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양미
    2026-07-31
    검색기록 지우기
  • 사설
    2026-07-31
    검색기록 지우기
  • 제방
    2026-07-31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1,177
  • ‘공대얼짱’ 유사라, 파격노출에 이어 순수미 발산

    ‘공대얼짱’ 유사라, 파격노출에 이어 순수미 발산

    ‘공대얼짱’ 유사라가 섹시미를 발산한데 이어 이번엔 순수 이미지로 변신을 시도했다. 유사라는 28일 공개된 신예 제이비의 티저 뮤직비디오 ‘사랑, 우정 그리고...’에서 순수한 여성으로 분했다. 유사라는 최근 남성그룹 투나이스(2NISE)의 뮤직비디오에서 파격적인 노출을 감행해 화제를 모았던 바 있다. 유사라는 제부도 해안가 풍광을 배경으로 촬영된 ‘사랑, 우정 그리고...’ 티저뮤직비디오에서 사랑하는 남자를 친한 친구에게 빼앗기고 아파하는 여인으로 등장한다. 유사라는 “가수 제이비의 신곡 ‘사랑, 우정 그리고...’이 너무 아름답고 예뻐 출연을 결심했다.”며 “순수하고 여린 여성의 심리를 표현하기가 생각보다 쉽지는 않았지만 유사라 본연의 모습이 담겨 있는 것 같아 편했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티저뮤직비디오 노래의 주인공 제이비는 오는 29일 유무선과 오프라인 매장을 통해 싱글앨범 ‘사랑, 우정 그리고...’를 선보일 예정이다. 사진 = 홍양미디어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강성진-김영란, ‘세자매’ 우정 출연

    강성진-김영란, ‘세자매’ 우정 출연

    배우 강성진과 김영란이 SBS 새일일드라마 ‘세자매’에 우정 출연했다. 지난해 SBS일일드라마로 방영된 ‘두 아내’에서 강성진은 안광태역, 김영란은 오달자역으로 감초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 두 사람은 당시 연출을 담당한 윤류해PD와의 의리로 이번에 ‘세자매’에 카메오 출연하게 됐다. 강성진은 19일 오후 첫 방송될 1회분에서 극중 은실(양미라 분)과 지애(견미리 분)가 밸리댄스를 추는 곳을 찾아가 돈을 요구하는 건달로 열연을 펼쳤다. ‘두 아내’에서는 자상했던 남편이었던 강성진은 거친(?) 연기를 펼쳐 도망치는 은실과 지애를 쫓아가기 위해 무작정 달렸다.김영란은 오는 21일 방송될 3회에서 극중 숙자(박준금 분)와 딸 지영(신수정 분)이 맞선 보는 장면에서 중매 주선자로 분했다. 이 와중에 마침 등장한 민철(현우성 분)과 지영을 우연찮게 연결시키는 역할이다.‘두 아내’에서는 약간의 푼수끼가 있었지만 이번 역할에서는 자신을 마담뚜가 아닌 커플매니저라고 소개하며 우아함을 돋보이는 연기를 선보일 예정이다.‘두 아내’에 이어 ‘세 자매’의 조연출을 맡게된 안길호PD는 “김영란과 강성진이 의리로 카메오 출연해주셔서 정말 감사한다.”며 “특히 강성진은 99년 출연했던 영화 ‘주유소 습격사건’에서 맡았던 ‘딴따라’역을 방불케할 정도로 거친 연기를 실감나게 선보인다.”고 전했다.한편 윗 세대 세자매와 젊은 세대 세자매가 펼치는 파란만장하고도 밝고 경쾌한 이야기를 담은 ‘세자매’는 정재순, 박원숙, 견미리, 명세빈, 양미라, 조안, 김영재, 심형탁, 송종호 등이 출연한다.사진 = SBS 제공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天安함 어머니의 노래/시인 손택수

    집 앞 골목에 매화가 피었냐고 했지 매화 향을 흠흠거리며 나들이를 가던 어린 시절이 그립다고 했지 에미의 식탁에 오른 봄나물들을 생각하면 가득가득 누른 공기밥을 한 그릇 더 비우고 싶다고도 했지 아들아, 올봄의 바다는 노래가 아니다 갈매기도 파도도 수평선을 넘어오는 바람도 제 곡조를 잃고 휘청거리기만 하는구나 심청이 공양미 삼백석에 제물이 되었다는 바다 네게는 환생의 연꽃 대신 침몰한 배만 있구나 크레인 줄을 타고 끌려 올라오는 함미 앞에서 에미는 차라리 눈을 감고 싶구나 물속에서 춥지는 않았니 등뼈가 오그라드는 수압 속에 아프지는 않았니 전우들과 함께 잘 지내고 있으니 걱정 말라는 네 편지 속 바다는 파도 소리가 평화롭기만 했는데 네 살갗을 파고드는 비명소리 물감옥 속에 갇혀 살려 달라 벽을 긁는 울음 소리 내 눈속에 너의 바다가 다 들어왔구나 넘치고 넘쳐도 다시 넘치는 바다가 네 식은 몸을 쓰다듬고 있구나 아무것도 할 수가 없는 이 무력한 에미를 용서하렴 멀리 일 나가서 갓난 너를 생각하면 乳腺(유선)이 돌았듯 가슴에 고이는 슬픔을 어찌할 수 없구나 하지만 진실로 슬픈 것은 바다 속의 침몰이 아니라 망각으로의 침몰 잊지 않으련다 아들아 너를 찾아 뛰어들다 숨져간 사람들 무사귀환하길 두 손 그러모으고 기도를 하던 사람들 그리고 잊지 않으련다 네가 지키다 떠난 어머니의 나라 너의 피와 살은 이 땅의 피와 살이니 천년을 죽지 않고 다시 태어날 바람과 흙이니 아들아, 너는 영원한 772함의 수병 하늘(天) 아래 모든 세상이 편안(安)할 때까지 어머니의 바다를 지키는 등불 그러니 이제 잠 들렴, 편히 잠 들렴 거친 파도 속 고된 훈련도 쉬고 떠나온 집 에미 아비 걱정도 쉬고 가슴에 꾹 다문 수평선 하나 걸어놓고 하염없이 글썽이는 바다 ●손택수 시인은 1970년 전남 담양 출생. 경남대 국문과 졸업. 1998년 한국일보 신춘문예 시 부문 당선. 시집 ‘호랑이 발자국’, ‘목련 전차’. 오늘의젊은예술가상, 신동엽창작상 등 수상.
  • [NTN포토] 신수정·현우성 “신인배우 인사드립니다”

    [NTN포토] 신수정·현우성 “신인배우 인사드립니다”

    [서울신문NTN 한윤종 기자] 12일 오후 서울 목동 SBS사옥에서 열린 SBS 일일드라마 ‘세자매’(연출 윤류해, 손재성·극본 최윤정)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배우 신수정과 현우성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명세빈, 양미라, 조안 등이 출연하는 ‘세자매’는 중년의 세 자매와 젊은 세 자마의 을과 사랑을 그린 이야기로 19일 첫 방송된다. 한윤종 기자 han0709@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조안, ‘웃음보 터져’

    [NTN포토] 조안, ‘웃음보 터져’

    [서울신문NTN 한윤종 기자] 12일 오후 서울 목동 SBS사옥에서 열린 SBS 일일드라마 ‘세자매’(연출 윤류해, 손재성·극본 최윤정)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배우 조안이 손으로 입을 가리며 웃고 있다. 명세빈, 양미라, 조안 등이 출연하는 ‘세자매’는 중년의 세 자매와 젊은 세 자마의 을과 사랑을 그린 이야기로 19일 첫 방송된다. 한윤종 기자 han0709@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세자매’의 섹시 각선미 승자는?

    [NTN포토] ‘세자매’의 섹시 각선미 승자는?

    [서울신문NTN 한윤종 기자] 12일 오후 서울 목동 SBS사옥에서 열린 SBS 일일드라마 ‘세자매’(연출 윤류해, 손재성·극본 최윤정)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배우 명세빈(왼쪽부터), 양미라, 조안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명세빈, 양미라, 조안 등이 출연하는 ‘세자매’는 중년의 세 자매와 젊은 세 자마의 을과 사랑을 그린 이야기로 19일 첫 방송된다. 한윤종 기자 han0709@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양미라 “제2의 전성기를 노린다.”

    양미라 “제2의 전성기를 노린다.”

    5년 만에 연기자로 복귀한 양미라가 결의에 가득 찬 모습을 보여줬다. 양미라는 12일 오후 2시 목동 SBS 사옥에서 열린 SBS 새 일일드라마 ‘세자매’의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소감을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배우 양미라와 함께 명세빈 조안, 송종호, 심형탁, 김영재, 신수정, 현우성이 참석해 첫 방송 전 시청자에게 인사를 건넸다. 이날 양미라는 “양미라가 연기자로서 아직 살아있다는 모습을 보여주고 싶다.”고 운을 뗀 후 “배울 점이 더 많은 나로서는 촬영 현장에 있는 자체가 마냥 행복하다. 초심을 잃지 않고 열심히 하겠다.”고 당찬 각오를 밝혔다. 이어 양미라는 “5년 만에 카메라 앞에 서는 거라 걱정이 먼저 앞섰다.”며 “하지만 제작진과 출연진이 편한 분위기를 연출해줘서 진심으로 고맙다. 내가 맡게 될 은실이란 인물은 나와 정말 많이 닮은 캐릭터라 자연스럽게 연기에 몰입하고 있다.”고 전했다. 극중 양미라는 둘째 딸 은실로 분한다. 딸 하나를 키우는 이혼녀인 은실은 명품만을 고집하며 사치스러운 삶을 살지만 항상 발랄한 미소를 지닌 여성이다. 또 심형탁과 달콤한 로맨스를 그리며 제2의 신혼을 꿈꾼다. 한편 오는 19일 ‘아내가 돌아왔다’ 후속으로 방영되는 ‘세자매’는 세대별 자매들이 살면서 경험하는 에피소드를 밝고 감동적인 내용으로 담은 작품이다. 드라마 ‘사랑공감’ ‘사랑하는 사람아’ 등을 집필한 최윤정 작가와 ‘두아내’를 연출한 윤류해 PD, ‘왕과나’를 연출한 손재성 PD가 손을 잡았다.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 / 사진 = 한윤종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아슬아슬’ 초미니 조안, ‘너무 야한가요?’

    [NTN포토] ‘아슬아슬’ 초미니 조안, ‘너무 야한가요?’

    [서울신문NTN 한윤종 기자] 12일 오후 서울 목동 SBS사옥에서 열린 SBS 일일드라마 ‘세자매’(연출 윤류해, 손재성·극본 최윤정)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배우 조안이 계단을 오르고 있다. 명세빈, 양미라, 조안 등이 출연하는 ‘세자매’는 중년의 세 자매와 젊은 세 자마의 을과 사랑을 그린 이야기로 19일 첫 방송된다. 한윤종 기자 han0709@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세자매’ 신수정 “신인배우에요”

    [NTN포토] ‘세자매’ 신수정 “신인배우에요”

    [서울신문NTN 한윤종 기자] 12일 오후 서울 목동 SBS사옥에서 열린 SBS 일일드라마 ‘세자매’(연출 윤류해, 손재성·극본 최윤정)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배우 신수정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명세빈, 양미라, 조안 등이 출연하는 ‘세자매’는 중년의 세 자매와 젊은 세 자마의 을과 사랑을 그린 이야기로 19일 첫 방송된다. 한윤종 기자 han0709@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세자매’ 심형탁·양미라 “잘 어울리죠?”

    [NTN포토] ‘세자매’ 심형탁·양미라 “잘 어울리죠?”

    [서울신문NTN 한윤종 기자] 12일 오후 서울 목동 SBS사옥에서 열린 SBS 일일드라마 ‘세자매’(연출 윤류해, 손재성·극본 최윤정)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배우 양미라와 심형탁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명세빈, 양미라, 조안 등이 출연하는 ‘세자매’는 중년의 세 자매와 젊은 세 자마의 을과 사랑을 그린 이야기로 19일 첫 방송된다. 한윤종 기자 han0709@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세자매’의 연인, 심형탁·김영재·송종호

    [NTN포토] ‘세자매’의 연인, 심형탁·김영재·송종호

    [서울신문NTN 한윤종 기자] 12일 오후 서울 목동 SBS사옥에서 열린 SBS 일일드라마 ‘세자매’(연출 윤류해, 손재성·극본 최윤정)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배우 심형탁(왼쪽부터), 김영재, 송종호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 명세빈, 양미라, 조안 등이 출연하는 ‘세자매’는 중년의 세 자매와 젊은 세 자마의 을과 사랑을 그린 이야기로 19일 첫 방송된다. 한윤종 기자 han0709@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SBS 일일극 ‘세자매’, 감동+웃음 있는 착한드라마

    SBS 일일극 ‘세자매’, 감동+웃음 있는 착한드라마

    SBS가 감동과 웃음을 주는 착한 드라마 ‘세자매’로 시청자를 찾는다. 12일 오후 목동 SBS 사옥에서 SBS 새 일일드라마 ‘세자매’의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배우 명세빈, 양미라, 조안, 송종호, 심형탁, 김영재, 신수정, 현우성이 참석해 첫 방송 전 시청자에게 인사를 건넸다. 오는 19일 ‘아내가 돌아왔다’ 후속으로 방영되는 ‘세자매’는 세대별 자매들이 살면서 경험하는 에피소드를 밝고 감동적인 내용으로 담은 작품이다. 드라마 ‘사랑공감’ ‘사랑하는 사람아’ 등을 집필한 최윤정 작가와 ‘두아내’를 연출한 윤류해 PD, ‘왕과나’를 연출한 손재성 PD가 손을 잡았다. 이 드라마는 윗세대 세 자매와 아랫세대 세 자매가 주요인물로 등장한다. 먼저 보쌈집을 운영하며 65세지만 결혼하지 못한 노처녀 장장애(정재순 분), 61세로 1남 3녀를 둔 장순애(박원숙 분), 그리고 49세로 결혼 두 번을 한 막내 장지애(견미리 분)가 가슴 찡한 우애와 갈등을 엮어 나간다. 여기에 장순애의 세 딸이 아랫세대 세 자매로 이야기를 이끌어 간다. 남편의 외도로 이혼 위기에 처한 맏딸 김은영(명세빈 분), 딸 하나만을 바라보고 사는 이혼녀인 둘째딸 김은실(양미라 분), 남편을 사별하고 쉽지 않은 남자와 결혼하겠다고 나선 막내딸 김은주(조안 분)가 가족 간의 사랑과 갈등을 선보인다. 한편 ‘세자매’는 오는 19일부터 매주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저녁 7시 15분에 방송된다.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 / 사진 = 한윤종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세자매’ 양미라, 미끈한 섹시 바디라인 과시

    [NTN포토] ‘세자매’ 양미라, 미끈한 섹시 바디라인 과시

    [서울신문NTN 한윤종 기자] 12일 오후 서울 목동 SBS사옥에서 열린 SBS 일일드라마 ‘세자매’(연출 윤류해, 손재성·극본 최윤정)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배우 양미라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 명세빈, 양미라, 조안 등이 출연하는 ‘세자매’는 중년의 세 자매와 젊은 세 자마의 을과 사랑을 그린 이야기로 19일 첫 방송된다. 한윤종 기자 han0709@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세자매’ 명세빈·양미라·조안

    [NTN포토] ‘세자매’ 명세빈·양미라·조안

    [서울신문NTN 한윤종 기자] 12일 오후 서울 목동 SBS사옥에서 열린 SBS 일일드라마 ‘세자매’(연출 윤류해, 손재성·극본 최윤정)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배우 명세빈(왼쪽부터), 양미라, 조안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명세빈, 양미라, 조안 등이 출연하는 ‘세자매’는 중년의 세 자매와 젊은 세 자마의 을과 사랑을 그린 이야기로 19일 첫 방송된다. 한윤종 기자 han0709@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명세빈 “3년 만에 안방극장 복귀, 설렌다.”

    명세빈 “3년 만에 안방극장 복귀, 설렌다.”

    3년 만에 안방극장을 찾는 배우 명세빈이 설렌다며 들뜬 목소리를 냈다. 명세빈은 12일 오후 2시 목동 SBS 사옥에서 열린 SBS 새 일일드라마 ‘세자매’의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소감을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명세빈을 비롯해 양미라, 조안, 송종호, 심형탁, 김영재, 신수정, 현우성이 참석해 첫 방송 전 시청자에게 인사를 건넸다. 오랜만에 카메라 앞에 선 명세빈은 “3년만이다. 정말 반갑다.”고 입을 연 후 “쉬는동안에도 연기에 대한 꿈을 버리지 못했다. 밝고 건강한 가족 드라마로 복귀하고 싶다고 생각했을 무렵 ‘세자매’와 만났다.”고 복귀한 이유를 밝혔다. 명세빈은 힘들었던 지난 세월도 돌아봤다. 그녀는 “다시 연기 생활을 할 수 있는 체력과 마음의 여유가 없었던 시절이 있었다. 하지만 좋은 사람들과 대화도 많이 나누고 틈틈이 운동도 해서 점점 회복했다. 특히 곁에 있었던 언니가 가장 많은 도움을 줬다.”고 전했다. 극중 명세빈은 세 자매 중 맏딸인 은영역을 맡았다. 이 인물은 속이 깊고 학창시절 공부를 잘했던 효녀다. 직장동료 영호(김영재 분)와 결혼해 15년을 헌신하며 살지만 남편의 외도로 이혼 위기를 맞는다. 한편 오는 19일 ‘아내가 돌아왔다’ 후속으로 방영되는 ‘세자매’는 세대별 자매들이 살면서 경험하는 에피소드를 밝고 감동적인 내용으로 담은 작품이다. 드라마 ‘사랑공감’ ‘사랑하는 사람아’ 등을 집필한 최윤정 작가와 ‘두아내’를 연출한 윤류해 PD, ‘왕과나’를 연출한 손재성 PD가 손을 잡았다.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 / 사진 = 한윤종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5년만의 복귀’ 양미라 “살아있다는거 보여줄게요”

    [NTN포토] ‘5년만의 복귀’ 양미라 “살아있다는거 보여줄게요”

    [서울신문NTN 한윤종 기자] 12일 오후 서울 목동 SBS사옥에서 열린 SBS 일일드라마 ‘세자매’(연출 윤류해, 손재성·극본 최윤정)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배우 양미라가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명세빈, 양미라, 조안 등이 출연하는 ‘세자매’는 중년의 세 자매와 젊은 세 자마의 을과 사랑을 그린 이야기로 19일 첫 방송된다. 한윤종 기자 han0709@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명품바디’ 양미라, 섹시한 각선미 뽐내며

    [NTN포토] ‘명품바디’ 양미라, 섹시한 각선미 뽐내며

    [서울신문NTN 한윤종 기자] 12일 오후 서울 목동 SBS사옥에서 열린 SBS 일일드라마 ‘세자매’(연출 윤류해, 손재성·극본 최윤정)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배우 양미라가 계단을 오르고 있다. 명세빈, 양미라, 조안 등이 출연하는 ‘세자매’는 중년의 세 자매와 젊은 세 자마의 을과 사랑을 그린 이야기로 19일 첫 방송된다. 한윤종 기자 han0709@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명세빈 “‘세자매’ 첫째딸 맡았어요”

    [NTN포토] 명세빈 “‘세자매’ 첫째딸 맡았어요”

    [서울신문NTN 한윤종 기자] 12일 오후 서울 목동 SBS사옥에서 열린 SBS 일일드라마 ‘세자매’(연출 윤류해, 손재성·극본 최윤정)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배우 명세빈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명세빈, 양미라, 조안 등이 출연하는 ‘세자매’는 중년의 세 자매와 젊은 세 자마의 을과 사랑을 그린 이야기로 19일 첫 방송된다. 한윤종 기자 han0709@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명세빈 “오랜만에 인사드려요”

    [NTN포토] 명세빈 “오랜만에 인사드려요”

    [서울신문NTN 한윤종 기자] 12일 오후 서울 목동 SBS사옥에서 열린 SBS 일일드라마 ‘세자매’(연출 윤류해, 손재성·극본 최윤정)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배우 명세빈이 입장하고 있다. 명세빈, 양미라, 조안 등이 출연하는 ‘세자매’는 중년의 세 자매와 젊은 세 자마의 을과 사랑을 그린 이야기로 19일 첫 방송된다. 한윤종 기자 han0709@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양미라 “‘세자매’로 인사드려요”

    [NTN포토] 양미라 “‘세자매’로 인사드려요”

    [서울신문NTN 한윤종 기자] 12일 오후 서울 목동 SBS사옥에서 열린 SBS 일일드라마 ‘세자매’(연출 윤류해, 손재성·극본 최윤정)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배우 양미라가 취재진들에게 인사를 하고 있다. 명세빈, 양미라, 조안 등이 출연하는 ‘세자매’는 중년의 세 자매와 젊은 세 자마의 을과 사랑을 그린 이야기로 19일 첫 방송된다. 한윤종 기자 han0709@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