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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기지역 하루 확진 2268명·사망 26명…‘하루 최다’ 기록

    경기지역 하루 확진 2268명·사망 26명…‘하루 최다’ 기록

    경기지역 코로나19 하루 확진자가 처음으로 2000명을 넘어서고, 사망자도 26명으로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 경기도는 7일 하루 도내에서 2268명이 코로나19 양성 확진됐다고 8일 밝혔다. 코로나19 사태가 시작된 지난해 1월 20일 이후 경기도내에서 가장 많은 확진자 규모다. 종전 하루 확진자 최다였던 지난 3일 1675명 기록을 나흘 만에 590명이 넘는 큰 폭으로 갈아치웠다. 도내 코로나19 사망자는 26명으로 전날 역대 하루 최다 기록인 25명을 하루 만에 경신했다. 누적 사망자는 1330명이 됐다. 시군별 신규 확진자는 고양시 201명, 부천시 189명, 남양주시 147명, 성남시 146명, 용인시 143명, 수원시 137명, 안양시 119명, 안산시 113명 등이다. 의료기관의 치료병상 가동률은 78.2%로 전날(76.0%)보다 2.2%포인트 올라갔다. 준중증 병상 12개, 중등증 병상 14개 등 모두 26개 병상을 추가 확보했으나 병상 대응 여력은 여전히 한계 상황이다. 중증환자 병상은 366개 중 289개(79.0%)를 사용해 전날보다 1개 줄어든 77개가 남아 있다. 생활치료센터 10곳의 가동률은 81.5%로 전날(81.8%)과 비슷한 가동률을 보였다. 재택치료 중인 확진자는 5980명으로 전날(5729명)보다 251명 증가했다. 도내 1차 백신 접종률은 84.1%, 접종 완료율은 81.6%다.추가 접종률은 8.4%다. 이날 오전 현재까지 도내 오미크론 감염자는 나이지리아에 다녀온 뒤 지난 2일 확진된 50대 여성 2명으로 파악됐으며, 오미크론 의심 환자 3명(10대 1명, 30대 2명)은 추가 검사가 진행 중이다.
  • 김명원 경기도의원 GS파워 열병합발전소 증설 관련 정담회 실시

    김명원 경기도의원 GS파워 열병합발전소 증설 관련 정담회 실시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김명원 위원장(더민주·부천6)은 지난 6일 경기도의회 부천상담소에서 부천시 관계자, 부천초록시민회 대표, 테크노파크 기업대표, 인근지역 대표 등과 함께 GS파워 부천열병합발전소 현대화사업과 관련하여 제3차 정담회를 개최했다. 김 도의원은 지난 제2차 정담회를 통해 최인근 지역에 거주하는 삼정동·내동·약대동 주민, 부천아이파크 입주자 및 테크노파크 입주사들의 제대로 된 의견 수렴없이 ‘환경영향평가서 초안’이 나온 상황을 강력히 성토하고 인근 지역 주민들이 정확한 내용을 알 수 있도록 재설명회를 열도록 요청한 바 있다. 이에 GS파워 부천열병합발전소 측에서는 지난달 23일 ‘환경영향평가서(초안) 주민설명회’란 명칭으로 재설명회를 개최했으나 이에 대해  애초부터 다시 시작하는 재설명회를 요청했던 주민의 의견을 무시하는 모습을 보여 주민들의 격렬한 항의로 해당 재설명회는 무산됐다. 이 후 GS파워 부천열병합발전소는 “다음 절차인 공청회를 오는  15일에 열겠다”고 일방적으로 공고를 올려 주민들이 반발하고 있다. 이에 김 도의원은 부천시의 해결 의지를 묻고 공정하고 투명하게 재설명회를 다시 개최할 것과 설명회가 마무리된 다음 공청회가 진행될수 있도록 15일 예정된 공청회를 연기하도록 GS파워 부천열병합발전소 측에 정식으로 발송할 것을 요청했다. 또한 김 도의원은 “GS파워 부천열병합발전소는 지역 주민들과의 공론의 장을 두려워하지 말고 앞서 말한바와 같이 정당한 공청회를 진행하기를 바란다”며 “계속 이어지는 정담회를 통해 상황을 계속 예의 주시하겠다”고 밝혔다.
  • 염종현 경기도의원 웰다잉 문화조성 정책토론회 개최

    염종현 경기도의원 웰다잉 문화조성 정책토론회 개최

    경기도의회 기획재정위원회 염종현 의원(더민주·부천1)은 29일 도의회 1층 대회의실에서 ‘웰다잉 문화조성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했다. 경기도의회와 경기연구원이 공동주최한 이번 토론회는 ‘웰다잉 문화조성’의 필요성과 임종준비, 장례문화 관련 정책방향에 대해 논의하는 것으로 경기연구원 유튜브 채널로도 생중계됐다. 송계순 원장(부천웰다잉문화연구원)이 주제발표를 했으며 김영준 도의원(더민주·광명1), 정수천 이사(부천웰다잉문화연구원), 오재호 연구위원(경기연구원), 김인재 과장(부천시보건서 건강정책과), 조태훈 과장(경기도 노인복지과)이 토론자로 나섰다. 송계순 원장은 발제를 통해 웰다잉 삶에 대한 사회적 인식 전환의 필요성, 우리사회에서 ‘죽음의 질’ 문제를 공개적으로 논의되고 ‘품위 있는 마지막 삶’을 위한 제도적 방안을 제시했다. 이날 토론자로 나선 김영준 도의원은 “웰다잉 조례는 경기도가 전국 최초로 시행한 조례이며 엔딩노트, 유품정리 등에 대한 사업을 추진할 수 있도록 전부개정안을 대표발의한 바 있다”면서 웰다잉은 독거노인문제와 함께 고민할 필요가 있고 어린시절부터 초등 교육을 통해 웰다잉 가치관을 정립시킬 필요가 있다고 했다. 염종현 도의원은 “웰다잉 문화조성이 필요한 이유는 누구나 자신의 남은 생애와 죽음을 대비하여 존엄한 죽음을 맞이할 수 있는 기회를 맞이할 수 있기 때문이다”면서 “100세 시대를 맞아 노년기의 행복하고 건강한 삶이 인생 전체의 행복을 좌우하는 만큼, 인생을 아름답게 마무리 할 권리가 누구에게나 있다” 고 강조했다. 이어 염 도의원은 “도의회 차원에서 누구나 공평하게 누려야 할 존엄한 삶을 마무리할 수 있는 적절한 사업이 추진될 수 있도록 최대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토론회는 장현국 경기도의회 의장, 심규순 경기도의회 기획재정위원회 위원장 등이 참석했으며 박근철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영상으로 축하를 전했다.
  • 경기도, 디지털 성범죄, 데이트 폭력, 스토킹 범죄 정책 점검

    경기도, 디지털 성범죄, 데이트 폭력, 스토킹 범죄 정책 점검

    경기도가 여성폭력 추방 주간(11월 25일∼12월 1일)을 맞아 여성폭력 근절을 위한 공감대 확산과 대응체계 강화에 나선다. 도는 30일 도 여성폭력방지위원회를 서면으로 열어 디지털 성범죄, 데이트폭력, 스토킹 범죄 예방과 피해자 지원을 위한 정책을 점검하고 피해자 지원기관 간 협력방안을 논의한다. 교육청, 경찰, 피해자 지원기관, 학계 전문가 등으로 구성된 위원회에서 논의된 의견을 토대로 피해자 지원체계를 강화하고 범죄예방을 위한 여성 폭력 피해지원 정책에 반영할 계획이다. 12월 중에는 인권침해 피해자인 기지촌 여성을 지원하기 위해 관련 웹툰 및 영상 제작, 인권침해 실태조사 등의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기지촌 여성이란 1945년 미군이 우리나라에 주둔한 뒤 미군을 상대로 성매매한 여성들로,이 과정에서 폭력·인신매매 등 인권침해를 겪은 것으로 알려졌다. 같은 달 중순에는 가정폭력, 성폭력, 데이트폭력 등 112신고 피해자와 가족들에 대한 초기상담, 복지지원, 지원기관 연계 등을 하는 ‘가정폭력·성폭력 공동대응팀’을 부천시와 하남시에 설치해 운영을 시작한다. 여성폭력 추방 주간은 여성폭력방지기본법에 따라 성폭력·가정폭력 등에 대한 사회적 경각심을 높이고,여성 폭력을 예방하기 위해 매년 11월 25일∼12월 1일 1주일간을 기간으로 정하고 있다.
  • 경기 1090명 확진…닷새째 1000명대, 토요일 집계 역대 최다

    경기 1090명 확진…닷새째 1000명대, 토요일 집계 역대 최다

    경기지역 코로나19 하루 신규 확진자가 닷새 연속 1000명을 넘어섰다. 경기도는 27일 하루(28일 0시 기준) 도내에서 1090명이 코로나19에 신규 확진됐다고 28일 밝혔다. 이는 26일 하루 확진자 1109명보다 19명이 적은 것이지만, 토요일(일요일 0시 기준 발표) 확진자 기준으로는 도내에서 가장 큰 규모다. 도내에서는 23일부터 닷새째 하루 1000명대, 16일부터 12일째 하루 700명 이상 확진자가 발생하며 확산세가 이어지고 있다. 도내 코로나19 사망자는 15명으로 누적 1166명으로 늘었다. 시군별 신규 확진자는 남양주시 95명, 안산시 90명, 부천시 87명, 고양시 80명, 용인시 76명, 수원시 62명, 성남시 62명 등이다. 도내 의료기관의 치료병상 가동률은 83.6%로 전날(83.9%)과 비슷한 수준을 보여 여전히 병상 여유가 없는 상황이다. 중증환자 병상은 290개 중 247개(85.2%)를 사용해 전날보다 6개 줄어든 43개가 남아 있다.가동률은 8일째 80%를 넘고 있다. 생활치료센터 10곳의 가동률은 77.3%로 전날(74.2%)보다 3.1%포인트 증가했다. 재택치료 중인 확진자는 전날 2979명보다 119명 증가한 3097명으로 집계돼 처음으로 3천명을 넘어섰다. 도내 1차 백신 접종률은 83.5%, 접종 완료율은 80.4%이다.
  • [포토] 이봉주 ‘나는 달릴 수 있다’

    [포토] 이봉주 ‘나는 달릴 수 있다’

    ‘국민 마라토너’ 이봉주가 28일 경기도 부천시 부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이봉주 쾌유 기원 마라톤’에서 출발선을 박차며 달리고 있다. 이봉주는 근육긴장 이상증을 앓아 수술받았지만 걸을 때 허리를 펼 수 없는 상태다. 연합뉴스
  • 경기 1109명 확진…나흘째 1000명대… 사망자 20명 하루 최다

    경기 1109명 확진…나흘째 1000명대… 사망자 20명 하루 최다

    경기지역 코로나19 하루 신규 확진자가 나흘 연속 1000명선을 넘어섰다. 경기도는 26일 하루(27일 0시 기준) 도내에서 1109명이 코로나19에 신규 확진됐다고 27일 밝혔다. 도내에서는 23일부터 나흘째 하루 1000명대, 16일부터 11일째 하루 700명 이상 확진자가 발생하며 확산세가 이어지고 있다. 도내 코로나19 사망자는 20명(누적 1151명) 늘어 역대 하루 최다를 기록했다. 시군별 신규 확진자는 부천시 107명, 고양시 88명, 수원시 87명, 성남시 68명, 용인시 67명, 안산시 65명, 남양주시 57명 등이다. 도내 의료기관의 치료병상 가동률은 83.9%로 전날 83.5%와 비슷한 수준을 보였다. 중증환자 병상 19개를 추가 확보했으나 환자 급증으로 여전히 병상 여유가 없는 상황이다. 중증환자 병상은 290개 중 241개(83.1%)를 사용해 49개가 남아 있으나 가동률이 7일째 80%를 넘고 있어 한계 상황에 이르렀다. 생활치료센터 10곳의 가동률은 74.2%로 전날(78.2%)보다 4.0%포인트 낮아졌다. 재택치료 중인 확진자는 2979명으로 전날(2815명)보다 164명 증가했다. 경기도내 1차 백신 접종률은 83.4%, 접종 완료율은 80.2%이다.
  • 음주운전 사고 경찰 간부 강등 중징계

    음주운전 사고 경찰 간부 강등 중징계

    동료 경찰관들과 술을 마시고 경찰서에 주차한 차량을 몰고 귀가하다 사고를 낸 경찰 간부가 중징계를 받았다. 인천 서부경찰서는 음주운전 사고를 낸 40대 A경위에게 강등 처분을 했다고 26일 밝혔다. 경찰 공무원의 징계는 파면·해임·강등·정직 등 중징계와 감봉·견책 등 경징계로 나뉜다. 전날 열린 징계위원회에서 결정된 이번 징계에 따라 A경위의 계급은 한 단계 밑인 경사로 내려간다. A경위는 징계에 불복해 소청 심사를 청구할 수도 있다. 인천 서부경찰서 소속 A경위는 지난 9월 15일 오후 10시 9분쯤 경기 부천시 중동 한 도로에서 음주 상태로 차량을 운전하다가 정차 중인 다른 차량을 들이받은 혐의를 받는다. 피해 차량 운전자인 50대 B씨는 얼굴과 팔 등을 다쳐 치료를 받았다. 사고 당시 출동 경찰관이 A경위의 혈중알코올농도를 측정한 결과 면허 취소 수준에 해당하는 0.08% 이상이었다.
  • 경기지역 1120명 코로나19 확진…사흘째 1000명대

    경기지역 1120명 코로나19 확진…사흘째 1000명대

    경기지역 신종 코로나19 하루 신규 확진자가 사흘 연속 1000명을 넘어섰다. 경기도는 25일 하루(26일 0시 기준) 도내에서 1120명이 신규 확진됐다고 26일 밝혔다. 이는 지난 23일 1184명에 이어 역대 두 번째로 많은 수치다. 도내에서는 23일부터 사흘째 하루 1000명대 확진자가 발생하며 확산세가 이어지고 있다. 도내 코로나19 사망자는 13명(누적 1131명) 늘었다. 시·군별 신규 확진자는 고양시와 부천시 각 113명, 성남시 77명, 안산시 69명, 수원시 64명, 남양주시 61명, 용인시 60명, 안양시 52명 등이다. 도내 의료기관의 치료병상 가동률은 83.5%로, 전날 83.6%와 비슷한 가동률을 보였다. 일반 치료병상을 이날 4개를 추가 확보했으나 확진자 급증으로 병상의 여유가 없는 상황이다. 중증환자 병상은 271개 중 223개(82.3%)를 사용해 48개가 남아 있으나 가동률이 엿새째 80%를 넘고 있어 한계 상황에 이르렀다. 생활치료센터 10곳의 가동률은 78.2%로 전날 79.7%보다 1.5포인트 낮아졌다. 재택치료 중인 확진자는 2815명으로 전날(2654명)보다 161명 증가했다. 도내 백신 2차 접종 완료율은 80.1%로, 처음으로 80%대에 들어섰다.
  • 경기도-경기남·북부경찰 ‘가정폭력·성폭력 공동대응팀‘ 4곳으로 확대 운영

    경기도-경기남·북부경찰 ‘가정폭력·성폭력 공동대응팀‘ 4곳으로 확대 운영

    경기도가 가정폭력·성폭력 112신고 시 피해자 초기 상담, 복지 지원, 지원기관 연계 등을 함께 수행하는 ‘가정폭력·성폭력 공동대응팀’을 올해 부천·하남시에 이어 내년 2곳을 추가 운영한다. 도는 경기남부·북부경찰청과 25일 이 같은 내용을 담은 ‘가정폭력·성폭력 공동대응체계 구축과 공동대응팀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서면으로 체결했다. 이번 사업은 가정폭력·성폭력이 발생했을 때 지자체와 경찰의 개별 대응으로 후속 관리가 미흡한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공무원, 경찰, 상담전문가 등이 공동 대응체계를 구축하는 내용이다. 올해 10월 첫 시범 운영지로 선정된 부천시와 하남시는 12월 중순 정식 운영을 시작할 예정이다. 도는 다음 달 추가로 시군 공모를 진행해 내년 1월 말 2곳을 더 선정할 계획이다. 협약에 따라 이들 기관은 시설과 인건비, 피해자 보호 전담경찰관 배치, 수사 상담과 112 신고사건 자료 공유 등에 협력한다. 이순늠 도 여성가족국장은 “지속해서 증가하는 가정폭력, 성폭력, 데이트폭력, 스토킹 등에 대한 심각성을 인식하고 도와 시군, 경찰이 협력해 안전한 지역을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부천 다세대주택서 불…80대 옥탑방 주민 사망

    경기도 부천 한 다세대주택에서 불이 나 80대 남성이 숨졌다. 24일 경기 부천소방서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4분 경기 부천시 중동 한 다세대주택에서 불이 나 17분 만에 진화됐다. 이 불로 옥탑방에 거주하던 80대 남성 A씨가 숨지고 건물 2층과 옥탑 층이 대부분 불타 소방서 추산 3000만원의 재산 피해가 났다 소방당국은 행인으로부터 “주택 2층 창문에서 연기와 불꽃이 난다”는 신고를 받고 대원 60명과 펌프차 등 장비 24대를 투입해 불을 모두 껐다. 소방당국은 건물 2층에서 처음 불이 나 옥탑까지 번진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과 재산 피해를 조사하고 있다. 소방 관계자는 “진화 작업을 벌이며 현장을 수색하던 중 숨진 A씨를 발견했다”며 “발화 지점을 조사하며 화재 원인을 파악하고 있다”고 밝혔다. 경찰 관계자는 “타살 혐의점은 발견되지 않았으며, 사인을 밝히기 위해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부검을 의뢰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 최갑철 경기도의원 주민참여 통한 하천관리 조례 제정 토론회 개최

    최갑철 경기도의원 주민참여 통한 하천관리 조례 제정 토론회 개최

    경기도의회 안전행정위원회 최갑철 의원(더민주·부천8)은 22일 ‘주민참여를 통한 하천자치관리 조례 제정방안 모색 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번 토론회는 주민들이 하천관리에 직접 참여해 주민자치를 활성화를 이끌어내고, 하천관리에 지역적 특색을 살리는 방안을 고민하는 자리였다. 최 도의원은 조례 제정 이유로 “코로나19로 인해 실내 모임이 어려워지며 하천 이용이 증가해 음주, 쓰레기 투기, 반려견 관리 등 다양한 문제들이 발생했다”고 밝히며 주민자치회 중심의 생태하천 및 공원 관리 필요성을 제기했다. 조례 제정 가능성에 대해 발표를 맡은 최준규 경기연구원 연구위원은 “현재 지방자치법, 지방분권 및 지방행정체계 개편에 관한 특별법 등을 살펴보면 주민자치회가 지자체 사무 위탁을 받을 수 있다”고 밝히며 “지방자치단체와 협의를 통해 주민자치회가 하천관리에 실질적인 우선권을 확보하는 방안을 고려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정명 부천시 생태하천과 팀장은 “하천의 안전과 시설물 관리는 지자체에서 맡고 이외의 관리는 주민자치회 참여를 통해 상호 보완할 수 있는 체계를 마련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최 도의원은 이번 토론회에서 나온 의견들을 반영해 주민참여를 통한 하천자치관리 조례를 발의하고 입법예고를 통해 의견 수렴에도 나설 예정이다.
  • 정부, 전국 64개 중·소도시 ‘스마트시티’로 조성

    정부, 전국 64개 중·소도시 ‘스마트시티’로 조성

    정부가 전국 64개 중·소도시를 스마트시티로 조성하기로 했다. 국토교통부는 ‘중·소도시 스마트시티 조성사업’에 참여할 지자체를 다음 달 27∼29일 공모한다고 23일 밝혔다. 이 사업에는 국비와 지방비 총 2560억원이 투입된다. 국토부는 그동안 64개 도시에서 240여개 스마트시티 서비스를 실증했지만, 중소도시 참여가 저조했고 주민 체감도도 낮았다고 말했다. 이에 따라 지역거점 스마트시티 조성사업 대상을 중·소규모 도시로 확대한다고 설명했다. 이번 사업부터는 스마트시티의 계획 수립 단계부터 솔루션 구축·운영 단계까지 주민이 참여하는 모델로 추진된다. 해당 지역의 주민이 문제점을 찾고 이를 해결하기 위한 솔루션 계획과 목표를 세우면 정부와 지원기관이 컨설팅도 지원한다. 그동안 추진된 사업이 지역 상황을 제대로 반영하지 못했다는 지적에 따른 것이다. 국토부는 인천시와 경기 부천시 사례를 지역 스마트시티 모범 사례로 꼽았다. 인천시가 도입한 수요응답형 버스는 고객이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앱)으로 미니버스 등 차량을 특정 버스정류장으로 호출하면 그곳에서 원하는 다른 목적지의 버스정류장까지 이동시켜주는 서비스로 버스 대기시간을 78분에서 13분까지 단축할 수 있다. 부천시 공유주차 서비스는 앱으로 공유 주차공간을 확보해 제공하는 방식이다. 부천시는 서비스 도입 이후 불법주차가 48% 감소하고, 주차장 수급률이 72%나 개선되자 시내 전역으로 이 서비스를 확대할 계획이다. 정부는 내년부터 매년 16개 기초자치단체를 사업 대상으로 선정해 1곳당 40억원(국비 50%·지방비 50%)을 지원하기로 했다.
  • 부천 요양병원서 확진자 6명 사망…동일집단 격리

    코로나19 집단 감염으로 동일집단(코호트) 격리된 경기 부천시 모 요양병원에서 숨진 확진자가 6명으로 늘었다. 19일 부천시에 따르면 이날 오후 7시 기준 이 요양병원 누적 확진자는 73명, 누적 사망자는 6명으로 집계됐다. 사망자들은 모두 이 병원 환자로 이들 중 2명은 이날 숨졌다. 이들이 전담 병상으로 옮겨져 치료받았는지 여부는 아직 알려지지 않았다. 이 요양병원은 지난 10일 첫 확진자가 나온 뒤 이틀만인 12일 동일집단 격리됐다. 확진자 대부분이 백신 접종을 완료한 점을 고려할 때 돌파 감염으로 인해 확진된 것으로 추정된다. 이 요양병원에는 현재 환자 102명과 종사자 7명 등 109명이 격리돼 있다. 지원 인력으로 의사 4명, 간호사 4명, 간호조무사 2명 등 10명이 투입된 상태다. 환자들은 대부분 연령이 60대 이상인데 코로나19에 감염된 상태로 머무는 49명 중 일부는 중증 환자여서 전담 치료 병상 이송이 시급한 실정이다. 이 요양병원은 여유 병상 상황을 실시간으로 파악하며 방역 당국에 환자 이송 요청을 하고 있지만 수도권 병상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것으로 전해졌다. 경기도 내 중증 환자 병상 가동률은 이틀 연속 75%를 넘어 사실상 한계에 도달한 상황이다. 시 관계자는 “이 요양병원 환자들은 고령에 기저질환을 앓고 있는 경우가 많아 전담 치료 병상 배정이 시급한 실정”이라며 “방역 당국의 답변만을 애타게 기다리고 있다”고 말했다.
  • 염종현 경기도의원 지방분권 2.0시대 주민자치 역할 토론회 개최

    염종현 경기도의원 지방분권 2.0시대 주민자치 역할 토론회 개최

    경기도의회 기획재정위원회 염종현 의원(더민주·부천1)이 좌장을 맡은 ‘지방분권 2.0 시대의 주민자치 역할’토론회가 17일 부천시청 어울마당에서 개최됐다. 경기도와 경기도의회가 공동주최한 ‘2021 하반기 경기도 정책토론 대축제’의 일환으로 개최된 이번 토론회는 본격적으로 지방분권 2.0의 시대가 시작됨에 따른 실질적이고 실효성 있는 주민자치의 역할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제발표를 맡은 최준규 경기연구원 자치분권연구실 연구위원은 주민자치의 질적 성과 달성을 위한 제도적 기준 마련이 필요하며, 주민의 권한 이행을 위한 교육, 지역 공동체와의 연결고리 강화 등을 제시했다. 토론자로 나선 이선구 경기도의원(더민주·부천2)은 주민자치의 실질적이고 질적인 성장을 강조하며 주민자치 활성화를 위한 교육과 프로그램 마련, 예산 지원 등을 제시했다. 또 다른 토론자인 김종석 前경기도의원은 주민자치 시스템의 부재에 대하여 문제 제기하며 주민에게 실질적 권한을 부여하는 제도적 시스템 마련과 예산 지원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좌장을 맡은 염 의원은 “오늘 토론회에서 나온 다양한 의견을 통해 시대정신인 지방분권이 강화되는 현시점에서 주민자치가 활성화될 수 있도록 도의회와 도가 협력하여 정책적 제도기반 마련에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토론회에서 장현국 도의회 의장, 박근철 도의회 더불어민주당 대표의원, 심규순 도의회 기획재정위원회 위원장, 김영철 도 소통협치국장이 축하 인사를 전했다.
  • 김명원 경기도의원 대장동 첨단산업단지에 서울대 영상연구센터 유치 촉구

    김명원 경기도의원 대장동 첨단산업단지에 서울대 영상연구센터 유치 촉구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김명원 위원장(더민주·부천6)은 11일 부천시청에서 서울대 영상 관련 연구개발센터를 대장동 첨단산업단지에 유치할 것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가졌다. 김 도의원은 “부천시는 세수 부족과 일자리 부족 문제가 심각하고 또한 부천시는 문화 콘텐츠는 풍부하지만 문화테크놀로지는 부재한 상황이다”라며 문제점을 지적했다. 이어 “부천시는 한국만화영상진흥원과 경기콘텐츠진흥원이 소재하여 콘텐츠 인프라가 풍부하고 인천공항·김포공항이 가깝고 지하철, 고속도로 등 사통팔달 교통인프라가 잘 갖춰져 있다”라며 부천시 인프라의 장점을 설명했다. 김 도의원은 “부천시의 인프라를 바탕으로 서울대 영상 관련 연구개발센터가 부천대장 첨단산업단지에 유치된다면 대기업, 중견기업을 비롯한 관련 중소기업이 함께 조성될 것이다”라며 부천시의 경제살리기 해법을 제시했다. 한편, 부천대장신도시는 국토부의 3기 신도시 개발사업으로 주거단지와 첨단산업단지를 함께 개발하는 복합개발사업이다. 부지만 총 104만 평이고 그 중 17만 평이 첨단산업단지이며 87만 평에 2만 세대의 아파트가 조성되는 개발사업이다.
  • “식사 챙겨드렸다가 폭행…저희도 사람입니다” 몸도 마음도 아픈 요양보호사들

    “식사 챙겨드렸다가 폭행…저희도 사람입니다” 몸도 마음도 아픈 요양보호사들

    “저희도 사람입니다. 요양보호사에겐 최소한의 인간적 예우조차 없습니까” 전국요양서비스노조는 11일 여의도 더불어민주당 당사 앞에서 요양 노동자들의 열악한 현실을 알리고 처우 개선을 촉구하는 집회를 열었다. 서울시립중랑노인전문요양원에서 근무하는 강신승 씨는 “오전 9시에 출근하면 요양보호사 4명이 어르신 25명의 기저귀 교체, 환복, 세안, 청소, 식사 수발을 한다”며 “야간근무는 요양보호사 1명이 어르신 25명을 돌본다”며 인력난을 토로했다. 그러면서 “몇 해 전 육척장신 어르신에게 폭행을 당해 큰 부상을 입었는데, 장기에 져서 심기가 불편하신 어르신에게 식사를 권유한 것이 폭행 이유였다”며 “이런 일이 생기면 요양보호사가 어르신 25명을 감당하기는 힘들다”고 호소했다. 강씨는 “사측은 어르신의 기분을 나쁘게 한 것도 어르신 학대라면서 징계위원회에 회부하겠다고 압박했다”며 사측이 부당하게 해고까지 하려고 했다고 밝혔다. 부천시립요양원에서 일하는 이현자 씨는 요양보호사의 휴식공간이 따로 없어 임종실을 휴게실 겸용으로 쓴다고 설명했다. 그는 “시설 A동에서는 임종실이 (휴게실) 겸용이다”라며 “임종실에서 쉴 수 없다. 임종을 경험한 요양보호사는 다시 그 방에 들어가기 어렵다”고 호소했다. 이씨는 “엎친 데 덮친 격으로 작년부터 매주 월·목요일에 8시 30분까지 요양원으로 나와 코로나19 검사를 받아야 한다”며 “그날은 휴가여도 무조건 나와야 한다. 그런데 근무로 인정되지도 않고 수당도 없다”고 말했다. 요양서비스노조는 이날 집회에서 “노인 돌봄을 국가가 온전히 책임지라”며 ▲ 국·공립요양기관 확대 및 민간위탁 중단 ▲ 요양보호사 표준임금지급 법제화 ▲ 적정인력 확충 등을 촉구했다.저임금과 고용불안…열악한 환경에 방치된 요양 보호사들 우리 사회가 고령사회로 접어들면서 요양보호사의 역할과 중요성은 커지고 있다. 혼자 생활하기 어려운 고령자들은 이들의 도움으로 최소한의 삶의 질을 보장받고 있지만, 여전히 요양보호사들은 열악한 환경에 방치되고 있다. 한국보건사회연구원의 ‘2019년도 장기요양 실태조사(이하 실태조사)’에 따르면, 요양보호사의 월 평균 근무일수는 20.7일, 근무시간은 101.3시간이다. 주 40시간 근무 시 월 노동시간은 약 208시간이다. 단시간 높은 노동 비율에 비해 임금은 턱없이 낮다. 2019년 요양보호사의 월 평균 임금은 107.6만 원이었다. 구간별로는 50만 원 미만 16%, 50~100만 원 미만 37.9%, 100~150만 원 미만 12.6%, 150~200만 원 미만 28.5%, 200만 원 이상 5.1%로 나타났다. 이들은 고용불안에도 시달리는데, 요양보호사 중 계약직 노동자의 비율은 66.4%에 달했다. 전체 요양보호사의 53%는 전일제가 아닌 시간제로 일하는 계약직 노동자였다. 열악한 노동환경도 문제다. 올해 3월 전국요양서비스노동조합이 541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노동환경 실태조사에서 요양보호사 10명 중 8명이 “일하는 중에 폭언, 폭행, 성희롱을 당한 적이 있다”고 응답했을 정도다. 고용불안으로 인해 소속 기관에 보고하지 않았다는 답변은 40%에 달했고, 알리더라도 ‘참으라고 했다’(58%)는 반응이 돌아왔다.
  • 김명원 경기도의원 열병합발전소 환경평가 초안 시민 의견 반영 촉구

    김명원 경기도의원 열병합발전소 환경평가 초안 시민 의견 반영 촉구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김명원 위원장(더민주·부천6)은 지난 8일 경기도의회 부천상담소에서 부천시 관계자, 부천초록시민회 대표, 테크노파크 기업대표, 삼정동·내동 주민대표 등과 함께 GS파워 부천 열병합발전소 현대화사업 관련 정담회를 개최했다. 김 위원장은 열병합발전소의 단순 증설이 아닌 가동시간이 증가하여 온실가스 증가율이 실제 4배 이상 증설하는 위험이 다가온다며 환경영향평가가 부실하다면 초안부터 새롭게 반영될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에 부천시 관계자는 “지역주민, 시민단체, 기업 등의 의견이 제대로 반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설명했다. 김 위원장은 “환경영향평가가 형식적이고 주변 테크노파크 및 아파트주민들, 어린이집 등의 관계자들 의견수렴이 빠져있다”며 “주민설명회 및 공청회 등을 근시일 내에 개최하여 주민들의 의견이 최대한 반영될 수 있도록 해야 할 것이다”고 밝혔다.
  • “둘이 가게 해줘!” 전 여친에 흉기 휘두르고 인질극 벌인 20대 체포

    “둘이 가게 해줘!” 전 여친에 흉기 휘두르고 인질극 벌인 20대 체포

    부천의 한 유흥가에서 2시간 동안 전 여친을 살해하겠다고 소동을 벌인 20대 남성이 현행범으로 체포됐다. 경기 부천 원미경찰서는 살인미수 혐의로 A(24)씨를 체포해 조사하고 있다고 9일 밝혔다. A씨는 이날 오전 3시쯤 부천시 심곡동 한 유흥가에서 전 여자친구 B씨의 등을 흉기로 2차례 찌르고 위협한 혐의를 받고 있다. B씨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119 구급대에 의해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으며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상태로 알려졌다. A씨는 B씨가 병원으로 이송된 뒤에도 “자해하겠다”는 등의 발언을 하며 경찰과 2시간 가까이 대치한 것으로 파악됐다. A씨는 경찰과 대치 과정에서 “단둘이 조용한 데 가게 해달라”고 소리치기도 했다. 경찰은 A씨를 설득한 끝에 1시간 50분 만인 이날 오전 4시 50분께 그를 현행범으로 체포했다. 조사 결과 A씨는 인근 술집에서 B씨를 만나 이야기하던 중 범행한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 관계자는 “A씨에게 부상자부터 옮기자고 설득해 B씨를 병원에 보냈다”며 “A씨가 B씨를 위협하며 잡고 있었던 시간은 길지 않았던 것으로 파악돼 특수공무집행방해 혐의만 추가 적용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말했다.
  • 이재명, 잇단 실언 논란에 ‘사이다 발언’ 쏙...백브리핑 원천 봉쇄

    이재명, 잇단 실언 논란에 ‘사이다 발언’ 쏙...백브리핑 원천 봉쇄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가 앞으로 공식 일정 중간에 기자들의 즉석 질문을 받는 ‘백브리핑’을 하지 않기로 했다. 이는 후보 발언과 당의 기조가 엇갈리는 상황을 방지하는 한편 이 후보가 잇단 실언으로 논란이 되자 최대한 발언을 조심하려는 것으로 보인다.  이 후보는 8일 공식 일정을 소화하는 중간 취재진의 질문에 침묵으로 일관했다. 이날 오전 국회 중앙선거대책위 회의를 마치자 기자들이 이 후보를 향해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후보에 일대일 토론을 제안했느냐’, ’블록체인 기반 개발이익 공유에 대한 추가 설명해달라’는 등의 질문을 던졌지만 이 후보는 아무 답변 없이 지나쳤다. 이날 오후 서울 성동구 공유오피스에서 열린 스타트업 정책간담회에서도 이 후보는 백브리핑을 하지 않았다.  이 후보 선대위 수행실장인 한준호 의원은 이날 “당 대선후보로 선출됐으니 정리된 메시지가 나가야 해서 이 후보의 직접 질의응답은 하기 어렵다”면서 “문재인 대통령도 지난 대선에서 당 대선후보로 선출된 뒤 현장에서 기자들과의 직접 질의응답을 자제했다”고 설명했다. 정무조정실장인 강훈식 의원도 “이제 후보가 걸어가면서 백브리핑은 하지 않는다”고 강조했다.  그간 이 후보는 공식 행사를 마친 뒤 기자들과 주요 현안에 대해 문답하는 것을 즐겨왔지만 지난주 후반부터 이를 생략하고 있다. 이는 선대위 출범 초기인 만큼 후보 발언과 당의 기조가 엇갈리며 혼선을 초래하는 상황을 방지하려는 것으로 풀이된다. 또 이 후보의 저돌적 ‘사이다 화법’이 전매특허로 꼽혀왔으나, 잇단 실언으로 구설수에 오르는 경우도 있어 발언에 신중할 필요가 있다는 우려를 반영한 것으로 보인다.  앞서 이 후보는 지난 3일 경기 부천시의 한 웹툰 제작 스튜디오를 방문해 ‘오피스 누나’라는 단어가 들어간 웹툰 제목을 보고 “제목이 확 끄는데?”라고 말해 논란이 일었다. 이후 4일 한국거래소에서 ‘주식시장 발전과 개인투자자 보호를 위한 간담회’ 참석 후 질의응답 없이 퇴장하는 등 백브리핑을 자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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