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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시 자치회관 톡톡톡 아이디어

    “택배를 어떻게 받지? 아~ 자치회관이 있지!” 서울시 25개 자치구의 자치회관 운영에 대한 우수사례 발표가 16일 광진구 유니버셜 아트센터에서 주민자치위원과 공무원 1000여명이 모인 가운데 열렸다. 이날 발표회에서는 각 구마다 기발하고 다양한 아이디어가 쏟아졌다. 종로구 명륜3가동 자치회관은 다가구와 원룸 주택이 많은 지역 특성을 감안해 주민들이 낮에 배달되는 택배물품을 제대로 받지 못하는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택배물품 수령 및 보관 서비스 운영’이 큰 관심을 받았다. 이곳은 대학생과 직장인 등 자취생이 많아 택배 수령이 쉽지 않았지만 한 주민이 의견을 제시해 많은 주민들이 이용하게 됐다. 서대문구는 ‘골목재생 프로젝트’ 소개로 참석자들의 호응을 얻었다. 다가구주택과 빌라 사이 좁은 길에 쓰레기가 방치돼 있어 악취가 심했지만 이 프로젝트를 통해 좁은 골목길에 정원을 만들고, 주택 주변에 주민들의 쉼터를 만들어 삭막한 이웃관계를 해결하고 옛 골목길 정취를 살렸다. 중구의 경우 성곽으로 둘러싸인 신당2동 자치회관은 성곽마을선포식, 성곽올레길 조성, 성곽음악회 개최 등의 노력을 통해 애물단지인 성곽을 주민들과 외지인들이 즐겨 찾는 명소로 만들었다. 성동구는 삭막한 공장지대에 있는 초등학교 통학로에 천자문거리를 조성해 교육 친화적인 거리로 변화시킨 스토리를 소개해 참석자들에게 신선한 자극을 주었다. 양천구는 뉴타운사업으로 빈집이 방황하는 청소년들의 탈선의 온상이 되는 것을 착안, ‘놀토 학생 취미 교실 및 자원봉사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 구는 청소년 범죄 예방에도 도움이 되고 있다고 소개했다. 이밖에 성북구는 노인과 다문화가정을 위한 돌곶이학교 설립, 강북구는 송천동 예절교실 운영, 마포구는 도시농업을 위한 커뮤니티 비즈니스 만들기 사례를 소개했다. 시 관계자는 “자치회관들이 종전에는 문화와 여가 프로그램 위주로 운영됐지만 최근에는 살기 좋은 마을 만들기, 커뮤니티 비즈니스 등 지역 잠재력을 적극 활용하고 지역공동 체험을 확장하는 경향을 보이고 있다.”고 밝혔다. 김지훈기자 kjh@seoul.co.kr
  • 4억 명품녀 전남편 “방송내용 사실, 명품가방만 8억치”

    4억 명품녀 전남편 “방송내용 사실, 명품가방만 8억치”

    최근 논란이 된 ‘4억 명품녀’ 김경아(23)씨의 전남편 문모씨(32)가 방송내용이 조작이 아닌 사실이라고 밝혀 또 다른 파장이 예고된다.15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서울 강남구에서 피부과 진료를 하는 의사 문모씨는 김씨의 전 남편이라고 밝히며 지난 7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Mnet ‘텐트 인 더 시티’에 나온 내용들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전했다.문씨는 15일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함께 생활한 경험에 비춰보면 논란이 된 목걸이 가격만 빼고 방송에서 했던 발언은 모두 사실로 판단된다”며 “김씨가 지금 사는 논현동 빌라에는 명품 가방만 40개 정도 된다. 적게는 2천만원, 많게는 4천만원에 달해 가방 가격만 최소 8억원 정도”라고 밝혔다.이어 “김씨가 17평 규모의 빌라에 산다는 주장은 사실이 아닐 수 있다. 실제 거주지는 80평대 고급 빌라로 전세가만 8억∼9억 원이다. 빚 때문에 살지 않는 곳으로 전입신고한 것으로 보인다”고 덧붙였다.혼인관계증명서를 공개하며 자신이 전 남편임을 증명하기도 한 문씨는 김씨와 서류상 지난해 7월8일 혼인하고서 그해 11월13일 협의 이혼한 것으로 돼있었다.그는 “2007년부터 2년여 동안 부모님의 동의 아래 김씨와 사실혼 관계에 있었다”며 “김씨에게 속아 빚이 크게 늘었다. 김 씨를 만난 것 자체가 후회된다. 결국 재산 문제로 협의 이혼했다”고 밝혔다.방송에서 ‘용돈만으로 명품을 수억원 어치 구입했다’는 말에 대해선 “직업은 없었다. 용돈은 부모와 부자인 외숙부한테 받은 거고, 주로 어머니와 외숙부의 카드를 사용했다”고 설명했다. 그는 김씨의 외숙부가 서울의 대형복합건물의 대주주라고 전하기도 했다.한편 김경아씨는 15일 ‘현재 대본을 받은 하드 디스크를 복구하고 있다. 작업이 끝나는대로 공개할 것’이라고 밝혔으나 오후부터 외부와의 연락을 일체 끊었다.사진 = Mnet ‘텐트인더시티’ 화면캡처, 김경아 미님홈피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 ▶ 한혜진, 숏팬츠로 각선미 과시…공항패션 ‘시선집중’ ▶ ’생존’ 위한 예능에 ‘발목 잡힌’ 가요계 ▶ 씨스타, 민낯 안무영상 공개…”폭풍 각선미” ▶ 이연희, SM 아이돌과 美서 셀카놀이에 푹 빠져 ▶ ”학교가 팔렸다” 140억 뒷거래 명문사립 j여고는 어디?
  • ‘4억 명품녀’ 전남편 등장 “방송 대부분 사실인 듯”

    ‘4억 명품녀’ 전남편 등장 “방송 대부분 사실인 듯”

    최근 논란이 된 ‘4억 명품녀’ 김경아(23)씨의 전남편이라고 주장하는 남자가 등장해 그녀가 방송에서 보여준 모습은 대부분 사실이라고 밝혔다. 15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서울 강남구에서 피부과 진료를 하는 의사 문모(32)씨는 김씨의 전 남편이라고 밝히며 그녀의 과거 모습과 지난 7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엠넷 ‘텐트 인 더 시티’ 프로그램에서 소개된 내용들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전했다. 문씨는 연합뉴스와의 인터뷰에서 "작년에 김씨와 결혼하고서 약 4개월 동안 강남구 논현동의 한 빌라에서 살다가 이혼했다"며 7월8일 김씨와 혼인하고서 그해 11월13일 협의 이혼한 것으로 돼 있는 ‘혼인관계 증명서’를 공개했다. 그는 해당 방송에서 김씨가 말한 발언 대부분이 사실일 가능성이 크다고 말해 그녀와 방송사간의 진실공방이 새로운 국면을 맞을 것으로 보인다. 연합뉴스는 문씨가 "지금 사는 논현동 빌라에는 명품 가방만 40개 정도 된다. 적게는 2천만 원, 많게는 4천만 원에 달해 전체 가방 가격만 최소 8억 원 정도다"고 말했다고 보도했다. 이어 "김씨가 17평 규모의 빌라에 산다는 주장은 사실이 아닐 수 있다. 실제 거주지는 80평대 고급 빌라로 전세가만 8억∼9억 원이다. 빚 때문에 살지 않는 곳으로 전입신고한 것으로 보인다"고 덧붙였다. 가장 논란이 되고 있는 김씨의 허풍 섞인 주장에 방송사가 속았다는 지적에는 "함께 생활한 경험에 비춰보면 논란이 된 목걸이 가격만 빼고 방송에서 했던 발언은 모두 사실로 판단된다"고 강조했다. 김씨가 그와 같은 생활을 할 수 있었던 것은 친가의 재력 덕분이다. 문씨는 “용돈은 부모와 부자로 알려진 숙부한테서 받아 썼다. 카드도 주로 어머니와 숙부의 것을 이용했다”고 설명했다. 그가 거론한 숙부는 서울의 대형 복합건축물의 대주주인 것으로 알려졌다. 마지막으로 문씨는 "나 역시 소비가 심한 김씨한테 속아 빚이 크게 늘었다. 김씨를 만난 것 자체가 후회스럽다"고 말했다. 사진 = Mnet ‘텐트인더시티’ 화면캡처, 김경아 미님홈피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소녀시대 서현, 급 물오른 미모 ‘눈부셔’▶ 장미인애, 일상사진 속옷노출 논란...의도VS실수▶ 일본교사 ‘살인소재’ 엽기적문제 파문 "흥미 유발"▶ 예은, 원더걸스 최근사진 대방출..소희 여성미UP▶ [NTN포토] 속옷 훌렁 벗는 네이키드걸스 민경
  • 김병현 아내, 배우출신 한경민 ‘임신 6개월’…비밀결혼 왜?

    김병현 아내, 배우출신 한경민 ‘임신 6개월’…비밀결혼 왜?

    지난 3월 야구선수 김병현의 아내가 된 ‘비밀결혼’의 주인공이 CF모델 겸 배우 한경민이란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아내 한경민은 현재 임신 6개월에 접어든 것으로 전해졌다. 김병현-한경민 부부는 지난 3월 가족들이 모인 가운데 조촐한 결혼식을 올렸으며, 서울 강남구 청담동의 한 빌라에 신접살림을 꾸렸다. 두 사람은 미국 유학시절에 만나 교제를 해왔으며, 한경민은 김병현이 유명한 야구선수인 줄 모르고 만남을 시작한 것으로 밝혀졌다. 한경민은 자신의 미니 홈피 메인 글을 통해 “너를 주신 하나님께 감사해. 너를 만나기 전 그를 만나게 해주신 것도”라며 “너의 눈을 보며 사랑한다고 말해 줄 그날까지 꾸준히 준비하고 기다릴게. 내게 와 줘서 정말 고마워”라고 남편에 대한 사랑을 감추지 않았다. 김병현의 마음을 사로잡은 한경민은 단국대 영극영화과 출신으로 2002년 영화 ‘YMCA야구단’에 단역으로 출연한 바 있다. 또 2005년에는 뮤지컬 ‘그리스’와 2006년 풀무원 CF에 출연했다. 한편 김병현은 2008년 3월 피츠버그에서 방출된 뒤 2년여 동안 야구를 쉬고 있으며, 현재 스포츠센터에서 몸을 만들며 재기 의지를 불태우고 있다. 사진 = 한경민 미니홈피 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 ▶ [빌보드] 케이티페리, 최악의 노래제목으로 빌보드 1위▶ ’다이어트 효과만점’ 마녀수프 레시피 대공개▶ ’육감몸매’ 문지은, 화보서 비키니·시크룩 ‘섹시UP’▶ ’여친구’ 박수진 기습키스에 놀란 이승기 "뭐하는 짓이야"▶ 조권, 극세사 다리 ‘인증’…"가인 다리와 비슷?"▶ 이하늘, 엄정화와 결혼약속 "45세까지 미혼이면…"
  • ‘비밀결혼’ 김병현 아내 한경민 “내게 와서 고마워”

    ‘비밀결혼’ 김병현 아내 한경민 “내게 와서 고마워”

    지난 3월 비밀결혼 한 야구선수 김병현의 아내가 CF모델 겸 배우 한경민이란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특히 그녀는 임신6개월인 것으로 알려져 눈길을 끈다. 김병현-한경민 부부는 지난 3월 가족들이 모인 가운데 조촐한 결혼식을 올렸으며, 서울 강남구 청담동의 한 빌라에 신접살림을 꾸렸다. 두 사람은 미국 유학시절에 만나 교제를 해왔으며, 한경민은 김병현이 유명한 야구선수인 줄 모르고 만남을 시작했다. 한경민은 자신의 미니홈피 메인글을 통해 “너를 주신 하나님께 감사해. 너를 만나기 전 그를 만나게 해주신 것도”라며 “너의 눈을 보며 사랑한다고 말해 줄 그날까지 꾸준히 준비하고 기다릴게. 내게 와 줘서 정말 고마워”라고 남편에 대한 사랑을 감추지 않았다. 김병현의 마음을 사로잡은 한경민은 단국대 영극영화과 출신으로 2002년 영화 ‘YMCA야구단’에 단역으로 출연한 바 있다. 또 2005년에는 뮤지컬 ‘그리스’와 2006년 풀무원 CF에 출연했다. 한편 김병현은 2008년 3월 피츠버그에서 방출된 뒤 2년여 동안 야구를 쉬고 있으며, 현재 스포츠센터에서 몸을 만들며 재기 의지를 불태우고 있다. 사진 = 한경민 미니홈피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카라 한승연, 엽기요가 사진 공개…"걸그룹 무리수"▶ ’용광로청년’ 추모시 이어 ‘답시’…"차라리 쇳물되어"▶ ’숙종’ 지진희, 상투에 청바지…뉴 패션 창시자▶ 시크릿 전효성-한선화, 과거 오디션… ‘풋풋 or 밋밋’▶ 투애니원 씨엘, ‘고 어웨이’ 발연기 걱정…’의기소침’▶ KT 미환급, 무선통신 ‘14억7867만원’에 달해…서버 다운
  • 임피리얼 팰리스 워터파크 리조트&스파, 개관 1주년 행사

    임피리얼 팰리스 워터파크 리조트&스파, 개관 1주년 행사

    임피리얼 팰리스 워터파크 리조트 & 스파는 오는 16일 개관 1주년을 맞이해 오는 30일까지 이색적인 패키지 출시와 식음업장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임피리얼 팰리스 호텔은 지난 2007년 해외 첫 진출 호텔인 IP 호텔 후쿠오카에 이어 2009년 필리핀 세부에 임피리얼 팰리스 워터파크 리조트 & 스파를 오픈한 바 있다.오는 16일부터 19일까지 진행되는 카니발에서는 마술 쇼, 게임, 죽마타기, 무료 제공 팝콘과 아이스크림 등 풍성한 이벤트를 실시한다.또한 16일 ‘두베홀’에서 ‘소리 서울 앙상블’과 세부 최고의 밴드 ‘On the Cover’의 갈라 이벤트 및 18일 세부 최고의 라디오 방송국 ‘Y101’의 DJ 브라이언(Bryan)과 함께 댄스파티인 ‘임피리얼 팰리스 칠 아웃 파티(Imperial Palace Chill-Out Party)’가 진행된다.호텔 관계자는 “이번 다양한 행사와 풍성한 혜택으로 준비된 ‘필리핀 세부 임피리얼 팰리스 워터파크 리조트 & 스파’의 1주년 개관 기념행사를 통해 상상 그 이상의 리조트를 경험할 것.”이라고 말했다.한편 임피리얼 팰리스 워터파크 리조트 & 스파 (Imperial Palace Waterpark Resort & Spa)는 풀 빌라를 포함한 557실의 규모에 열대 정원인 가든 존, 바다와 어우러진 풀 존, 다이나믹한 물놀이 공간인 어트랙션 존, 세부 해변의 정취와 수상스포츠를 즐길 수 있는 리조트 전용 비치존의 4가지 타입으로 구성된 곳이다.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
  • 女초등생, 옥상서 투신자살 “담배 나쁘지만..” 유서

    한 여자 초등학생이 투신자살했다. 6일 오후 5시20분께 부산 남구 모 빌라 앞에서 A(12)양이 피를 흘린 채 숨져 있는 것을 이웃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다. 경찰은 9층짜리 이 빌라 옥상에서 A양의 가방이 발견된 점으로 미뤄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고 있다. 현재 A양이 술과 담배를 배운 것에 대해 죄책감을 느껴 옥상에서 뛰어내렸을 가능성에 무게를 두고 정확한 사인을 조사중이다. 발견된 유서에는 ‘초등학생은 담배를 피우면 안 됩니다. 자살은 나쁜 겁니다. 하지만 지금 전 자살하려 합니다’ 등의 내용이 적혀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김태희, ‘12cm 얼굴크기’에 양동근 대굴욕 퍼레이드 ▶ ’홈피재개’ 최희진, 일촌신청 조건제시…"사람한테 데여서" ▶ 김지혜, ‘양악수술 후’ 셀카…"할머니 얼굴 같아" ▶ 레이디 가가, 생고기 누드화보 …주요부위만 가려 ▶ 화성 생명체, 존재 가능성↑…유기물 발견 ▶ ’사람 공격’ 황소상어, 강에서 잡혀 ‘아찔’
  • 女초등학생, 옥상서 투신 “담배·자살 나쁘지만..”

    한 여자 초등학생이 투신자살했다. 6일 오후 5시20분께 부산 남구 모 빌라 앞에서 A(12)양이 피를 흘린 채 숨져 있는 것을 이웃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다. 경찰은 9층짜리 이 빌라 옥상에서 A양의 가방이 발견된 점으로 미뤄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고 있다. 현재 A양이 술과 담배를 배운 것에 대해 죄책감을 느껴 옥상에서 뛰어내렸을 가능성에 무게를 두고 정확한 사인을 조사중이다. 발견된 유서에는 ‘초등학생은 담배를 피우면 안 됩니다. 자살은 나쁜 겁니다. 하지만 지금 전 자살하려 합니다’ 등의 내용이 적혀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김태희, ‘12cm 얼굴크기’에 양동근 대굴욕 퍼레이드 ▶ ’홈피재개’ 최희진, 일촌신청 조건제시…"사람한테 데여서" ▶ 김지혜, ‘양악수술 후’ 셀카…"할머니 얼굴 같아" ▶ 레이디 가가, 생고기 누드화보 …주요부위만 가려 ▶ 화성 생명체, 존재 가능성↑…유기물 발견 ▶ ’사람 공격’ 황소상어, 강에서 잡혀 ‘아찔’
  • 12세 초등생 투신자살 ‘경악’…술-담배 때문 추정

    부산에서 초등학생이 투신자살한 것으로 알려져 충격을 준다. 지난 6일 오후 5시 20분께 부산 남구 모 빌라 앞에서 A양(12)이 피를 흘린 채 숨져 있는 것을 이웃주민(66)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다. 경찰은 이 빌라 9층 옥상에서 가족에게 쓴 유서가 든 A양의 가방이 발견된 점으로 미뤄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유서에는 “초등학생은 담배를 피면 안됩니다. 자살은 나쁜 겁니다. 하지만 지금 전 자살하려 합니다”라는 내용이 적혀 있다. 경찰은 A양이 술과 담배를 배운 것에 대해 죄책감을 느껴 자살한 것으로 추정, 유족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망원인을 조사중이다. 한편 지난해 스스로 목숨을 끊은 초·중·고생이 처음으로 200명을 넘어선 것으로 전해져 청소년 자살에 대한 심각성이 다시 수면위로 떠오르고 있다. 서울신문NTN 뉴스팀 기자 ntn@seoulntn.com ▶ ‘자이언트’ 김간호사, 미스터리 삼중간첩 …‘반전의 키’ ▶ 문지은, ‘1억짜리’ 전신 스타킹 몸매…‘야릇함 물씬’ ▶ 김보경, 한 살 연하 사업가 열애중…"자랑하고 싶어서" ▶ 김태희, 실제키의 진실 "165cm? 160cm?" ▶ 엄정화, 휴가사진 공개..."살 많이 쪘어요" ▶ 레이디 제인과 통화? 쌈디, 지하철 ‘직찍’ 화제
  • 태풍 곤파스 피해 속출…충남 지역 사망자 발생

    7호 태풍 곤파스의 영향으로 피해가 속출하고 있다. 1일 밤부터 시작된 곤파스의 여파는 2일 오전 충남 서산, 당진, 태안 지역에 큰 피해를 입혔다. 특히 서산시 갈산동에 거주했던 양 모 씨(80)는 집 주변 피해를 살피던 중 담이 무너져 기왓장에 머리를 부딪쳤다. 병원으로 후송 중 사망했다. 석림동의 김 모(56)씨의 경우 전력 차단기에 화재가 발생, 이를 끄려다가 오히려 낙뢰를 맞아 중상을 입었다. 이밖에도 고북면 신정리의 딸기 비닐하우스 6개 동이 파손되고 논둑 150m가 유실됐으며 강풍에 창고가 붕괴되기도 했다. 당진군 송악면에 위치한 한진포구에서는 어선 3척이 유실되고, 내수면 수산양식 36개소 파손됐다. 또 나무가 뿌리째 뽑혀 도로를 어지럽히고, 주택과 공장이 침수되면서 피해가 연이어 발생하고 있다. 곤파스 피해 상황에 대한 정확한 집계는 2일 오후께 밝혀질 전망이다.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100억 빌라 소유’ 조영남 유서 공개 “여자에게 재산 1/4 준다” ▶ 서인국, 귀여운 ‘초딩’ 과거사진...’통통 볼살은 여전하네~’ ▶ ‘여친구’ 신민아, 생머리부터 뽀글머리까지 ‘팔색조 매력’ ▶ ’제빵왕’ 김탁구, 거성가 입성...반전예고 ‘소름’ ▶ 강호동 vs 티아라 은정, 같은 옷 다른 느낌? ▶ [NTN포토] 장미인애, 섹시 원피스 "지퍼 내려요? 올려요?"
  • ‘런닝맨’ 연예인 기피프로 1위? 가학벌칙 ‘눈살’

    ‘런닝맨’ 연예인 기피프로 1위? 가학벌칙 ‘눈살’

    누가 유재석에게 뜨거운 쌍화차를 강요한 것일까. 시청률 소폭 상승에도 불구 SBS ‘일요일이 좋다’ 1부 ‘런닝맨’이 연예인으로부터 기피프로그램으로 전락했다는 평이 불거졌다. 국민MC 유재석은 8월 29일 방송된 ‘런님맨’에서 계란 노른자가 다량 들어간 뜨거운 쌍화차를 단숨에 들이켰다.그의 얼굴은 붉게 달아올랐고, 고통으로 일그러졌다. 유재석의 소감은 짧고도 강했다. “용암을 마시는 것 같았다.”‘런닝맨’이 웃음을 목적으로 한 예능프로그램인 만큼 제작진은 이 상황을 ‘용암 쌍화차’로 이름 붙이고, 고통에 찬 유재석의 얼굴을 ‘불꽃 3종세트’로 포장했다. 방송직후 유재석의 희생에 대한 시청 소감이 줄을 이었다. ‘웃음’을 노린 제작진의 의도는 반절 성공한 것으로 보인다.이날 방송된 게임들은 빨래집게 얼굴에 집고 오래 버티기, 나무젓가락으로 딱밤 맞기, 손가락 사이에 젓가락 끼워 격파하기 등으로, 하나같이 고통을 감수해야 한다는 점이 의아스럽다.‘낯선 밤의 모습을 조명한다’는 콘셉트로 진행되는 ‘런닝맨’은 유재석 외에도 예능프로그램에서 감각을 인정받은 김종국, 하하, 리쌍 개리, 송중기, 이광수가 고정 출연한다. 이외에도 매주 특별출연하는 게스트들은 ‘탈출’ 미션을 소화하기 위해 고군분투 하며 쉴 새 없이 뛰어다닌다. ‘체력소비 예능’이라는 별칭이 붙은 것도 그 때문.대인원은 최종 미션을 수행하면서 그 사이사이 미니게임을 소화한다. 패자에게는 ‘복불복’ 게임을 연상시키는 벌칙이 기다리고 있다.‘런닝맨’에는 분명 웃음을 제공할 올바른 경로가 있다. 평균 10명 이상의 인원을 자랑하고 함께 완수해야 하는 미션이 있고 ‘탈출’이라는 종료시점도 존재한다. 하지만 진행방식은 과거 버라이어티 예능 프로그램을 한 부분씩 따온 ‘짬뽕’식이다.적당한 게임과 벌칙은 상황에 따라 큰 웃음을 선사하기도 한다. 하지만 ‘런닝맨’의 경우, 유재석의 진행과 벌칙개그에 의지하면 의지할수록 ‘도시탐방’이라는 본 성격은 퇴색하는 부작용을 낳는다. 시청자들은 결코 식상함에 인자하지 않다.‘프로그램 구원’이라는 무거운 짐을 짊어진 유재석의 경우, 매회 게스트들의 호응을 이끌어내고 함께하는 ‘런닝맨’ 출연진의 숨은 끼를 이끌어 내기 위해 최선을 다한다. 그는 앞장서서 엎어지고 구르는 몸개그에 뜨거운 쌍화차를 들이킨다.이와 관련해 아이디 sincerely-sun을 쓰는 한 네티즌은 “화려한 출연진에도 ‘국민MC’ 유재석의 부담은 적지 않아 보인다”고 평했다.방영되기 전부터 프로그램의 존망에 유재석 효과가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는 것은 사실이다. 하지만 언제까지 그 뒤에 숨을 수 있을까.출연기피설이 불거진 현재, ‘런닝맨’이 벌칙 버라이어티라는 오명을 벗고 진정한 ‘런닝맨’으로 거듭날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사진 = SBS ‘일요일이 좋다’ 1부 ‘런닝맨’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전설 기자 legend@seoulntn.com ▶ ’100억 빌라 소유’ 조영남 유서 공개 “여자에게 재산 1/4 준다”▶ 서인국, 귀여운 ‘초딩’ 과거사진...’통통 볼살은 여전하네~’▶ ‘여친구’ 신민아, 생머리부터 뽀글머리까지 ‘팔색조 매력’▶ ’제빵왕’ 김탁구, 거성가 입성...반전예고 ‘소름’ ▶ 강호동 vs 티아라 은정, 같은 옷 다른 느낌?
  • ‘노다메칸타빌레’ 타마키 히로시 방한, 오늘 시사회 가져

    ‘노다메칸타빌레’ 타마키 히로시 방한, 오늘 시사회 가져

    일본의 대표 청춘배우 타마키 히로시가 오는 9일 국내 개봉 예정인 영화 ‘노다메 칸타빌레 Vol.1’의 홍보차 방한, 2일 오후 청량리 롯데시네마에서 영화 관련 언론시사회를 가졌다. 타마키 히로시는 전날 도착한 우에노 쥬리와 함께 관객들을 만나 “따뜻하게 대해줘 고맙다”는 무대인사를 전해 한국팬들의 뜨거운 박수를 이끌어냈다. ‘노다메 칸타빌레 Vol.1’은 9월9일 개봉될 예정이다. 사진=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100억 빌라 소유’ 조영남 유서 공개 “여자에게 재산 1/4 준다”▶ 서인국, 귀여운 ‘초딩’ 과거사진...’통통 볼살은 여전하네~’▶ ‘여친구’ 신민아, 생머리부터 뽀글머리까지 ‘팔색조 매력’▶ ’제빵왕’ 김탁구, 거성가 입성...반전예고 ‘소름’ ▶ 강호동 vs 티아라 은정, 같은 옷 다른 느낌?▶ [NTN포토] 장미인애, 섹시 원피스 "지퍼 내려요? 올려요?"
  • ‘100억 빌라 소유’ 조영남 유서 공개 “옆에 여자에게 재산 1/4 준다”

    ‘100억 빌라 소유’ 조영남 유서 공개 “옆에 여자에게 재산 1/4 준다”

    가수 겸 화가 조영남이 마지막 애인에게 재산의 1/4을 주겠다는 유서내용을 공개했다.조영남은 9월 1일 밤 11시 15분에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출연, “몇 번 유서를 쓴 적이 있다”며 유서 내용을 밝혔다.“죽음에 대해서 많은 생각을 한다”고 말문을 연 조영남은 “재산의 1/4을 죽을 때 옆에 있는 여자에게 주고, 나머지는 자식들에게 준다. 그 여자가 바람을 폈을 때는 그 유산을 다 빼앗는다”라는 유서 내용을 공개했다. 유서내용은 현재까지도 유효하다는 말도 덧붙였다. 조영남은 “재산을 노리고 의도적으로 접근하는 여자도 있을 수 있지 않겠느냐”는 MC들의 질문엔 “그랬으면 하는 것이 나의 야망”이라고 재치 있게 받아쳐 주위의 웃음을 자아냈다.한편 조용남은 한강 조망권에 위치한 100억원대 최고급 빌라에 거주중인 연예계 숨겨진 ‘갑부’로 드러나 주목을 끈 바 있다.사진 =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 화면 캡처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 ▶ ’여친구’ 신민아, 생머리부터 뽀글머리까지 ‘팔색조 매력’▶ ’노다메’ 우에노 쥬리, ‘용서커플’ 만났다…’우결’ 출연▶ ’조드 로’ 조영남 "24살 아나운서 여자친구 있다"▶ 서경석, 11월 결혼 앞서 ‘여장’…"예비신부 볼까 걱정"▶ 인천문학경기장, 태풍 곤파스에 지붕파손…’100억’ 피해
  • 피터팬을 닮은 안용준 “결혼발표 할래요”(인터뷰)

    피터팬을 닮은 안용준 “결혼발표 할래요”(인터뷰)

    안용준을 보면 동화 속 피터팬이 떠오른다. 영원히 어른이 되지 않는 피터팬. 의도된 순수함이 아니라 언제까지나 오염되지 않은 ‘맑음’을 유지할 수 있을 것 같은 사람. 6.25 전쟁 시대를 다룬 KBS 드라마 ‘전우’ 속 역할도 안용준에 대한 이런 환상을 없앨 순 없었다. 마른 체구인 줄은 알았지만, 실제로 만난 안용준은 브라운관보다 더 가냘펐다.(?) 작품을 위해 다이어트를 시도했던 그는 촬영 중 워낙 고생을 했던 탓에 체중이 8kg정도 줄었다고 했다. 드라마 ‘주몽’에서 볼살이 뽀얗게 오른 유리왕자의 모습은 어디에도 없었지만, 까무잡잡하게 탄 피부가 오히려 건강해 보였다. 지방촬영으로 고생이 많았겠다는 인사에 안용준은 “사실 고생은 좀 했다”며 수줍게 웃었다. “하지만 돈 주고도 못 살 경험을 한 거죠. 최수종, 이덕화, 남성진 등 하늘 같은 선배들 곁에서 배우며 한층 어른으로 성장한 느낌이 들거든요.” ◆ 쉬운 선택을 하지 않는 이유? “매력 없다” 안용준은 쉬운 선택을 하지 않았다. 지난해 대한민국 여성들을 브라운관 앞으로 불러 모았던 드라마 ‘꽃보다 남자’의 소이정 역(김범 분)을 맡았었다면 지금쯤 안용준의 위치는 달라지지 않았을까. 당시 안용준은 시나리오를 받았지만 평범하면서도 자신만의 색깔이 뚜렷한 현실적인 캐릭터가 더 끌렸기에 정중히 고사했다고. “‘소이정’같은 멋있는 역할은 언젠가는 해볼 수 있는 역할이잖아요. 누가 해도 빛이 날 수 밖에 없는 역할이죠. 지금이 아니면 할 수 없는 캐릭터가 더 욕심이 났습니다.” 좀 더 빠르고 편한 길로 갈 수 있었을 텐데 굳이 돌아가는 이유를 물었다. 그에게 이 길은 시작부터 쉽지 않았었다. 초등학교 때부터 고등학교 때까지 쇼트트랙 선수였던 안용준은 실제 국가대표로 활약했을 정도로 빙상계 유망주였다. 그런 그가 배우가 되고 싶다고 했을 때, 부모님은 막내아들의 철없는 반항 정도로 생각하고 반대했다. 지금도 탐탁찮게 여기시는 부모님을 위해 더 열심히 해야 한다고 했다. ◆ 데뷔 전 꽃미남 아이돌 3인조 연습생…앞으로는? 연기에 대한 열정은 컸지만 안용준이 처음부터 ‘배우’만 고집했던 것은 아니었다. 배우 지망생 시절 지인의 소개로 꽃미남 3인조 그룹의 연습생이기도 했단다. 꽤 오랜시간 준비했지만 연기의 매력을 포기할 수 없어 결국 배우의 길로 돌아왔다. 그리고 지금 안용준의 최종목표는 뮤지컬을 제작하는 것. “제가 뮤지컬 ‘그리스’를 참 좋아해요. 그런데 외국작품이다 보니 우리 정서에 안 맞거나 이해가 힘든 장면도 있기 마련이죠. 그래서 우리나라의 학창시절에 대한 청소년 뮤지컬을 만들고 싶은 게 제 꿈입니다.” ◆ 이상형은 윤하...또 연애요? 이젠 결혼 발표할래요 이상형을 물으니 망설임 없이 가수 윤하를 꼽았다. 노래 잘하고 자기 일 열심히 하는 모습이 매력적이란다. 이러다 열애설 나오는 거 아니냐고 농담을 던지자 “열애설 또 나면 큰일 나죠. 이젠 결혼 발표할 거예요”라며 웃었다. 지난 상처에 대한 마음고생이 느껴졌다. 안용준은 연세가 많으신 부모님, 나이 차이가 많은 누나 두 명에 대한 애틋함이 컸다. 화목한 가정에서 사랑을 많이 받고 자란 이에게서 느껴지는 따뜻하고 사려 깊은 마음씨를 갖고 있었다. 조카들을 볼 때 마다 빨리 결혼하고 싶어진다는 안용준은 눈빛이 반짝였다. 가정의 소중함을, 사람의 중요성을 아는 이 사람, 참 괜찮다 싶었다. 그가 품은 욕심도 그 다웠다. 안용준은 “이제는 어린 옆집 동생이 아닌 옆집 오빠의 이미지로 다가갔으면 좋겠다”며 쑥스러운 듯 미소지었다. 인터뷰 후 일정을 물었다. 안용준은 “오늘 오랜만에 친구들 만나서 회 먹으러 노량진 수산시장 가기로 했다”며 들뜬 표정으로 대답했다. 고급 횟집이 아닌 노량진 수산시장이라니…피터팬이 친근한 옆집 오빠로 확 바뀌는 순간이었다. 서울신문NTN 오영경 기자 oh@seoulntn.com / 사진 = 현성준 기자 ▶ ’100억 빌라 소유’ 조영남 유서 공개 “여자에게 재산 1/4 준다”▶ 서인국, 귀여운 ‘초딩’ 과거사진...’통통 볼살은 여전하네~’▶ ‘여친구’ 신민아, 생머리부터 뽀글머리까지 ‘팔색조 매력’▶ ’제빵왕’ 김탁구, 거성가 입성...반전예고 ‘소름’ ▶ 강호동 vs 티아라 은정, 같은 옷 다른 느낌?
  • 데미무어, 비키니 셀카에 “자기관리 vs 전신성형”

    데미무어, 비키니 셀카에 “자기관리 vs 전신성형”

    할리우드 톱스타 데미 무어가 47세의 나이가 무색하게 완벽한 비키니 셀카 사진을 공개했다. 미국 현지 언론 뉴욕데일리뉴스는 1일(현지시각) 세 아이의 엄마인 데미 무어가 최근 욕실에서 선글라스에 비키니 차림으로 도발적 포즈를 취했다고 보도했다. 데미 무어는 이 사진들을 자신의 트위터에 올리며 “그동안 항상 원했던 몸매를 얻기 위해 무척 애썼다”고 밝혔다. 또한 “지난 7월부터 하루 한 차례 고형식, 두 차례 음료 혹은 유동식으로 이뤄진 강도 높은 21일 간의 다이어트 프로그램을 따랐다”고 설명을 덧붙였다. 앞서 데미 무어는 매거진 ‘엘르’ 영국판 5월호에서 딱 한 번 성형수술을 받았지만 수술 부위가 얼굴은 아니라고 털어놓은 바 있다. 그러나 데미 무어가 2003년 영화 ‘미녀삼총사’ 개봉 전후로 다른 여배우들에게 지지 않기 위해 총 9억 원을 들여 전신성형을 감행한 것은 익히 잘 알려진 사실. 한편 세계 각국의 네티즌들은 “50세 가까운 나이에 저렇게 날씬하다니”, “철저한 자기관리 능력이 존경스럽다”, “저게 말로만 듣던 9억짜리 전신성형한 몸?”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사진 = 데일리메일 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 ▶ ’100억 빌라 소유’ 조영남 유서 공개 “여자에게 재산 1/4 준다”▶ 서인국, 귀여운 ‘초딩’ 과거사진...’통통 볼살은 여전하네~’▶ ‘여친구’ 신민아, 생머리부터 뽀글머리까지 ‘팔색조 매력’▶ ’제빵왕’ 김탁구, 거성가 입성...반전예고 ‘소름’ ▶ 강호동 vs 티아라 은정, 같은 옷 다른 느낌?
  • 7호 태풍 곤파스 위력 보여준 ‘태풍녀’ 화제

    7호 태풍 곤파스 위력 보여준 ‘태풍녀’ 화제

    TV 뉴스에 등장한 한 여성이 ‘태풍녀’, ‘곤파스녀’라는 별칭으로 불리며 네티즌들의 시선을 집중시키고 있다. 여성은 각종 포털 사이트 커뮤니티 게시판에 ‘태풍녀’, ‘곤파스녀’라는 제목으로 올라온 동영상속 주인공이다. 강한 바람에 중심을 잃고 쓰러지는 모습. 전국을 강타한 7호 태풍 ‘곤파스’의 위력을 여실히 보여준 영상물이다. 영상을 본 네티즌들은 비슷한 댓글을 달고 있다. “여성분이 크게 다치지 않았으면 좋겠네요”, “굽 없는 신발을 신었는데도 바람 앞에선 소용 없네요” 등 영상물 속 여성을 걱정하는 의견이 대부분이다. 한편 7호 태풍 곤파스는 2일 오전 10시쯤 중심기압이 990헥토파스칼, 중심 부근 최대풍속 초속 24m, 강풍반경 185km의 소형급으로 시속 48km의 속도로 북동진하다가 오전 10시 50분쯤 동해상으로 빠져나갔다. 사진=온라인 커뮤니티사이트 동영상 캡처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100억 빌라 소유’ 조영남 유서 공개 “여자에게 재산 1/4 준다” ▶ 서인국, 귀여운 ‘초딩’ 과거사진...’통통 볼살은 여전하네~’ ▶ ‘여친구’ 신민아, 생머리부터 뽀글머리까지 ‘팔색조 매력’ ▶ ’제빵왕’ 김탁구, 거성가 입성...반전예고 ‘소름’ ▶ [NTN포토] 장미인애, 섹시 원피스 “지퍼 내려요? 올려요?”
  • ‘온라인 핫이슈’ 요일별 직장인 표정…‘공감 100%’

    ‘온라인 핫이슈’ 요일별 직장인 표정…‘공감 100%’

    온라인상에 핫이슈로 떠오른 ‘요일별 직장인 표정’이 직장인들의 공감을 얻으며 뜨거운 인기를 누리고 있다. 월요일부터 일요일까지 각기 어떤 표정을 짓고 있을까. 2일 오전 한 온라인 커뮤니티 사이트를 통해 직장인의 일주일’이라는 게시물이 공개됐다. 이는 일본 애니메이션 ‘이웃집 토토로’ 에 등장하는 캐릭터 메이의 일곱 가지 표정을 요일마다 대입시킨 것. ‘월요병’을 표현한 듯 멍하고 졸려 보이는 월요일 표정부터 화, 수, 목요일은 화가나고 짜증이 치밀고 금방이라도 울음이 터져버릴 것 같은 직장인들의 마음을 담고 있다. 7개의 이미지 중 웃고 있는 모습은 금, 토요일이며 기대를 잔뜩 품은 동시에 의미심장한 표정과 환한 웃음이 인상적이다. 일요일에는 가벼운 우울함을 엿볼 수 있다. “내일이면 다시 출근해야 한다”는 현실 때문.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처음에는 웃음이 나오다가 나중에는 너무 닮아서 씁쓸해지더라”, “어쩜 저렇게 잘 포착했는지”, “모두 저랑 같은 마음인 거죠” 등 다채로운 소감을 전했다. 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 서울신문NTN 전설 기자 legend@seoulntn.com ▶ ’100억 빌라 소유’ 조영남 유서 공개 “여자에게 재산 1/4 준다”▶ 서인국, 귀여운 ‘초딩’ 과거사진...’통통 볼살은 여전하네~’▶ ‘여친구’ 신민아, 생머리부터 뽀글머리까지 ‘팔색조 매력’▶ ’제빵왕’ 김탁구, 거성가 입성...반전예고 ‘소름’ ▶ 강호동 vs 티아라 은정, 같은 옷 다른 느낌?
  • 안젤리나 졸리-최지우, 롱드레스 매력비교…카리스마vs우아함

    안젤리나 졸리-최지우, 롱드레스 매력비교…카리스마vs우아함

    할리우드 섹시 스타 안젤리나 졸리와 한류스타 최지우가 롱드레스로 여신의 매력을 드러냈다.두 사람은 심플한 롱드레스로 여성이 지니고 있는 최고의 우아함과 고혹미를 한껏 끌어내 발산했다. 졸리와 최지우 모두 롱스레스를 입어 심플함을 선보인 반면 각자 그들만의 매력을 더했다. 졸리는 카리스마 있는 강한 여신으로, 최지우는 고상하고 아름다운 분위기를 뿜어냈다.◆ 강한 여신, 안젤리나 졸리영화 ‘솔트’ 홍보를 위해 지난 7월 방한했던 안젤리나 졸리는 기자회견장에서 블랙 튜브탑 롱드레스를 입고 등장했다. 평소 모노톤의 드레스를 즐기는 졸리는 이날도 어김없이 블랙 드레스를 입었다.블랙 롱드레스는 졸리의 여신미를 강조하는 한편 그만의 섹시하고 강한 카리스마를 지닌 여전사의 이미지도 가미했다. 드레스는 국내에는 잘 알려지지 않은 프랑스의 신진 디자이너 라정스(L’agence)의 제품으로 가슴 앞부분에 셔링을 넣어 여성미를 더했다. ◆ 우아한 여신, 최지우지난 1일 오후 쉐라톤 워커힐 호텔 비스타홀에서 열린 ‘구찌 2010-2011 F/W컬렉션’에 나타난 최지우는 보는 이의 탄성을 자아낼 만큼 우아한 여신의 모습을 드러냈다.최지우는 하늘하늘한 쉬폰 소재의 브라운 튜브탑 롱드레스를 입었다. 가슴 앞쪽에 얇은 금테가 반만 둘러져 있는 것을 제외하고 셔링 등의 장식이 들어가지 않은 심플한 디자인의 드레스는 그만의 단아한 매력을 더욱 부각시켰다.특히 과하지 않은 액세서리와 긴 생머리에 끝에만 굵은 웨이브를 넣은 최지우는 고상한 여신의 이미지를 선보였다. 또 드레스 컬러에 맞춰 브라운 계열의 메이크업을 해 전체적으로 조화를 이뤄냈다. 이날 패션쇼에 참석한 연예인 중 단연 베스트 드레서였다고 할 수 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서울신문NTN 강서정 기자 sacredmoon@seoulntn.com ▶ ’100억 빌라 소유’ 조영남 유서 공개 “여자에게 재산 1/4 준다”▶ 서인국, 귀여운 ‘초딩’ 과거사진...’통통 볼살은 여전하네~’▶ ‘여친구’ 신민아, 생머리부터 뽀글머리까지 ‘팔색조 매력’▶ ’제빵왕’ 김탁구, 거성가 입성...반전예고 ‘소름’ ▶ [NTN포토] 장미인애, 섹시 원피스 "지퍼 내려요? 올려요?"
  • ‘결혼’ 성현아, 이혼한지 3개월 만에 재혼…이미 혼인신고

    ‘결혼’ 성현아, 이혼한지 3개월 만에 재혼…이미 혼인신고

    이혼의 아픔을 겪었던 배우 성현아가 올가을 재혼으로 새로운 삶을 시작한다. 성현아는 여섯 살 연상의 사업가 최 모씨와 올가을 재혼할 계획으로 이미 혼인신고를 마친 것으로 알려졌다. 2007년 12월 한 살 연하의 사업가와 결혼했던 성현아는 성격차이를 극복하지 못해 2010년 2월 이혼도장을 찍었다. 하지만 성현아는 3개월여가 지난 5월 최 모 씨와 혼인신고를 마쳤다. 남편 역시 재혼인 것으로 전해졌다. 1994년 미스코리아로 데뷔한 성현아는 SBS 드라마 ‘자명고’, MBC 드라마 ‘이산’, ‘나쁜여자 착한여자’, 영화 ‘주홍글씨’, ‘여자는 남자의 미래다’ 등을 통해 연기활동을 펼쳐왔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100억 빌라 소유’ 조영남 유서 공개 “여자에게 재산 1/4 준다”▶ 서인국, 귀여운 ‘초딩’ 과거사진...’통통 볼살은 여전하네~’▶ ‘여친구’ 신민아, 생머리부터 뽀글머리까지 ‘팔색조 매력’▶ ’제빵왕’ 김탁구, 거성가 입성...반전예고 ‘소름’ ▶ 강호동 vs 티아라 은정, 같은 옷 다른 느낌?▶ [NTN포토] 장미인애, 섹시 원피스 "지퍼 내려요? 올려요?"
  • ‘김탁구’ 의식불명서 깨어난 전광렬…충격 반전신 화제

    ‘김탁구’ 의식불명서 깨어난 전광렬…충격 반전신 화제

    1일 방송된 KBS 2TV ‘제빵왕 김탁구’에선 방송 말미에 뇌출혈로 의식불명상태였던 구일중 회장(전광렬)의 눈 뜨는 반전신이 등장, 드라마 팬들을 반색케 했다. 경영권을 놓고 마준(주원)과 탁구(윤시윤)가 대립각을 세운 상황서 나온 장면. 일중이 처음부터 상황을 예감하고 벌인 전략처럼 보여져 이후 드라마 전개에 대한 팬들의 궁금증을 불러 일으켰다. 이날 방송에선 탁구의 거성가 입성이 그려졌다. 일중의 대리인 자격으로 회사를 맡게 된 것. 처음 해 보는 일들 앞에 막막해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더욱이 비서실에 복귀한 유경(유진)까지 보려니 마음은 더욱 착잡하기만 상황. 조력자로 등장한 미순(이영아)의 한마디가 흔들리는 탁구의 마음을 추슬러 놓았다. “탁구 방식대로 해. 어깨 짝 펴고 김탁구대로!” 미순의 말에 힘을 얻고선 자신만의 방식으로 회사 경영을 배우기 시작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어 이날 하이라이트신 일중이 깨어나는 장면이 등장했다. 마준과 탁구가 후계를 놓고 일전을 벌이는 이사회가 있는 날. 양측이 모두 회의실에 모여 회의를 시작할 즈음, 뇌출혈로 쓰러져 병상에 누워 있던 일중이 깨어나는 모습이 등장했다. 박변호사가 “회장님 시키신대로 다 했다”는 말이 떨어지자, 눈을 뜬 것. 마준과 탁구의 날 세운 대립장면과 교차 편집으로 이뤄져 팽팽한 긴장감을 낳았다. 방송이 나간후 시청자들은 일중의 깨어난 모습에 놀라웠다는 반응을 쏟아냈다. ‘예상치 못한 반전에 소름 돋았다’는 소감 일색. 절정 대목에 달한 드라마가 어떤 결말을 그려낼지 드라마 팬들의 기대감이 고조되고 있다. 사진=방송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김진도 기자 rainfilm@seoulntn.com ▶ ’100억 빌라 소유’ 조영남 유서 공개 “여자에게 재산 1/4 준다” ▶ 서인국, 귀여운 ‘초딩’ 과거사진...’통통 볼살은 여전하네~’ ▶ ‘여친구’ 신민아, 생머리부터 뽀글머리까지 ‘팔색조 매력’ ▶ ’제빵왕’ 김탁구, 거성가 입성...반전예고 ‘소름’ ▶ 강호동 vs 티아라 은정, 같은 옷 다른 느낌? ▶ [NTN포토] 장미인애, 섹시 원피스 “지퍼 내려요? 올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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