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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드레스 색깔 논란, 어도비가 밝혀낸 비밀보니 ‘대박’

    ‘드레스 색깔 논란, 어도비가 밝혀낸 비밀보니 ‘대박’

    드레스 색깔 논쟁이 화제다. 최근 여러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여성용 드레스 한 벌의 사진과 함께 드레스 색깔을 묻는 게시물이 올라왔다. 이에 파란색 드레스에 검은색 레이스라는 의견과 흰색 드레스에 금색 레이스라는 의견이 맞서고 있다. 너무도 다른 대답에 해당 드레스 사진은 일명 ‘파검 vs 흰금 색깔 논쟁’이라 불리며 논란이 되고 있다. 논쟁이 이어지자 포토샵 개발사인 어도비사에서는 공식 계정을 통해 흰색으로 보이는 드레스와 파란색으로 보이는 드레스의 컬러를 스포이드 툴을 이용해 찍어 웹 컬러번호를 제시, 해당 드레스가 파란색과 검은색이라는 사실을 발표했다. 사진=온라인커뮤니티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드레스 색깔 논란, 파검 vs 흰금 ‘당신의 눈에는 무슨 색?’

    드레스 색깔 논란, 파검 vs 흰금 ‘당신의 눈에는 무슨 색?’

    드레스 색깔 논란이 화제다. 드레스 색깔 논란 사진이 화제를 모으고 있는 이유는 다름 아닌 보는 사람에 따라 드레스 색깔이 달라 보이기 때문이다. 어떤 사람은 드레스 색깔 논란 사진이 흰색, 금색으로 보인다고 말하는 반면, 또 다른 사람은 파랑, 검정으로 보인다고 주장했다. 흥미로운 드레스 색깔 논쟁에 ‘어도비’까지 나섰다. 포토샵 개발사 어도비는 27일(한국시각) 트위터에 드레스 색깔 논쟁이 계속되자 동영상을 첨부하며 “화이트 밸런스를 높일 경우 ‘흰색과 금색’으로 보이고 낮출 경우 ‘파란색과 금색’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사진 = 서울신문DB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드레스 색깔 논란, 파검 vs 흰금 ‘당신의 눈에는?’ 자세히 보면..

    드레스 색깔 논란, 파검 vs 흰금 ‘당신의 눈에는?’ 자세히 보면..

    드레스 색깔 논란이 화제다. 드레스 색깔 논란 사진이 화제를 모으고 있는 이유는 다름 아닌 보는 사람에 따라 드레스 색깔이 달라 보이기 때문이다. 어떤 사람은 드레스 색깔 논란 사진이 흰색, 금색으로 보인다고 말하는 반면, 또 다른 사람은 파랑, 검정으로 보인다고 주장했다. 흥미로운 드레스 색깔 논쟁에 ‘어도비’까지 나섰다. 포토샵 개발사 어도비는 27일(한국시각) 트위터에 드레스 색깔 논쟁이 계속되자 동영상을 첨부하며 “화이트 밸런스를 높일 경우 ‘흰색과 금색’으로 보이고 낮출 경우 ‘파란색과 금색’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사진 = 서울신문DB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드레스 색깔 논란 파검 vs 흰금 논쟁, 포토샵 영상 비밀 풀자 ‘대박’

    드레스 색깔 논란 파검 vs 흰금 논쟁, 포토샵 영상 비밀 풀자 ‘대박’

    드레스 색깔 논란 드레스 색깔 논란 파검 vs 흰금 논쟁, 포토샵 영상 비밀 풀자 ‘대박’ 드레스 사진 한 장을 놓고 ‘파검 vs 흰금’ 색깔 논쟁이 벌어지고 있다. 27일 오전 6시 한 텀블러 사용자는 드레스 한 벌의 사진을 올렸다. 문제는 드레스 색깔에서 비롯됐다. “예쁜 파란색 드레스”라는 댓글에 “흰색과 금색 아닌가요?”라는 반박댓글이 달리면서 논쟁은 커졌다. 결국 SNS 사이트 버즈피드까지 논쟁이 옮겨갔고 미국 USA 투데이 등 세계 주요 언론들은 이 논란에 대해 보도했다. 현재 버즈피드에서 진행 중인 투표에서 ‘흰색과 금색’이라는 의견이 74%, ‘파란색과 검은색’으로 보인다는 의견이 26%로 나타났다. 포토샵의 개발사인 어도비(Adobe)사도 드레스 색깔을 입증하기 위해 나섰다. 어도비사는 공식 계정을 통해 드레스의 색깔을 컬러 스포이드로 찍어 웹 컬러 번호까지 제시하며 “이 드레스는 파란색과 검은색이다”라고 밝혔다. 이어 드레스 색깔 논쟁이 계속되자 동영상을 첨부하며 “화이트 밸런스를 높일 경우 ‘흰색과 금색’으로 보이고 낮출 경우 ‘파란색과 금색’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파검 vs 흰금 색깔 논쟁, 포토샵 회사가 밝힌 실제 드레스색깔 ‘충격’

    파검 vs 흰금 색깔 논쟁, 포토샵 회사가 밝힌 실제 드레스색깔 ‘충격’

    파검 vs 흰금 색깔 논쟁, 포토샵 회사까지 나섰다 ‘정답은?’ 파검 vs 흰금 색깔 논쟁 실제 드레스색깔 드레스 사진 한 장을 놓고 ‘파검 vs 흰금’ 색깔 논쟁이 벌어지고 있다. 27일 오전 6시 한 텀블러 사용자는 드레스 한 벌의 사진을 올렸다. 문제는 드레스 색깔에서 비롯됐다. “예쁜 파란색 드레스”라는 댓글에 “흰색과 금색 아닌가요?”라는 반박댓글이 달리면서 논쟁은 커졌다. 결국 SNS 사이트 버즈피드까지 논쟁이 옮겨갔고 미국 USA 투데이 등 세계 주요 언론들은 이 논란에 대해 보도했다. 현재 버즈피드에서 진행 중인 투표에서 ‘흰색과 금색’이라는 의견이 74%, ‘파란색과 검은색’으로 보인다는 의견이 26%로 나타났다. 포토샵의 개발사인 어도비(Adobe)사도 드레스 색깔을 입증하기 위해 나섰다. 어도비사는 공식 계정을 통해 드레스의 색깔을 컬러 스포이드로 찍어 웹 컬러 번호까지 제시하며 “이 드레스는 파란색과 검은색이다”라고 밝혔다. 이어 드레스 색깔 논쟁이 계속되자 동영상을 첨부하며 “화이트 밸런스를 높일 경우 ‘흰색과 금색’으로 보이고 낮출 경우 ‘파란색과 금색’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파검 vs 흰금 색깔 논쟁, 포토샵 회사가 밝힌 실제 드레스색깔 ‘경악’

    파검 vs 흰금 색깔 논쟁, 포토샵 회사가 밝힌 실제 드레스색깔 ‘경악’

    파검 vs 흰금 색깔 논쟁, 포토샵 회사까지 나섰다 ‘정답은?’ 파검 vs 흰금 색깔 논쟁 실제 드레스색깔 드레스 사진 한 장을 놓고 ‘파검 vs 흰금’ 색깔 논쟁이 벌어지고 있다. 27일 오전 6시 한 텀블러 사용자는 드레스 한 벌의 사진을 올렸다. 문제는 드레스 색깔에서 비롯됐다. “예쁜 파란색 드레스”라는 댓글에 “흰색과 금색 아닌가요?”라는 반박댓글이 달리면서 논쟁은 커졌다. 결국 SNS 사이트 버즈피드까지 논쟁이 옮겨갔고 미국 USA 투데이 등 세계 주요 언론들은 이 논란에 대해 보도했다. 현재 버즈피드에서 진행 중인 투표에서 ‘흰색과 금색’이라는 의견이 74%, ‘파란색과 검은색’으로 보인다는 의견이 26%로 나타났다. 포토샵의 개발사인 어도비(Adobe)사도 드레스 색깔을 입증하기 위해 나섰다. 어도비사는 공식 계정을 통해 드레스의 색깔을 컬러 스포이드로 찍어 웹 컬러 번호까지 제시하며 “이 드레스는 파란색과 검은색이다”라고 밝혔다. 이어 드레스 색깔 논쟁이 계속되자 동영상을 첨부하며 “화이트 밸런스를 높일 경우 ‘흰색과 금색’으로 보이고 낮출 경우 ‘파란색과 금색’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드레스 색깔 논란, 드레스 자세히 보니 ‘대박’

    드레스 색깔 논란, 드레스 자세히 보니 ‘대박’

    최근 여러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여성용 드레스 한 벌의 사진과 함께 드레스 색깔을 묻는 게시물이 올라왔다. 이에 파란색 드레스에 검은색 레이스라는 의견과 흰색 드레스에 금색 레이스라는 의견이 맞서고 있다. 너무도 다른 대답에 해당 드레스 사진은 일명 ‘파검 vs 흰금 색깔 논쟁’이라 불리며 화제가 되고 있다. 논쟁이 이어지자 포토샵 개발사인 어도비사에서는 공식 계정을 통해 흰색으로 보이는 드레스와 파란색으로 보이는 드레스의 컬러를 스포이드 툴을 이용해 찍어 웹 컬러번호를 제시, 해당 드레스가 파란색과 검은색이라는 사실을 발표했다. IT전문 매체 마셔블도 SNS를 통해 “미안하지만 흰색/금색 팀 여러분. 이것은 검은색과 피란색 드레스입니다”라며 해당 드레스를 판매 중인 사이트의 링크를 걸기도 했다. 해당 드레스가 판매중인 사이트의 링크를 통해 드레스가 실제로는 검은색과 파란색으로 이뤄진 제품이라는 사실이 밝혀졌다 사진=온라인커뮤니티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드레스 색깔 논란’ 파검 vs 흰금 색깔 논쟁, 대체 무슨 색이 진짜?

    ‘드레스 색깔 논란’ 파검 vs 흰금 색깔 논쟁, 대체 무슨 색이 진짜?

    최근 여러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여성용 드레스 한 벌의 사진과 함께 드레스 색깔을 묻는 게시물이 올라왔다. 이에 파란색 드레스에 검은색 레이스라는 의견과 흰색 드레스에 금색 레이스라는 의견이 맞서고 있다. 너무도 다른 대답에 해당 드레스 사진은 일명 ‘파검 vs 흰금 색깔 논쟁’이라 불리며 논란이 되고 있다. 논쟁이 이어지자 포토샵 개발사인 어도비사에서는 공식 계정을 통해 흰색으로 보이는 드레스와 파란색으로 보이는 드레스의 컬러를 스포이드 툴을 이용해 찍어 웹 컬러번호를 제시, 해당 드레스가 파란색과 검은색이라는 사실을 발표했다. 사진=온라인커뮤니티 뉴스팀 seoulen@seoul.co.kr
  • 파검 vs 흰금 색깔 논쟁, 포토샵 회사도 나섰다 ‘실제 드레스색깔은?’

    파검 vs 흰금 색깔 논쟁, 포토샵 회사도 나섰다 ‘실제 드레스색깔은?’

    파검 vs 흰금 색깔 논쟁, 포토샵 회사까지 나섰다 ‘정답은?’ 파검 vs 흰금 색깔 논쟁 실제 드레스색깔 드레스 사진 한 장을 놓고 ‘파검 vs 흰금’ 색깔 논쟁이 벌어지고 있다. 27일 오전 6시 한 텀블러 사용자는 드레스 한 벌의 사진을 올렸다. 문제는 드레스 색깔에서 비롯됐다. “예쁜 파란색 드레스”라는 댓글에 “흰색과 금색 아닌가요?”라는 반박댓글이 달리면서 논쟁은 커졌다. 결국 SNS 사이트 버즈피드까지 논쟁이 옮겨갔고 미국 USA 투데이 등 세계 주요 언론들은 이 논란에 대해 보도했다. 현재 버즈피드에서 진행 중인 투표에서 ‘흰색과 금색’이라는 의견이 74%, ‘파란색과 검은색’으로 보인다는 의견이 26%로 나타났다. 포토샵의 개발사인 어도비(Adobe)사도 드레스 색깔을 입증하기 위해 나섰다. 어도비사는 공식 계정을 통해 드레스의 색깔을 컬러 스포이드로 찍어 웹 컬러 번호까지 제시하며 “이 드레스는 파란색과 검은색이다”라고 밝혔다. 이어 드레스 색깔 논쟁이 계속되자 동영상을 첨부하며 “화이트 밸런스를 높일 경우 ‘흰색과 금색’으로 보이고 낮출 경우 ‘파란색과 금색’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드레스 색깔, ‘파검 vs 흰금 색깔 논쟁’ 자세히 봤더니.. ‘헉’

    드레스 색깔, ‘파검 vs 흰금 색깔 논쟁’ 자세히 봤더니.. ‘헉’

    최근 여러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여성용 드레스 한 벌의 사진과 함께 드레스 색깔을 묻는 게시물이 올라왔다. 이에 파란색 드레스에 검은색 레이스라는 의견과 흰색 드레스에 금색 레이스라는 의견이 맞서고 있다. 너무도 다른 대답에 해당 드레스 사진은 일명 ‘파검 vs 흰금 색깔 논쟁’이라 불리며 화제가 되고 있다. 논쟁이 이어지자 포토샵 개발사인 어도비사에서는 공식 계정을 통해 흰색으로 보이는 드레스와 파란색으로 보이는 드레스의 컬러를 스포이드 툴을 이용해 찍어 웹 컬러번호를 제시, 해당 드레스가 파란색과 검은색이라는 사실을 발표했다. IT전문 매체 마셔블도 SNS를 통해 “미안하지만 흰색/금색 팀 여러분. 이것은 검은색과 피란색 드레스입니다”라며 해당 드레스를 판매 중인 사이트의 링크를 걸기도 했다. 사진=온라인커뮤니티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드레스 색깔, 어떤 논란 있길래?

    드레스 색깔, 어떤 논란 있길래?

    최근 해외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는 드레스 색깔 논란 사진에 어도비까지 나섰다. 드레스 색깔 논란 사진은 스코틀랜드 출신 가수 케이틀린 맥네일(Caitlin McNeil)이 최근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 텀블러를 통해 게재한 사진으로 알려졌다. 드레스 색깔 논란 사진이 화제를 모으고 있는 이유는 다름 아닌 보는 사람에 따라 드레스 색깔이 달라 보이기 때문이다. 어떤 사람은 드레스 색깔 논란 사진이 흰색, 금색으로 보인다고 말하는 반면, 또 다른 사람은 파랑, 검정으로 보인다고 주장했다. 흥미로운 드레스 색깔 논쟁에 ‘어도비’까지 나섰다. 포토샵 개발사 어도비는 27일(한국시각) 트위터에 드레스 색깔 논쟁이 계속되자 동영상을 첨부하며 “화이트 밸런스를 높일 경우 ‘흰색과 금색’으로 보이고 낮출 경우 ‘파란색과 금색’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연예팀 chkim@seoul.co.kr
  • 파검 vs 흰금 색깔 논쟁, 포토샵 회사까지 나섰다 “무엇이 정답일까?”

    파검 vs 흰금 색깔 논쟁, 포토샵 회사까지 나섰다 “무엇이 정답일까?”

    파검 vs 흰금 색깔 논쟁, 포토샵 회사까지 나섰다 “무엇이 정답일까?” 파검 vs 흰금 색깔 논쟁 실제 드레스색깔 드레스 사진 한 장을 놓고 ‘파검 vs 흰금’ 색깔 논쟁이 벌어지고 있다. 27일 오전 6시 한 텀블러 사용자는 드레스 한 벌의 사진을 올렸다. 문제는 드레스 색깔에서 비롯됐다. “예쁜 파란색 드레스”라는 댓글에 “흰색과 금색 아닌가요?”라는 반박댓글이 달리면서 논쟁은 커졌다. 결국 SNS 사이트 버즈피드까지 논쟁이 옮겨갔고 미국 USA 투데이 등 세계 주요 언론들은 이 논란에 대해 보도했다. 현재 버즈피드에서 진행 중인 투표에서 ‘흰색과 금색’이라는 의견이 74%, ‘파란색과 검은색’으로 보인다는 의견이 26%로 나타났다. 포토샵의 개발사인 어도비(Adobe)사도 드레스 색깔을 입증하기 위해 나섰다. 어도비사는 공식 계정을 통해 드레스의 색깔을 컬러 스포이드로 찍어 웹 컬러 번호까지 제시하며 “이 드레스는 파란색과 검은색이다”라고 밝혔다. 이어 드레스 색깔 논쟁이 계속되자 동영상을 첨부하며 “화이트 밸런스를 높일 경우 ‘흰색과 금색’으로 보이고 낮출 경우 ‘파란색과 금색’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파검 vs 흰금 색깔 논쟁, 포토샵 회사까지 나섰다 ‘정답은?’

    파검 vs 흰금 색깔 논쟁, 포토샵 회사까지 나섰다 ‘정답은?’

    파검 vs 흰금 색깔 논쟁, 포토샵 회사까지 나섰다 ‘정답은?’ 파검 vs 흰금 색깔 논쟁 드레스 사진 한 장을 놓고 ‘파검 vs 흰금’ 색깔 논쟁이 벌어지고 있다. 27일 오전 6시 한 텀블러 사용자는 드레스 한 벌의 사진을 올렸다. 문제는 드레스 색깔에서 비롯됐다. “예쁜 파란색 드레스”라는 댓글에 “흰색과 금색 아닌가요?”라는 반박댓글이 달리면서 논쟁은 커졌다. 결국 SNS 사이트 버즈피드까지 논쟁이 옮겨갔고 미국 USA 투데이 등 세계 주요 언론들은 이 논란에 대해 보도했다. 현재 버즈피드에서 진행 중인 투표에서 ‘흰색과 금색’이라는 의견이 74%, ‘파란색과 검은색’으로 보인다는 의견이 26%로 나타났다. 포토샵의 개발사인 어도비(Adobe)사도 드레스 색깔을 입증하기 위해 나섰다. 어도비사는 공식 계정을 통해 드레스의 색깔을 컬러 스포이드로 찍어 웹 컬러 번호까지 제시하며 “이 드레스는 파란색과 검은색이다”라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드레스 색깔, 파검 vs 흰금 색깔 논쟁 ‘정답 밝혀졌다’

    드레스 색깔, 파검 vs 흰금 색깔 논쟁 ‘정답 밝혀졌다’

    드레스 색깔 논란이 화제다. 드레스 색깔 논란 사진이 화제를 모으고 있는 이유는 다름 아닌 보는 사람에 따라 드레스 색깔이 달라 보이기 때문이다. 어떤 사람은 드레스 색깔 논란 사진이 흰색, 금색으로 보인다고 말하는 반면, 또 다른 사람은 파랑, 검정으로 보인다고 주장했다. 포토샵 개발사 어도비는 27일(한국시각) 트위터에 드레스 색깔 논쟁이 계속되자 동영상을 첨부하며 “화이트 밸런스를 높일 경우 ‘흰색과 금색’으로 보이고 낮출 경우 ‘파란색과 금색’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앞서 어도비는 드레스 색깔을 스포이드로 찍어 컬러 번호를 설명하며 “파란색과 검은색 드레스”라고 발표했다. 사진 = 서울신문DB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드레스 색깔 논란, 파검 vs 흰금 색깔 논쟁 ‘당신의 눈에는 무슨 색으로?’

    드레스 색깔 논란, 파검 vs 흰금 색깔 논쟁 ‘당신의 눈에는 무슨 색으로?’

    드레스 색깔 논란이 화제다. 드레스 색깔 논란 사진이 화제를 모으고 있는 이유는 다름 아닌 보는 사람에 따라 드레스 색깔이 달라 보이기 때문이다. 어떤 사람은 드레스 색깔 논란 사진이 흰색, 금색으로 보인다고 말하는 반면, 또 다른 사람은 파랑, 검정으로 보인다고 주장했다. 흥미로운 드레스 색깔 논쟁에 ‘어도비’까지 나섰다. 포토샵 개발사 어도비는 27일(한국시각) 트위터에 드레스 색깔 논쟁이 계속되자 동영상을 첨부하며 “화이트 밸런스를 높일 경우 ‘흰색과 금색’으로 보이고 낮출 경우 ‘파란색과 금색’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사진 = 서울신문DB 뉴스팀 seoulen@seoul.co.kr
  • 파검 vs 흰금 색깔 논쟁, 포토샵 회사도 나섰다 ‘진짜 드레스색깔은?’

    파검 vs 흰금 색깔 논쟁, 포토샵 회사도 나섰다 ‘진짜 드레스색깔은?’

    파검 vs 흰금 색깔 논쟁, 포토샵 회사까지 나섰다 ‘정답은?’ 파검 vs 흰금 색깔 논쟁 실제 드레스색깔 드레스 사진 한 장을 놓고 ‘파검 vs 흰금’ 색깔 논쟁이 벌어지고 있다. 27일 오전 6시 한 텀블러 사용자는 드레스 한 벌의 사진을 올렸다. 문제는 드레스 색깔에서 비롯됐다. “예쁜 파란색 드레스”라는 댓글에 “흰색과 금색 아닌가요?”라는 반박댓글이 달리면서 논쟁은 커졌다. 결국 SNS 사이트 버즈피드까지 논쟁이 옮겨갔고 미국 USA 투데이 등 세계 주요 언론들은 이 논란에 대해 보도했다. 현재 버즈피드에서 진행 중인 투표에서 ‘흰색과 금색’이라는 의견이 74%, ‘파란색과 검은색’으로 보인다는 의견이 26%로 나타났다. 포토샵의 개발사인 어도비(Adobe)사도 드레스 색깔을 입증하기 위해 나섰다. 어도비사는 공식 계정을 통해 드레스의 색깔을 컬러 스포이드로 찍어 웹 컬러 번호까지 제시하며 “이 드레스는 파란색과 검은색이다”라고 밝혔다. 이어 드레스 색깔 논쟁이 계속되자 동영상을 첨부하며 “화이트 밸런스를 높일 경우 ‘흰색과 금색’으로 보이고 낮출 경우 ‘파란색과 금색’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인사]

    ■통일부 ◇승진 <부이사관>△남북회담본부 회담지원과장 김충환△북한이탈주민정착지원사무소 화천분소장 김병대△한반도통일미래센터장 김진구<서기관>△기획조정실 차덕철△통일정책실 권동혁 김창수△정세분석국 이유진 ■안전행정부 △조사담당관 노경달△경제사회발전노사정위원회 파견 성문옥 ■공정거래위원회 ◇고위공무원 파견△국무조정실(정부합동 부패척결추진단) 김준범 ■조달청 △정보기술용역과장 김지욱△조달품질원 품질점검팀장 여인욱△부산지방조달청 자재구매과장 임병철△대구지방조달청장 이석규 ■중소기업청 ◇국장급 승진△창업벤처국장 김문환 ■한국가스안전공사 △상임감사 김정규 ■한국어도비시스템즈 △대표이사 최승억 ■CJ E&M △방송콘텐츠부문장 이덕재
  • 어도비의 신기술 담은 ‘앱의 미래’ 영상 화제

    어도비의 신기술 담은 ‘앱의 미래’ 영상 화제

    포토샵, 일러스트레이터, 프리미어 등으로 잘 알려져 있는 소프트웨어 개발 업체 어도비(Adobe)가 현재 개발 중인 기술들을 영상으로 공개해 화제가 되고 있다. 6일 어도비는 유튜브 공식 채널을 통해 ‘마이크로소프트 기기에서 구현될 창조적인 어도비 애플리케이션의 미래(The future of Adobe creative applications on Microsoft devices)’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시했다. 영상은 미래의 사진 및 영상편집, 드로잉, 문서 편집 등의 콘텐츠 저작 도구들이 앞으로 어떻게 진화할지 보여준다. 영상에 소개된 기술들을 살펴보면, 영상편집 시에는 터치만으로 영상 클립을 자르고 이동시키는 것이 가능하다. 특히 기존 영상 내 개체를 다른 곳으로 옮긴 후 움직이게 만드는 기술은 눈을 의심케 만든다. 일러스트레이터에서도 펜과 손가락 만으로 쉽게 그림을 그려낼 수 있고. 개체를 올려놓고 사진을 찍으면 개체의 모양 그대로 패스(path)가 생성된다. 이 밖에도 스마트폰 내에서 만든 물감을 태블릿에 뿌리고 흘러내리게 하는 등 다양한 기술들을 영상을 통해 맛볼 수 있다. 누리꾼들은 “대단하다”, “정말 이런 기술이 코앞에?”, “말도 안돼”라는 반응을 보이고 있으며, 그 인기에 힘입어 해당 영상은 게시된 지 일주일 만에 104만 건에 이르는 높은 조회 수를 기록하고 있다. 사진·영상=Adobe/유튜브 김형우 인턴기자 hwkim@seoul.co.kr
  • 공공·교육 분야 SW 유통 전문 ‘솔로몬에스티’, 시스템·서비스 다각화

    솔로몬에스티는 지난 2005년 설립된 소프트웨어(SW) 유통서비스 전문기업으로 국내 공공/교육시장에 우수 소프트웨어를 유통시키고 IT 기술에 대한 서비스를 지원해 왔다. 설립 이래 지금까지 조달청 산하 ‘나라장터’를 통해 중앙행정부처, 지자체, 연구기관, 교육기관 등 공공/교육기관의 소프트웨어 유통에 힘쓰고 있다. 또한 설립과 함께 한글과컴퓨터 조달대행사를 맡은 것을 시작으로 시만텍, 어도비, 오토데스크 등 국내외 우수 업체의 소프트웨어 공공총판을 담당해 왔다. 특히 우수한 영업력을 바탕으로 공공 교육시장 워드프로세스의 한글과컴퓨터 점유율을 95%까지 성장시키는 등 국산 소프트웨어 보급에 앞장서며, 지난 7년 동안 470%에 달하는 매출성장을 이뤄냈다. 이 밖에도 이제는 기업뿐 아니라 공공기관, 교육기관의 업무방식과 협업시스템에도 변화와 혁신이 필요하다는 생각으로 차세대 워드프로세스, 마인드 워드프로세스 발굴과 정보보호관리시스템 개발에도 힘쓰고 있다. 특히, 차세대 워드프로세스는 기존의 워드프로세스에 ‘협업’과 ‘소통’이 가미된 것으로 업무 효율성 증대 및 우수한 협업시스템과 함께 정보보안까지 고려한 토탈 솔루션을 제공한다. 한편 클라우드, 3D 프린팅 등으로 사업영역을 확장하는 동시에 문화 콘텐츠와 관련된 소비재 산업의 유통 인프라를 확장하고, 좁은 국내시장을 넘어 일본, 중국 등 해외시장으로 영역을 확장시켜 나간다는 계획이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삼성디스플레이, 태블릿용 슈퍼아몰레드 양산

    삼성디스플레이가 세계 최고 해상도의 태블릿용 슈퍼아몰레드(WQXGA급, 2560×1600) 양산을 시작했다고 15일 밝혔다. 해당 화면은 지난 최근 미국에서 공개한 삼성전자 태블릿 신제품 ‘갤럭시탭S’ 8.4인치와 10.5인치 제품에 탑재된다. WQXGA급 슈퍼아몰레드는 양산 중인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화면 가운데 최고 해상도를 자랑한다. QHD(2560×1440)와 가로화소 수는 같지만 세로화소 수는 160개 더 많고, 고화질(HD급1280×720)과 견줬을 때는 화소 수가 4배 더 많다. 먼저 제품의 색상영역은 기존의 평면적 측정방식이 아닌 3차원 색부피 평가법을 활용해 그래픽 디자이너나 사진 작가 등 색채 전문가들이 사용해온 색 표준 규격인 ‘어도비 색상영역(Adobe RGB)’을 100% 재현했다. 명암비 역시 800만대1로 최고 수준이다. 이는 면적당 밝기를 완벽한 검정색 수준(0.00004cd/㎡)까지 낮춤으로써 가능해졌다. 명희진 기자 mhj46@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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