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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리과정 공개… ‘안심 먹거리’ 신뢰 쌓는다

    조리과정 공개… ‘안심 먹거리’ 신뢰 쌓는다

    2009년 4월 OO피자 가게 주방 종업원이 코딱지를 파서 피자 속에 넣은 장면을 담은 동영상은 인터넷에 둥둥 떠다니며 세상을 발칵 뒤집어 놓았다. 유튜브를 통해 순식간에 지구촌으로 퍼졌다. 최고경영자(CEO)가 사과하면서 겨우 가라앉았다. 서대문구가 서울시 최초로 연희동과 신촌동 한정식당 등 음식점 6곳에 주방공개용 폐쇄회로(CC)TV를 설치해 눈길을 끈다. CCTV 카메라를 통해 손님들에게 홀이나 객실에 설치된 모니터로 주방에서 일어나는 일들을 실시간 중계방송하는 시스템이다. 어떤 재료로 요리하고 어떤 조미료를 넣는지, 조리과정뿐 아니라 위생상태·원산지 정보·매뉴별 영양성분까지 유리알처럼 훤히 보도록 했다. 한 업주는 “처음엔 내키지 않았지만 고객에게 신뢰를 줄 수 있을 것 같아 받아들였다.”며 “무엇보다 인공 조미료와 나트륨 사용을 억제하는 데 도움된다.”고 말했다. 식당에 들른 고재민(53·건축업)씨는 “CCTV를 보고 놀랐다. 주방에서 벌어지는 일들을 대부분 모르는데 속속들이 보이니 믿고 먹을 수 있었다.”며 반겼다. 구는 지난해부터 건강음식점 20곳을 지정해 운영하고 있다. 건강식단 이해를 위한 영업주·종사자 전문교육을 비롯, 칼로리 등 영양성분 분석 표시, 염도 모니터링을 통한 측정결과를 통보해 표준치를 지키도록 하고 있다. 이들 음식점들은 인공 조미료 사용을 자제하고 나트륨 사용량을 줄인 건강 식단을 제공한다. 지난 10월에는 주민 400명을 대상으로 싱겁게 먹기 실천을 위한 염미도 검사를 실시하고 천연조미료 만들기 강좌를 열기도 했다. 이번 시스템도 건강음식점 업주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성사됐다. 구는 내년에 회원출자를 통해 사회적 기업 형태로 운영되는 천연조미료 제조판매회사 설립도 추진 중이다. 13개 음식점 업주들이 제시한 의견을 채택했다. 강귀빈 서대문보건소장은 “외식문화 보편화로 늘어난 웰빙 음식 수요에 맞춰 자발적으로 주방을 공개한 음식점들이 고맙다.”며 더 많은 동참을 희망했다. 강동삼기자 kangtong@seoul.co.kr
  • [Weekend inside] 은행가 ‘이방인 손님 모시기’ 경쟁 치열

    [Weekend inside] 은행가 ‘이방인 손님 모시기’ 경쟁 치열

    “해외에서 쓸 수 있는 비자 현금입출금기(ATM) 카드가 필요해요. 지금 한국에 있는데 좀 도와주세요.” “고객님, 국제 체크카드를 발급하시면 됩니다. 그전에 몇 가지 당부 사항을 알려 드릴게요.…” 지난달 18일부터 외환은행이 국내 거주 외국인을 대상으로 운영하는 페이스북(www.facebook.com/kebforexpats)에서 오간 대화다. 국내 등록 외국인 수가 100만명(10월 말 기준 99만 6676명)에 이르면서 이들을 고객으로 유치하려는 은행들의 마케팅 경쟁도 한층 치열해지고 있다. 외환은행은 2008년 7월 외국고객영업본부를 국내 은행 중 처음으로 만들었다. 외교관, 주재관, 대기업 연구인력, 원어민 교사 등 국내거주 외국인 및 법인을 대상으로 효과적인 마케팅을 펼치기 위해서다. 외환은행 관계자는 “타깃 고객층인 18만명의 약 30%인 5만 8000명이 외환은행과 거래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 은행은 외국인 고객에게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지난 4월 영문으로 운영하는 페이스북을 개설하고 주요 공지사항을 전달하거나 이벤트를 여는 수단으로 활용한다. 또 외국인 고객이 환율에 민감한 점을 고려해 매주 환율 전망보고서를 제공한다. 이와 함께 국내 은행 중 유일하게 애플사의 매킨토시 운영시스템에서 쓸 수 있는 인터넷뱅킹인 ‘맥 뱅킹’을 개발했다. 미국과 유럽 등에서 온 외국인들은 매킨토시를 탑재한 컴퓨터를 흔히 쓰지만, 국내 은행의 인터넷뱅킹 시스템은 마이크로소프트 윈도 체제만 지원해서 불편을 겪어 왔다. 또 외국어 능통자를 전국 22개 외국인 전략점포에 배치하고 있다. 이 중 고객의 70% 이상이 외국인인 서울 이태원지점과 한남동, 강남 스타타워지점 등 3곳은 자산이 많은 외국인 VIP 고객을 위한 프라이빗뱅킹(PB) 점포 형태로 운영 중이다. 외환은행 관계자는 “일본인이 많이 사는 서울 이촌동지점에는 일본인 직원을 파견하고 프랑스인들이 모여 있는 서래마을 인근의 반포동지점에는 프랑스어에 능통한 직원을 배치했다.”고 말했다. 하나은행도 국내에 방문 취업한 중국동포, 베트남 근로자 등을 대상으로 집중적인 마케팅을 하고 있다. 2008년 3월 서울 구로동을 시작으로 경기 안산 원곡동, 신길동, 대림동 등을 외국인 전략점포로 개설했다. 특히 구로동지점과 원곡동 출장소는 평일에 바쁜 고객들을 위해 일요일에도 문을 열고 있다. 하나은행 관계자는 “구로동지점의 신규고객이 지난해 상반기에는 월 170명씩 늘었는데 올해 상반기엔 200명으로 증가했다.”면서 “특히 일요일 내방고객이 100명으로 평일보다 많다.”고 전했다. SC제일은행도 서울 광화문, 연희동 등 10개 지점에 외국인 전용 창구를 마련하고 영문으로 쓴 상품 안내장과 약관을 비치하고 있다. 외국인 전용 인터넷뱅킹과 텔레뱅킹 서비스도 운영 중이다. 오달란기자 dallan@seoul.co.kr
  • 신세계, 청라지구에도 복합쇼핑몰

    신세계, 청라지구에도 복합쇼핑몰

    신세계가 경기도 하남에 이어 인천경제자유구역 청라지구에 교외형 복합쇼핑몰을 조성한다. 신세계는 24일 인천시청에서 송영길 인천시장, 이종철 인천경제자유구역청장, 정용진 신세계그룹 부회장이 참석한 가운데 ‘인천 청라 경제자유구역 복합쇼핑몰 건립에 대한 양해각서(MOU)’를 교환했다고 밝혔다. 신세계는 2015년까지 부지 16만 5290㎡(5만평)에 쇼핑과 엔터테인먼트, 문화, 레저시설 등이 결합된 교외형 복합쇼핑몰을 지을 계획이다. 쇼핑몰 조성을 위한 투자 규모는 3000억원 정도가 될 전망이다. 이 쇼핑몰은 3000여명의 직접고용 창출, 외국인 관광객을 비롯해 연간 1000만명 이상 방문 등의 경제효과를 거둘 것으로 예상된다. 신세계는 지역주민 우선 채용과 지역업체 개발 참여 확대 등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예정이라고 강조했다. 인천 서구 경서동, 연희동, 원창동 일대에 들어서는 청라지구는 인천과 김포를 잇는 제2외곽순환도로가 관통하고 인천국제공항고속도로와 인천국제공항고속철도, 제1경인고속도로가 인접해 교통 입지 조건이 뛰어나다. 정용진 부회장은 “동북아 국제 비즈니스 중심지로 도약하고 있는 청라 경제자유구역에 다양한 볼거리와 쇼핑이 결합된 신개념 교외형 복합쇼핑몰을 조성하는 데 참여하게 돼 뜻 깊다.”고 말했다. 박상숙기자 alex@seoul.co.kr
  • [인사]

    ■교육과학기술부 △국립국제교육원장 하태윤 ■보건복지부 △장관실 장관정책보좌관 안소동<보건의료정책실 의료분쟁조정중재원설립추진단>△정책기획팀장 김문식△기반구축〃 임대식 ■여성가족부 ◇승진 △여성인력개발과장 김은정△가족지원〃 이성미△기획재정담당관실 조용수△성별영향평가과 이금순△청소년매체환경과 최병훈△권익정책과 양철수 ■국가보훈처 △청주보훈지청장 구을회△익산〃 한경원△국립대전현충원 관리과장 인수동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 ◇승진 △기반시설국장 윤왕로◇전보△운영지원과장 조성남△도시계획국 도시디자인과장 김상석 ■한국씨티은행 ◇승진 △영업본부장 김복상 양현진 조명규◇전보 <금융센터장>△남동 김종구△시화 현지호△역삼 심삼수<지점장>△가락 윤종면△간석동 양해용△강남대로 전용건△계산동 곽영창△계양 김준교△관교동 김연국△광장동 이지철△구리 김남석△구성 김주남△김포 조경현△대구북 이수현△대전기업금융 김도균△동수원 전송종△목동 최성락△문정동 문상용△미아동 정태영△방배역 박헌철△부천중앙 홍명기△산본 최영대△상동 민병태△서교동 이진행△서울 홍성혜△서초중앙 양대규△성남하이테크 박상호△성수동 한종석△수원중앙 김우태△수원 고윤규△신설동 한진희△신용산 손영헌△신현동 박한승△안양 박건식△역삼금융센터 김수표△연희동 권영규△영동 유재문△오산 임광병△이매동 주영호△일산 김동권△중계동 이우민△춘천 한규홍△태평로남대문기업금융클러스터 전증호△테헤란로기업금융 이석형△테헤란로 이상진△평촌중앙 김광하△하남 장재호<개설준비위원장>△(가칭)이촌중앙지점 유진숙
  • [서울플러스] 市간판 공모전 싹쓸이 수상

    서대문구(구청장 문석진) 도시경관 향상과 바람직한 광고문화 정착을 위해 열린 2011 서울시 좋은 간판 공모전에서 연희동 건어물가게 ‘진양건어’가 대상의 영예를 안는 등 금·은·동상을 싹쓸이했다. 건설관리과 330-1656.
  • [인사]

    ■외교통상부 △국무총리 외교보좌관 노광일 ■문화체육관광부 ◇과장급 전보 △문화예술국 예술정책관실 디자인공간문화과장 정향미△해외문화홍보원 문화교류과장 한민호 ■농림수산식품부 △식품산업정책실장 이양호△농업정책국장 오경태△식량정책관 김현수△수산〃 손재학△대변인 임정빈△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장 나승렬△농수산식품연수원장 조규담<농림수산검역검사본부>△식물검역부장 허태웅△수산물안전〃 라인철△인천공항검역검사소장 김덕호△영남〃 김대근 ■보건복지부 △보건산업정책과장 정호원△복지정책〃 임인택 ■환경부 ◇계약직 고위공무원 △국립생물자원관장 안연순◇과장급△낙동강유역환경청 환경관리국장 김영진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 ◇일반직 고위공무원 △기획조정관 조소연 ■공정거래위원회 ◇과장급 전보 △국무총리실 지식재산전략기획단 장춘재 ■한국방송광고공사 ◇상임이사 △미디어솔루션본부장 홍영표△영업〃 오의상 ■한국생명공학연구원 ◇연구소장 △바이오의약 최용경△바이오소재 이우송◇본부장△의과학융합연구 권병목△바이오시스템연구 오희목△생명자원인프라사업 김창진◇부장△바이오의약인프라사업 김형진 ■KBS △뉴미디어·테크놀로지본부 디지털인프라국 디지털품질관리부장 김현박 ■한국인터넷자율정책기구 △정책위원장 이해완△정책위원 김기중 배영 정경오△사무처장 조인혜 ■충북대 △공과대학장(산업대학원장 겸임) 장건익△농업생명환경〃 한충수 ■가톨릭대 서울성모병원 △PI실장 전신수△입원부장 김세웅<과장>△내과 강무일△외과 박조현△신경외과 전신수△흉부외과 성숙환△소아청소년과 성인경△이비인후과 선동일△피부과 김태윤△병리과 최영진△재활의학과 박주현<분과장>△소화기내과 윤승규△호흡기내과 이숙영△종양내과 강진형△혈관/중재혈관 김지일<암병원>△진료부장 송병주△연구〃 김동욱<센터장>△BMT 이종욱△류마티스 박성환<실장>△중환자(신경계 중환자실장 겸임) 이관성△소아 이재영△BMT 김희제 ■하나은행 ◇지점장 승진 △등촌파크 강미령△울산남 김근생△동광주 김정수△신마산 송형두△칠곡 이재태△가오동 주영신△가경동 천영희◇지점장 전보△고잔동 금영수△옥수역 김기우△종암동 김대식△반포 김민태△보라매 김병호△교하 김상윤△강남역 김억만△공주 김용갑△아시아선수촌 김자원△도곡동 나영일△망우동 류승기△오목교 민형규△잠원동 박민환△북가좌 서승옥△수성동 신현보△청계4가 안병로△평촌꿈마을 안석호△증산동 오미라△강남기업센터 유형종△진주 이금돈△신촌 이성은△익산 이용원△서현역 이현숙△부산대 임광민△흑석동 전정철△여의도기업센터 정상기△천안 정상식△구로상가 조용철△효자동 최규봉△수유역 허종태△화정 홍헌기△연희동 황명환△서천 금인철△부천중앙 김성기△삼선교 김종덕△염창동 문승선△만촌동 박헌△동교동 박경호△문래동 백대기△연신내 서보식△사직동 석현복△침산동 신명호△전농동 신운주△죽전 오재형△용두동 윤언중△고척동 이성재△번동 이성환△대전법조센터 이인혁△중산 이정렬△독산동 이희선△서대신동 임문식△일산대화 임인목△방학동 장병모△상암DMC 장태수△이매역 조선옥△창동역 주문학◇지점장 겸 기업금융전담역(RM) 전보△테헤란로 고경래△군산 김남△양재동 김진모△조치원 김창환△전주 박원철△여수 박태성△시흥남 서동건△목포 이관송△숭의동 이승전△수원 전제창△당진 조원경△순천 조홍◇기업금융전담역(RM) 승진△당산동 김찬식△창원기업센터 윤상말◇기업금융전담역(RM) 전보△강남중앙영업본부 윤선종△천안기업센터 김진우△동수원 박재호△용산영업본부 송성태△역삼역기업센터 이재익◇골드클럽 센터장 승진△아시아선수촌 김창수△경복궁역 황지섭 ■신한생명 ◇승진 △그린WINNERRS지점장 박격영△노블WINNERS〃 이영화△부천복합〃 윤종수△변화추진부 스마트금융팀장 김영환 ■대신증권 ◇상무 △자산운용본부 부본부장(시스템트레이딩 담당 겸임) 이경환
  • 이화여대 수류탄 발견…한국전쟁 격전지 입증

    이화여대 수류탄 발견…한국전쟁 격전지 입증

    이화여대 교내에서 수류탄이 발견돼 한국전쟁 당시 이화여대 일대가 격전지였음이 입증됐다. 경찰 관계자는 “이화여대 일대는 한국전쟁 당시 연희동과 성산동 고지를 놓고 치열한 전투가 벌어져 미군이 많이 주둔했었다”며 “발견된 수류탄은 한국전쟁 때 사용하던 것으로 본관 뒤편 동산에 묻혀 있다가 이번에 내린 폭우로 흙과 함께 떠내려 온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앞서 지난 29일 오후 이화여대 교내 환경미화원이 서울 서대문구 이화여대 본관 인근 화단에서 수류탄을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다. 신고를 받고 즉시 출동한 군 폭발물처리반(EOD)은 안전핀이 없고 심하게 녹이 슨 수류탄을 안전하게 수거했다. 감식 결과 이화여대에서 발견된 수류탄은 1945~1950년 사이에 생산된 것으로 주로 미군이 사용하던 수류탄으로 밝혀졌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nownews@seoul.co.kr
  • [인사]

    ■특허청 ◇과장급 전보 △특허심판원 심판관 손용욱◇서기관 전보△상표디자인심사국 상표심사정책과 권오석 ■경남도 ◇3급 △정책기획관실(도정연구관 파견) 이종섭△균형발전사업단장 김갑수◇4급 승진 <원·소장>△환경교육원 허호승△산림환경연구원 김황규△도로관리사업소 지영오<과장>△전략산업 류명현△생태하천 강병철<보건환경연구원>△보건연구부장 박재갑<농업기술원>△기술지원과장 김의수<식품의약품안전과>△한방엑스포준비단장요원 김무영<직무대리>△장애인복지과장 여태성△교통지원〃 이오영△농업기술원 총무과장 강성복◇4급 전보△정책기획관실 도정연구관 파견 윤성혜 김영택△의회사무처 총무담당관 강효봉△유학휴직 김제홍<부군수>△창녕군 허병찬△의령군 옥광수△남해군 정수원<과장>△경제기업정책 김경일△재난방재복구 강해운△식품의약품안전 조현둘△보건행정 박권범 ■디지틀조선일보 ◇부국장 △경영전략본부 경영관리부장 김형모△마케팅본부장 이도경<미디어컨텐츠국>△뉴스DB부장 권순홍△DB기획개발〃 김규만△인물DB〃 오현기△콘텐츠관리〃 김혜선◇부국장 대우△방송본부 전략기획부장 정상혁△글로벌교육사업본부 외국어사업〃 전기원◇부장△경영전략본부 재경부장 박현일△뉴미디어연구소 미디어기술부 CTS운영팀장 이상우△미디어컨텐츠국 DB기획개발부장 이승진 ■기업은행 ◇지역본부장 승진△강남 전화숙△강서 조희철△강북 윤준구△대구경북 류재봉◇지역본부장 전보△남부 김광렬◇본부 부서장△기업지원부 감성한△개인고객부 박재기△PB고객부 허은영△고객행복부 최석호△IB본부 IB지원팀 김학은△전략기획부 대외협력팀 채한식△여신기획부 김주원△여신심사부(수석심사역) 노균연△대구여신심사센터 우창효△호남여신심사센터 정중택△여신관리부 이상진△기업개선부 박선규△인사부 임대현△IT본부(수석IT전문역) 김광섭△IT정보부 김중용△IT채널부 최승천△검사부(수석검사역) 김흥철 박상온△충청지역본부 기관영업팀 신관호◇기업금융지점장△반월서 고영수△안산중앙 조성민△김해 정형교△녹산중앙 백남윤◇지점장△강남대로 김정영△강남대로중앙 임만택△과천중앙 임찬희△대치역 장인근△도곡팰리스 오영국△서초3동 이승균△곤지암 박래후△구의동 김종일△남양주 박희성△성남IT 박병현△성남테크노 강전택△속초 최동일△송파 이충희△암사역 정혜숙△워커힐 동은주△이천 전은종△잠실 김창경△중곡동 박기수△가양동 김진모△강서중앙 공재웅△당산역 나기웅△부천테크노 박돈균△삼정동 정성환△서귀포 이정윤△신정동 이용수△여의도한국증권 김은준△역곡 정원범△오목교역 이찬용△제주 백영수△가산디지털 이태준△가산패션타운 이병호△개봉북 손성오△구로서 송병택△구로중앙 이상진△독산동 주병욱△독산중앙 전상율△석수역 김주윤△소하동 박승도△시흥유통상가 정광후△공릉동 이승룡△공릉역 김진악△광적 이동엽△노원역 황귀환△면목동 이기복△송우 김운배△수유동 최인규△수유역 권영관△양주 김형근△포천 노윤호△회기역 이준무△마포중앙 이영이△북가좌동 김향룡△연희동 이대복△일산덕이 문창환△파주헤이리 오세룡△성수2가 장영기△용산전자 김영주△장한평 조경만△창신동 최기동△군포공단 김재화△동시화 김육남△반월유통단지 박종철△상록수 김영수△신고잔 김상태△안산 박상화△의왕내손 최태용△인덕원 채현수△동탄남 김형중△동탄서 엄미경△수지 박성섭△신영통 문남식△오산 윤완식△평택비전동 신종성△가좌공단 진민종△김포통진 이정연△남동2단지 이용욱△송도국제도시 김평위△연수 유병묵△인천 정기엽△인천논현 이윤호△작전역 최만수△김해 박상웅△김해삼계 김희재△김해장유 박만원△김해진영 남대순△녹산중앙 조봉운△덕천동 지해용△마산내서 이태희△부산퀸덤 전귀련△양산 송석주△양산중부 여경철△창원상남 김성렬△거제동 여승현△남천동 이만자△누리마루 이미화△금사공단 이성균△동울산 조황연△부산역 김상원△부평동 심진환△언양 임태욱△울산무거동 남경원△경산공단 고득룡△구미 이창용△구미4공단 이문락△김천 이호영△영주 도규호△죽전동 최영철△형곡 김대석△광산 임길상△광주첨단 한동백△봉선동 정호균△여천 김재공△일곡 윤덕혁△평동공단 박덕규△하남공단 김유석△화산동 이영호△대전 조남언△서산 김응수△아산 이행영△아산둔포 박범기△옥천 김호진△음성 임광순△제천 곽견훈△천안직산 성춘경△충주 강대선△목동PB센터 이재관△동부이촌동PB센터 변재성◇드림기업지점장△구로디지털 안순홍△구로중앙 서정학△파주 소순동△반월공단 이동록△시흥 이재철△호계동 강준희△평택 배병은△작전역 길한섭△청천동 김규필△동마산 김태환△신평동 김동린△팔용동 문기주△청주 이주흥◇개설준비위원장△울산중앙PB센터 정순신△행신동지점 한웅덕△남시화지점 양화영△인천항지점 김윤철△기업개선부 조성윤△기업개선부 신용수△기업개선부 정용원△기업개선부 김학선△기업개선부 배관희◇Pre-CEO△강대성 강숙중 김영식 김창석 김태희 김혁동 김형일 문호준 박경준 박병욱 박성호 박종우 박진석 박창호 손영학 송주용 송치성 심광섭 안상덕 양진복 유영선 유영철 유재선 윤병주 윤병태 윤택용 이경주 이경홍 이계온 이만호 이삼우 이선주 이성근 이슬미 이영룡 이원기 이주호 임철우 임학현 장중진 정윤호 조영욱 조정호 조창래 진교선 차태종 천기철 최길남 최병철 황병구 황병화 ■KDB산은자산운용 ◇신규 선임 △마케팅본부장(상무) 김병규 ■지디넷코리아 △대표이사 사장 조인
  • “연내 100가정 후원 무난”

    “연내 100가정 후원 무난”

    문석진(56) 서대문구청장은 취임 1년을 맞아 새 애칭을 얻었다. ‘서대문구의 박지성’이다. “세 개의 심장을 가졌다. 양말이 닳도록 뛴다.”는 소리를 듣는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거 박지성(30·맨체스터유나이티드)처럼 쉼없이 구정 활동에 매달리는 모습을 보고 지인들이 붙여 준 별명이라고 28일 그가 말했다. 얼마나 뛰었기에 그런 별명을 얻었을까. 취임 초기에 재개발·재건축 현장을 발이 부르트도록 쫓아다녔다면, 올 들어 6개월은 ‘100가정 보듬기 사업’에 모든 역량을 쏟아부은 시간이었다. 이는 기초생활수급권 자격에서 애매하게 빠져 정부의 지원과 혜택으로부터 소외된 틈새 계층을 위한 복지사업이다. 민간단체나 기업, 개개인이 이런 가정과 1대1 결연을 맺어 돌본다. 후원자는 결연 가정에 아이들이 성년으로 자라거나 자립할 때까지 매월 30만~50만원씩 지원한다. 결연 후 자동화기기(CMS) 형식으로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지정 기탁하면 수혜자 통장에 직접 입금된다. 28일 55, 56번째 결연 가정이 탄생했다. 현재 추세라면 연말까지 100가정 후원 목표 달성은 무난할 것으로 문 구청장은 보고 있다. 사업 아이디어도 그의 머리에서 나왔다. 턱없이 부족한 복지예산 탓에 나온 고육지책이었다. 발굴 작업부터 선정, 후원까지 문 구청장의 손길이 닿았다. 해당 과 직원이 가서 확인하고 처리해도 그만이지만 이 일만큼은 직접 챙겼다. 문 구청장은 “가장 중요한 것은 대상자를 선정하는 기준의 투명성이다. 그래서 발굴하는 것 자체가 너무 힘들었다. 사회복지사와 지역복지관에서 추천하는 가정을 일일이 방문해 확인 작업을 거쳐야만 했다.”며 지난날을 떠올렸다. 1호 가정은 연희동 성당과 맺은 다문화가정이다. 남편은 1급 시각장애인이고 두 자녀도 모두 선천성 시각장애인(4급)이다. 베트남 출신인 부인이 식당에서 일하며 손에 쥐는 월 80만원으로 지하 단칸방에서 근근이 생활하고 있었다. 그나마 재개발로 방을 비워줘야 할 처지에 놓였는데 성당에서 10개월 지원금 500만원을 일시에 내줘 이사도 할 수 있게 됐다. 루게릭병에 걸린 환자, 이혼 후 우울증에 시달리던 엄마의 자살로 외할머니에게 맡겨진 아이, 정신지체장애 아들과 사는 80대 노인…. 말로만 듣던 어려운 이웃들을 두 눈으로 확인한 뒤 그는 공식적인 행사에서든 사적인 모임에서든 때와 장소를 가리지 않고 “도와 주세요.”라고 손을 내밀었다. “오버하는 게 아니냐.”는 뒷말을 들어도 어쩔 수 없었다. 그의 진정성이 통했을까. 사찰, 성당, 교회 등의 종교단체는 물론 기업들도 후원한다고 줄을 이었다. 한 기업체 사장은 매달 50만원과 함께 대학에 들어가면 장학금도 주겠다고 약속했는가 하면, 한 교회는 8가구와 결연을 맺었다. 자치구들도 벤치마킹하겠다고 나섰다. 문 구청장은 “구 특색사업인데 왜 다른 자치구에 알려주느냐고 묻는 직원도 있었다.”며 “25개 자치구가 모두 나서면 2500가구에 도움을 주는 것 아니냐.”고 되물었단다. ‘업적 쌓기’보다 ‘좋은 세상’을 꿈꾸는 철학이 묻어난다. 그는 “세계에서 둘째가는 부자인 빌 게이츠가 62조원을 웃도는 천문학적 재산을 갖고도, 세 자녀에게 고작 100억원 정도만 물려주고 나머지는 사회에 환원할 계획이라고 한 말에, 한국의 부자들과 비교하게 되더라.”면서 “이같이 기부하고 나누는 사회가 되었으면 한다.”고 덧붙였다. ‘100가정 보듬기’가 끝나면 또 무슨 일에 빠질 것이냐고 묻자 망설임 없이 내년 구상을 풀어놨다. “장애인들의 손을 잡아주려고요. 식사도 제대로 못 하는, 홀로 사는 장애인들을 위해 활동 보조인(도우미)들을 늘릴 계획이에요. 일자리도 창출하고 장애인들도 보듬고 일석이조겠죠?”라며 진정성이 담긴 미소를 지어 보였다. 강동삼기자 kangtong@seoul.co.kr
  • 개발지 관할권 분쟁 몸살

    인천지역의 대규모 개발사업이 동시다발적으로 추진되면서 일선 자치구들이 경계 및 행정구역 조정으로 몸살을 앓고 있다. 대표적인 구도심 재생사업인 숭의운동장 도시개발사업지구를 두고 남구와 중구가 관할권 경쟁을 벌이고 있다. 사업부지가 이들 자치구에 분산돼 있어 자치단체 입장에선 이곳에 들어설 축구전용구장과 상업시설에 따른 세수익을 양보할 수 없기 때문이다. 사업부지는 모두 9만 70㎡로 중구가 4만 5112㎡(50.1%), 남구가 4만 4958㎡(49.9%)로 거의 비슷하기 때문에 조정이 더욱 어려운 상태다. 전체 개발사업은 오는 2013년 마무리될 예정이지만 두 자치구는 자기 행정구역으로 편입시키기 위해 치열한 경쟁을 벌이고 있다. 경제자유구역인 송도국제도시에서도 비슷한 양상이 펼쳐지고 있다. 송도 5·7공구와 9공구 일부의 매립이 마무리돼 연수구 송도동으로 토지가 등록되자 중구, 남구, 남동구가 자신들의 관할권이 침해됐다며 일제히 이의를 제기하고 나섰다. 이들 자치구는 소유 개념이 애매한 공유수면을 매립, 송도국제도시로 조성되자 금싸라기땅을 잡기 위해 헌법재판소에 권한쟁의심판을 청구한 상태다. 중구, 남구가 연수구와 다투는 송도 9공구에는 국제여객터미널이 들어설 예정이고, 남동구가 관할권을 주장하는 5·7공구는 연세대 송도캠퍼스와 삼성 바이오신약 제조·연구시설 등 대형 프로젝트가 추진되고 있다. 경제자유구역인 중구 영종동은 지역이 넓고 인구가 계속 늘고 있어 분동을 추진 중이고, 청라지구는 서구 연희동, 원창동, 경서동으로 나뉘어 있는 법정동을 청라동으로 단일화하는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이 밖에 중구 도원동-율목동, 북성동-송월동 등 인구 4000∼6000명의 소규모 행정동 통합이 추진되고 올해 인구 5만명을 넘어설 것으로 예상되는 연수구 송도동도 2개 동으로 분리할 계획이다. 인천시 관계자는 “도처에서 개발사업이 벌어지다 보니 행정구역을 둘러싼 자치구 간 갈등과 조정 사례가 빈발하고 있다.”면서 “각계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 합리적인 조정안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김학준기자 kimhj@seoul.co.kr
  • 휠체어 타고도 1.5㎞ 자신있게 “가슴이 뻥~ 이런 길 많았으면”

    휠체어 타고도 1.5㎞ 자신있게 “가슴이 뻥~ 이런 길 많았으면”

    “산에 갔다가도 늘 저 밑에서 맴돌 뿐이었죠. 단 한번도 정상에 오른다는 생각을 해 본 적 없어요. 오늘도 정상에 오르진 못했지만 세상을 다 얻은 기분이에요.” 최성록(63·서대문구 홍제1동)씨는 전동 휠체어를 타고 안산 자락길 1.5㎞를 걸은 뒤 감격에 겨운 듯 말했다. 서울시가 9일 서대문구와 함께 실시한 안산 무장애 숲길 투어에 장애인 4명, 유모차를 끈 주부 3명과 동행했다. 오전 10시 30분쯤 연희동 자연사박물관 입구 안산 자락길 초입. 웬만하면 휠체어를 타거나 유모차를 끌고 올 엄두를 못 낼 테지만 이날만큼은 자신 있게 길을 나서고 있었다. 걷기 열풍은 이제 남의 얘기가 아니라는 듯 홀로 걷기에 도전한 셈이다. 구청 민원여권과 허영일(59)씨는 “청사 바로 뒤에 자리한 안산공원을 20여년 동안 한번도 산책한 적 없다.”며 “아무리 좋은 둘레길이 가까이에 있어도 우리에겐 그림의 떡일 뿐인데 무장애 숲길이 생겼다 해서 큰 맘 먹고 휠체어에 몸을 실었다.”며 들뜬 표정을 했다. 이어 “장애인들도 산 정상에 오를 수 있는 권리가 있다.”며 “멋있는 올레길이 아니라 좁은 길이라도 환경을 파괴하지 않는 범위에서 이런 길이 주변에 많았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가는 곳마다 부딪치는 돌계단, 바위언덕…. 장애인들에게 산을 오른다는 것은 모래에 푹 빠지고 돌부리에 걸려 넘어지기 쉬운, 그냥 또 다른 장애일 뿐이다. 그러나 안산 무장애 숲길에선 바닥은 평평한 천연목재 데크나 단단한 흙길(친환경 경화토)로 조성돼 전동 휠체어로도 쉽게 갈 수 있다. 더욱이 휠체어가 지나갈 수 있도록 폭 2m, 경사도 8% 미만으로 조성해 노인, 장애인, 임신부 등 보행약자들도 편하게 오를 수 있도록 돼 있다. 초입부터 깔린 아스팔트 도로 800m를 지나면 경화토로 조성된 흙길이 이어지고 곳곳에 천연목재 데크 길이 지그재그로 뻗어 있다. 데크 양옆 울창한 숲 사이로는 애기똥풀이 자생적으로 군락을 이루어 샛노란 꽃으로 발길을 붙잡는다. 장애인들은 숲길을 처음 걷는 기쁨 때문인지 뒤따르는 취재진을 따돌릴 정도로 발걸음이 가벼웠다. 이기균(56·강동구 암사동)씨는 “항상 숲은 멀리서 바라보는 관상용이었는데 나무를 이 높이에서 보기는 처음이에요. 가슴이 뻥 뚫리는 기분이에요.”라며 기뻐했다. 16개월 된 아들을 유모차에 태우고 나선 주부 김정화(42·연희동)씨도 “숲으로 둘러싸인 길이어서 여름에 걷기가 너무 좋은 것 같다.”며 “다만 상호 보행하는 데 불편이 없도록 폭을 좀 넓혔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안산 무장애 숲길은 현재 너와집 쉼터 근처까지 약 1.5㎞를 걸으면 뚝 끊긴다. 최광빈 푸른도시국장은 “2014년까지 5㎞ 안산둘레길로 연장 조성해 보행약자와 일반인들이 함께 안산 전체를 걸을 수 있도록 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강동삼기자 kangtong@seoul.co.kr
  • 서대문, 월 4만~5만원 대학생 임대주택 제공

    서대문, 월 4만~5만원 대학생 임대주택 제공

    ‘반값 등록금’이 사회적 이슈로 떠오른 가운데 서대문구가 대학생들에게 휴대전화 사용료 수준의 싼값에 임대주택을 공급한다. 구는 자치구 가운데 처음으로 지역 저소득층과 지방 출신 학생들에게 활용도가 낮은 공공건물을 개조해 임대주택을 제공하는 방식을 도입한다고 2일 밝혔다. 대학생 등록금과 숙박비가 크게 올라 학부모 부담이 가중되는 데다 대학가 주변 주택난과 임대가격 급등이라는 이중고 속에서 나온 ‘반값 임대주택’인 셈이다. 지난해 8월 지역 대학 기숙사 현황을 조사한 결과 학교별로 지방 출신 학생 비율이 20~40%로 나타났다. 월 기숙사비는 16만~25만원이다. 그나마 기숙사 시설이 학생수에 비해 턱없이 부족하다. 건물은 홍제동 40-63 옛 노인요양시설(천사데이케어센터)에 마련됐다. 이용자가 적어 폐쇄하고 1억 5984만원을 들여 리모델링했다. 지상 2층에 전용면적 20∼23㎡인 방 8개(2인용)가 딸렸다. 방마다 샤워실, 주방, 화장실과 2층 침대, 세탁기, 냉장고, 싱크대를 갖췄다. 보증금 100만원에 월세 4만∼5만원이다. 임대기간은 오는 24일부터 2013년 2월 28일까지다. 2년 연장할 수 있다. 또 구는 신촌·연희·가좌·홍제 권역별 학생 분포를 감안, 유휴 행정자산을 활용하고 서울시와 관·학 협력사업으로 추진한다. 우선 내년 중 연희동 105-8 대지 1636㎡에 시 예산을 지원받아 지하 2층, 지상 5층에 71가구 규모의 임대주택을 건립한다. 구는 지난 4월 대학생 임대주택공급 및 지원조례를 제정하고 임대주택을 확대하기로 했다. 문석진 구청장은 “우리 지역에는 연세대, 이화여대 등 8개 대학이 있어 학생 주택난이 더 심각한 편이기 때문에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려는 것”이라고 말했다. 자격 조건은 공고일 이전 1년 이상 구에 거주한 저소득층 대학생이다. 재학생(15점), 기초생활수급자 가정의 학생 또는 아동복지시설 퇴소자(10점), 차상위 계층·한부모가족 대학생(7점), 도시근로자 월평균 소득 50% 이하 가구의 학생(3점)을 우선 선발한다. 입주 희망자는 10일까지 구 홈페이지(www.sdm.go.kr)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한 뒤 전자우편(lhwmc99@sdm.go.kr)으로 내면 된다. 강동삼기자 kangtong@seoul.co.kr
  • 인천AG 주경기장 28일 기공식

    2014년 인천아시안게임 주경기장 기공식이 오는 28일 열린다. 1일 인천시에 따르면 개·폐회식과 육상경기를 열기 위해 서구 연희동에 건설되는 주경기장에 대한 기공식을 28일 갖는 등 종목별 경기장 건설 일정을 확정했다. 주경기장은 당초 계획된 7만석(고정관람석 3만석·가변관람석 4만석)에서 1만석 줄인 6만석(고정 3만석·가변 3만석) 규모로 지어진다. 이에 따라 사업비는 당초 3180억원에서 2200억원으로 줄고, 이를 저가입찰 방식으로 진행해 낙찰률 70%를 적용하면 실제 건설비는 1540억원까지 줄어들 것으로 예상된다. 개별 경기장 중에서는 문학수영장이 지난달 24일 가장 먼저 기공식을 가졌다. 지하 1층, 지상 3층에 관람석 3000개 규모로 건설되고, 사업비 408억원 중 국비 122억원이 투입된다. 사후에는 워터 및 키즈테마파크로 활용된다. 남동경기장에는 체조와 럭비, 강화경기장은 태권도와 바이시클 모터크로스(BMX), 선학경기장은 하키와 다목적 용도로 사용되고 사후 자전거공원 등 휴게공간으로 탈바꿈된다. 김학준기자 kimhj@seoul.co.kr
  • 음악, 무성영화와 교감 나누다

    음악, 무성영화와 교감 나누다

    공존과 소통, 호흡을 주제로 한 독특한 음악실험이 펼쳐진다. 관객들은 무성영화와 퍼포먼스, 현대 및 전통무용이 즉흥연주와 어울려 빚어내는 교감을 즐기게 된다. 4회째를 맞는 서울 프리뮤직 페스티벌이 19일부터 21일까지 관객들을 찾아간다. 지난 2002년부터 작곡가 겸 피아니스트 박창수의 연희동 자택에서 연주자(혹은 작곡가)와 관객이 뒤섞여 진행하는 새로운 형식의 음악회 ‘하우스콘서트’가 진행 중이다. 이 하우스콘서트의 실험정신과 파격을 시공간적으로 확장한 것이 서울 프리뮤직 페스티벌이다. 프리뮤직은 즉흥연주를 뜻한다. 악보에 적힌 곡을 연주하는 게 아니라 곡을 만들어가는 과정을 보여준다. 순발력과 집중력, 컨디션, 관객들의 호응 등 다양한 변수가 작용할 테지만 무엇보다 연주자의 내공이 고스란히 드러나기 때문에 웬만해서는 도전하기가 쉽지 않다. 독일 무성영화와 실험음악의 만남을 주제로 한 ‘공존’의 무대는 이화여대 안에 있는 아트하우스 모모에서 사흘간 오전 11시에 열린다. 19일에는 로버트 시오드맥 감독의 ‘일요일의 사람들’(1929)에 청춘예보 영화음악단의 일렉트로니카 연주가 덧입혀져 영화를 ‘듣는’ 실험을 한다. 20일에는 에른스트 루비치 감독의 ‘남자가 되기 싫어요’(1918)에 맞춰 한국에서 활동하는 일본인 록그룹 ‘곱창전골’의 사토 유키에와 유스이 야스히로의 무대가 함께한다. 21일에는 프랑크 보르자게 감독의 ‘강’(1921)과 피아니스트 계수정, 베이시스트 최창우, 드러머 손경호, 영화음악 감독 방준석의 협연으로 막을 내린다. ‘소통’의 무대는 오후 8시 서초동 삼성타운 내 삼성디라이트 전시장에서, ‘호흡’은 19·20일 오후 11시 59분 도곡동 율하우스에서 진행된다. 서울프리뮤직페스티벌의 가장 비싼 프로그램은 5000원. 프로그램과 연주자 명단은 홈페이지(www.freepiano.net)를 참조하면 된다. 임일영기자 argus@seoul.co.kr
  • “경찰 주인공 추리소설 쓰고 싶어”

    “경찰 주인공 추리소설 쓰고 싶어”

    “경찰이 주인공인 추리소설을 쓰고 싶다.” 작가 공지영(48)씨가 20일 오후 10시부터 12시간 동안 서울 서대문경찰서에서 ‘강력팀 형사’ 일일 체험활동을 했다. 서대문서 김맹호(45) 강력팀장이 지난 12일 트위터에 “경찰서에서 형사 체험하고 싶은 분 모집합니다.”라고 올린 글을 보고 자원, 이날 경찰들과 야근을 함께 했다. 공 작가는 김 팀장 등과 조를 이뤄 한밤에 연희동, 대현동, 북아현동, 이화여대 인근 등 관내 지역을 순찰하고, 신촌 도난사건 현장에 출동하는 등 지난 30년간 살았던 서대문 지역의 구석구석을 경찰의 눈으로 체험했다. 공 작가는 “직장인으로 보이는 여성 뒤에서 덩치 큰 남성 2명이 뒤따르듯 걷는 모습을 본 김 팀장이 ‘좀 일찍 다니면 좋을걸.’이라며 걱정하는 모습, 피의자를 조사할 때 느긋하게 안심시키면서 살살 구슬러 자백하게 하는 모습 등이 인상적이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그는 “20년간 가장 많이 바뀐 게 경찰과 화장실인 것 같다. 우리나라 경찰이 그동안 정말 많이 변했다. ‘이해관계로 사람을 대하는 게 아니구나’라는 생각을 했다.”고 덧붙였다. 공 작가는 “경찰을 주인공으로 한 추리소설을 쓰고 싶은 바람이 있는데, 이날 체험이 언제, 어떤 식으로 작품에 반영될지는 모르지만, 강력팀 형사를 처음 본 느낌, 복장, 말투를 다 기록해 놨다가 잘 활용하겠다.”고 말했다. 그는 “영화에서처럼 사건신고를 받고 긴급 출동하는 장면을 꼭 보고 싶었는데 아쉽다.”면서 “체험하지 않고 신문 등에서 보던 것과 너무 달라 간접경험에는 한계가 있다는 것도 알게 됐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날 5시간 동안 도보 순찰에 동행한 공 작가는 전두환·노태우 전 대통령의 사저가 있는 연희동과 산꼭대기에 있는 북아현동 등을 순찰하면서 빈부격차를 실감했다고 말하기도 했다. 그는 “대학 생활을 하면서 많은 시간을 보냈던 신촌에 모텔이 얼마나 많은지 처음 알게 됐다. 고시원에서 컵라면을 사 먹거나 밤거리에서 깡통을 줍는 젊은이들을 보면서는 ‘먹고살 만한 기성세대’로서 마음이 참 아팠다.”는 소회도 털어놨다. 김양진기자 ky0295@seoul.co.kr
  • 배우 朴志暎

    배우 朴志暎

    [선데이서울 73년 7월15일호 제6권 28호 통권 제248호] ●이 기사는 38년전 연예주간지 ‘선데이서울’에 실렸던 내용입니다. 당시 사회상을 지금과 비교하면서 보시면 더욱 재미있습니다. 명예훼손 우려가 있는 곳은 부득이 익명 처리했음을 양지바랍니다. 스타가 집에 있을때…배우 朴志暎  麗水 앞바다에서 수영을 하며 자랐읍(습)니다. 한강을 두 번쯤 왕복할 수 있는 실력이니까. 물에 빠져 죽을 염려는 없읍니다.  국민학교(현 초등학교·여수서국민학교) 때는 우등생이었죠.  무용을 잘해서 때로는 발레리나가 될 꿈도 꾸었읍니다. 노래 솜씨는 0점, 오직 듣는 것만으로 만족합니다.  무슨 생각을 제일 많이 하느냐구요? 그야 물론 작품이죠. 최근에는 河吉鍾 감독의『守節』에 주연하기로 결정됐읍니다.  제일 고마운 사람은 어머니입니다. 여러분은 딸이 영화배우이기 때문에 그 어머니가 겪는 어려움이 어떤 것인지 모르시겠지요.  좋아하는 음식은 싱싱한 생선회, 말만 해도 군침이 도는군요. 밥을 많이 안 먹는 성미지만 생선회는 예외에 속한답니다.  시집요? 지금이 시집 갈 나이인데 적당한 사람이 안나섭니다. 이해심 많고 생활 기반이 있는 분, 나이는 나보다 10살 이상이 좋을 것 같군요. 요즘은 정말 작품 이외의 일을 생각할 겨를이 없답니다.    麗水태생, 漢城여고-中央大 연극영화과 2년 중퇴. 71년 『열아홉 순정』으로 데뷔, 『약한 자여 』『대지역』『관계』등 출연 영화 30편.  키 160cm, B·W·H=34-24-35. 주소 서울 서대문구 연희동 500의 8.   <톱·플레이어> 하와이언 기타 姜甫中씨  『하와이언 기타는 재주있는 아가씨 같은 거죠. 선율이 무척 아름답고 여성적인데 음이 고정돼 있지 않아서 다루는 사람의 재주 여하에 따라 얼마든지 새맛을 풍길 줄 알아요-』  16년간 하와이언 기타와 연애해 왔다는 강보중(姜甫中)씨. 그의 애인은 미제(美製)「센다」로 한국에 1대밖에 없는 진귀품이다. 5년전에 1천$를 줬다고. 연주 생활은 12살 때 바이얼린과 피아노를 치는 것으로 시작됐다.  32년간 악기와 함께 살아온 셈. 다루는 악기도 바이얼린, 피아노, 만들린, 전자오르간, 현악기와 타악기는 거의 마스트 했다. 나이트 쇼에서 그가 악기를 바꿔가며 연주할 때는 인기가수 못지 않게 인기, 익살스런 제스처가 또한 희극배우 이상이다. 올해 44살. 언제나 밤송이형 짧은 머리가 특징.
  • 인천 보금자리주택 선수촌 활용

    인천 구월지구 보금자리주택이 2014년 인천아시안게임 선수단과 미디어 관계자들이 머물 선수촌·미디어촌으로 꾸며진다. 예산을 아끼는 것은 물론 새로 선수촌을 짓지 않고 이미 계획된 주택사업을 효과적으로 활용하는 것이어서 주목받고 있다. 더욱이 주택 미분양 걱정도 훨씬 덜하다. 인천시는 남동구 구월·수산동 일대 84만 1000㎡에 지을 보금자리주택 6068가구 가운데 4865가구를 2014년 9~10월 열리는 아시안게임 선수촌·미디어촌으로 이용하기로 했다고 7일 밝혔다. 선수단 숙소는 2909가구, 지원단 및 미디어 관계자 숙소는 각각 405가구, 1551가구이다. 인천아시안게임에는 1만 3000여명의 선수·임원과 7000여명의 미디어 관계자들이 참가하게 된다. 구월지구 내 신설 학교와 근린공원에는 선수촌 식당과 대회 운영지원시설, 문화·쇼핑시설 등을 갖춘 7만 3000㎡ 규모의 ‘국제구역’이 조성된다. 또 3만 7000㎡의 장기임대아파트 부지에 ‘공공구역’을 조성해 선수수송센터와 안전지원센터, 출입관리사무실 등을 만들어 대회기간에 사용할 방침이다. 시는 오는 10월 구월보금자리주택단지를 착공, 2014년 6월까지 공사를 마치고 인천아시안게임 조직위원회에 인계할 방침이다. 전용면적 85㎡ 이하인 보금자리주택에는 아시안게임 개최 이듬해인 2015년 3월 분양자들이 입주하게 된다. 시는 당초 서구 연희동에 건설될 주경기장과 가까운 공촌동 일대 48만 2000㎡에 선수촌 아파트 3000가구를, 가정동 26만 6000㎡에 미디어촌 1500가구를 지을 계획이었다. 그러나 이 사업을 공동 추진할 예정이던 대한주택공사가 한국토지주택공사(LH)로 통합된 뒤 사업 포기를 결정하자 토지보상금 3158억원을 모두 시 예산으로 투입해야 하는 상황에 놓였다. 시는 서구에 선수촌·미디어촌 아파트를 지어도 부동산경기 침체와 주변지역의 주택공급 과잉으로 미분양이 우려되는 만큼 구월지구 보금자리주택을 활용하기로 결정했다. 김학준기자 kimhj@seoul.co.kr
  • 서대문구·은평구 7개동 수돗물 끊겨

    서울 서대문구와 은평구 7개동 3만 8000여 가구에 수돗물 공급이 끊겨 주민들이 큰 불편을 겪고 있다. 1일 서울시 상수도사업본부에 따르면 강북정수장에서 서울시내 각 배수지로 연결되는 지름 2400㎜ 크기의 상수도관 3개 중 2개가 지난달 31일 오후 6시 20분과 이날 오전 5시 30분 차례로 파손돼 누수가 시작됐다. 이날 저녁 늦게까지 서대문구 홍제1~3동, 홍은1동, 연희동과 은평구 응암동, 녹번동 등 7개동 고지대를 중심으로 수돗물 공급이 끊겼고, 정확한 피해 가구 수는 집계 중이다. 상수도사업본부 관계자는 “누수량이 많아지다 보니 각 배수지의 수위가 낮아져 상수도관 한 라인을 단수하고 현재 복구 작업을 벌이고 있다.”며 “한파가 풀리면서 얼어붙은 송수관에 균열이 간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이어 “2일 오전 9시까지 복구할 수 있도록 조치하겠다.”고 말했다. 김지훈기자 kjh@seoul.co.kr
  • [인사]

    ■헌법재판소 ◇관리관 승진 △기획조정실장 신판식◇이사관 승진△심판사무국장 김정성△심판자료〃 권오섭◇부이사관 승진△재정기획과장 이규현△심판자료〃 김성수◇서기관 승진△재정기획과 이성환◇국장 전보△행정관리국장 박부용△공보관(헌법연구관) 박준희◇과장 전보△제도기획 전득환△정보화기획 정원국△인사관리 김희△심판사무2 양철수△자료편찬 윤용오◇과장 파견△국방대 김정희△통일교육원 김병운 (2011년 1월 1일자) ■조달청 △차장 김명수 ■중앙선거관리위원회 ◇관리관 승진 △중앙선관위 기획조정실장 한승철◇선관위 상임위원 전보△인터넷선거보도심의위원회 김도윤△부산 류원홍△인천 남래진△광주 이재휴△대전 이기영△강원 김범식△충북 김원기◇선관위 상임위원 승진△중앙선거방송토론위원회 윤원구△전남 박삼서△경남 이두호△제주 유영인◇이사관 전보 <중앙선관위>△공보관 이재일△감사관 황재덕△선거기획관 이성룡△법제〃 추형관△조사정책관 조장연△정당국장 손재권△사무처 김영선 김성중 양금석 정태희<선관위 사무처장>△부산 최예식△울산 김규조△경기 정성종△충북 이정규△전북 전선일△경북 임성식△경남 하용주◇이사관 승진△중앙선관위 사무처 조원봉 한일남<선관위 사무처장>△서울 안효수△대구 손세현△인천 이은철△대전 최병국△강원 장기찬△충남 박진규△전남 고재억◇부이사관 전보 <중앙선관위>△재외선거기획관 정훈교△선거연수원장 권오열△정당과장 정영택△선거연수원 교수기획부장 진종호△사무처 김기봉 김대년 이재태 정정식 최용대<중앙선거방송토론위원회>△사무국장 이계형<선관위 사무처장>△광주 박이석△제주 고승한◇부이사관 승진 <중앙선관위>△정보화담당관 장용훈△선거기록보존소장 엄흥석△선거1과장 유병길△조사1〃 윤석근△직무교육〃 이언근△사무처 원찬희<서울선관위>△관리과장 김호문◇서기관 전보 <중앙선관위>△상임위원 비서관 허철훈△법규안내센터장 서정욱[담당관]△공보 문병길△홍보 서인덕△감사 임성규△인사 옥미선△국제협력 김정곤[과장]△총무 이재화△선거2 김신기△재외선거정책 김대일△재외선거관리 이동규△법제 박영수△조사2 하명호△의정지원 송봉섭△정치자금 김판석[선거연수원]△전임교수 이기화 임석근△시민교육과장 이용섭◇서기관 승진 <중앙선관위>△사무총장 비서관 김상범△공보담당관실 신우용△감사담당관실 김재원△선거기록보존소 김성덕△선거1과 박광섭△정당과 윤재현△교수기획부 강순후△인터넷선거보도심의위원회 이남근△사무처 나성하 박종진<전남선관위>△홍보과장 이남오<선관위 사무국장>△사하구(부산) 김영도△수영구(부산) 임채만△포항시북구 장경조△안동시 강일호△영덕군 곽규성△창원시성산구 김명수△통영시 전용환△김해시 박태성△거제시 오영빈 ■한국조폐공사 ◇1급 승진 △기술처장 이흥균△홍보실장 전재명△화폐본부 주화처장 정명국△ID본부 관리처장 신기방◇2급 승진△생산관리실장 이욱현△차기주민증사업단장 이범우△화폐본부 생산조정실장 이재만△ID본부 생산처장 서태원△ID본부 박욱서◇1급 전보△공공사업처장 성낙근△해외사업단장 조병호△신성장사업〃 박탁서△제지본부 관리처장 김종술◇2급 전보△창립60주년사업단장 최인규△조달실장 박봉철△시설현대화〃 최근수△비서〃 강상구△제지본부 생산조정〃 신현우△기술연구원 전략생산연구〃 김종균△감사실 감사1팀장 한상학 ■한국교육학술정보원 ◇본부장·단장·실장급 △경영기획본부장 장익△초중등교육정보화〃 김진숙△학술연구정보화〃 조순영△정보기술지원〃 이성태△국제협력단장 한태명△감사실장 윤주한△전략기획〃 박근수 ■디지털타임스 △대표이사 사장 조명식 ■중앙대의료원 <의료원>△기획실장 박인원△임상의학연구소장 차영주<중앙대병원>△진료부원장 김경도△교육수련부장 임인석[진료과장]△내과 최병휘△외과 지경천△소아청소년과 최응상△산부인과 이상훈△정신과 이영식△정형외과 장의찬△신경외과 김영백△흉부외과 손동섭△성형외과 김우섭△안과 문남주△이비인후과 양훈식△피부과 서성준△비뇨기과 명순철△마취통증의학과 김진윤△영상의학과 심형진△방사선종양학과 박석원△신경과 권오상△재활의학과 서경묵△진단검사의학과 차영주△병리과 이태진△가정의학과 김정하△핵의학과 석주원△응급의학과 김찬웅△치과 최영준 ■국민은행 ◇본부장대우 승진 <영업부장>△명동 김병옥△여의도 박순옥△서여의도 김철홍<법인영업부장>△명동 정호열△여의도 권오강△서여의도 전귀상<지점장>△인천국제공항 이성희△강남역 이종탁△선릉역 한윤기△양재역 조성열△거여동 권홍주△송파 백동호△목동8단지 김정노△구로동 김명철△종암동 최승호△마포역 강홍만△서교동 정순일△내방역 황경문△서초동 심영권△신사동 김종필△신자양 이오성△무역센터 이장희△압구정서 김형률△언주로 홍완기△문래동 안병선△양평동 안병린△여의도 최명동△증권타운 차형근△광화문 이기범△종로중앙 이치한△명동중앙 백조현△무교 송연숙△서소문 윤웅원△소공동 박철웅△경안 이제경△용인 김활수△평택중앙 박주홍△의정부중앙 변수우△마두역 강익환△일산 정선문△주엽역 곽영희△동수원 김철오△수원 이한응△영통 최상운△부천중동 박상철△상대원 이종현△선부동 이경화△안산 이수용△평촌범계 한경수△구월동 민영현△서인천 정영은△고현 이형래△옥포 전대식△진주 이상훈△창원 강영호△울산 강대현△부산 김병남△부전동 박기원△온천동 박용진△포항남 이정구△내당동 정언영△대구 정재주△성서 금병하△광주 오평섭△전주 박재균△유성 김성수△청주서 김정기△둔산선사 전운선△길동 김종국△대치동 전유문△마산 한정헌△보라매 오관기△오산운암 강길성△장한평역 박병일△정자동 김정국△종로5가 팽경진△청량리 이명규<기업금융지점장>△삼성센터 박정현△삼성타운 장지인△서린동 이원록△스타타워 강재규△분당 이명규△강남파이낸스 김영규△도곡 김해경◇부장 승진△IB사업 우상현△여신IT개발 이문창△수신IT개발 이은석△IT채널개발 이호준◇지점장 승진△대치남 전성일△도곡렉슬 진광표△도곡역 이용성△도곡중앙 윤재원△매봉 전종환△수서역 김교란△잠실엘스 김기영△발산동 신재천△낙성대역 유영근△북한산시티 이창길△수유역 한해선△광흥창역 손주호△연서 박석운△은평로 전기병△논현사거리 최철수△서초중앙 장흥만△이수교 정대성△광장동 이계성△구의남 박지수△면목동 김영혜△중곡서 김익주△사당북 김순금△신길사랑 이승진△양평역 문원희△대학로 염명순△전농동 이근재△곤지암 양용현△수지동천 서이주△안중 장문순△용인보라 노정이△죽전 김기현△태전동 지운용△강릉중앙 김인남△도농 정회철△삼척 손성호△의정부금오 김용식△일동 이기철△토평 송연석△홍천 허이△곡선동 정진학△권선동 김재천△당동 김도현△동탄능동 이민종△동탄하늘빛 변창배△영통남 김홍계△천천동 안상원△화성봉담 고건석△동암 유형산△부천위브더스테이트 이청하△부천테크노파크 강영헌△모란역 김정호△분당중앙 최미경△분당효자촌 박형식△창우동 최갑식△KT 김병윤△검단사거리 진영옥△고촌 박명순△송림동 김학무△장기동 노명균△김해삼계 정성욱△내서 동희운△삼천포 우민석△팔용동 윤한웅△범어사역 노영일△부곡동 박태문△울산구영 김삼호△울산동평 임시민△웅상 서영휘△좌동 황일철△광복동 조상길△괴정역 김진용△금곡동 백봉현△동대신동 동경진△동삼동 오정훈△중앙동역 박영돈△개금동 최영석△광안동 안기표△명륜동 송동섭△사직동 김병수△수안동 권광남△수영 박태영△양정동 이성건△전포동 원소희△대구메트로팔레스 김용재△동대구 추철엽△방촌동 최경섭△범물동 시종수△칠곡 이재열△하양 이상섭△구미인동 권순보△대곡동 유점환△동성로 안태근△상주 신동계△월성동 이동말△평리동 김세연△광주금호 전안중△무진로 김재윤△신제주 문성삼△용당동 심상곤△해남 정태원△화순 박정군△남원 한상견△두암동 박종열△문흥동 김국현△부안 심우석△신창 소병은△아중 이선기△오치동 김영수△운암동 김진△일곡 강종식△가경동 정공훈△반석동 송창호△산남동 김범열△송강 윤영환△청주남문 김영한△둔산한양 장성규△부여 김경택△신부동 안건호△쌍용서 김인태△용문역 김동섭△천안사직동 김만석△태안 안길종△홍성 이현수△당진기업금융 이남주△진영기업금융 이상태△수송동 최대규◇PB센터장 승진△대치 장명화△부천중동 문용술△서초 최강현△송도 정동락△청담 이원국△해운대 박규배◇지점 개설준비위원장 승진△뭄바이사무소 김찬흥△목동2단지 노완택△중계역 김기옥△서울스퀘어 한인석△동백중앙 원용명△일산덕이 박찬용△가오동 임향순△가좌마을 노종민△강동롯데캐슬 김재환△단계동 김기형△대구비산동 이영호△대봉동 천종만△덕정 정금식△두정역 최명식△마석 김태진△복수동 김상규△봉화산역 박재욱△부천여월 성현모△불로동 이응섭△산곡4동 조기성△산본궁내동 이성호△상대원2동 김종훈△소만마을 이재문△시흥능곡 차진회△아시아선수촌 양세욱△예천 구의본△왕십리뉴타운 권기인△원동 문종렬△은평뉴타운 강석옥△의성 박창록△의왕역 김문주△이촌동 정해영△인제 유성기△인창 주봉환△인천공항신도시 정순학△일원역 윤영대△정평동 오성진△제주서광로 우광철△중계본동 박남태△중흥동 김갑규△직산 정해용△진접금곡 김일찬△청학 신상우△춘의테크노파크 한인수△통영죽림 송천석△파주북시티 정기훈△파크리오 김시열△호원동 박정근◇부점장 대우 승진 <조사역>△비서실 이기노△HR그룹 정하진 변성수◇부점장 대우(수석팀장) 승진 <영업부>△여의도 길동환△명동 신관철△서여의도 조환성<법인영업부>△여의도 이수용△명동 손동기△서여의도 강승열<지점>△인천국제공항 백성준△강남역 박시춘△양재역 오우교△선릉역 조여익△대치동 송대섭△송파 안승철△길동 왕준성△거여동 류상기△목동8단지 남종기△보라매 홍석훈△구로동 구광석△의정부중앙 두팔수△종암동 양해성△서교동 김명경△마포역 최충완△서초동 정희복△신사동 이권형△내방역 정채곤△신자양 이기원△무역센터 이장원△압구정서 강태희△언주로 이수열△여의도 김선정△양평동 이학수△증권타운 김제흠△문래동 정공은△종로중앙 김남우△광화문 윤우중△종로5가 이대노△장한평역 김용승△청량리 박종대△소공동 오재택△무교 이상기△명동중앙 송재용△서소문 류경택△용인 박태용△평택중앙 노한덕△경안 김대환△주엽역 김선찬△일산 이기섭△마두역 강종규△안산 신승현△선부동 김영일△부천중동 임채훈△상대원 이춘암△정자동 이성준△오산운암 김영내△동수원 윤승욱△영통 최병열△수원 유종금△평촌범계 김종태△구월동 유춘식△서인천 문헌섭△진주 임채양△창원 김호영△고현 김정우△마산 곽종봉△옥포 김효식△울산 윤승주△부산 손영식△부전동 김대일△온천동 도용하△포항남 최영호△성서 김광수△내당동 최상재△대구 허경순△청주서 김성규△유성 김덕주△둔산선사 조종률△광주 한민섭△전주 김종희<기업금융지점>△스타타워 김경신△서린동 박복규△삼성센터 박윤현△삼성타운 변성균△분당 임승환◇부장 전보△재무관리 임필규△자금 김창원△영업기획 이정호△기업영업추진 정상철△글로벌사업 문영소△퇴직연금사업 김동익△외환업무 이홍교△프로젝트금융 박형수△신금융사업 윤일현△캠퍼스플라자사업단장 김종란△고객만족 강대명△수신 이규진△여신상품 임호영△카드업무지원 김준수△카드영업추진 전영산△카드회원추진 이몽호△여신심사 김종찬△여신심사부 수석심사역 김정태 류범규 함명각 홍성구△총무 강현구△IT서비스운영 신용채△직원만족 정석영△인재개발원 최원우△신탁 신선균△수탁업무 김철△리스크관리 이우열△신용감리 이규홍△준법지원 신화영△준법감시인 법무Unit 김채윤△비서실장 신홍섭△경영감사부장 직무대행 김희숭◇지점장 전보△런던현지법인장 김기홍△개포동 나경만△남역삼 이종일△대청역 김영규△동역삼 이인걸△삼성역 구본승△스타타워 원경욱△역삼동 민동선△역삼역 조정희△한티역 양영석△강동구청역 성종훈△둔촌서 이은수△명일역 최병길△서잠실 이재림△석촌동 김권석△성내동 하덕일△암사역 지두환△잠실역 정용택△천호동 차정호△훼밀리아파트 하용수△가양역 소충영△등촌1동 최수영△목동역 하성목△목동파리공원 박원선△발산역 김학조△방화동 함경식△신월동 박성규△양천 오경록△우장산역 권두현△화곡동 최재섭△화곡본동 신두순△가산디지털 백승균△가산패션타운 김창덕△개봉남 백정곤△고척동 이도형△구로벤처센터 김선용△구로 이민수△금천 김진형△독산동 한상돈△시흥동 변동호△신도림역 김남영△신림동 김사무△조원동 김정태△공릉동 곽덕환△노원역 강석정△노원 손주섭△돈암동 이승식△삼선교 김인숙△상계역 최용진△수락산역 이용곤△수유동 김진도△쌍문북 황기연△쌍문역 이동익△중계동 안성열△중계북 이규철△창동 조성백△태릉역 서남종△남가좌동 정연정△도화동 김용호△마포 최길복△북아현동 오영희△상암 김영민△서대문 장명△성산 김대관△아현동 정기영△역촌동 박종태△역촌역 김정기△연희동 변동수△홍제동 심재욱△강남대로 곽수석△남부터미널 이환택△반포중앙 안수영△반포 정호규△방배역 이창근△삼성타운 이명현△서초2동 차기범△서초남 우치구△서초로 이수진△서초무지개 양종렬△서초북 홍영란△양재남 김환국△이수역 장석윤△잠원동 김정수△구의동 이규창△군자역 박상철△금호동 정상권△마장동 김경문△망우동 정현구△묵동 문철웅△상봉역 김서기△성수역 곽명선△신내동 김선주△옥수동 김진홍△중화동 박윤영△화양동 김승수△강남구청역 김양래△논현역 김동선△압구정동 심미란△영동 김호진△테헤란로 양철수△테헤란중앙 조승현△학동사거리 송인성△학동 정윤식△노량진중앙 안성수△노량진 김동억△대림동 박기암△대방동 김운태△대방로 정선택△신길서 강영모△여의도리버타워 김강수△여의도중앙 양원모△영등포2가 박춘실△영등포구청역 박준명△영등포로 김형권△영등포 김양균△영등포하이테크 최현규△흑석동 김한옥△광교 윤현종△광화문역 김동섭△동아미디어 허진△서린동 박왕섭△신용두 노태섭△이문동 이상원△장안동 곽경환△장안북 김형군△제기동 배영한△청계 이재웅△홍릉 위대복△남대문 최인석△남영동 강병훈△동대문패션타운 홍승표△동부이촌동 김점현△서소문로 전일선△신평화 김기응△을지로입구 최현묵△중부 최성헌△청계3가 유병용△태평로 전병훈△퇴계로 김용구△한강로 이일복△구갈 전부영△송탄남 박희수△수지중앙 오종현△평택 이충열△강릉 강성주△구리역 강명수△남양주 이재훈△덕소 정우택△의정부서 김영민△진접 김해연△춘천 이돈근△평내동 이종구△회천 강창규△금촌중앙 주낙경△문산 우상호△벽제 고정주△원당 허판△일산북 기경욱△중산 이정식△탄현 박준우△행신동 최광식△행신역 차임섭△화정역 김준원△과천 이창주△금정동 공승배△매교동 이경자△매탄동 이완영△북수원 김순태△산본역 이두종△산본 박현배△의왕 박정운△인계동 한용철△파장동 송희석△포일 최해복△동암역 이종갑△부개동 이건배△부천서 고성태△부천중앙로 정진우△부평 최진복△산곡동 송기봉△산곡북 김도영△소사 석명국△송내동 안윤경△역곡역 김영규△오정동 문중옥△용종동 김병수△원종동 양길영△작전동 오석성△분당구미동 김온섭△분당양지 이규봉△서현역 이길성△야탑동 염규승△은행동 임일수△이매동 한어성△태평역 김성중△LH 허정수△국토연구원 김득중△상록수 김태헌△시화 장영진△시흥 나광근△안산단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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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대문구 집단민원 ‘0’ 비결은?

    서대문구 집단민원 ‘0’ 비결은?

    “죄송합니다. 구청장님은 현장에 나가셨습니다.” 지난 6개월 동안 수요일에 문석진 서대문구청장을 찾아온 민원인들은 구청장을 만나지 못하고 돌아갔다. 지난 7월 1일 취임 후 매주 수요일을 ‘지역 순방의 날’로 정하고 재개발·재건축 현장을 돌아보느라 자리를 비웠기 때문이다. 서대문구의 대표적 뉴타운 지역인 가재울 3, 4 구역을 시작으로 지난 1일 홍제2구역 재개발조합 방문을 끝으로 6개월간 14개동 50곳을 돌아봤다. 대장정을 마친 문 구청장은 “가장 큰 결실은 갈등의 조정자로서 주민들과 신뢰감을 쌓은 것”이라고 8일 소감을 밝혔다. 구청장의 강행군 덕분에 서대문구는 집단민원이 한건도 발생하지 않았다. 취임 전 집단민원 집회신고만 13회 연 45일이었던 것에 비춰볼 때 큰 변화가 아닐 수 없다. 북아현 1-1구역 뉴타운 반대집회와 서대문 센트레빌 재개발 관련 집회도 신고만 했을 뿐 실제로 집회가 열리지 않았다. “사람을 만나러 가는 것이 아니라 문제를 만나러 간다.”며 지역 개발에 대한 확고한 소신으로 정면 돌파했던 문 구청장은 “주민을 위한 개발이 전제되어야 하며 주민 모두가 동의할 때 개발해야 주민이익이 된다.”는 점을 누누이 강조했다. 지역개발 문제는 재산권 문제와 직결되는 사안이라서 조합과 비상대책위원회 등이 첨예하게 대립할 수밖에 없고 개발론자와 반대자들의 이해타산이 워낙 심하다 보니 갈등 조정이 쉽지 않다. 그는 “현장을 순회하며 무엇보다 도심 개발이 디자인이 아니라 사람 중심의 개발이 돼야 한다는 것을 깨달았다.”며 “재건축·재개발은 조합 추진 때부터 주민에게 자기 부담률이 높아질 수 있음을 솔직하게 털어놓았다.”고 말했다. 단 한건의 집단민원이 발생하지 않은 이유가 설명되는 대목이다. 동 순례에서 91건의 크고 작은 민원도 쏟아졌다. 이 중 가재울뉴타운 4구역 사업지 도로를 조합공사시 이용할 수 있도록 하는 안건 등 35건(38.5%)을 이미 해결했으며, 연희동 궁동산 공원 접근로 개설안 등 14건(15%)은 진행형이다. 나머지 31건(34,1%)은 장기검토에 들어갔다. 강동삼기자 kangtong@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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