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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갓세정’ 출격…‘학교 2017’ 대본리딩 현장 공개 “캐스팅 논란 없을 것”

    ‘갓세정’ 출격…‘학교 2017’ 대본리딩 현장 공개 “캐스팅 논란 없을 것”

    ‘학교 2017’의 대본리딩 현장이 공개됐다. KBS 2TV 새 월화드라마 ‘학교 2017’은 지난 19일 여의도 KBS 별관 대본 연습실에서 진행된 대본 리딩 현장을 공개했다. 김세정, 김정현, 장동윤, 한주완, 한선화, 김응수, 이재용, 성지루, 김희정, 조미령, 민성욱, 이종원 등 배우들과 박진석 감독, 정찬미 작가, 김승원 작가를 비롯한 제작진은 반갑게 인사를 나누며 설레는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 본격적인 시작 전 “믿고 캐스팅에 응해주신 배우 분들께 감사드린다”고 운을 뗀 박진석 감독은 “앞으로가 기대되는 배우, 아역 출신 베테랑 등 어딜 가도 부끄럽지 않은 신인들이 모였다”며 “캐스팅으로 지적 받진 않을 것 같다. 젊은 배우들과 내공 깊은 명배우들의 연기 앙상블이 기대된다”는 소감을 전했다. 배우들은 각자 배역 소개를 마친 후 대본 연습에 들어가자 캐릭터에 몰입해 리얼한 연기를 펼쳤다. 긍정의 아이콘 라은호 역의 김세정은 짝사랑과의 로맨스를 꿈꾸다가도, 위기에 봉착하자 속상한 감정을 폭발시켰다. 드라마 첫 도전인데도 불구, ‘갓세정’다운 역량을 마음껏 발휘했다. ‘삐뚤어질테다’ 현태운 역의 김정현은 덤덤한 어조로 츤데레 매력을 발산하며 시선을 사로잡았고, 송대휘 역의 장동윤은 공부, 외모, 성격 뭐 하나 빠지지 않는 엄친아를 완벽하게 소화해냈다. 또한 정의롭지만 소심한 교사 심강명 역의 한주완과 불량학생에게 혼쭐을 내주는 걸크러쉬를 유발한 한수지 역의 한선화, 두 ‘쌤’의 케미도 심상치 않았다. 여기에 교장 양도진 역의 김응수, 국어쌤 구영구 역의 이재용, 은호 아버지 라순봉 역의 성지루, 어머니 김사분 역의 김희정 등 명품 조연들의 묵직한 대사 처리와 애드리브는 극에 안정감과 재미를 동시에 선사했다. 현장은 대본 리딩 내내 웃음이 넘쳐났고, 이들이 보여줄 호흡을 더욱 기대케 만들었다. 박진석 감독은 대본 연습이 끝난 후 “이전과는 차별화된 이야기들이 있다. 이러한 스토리를 바탕으로 2017년 학교의 문제, 학생들의 고민을 리얼하게, 그리고 야심차게 다룰 계획이다. 사회가 보호받아야 할 아이들을 제대로 지켜주고 있는지 생각해볼 수 있는 작품이 됐으면 좋겠다”는 바람을 드러냈다. 한편 ‘학교 2017’는 비밀 많고 생각은 더 많은 18세 고딩들의 생기 발랄 성장드라마. 이름 대신 등급이 먼저인 학교, 학교에서 나간다고 바뀌지 않을 것 같은 세상을 향한 통쾌한 이단옆차기를 그릴 예정이다. ‘맨몸의 소방관’, ‘간서치열전’ 등을 통해 젊은 감각의 참신하고 색다른 스토리와 연출력으로 호평을 받아온 박진석 감독이 연출을 맡는다. ‘쌈, 마이웨이’ 후속으로 7월 방송 예정이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TV조선 ‘평기자’로 입사한 전원책이 전한 각오

    TV조선 ‘평기자’로 입사한 전원책이 전한 각오

    JTBC의 시사·교양프로그램 ‘썰전’에서 보수 진영을 대변하는 패널로 활동해 온 전원책 변호사가 TV조선에 평기자로 입사했다. 그는 새달 3일부터 새로 시작하는 ‘종합 뉴스9’를 진행하게 된다.22일 조선일보에 따르면 메인 앵커로의 데뷔를 앞둔 전 변호사는 “수려한 외모도 아니고 표준어를 구사하지도 못한다. 수십 년간 단련된 기자도 아니다. 어눌하고 더듬고 초반엔 실수가 많을 것”이라면서도 “하지만 누구보다 정직하게 정곡을 찌르는 뉴스를 만들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전 변호사는 고민 끝에 ‘기자직’ 제안을 받아들였다. 그는 “부담이 너무 커서 처음엔 사양했다. 언론사 선배들도 모두 말렸다”면서 “하지만 ‘기자 하면 잘할 것 같다’는 교수님 말씀을 듣고는 고시 공부하면서도 기자가 될까 고민했던 법대 시절이 떠올랐다”고 말했다. 일명 ‘사시 출신’이 아닌 전 변호사는 1981년에 제4회 군법무관 임용시험에 합격하면서 법조인의 길에 들어섰다. 1955년생으로 만으로 63세다. 이어 그는 “신입 평기자로 TV조선에 입사하게 된 것도 제가 원했기 때문”이라며 “균형 감각을 갖추고 공정한 언론의 길을 걸으려고 노력해온 조선일보와 TV조선에 매력을 느끼기도 했다”고 입사 이유를 밝혔다. 전 변호사는 인터뷰에서 “현재 거의 모든 방송사 메인 뉴스는 뉴스를 종합 전시하는 것에 불과하다”며 “저는 포장지를 뜯어 시청자에게 뉴스를 직접 건네줄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보수와 진보의 진영 논리를 떠나 뉴스는 언제나 공정해야 한다”면서 “‘보수적 입장에서, 혹은 진보적 입장에서 보면 이런 문제가 있지 않겠습니까’라는 말을 앞으로 자주 하게 될 거다. 복지 정책, 세금 제도 등 중요한 정책은 적과 아군을 따지지 않고 냉정하게 짚어주고, 궁지에 몰린 절박한 사람들을 도울 수 있도록 사회 구조적 문제를 적극적으로 다룰 생각”이라고 말했다. 전 변호사는 또 “이왕 하는 것 폼 잡지 않고 내 스타일 그대로 하겠다. 언론사 출신 선배들이 ‘목소리 깔고 표준어 쓰려고 애쓰면 더 어색하다. 시청자들은 전원책이 어떤 사람인지 이미 다 안다’고 조언했다”고 그의 ‘사투리 뉴스 진행’ 우려를 정면으로 받아쳤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원더걸스 출신 선예, 이전과 달라진 얼굴? 수수한 모습 포착

    원더걸스 출신 선예, 이전과 달라진 얼굴? 수수한 모습 포착

    그룹 원더걸스 출신 선예가 둘째 딸 돌사진을 공개했다. 지난 21일 선예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손을 왜 그 안에 넣고 자는 걸까”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에는 선예의 딸이 차 뒷자석에서 자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곤히 잠든 딸은 선예를 닮은 듯한 얼굴로 귀여운 외모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딸을 사랑하는 선예의 모습은 훈훈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한편, 선예는 지난 2013년 1월 캐나다 교포 선교사 제임스 박과 약 2년 간의 열애 끝에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뒀다. 결혼 이후 잠정적으로 활동을 중단한 그는 이후 2015년 7월 공식적으로 원더걸스 탈퇴를 선언했다. 사진=인스타그램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진짜 만 42세?…대만 최강 동안女 SNS 인기 폭발

    진짜 만 42세?…대만 최강 동안女 SNS 인기 폭발

    언뜻 보면 여대생이라고 생각할지도 모르겠다. 하지만 사진 속 여성 쉬루얼(許路兒)은 곧 42세 생일을 맞이한다.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21일(이하 현지시간) 대만에서 동안 외모로 많은 사람을 놀라게 한 인터넷 스타 41세 여성 쉬루얼을 소개했다. 인테리어 디자이너로 알려진 쉬루얼은 2년 전 동생 쉬웨이언(許維恩·35) 덕분에 대중에게 알려졌다. 쉬웨이언은 가수이자 배우 샤론 슈의 본명이다. 샤론 슈는 2015년 한 TV 쇼에 자신의 언니 쉬루얼을 초대했고, 같은 해 8월에는 페이스북에 언니 쉬루얼의 40세 생일을 축하하는 메시지를 공유했다. 당시 샤론 슈의 팬들은 쉬루얼의 실제 나이를 보고 충격에 빠졌다. 이들은 주름 없는 얼굴과 학생 같은 스타일 덕분에 10대 소녀처럼 보였다고 극찬했다. 이후 쉬루얼은 SNS(사회관계망서비스)상에서 빠르게 인기를 얻었다. 수만 명의 사람이 그녀의 계정을 확인했다. 현재 쉬루얼의 인스타그램 팔로워는 23만 명 이상, 페이스북 팔로워는 34만 명이 넘는다. 중국판 트위터인 웨이보의 팬도 34만 명 이상이다. 쉬루얼은 두 계정을 통해 자신의 활동적인 여가 생활을 보여주는 사진뿐만 아니라 셀카 사진을 공유했다. 얼마 전에는 쉬루얼의 최신 사진과 함께 근황이 대만 매체 이티투데이와 중국 포털 사이트 소후닷컴 등에 소개되면서 또다시 그녀에 대한 이목이 쏠렸다. 이들 매체는 쉬루얼의 매끄러운 피부와 늘씬한 몸매, 그리고 흠잡을 데 없는 얼굴색이라며 극찬했다. 또한 쉬루얼은 과거 대만 잡지 프라이데이와의 인터뷰에서 자신의 동안 외모를 유지하는 비법을 공개해 주목받기도 했다. 그 비법은 물을 많이 마시고 채소를 많이 먹는 것이었다. 그리고 무엇보다 피부의 수분을 유지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말했다. 그녀는 매일 많은 양의 물을 마시지만 콜라와 같은 청량음료는 피하려고 애쓴다고 설명했다. 물 이외에 마시는 유일한 음료는 매일 오전 블랙커피 한 잔일 뿐이라고 한다. 또한 그녀는 채식을 즐기며 특히 청경채를 매우 좋아한다고 밝혔다. 그녀는 짜지 않은 음식을 좋아하며 사타이와 같이 강한 찍어먹는 소스와 스파이시 소스는 열량이 높아 피한다고 말했다. 이와 함께 그녀는 일반 여성들에게 매일 보습에 신경 쓰라고 권장했다. 일단 피부에 수분이 충분하면 노화와 주름 걱정을 할 필요가 없기 때문이라는 것이다. 이뿐만 아니라 여름에는 자외선 차단제도 중요하다고 했다. 그녀는 “피부가 햇볕에 타면 건조해진다”면서 “주근깨나 얕은 주름이 생길 수도 있다”고 말했다. 이어 “건강한 피부를 유지하는데 도움이 되는 비타민C와 콜라겐 등 영양제를 매일 섭취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샤론 슈의 어머니도 최근 63세라는 나이에 어울리지 않게 동안 외모를 자랑해 한 차례 주목받은 바 있다. 샤론 슈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공개한 사진에는 세 여성이 나오는데 왼쪽이 샤론 슈 본인이고 오른쪽은 쉬루얼이며 가운데가 어머니라고 한다.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심은하 수면제 과다 복용 동기는?···남편 지상욱, 측근과 연락 피해

    심은하 수면제 과다 복용 동기는?···남편 지상욱, 측근과 연락 피해

    배우 심은하씨가 응급실에 실려갔다는 소식에 신동욱 공화당 총재는 21일 자신의 트위터에 “속히 쾌차를 빕니다”는 글을 올렸다. 신동욱 총재는 “심은하 ‘수면제 과다복용’ 응급실행, 지상욱 ‘모친’ 쓰러졌다더니 뻔한 거짓말 들통 난 꼴이다. 역시 무소식이 희소식 꼴이고 심은하 컴백 기다렸는데 팬들이 살기 힘든 꼴이다”며 “사람은 외모만 보고 인품을 판단할 게 아닌 꼴이다”라는 글을 남겼다. 앞서 심은하씨의 남편인 바른정당 지상욱 의원의 당권 포기와 관련해 노모 건강이 편찮으신 것이라는 추측이 나돌았다. 그러나 20일 새벽 심은하씨가 수면제를 과다 복용해 강남 모 병원에 입원하다는 소식이 알려면서 수면제 과다 복용하게 된 동기에 대해 궁금증이 커지고 있다. 극단적 선택을 위해 수면제를 먹은 것인지, 쾌적한 수면을 위해 복용한 양이 많아졌는지도 명확하지 않다. 이와 관련해 지상욱 의원이 측근들과의 연락을 피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심은하씨는 안정을 되찾아 생명에는 큰 지장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범수 아들 다을, 훈훈하게 자란 근황 ‘아빠 미니미’

    이범수 아들 다을, 훈훈하게 자란 근황 ‘아빠 미니미’

    이범수, 이윤진 부부의 아들 다을이의 근황이 공개돼 화제다. 지난 19일 이범수 아내 이윤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들 다을이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다을이는 아빠를 똑 닮은 외모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앞서 이범수는 지난 5월까지 딸 소을, 아들 다을이와 함께 KBS2 예능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한 바 있다. 당시에 비해 훌쩍 큰 모습의 다을이는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다. 사진=인스타그램,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방송 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신동엽 가족사진, 훈남 아버지 ‘잔뜩 화가 난 신동엽? 폭소’

    신동엽 가족사진, 훈남 아버지 ‘잔뜩 화가 난 신동엽? 폭소’

    신동엽 가족사진 속 아버지 외모가 눈길을 끌었다. 최근 온라인커뮤니티를 통해 공개된 개그맨 신동엽의 가족사진은 신동엽의 유년시절 개구쟁이 모습이 그대로 담겨 있다. 흑백의 가족사진에는 신동엽을 비롯해 신동엽의 아버지와 어머니, 그리고 누나와 형으로 추정되는 6명의 가족이 한자리에 모여 기념 촬영을 한 모습이다. 특히 신동엽 아버지의 훈훈한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지난 18일 방송된 SBS ‘미운우리새끼’에서 신동엽은 “우리 아버지와 이상민의 어머니가 결혼하면 이상민 빚을 갚아주겠다”고 발언했다. 이에 이상민의 어머니는 “한복 입고 나오겠다”고 말했고, 신동엽은 “진짜 아버지 결혼시키고 최고 시청률 찍어볼까?”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탁현민 “내 성적 판타지는 임신한 선생님” 다른 저서도 논란

    탁현민 “내 성적 판타지는 임신한 선생님” 다른 저서도 논란

    저서 ‘남자 마음 설명서’에서 밝힌 여성관으로 논란에 휩싸였던 탁현민 청와대 의전비서관실 행정관이 또 다른 책에서도 그릇된 성 인식을 드러냈다는 지적이 제기됐다.탁현민 행정관은 지난 2007년 9월 콘텐츠 에디터, 기자, 공연기획자 등 문화계 인사 4명과 함께 성, 결혼, 연애 등에 관한 대담집 ‘말할수록 자유로워진다’를 펴냈다. 책에서 ‘대놓고나쁜남자’로 소개되는 탁 행정관은 자신의 성적 판타지에 대해 “뭐 남자들이 흔하게 생각하는 건 나도 대부분 상상해 봤지. 그룹 섹스, 스와핑, 어렸을 때는 선생님!”이라고 털어놨다. 이어 “이상하게도 학창 시절에 임신한 여선생님들이 많았어. 심지어는 임신한 선생님들도 섹시했다”고 말했다. 그 이유에 대해 탁 행정관은 “임신을 하려면 섹스를 해야 하잖아. 그러니까 거기서부터 일단 연상이 되는 거야”라며 “‘나한테 수학을 가르치는 선생님이 섹스를 한다’ 그런 야릇한 연상 작용인 거지”라고 말했다.여성의 외모에 대한 생각도 밝혔다. ‘내면이 채워져 있지 않으면 아무리 그 사람(여성)이 외모가 멋있고 예뻐도 호감이 안간다’는 다른 대담자의 발언에 탁 행정관은 “그럼 말이 필요없는 것만 하면 되지. 그래서 남자들이 정말 성적인 욕구를 채우려고 여자를 만난다고 생각하면 그럴 때는 절대적으로 예쁜 게 최고의 덕목”이라고 밝혔다. 이어 “아, 룸살롱 아가씨는 너무 머리 나쁘면 안되겠구나. 얘길 해야 되니까!”라고 덧붙였다. 또한 고등학교 1학년 때 한 살 어린 여학생과 첫 성관계를 가졌다고 밝힌 탁 행정관은 ”(첫 경험 상대가) 내가 좋아하는 아이가 아니기 때문에 어떤 짓을 해도 별 상관없었다“며 ”얼굴이 좀 아니어도 신경 안 썼지. 그 애는 단지 섹스의 대상이니까“라고 말했다. 다른 대담자의 ”그녀도 친구들과 공유했던 여자“냐는 질문에 탁 행정관은 ”응, 걘 정말 쿨한 애야“라고 답했다. 책 말미에 탁 행정관은 ”독자들이여, 모쪼록 이 글을 글로 읽지 말기 바란다“며 ”네 명의 대화를 바깥에서 쳐다보지 말고 대화의 안쪽으로 치고 들어와 함께 자리를 깔고 앉아 이야기를 나누었으면 싶다“라고 말했다. 이어 ”그걸 곧이곧대로 쓴 대로 바라볼 때 이 책은 불편하고 이 사람들은 못마땅할 것“이라며 경계의 말을 남겼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엘프가 되고싶어”…성형수술 30번 받은 남자

    “엘프가 되고싶어”…성형수술 30번 받은 남자

    판타지에 등장하는 엘프를 동경한 나머지 성형수술을 반복하고 있는 아르헨티나 청년이 언론에 소개돼 화제다. 루이스 파드론(25)이 화제의 주인공. 이젠 특별히 분장을 하지 않아도 완벽한 엘프처럼 보이지만 파드론은 "(내가 원하는 엘프가 되려면) 아직 멀었다"면서 성형을 계속하겠다고 말했다. 어릴 때부터 염색과 컬러렌즈 등으로 무언가 남다른 외모를 추구했다는 파드론이 변신을 결심한 건 14살 때였다. 파드론은 "성형으로 바비인형의 외모를 갖게된 사람들을 보면서 성형을 하면 극적인 변신이 가능하다는 사실을 알고 가슴이 뛰었다"고 말했다. 그는 변신할 대상을 찾기 시작했다. 오랜 고민 끝에 파드론은 엘프가 되기로 했다. 파드론은 "외모뿐 아니라 마음까지 아름다운 존재가 엘프였다"면서 "순수한 존재, 빛과 사랑의 존재라는 사실이 정말 마음에 들었다"고 말했다. 엘프를 꿈꾸며 첫 발을 내딛은 건 20살 때였다. 파드론은 처음으로 성형수술을 했다. 이후 매년 성형을 거듭하면서 엘프 같은 지금의 모습을 갖게 됐다. 파드론은 "한 부위를 고치면서 여러 번 수술을 받은 적이 있어 얼마나 수술을 했는지 정확히 말하긴 힘들다"면서도 "최소한 30번 이상은 수술대에 오른 것 같다"고 말했다. 매년 평균 5회 수술을 한 셈이다. 성형에 쓴 돈만 약 3만 달러, 우리나라 돈으로 약 3420만원에 이른다. 파드론은 "다이아몬드형으로 턱도 고쳐야 하고 머리카락이 더 빨리 자라도록 주사도 맞아야 한다"면서 완벽한 엘프가 되기 위해 의학을 도움을 계속 받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완벽한 엘프가 되겠다는 꿈을 언젠가 이룰 수 있다고 확신한다"고 덧붙였다. 사진=루이스파드론 임석훈 남미통신원 juanlimmx@naver.com
  • 英 테러 이겨낸 그란데, 광복절에 첫 내한 공연

    英 테러 이겨낸 그란데, 광복절에 첫 내한 공연

    영국 맨체스터 테러의 충격을 의연하게 이겨낸 ‘팝의 요정’ 아리아나 그란데(24)가 한국을 찾는다.그란데는 오는 8월 15일 오후 8시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첫 내한 공연을 갖는다. 전성기가 지나지 않은, 정점을 향해 치닫는 대형 팝 스타의 공연이라 주목된다. 아담한 체구에서 뿜어져 나오는 폭발적인 가창력과 바비 인형을 연상케 하는 외모로 사랑받는 그란데는 열세 살부터 브로드웨이에서 활동한 아역 스타 출신이다. 2008년 뮤지컬 ‘13’으로 데뷔했으며 영화와 드라마에서도 활약했다. 2013년 발표한 데뷔 앨범 ‘유어스 트룰리’가 빌보드 앨범 차트 1위를 기록하며 ‘제2의 머라이어 캐리’로 주목받았다. 그해 아메리칸 뮤직 어워즈의 올해의 신인상은 그의 몫이었다. 2014년 두 번째 앨범 ‘마이 에브리싱’에서는 수록곡 ‘프로블럼’, ‘브레이크 프리, ‘뱅 뱅’, ‘러브 미 하더’가 연이어 빌보드 싱글 차트 톱10에 진입하며 단숨에 차세대 팝의 디바 반열에 올랐다. 지난해 3집 ‘데인저러스 우먼’으로는 저스틴 비버, 리한나 등을 제치고 아메리칸 뮤직 어워즈 올해의 아티스트상을 수상했다. 지난달 22일 밤 영국 맨체스터에서 콘서트를 가졌던 그란데는 공연 직후 현장에서 폭발물이 터져 22명이 숨지고 수십명이 다치는 대형 참사와 맞닥뜨려야 했다. 이후 왕립 맨체스터 어린이 병원을 찾아 테러로 다친 소녀 팬을 병문안한 그란데는 이달 4일 ’테러에 굴복하지 않겠다‘며 참극의 현장으로 다시 날아가 자선 공연 ‘원 러브 맨체스터’를 열었고, 희생자 추모를 위해 운집한 5만여명으로부터 갈채를 받았다. 이번 공연은 다양한 분야의 문화 아이콘을 소개하는 현대카드 컬처프로젝트의 스물다섯 번째 순서다. 현대카드 회원은 오는 26일 정오부터, 일반 고객은 이튿날 정오부터 인터파크와 예스24에서 입장권을 구매할 수 있다. 9만 9000∼14만 3000원. 홍지민 기자 icarus@seoul.co.kr
  • 배정남 “브라덜 살아있네” 류승범 근황 공개 ‘자연인 외모’

    배정남 “브라덜 살아있네” 류승범 근황 공개 ‘자연인 외모’

    모델 출신 배우 배정남이 절친한 배우 류승범의 근황을 공개했다. 20일 배정남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브라덜~ 살아있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한 장 게재했다. 사진에는 카페에서 선글라스를 낀 채 포즈를 취하고 있는 배정남 류승범의 모습이 담겨 있다. 최근 영화 ‘보안관’ MBC ‘무한도전’ 등에 출연하며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배정남과 달리, 오랜만에 얼굴을 드러낸 류승범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그는 장발에 덥수룩하게 수염을 기른 ‘자연인’ 외모로 단번에 시선을 사로잡았다. 배정남과 류승범은 연예계 절친으로 유명하다. 배정남은 류승범의 추천 덕에 영화 ‘시체가 돌아왔다’, ‘베를린’ 등에 출연한 것으로 알려졌다. 배정남은 과거 한 인터뷰에서 류승범과의 인연에 대해 “10년도 넘은 것 같다. 지인들끼리 모인 자리에서 처음 만났다. 제가 돈도 못 벌고 반지하에서 어렵게 살 때 형님이 밥이랑 술 사주며 많이 챙겨줬다”고 밝히며 각별한 애정을 드러낸 바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김사랑 ‘나 혼자 산다’ 출연 확정, 근황사진 보니..동안 외모 끝판왕

    김사랑 ‘나 혼자 산다’ 출연 확정, 근황사진 보니..동안 외모 끝판왕

    배우 김사랑(40)이 ‘나 혼자 산다’ 출연을 확정한 가운데 그의 일상에도 많은 관심이 쏠리고 있다. 최근 김사랑은 인스타그램에 자신의 모습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김사랑은 나이를 잊게 하는 동안 외모를 자랑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또한 수수한 스타일에도 남다른 분위기를 연출해 네티즌들의 부러움을 샀다. 한편, 20일 김사랑이 최근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 무지개 라이브 코너에 출연한 사실이 전해졌다. 김사랑은 앞서 ‘나 혼자 산다’에 출연한 다니엘 헤니 덕분에 출연 결심을 하게 된 것으로 알려졌다. 그가 출연하는 방송분은 6월 중 방송될 예정이다. 사진=인스타그램 연예팀 seoulen@seoul.co.kr
  • 9살 홍콩 소녀, 셀린 디온 노래로 美오디션 ‘발칵’

    9살 홍콩 소녀, 셀린 디온 노래로 美오디션 ‘발칵’

    귀여운 외모의 9살 소녀가 환상적인 가창력으로 중국을 넘어 미국을 강타했다. 최근 미국 빌보드와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 등 해외언론은 오디션 무대를 강타한 홍콩출신 셀린 탐(9)의 무대를 영상과 함께 공개했다. 16일 방송으로 공개된 미국의 인기 오디션 프로그램인 '아메리칸 갓 탤런트'에 참가한 셀린은 9살 소녀라고는 믿기지 않을 만큼 환상의 가창력을 뽐냈다. 이날 셀린이 선택한 곡은 셀린 디온이 부른 영화 ‘타이타닉’의 주제곡인 ‘마이 하트 윌 고 온'(My Heart Will Go On). 폭발적인 고음 때문에 웬만한 가수들도 부르기 힘든 곡이지만 놀랍게도 9살 소녀 셀린은 이를 완벽하게 소화해 심사위원과 방청객의 기립박수를 받았다. 흥미로운 점은 셀린이 셀린의 노래를 부르게 된 계기다. 이는 셀린의 아빠가 셀린 디온의 골수팬이기 때문으로 심지어 두 딸의 이름도 각각 셀린과 디온으로 지었다. 셀린은 "차안에서 아빠가 매일 셀린 디온의 노래를 듣는다"면서 "이를 따라부르면서 내가 노래에 소질에 있다는 것을 알게됐다"며 웃었다.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는 "셀린은 2년 전 이미 중국 후난성 방송에 출연해 대륙을 깜짝 놀라게 한 바 있다"면서 "보컬 트레이너로 일하는 아버지 스티브의 역할이 절대적이었다"고 보도했다.     박종익 기자 pji@seoul.co.kr
  • 김종현, ‘프듀101’ 종영 후 근황..‘훈훈한 외모 그대로’

    김종현, ‘프듀101’ 종영 후 근황..‘훈훈한 외모 그대로’

    김종현이 Mnet ‘프로듀스101 시즌2’ 종영 이후 근황을 전했다. 그룹 뉴이스트 리더 김종현은 20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근황 셀카를 올렸다. 김종현은 “부기는 힐링 중. 감자감자!”라는 애교 넘치는 메시지를 덧붙였다. 사진 속 그는 숲을 배경으로 포즈를 취했다. 모자와 마스크를 착용했음에도 훈훈한 비주얼이 돋보였다. 한편 김종현은 최근 ‘프로듀시101 시즌2’의 데뷔 조에서 아쉽게 탈락했다. 다시 그룹 뉴이스트로 돌아가 신곡을 발매할 예정이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개리 근황, 결혼 후 SNS 중단하더니…충격적 외모 “할말 잃음”

    개리 근황, 결혼 후 SNS 중단하더니…충격적 외모 “할말 잃음”

    가수 개리가 SNS 활동을 재개했다. 개리는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할 말 잃음. 실어. 하와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해외의 한 카페를 배경으로 포즈를 취한 개리의 모습이 담겨있다. 반팔 티셔츠에 반바지 차림의 개리는 턱수염을 덥수룩하게 기른 다소 초췌한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앞서 개리는 4월 5일 “사랑하는 사람과 천년가약을 맺었다”며 SNS로 깜짝 결혼을 발표했다. 결혼 이후 공교롭게 해외 공연이 취소돼 잡음이 일자 5월 1일 게시물을 모두 삭제하고 SNS를 중단한 바 있다. 한편 개리는 오는 27일 ‘케이팝 센세이션 2017 강개리 프로모 투어 인 페낭’(K POP SENSATION 2017 KANG GARY PROMO TOUR IN PENANG)을 시작으로 활동을 재개한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위로해주고 싶은” 19살의 비…과거사진 공개 ‘뭉클’

    “위로해주고 싶은” 19살의 비…과거사진 공개 ‘뭉클’

    가수 겸 배우 비(정지훈)가 자신의 과거사진을 공개하며 감수성 넘치는 글을 올려 눈길을 끌었다. 비는 19일 밤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19살, 세상이 힘들 때, 춤이 전부였을 때, 호랑이 눈빛, 태흥기획, 첫 가수 댄서, 나도 아이돌, 데뷔 전, 옛스타그램”등의 태그와 함께 사진을 한 장 게재했다. 사진에는 앳된 외모의 비가 손가락으로 브이(V)자를 그리며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비는 “지치지 말라고, 할 수 있다고, 넌 이길 수 있다고. 독기 충만. 열정 가득. 돌아가면 위로 해주고 싶다. 불쌍했던 나. 네 잘못이 아니라고, 잘 했다고, 잘 살았다고, 잘 살 거라고, 멋질 거라고”라고 덧붙이며 과거의 자신에게 위로를 건넸다. 한편 비는 5년여 열애 끝에 지난 1월 배우 김태희와 결혼했으며 5월 임신 소식을 전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청년경찰’ 박서준, 독보적 반전매력 스틸 ‘남성미에 코믹 장착’

    ‘청년경찰’ 박서준, 독보적 반전매력 스틸 ‘남성미에 코믹 장착’

    친근하면서도 남자다운 매력으로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아온 배우 박서준이 영화 ‘청년경찰’에서 독보적인 반전 매력을 선보인다. 올 여름 극장가에 신선한 바람을 몰고 올 청춘 수사 액션 ‘청년경찰’ 속 박서준의 활약에 대한 관객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영화 ‘청년경찰’은 믿을 것이라곤 전공 서적과 젊음 뿐인 두 경찰대생이 눈앞에서 목격한 납치사건에 휘말리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청춘 수사 액션. 친근하면서도 훤칠한 외모에 ‘현실 남친’ 삼고 싶은 매력을 발산하며 여성들의 사랑을 받아온 박서준이 ‘청년경찰’에서 코믹부터 액션까지 다채로운 연기를 선보이며 관객들의 열띤 호응을 이끌어낼 예정이다. 박서준이 연기한 ‘기준’은 들끓는 의욕에 몸이 먼저 움직이는 경찰대생으로, 뜨거운 열정과 진심이 돋보이는 매력을 지닌 캐릭터다. 박서준은 수사 과정에서의 액션과 유도 훈련 등을 통해 남성미를 드러냄과 동시에 먹방과 20대 초반 특유의 말투를 완벽 소화하며 지금껏 보지 못했던 새로운 모습까지 드러내 관객들의 입가에 ‘엄마미소’를 장착하게 할 예정이다. 뿐만 아니라 역할과 영화 속 상황을 위해서라면 서슴없이 망가지며 영화의 유쾌한 매력도 배가시킨 박서준은 오는 8월 극장가를 완벽하게 책임질 전망이다.이를 보여주듯 스틸을 통해 공개된 ‘기준’ 캐릭터는 진지한 모습부터 코믹한 모습까지 모두 담고 있어, 영화에서 그가 선보일 다채로운 매력에 대한 궁금증을 자극한다. 여기에 박서준은 함께 수사 콤비를 이루는 ‘희열’ 역의 강하늘과 각별한 케미를 직접 예고해 더욱 기대를 모은다. 논리정연한 원리원칙주의자 ‘희열’과 대비되는 즉흥적인 그의 모습은 관객들에게 예측불가의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 이를 두고 박서준은 “’기준’과 ‘희열’의 호흡에서 오는 위트와 유머가 중요하다고 생각했고, 그래서 강하늘과 빨리 친해지려고 노력했다. 결과적으로 아주 만족스럽다.”고 밝혀 영화와 캐릭터에 대한 기대를 더욱 고조시킨다. 대세 청춘 배우 박서준의 매력을 200% 담아낸 것으로 기대를 모으는 영화 ‘청년경찰’은 오는 8월 개봉 예정이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3000만원 들인 성형수술…‘바비 인형’된 46세 女

    3000만원 들인 성형수술…‘바비 인형’된 46세 女

    수술을 통해 ‘바비 인형’으로 다시 태어난 46세 영국 여성의 모습이 공개됐다. 영국 일간지 데일리메일의 18일자 보도에 따르면 평소 바비 인형을 ‘동경’해 온 레이첼 에반스(46)는 2만 파운드(약 3000만원)를 들여 성형수술을 받았다. 과거 그녀는 검은색 머리카락에 비교적 작은 입과 눈, 평범한 몸매를 가진 여성이었지만, 광대뼈에 보형물을 넣고 얼굴 윤곽 및 턱 선을 가늘게 하며 코를 높이고 가슴을 키우는 수술 등을 통해 점차 바비 인형에 가까운 외모로 변해갔다. 뿐만 아니라 가만히 있어도 웃는 것처럼 보이는 바비 인형의 모습을 닮기 위해 입술과 입꼬리 등에 보형물을 넣는 시술을 받기도 했다. 또 자신의 집은 마치 ‘바비 인형의 집’처럼 꾸미고 그 안에서 포즈를 취하는 것을 즐긴다. 레이첼은 “나는 ‘휴먼 돌’(Human doll)이다. 스스로 바비 인형 같다고 느끼고, 바비 인형이 됐다고 느낀다. 바비와 나는 같은 사람”이라고 주장했다. 그녀가 단순히 성형을 통해 바비 인형을 꿈꾼 것은 아니다. 일주일에 5일은 피트니스클럽을 찾아 운동을 했고, 그 결과 40대 몸매라고는 믿기지 않는 탄탄한 복근과 다리 라인을 가질 수 있게 됐다. 바비 인형이 된 레이첼은 “다음 ‘목표’는 바비 인형의 남자친구인 ‘켄’을 찾는 일”이라면서 “내 이상형은 켄처럼 완벽한 남자”라고 밝혔다. 한편 인형을 닮기 위해 성형수술을 마다하지 않는 사람은 레이첼 뿐만이 아니다. 인형외모를 동경해 위험한 성형수술을 거듭하다 목숨이 위태로워진 사람도 있다. 브라질의 ‘성형 미남’인 로드리고 알베스(34)라는 남성은 바비 인형의 남자친구인 켄과 같은 외모를 동경해 총 43차례의 성형수술을 받았다. 그가 성형에 쓴 돈만 약 40만 달러, 한화로 약 4억 4000만원에 이른다. 하지만 지나친 수술 때문에 코의 괴사가 시작됐고, 심각한 부작용을 겪은 그는 결국 지난해 ‘성형 중단’을 선언하기에 이르렀다.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
  • 이민정, 변함 없는 인형 외모 ‘작아진 얼굴+커진 눈망울’

    이민정, 변함 없는 인형 외모 ‘작아진 얼굴+커진 눈망울’

    배우 이민정의 근황이 공개돼 화제다. 19일 이민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제주도 날씨 너무 좋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사진 속 이민정은 이전에 비해 더욱 살이 빠진 듯 보였다. 더욱 작아진 얼굴에 커진 눈망울은 이민정의 뚜렷한 이목구비를 더욱 돋보이게 했다. 또한 어깨 라인을 드러낸 오프숄더 상의는 여성미를 강조했다. 한편, 지난 2013년 배우 이병헌과 결혼한 이민정은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 사진=인스타그램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뉴이스트’ 강동호, 제주도서 휴식 중 ‘빛나는 외모’

    ‘뉴이스트’ 강동호, 제주도서 휴식 중 ‘빛나는 외모’

    그룹 뉴이스트 멤버 강동호의 근황이 공개돼 화제다. 19일 강동호는 인스타그램에 자신의 모습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그는 제주도의 한 카페에서 핸드폰을 보고 있다. 강동호는 모자를 쓴 모습에서도 돋보이는 이목구비를 자랑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또한 수수한 차림에도 훈훈한 분위기를 연출해 팬들의 호응을 얻었다. 한편, 강동호는 지난 16일 종영한 Mnet ‘프로듀스 101’ 시즌2에 출연해 ‘섹시 산적’, ‘방화 섹시’, ‘대디 섹시’ 등 별명과 함께 큰 인기를 얻었다. 현재 뉴이스트는 워너원으로 데뷔하게 된 황민현을 제외한 4인조로 컴백을 논의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인스타그램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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