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설리
    2026-01-25
    검색기록 지우기
  • 대졸
    2026-01-25
    검색기록 지우기
  • 열대
    2026-01-25
    검색기록 지우기
  • 올레
    2026-01-25
    검색기록 지우기
  • 인삼
    2026-01-25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2,471
  • 다이나믹듀오 꿀잼 최자 연인 설리 “듣자마자 눈물 나오던 곡”

    다이나믹듀오 꿀잼 최자 연인 설리 “듣자마자 눈물 나오던 곡”

    다이나믹듀오 꿀잼 최자 연인 설리 “듣자마자 눈물 나오던 곡”다이나믹듀오 꿀잼다이나믹듀오가 신곡을 발표한 가운데, 최자의 연인 설리가 감격스런 마음을 표현해 눈길을 끈다.설리는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듣자마자 눈물이 나오던 곡. 드디어 나왔다”라는 글과 함께 다이나믹듀오의 8집 ‘그랜드 카니발(GRAND CARNIVAL)’의 수록곡인 ‘겨울이 오면’ 음원 재생화면 사진을 올렸다.한편 다이나믹듀오는 이날 정오 정규 8집 ‘그랜드 카니발(GRAND CARNIVAL)’을 발표했다. 이번 앨범에는 지코, 딘, 프라이머리, 크러쉬, 리디아 백, 피제이, 버벌진트 등 다양한 프로듀서 및 피쳐링 아티스트가 참여했다. 타이틀곡의 제목은 ‘꿀잼’. 다이나믹듀오만의 흥겨운 리듬감이 특징이다. 친구와 연인 사이에 있는 두 남녀가 술 한 잔도 하고 기분 좋은 ‘꿀잼’ 시간을 보내며 밀당하는 이야기를 담았다. 다이나믹듀오는 이날 오후 8시 V라이브를 통해 ‘그랜드 카니발 쇼케이스(GRAND CARNIVAL SHOWCASE)’를 진행하며 신곡 무대를 공개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다이나믹듀오 꿀잼 최자 연인 설리 “듣자마자 눈물 나오던 곡”

    다이나믹듀오 꿀잼 최자 연인 설리 “듣자마자 눈물 나오던 곡”

    다이나믹듀오 꿀잼 최자 연인 설리 “듣자마자 눈물 나오던 곡" 다이나믹듀오 꿀잼다이나믹듀오가 신곡을 발표한 가운데, 최자의 연인 설리가 감격스런 마음을 표현해 눈길을 끈다.설리는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듣자마자 눈물이 나오던 곡. 드디어 나왔다”라는 글과 함께 다이나믹듀오의 8집 ‘그랜드 카니발(GRAND CARNIVAL)’의 수록곡인 ‘겨울이 오면’ 음원 재생화면 사진을 올렸다.한편 다이나믹듀오는 이날 정오 정규 8집 ‘그랜드 카니발(GRAND CARNIVAL)’을 발표했다. 이번 앨범에는 지코, 딘, 프라이머리, 크러쉬, 리디아 백, 피제이, 버벌진트 등 다양한 프로듀서 및 피쳐링 아티스트가 참여했다. 타이틀곡의 제목은 ‘꿀잼’. 다이나믹듀오만의 흥겨운 리듬감이 특징이다. 친구와 연인 사이에 있는 두 남녀가 술 한 잔도 하고 기분 좋은 ‘꿀잼’ 시간을 보내며 밀당하는 이야기를 담았다. 다이나믹듀오는 이날 오후 8시 V라이브를 통해 ‘그랜드 카니발 쇼케이스(GRAND CARNIVAL SHOWCASE)’를 진행하며 신곡 무대를 공개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다이나믹듀오 꿀잼 최자 연인 설리 “눈물 나오던 곡” 달달

    다이나믹듀오 꿀잼 최자 연인 설리 “눈물 나오던 곡” 달달

    다이나믹듀오 꿀잼 최자 연인 설리 “눈물 나오던 곡” 달달다이나믹듀오 꿀잼다이나믹듀오가 신곡을 발표한 가운데, 최자의 연인 설리가 감격스런 마음을 표현해 눈길을 끈다.설리는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듣자마자 눈물이 나오던 곡. 드디어 나왔다”라는 글과 함께 다이나믹듀오의 8집 ‘그랜드 카니발(GRAND CARNIVAL)’의 수록곡인 ‘겨울이 오면’ 음원 재생화면 사진을 올렸다.한편 다이나믹듀오는 이날 정오 정규 8집 ‘그랜드 카니발(GRAND CARNIVAL)’을 발표했다. 이번 앨범에는 지코, 딘, 프라이머리, 크러쉬, 리디아 백, 피제이, 버벌진트 등 다양한 프로듀서 및 피쳐링 아티스트가 참여했다. 타이틀곡의 제목은 ‘꿀잼’. 다이나믹듀오만의 흥겨운 리듬감이 특징이다. 친구와 연인 사이에 있는 두 남녀가 술 한 잔도 하고 기분 좋은 ‘꿀잼’ 시간을 보내며 밀당하는 이야기를 담았다. 다이나믹듀오는 이날 오후 8시 V라이브를 통해 ‘그랜드 카니발 쇼케이스(GRAND CARNIVAL SHOWCASE)’를 진행하며 신곡 무대를 공개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설리, 가을 여인의 모습으로 변신

    설리, 가을 여인의 모습으로 변신

    배우 설리의 가을 화보가 공개되어 화제다. <토리버치>와 패션매거진 <엘르>가 함께한 이번 화보는 새로운 문화와 영감으로 가득한 브루클린의 그래피티 거리에서 촬영했다. 화보 속 설리는 버건디 컬러의 화려한 패턴 드레스를 입고 긴 머리를 휘날리며 팜프파탈 매력을드러냈으며, 또 다른 화보에서는 아이보리와 브라운 계열을 함께 매치해 올 가을 트렌디한 스타일을 연출했다. 한편, 설리의 화보는 <엘르> 11월호와 공식홈페이지 http://www.elle.co.kr에서 만나볼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최자 설리 애정송 “수근대고 더러운 소리해도 사랑이 꽃피네” 의미는?

    최자 설리 애정송 “수근대고 더러운 소리해도 사랑이 꽃피네” 의미는?

    최자 설리 애정송 선보여 “수근대고 더러운 소리해도…” 가사 의미는? 최자 설리 다이나믹 듀오 최자가 여자친구인 설리에게 애정을 표현해 화제다. 27일 방송된 ‘투유프로젝트-슈가맨’ 2회에서는 구본승과 줄리엣이 ‘슈가맨’으로 출연했다. ‘쇼맨’으로는 가수 제시와 다이나믹 듀오가 등장했다. 이날 방송에서 최자는 “오늘 최대한 신중하게 얘기해야 될 것 같다. 나오기 전에 고민 많았다. 앨범 준비하고 있었다”며 역주행송 작업을 통해 만든 랩을 선보였다. 최자는 랩에 ‘다들 미친 놈이래 나 보고. 미련한 곰이래 너 보고. 우린 안 고민해 주위 시선 아직 차가워도 서로를 보는 눈은 봄이네’, ‘수근대고 더러운 소리해도 밑거름 돼 사랑은 꽃피네. 일이 꼬여 온 세상을 속여야 할 때도 우린 서로에게 솔직해 니가 요리 해주는 내 시간은 너무 맛있어. 넌 뜨거운 내 열정을 담아주는 용기 절대 못 버려 평생 다시 써. 계속 같이 있어 넌 내가 모든 걸 포기하고 지킬 만큼 내게 가치 있어. 이제 우리라는 밭이 있어. 행복이란 씨 뿌리고 머리 파뿌리 되도록 같이 일궈’라는 내용을 담았다. 최자의 랩에 MC 유재석은 “이건 본인의 얘기를 여기다 쓴 거 아니냐. 이건 그냥 (설리에게 쓴) 편지 아니냐”고 말했고, 최자는 “원곡 가사와 어울리는 내용을 쓴 것”이라고 설명했다. 최자는 걸그룹 전 f(x) 멤버 설리와 열애 중이다. 두 사람의 나이 차는 14살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최자 설리 프러포즈 임박? “머리 파뿌리 되도록 같이” 랩 공개 ‘달달’

    최자 설리 프러포즈 임박? “머리 파뿌리 되도록 같이” 랩 공개 ‘달달’

    최자 설리 프러포즈 임박? “머리 파뿌리 되도록 같이” 랩 공개 ‘달달’최자 설리최자가 직접 작사한 랩 가사를 통해 연인 설리를 향한 마음을 드러냈다.27일 방송된 JTBC ‘투유 프로젝트-슈가맨’에는 ‘슈가맨’ 구본승과 줄리엣이 출연한 가운데 ‘쇼맨’으로 가수 제시와 다이나믹 듀오가 등장했다.이날 최자의 랩은 이목을 끌기에 충분했다. ‘다들 미친 놈이래 나 보고. 미련한 곰이래 너 보고. 우린 안 고민해 주위 시선 아직 차가워도 서로를 보는 눈은 봄이네’ ‘수근대고 더러운 소리해도 밑거름 돼 사랑은 꽃피네. 일이 꼬여 온 세상을 속여야 할 때도 우린 서로에게 솔직해 니가 요리 해주는 내 시간은 너무 맛있어. 넌 뜨거운 내 열정을 담아주는 용기 절대 못 버려 평생 다시 써. 계속 같이 있어 넌 내가 모든 걸 포기하고 지킬 만큼 내게 가치 있어. 이제 우리라는 밭이 있어. 행복이란 씨 뿌리고 머리 파뿌리 되도록 같이 일궈’라는 내용의 가사였다.이를 들은 유재석은 “이건 본인의 얘기를 여기다 쓴 거 아니냐. 이건 그냥 (설리에게 쓴) 편지 아니냐”고 말했고 최자는 “원곡 가사와 어울리는 내용을 쓴 것”이라고 해명했다.최자는 걸그룹 f(x) 멤버였던 설리와 공개 열애 중이다. 두 사람의 나이 차는 14살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최자 설리 첫만남 군인과 걸그룹? “머리 파뿌리 되도록” 달달하네

    최자 설리 첫만남 군인과 걸그룹? “머리 파뿌리 되도록” 달달하네

    최자 설리 첫만남 군인과 걸그룹? “머리 파뿌리 되도록” 달달하네최자 설리최자가 직접 작사한 랩 가사를 통해 연인 설리를 향한 마음을 드러냈다.27일 방송된 JTBC ‘투유 프로젝트-슈가맨’에는 ‘슈가맨’ 구본승과 줄리엣이 출연한 가운데 ‘쇼맨’으로 가수 제시와 다이나믹 듀오가 등장했다.이날 최자의 랩은 이목을 끌기에 충분했다. ‘다들 미친 놈이래 나 보고. 미련한 곰이래 너 보고. 우린 안 고민해 주위 시선 아직 차가워도 서로를 보는 눈은 봄이네’ ‘수근대고 더러운 소리해도 밑거름 돼 사랑은 꽃피네. 일이 꼬여 온 세상을 속여야 할 때도 우린 서로에게 솔직해 니가 요리 해주는 내 시간은 너무 맛있어. 넌 뜨거운 내 열정을 담아주는 용기 절대 못 버려 평생 다시 써. 계속 같이 있어 넌 내가 모든 걸 포기하고 지킬 만큼 내게 가치 있어. 이제 우리라는 밭이 있어. 행복이란 씨 뿌리고 머리 파뿌리 되도록 같이 일궈’라는 내용의 가사였다.이를 들은 유재석은 “이건 본인의 얘기를 여기다 쓴 거 아니냐. 이건 그냥 (설리에게 쓴) 편지 아니냐”고 말했고 최자는 “원곡 가사와 어울리는 내용을 쓴 것”이라고 해명했다.최자는 걸그룹 f(x) 멤버였던 설리와 공개 열애 중이다. 두 사람의 나이 차는 14살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최자 설리 첫만남 군인과 걸그룹? “머리 파뿌리 되도록 같이 일궈”

    최자 설리 첫만남 군인과 걸그룹? “머리 파뿌리 되도록 같이 일궈”

    최자 설리 첫만남 군인과 걸그룹? “머리 파뿌리 되도록 같이 일궈” 최자 설리최자가 직접 작사한 랩 가사를 통해 연인 설리를 향한 마음을 드러냈다.27일 방송된 JTBC ‘투유 프로젝트-슈가맨’에는 ‘슈가맨’ 구본승과 줄리엣이 출연한 가운데 ‘쇼맨’으로 가수 제시와 다이나믹 듀오가 등장했다.이날 최자의 랩은 이목을 끌기에 충분했다. ‘다들 미친 놈이래 나 보고. 미련한 곰이래 너 보고. 우린 안 고민해 주위 시선 아직 차가워도 서로를 보는 눈은 봄이네’ ‘수근대고 더러운 소리해도 밑거름 돼 사랑은 꽃피네. 일이 꼬여 온 세상을 속여야 할 때도 우린 서로에게 솔직해 니가 요리 해주는 내 시간은 너무 맛있어. 넌 뜨거운 내 열정을 담아주는 용기 절대 못 버려 평생 다시 써. 계속 같이 있어 넌 내가 모든 걸 포기하고 지킬 만큼 내게 가치 있어. 이제 우리라는 밭이 있어. 행복이란 씨 뿌리고 머리 파뿌리 되도록 같이 일궈’라는 내용의 가사였다.이를 들은 유재석은 “이건 본인의 얘기를 여기다 쓴 거 아니냐. 이건 그냥 (설리에게 쓴) 편지 아니냐”고 말했고 최자는 “원곡 가사와 어울리는 내용을 쓴 것”이라고 해명했다.최자는 걸그룹 f(x) 멤버였던 설리와 공개 열애 중이다. 두 사람의 나이 차는 14살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최자 설리 애정송 “시선 아직 차가워도 서로를 보는 눈은 봄이네” 가사 의미는?

    최자 설리 애정송 “시선 아직 차가워도 서로를 보는 눈은 봄이네” 가사 의미는?

    최자 설리 애정송 “시선 아직 차가워도 서로를 보는 눈은 봄이네” 가사 의미는? 최자 설리 다이나믹 듀오 최자가 여자친구인 설리에게 애정을 표현해 화제다. 27일 방송된 ‘투유프로젝트-슈가맨’ 2회에서는 구본승과 줄리엣이 ‘슈가맨’으로 출연했다. ‘쇼맨’으로는 가수 제시와 다이나믹 듀오가 등장했다. 이날 방송에서 최자는 “오늘 최대한 신중하게 얘기해야 될 것 같다. 나오기 전에 고민 많았다. 앨범 준비하고 있었다”며 역주행송 작업을 통해 만든 랩을 선보였다. 최자는 랩에 ‘다들 미친 놈이래 나 보고. 미련한 곰이래 너 보고. 우린 안 고민해 주위 시선 아직 차가워도 서로를 보는 눈은 봄이네’, ‘수근대고 더러운 소리해도 밑거름 돼 사랑은 꽃피네. 일이 꼬여 온 세상을 속여야 할 때도 우린 서로에게 솔직해 니가 요리 해주는 내 시간은 너무 맛있어. 넌 뜨거운 내 열정을 담아주는 용기 절대 못 버려 평생 다시 써. 계속 같이 있어 넌 내가 모든 걸 포기하고 지킬 만큼 내게 가치 있어. 이제 우리라는 밭이 있어. 행복이란 씨 뿌리고 머리 파뿌리 되도록 같이 일궈’라는 내용을 담았다. 최자의 랩에 MC 유재석은 “이건 본인의 얘기를 여기다 쓴 거 아니냐. 이건 그냥 (설리에게 쓴) 편지 아니냐”고 말했고, 최자는 “원곡 가사와 어울리는 내용을 쓴 것”이라고 설명했다. 최자는 걸그룹 전 f(x) 멤버 설리와 열애 중이다. 두 사람의 나이 차는 14살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최자 설리 애정송 선보여 “수근대고 더러운 소리해도…” 가사 의미는?

    최자 설리 애정송 선보여 “수근대고 더러운 소리해도…” 가사 의미는?

    최자 설리 애정송 선보여 “수근대고 더러운 소리해도…” 가사 의미는? 최자 설리 다이나믹 듀오 최자가 여자친구인 설리에게 애정을 표현해 화제다. 27일 방송된 ‘투유프로젝트-슈가맨’ 2회에서는 구본승과 줄리엣이 ‘슈가맨’으로 출연했다. ‘쇼맨’으로는 가수 제시와 다이나믹 듀오가 등장했다. 이날 방송에서 최자는 “오늘 최대한 신중하게 얘기해야 될 것 같다. 나오기 전에 고민 많았다. 앨범 준비하고 있었다”며 역주행송 작업을 통해 만든 랩을 선보였다. 최자는 랩에 ‘다들 미친 놈이래 나 보고. 미련한 곰이래 너 보고. 우린 안 고민해 주위 시선 아직 차가워도 서로를 보는 눈은 봄이네’, ‘수근대고 더러운 소리해도 밑거름 돼 사랑은 꽃피네. 일이 꼬여 온 세상을 속여야 할 때도 우린 서로에게 솔직해 니가 요리 해주는 내 시간은 너무 맛있어. 넌 뜨거운 내 열정을 담아주는 용기 절대 못 버려 평생 다시 써. 계속 같이 있어 넌 내가 모든 걸 포기하고 지킬 만큼 내게 가치 있어. 이제 우리라는 밭이 있어. 행복이란 씨 뿌리고 머리 파뿌리 되도록 같이 일궈’라는 내용을 담았다. 최자의 랩에 MC 유재석은 “이건 본인의 얘기를 여기다 쓴 거 아니냐. 이건 그냥 (설리에게 쓴) 편지 아니냐”고 말했고, 최자는 “원곡 가사와 어울리는 내용을 쓴 것”이라고 설명했다. 최자는 걸그룹 전 f(x) 멤버 설리와 열애 중이다. 두 사람의 나이 차는 14살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world 특파원 리포트] “우리 동네에 힐러리가 왔어요”

    [world 특파원 리포트] “우리 동네에 힐러리가 왔어요”

    “우리 동네에 힐러리가 왔어요. 미국 최초의 여성 대통령 탄생을 기대합니다.” 지난 23일 오전(현지시간) 기자는 미국 버지니아주 알렉산드리아 킹스트리트 지하철역에서 내려 이 지역 중심지인 ‘마켓 스퀘어’ 광장까지 20여분 동안 빠르게 걸었다. 이른 시간부터 동네 상점 관계자들이 나와 열심히 빗자루질을 하고 있었다. 골동품점 주인인 60대 흑인 마크 존슨은 “오늘 우리 동네에 민주당 대선 경선 후보 힐러리 클린턴이 온다. 주민 모두가 들떠 있다”며 “우리는 첫 여성 대통령 탄생을 꿈꾸고 있다”고 말했다. 광장이 눈에 들어오자 두 줄로 길게 늘어선 사람들이 보였다. 오전 11시부터 입장이었지만 이미 두 시간 전에 와서 기다린 사람들이었다. 캠프 측은 몇 주 전부터 힐러리 클린턴 전 국무장관과 테리 매콜리프 버지니아 주지사의 공동 유세 행사를 알렸다. 그러나 이메일로 신청해 자리를 확보한 사람들에게만 유세 장소를 공개했다. 광장 입구에서 삼엄한 보안 검사를 뚫고 들어가니 일반인이 앉을 수 있는 자리는 없었다. 사람들은 “힐러리”를 연호하며 그의 등장을 기다렸다. 여성단체 소속 40대 베리 브래디는 “클린턴이 전날 11시간에 걸친 ‘벵가지 사건’ 청문회를 끝으로 고비를 넘겼다”며 “남녀 동일 임금, 유급휴가 등은 클린턴만이 할 수 있다”고 밝혔다. 2시간이 지났지만 클린턴과 매콜리프는 모습을 나타내지 않았다. 땡볕에 서서 지칠 만도 한데 사람들은 피곤한 기색이 없었다. 오히려 주최 측이 준비한 팝송에 맞춰 몸을 흔들며 클린턴을 지지하는 구호를 외쳤다. 오후 1시 20분쯤 우레와 같은 박수를 받으며 클린턴과 매콜리프가 등장했다. 사업가 출신인 매콜리프는 클린턴의 든든한 후원자로 알려져 있다. 이들은 동성결혼 허용, 최저임금 상향, 총기 규제 추진, 이민 개혁 등에 대한 버락 오바마 정부와 민주당, 버지니아주의 노력을 설명하며 “민주당의 업적을 공화당으로 넘겨 망치게 할 수 없다”고 클린턴의 당선 필요성을 역설했다. 클린턴은 특히 남편 빌 클린턴 전 대통령과 오바마 대통령의 업적을 치켜세우면서도 “나는 그들의 세 번째 임기가 아니라 나의 첫 번째 임기를 위해 출마한 것”이라며 승리를 자신했다. 30여분간의 공동 유세 연설이 끝났지만 사람들은 자리를 떠날 줄 몰랐다. 내년에 처음 투표권을 얻는다는 고등학생 애니카 설리번은 “클린턴으로부터 미국의 미래를 읽을 수 있었다”며 “여성도 원하는 무엇이든 될 수 있다는 희망을 심어 줬다”고 말했다. 글 사진 워싱턴 김미경 특파원 chaplin7@seoul.co.kr
  • 지진희 “멜로 연기의 비결? 외로움에 대한 이해에서 비롯”

    지진희 “멜로 연기의 비결? 외로움에 대한 이해에서 비롯”

    요즘 이 남자의 눈빛에 매 주말 가슴이 설렌다는 여성들이 적지 않다. 20대 꽃미남도, 한류 스타도 아닌 40대 유부남 배우 지진희(44) 이야기다. SBS 주말 드라마 ‘애인있어요’에 최진언 역으로 출연 중인 그는 젊은 배우들은 따라잡지 못하는 멜로 연기의 진수를 보여주고 있다. 최근 만난 그는 인기를 실감하느냐는 질문에 “우리 드라마를 고화질로 다운받아 보는 시청자들이 부쩍 늘었다고는 하더라”며 멋쩍게 웃었다. 사실 극 초반에는 잘나가는 변호사였던 아내 도해강(김현주)을 버리고 대학 후배 강설리(박한별)와 사랑에 빠진 그에게 ‘국민 불륜남’이라는 불명예스러운 별명이 붙었다. 그가 아버지 앞에서 해강을 ‘치워 달라’며 매몰차게 굴던 모습에 시청자들의 분노가 들끓었다. 하지만 교통 사고 후 자신을 쌍둥이 자매인 독고용기로 착각하고 살아가는 도해강을 안쓰럽고 애틋한 눈빛으로 바라보는 그의 모습은 여심을 저격했다. 남편과 다시 사랑에 빠지고 싶다는 주부들의 심리를 제대로 건드렸다. 초기와는 180도 다른 역대급 반전이다. “우리 드라마는 결국 한 여자를 사랑하는 얘기예요. 저는 해강을, 백석(이규한)은 독고용기를, 설리는 저를 사랑하죠. 여기서 ‘애인’이란 사랑하는 사람을 뜻합니다. 진언은 자신이 사랑했던 순수한 모습의 해강이 악마처럼 변한게 싫었던 것뿐이죠. 지금 진언의 감정은 죄책감에서 시작된 거예요.” 물론 이혼을 종용할 정도로 차갑게 대했던 전 부인에게 다시 사랑을 느끼는 진언은 그에게도 이해하기 쉽지 않은 캐릭터였다. “TV를 보다가 집사람에게 뒤통수를 두번 맞았어요(웃음). 처음에 설리와 키스했을 때 한번, 예고편에 해강과의 키스 장면이 나왔을 때 또 한번. 저도 우유부단한 진언이 도무지 이해가 안 돼 무척 혼란스러웠는데 이전에 작가와 작업을 했던 (김)현주가 ‘절대로 대본을 허투루 쓰는 분이 아니다’라고 얘기해 줘서 안심하고 제대로 분석을 시작했죠.” 담벼락에 기대 해강과 이어폰을 나눠 끼고 음악을 듣거나 “점심 같이 먹자고 하면 먹을래?”라고 툭 던지는 대사에도 설레는 멜로의 감정이 살아난다. 그는 “감독이 감성을 자극하는 지점을 정확히 안다. 담벼락 장면에서도 현주가 백지영의 슬픈 노래를 듣고 있었는데 감정 이입이 잘됐다”면서 함께한 배우와 감독에게 공을 돌렸다. 그의 ‘불륜남’ 연기는 처음이 아니다. 전작인 SBS ‘따뜻한 말 한마디’에서도 정신적인 외도를 하는 남자 역할을 맡았었다. 그는 “불륜이라기보다는 살아가면서 종종 마주하는 상황 속에서 진정한 사랑에 대한 이야기를 하고 싶은 것”이라면서 “군중 속에서도 사람은 누구나 외롭고 누구도 나를 온전히 다 알지는 못하는데, 멜로는 그런 외로움을 이해하는 데서 시작된다”고 말했다. 과묵해 보이는 이미지와 달리 실제 그는 다변가이자 달변가다. 자기 소신도 뚜렷하다. 한류 드라마 ‘대장금’으로 중화권에서 인기를 끈 이후 몰려든 프로모션 제의를 거의 다 거절했다. 이유는 자신의 실력과 인기가 비례하지 않는 것이 양심에 찔려서였다. 그는 “물론 가끔 후회는 한다”면서도 “같은 캐릭터를 고수하면서 쉬운 길로 가고 싶지는 않았다”고 잘라 말했다. 이런 성향은 매번 새로운 캐릭터에 도전한 영화 필모그래피에서도 잘 드러난다. 29일 개봉하는 영화 ‘미안해 사랑해 고마워’에서는 자신의 딸을 죽인 살인자의 딸을 간호하는 형사 역할을 맡아 호연을 펼쳤다. “이번 영화를 하면서 전에 없던 감정을 느꼈는데 생각해 보니 순수함이더군요. 그동안 머리로만 계산했고, 아이를 순수하고 솔직하게 바라보는 게 없었어요. 연기가 더 나아졌다는 걸 느껴서 기분이 좋았죠.” 젊은 패션 감각을 유지하는 것도 여전히 지진희표 멜로를 가능하게 하는 힘이다. 그는 “죽기 일보 직전까지 운동을 한다”는 말로 치열하게 자기 관리를 하고 있음을 대변했다. “영화 ‘뉴욕의 가을’이나 ‘냉정과 열정 사이’처럼 담백한 멜로를 해 보고 싶어요. 나이가 드는 것은 자연스러운 일이니 억지로 거스를 생각은 없어요. 다만 독하게 노력하면서 준비해야죠. 인생 경험이 많아지고 생각을 더 많이 할수록 발전하는 것이 배우라는 직업이니까요.” 이은주 기자 erin@seoul.co.kr
  • 설리 화보 공개, ‘그대들을 위한 A’…남심 저격!

    설리 화보 공개, ‘그대들을 위한 A’…남심 저격!

    배우 설리가 화보서 독보적 비주얼을 과시했다. 설리는 스타일 매거진 ‘하이컷’ 화보에서 바네사브루노 아떼 15FW 의상을 입고 신비로운 분위기로 시선을 압도했다. 공개된 화보 속 설리는 하얀 터틀넥 니트에 핑크 코트를, 데님 자켓과 코트를 레이어드 하는 등 다양한 가을-겨울 아이템들을 활용해 여성스러우면서도 감각적인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설리의 매력이 담긴 화보는 11월 15일에 발행되는 ‘하이컷’ 160호를 통해 만나볼 수 있으며, 10월 22일 발행될 ‘디지털 하이컷’을 통해서는 지면에선 볼 수 없는 생동감 넘치는 화보와 영상을 감상할 수 있다. 디지털 하이컷 어플은 애플 앱스토어(App Store)와 구글 플레이(Google Play)에서 ‘하이컷’ 혹은 ‘high cut’을 검색하여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한편, 지난 17일 설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서 “그대들을 위한 B”라는 짧은 글과 함께 화보 B컷을 선공개해 눈길을 끈 바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불가리아 출신 보코바 유네스코 사무총장 선두 주자

    “유엔 사무총장을 할 만한 여성이 없다는 변명은 더이상 통하지 않는다. 훌륭한 후보들이 너무나 많다.” 세계 여성 인사 20여명이 조직한 웹사이트 ‘여성 유엔 사무총장을 뽑기 위한 캠페인’(www.womansg.org)은 차기 유엔 사무총장이 될 수 있는 능력 있는 여성 30명을 선별해 웹사이트에 공개했다. 캠페인 측은 “내년 말 차기 유엔 사무총장을 뽑기 전까지 우리는 전 세계 모든 지역의 고위급 자리에서 활동해온 능력 있고 경험 많은 여성들을 알리기 위해 뛰어난 여성들의 프로필을 시리즈로 게재하는 활동을 시작했다”며 “유엔 안보리 상임이사국 출신은 후보가 될 수 없게 돼 있지만 그들 국가 출신의 여성들도 소개할 것”이라고 밝혔다. 캠페인 측은 후보들의 경력과 자질, 언어능력, 자신감, 도덕성, 투명성, 다양성, 존재감 등 다양한 분야를 고려해 선정했다고 설명했다. 이들 가운데는 대통령과 총리, 장관, 국제기구 수장, 유엔 사무차장급 출신 등이 다수 포함됐다. 연령대도 1938년생부터 1973년까지 다양하며, 미주와 유럽, 아프리카, 아시아 등 모든 대륙이 망라됐다. 이들 중 여성단체와 유엔 전문가, 언론 등이 주목하는 후보는 8명 정도로 추려진다. 그동안 배출된 남성 사무총장 8명과 같은 규모다. 뉴욕타임스는 캠페인 사이트를 인용, “다양한 여성 리더들 중 엘런 존슨설리프 라이베리아 대통령, 크리스틴 라가르드 국제통화기금(IMF) 총재, 알리시아 바르세나 이바라 유엔 중남미·카리브경제위원회(CEPAL) 사무총장, 페데리카 모게리니 유럽연합(EU) 외교안보 고위대표 등이 포함된다”고 전했다. 빌 리처드슨 전 유엔 미대사는 워싱턴포스트 기고에서 불가리아 출신 이리나 보코바 유네스코 사무총장이 다양한 요구 기준을 충촉해 선두주자로 거론된다고 전했다. 유엔 사무총장 선출의 ‘지역별 교대’ 전통에 따라 반기문 사무총장을 배출한 아시아의 뒤를 이어 유럽, 특히 한 번도 총장을 배출한 적이 없는 동유럽 출신 가능성이 높은 상황에서 불가리아 정부가 유엔 사무총장 후보로 내세운 보코바 사무총장의 경력과 리더십이 주목받고 있다는 것이다. 리처드슨 전 대사는 또 베스나 푸시치 크로아티아 외교장관도 크로아티아 정부가 공식적으로 지지하고 있어 동유럽 출신 후보가 될 수 있다고 밝혔다. 그는 이어 동유럽 출신이 유력 후보가 되지 못할 경우 헬렌 클라크 뉴질랜드 전 총리, 미첼 바첼레트 칠레 대통령 등도 후보가 될 가능성이 충분하다고 평했다. 워싱턴 김미경 특파원 chaplin7@seoul.co.kr
  • 22개월 딸 ‘미인대회 1등’ 만든 母…“3500만원 투자”

    22개월 딸 ‘미인대회 1등’ 만든 母…“3500만원 투자”

    고작 생후 22개월 된 딸아이에게 수 천 만원을 들여 ‘뷰티 퀸’으로 만든 영국의 한 엄마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 현지 일간지인 데일리메일의 16일자 보도에 따르면, 영국 플리머스에 사는 자스 설리번(23)은 생후 22개월 된 딸을 수 차례 ‘미인대회’에 출전시켰고 벌써 8번의 1위를 거머쥐었다. 설리반은 딸의 ‘퀸’ 자리 사수를 위해 현재까지 무려 2만 파운드, 한화로 3500만원이 넘는 돈을 쏟아 부었다. 대부분은 디자이너가 제작한 옷과 골드 액세서리 등을 구입하는데 사용됐다. 설리반의 딸인 미니(Minnie)는 걸음마를 시작한 지 얼마 되지 않은 갓난아기지만 풀메이크업과 비키니 등에 거부감이 없다. 지금보다 더 어렸을 때부터 엄마에게서 일종의 ‘주입식 교육’을 받은 탓으로 해석된다. 설리반은 아이의 얼굴에 화장을 직접 해주고 배가 훤히 드러나는 크롭톱 의상을 입혀 카메라 앞에 서게 하는 것이 전혀 이상한 일이 아니라고 주장한다. 그녀는 “어떤 사람들은 내게 ‘딸에게 왜 그런 야한 옷을 입히냐’며 이상한 눈초리로 보지만, 미인대회는 댄스 경연대회와도 같다. 특별히 이상하거나 잘못됐다고 생각하지 않는다”고 반박했다. 이어 “딸을 ‘뷰티 퀸’으로 만드는데 약 2만 파운드의 돈을 썼다. 디자이너 의류만 약 300벌이 있고, 액세서리도 많다. 그렇다고 아이가 거만하거나 버릇이 없는 것은 아니다”라면서 “아이는 내가 자신을 꾸며주고 지원해 주는 것에 고마움을 느낀다”고 덧붙였다. 설리반이 딸 미니를 ‘꾸미기’ 시작한 것은 딸이 생후 4개월 무렵 됐을 때부터다. 처음 경쟁대회에 나간 것은 오셋주에서 열린 ‘미스 사우스 코스트’(Miss South Cost)를 뽑는 자리였다. 당시 미니는 불과 생후 18개월이었고, 2살이 될 때까지 무려 8번의 1위를 거머쥐었다. 그녀는 “나는 밖에 나가 돈을 낭비하거나 술을 마시지 않는다. 딸(미니)은 내 전부이자 나는 딸을 행복하게 해주기 위해 모든 것을 바칠 것”이라면서 “아이가 커서까지도 이런 미인대회에 나가길 원하며 이것이 아이의 삶을 순조롭게 시작할 수 있도록 돕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주장했다.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
  • [아웃도어 특집] 투스카로라 설리번 재킷

    [아웃도어 특집] 투스카로라 설리번 재킷

    투스카로라의 설리번 재킷은 가을 산행이나 야외활동에 적합한 제품이다. 자체 개발한 스토맥스 원단을 두 겹에 걸쳐 사용해 바깥의 물기와 바람은 효과적으로 막으면서 땀을 빠르게 배출해 쾌적함을 강화했다. 봉제선까지 방수처리하는 심 실링 기법을 적용해 완전 방수가 가능하다고 투스카로라는 설명했다. 땀이 차기 쉬운 옆구리 부분에는 바람이 잘 통하는 기능을 추가했다. 마모되기 쉬운 어깨 부위에는 강도를 높이는 니들펀치 작업을 더 했다. 지퍼와 절개에는 금빛으로 포인트를 줘서 고급스러움을 살렸다. 야외뿐 아니라 일상생활에서도 편하게 입을 수 있다. 가격은 23만 8000원. 투스카로라가 가을·겨울 시즌에 맞춰 출시한 플린트 트레일 워킹화는 가벼운 산행과 워킹에 적합한 기능성 신발이다. 그물 소재를 사용해서 가볍고 바람이 잘 통한다. 빛을 받으면 그대로 반사시키는 재귀반사 필름을 곳곳에 적용해 야간에 활동할 때 안전성을 높였다. 남성용은 블루와 그린, 여성용은 레드와 퍼플 등 각각 2가지 색상으로 출시됐다. 가격은 7만 8000원.
  • 설리 최자, 데이트 사진 공개 ‘맛집 앞에 줄 서서 함박웃음’ 당당한 두 사람

    설리 최자, 데이트 사진 공개 ‘맛집 앞에 줄 서서 함박웃음’ 당당한 두 사람

    설리 최자, 데이트 사진 공개 ‘맛집 앞 줄 서서 함박웃음’ 식당 어디? ‘설리 최자’ 연예계 공식 커플 설리 최자의 데이트 사진이 공개돼 눈길을 끈다. 전 에프엑스 멤버이자 배우인 설리와 다이나믹듀오 멤버 최자의 데이트 사진이 공개됐다. 7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최근 맛집 앞에 줄 서 있는 최자 설리 커플’이라는 제목으로 사진이 게재됐다. 해당 사진에는 설리 최자 커플이 한 식당 앞 길거리에 줄을 서서 지인들과 즐겁게 대화를 나누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사진 속 최자와 설리는 편안한 차림의 복장을 하고 있다. 최자는 진지한 표정으로 대화를 나누고 있으며 설리는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두 사람이 줄을 선 맛집은 닭꼬치가 유명한 서울역의 한 가게인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최자 설리는 지난 해 8월 열애를 공식 인정하고 3년째 만남을 이어오고 있다. 설리는 최근 그룹 에프엑스를 탈퇴하고 배우로 전향했다. 사진=온라인 커뮤니티(설리 최자)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설리 최자, 당당한 데이트 공개

    설리 최자, 당당한 데이트 공개

    연예계 공식 커플 설리 최자의 데이트 사진이 공개돼 눈길을 끈다. 전 에프엑스 멤버이자 배우인 설리와 다이나믹듀오 멤버 최자의 데이트 사진이 공개됐다. 7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최근 맛집 앞에 줄 서 있는 최자 설리 커플’이라는 제목으로 사진이 게재됐다. 해당 사진에는 설리 최자 커플이 한 식당 앞 길거리에 줄을 서서 지인들과 즐겁게 대화를 나누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사진 속 최자와 설리는 편안한 차림의 복장을 하고 있다. 최자는 진지한 표정으로 대화를 나누고 있으며 설리는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두 사람이 줄을 선 맛집은 닭꼬치가 유명한 서울역의 한 가게인 것으로 알려졌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설리 최자, 거침없는 공개 데이트 ‘맛집도 당당하게 줄 서서 기다려’ 표정 보니

    설리 최자, 거침없는 공개 데이트 ‘맛집도 당당하게 줄 서서 기다려’ 표정 보니

    설리 최자, 거침없는 공개 데이트 ‘맛집도 당당하게 줄 서서 기다려’ 표정 보니 ‘설리 최자’ 설리 최자 데이트 사진이 공개돼 눈길을 끌고 있다. 7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최근 맛집 앞에 줄 서 있는 최자 설리 커플’이라는 제목으로 전 에프엑스 멤버 설리와 다이나믹듀오 멤버 최자의 모습을 촬영한 사진이 게재됐다. 해당 사진에는 설리 최자 커플이 한 식당 앞 길거리에 줄을 서서 지인들과 즐겁게 대화를 나누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최자와 설리는 편안한 차림으로 지인과 대화를 나누고 있다. 설리는 환한 미소가 눈길을 끈다. 설리 최자가 줄을 선 맛집은 닭꼬치가 유명한 서울역의 한 가게인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최자 설리는 지난 해 8월 열애를 공식 인정하고 3년째 만남을 이어오고 있다. 이후 최자 설리는 주위 시선을 의식하지 않고 당당하게 데이트를 즐기고 있다. 설리는 최근 그룹 에프엑스를 탈퇴하고 가수가 아닌 배우로서의 활동을 예고했다. 사진=온라인 커뮤니티(설리 최자)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설리 최자 공개데이트, 3년째 달달한 연애中…어디서?

    설리 최자 공개데이트, 3년째 달달한 연애中…어디서?

    설리 최자 3년째 달달한 연애 14살차 무색한 맛집데이트 설리 최자 걸그룹 에프엑스 전 멤버 설리(22)와 다이나믹듀오 멤버 최자(36)의 데이트 모습이 포착됐다. 7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최근 맛집 앞에 줄 서 있는 최자 설리 커플’이라는 글이 올라왔다. 해당 글에는 최자와 설리가 맛집 앞 길거리에 줄을 서서 지인들과 즐겁게 대화를 나누고 있는 사진이 담겨 있다. 최자와 설리는 편안한 차림으로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두 사람이 줄을 선 맛집은 닭꼬치가 유명한 서울역의 한 가게인 것으로 알려졌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