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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故앙드레김, 유언장 남겨”…‘28년지기’ 도신우 회장 밝혀

    “故앙드레김, 유언장 남겨”…‘28년지기’ 도신우 회장 밝혀

    ‘한국 패션계의 거장’ 앙드레김이 지난 12일 별세한 가운데, 고인과 28년간 일한 도신우 모델센터 회장이 “유언장을 남긴 것으로 알고 있다”고 밝혔다. 도신우 회장은 13일 오후 케이블 뉴스전문채널 YTN ‘뉴스&이슈’에 출연했다. 이날 도신우 회장은 “앙드레김의 뜻에 의해 장례는 조촐한 가족장으로 한다”며 “유언과 유언장을 남긴 것으로 알고 있지만, 상주가 아직 깊은 충격에 빠져 공개를 안 하고 있다”고 전했다. 또한 도신우 회장은 자신이 알고 있던 앙드레김에 대해 “순수하고 고결하고 솔직하다”고 설명했다. 이어 “작품 속에서도 최선을 다했고, 스스로를 채찍질하며 작품 활동에만 몰두한 세계적인 패션디자이너였다”고 말했다. 이외에도 앙드레김은 유명인이라고 전부 자신의 런웨이에 모델로 세우지 않았다는 사실도 드러났다. 도신우 회장은 “앙드레김은 자신의 작품 세계와 맞는 스타들 중에서도 사생활의 문제라든가 사회적으로 문제가 제기된 사람은 같이 작품을 안 했다. 순수하고 청순하고 고귀하며 우아한 분들을 선택했다”고 덧붙였다. 한편 앙드레김은 지난 12일 오후 7시 30분께 대장암 합병증으로 인한 폐렴으로 향년 75세 일기로 세상을 떠났다. 고인의 장례는 4일장으로 치러지며 발인은 15일 오전 6시에 엄수될 예정이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YTN 방송 화면 캡쳐 / 사진설명 = (아래) 도신우 모델센터 회장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농심 새우깡, 쥐머리에 이어 ‘쌀벌레’ 가득 충격▶ 이시영, 시크함의 절정에 이른 공항패션 선보여▶ 앙드레김 300억원대 재산 상속자 중도씨… 네티즌 관심 집중▶ 설리-크리스탈, ‘불량태도’ 목격담 추가공개…논란 재점화▶ 오나미, 신민아 뺨치는 ‘뒤태 미인’ 인증
  • ‘화성인’ 공부의 신 출연…서울대 150명 입학시킨 수학강사

    ‘화성인’ 공부의 신 출연…서울대 150명 입학시킨 수학강사

    서울대에 150명을 입학시킨 수학강사 ‘공부의 신’이 케이블채널 tvN 예능프로그램 ‘화성인vs화성인’(이하 화성인)에 모습을 드러냈다. 지난 12일 ‘화성인’에 출연한 차길영 강사는 EBSi(http://www.ebsi.co.kr)와 강남구청인터넷수능방송(http://edu.ingang.go.kr), 전문 수학강의 세븐에듀(http://www.sevenedu.net)를 통해 강의를 하고 있다. 스타강사인 차길영 강사는 연예인처럼 헤어, 메이크업, 피부 관리를 받는 모습을 보여줬다. 또 그에게 수업을 받기 전에 낙제점에 가까웠던 수험생들의 생생한 서울대 입학 증언까지 이어지며 ‘화성인’임을 인증했다. 또한 차길영 강사는 하루 3~4시간 밖에 못 자는 스케줄에도 좀 더 체계적인 관리를 받기 위해 이준기, 김남길, 권상우, 문근영 등 수많은 스타들의 홍보를 전담해 온 매니저를 곁에 두고 있는 모습을 공개하기로 했다. 한편 차길영 강사는 KBS 2TV 드라마 ‘부자의 탄생’과 ‘결혼해주세요’에 카메오로 출연했다고 밝히기도 했다. 사진 = tvN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농심 새우깡, 쥐머리에 이어 ‘쌀벌레’ 가득 충격 ▶ 이시영, 시크함의 절정에 이른 공항패션 선보여 ▶ 앙드레김 300억원대 재산 상속자 중도씨… 네티즌 관심 집중 ▶ 설리-크리스탈, ‘불량태도’ 목격담 추가공개…논란 재점화 ▶ 오나미, 신민아 뺨치는 ‘뒤태 미인’ 인증 ▶ 김주리, 트위터 통해 3개국 미녀스틸 공개 화제 ▶ ’섹시글래머’ 킬리 하젤, ‘시스루 란제리룩’ 화보 공개
  • 앙드레김 별세…★들 트위터로 ‘애도물결’

    앙드레김 별세…★들 트위터로 ‘애도물결’

    한국 패션계의 전설 디자이너 앙드레 김(본명 김봉남·75)이 지난 12일 세상을 떠나자 스타들이 트위터를 통해 애도의 뜻을 전하고 있다. 방송인 김제동은 트위터를 통해 “따뜻하게 함께 녹화해 주셨던 기억이 있습니다. 하늘나라 선녀님들의 의상이 더 예뻐지겠네요. 환한 그 미소로 내내 평안하시길 빕니다”고 고인의 명복을 빌었다. 김주하 MBC 앵커는 “한국을 대표하는 디자이너 앙드레김께서 별세 하셨습니다.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고 밝혔다. 김창렬은 “우리나라 패션계에 큰 별이 하늘나라로 가셨네요. 선생님 부디 하늘나라에서 행복하세요”라고 애도의 뜻을 밝혔다. 배우 김지영도 자신의 트위터에 “앙드레김 선생님 당신의 그 열정과 업적 기억하고 따르겠습니다. 편안하게 잠드소서”라고 글을 게재했다. 가수 윤도현은 “제천국제영화제 개막식이 끝나자 비가 부슬부슬 다 이유가 있었군요”라며 “ 앙드레김 선생님의 명복을 빕니다”라고 자신의 트위터에 적었다. 이외에도 가수 윤종신 알렉스, 개그우먼 송은이 안선영, 배우 소유진 등 많은 스타들이 고인의 명복을 빌었다. 앙드레 김은 지난 12일 오후 7시25분께 지병인 폐렴 합병증으로 별세했다. 앙드레 김은 지난달 말 폐렴 증세로 서울대병원에 입원해 치료를 받아오다 병세가 나빠져 이날 끝내 세상을 등졌다. 고령의 나이에도 불구하고 최근까지 국내외를 넘나들며 왕성한 활동을 펼쳐왔던 앙드레김은 1962년 한국 최초 남성 패션 디자이너로 패션계에 데뷔해 주목을 받았다. 1960년대 영화배우 엄앵란 등 유명 스타들의 옷을 제작하며 유명세를 탄 고인은 1966년 파리에서 한국인 최초로 패션쇼를 열었다. 빈소는 서울대병원 장례식장 1호실 특실에 마련됐다. 장례는 5일장으로 치러지며, 유족으로는 1982년 입양한 아들 중도(30)씨가 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앙드레김 비보 접한 김희선 오열 "사실 아닐거야!" ▶ 아이유 시구 동작…슬로우 비디오로 살펴보니? ▶ 사이먼디, 트위터 감동 메시지 화제...수신자는 레이디제인 ▶ f(x), 크리스탈-설리 태도 논란 이어 설리 허세글 화제 ▶ 이민정, 민낯 비키니 사진 공개…네티즌 "역시 꿀피부" ▶ 미쓰에이 민 "수지 의상 탐나…몰래 입고 춤연습" ▶ 황보, 그린 비키니 공개…"22인치 신화" 극찬
  • 김주리, 美 라스베이거스에서 세계 미녀들과 ‘찰칵’

    김주리, 美 라스베이거스에서 세계 미녀들과 ‘찰칵’

    ‘2010 미스 유니버스’ 대회에 한국 대표로 출전하는 김주리가 미국 라스베이거스의 합숙 사진을 공개했다. 오는 23일 제59회 미스 유니버스 대회 출전을 위해 지난 7일부터 합숙에 들어간 김주리는 자신의 트위터에 3개국 미녀들과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김주리와 함께 사진을 찍은 미녀들은 러시아와 그루지아를 대표하는 후보다. 현지 팬들로부터 꽃배달을 받은 기념으로 사진을 찍은 김주리는 “꽃배달이 왔어요. 내 룸메이트 이리나와 옆방에 사는 미스 그루지아”라는 글을 사진과 함께 올렸다. 한편 김주리가 출전하는 미스 유니버스 대회는 23일 미국 라스베이거스의 만달레이베이 호텔에서 개최된다. 사진 = 김주리 트위터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농심 새우깡, 쥐머리에 이어 ‘쌀벌레’ 가득 충격▶ 이시영, 시크함의 절정에 이른 공항패션 선보여▶ 앙드레김 300억원대 재산 상속자 중도씨… 네티즌 관심 집중▶ 설리-크리스탈, ‘불량태도’ 목격담 추가공개…논란 재점화▶ 오나미, 신민아 뺨치는 ‘뒤태 미인’ 인증▶ 김주리, 트위터 통해 3개국 미녀스틸 공개 화제▶ ’섹시글래머’ 킬리 하젤, ‘시스루 란제리룩’ 화보 공개
  • 포미닛·비스트, UN에 이어 유스올림픽 초청

    포미닛·비스트, UN에 이어 유스올림픽 초청

    포미닛과 비스트가 UN에 이어 유스 올림픽 개막 전야제에도 초청받았다. 포미닛과 비스트는 8월 14일부터 26일까지 싱가포르에서 열리는 제1회 세계 유스 올림픽 개막 전야제에 한국 대표로 초청받아 마지막 무대를 장신한다. 유스 올림픽은 전 세계 꿈나무 선수인 청소년들 3600여명이 참가하는 대회로 첫 출발을 알리는 뜻 깊은 자리에 비스트와 포미닛은 각국에서 초청된 아티스트들과 한 자리에서 서게 됐다. 앞서 비스트와 포미닛은 UN에서 주최하는 세계평화축제 콘서트에도 초청받았던 바 있어 의미를 더했다. 큐브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이런 세계적인 무대에 비스트와 포미닛이 설 수 있는 것만으로도 영광스럽게 생각한다. 비슷한 또래인 청소년들을 위한 올림픽이라는 점에서 다른 무대와는 차별화가 될 것 같다”고 말했다. 비스트와 포미닛은 싱가포르 현지 시간인 8월 13일 밤 9시30분에 개막식 전야제 마지막 무대를 장식 할 예정이다. 사진 = 큐브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송지효, 故 앙드레김 비보에 ‘웃음실수’ 질타 ▶ 태연 도플갱어? 레인보우 지숙, ‘윙크-정경미’ 똑 닮아 ▶ 항생제 무용지물 슈퍼버그 경고..사망가능성有 ▶ ’아바타녀’ 박수인, 연예 활동금지 가처분…"어이없다" ▶ f(x), 크리스탈-설리 태도 논란 이어 설리 허세글 화제 ▶ 황보, 그린 비키니 공개…"22인치 신화" 극찬 ▶ 이민정, 민낯 비키니 사진 공개…네티즌 "역시 꿀피부"
  • 설리-크리스탈, ‘불량태도’ 논란 재점화…목격담 추가공개

    설리-크리스탈, ‘불량태도’ 논란 재점화…목격담 추가공개

    걸그룹 에프엑스(f(x)) 멤버 크리스탈과 설리의 ‘불량 태도’ 이 불거진 당시 현장에 함께 있었던 고등학생 인턴 직원들의 채팅 내용이 공개돼 주목을 끌고 있다. 최근 에프엑스와 함께 CF를 촬영한 관계자가 설리와 크리스탈의 태도를 비난하는 글을 올리며 처음 불거진 논란이 가라앉는 듯 싶었지만, 또 다시 문제가 야기됐다. 이 관계자는 해명 글을 올려 사태가 일단락시키려 했지만, 당시 촬영 장소에 함께 있었던 고등학생 인턴이 친구들과 ‘불량 태도’논란에 대해 나눈 채팅 대화 내용을 추가로 공개해 불을 지폈다. 한 포털사이트 커뮤니티게시판에 올라온 이 글에 따르면 인턴은 설리에게 “존경하는 가수가 누구냐니까 ‘그런거 딱히 없어요’라고 했다. 이래서 매니저 같으신 분이 ‘왜 친하고 좋아하는 분들 있잖아’라고 하니 ‘희철오빠?(웃음)’이랬다”고 말했다. 또 “음악 이외 관심 있는 분야가 뭐냐는 물음에 ‘기타’라고 해서 ‘아, 그럼 음악 이외의 분야는 없나요?’라고 다시 물으니 ‘복싱 이런거 말하는 거예요?’라고 했다. 우리 질문에 집중을 안하는 것 같았다”고 밝혔다. 설리에 관한 얘기를 마친 이 인턴은 이어 “크리스탈이 짱이었다”고 운을 떼며 “일단 인터뷰가 시작됐는데 자리로 안 왔다. 계속 거울 보면서 코디랑 얘기하고 자리에 와서도 다리 꼬고 팔짱끼고 하품하고... 대답도 옆 멤버 보면서 성의 없이 했다. 오죽하면 루나가 ‘인터뷰용으로 해야지’라고 했다”고 털어놓았다. 이 인턴은 “컨디션 안 좋고 피곤할 수도 있지만 딱 15분동안 인터뷰였고, 따로 잡은 인터뷰가 아니라 에프엑스 스케줄 있는 장소에 직접 가서 15분 내준 거였다”고 말하며 “(고등학생 인턴들이) 어려 봤자 크리스탈, 설리와 동갑인데 고등학생 인턴이라 그렇게 무시해 정말 기분 상했다”고 억울함을 토로했다. 한편 해당 채팅 대화내용을 올린 네티즌은 당시 현장에 있었던 인턴의 친구로, 글의 진위를 의심하는 다른 네티즌들에게 인턴 수료증을 올려 인증하겠다고 덧붙였다. 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 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농심 새우깡, 쥐머리에 이어 ‘쌀벌레’ 가득 충격 ▶ 앙드레김 300억원대 재산 상속자 중도씨… 네티즌 관심 집중 ▶ 태연 도플갱어? 레인보우 지숙, ‘윙크-정경미’ 똑 닮아 ▶ 오나미, 신민아 뺨치는 ‘뒤태 미인’ 인증 ▶ ’악마를 보았다’, 개봉일부터 잔혹 논란 “역겹다vs놀랍다” ▶ SBS 뉴스, 학력비하 ‘루저 논란’ 비난봇물 ▶ ’섹시글래머’ 킬리 하젤, ‘시스루 란제리룩’ 화보 공개
  • 하춘화 솔직고백 “김영철, 보아 성대모사 섭섭”

    하춘화 솔직고백 “김영철, 보아 성대모사 섭섭”

    가수 하춘화가 개그맨 김영철이 자신을 성대모사 하는 것이 좋다고 밝혔다.하춘화는 12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 3’에 출연해 “처음에는 김영철이 자신의 흉내를 내는 것이 기분 나빴지만 어느 날 김영철이 보아 흉내를 내는 걸 보고 왠지 모르게 섭섭했다”고 털어놨다.김영철의 성대모사에 대한 솔직한 마음을 공개한 하춘화는 “김영철을 보고 ‘아무리 그래도 내 흉내를 내는 것만큼 반응이 폭발적이지 않을거야’라고 생각했다”고 말해 출연진을 폭소케 했다.MC들이 “김영철 씨가 하춘화 씨를 흉내 내는 것이 싫지는 않냐”고 묻자 하춘화는 “나는 싫어하지 않는다. 김영철이 너무 오버해 가족들이 싫어한다”며 “나는 좋아하는데 남편이 싫어한다”고 말했다.김영철은 하춘화를 성대모사하게 된 계기로 “어느 날 백화점에 갔다가 대형TV를 통해 하춘화가 ‘물새 한 마리’를 부르는 모습이 너무 인상 깊어서 흉내내게 됐다”며 “처음 따라했던 하춘화 성대모사가 너무 파격적이어서 그 이후론 뭘 흉내 내도 반응이 약하다”고 고백해 또 한 번 출연진의 웃음을 자아냈다.사진 = 하춘화 공식홈페이지, 서울신문NTN DB서울신문NTN 강서정 인턴기자 sacredmoon@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앙드레김 비보 접한 김희선 오열 “사실 아닐거야!” ▶ 아이유 시구 동작…슬로우 비디오로 살펴보니? ▶ 사이먼디, 트위터 감동 메시지 화제...수신자는 레이디제인 ▶ f(x), 크리스탈-설리 태도 논란 이어 설리 허세글 화제 ▶ 이민정, 민낯 비키니 사진 공개…네티즌 “역시 꿀피부” ▶ 미쓰에이 민 “수지 의상 탐나…몰래 입고 춤연습” ▶ 황보, 그린 비키니 공개…”22인치 신화” 극찬
  • f(x), 크리스탈-설리 ‘태도 논란’ 이어 설리 허세글 화제

    f(x), 크리스탈-설리 ‘태도 논란’ 이어 설리 허세글 화제

    에프엑스(f(x)) 크리스탈과 설리의 ‘불량 태도’ 논란에 설리의 어린 시절 글이 새삼 화제다. 최근 에프엑스가 촬영한 CF의 한 관계자는 촬영 후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현장사진과 함께 “fx 촬영. 빅토리아 루나만 호감 크리스탈 설리 비위맞추기가 하늘의 별따기”라는 내용의 글을 올렸다. 해당 글에서 이 관계자는 “크리스탈은 기본조차 안 되어있고 빅토리아는 실물이 훨씬 예뻤으며 루나는 역시나 싹싹하고 가장 예뻤다. 루나 같은 애들은 뭘 하든 성공할 타입”등 촬영 현장에서 보고 겪은 멤버들의 태도에 대한 개인적인 견해를 전했다. 이에 일부 네티즌은 지난 4월 ‘설리의 허세’라는 제목으로 공개돼 귀여움을 받았던 설리의 초등학교 시절 쓴 일명 ‘허세글’을 들춰냈다. 자신에 대해 적은 이 글에서 설리는 “나도 내가 예쁘지만 사람들이 왜 나를 예뻐하는지 잘 모르겠다”며 “사람들이 왜 나만 귀여워하고 예뻐할까? 난 사람들의 그런 점이 정말 싫다”며 귀여운 투정을 부리고 있다. 당시 설리의 깜찍한 불만이 귀엽다는 반응을 보였던 네티즌들은 최근 ‘태도 논란’과 함께 엮어 “원래부터 그런 아이”, “어려서부터 오냐오냐 해서 버릇이 없나 보다” 등 예전과 상반된 반응을 보이기도 했다. 한편 문제가 된 글을 작성했던 CF 관계자는 논란이 확산되자 이전 글을 삭제하고 “에프엑스는 전날 밤샘 촬영이 있었고 이른 인터뷰 일정으로 인해 아침조차 못 먹은 공복 상황이었다”며 크리스탈과 설리의 태도에 대한 해명의 글을 올렸다.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 관계자 미니홈피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앙드레김 비보 접한 김희선 오열 “사실 아닐거야!” ▶ 아이유 시구 동작…슬로우 비디오로 살펴보니? ▶ 사이먼디, 트위터 감동 메시지 화제...수신자는 레이디제인 ▶ f(x), 크리스탈-설리 태도 논란 이어 설리 허세글 화제 ▶ 이민정, 민낯 비키니 사진 공개…네티즌 “역시 꿀피부” ▶ 미쓰에이 민 “수지 의상 탐나…몰래 입고 춤연습” ▶ 황보, 그린 비키니 공개…”22인치 신화” 극찬
  • 김연아, 비밀 트위터 패쇄…보아와 팔로윙 끊어

    김연아, 비밀 트위터 패쇄…보아와 팔로윙 끊어

    ‘피겨퀸’ 김연아가 비밀로 운영중이라고 알려진 트위터가 일부 언론에 공개된 직후인 지난 12일 오후 폐쇄됐다. 김연아가 ‘stellakkk’라는 비밀 트위터를 사용한다는 사실이 알려진 후 그녀가 남긴 것으로 추정되는 글과 사진이 삭제됐으며, 팔로잉을 끊는 등 모든 흔적이 사라졌다. 지난 10일 구글에 저장된 비밀 트위터 스냅샷에는 프로필과 배경화면 모두 김연아 사진으로 장식돼 있다. 특히 빙상종목 선수들 이호석 곽민정 김민석 이은별 조해리 조수훈 등이 쓴 글들이 있었고 가수 보아도 팔로잉 돼 있었다. 조수훈은 지난 10일 이 트위터에 “스텔라킴 즐겁게 웃으면서 트리플악셀 파이팅”이라고 적었고, 조해리는 “여나야 안녕”, 이호석은 “상쾌한 월요일 즐겁게 웃으면서 점프하면 되겠구나 ”라고 게재했다. 한편 11일 한 트위터 이용자는 “stellakkk라는 아이디로 김연아 선수가 보아씨 팔로우했어요. 비공개래요.. ㅎㅎㅎ 모르실까봐 알려드림!!!!!”이라는 글을 가수 보아의 트위터에 게재했다. 이 트위터 주소는 김연아 선수의 세례명인 stella로 시작하며 이름은 ‘stella kim’으로 되어 있다. 일부 네티즌들은 비공개 상태인 이 트위터가 김연아 선수의 것으로 보인다고 주장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김연아 이호석 조수훈 트위터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앙드레김 비보 접한 김희선 오열 "사실 아닐거야!" ▶ 송지효, 故 앙드레김 비보에 ‘웃음실수’ 질타 ▶ ’아바타녀’ 박수인, 연예 활동금지 가처분…"어이없다" ▶ f(x), 크리스탈-설리 태도 논란 이어 설리 허세글 화제 ▶ 이민정, 민낯 비키니 사진 공개…네티즌 "역시 꿀피부" ▶ 사이먼디, 트위터 감동 메시지 화제...수신자는 레이디제인 ▶ 태연 도플갱어? 레인보우 지숙, ‘윙크-정경미’ 똑 닮아
  • 팝스타 조지마이클, 또 대마초로 기소..24일 출두

    팝스타 조지마이클, 또 대마초로 기소..24일 출두

    영국 출신 팝스타 조지 마이클(47)이 또 대마초와 관련해 기소됐다. BBC 등 영국 언론들은 12일(현지 시간) 조지마이클이 대마초 소지와 음주 또는 마약 복용 후 심신미약 상태에서 운전한 혐의로 기소됐다고 보도했다. 조지 마이클은 대마초 소지 혐의로 오는 24일 치안 판사가 주재하는 법정에 출두할 예정이다. 조지 마이클은 앞서 2006년에도 약물 복용 후 운전한 혐의로 2년간의 운전 정지와 100시간의 사회봉사를 명령받은 받는 등 그간 수차례 대마초 소지혐의로 체포된 바 있어 판결결과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대마초 혐의 외에도 조지마이클은 지난달 4일 차를 몰고 가다 런던 북쪽의 햄스테드에서 길가의 한 사진관 건물을 들이받아 경찰에 체포된 뒤 보석으로 풀려나기도 했다. 한편 1980년대 밴드 왬(Wham)으로 인기를 얻기 시작해 솔로 활동으로도 큰 성공을 거둔 조지 마이클은 그래미상을 두 차례 수상했으며 전 세계적으로 1억장의 앨범을 판매했다. 사진 = 조지마이클 공식홈페이지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송지효, 故 앙드레김 비보에 ‘웃음실수’ 질타 ▶ 태연 도플갱어? 레인보우 지숙, ‘윙크-정경미’ 똑 닮아 ▶ 항생제 무용지물 슈퍼버그 경고..사망가능성有 ▶ ’아바타녀’ 박수인, 연예 활동금지 가처분…"어이없다" ▶ f(x), 크리스탈-설리 태도 논란 이어 설리 허세글 화제 ▶ 황보, 그린 비키니 공개…"22인치 신화" 극찬 ▶ 이민정, 민낯 비키니 사진 공개…네티즌 "역시 꿀피부"
  • 김연아, 애교 작렬…‘런닝맨’ 유재석에 “오빠~!”

    김연아, 애교 작렬…‘런닝맨’ 유재석에 “오빠~!”

    피겨퀸 김연아가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해 특유의 애교로 시선을 끌었다. 김연아는 SBS 예능프로그램 ‘일요일이 좋다-런닝맨’ 최근 녹화에 참여해 MC 유재석을 “오빠!”라는 애교 섞인 호칭으로 불렀다. 이날 ‘런닝맨’ 녹화에 특별 게스트로 참여한 김연아는 멤버들에게 지령을 전달하며 응원 메시지를 보내 출연진의 사기를 북돋았다. 특히 김연아는 MBC 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에서 친분을 쌓은 유재석에게 특별히 ‘오빠’라는 호칭을 써가며 응원 메시지를 전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런닝맨들은 남산의 N서울타워에서 지형지물을 이용한 다양한 미션과 기상천외한 게임을 수행했다. 열대야를 피해 남산을 찾은 시민들은 런닝맨 멤버들의 깜짝 등장에 반가움을 표했다는 후문이다. 오는 15일 오후 5시 20분 방송된다. 사진 = SBS 서울신문NTN 뉴스팀ntn@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농심 새우깡, 쥐머리에 이어 ‘쌀벌레’ 가득 충격▶ 이시영, 시크함의 절정에 이른 공항패션 선보여▶ 앙드레김 300억원대 재산 상속자 중도씨… 네티즌 관심 집중▶ 설리-크리스탈, ‘불량태도’ 목격담 추가공개…논란 재점화▶ 오나미, 신민아 뺨치는 ‘뒤태 미인’ 인증
  • 이시영, ‘공항패션’ 눈길…핫팬츠+레몬셔츠 ‘상큼’

    이시영, ‘공항패션’ 눈길…핫팬츠+레몬셔츠 ‘상큼’

    탤런트 이시영의 상큼한 ‘공항패션’이 소속사 블로그를 통해 공개돼 눈길을 끌고 있다.이시영은 파리의 유명 디자이너 장뤽암슬러 가방 론칭쇼에 초청받아 프랑스로의 출국길에 올랐다. 이날 이시영은 짧은 커트머리에 화이트 색상의 헤드폰을 끼고 큼직한 선글라스로 멋을 낸 모습이었다.또 레몬색의 스트라이프 티셔츠에 핫팬츠를 매치해 상큼한 분위기를 연출한 이시영은 큼직한 사이즈의 가방을 매차했다. 한편 이시영은 오는 22일부터 MBC 새 수목드라마 ‘장난스런 키스’의 촬영에 들어갈 예정이다. 사진 = 지앤지 프로덕션서울신문NTN 뉴스팀ntn@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농심 새우깡, 쥐머리에 이어 ‘쌀벌레’ 가득 충격▶ 이시영, 시크함의 절정에 이른 공항패션 선보여▶ 앙드레김 300억원대 재산 상속자 중도씨… 네티즌 관심 집중▶ 설리-크리스탈, ‘불량태도’ 목격담 추가공개…논란 재점화▶ 오나미, 신민아 뺨치는 ‘뒤태 미인’ 인증
  • 오나미, 신민아 뺨치는 ‘뒤태 미인’ 인증

    오나미, 신민아 뺨치는 ‘뒤태 미인’ 인증

    개그우먼 오나미가 SBS 수목드라마 ‘내 여자친구는 구미호’(이하 여친구)에서 신민아에 버금가는 뒤태 라인을 과시했다. 8월 11일 첫 방송된 ‘여친구’에서 자신을 따라다니던 구미호(신민아 분)를 따돌리고 지하철에 탄 차대웅(이승기 분)이 구미호와 똑같은 긴 생머리에 흰 원피스를 입고 있는 여자의 뒷 모습을 보고 구미호로 착각, 깜짝 놀라는 장면이 그러졌다. 하지만 긴 머리결을 휘날리며 얼굴을 드러낸 주인공은 개그우먼 오나미. 이날 오나미의 깜짝 등장은 시청자들에게 큰 웃음을 선사하며 동시에 색다른 매력을 뽐냈다. 방송이 끝난 후 시청자들은 해당 드라마 게시판에 “오나미 덕분에 정말 크게 웃었다. 카메오 중 탁월한 선택 이었다”, “신민아로 착각이 들 정도로 비슷했다. 하지만 반전이 너무 크다! 정말 최고!”, “‘여친구’ 또 어떤 카메오가 등장할지 벌써부터 기대 만발!”등의 글을 게재했다. 한편 시청률 조사회사 AGB닐슨미디어리서치에 따르면 12일 방송된 ‘여친구’는 10.8%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지난 11일 첫 방송이 기록한 10.2%보다 0.6%포인트 오른 수치다. 사진 = ‘내 여자친구는 구미호’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송지효, 故 앙드레김 비보에 ‘웃음실수’ 질타 ▶ 태연 도플갱어? 레인보우 지숙, ‘윙크-정경미’ 똑 닮아 ▶ 항생제 무용지물 슈퍼버그 경고..사망가능성有 ▶ ’아바타녀’ 박수인, 연예 활동금지 가처분…"어이없다" ▶ f(x), 크리스탈-설리 태도 논란 이어 설리 허세글 화제 ▶ 황보, 그린 비키니 공개…"22인치 신화" 극찬 ▶ 이민정, 민낯 비키니 사진 공개…네티즌 "역시 꿀피부"
  • ‘내친구’ 중년커플 성동일-윤유선, 조미료 역할 ‘맛깔’

    ‘내친구’ 중년커플 성동일-윤유선, 조미료 역할 ‘맛깔’

    신민아-이승기 커플과는 색다른 매력으로 시청자들에게 소소한 웃음을 선사하는 중년커플 성동일-윤유선이 드라마 속에서 맛깔스런 조미료 역할을 제대로 해내고 있다. 지난 12일 방송된 SBS ‘내 여자친구는 구미호’(극본 홍미란 홍정은 / 연출 부성철)에서 차대웅(이승기 분)의 고모 민숙(윤유선 분)과 두홍(성동일 분)의 이어질 듯 이어지지 않는 엇갈린 사랑이 시청자들에게 또 다른 재미를 선사했다. 민숙은 얼음이 들어있는 커피를 마시며 일부러 백화점 엘리베이터를 기다렸다. 이후 엘리베이터 문이 열렸고 민숙의 짝사랑 두홍이 나타나자, 민숙은 너무 놀란 나머지 얼음이 목에 걸리고 말았다. 이에 두홍은 얼굴이 빨개져 컥컥 거리는 민숙의 등을 두드려주다가, 이내 민숙을 거꾸로 들쳐 메고 뛰어 간신히 얼음을 빼냈다. 다소 억지스러운 설정일 수도 있으나 두 캐릭터의 능청스러운 조합이 자연스러워 코믹함을 더 했다. 민숙은 너무 창피한 나머지 두홍의 얼굴도 쳐다보지 못한 채 고맙다는 인사를 겨우 전해야만 했다. 이후 민숙은 두홍을 두 번이나 백화점에서 만났기에 또 만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기대감으로 다시 그 백화점을 찾았다. 민숙의 예상대로 두홍을 만났으나 친근하게 장난치는 그의 딸(효민 분)을 연인으로 오해했다. 기대했던 자신이 너무 창피하다며 돌아선 민숙과 그녀를 뒤따른 두홍. 하지만 두홍 역시 민숙이 유부녀라고 오해한 채 엇갈렸다. 검정색 선글라스에 트랜치 코트로 한껏 멋을 낸 두홍, 소녀같은 마음으로 순수한 노처녀의 모습을 적나라하게 표현한 민숙의 조화가 시청자들의 시선을 끌기에 충분했다. 방송 후 반응은 뜨거웠다. “이승기 신민아도 좋지만 앞으로 이 커플의 행보가 기대된다”, “감초역할 제대로!!! 역시 성동일!”, “이번에 성동일이랑 윤유선 너무 잘 어울린다. 언제쯤 본격적인 로맨스가 펼쳐까”등 팬들은 기대감을 드러냈다. 사진 = SBS ‘내 여자친구는 구미호’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농심 새우깡, 쥐머리에 이어 ‘쌀벌레’ 가득 충격▶ 앙드레김 300억원대 재산 상속자 중도씨… 네티즌 관심 집중▶ 설리-크리스탈, ‘불량태도’ 논란 재점화…목격담 추가공개▶ 오나미, 신민아 뺨치는 ‘뒤태 미인’ 인증▶ ’악마를 보았다’, 개봉일부터 잔혹 논란 "역겹다vs놀랍다"▶ SBS 뉴스, 학력비하 ‘루저 논란’ 비난봇물▶ ’섹시글래머’ 킬리 하젤, ‘시스루 란제리룩’ 화보 공개
  • “설리-크리스탈 태도불량” 문제 글 삭제해명…논란 원점으로?

    “설리-크리스탈 태도불량” 문제 글 삭제해명…논란 원점으로?

    걸그룹 에프엑스(f(x))가 지난 6월에 이어 또 다시 ‘불량 태도’로 구설수에 올랐다. 지난 11일 전후로 에프엑스 멤버 설리와 크리스탈이 CF 촬영 현장에서 불량한 태도를 보였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논란은 에프엑스와 함께 CF 촬영을 한 관계자가 자신의 미니홈피를 통해 공개한 현장 사진과 멤버별 태도 평가를 게재하면서 비롯됐다. 해당 글에서 관계자는 “크리스탈은 기본조차 안 되어있고 빅토리아는 실물이 훨씬 예뻤으며 루나는 역시나 싹싹하고 가장 예뻤다. 루나 같은 애들은 뭘 하든 성공할 타입”등 촬영 현장에서 보고 격은 멤버들의 태도에 대한 개인적인 견해를 전했다. 뒤이어 CF촬영 현장에 함께 있었다는 관계자가 트위터에 “빅토리아 루나만 호감, 크리스탈, 설리 비위맞추기가 하늘의 별따기”라고 글을 남겨 ‘태도 불량 논란’에 신빙성을 더했다. 논란은 각 포털사이트와 온라인 커뮤니티 사이트를 통해 빠른 속도로 확산됐다.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앞서 ‘태도 불량’으로 한차례 몸살을 앓았던 크리스탈의 일을 회상하며 “아직 정신 못 차렸다” 등 냉담한 반응을 보였다. 하지만 논란의 시초가 된 글을 작성했던 관계자는 논란이 확산되자 이전 글을 삭제하고 “에프엑스는 전날 밤샘 촬영이 있었고 이른 인터뷰 일정으로 인해 아침조차 못 먹은 공복 상황이었다”며 해명의 의지를 밝혔다. 아이돌 멤버들의 ‘살인 스케줄’은 앞서 몇 차례 문제점으로 지적받아왔다. MC로 활동하는 설리부터 최근 시트콤에 투입된 크리스탈, 가상부부로 예능 진출에 나선 빅토리아와 다양한 패널활동 중인 루나, 부상으로 안정을 취하고 있는 엠버까지. 지난해 평균 나이 16.5세의 어린나이로 데뷔했던 에프엑스는 현재까지 각 분야로 활동범위를 넓히며 활동해왔다. 그동안 에프엑스에게 일어났던 심리적인 부담감이 적지는 않았을 터, 그 무게가 TV를 떠난 평소 모습에 영향을 끼쳤다고 해석된다. 24시간 대중에게 노출되어 있는 아이돌 멤버들의 부주의는 비난 받아 마땅하다. 하지만 아이돌에게 해명의 기회는 많지 않다. 반면 미디어 기능을 인계받은 미니홈피나 트위터를 통한 노출범위는 광범위해졌다. 개인의 소감이나 감상 위주로 운영되는 블로그 시스템이 현장을 중계하는 용도로 바뀌어 버린 현재, 에프엑스는 따가운 눈총 속에서 두 번째 공식사과문 작성을 강요받고 있다. 사진 = 미니홈피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전설 인턴기자 legend@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김성은, 9시간 성형수술 반응냉담 “연기로 극복해라” ▶ ’나쁜남자’ 김남길, 오늘 훈련소 퇴소...’강남구서 공익근무’ ▶ 김사랑, ‘하이프네이션’ 뮤비 속 팜므파탈…박재범 유혹 ▶ 최민식 “‘금자씨’ 이영애보다 ‘악마’ 이병헌이 더 세” ▶ ‘악마를 보았다’, 12일 간신히 개봉…“냉혹과 잔혹 사이”
  • 이형종 임의탈퇴 공시요청…LG, 면담 합의점 못찾아

    이형종 임의탈퇴 공시요청…LG, 면담 합의점 못찾아

    2군행 훈련거부에 팀까지 이탈해 논란이 됐던 야구선수 이형종이 결국 LG트윈스로부터 임의탈퇴 처분을 당했다. LG트윈스는 10일 보도자료를 통해 “투수 이형종 선수 대하여 KBO에 임의탈퇴선수 공시를 요청했다. 오늘 오후 구단 사무실에서 이형종과 면담을 갖고 향후 진로에 대해 협의한 결과, KBO에 임의탈퇴선수 공시를 요청하는 것으로 결론을 내렸다”고 밝혔다. LG측에선 이형종에게 구단 프로그램에 맞춰 재활 과정을 소화하면서 향후 병역 의무도 수행하는 방안을 제시했으나, 이형종이 개인 일정을 통한 부상 치료와 재활이 더 시급하다는 입장을 밝힘에 따라 합의점을 찾지 못하고 결국 임의탈퇴 처리했다. 이형종은 2008년 LG에 1차 지명으로 입단, 유망주로 기대를 모았으나 잇단 부상과 재활로 인해 프로무대서 빛을 발하지 못했다. 사진=LG 트윈스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브아걸’ 가인, 어린시절 민낯 공개 "몸만 컸지 그대로네~" ▶ 산다라박, 민낯도 ‘여신’급…"물 많이 마셔요" ▶ 선데이-설리, 베이비 페이스 셀카 공개 화제 ▶ MBC 뉴스데스트 노출사고?…남녀 하반신 ‘착시’ ▶ 김지영, 방송서 남편 남성진과 붕어빵 아들 공개 ▶ 정재용 "1년째 열애중…인터넷 전여친 사진 곤욕" ▶ 타블로, 고소장 작성 완료 "고소인 기재만 남았다"
  • 차승원, 운동중독 해명 “나이 비해 운동량 많을 뿐!”

    차승원, 운동중독 해명 “나이 비해 운동량 많을 뿐!”

    대표적인 몸짱 배우로 불리는 차승원이 10일, 생방송으로 진행된 YTN ‘뉴스 & 이슈’에 출연해 “나는 운동을 싫어하는 사람”이라고 말해 시선을 모았다. 차승원의 발언은 몸매비결을 전하는 대목에서 나왔다. 진행자가 관련 질문을 던진 상황. “가장 많이 받는 질문으로 일이 있을 때 덜 먹고 먹는 양보다 운동을 좀 더할 뿐이다. 나는 운동을 싫어하는 사람 중 한 명으로 움직이는 것 자체를 싫어한다”고 밝혀 주위를 놀라게 했다. 차승원은 운동이 싫다는 발언과 배치되는 일화를 들려줬다. 최근 운동을 적당히 하라는 의사의 권고를 받았다는 것. “몸이 안 좋아 병원에 갔는데 의사가 몸에 있는 젖산 수치가 너무 올라가 아픈 것이라며 일주일에 운동을 3~4일만 하라는 처방을 받았다”고 관련 사연을 소개했다. 이어 “운동 중독인 것 아니냐”는 아나운서의 질문엔 “나이에 비해 과도한 운동량이지 중독은 아니다”라고 대답했다. 차승원은 현재 11월 SBS에서 방영될 새월화극 ‘아테나:전쟁의 여신’ 촬영에 한창인 것으로 전해졌다. 사진=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브아걸’ 가인, 어린시절 민낯 공개 “몸만 컸지 그대로네~” ▶ 산다라박, 민낯도 ‘여신’급…”물 많이 마셔요” ▶ 선데이-설리, 베이비 페이스 셀카 공개 화제 ▶ MBC 뉴스데스트 노출사고?…남녀 하반신 ‘착시’ ▶ 김지영, 방송서 남편 남성진과 붕어빵 아들 공개 ▶ 정재용 “1년째 열애중…인터넷 전여친 사진 곤욕” ▶ 타블로, 고소장 작성 완료 “고소인 기재만 남았다”
  • ‘소시’ 서현·태연, 美애니 ‘슈퍼배드’ 더빙 “깜찍”

    ‘소시’ 서현·태연, 美애니 ‘슈퍼배드’ 더빙 “깜찍”

    걸그룹 소녀시대의 서현과 태연이 미국 3D 애니메이션 ‘슈퍼배드’(원제 Despicable Me)에 한국어 더빙 성우로 참여했다. 수입·배급사 UPI 코리아 측은 10일 오전 “‘슈퍼배드’가 오는 9월 16일 국내 개봉 확정했다”며 “소녀시대 멤버 태연과 서현이 주인공 세 소녀 중 각각 첫째 마고와 둘째 에디트의 목소리 연기를 한다”고 전했다. ‘미니언’으로 불리는 태연과 서현의 캐릭터는 주인공이자 악당을 꿈꾸는 그루를 엉뚱하고 재치 있게 보좌한다. 먼저 태연의 마고는 첫째 언니로서 두 동생을 책임감 있게 돌보는 소녀다. 라디오 DJ 등을 통해 똑부러지는 목소리를 과시했던 태연은 똑똑한 마고를 능숙하게 소화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또 서현이 연기하는 둘째 에디트는 예측불허의 장난을 벌이는 귀여운 말썽쟁이다. 예능프로그램 ‘우리 결혼했어요’ 등을 통해 사랑스러운 예능감을 보이고 있는 서현은 장난기 넘치는 매력으로 에디트의 목소리를 선보일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태연과 서현의 ‘미니언’은 동영상 사이트 유튜브에서도 큰 화제를 모으고 있다. 태연과 서현 역시 더빙 작업 후 인터뷰를 통해 “미니언 캐릭터들이 너무 귀여워 마음에 쏙 든다”고 밝힌 바 있다. 한편 ‘슈퍼배드’는 달을 훔쳐 세계 최고의 슈퍼 악당이 되려는 주인공 그루가 야심을 실현시키려는 계획의 일환으로 세 소녀를 입양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렸다. 사진 = UPI 코리아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김태희 "말 탈 필요없다고?"…’그랑프리’ 비화공개 ▶ 대구 마트서 5세 아이 무빙워크에 손가락절단 ▶ 조권·설리·정용화, 마린룩 삼남매 포스 "귀여워" ▶ 솔비, 요트휴가 여행사진 공개…명품효과 쏠쏠 ▶ ’김규종 이상형’ 오세정, 실제나이 32세 8살연상 ▶ 강지영, 시스루룩 공항패션 화제 ‘속 다 보여’ ▶ ‘죽이고싶은’ 서효림, ‘170cm+킬힐’로 유해진 ‘굴욕’
  • 유인나-김주리 닮은꼴 사진 화제...네티즌 “누가 누구?”

    유인나-김주리 닮은꼴 사진 화제...네티즌 “누가 누구?”

    탤런트 유인나와 2009 미스코리아 진 김주리가 쌍둥이다? 9일 각종 인터넷 포털사이트 연예 게시판에는 ‘도플갱어? 유인나-김주리’라는 제목으로 둘의 모습을 나란히 비교하는 사진이 게재, 네티즌들 사이에서 누가 유인나 이고 누가 김주리 인지 맞추는 해프닝이 일이 벌어졌다. 둘은 쌍꺼풀진 큰 눈에 하얀 피부와 도톰한 입술, 갸름한 턱선이 ‘정말 같은 사람이다’고 해도 믿을 만큼 닮아있는 모습이다. 특히 외모 이외에도 그들이 풍기는 여성스러운 이미지 또한 똑 닮아 있어 더욱더 눈에 띈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진짜 닮았다. 둘이 사촌지간인가?”, “싱크로율 100%!!!”, “누가 유인나이고 누가 김주리 인지 맞추는 게임을 해도 재밌겠네”, “어쩜 풍기는 분위기도 똑같아 너무 신기하다”등 둘의 모습에 뜨거운 관심을 표했다. 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나르샤 "최근까지 월세방 생활" 눈물 고백 ▶ 문근영 ‘담배 피는 모습 리얼하죠?’ ▶ ’브아걸’ 가인, 어린시절 민낯 공개 "몸만 컸지 그대로네~" ▶ 산다라박, 민낯도 ‘여신’급…"물 많이 마셔요" ▶ 선데이-설리, 베이비 페이스 셀카 공개 화제 ▶ MBC 뉴스데스트 노출사고?…남녀 하반신 ‘착시’ ▶ 경찰 "마천동 백골시신은 세입자 신원확인"
  • 티아라, 자선경매 수익금 독거노인에 기부

    티아라, 자선경매 수익금 독거노인에 기부

    걸그룹 티아라가 연예인 릴레이 자선경매에 참여, 경매수익금 전액을 기부했다. 이번 자선 경매를 주최한 후추닷컴 측은 10일 “티아라, 김민준, 이태임 등 연예계 스타들이 릴레이 자선경매에 참여하여 수익금 전액을 지방 독거노인들을 돌보는 자선단체에 기부했다”고 전했다. 지난 6월 3차례에 걸쳐 릴레이 자선경매 이벤트로 진행된 행사에서 티아라, 김민준, 이태임이 자필로 사인한 물품들이 뜨거운 관심과 호응 속에 낙찰됐고 그 수익금 전액이 5일 경북 군위군 부계면 소재 독거노인을 위한 성바오로 안나의 집에 전달됐다. 수익금을 전달받은 사무국장 김레지나 수녀는 “유명 연예인들이 소외된 계층에 지속적으로 보내주는 관심과 사랑에 뜨겁게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 수익금은 어렵고 외로운 독거노인들을 위해 뜻 깊게 사용하겠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김태희 "말 탈 필요없다고?"…’그랑프리’ 비화공개 ▶ 대구 마트서 5세 아이 무빙워크에 손가락절단 ▶ 조권·설리·정용화, 마린룩 삼남매 포스 "귀여워" ▶ 솔비, 요트휴가 여행사진 공개…명품효과 쏠쏠 ▶ ’김규종 이상형’ 오세정, 실제나이 32세 8살연상 ▶ 강지영, 시스루룩 공항패션 화제 ‘속 다 보여’ ▶ 서효림 킬힐에 174cm 유해진도 ‘단점있는 남자’…키 굴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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