 30대 구속

    출소한 지 한달 만에 10대 청소년들을 꾀어내 대낮 주택가를 돌며 도둑질을 한 30대 남성이 쇠고랑을 찼다. 청주 상당경찰서는 14일 박모(34)씨를 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 상습절도 혐의로 구속했다고 밝혔다. 박씨는 지난 7일 오후 1시 30분쯤 충북 청원군 내수읍 유모(51)씨의 집에 침입해 반지와 목걸이 등 600만원 상당의 귀금속을 훔쳐 달아나는 등 청주와 청원 등을 돌며 지난달 16일부터 이때까지 15회에 걸쳐 3000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절도죄로 5년형을 선고받고 복역하다 지난 9월 출소한 박씨는 일거리를 찾지 못하고 자신이 잠시 생활했던 청주에 올라왔다. 우연히 청주시내를 둘러보던 중 학교운동장에서 농구를 하고 있던 이모(17)군과 안모(17)군을 만난 박씨. 박씨는 자신도 농구를 잘한다며 이들에게 접근, 자신과 함께 다니다 초인종을 눌러 집에 사람이 있는지만 확인해 주면 용돈을 주겠다며 이들을 유혹했다. 박씨는 이런 방법으로 이들을 이용해 주택에 침입한 뒤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은 한편 이들로부터 장물 일부를 사들인 금은방 주인 김모(58)씨를 장물취득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기러기 아빠는 죽음마저 외로웠다

    가족을 미국에 보내고 4년간 홀로 살다가 스스로 목숨을 끊은 50대 ‘기러기 아빠’의 사연이 주위를 안타깝게 하고 있다. 10일 인천 계양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8일 오후 9시 43분쯤 인천시 계양구의 한 빌라에서 A(53)씨가 숨져 있는 것을 친구 B(54)씨가 발견, 경찰에 신고했다. B씨는 “A씨가 최근 들어 ‘죽고 싶다’는 말을 자주 했는데 전화를 해봐도 휴대전화가 꺼져 있어 집에 가 봤더니 숨져 있었다”고 밝혔다. A씨는 2009년 고등학생이던 아들 둘이 엄마와 함께 유학을 위해 미국으로 간 이후 혼자 살며 외로움을 느낀 것으로 알려졌다. A씨가 남긴 유서에서는 “모든 분들한테 짐을 덜어 주고자 이 길을 택할 수밖에 없습니다. 특히 ○○, 】】(아들 이름) 끝까지 책임 못 져서 미안하다. 아빠처럼 살지 말고 열심히 살아라. 정말로 숨 막히는 세상이다”라고 적혀 있었다. 이어 “아빠는 몸 건강, 정신건강 모두 다 잃었다”고 고백했다. 전기기사인 A씨는 최근 일감이 많지 않은 탓에 실직을 반복해 형편이 넉넉지 않았던 것으로 조사됐다. 이 때문에 항공권 비용조차 마련하기 어려워 최근 4년간 가족을 한 번도 만나지 못한 것으로 알려졌다. 최근에는 아들의 용돈 정도만 송금했고 유학 비용과 미국 체재비 대부분은 A씨의 아내가 식당 종업원으로 일하며 부담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웃들은 A씨의 집 앞에 배달음식 그릇이 놓여 있을 때가 잦았다며 혼자서 밥도 제대로 해 먹지 못했을 것이라고 안타까워했다. 발인은 이날 인천의 한 장례식장에서 열렸지만 형제·친척들만 참석하고 아내와 아들들은 참석하지 못했다. 경찰 관계자는 “A씨 유족이 항공권 비용을 마련하지 못해 장례식에 참석하지 못한 것 같다”며 “마지막까지 쓸쓸하게 생을 마무리하는 것 같아 안타깝다”고 말했다. 경찰은 A씨가 신병을 비관해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인을 조사하고 있다. 김학준 기자 kimhj@seoul.co.kr
  • 50대 기러기 아빠 쓸쓸한 죽음 “나처럼 살지 말아라”

    ’기러기 아빠’로 4년간 혼자 생활하다가 스스로 목숨을 끊은 50대 남성의 유서가 주위를 더욱 안타깝게 하고 있다. 10일 인천 계양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8일 오후 9시 43분쯤 인천시 계양구의 한 빌라에서 A(53)씨가 숨져 있는 것을 친구 B(54)씨가 발견, 경찰에 신고했다. B씨는 “A씨가 최근 들어 ‘죽고 싶다’라는 말을 자주 했는데 전화를 해봐도 휴대전화가 꺼져 있어 집에 가 봤더니 숨져 있었다”고 밝혔다. A씨는 2009년 고등학생이던 아들 둘이 엄마와 함께 유학생활을 위해 미국으로 간 이후 혼자 살며 외로움을 느낀 것으로 알려졌다. A씨는 책상에 남긴 유서에서 자신의 삶을 자책하며 아들에게는 자기처럼 살지 말라는 유언도 남겼다. A씨는 유서에 “모든 분들한테 짐을 덜고자 이 길을 택할 수밖에 없습니다. 특히 OO, XX(아들 이름) 끝까지 책임못져어서 미안하다. 아빠처럼 살지 말고 열심히 살아라. 정말로 숨 막히는 세상이다.”라고 적었다. 이어 “아빠는 몸 건강, 정신건강 모두 다 잃었다. 아무쪼록 모든 분께 죄송합니다.”라는 말을 남겼다. 전기기사인 A씨는 최근 일감이 많지 않은 탓에 실직을 반복해 형편이 넉넉지 않았던 것으로 조사됐다. 이 때문에 항공권 비용조차 마련하기 어려워 최근 4년간 가족을 한 번도 만나지 못한 것으로 알려졌다. 최근에는 아들의 용돈 정도만 송금했고 유학 비용과 미국 체재비 대부분은 A씨의 아내가 식당 종업원으로 일하며 부담한 것으로 전해졌다. A씨의 이웃들은 A씨의 집 앞에 배달음식 그릇이 놓여 있을 때가 잦았다며 혼자서 밥도 제대로 해 먹지 못했을 것이라고 안타까워했다. A씨에 대한 발인은 이날 인천의 한 장례식장에서 열렸지만 A씨의 형제·친척만 참석하고 A씨의 아내와 아들들은 참석하지 못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의 한 관계자는 “A씨 유족이 항공권 비용을 마련하지 못해 장례식에 참석하지 못한 것 같다”며 “마지막까지 쓸쓸하게 생을 마무리하는 것 같아 안타깝다”고 말했다. 경찰은 A씨가 신병을 비관해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인을 조사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50대 딸 집에 불지른 80대 노인의 눈물

    50대 딸 집에 불지른 80대 노인의 눈물

    ”딸에게 매달 용돈 10만원씩을 받았는데 두달 동안 돈을 주지 않고 전화도 받지 않아 홧김에 불을 냈습니다. 죄송합니다” 지난 1일 전남 여수경찰서. 자신의 딸 집에 불을 내 경찰에 체포된 A(83)씨는 경찰 앞에서 묵묵히 고개를 떨궜다. 고령의 A씨가 피붙이인 자신의 딸 집에 불을 낸 이유는 의외로 단순했다. 딸 B(53)씨가 매달 주던 용돈을 두달 동안 주지 않았다는 것. 용돈 액수는 한달에 10만원씩, A씨는 불과 20만원에 딸 집에 불을 질렀다. 딸이 살던 80㎡(약 24평) 크기의 주택이 모두 불에 타 소방서 추산 6000만원 상당의 재산피해가 났다. 인근 주택 2채도 화재로 피해를 입었다. A씨는 “딸에게 ‘왜 돈을 주지 않느냐’고 따지려고 전화를 걸었지만 딸이 전화를 받지 않아 홧김에 집에 불을 질렀다”고 토로했다. A씨의 딸은 경찰 조사에서 “2년 전 집을 사면서 경제적으로 큰 어려움을 겪었고 최근에도 생활이 넉넉지 못해 아버지 용돈을 챙기지 못했다”고 말하곤 울먹였다. B씨는 식당 일을 하느라 바쁜 상황이어서 아버지의 전화를 제대로 못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 관계자는 “A씨에게는 딸 외에도 아들이 두명이 여수에 살고 있었고 아들들에게도 일정액의 용돈을 받고 있을 것”이라면서 “현주건조물방화죄에 해당하고 피해규모가 큰 만큼 구속영장을 청구했다”고 설명했다. 5일 구속영장이 발부된 A씨는 이날 여수지검에 송치됐다. A씨와 같이 우발적으로 저지르는 방화범죄가 잇따르고 있다. 특히 장기적인 불황으로 경제적 이유가 주를 이뤘다. 국회 안전행정위원회 소속 강기윤 새누리당 의원이 최근 경찰청으로부터 제출받은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지난 2009년부터 올해 8월말까지 5년 동안 총 8789건의 방화범죄가 발생했다. 방화범 연령별로는 40대가 2322명으로 가장 많았고 다음이 50대로 1388명이었다. 또 남성이 6152명으로 87.9%를 차지했다. 방화범의 절대 다수가 40대 이상 중·장년층 가장이라는 의미다. 직업별로는 무직자가 2519명(36%)으로 가장 많았고 그 다음은 학생 793명(11.3%), 일용직노동자 785명(11.2%) 등의 순이었다. 사실상 경제적으로 가장 취약한 계층이 방화범이 될 가능성이 높다는 의미다. 범행동기도 전체의 41.5%에 해당하는 2907명이 경찰조사 과정에 우발적으로 방화를 저질렀다고 진술했다. 지난 8월에는 노모 부양 문제로 동생과 다투다 건물에 불을 지른 60대 방화범이 부산에서 검거됐다. B(66)씨는 부산진구 자신의 건물에서 친동생과 다투다가 1층 빈방에 희발유 2ℓ를 뿌리고 불을 질렀다. 홧김에 방화를 저지른 이유는 다름 아닌 90세 노모를 부양하는 문제 때문이었다. 2월에는 대구에서 4개월간 월세를 내지 못해 주인의 독촉을 받은 50대 남성이 자신의 방에 휘발유를 뿌리고 불을 질렀다가 경찰에 붙잡혀 법원에서 징역 3년을 선고받기도 했다. 경찰 관계자는 “홧김에 순간적인 화를 참지 못해 방화범이 돼 옥살이를 하는 사례가 많다”면서 “경기 불황과 가정 경제 위축으로 스트레스를 받는 이들이 많은 만큼 구조적인 방화 예방 대책에 대해서도 고민을 해야 할 시점”이라고 말했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무한도전 가요제, 거머리 ‘i got c’ 음원 1위 ‘굳건’

    [포토] 무한도전 가요제, 거머리 ‘i got c’ 음원 1위 ‘굳건’

    경기도 파주시 임진각 평화누리공원에서 진행된 ‘2013 무한도전 자유로 가요제’에서 박명수 개코 프라이머리 ‘거머리-i got c’를 열창하고 있다. 이날 ‘무한도전 자유로 가요제’는 유재석-유희열(하우두유둘), 정준하-김C(병살), 정형돈-지드래곤(형용돈죵), 노홍철-장미여관(장미하관), 박명수-프라이머리(거머리), 길-보아(갑), 하하-장기하와얼굴들(세븐티핑거스) 총 7팀의 출연진과 게스트들이 참여 뜨거운 무대를 선보였다. 장고봉PD goboy@seoul.co.kr
  • [포토] 무한도전 가요제, 거머리 i got c ‘싫음 말어’ 입에 착착 감겨

    [포토] 무한도전 가요제, 거머리 i got c ‘싫음 말어’ 입에 착착 감겨

    경기도 파주시 임진각 평화누리공원에서 진행된 ‘2013 무한도전 자유로 가요제’에서 박명수 개코 프라이머리 ‘거머리-i got c’를 열창하고 있다. 이날 ‘무한도전 자유로 가요제’는 유재석-유희열(하우두유둘), 정준하-김C(병살), 정형돈-지드래곤(형용돈죵), 노홍철-장미여관(장미하관), 박명수-프라이머리(거머리), 길-보아(갑), 하하-장기하와얼굴들(세븐티핑거스) 총 7팀의 출연진과 게스트들이 참여 뜨거운 무대를 선보였다. 장고봉PD goboy@seoul.co.kr
  • [포토] 무한도전 가요제 형용돈죵, 연예대상 커플상 받을라고

    [포토] 무한도전 가요제 형용돈죵, 연예대상 커플상 받을라고

    경기도 파주시 임진각 평화누리공원에서 진행된 ‘2013 무한도전 자유로 가요제’에서 정형돈·지드래곤 ‘형용돈죵-해볼라고’를 열창하고 있다. 이날 ‘무한도전 자유로 가요제’는 유재석-유희열(하우두유둘), 정준하-김C(병살), 정형돈-지드래곤(형용돈죵), 노홍철-장미여관(장미하관), 박명수-프라이머리(거머리), 길-보아(갑), 하하-장기하와얼굴들(세븐티핑거스) 총 7팀의 출연진과 게스트들이 참여 뜨거운 무대를 선보였다. 장고봉PD goboy@seoul.co.kr
  • [포토] 무한도전 가요제, 거머리 ‘i got c’ 음원1위 기염

    [포토] 무한도전 가요제, 거머리 ‘i got c’ 음원1위 기염

    경기도 파주시 임진각 평화누리공원에서 진행된 ‘2013 무한도전 자유로 가요제’에서 박명수 개코 프라이머리 ‘거머리-i got c’를 열창하고 있다. 이날 ‘무한도전 자유로 가요제’는 유재석-유희열(하우두유둘), 정준하-김C(병살), 정형돈-지드래곤(형용돈죵), 노홍철-장미여관(장미하관), 박명수-프라이머리(거머리), 길-보아(갑), 하하-장기하와얼굴들(세븐티핑거스) 총 7팀의 출연진과 게스트들이 참여 뜨거운 무대를 선보였다. 장고봉PD goboy@seoul.co.kr
  • [포토] 무한도전 가요제 형용돈죵, 돈독한 ‘의리’있어 빛난 무대

    [포토] 무한도전 가요제 형용돈죵, 돈독한 ‘의리’있어 빛난 무대

    경기도 파주시 임진각 평화누리공원에서 진행된 ‘2013 무한도전 자유로 가요제’에서 정형돈·지드래곤 ‘형용돈죵-해볼라고’를 열창하고 있다. 이날 ‘무한도전 자유로 가요제’는 유재석-유희열(하우두유둘), 정준하-김C(병살), 정형돈-지드래곤(형용돈죵), 노홍철-장미여관(장미하관), 박명수-프라이머리(거머리), 길-보아(갑), 하하-장기하와얼굴들(세븐티핑거스) 총 7팀의 출연진과 게스트들이 참여 뜨거운 무대를 선보였다. 장고봉PD goboy@seoul.co.kr
  • [무한도전 가요제 다시보기]정형돈·지드래곤(형용돈죵) ‘해볼라고’(영상)

    [무한도전 가요제 다시보기]정형돈·지드래곤(형용돈죵) ‘해볼라고’(영상)

    정형돈과 지드래곤이 함께 한 ‘형용돈죵’팀의 ‘해볼라고’가 정형돈 특유의 중독성 강한 랩에 지드래곤만의 힙합이 입혀져 안방극장을 들썩였다. 2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 자유로 가요제 무대에서 두 번째로 오른 ‘형용돈죵’은 지드래곤의 세련된 힙합 비트와 정형돈의 톡톡 튀는 발랄한 가사가 합쳐진 ‘해볼라고’를 열창했다. 가스펠 느낌으로 시작한 ‘해볼라고’는 곧이어 ‘홍홍홍’ 등 정형돈의 특이한 추임새로 눈길을 끌었다. 진상댄스 등 귀여운 안무가 더해지는가 싶더니 막판에 날개를 단 ‘힙합 비둘기’ 데프콘까지 가세해 무대를 뜨겁게 했다. ☞☞형용돈죵 ‘해볼라고’ 영상 보러가기 클릭 이번 무한도전 자유로 가요제는 지난달 17일 경기도 파주시 임진각에서 열렸다. 유재석·유희열(하우두유둘)은 R&B 장르의 ‘플리즈 돈 고 마이 걸’(Please Don’t Go My Girl)을 김조한과 함께 불렀으며, 박명수·프라이머리(거머리)는 개코의 랩 피처링이 더해진 레트로 힙합곡 ‘아이 갓 씨’(I Got C)를 열창했다. 정준하·김C(병살)는 현대무용가 안은미, 가수 이소라, 래퍼 빈지노 등의 지원을 받아 ‘사라질 것들’ 무대를 꾸몄으며 정형돈·지드래곤(형용돈죵)은 힙합 ‘해볼라고’를 펼쳤다. 길·보아(G.A.B)는 일렉트로닉 댄스곡 ‘G.A.B’를 불렀으며, 노홍철·장미여관(장미하관)은 ‘오빠라고 불러다오’를 열창했다. 또 다른 밴드팀인 하하·장기하와 얼굴들(세븐티핑거스)은 ‘슈퍼잡초맨’ 무대를 선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무한도전 가요제 다시보기]정준하·김C(병살) ‘사라질 것들’(영상)

    [무한도전 가요제 다시보기]정준하·김C(병살) ‘사라질 것들’(영상)

    정준하와 김C(병살)가 마음을 담은 ‘사라질 것들’이 몽환적인 분위기와 심오한 가사로 무한도전 가요제 사상 가장 실험적인 곡이라는 평가를 받았다. 2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 자유로 가요제 무대에서 첫 번째로 오른 ‘병살’은 정준하와 김C가 함께 마음을 나눈 곡 ‘사라질 것들’을 팬들에게 선보였다. 용이 감독의 화려하고도 빠져드는 영상과 현대무용가 안은미의 독특한 안무, 이소라의 몽환적이고 심금을 울리는 코러스, 여기에 래퍼 빈지노의 에너지 넘치는 랩이 더해져 ‘사라질 것들’의 몽환적인 분위기를 화려하게 채워줬다. ☞☞정준하·김C(병살) ‘사라질 것들’ 영상 보러가기 클릭 무대를 지켜보던 유희열은 “역대 무한도전 가요제에 나온 곡들 중 가장 실험적이고 색깔 있는 곡”이라고 평가했다. 이번 무한도전 자유로 가요제는 지난달 17일 경기도 파주시 임진각에서 열렸다. 유재석·유희열(하우두유둘)은 R&B 장르의 ‘플리즈 돈 고 마이 걸’(Please Don’t Go My Girl)을 김조한과 함께 불렀으며, 박명수·프라이머리(거머리)는 개코의 랩 피처링이 더해진 레트로 힙합곡 ‘아이 갓 씨’(I Got C)를 열창했다. 정준하·김C(병살)는 현대무용가 안은미, 가수 이소라, 래퍼 빈지노 등의 지원을 받아 ‘사라질 것들’ 무대를 꾸몄으며 정형돈·지드래곤(형용돈죵)은 힙합 ‘해볼라고’를 펼쳤다. 길·보아(G.A.B)는 일렉트로닉 댄스곡 ‘G.A.B’를 불렀으며, 노홍철·장미여관(장미하관)은 ‘오빠라고 불러다오’를 열창했다. 또 다른 밴드팀인 하하·장기하와 얼굴들(세븐티핑거스)은 ‘슈퍼잡초맨’ 무대를 선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무한도전’ 자유로 가요제 티빙 시청률 62.8%…화려하게 막 내려

    ‘무한도전’ 자유로 가요제 티빙 시청률 62.8%…화려하게 막 내려

    MBC ‘무한도전’ 2013 자유로 가요제 본 무대가 드디어 공개돼 시청자들의 눈과 귀를 즐겁게 하며 화려한 막을 내렸다. 이날 무한도전 가요제는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 및 인터넷 실시간 방송 서비스 ‘티빙’에서 62.8%라는 압도적인 시청률을 기록하는 기염을 토했다. 이로써 무한도전의 지상파 TV 시청률 집계 결과에도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또 오후 12시 현재 지니를 비롯한 전 음원사이트에서 ‘음원 줄세우기’(상위권 순위 독식)를 하고 있는 중이다. 지난달 17일 경기도 파주시 임진각에서 열린 무한도전 자유로 가요제에는 멤버별로 총 7팀이 출동해 무대를 꾸몄다. 유재석·유희열(하우두유둘)은 R&B 장르의 ‘플리즈 돈 고 마이 걸’(Please Don’t Go My Girl)을 김조한과 함께 불렀으며, 박명수·프라이머리(거머리)는 개코의 랩 피처링이 더해진 레트로 힙합곡 ‘아이 갓 씨’(I Got C)를 열창했다. 정준하·김C(병살)는 현대무용가 안은미, 가수 이소라, 래퍼 빈지노 등의 지원을 받아 ‘사라질 것들’ 무대를 꾸몄으며 정형돈·지드래곤(형용돈죵)은 힙합 ‘해볼라고’를 펼쳤다. 길·보아(G.A.B)는 일렉트로닉 댄스곡 ‘G.A.B’를 불렀으며, 노홍철·장미여관(장미하관)은 ‘오빠라고 불러다오’를 열창했다. 또 다른 밴드팀인 하하·장기하와 얼굴들(세븐티핑거스)은 ‘슈퍼잡초맨’ 무대를 선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무한도전 가요제 다시보기]박명수·프라이머리(거머리) ‘아이 갓 씨’(I Got C·아가씨)(영상)

    [무한도전 가요제 다시보기]박명수·프라이머리(거머리) ‘아이 갓 씨’(I Got C·아가씨)(영상)

    박명수와 프라이머리(거머리)가 ‘아이 갓 씨’(I Got C·아가씨)로 무한도전 자유로 가요제 무대를 점령했다. 박명수의 투혼이 담긴 ‘통풍춤’과 흥겨운 추임새 ‘싫음 말어’, 개코의 지원사격으로 파주 임진각 무대를 뜨겁게 달궜다. 2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 자유로 가요제 무대에서 박명수와 프라이머리가 손을 잡은 ‘거머리’는 다이나믹 듀오 개코의 랩 피처링과 함께 꾸며졌다. 가요제 준비 기간 내내 박명수의 구박과 닦달에 힘겨워하던 프라이머리는 그 덕분인지 몰라도 관객을 열광의 도가니로 몰아넣을 만큼 훌륭하게 곡을 뽑아냈다. ☞☞박명수·프라이머리(거머리) ‘아이 갓 씨’(I Got C) 영상 보러가기 클릭 한쪽 다리에 통풍을 앓고 있는 박명수는 무대에 오르기 전부터 안무 소화에 대해 걱정했지만 다른 한쪽 다리로만 스윙 스텝을 밟는 일명 ‘통풍춤’을 완벽하게 해내는 투혼을 발휘했다. 여기에 ‘싫음 말어잇’이라는 추임새를 맛깔나게 집어넣으며 박명수와 프라이머리, 개코는 이날 무대를 말 그대로 ‘점령’해버렸다. 이번 무한도전 자유로 가요제는 지난달 17일 경기도 파주시 임진각에서 열렸다. 유재석·유희열(하우두유둘)은 R&B 장르의 ‘플리즈 돈 고 마이 걸’(Please Don’t Go My Girl)을 김조한과 함께 불렀으며, 박명수·프라이머리(거머리)는 개코의 랩 피처링이 더해진 레트로 힙합곡 ‘아이 갓 씨’(I Got C)를 열창했다. 정준하·김C(병살)는 현대무용가 안은미, 가수 이소라, 래퍼 빈지노 등의 지원을 받아 ‘사라질 것들’ 무대를 꾸몄으며 정형돈·지드래곤(형용돈죵)은 힙합 ‘해볼라고’를 펼쳤다. 길·보아(G.A.B)는 일렉트로닉 댄스곡 ‘G.A.B’를 불렀으며, 노홍철·장미여관(장미하관)은 ‘오빠라고 불러다오’를 열창했다. 또 다른 밴드팀인 하하·장기하와 얼굴들(세븐티핑거스)은 ‘슈퍼잡초맨’ 무대를 선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무한도전 가요제 프로필]정형돈·지드래곤(형용돈죵), 패션은 우리가 주도한다

    [무한도전 가요제 프로필]정형돈·지드래곤(형용돈죵), 패션은 우리가 주도한다

    MBC 무한도전 가요제(무도가요제) 출연팀 프로필 사진이 공개됐다. MBC ‘무한도전’ 측은 2일 ‘2013 자유로가요제’ 7팀의 개성 넘치는 프로필 사진을 공개했다. 자유로 가요제는 지난달 17일 경기도 파주시 임진각 평화누리에서 약 3만 5000명의 관객들의 환호성 속에서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2013 자유로 가요제’ 실황은 2일 ‘무한도전’ 방송을 통해 공개된다. 또한 참가곡 음원은 이날 오후 8시부터 유·무선 음악서비스 사이트 ‘지니’를 통해 오픈된다. 가요제 참가곡이 담긴 음반은 지난달 19일부터 예약 주문을 받고 있다. 음반에는 준비 과정을 담은 그 동안의 방송에서 공개되지 않았던 유재석과 유희열의 ‘하우두유둘’의 댄스곡 ‘댄스왕’이 히든 트랙으로 함께 수록됐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무한도전 가요제 다시보기]유재석·유희열(하우두유둘) ‘Please Don’t Go My Girl’(영상)

    [무한도전 가요제 다시보기]유재석·유희열(하우두유둘) ‘Please Don’t Go My Girl’(영상)

    유재석과 유희열(하우두유둘)이 김조한과 함께 손잡고 ‘플리즈 돈 고 마이 걸’(Please Don’t Go My Girl)을 열창, 감미로운 R&B를 선사했다. 2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 자유로 가요제 무대에서 유재석과 유희열의 ‘하우두유둘’은 ‘R&B 조상’ 김조한과 함께 ‘플리즈 돈 고 마이 걸’(Please Don’t Go My Girl)을 열창했다. 깔끔하면서도 세련된 정장 차림으로 무대에 오른 유재석, 유희열, 김조한 세 사람은 딱딱 맞아떨어지는 ‘칼군무’로 무대를 꾸몄다. 특히 이전 무도 가요제 때마다 신나는 댄스곡과 코믹한 랩을 해왔던 유재석은 다른 장르를 권하는 유희열의 강력한 권고에 따라 웃음기를 싹 뺀 채 진지하고도 진심 어린 무대를 선보였다. ☞☞유재석·유희열(하우두유둘) ‘Please Don’t Go My Girl’ 영상 보러가기 클릭 김조한에게 구원 요청을 칠 정도로 R&B 가창력에 자신 없어 하던 유재석과 유희열은 놀라울 만큼 안정적으로 노래를 소화해냈다. 게다가 후반에 다른 래퍼의 도움을 받지 않고 직접 랩까지 했다. 이번 무한도전 자유로 가요제는 지난달 17일 경기도 파주시 임진각에서 열렸다. 유재석·유희열(하우두유둘)은 R&B 장르의 ‘플리즈 돈 고 마이 걸’(Please Don’t Go My Girl)을 김조한과 함께 불렀으며, 박명수·프라이머리(거머리)는 개코의 랩 피처링이 더해진 레트로 힙합곡 ‘아이 갓 씨’(I Got C)를 열창했다. 정준하·김C(병살)는 현대무용가 안은미, 가수 이소라, 래퍼 빈지노 등의 지원을 받아 ‘사라질 것들’ 무대를 꾸몄으며 정형돈·지드래곤(형용돈죵)은 힙합 ‘해볼라고’를 펼쳤다. 길·보아(G.A.B)는 일렉트로닉 댄스곡 ‘G.A.B’를 불렀으며, 노홍철·장미여관(장미하관)은 ‘오빠라고 불러다오’를 열창했다. 또 다른 밴드팀인 하하·장기하와 얼굴들(세븐티핑거스)은 ‘슈퍼잡초맨’ 무대를 선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무한도전 가요제 다시보기]노홍철·장미여관(장미하관) ‘오빠라고 불러다오’(영상)

    [무한도전 가요제 다시보기]노홍철·장미여관(장미하관) ‘오빠라고 불러다오’(영상)

    노홍철과 장미여관이 의기투합한 ‘장미하관’이 ‘오빠라고 불러다오’를 열창하며 개성 넘치는 무대를 선보였다. 2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 자유로 가요제 무대에서 노홍철과 장미여관은 아저씨로 접어든 남성들의 애환을 유쾌하게 풀어낸 ‘오빠라고 불러다오’를 뜨겁게 불러 관객들의 호응을 이끌어냈다. 노홍철은 대걸레를 연상케 하는 레게머리 가발을 쓰고 에너지 넘치는 특유의 ‘록 스피릿’을 발산했다 . ☞☞노홍철·장미여관(장미하관) ‘오빠라고 불러다오’ 영상 보러가기 클릭 곡 도입부에서 서부영화에 나올 법한 멜로디가 흐르면서 노홍철과 장미여관 리드보컬 육중완이 ‘황야의 결투’를 펼치는 듯한 코믹한 무대로 시선을 집중시켰다. 특히 끝없이 반복되는 ‘오빠라고 불러다오’라는 후렴구가 관객들을 금세 빠져들게 만들었다. 무대가 끝난 뒤 가진 인터뷰에서 장미여관 멤버 강준우는 “우리 같은 밴드에게 이번 무대는 정말 고마운 기회가 아닐 수 없다”면서 끝내 말을 잇지 못하고 울먹이는 등 감격한 모습을 감추지 못했다. 이번 무한도전 자유로 가요제는 지난달 17일 경기도 파주시 임진각에서 열렸다. 유재석·유희열(하우두유둘)은 R&B 장르의 ‘플리즈 돈 고 마이 걸’(Please Don’t Go My Girl)을 김조한과 함께 불렀으며, 박명수·프라이머리(거머리)는 개코의 랩 피처링이 더해진 레트로 힙합곡 ‘아이 갓 씨’(I Got C)를 열창했다. 정준하·김C(병살)는 현대무용가 안은미, 가수 이소라, 래퍼 빈지노 등의 지원을 받아 ‘사라질 것들’ 무대를 꾸몄으며 정형돈·지드래곤(형용돈죵)은 힙합 ‘해볼라고’를 펼쳤다. 길·보아(G.A.B)는 일렉트로닉 댄스곡 ‘G.A.B’를 불렀으며, 노홍철·장미여관(장미하관)은 ‘오빠라고 불러다오’를 열창했다. 또 다른 밴드팀인 하하·장기하와 얼굴들(세븐티핑거스)은 ‘슈퍼잡초맨’ 무대를 선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무한도전 가요제 다시보기]하하·장기하와얼굴들(세븐티핑거스) ‘슈퍼 잡초맨’(영상)

    [무한도전 가요제 다시보기]하하·장기하와얼굴들(세븐티핑거스) ‘슈퍼 잡초맨’(영상)

    하하와 장기하와 얼굴들이 합체한 ‘세븐티 핑거스’가 지치지 않는 무한 에너지를 뿜어냈다. 2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 자유로 가요제 무대에서 하하와 장기하와얼굴들이 함께 한 ‘세븐티 핑거스’는 ‘슈퍼 잡초맨’을 끝없이 열창하며 관객들을 휘어잡았다. 하하의 자전적 이야기를 담았다는 ‘슈퍼 잡초맨’은 록밴드 특유의 열정적인 연주와 힘을 아끼지 않는 열정적인 보컬을 선보였다. 팽이춤 등 하하와 장기하가 야심차게 준비한 각종 막춤을 공개하며 ‘미친 듯’ 정열적인 무대 매너로 관객들의 호응을 이끌어냈다. ☞☞하하·장기하와얼굴들(세븐티핑거스) ‘슈퍼 잡초맨’ 영상 보러가기 클릭 특히 끝났는가 싶으면 다시 시작하고 이젠 마무리짓나 싶으면 다시 열창하면서 가사 그대로 절대 지치지 않고 쓰러지지 않는 ‘슈퍼 잡초맨’의 정신을 몸소 보여줬다. 이번 무한도전 자유로 가요제는 지난달 17일 경기도 파주시 임진각에서 열렸다. 유재석·유희열(하우두유둘)은 R&B 장르의 ‘플리즈 돈 고 마이 걸’(Please Don’t Go My Girl)을 김조한과 함께 불렀으며, 박명수·프라이머리(거머리)는 개코의 랩 피처링이 더해진 레트로 힙합곡 ‘아이 갓 씨’(I Got C)를 열창했다. 정준하·김C(병살)는 현대무용가 안은미, 가수 이소라, 래퍼 빈지노 등의 지원을 받아 ‘사라질 것들’ 무대를 꾸몄으며 정형돈·지드래곤(형용돈죵)은 힙합 ‘해볼라고’를 펼쳤다. 길·보아(G.A.B)는 일렉트로닉 댄스곡 ‘G.A.B’를 불렀으며, 노홍철·장미여관(장미하관)은 ‘오빠라고 불러다오’를 열창했다. 또 다른 밴드팀인 하하·장기하와 얼굴들(세븐티핑거스)은 ‘슈퍼 잡초맨’ 무대를 선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무한도전 가요제 다시보기]길·보아(G.A.B) ‘G.A.B’(영상)

    [무한도전 가요제 다시보기]길·보아(G.A.B) ‘G.A.B’(영상)

    길이 보아의 연습생으로 들어가 새로 태어난 ‘G.A.B’이 환상적인 댄스 무대를 선보였다. 2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 자유로 가요제 무대에서 길과 보아는 현란하면서도 호흡이 척척 맞아떨어지는 환상적인 댄스를 선보여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날 마지막으로 무대를 장식한 길과 보아의 ‘G.A.B’는 이번 무도 가요제의 유일한 남녀 혼성팀으로 힙합 가수인 길이 보아의 육성 하에 댄스가수로 거듭하는 새로운 모습을 보여줬다. 본격적인 곡에 앞서 보아는 현란한 솔로 인트로를 선보였다. 그리고 곡 중간 길은 그 동안 갈고 닦은 실력을 유감없이 발휘하며 2주 간의 노력의 결실을 맛봤다. ☞☞길·보아(G.A.B) ‘G.A.B’ 영상 보러가기 클릭 특히 그 동안 공들여 준비한 ‘모자 던지고 받기’ 퍼포먼스를 완벽하게 소화해 내 앞서 보아로부터 뽀뽀를 받을 수 있는 특권을 부여받았다. 하지만 무대가 끝난 뒤 가슴 두근거리며 보아의 뽀뽀를 기다리던 길에게 뽀뽀한 것은 안타깝게도 유재석이었다. 길이 끝내 이 사실을 모른 채 혼자 들떠서 기뻐하는 모습을 보여 폭소를 자아내기도 했다. 이번 무한도전 자유로 가요제는 지난달 17일 경기도 파주시 임진각에서 열렸다. 유재석·유희열(하우두유둘)은 R&B 장르의 ‘플리즈 돈 고 마이 걸’(Please Don’t Go My Girl)을 김조한과 함께 불렀으며, 박명수·프라이머리(거머리)는 개코의 랩 피처링이 더해진 레트로 힙합곡 ‘아이 갓 씨’(I Got C)를 열창했다. 정준하·김C(병살)는 현대무용가 안은미, 가수 이소라, 래퍼 빈지노 등의 지원을 받아 ‘사라질 것들’ 무대를 꾸몄으며 정형돈·지드래곤(형용돈죵)은 힙합 ‘해볼라고’를 펼쳤다. 길·보아(G.A.B)는 일렉트로닉 댄스곡 ‘G.A.B’를 불렀으며, 노홍철·장미여관(장미하관)은 ‘오빠라고 불러다오’를 열창했다. 또 다른 밴드팀인 하하·장기하와 얼굴들(세븐티핑거스)은 ‘슈퍼 잡초맨’ 무대를 선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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