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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주시, 외국인 근로자 고용 희망 농가 모집

    나주시, 외국인 근로자 고용 희망 농가 모집

    나주시가 내년 상반기에 외국인 계절근로자를 고용하길 희망하는 농가를 모집한다. 10월 10일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할 수 있으며, 나주시는 배정 인원이 확정되면 내년 3월부터 외국인 근로자 입국을 추진한다. 농가는 지자체간 협약을 통해 해외에서 입국한 외국인 근로자들을 계절 근로 단기 취업 비자 등을 통해 합법적으로 고용할 수 있다. 외국인 근로자가 고용 기간은 짧게는 90일에서 길게는 5개월까지다. 베트남, 몽골, 필리핀 3개국과 협약을 체결해 2022년 32명의 외국인을 고용했으며 지난해는 354명, 올해는 650명을 고용할 것으로 예상한다. 올해 상반기까지 인건비 절감 액수는 약 87억원으로 추산됐다고 나주시는 설명했다. 10월 중 법무부에 외국인 근로자 도입 의향서를 제출하고 배정 인원이 확정되면 내년 3월부터 외국인 근로자 입국을 추진한다. 윤병태 나주시장은 “외국인 계절 근로자 고용으로 인건비 절감은 물론 연인원 8만2000여명의 인력 투입 효과가 있었다”며 “내년에는 외국인 근로자 도입과 공공 계절 근로 사업을 확대해 농촌 인력난 해소에 도움이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 박영서 경북도의원, 추석 맞아 지역 사회복지시설 위문

    박영서 경북도의원, 추석 맞아 지역 사회복지시설 위문

    경상북도의회 행정보건복지위원회 소속 박영서 의원(문경)은 지난 11일 추석을 맞아 문경시 모전동에 소재한 ‘문경시 종합사회복지관’을 방문해 경북도의회에서 준비한 위문품을 전달하고, 명절의 따뜻한 정을 나눴다. 또한 명절에도 주변이웃을 먼저 살피느라 애쓰는 시설관계자들을 격려하고, 시설운영에 관한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이날 방문한 ‘문경시 종합사회복지관’은 1996년 11월에 개관해 소외된 이웃과 지역주민에게 나눔을 실천하는 지역사회 종합복지센터로서의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박 의원은 “매년 명절마다 시설을 찾아 위문품을 전달하지만, 누군가에게는 정겨운 인사말과 함께 손 잡아줄 따뜻한 손길이 더 필요하다”며, “모두가 함께하는 명절에 어느 한 분이라도 소외되지 않도록, 복지 사각지대가 없는지 한번 더 살펴보고 도의정에도 적극 반영하겠다” 고 전했다.
  • 김홍구 경북도의원, 추석맞이 따뜻한 나눔 실천

    김홍구 경북도의원, 추석맞이 따뜻한 나눔 실천

    경북도의회는 추석 명절을 맞아 경북도의원과 의회 사무처직원이 일정별로 관내 구호·자선기관을 찾아 명절의 따뜻한 정을 나눴다. 11일 경북도의회를 대표해 김홍구 의원이 상주시에 있는 행복나눔복지센터를 찾아 도의회에서 준비한 위문품을 전달하고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김 의원은 “추석을 맞아 약소한 위문품이지만 시설 이용자들께 따뜻한 마음을 전할 수 있어서 기쁘다”라며 “도의회에서도 소외된 이웃들이 없도록 복지사각지대 해소에 세심히 살피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 박선하 경북도의원, 추석맞이 위문시설 방문

    박선하 경북도의원, 추석맞이 위문시설 방문

    경북도의회 박선하 도의원은 11일 김천시 모암동에 있는 성심재가노인복지센터(센터장 현점숙)를 방문해 어르신들과 따뜻한 나눔의 정을 나눴다. 이날 박 의원은 시설을 둘러보며 어르신들과 시설 종사자들의 고충을 경청하고, 다양한 의견을 수렴했다. 또한, 추석 명절을 맞아 어르신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도의회에서 준비한 생필품 등 위문품을 전달했다 박 의원은 “우리 주변 어르신들 모두 따뜻한 추석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위문품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취약계층에 대한 맞춤형 복지서비스 체계 구축을 통해 어르신 복지의 사각지대 해소에 앞장설 것이며, 어르신들에게 많은 사랑과 관심을 기울여 정책 지원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 직접 빚은 송편이 꿀맛이에요

    직접 빚은 송편이 꿀맛이에요

    한복을 차려입은 어린이가 10일 광주 북구 오치2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열린 추석 맞이 송편 나눔 행사에서 직접 만든 송편을 입에 넣고 있다. 행사엔 자원봉사자들과 다문화가정, 어린이집 아이들이 참여했다. 광주 뉴스1
  • 임병하 경북도의원, 복지시설에 따뜻한 사랑 전달

    임병하 경북도의원, 복지시설에 따뜻한 사랑 전달

    경상북도의회 기획경제위원회 소속 임병하 의원(영주1·국민의힘)은 10일 추석명절을 앞두고 영주지역 내 노인복지시설을 찾았다. 임 의원은 영주시 가흥동에 위치한 ‘시온복지센터’를 방문해 도의회에서 준비한 위문품을 전달하고 어르신들과 시설 관계자들을 위로했다. 또한 임 의원은 지역 사회복지시설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을 약속하며, 적극적인 의정 활동으로 모두가 사랑을 느낄 수 있는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도의회 차원에서도 어르신들이 복지 사각지대에 놓이지 않도록 세심히 살피겠다고 말했다.
  • 울산시, 식수원 회야댐에 수문 설치하는 ‘기후대응댐’ 본격화

    울산시, 식수원 회야댐에 수문 설치하는 ‘기후대응댐’ 본격화

    울산시가 식수원인 회야댐에 수문을 설치하는 ‘기후대응댐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하고 나섰다. 울산시는 10일 환경부와 공동으로 울주군 청량읍 행정복지센터 별관 대회의실에서 ‘회야강 기후대응댐 후보지 주민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설명회에는 울산시, 환경부, 한국수자원공사, 낙동강유역환경청 등 관계자와 주민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다. 설명회는 지난 7월 30일 환경부에서 발표한 ‘기후대응댐 후보지’에 회야댐이 선정된 데 따른 후속 절차다. 시는 설명회를 통해 지역 주민들의 의견을 수렴할 계획이다. 울산시 상수도사업본부는 설명회를 통해 회야댐 수문 설치 사업에 대한 필요성을 설명한다. 이어 환경부가 회야강 기후대응댐 적정성을 설명한 뒤 향후 절차를 안내한다. 시는 주민이 궁금한 점과 우려 사항에 대해 적극적으로 설명하고 소통할 계획이다. 또 시는 관계 기관 간 협의를 지원해 회야댐이 기후대응댐 최종 대상지로 선정될 수 있도록 행정력을 집중할 방침이다. 기후대응댐 최종 대상지는 주민설명회와 관계 기관 협의를 거쳐 연말에 확정된다. 회야댐이 최종 선정되면 ‘수자원의 조사·계획 및 관리에 관한 법률’ 제18조에 따른 하천유역수자원관리계획에 반영된다. 이후 기본 구상, 타당성 조사, 기본계획 수립 등 절차를 거쳐 댐의 규모와 사업 시기 등 구체적인 사항이 확정된다. 시 관계자는 “회야댐이 사업에 최종 선정되면 홍수 예방과 댐 안정성 확보는 물론, 사연댐 수위 조절과 신규 산업단지 조성으로 인한 생활·공업용수 부족 문제 해결에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 창원시 교방동 노인일자리 참여자 ‘키오스크&안전교육’

    창원시 교방동 노인일자리 참여자 ‘키오스크&안전교육’

    경남 창원시 마산합포구 교방동은 노산동민원센터에서 노인일자리 참여자 47명 대상으로 ‘찾아가는 키오스크&안전교육’을 시행했다고 9일 밝혔다. 교방동행정복지센터와 주민자치회가 주관한 교육은 일상에서 마주하는 키오스크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방식으로 진행했다. 키오스크를 사용한 카페 음료 구입, 식당 음식 주문과 결재, 영화표 예매, 병원접수·처방전 발급 등 주요 내용이었다. 실생활에서 자주 일어나는 교통사고 유형을 공유하고 교통안전사고 경각심을 높이고자 안전교육도 병행했다. 이은주 창원시 교방동장은 “이번 교육이 키오스크 활용에 도움이 됐으면 한다”며 “일자리 활동 때는 안전사고를 막을 수 있도록 횡단보도를 이용해 달라”고 말했다. 교방동은 앞서 3일 노인일자리 참여자 98명 중 51명을 대상으로 ‘키오스크&안전교육’을 진행한 바 있다.
  • ‘내일도 당신과 함께’…TBN경남 10일 세계 자살예방의 날 특집방송

    ‘내일도 당신과 함께’…TBN경남 10일 세계 자살예방의 날 특집방송

    한국도로교통공단 TBN경남교통방송은 9월 10일 세계 자살예방의 날을 맞아 ‘내일도 당신과 함께하고 싶습니다’라는 주제로 특집방송을 송출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특집방송은 경남광역정신건강복지센터와 공동 제작한다. 총 3부로 나눠, 경남 자살 문제 심각성을 살피고 생명존중 문화를 일깨우는 데 주력한다. 1부 이슈 토크 ‘당신의 마음은 안녕하십니까?’와 2부 고민상담소 ‘나는 소중한 존재인가요?’에는 강제욱 인제대학교 부산백병원 정신건강의학과 교수, 이현욱 경남광역정신건강복지센터 센터장, 우가은 멘탈헬스코리아 피어스페셜리스트 등이 출연해 자살 예방과 관련한 대담을 진행한다. 특집방송은 10일 오후 4시부터 6시까지 2시간 생방송으로 송출한다. 동부경남 95.5MHz, 서부경남 100.1MHz로 들을 수 있다.
  • 왕정순 서울시의원 “주거복지센터 민간위탁 유지해야” 강력 주장

    왕정순 서울시의원 “주거복지센터 민간위탁 유지해야” 강력 주장

    서울시의회 왕정순 의원(관악구 제2선거구·더불어민주당)이 지난 5일 제326회 임시회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서울시주거복지센터의 민간위탁 유지를 강력히 촉구했다. 왕 의원은 “2012년 첫 문을 연 이래로 서울시주거복지센터는 25개 자치구에서 주거취약계층을 위한 든든한 버팀목 역할을 해왔다. 지난 10년간 무려 80만 건이 넘는 주거 관련 서비스를 제공하며 시민들의 주거 안정에 크게 기여했다”고 강조했다. 하지만 서울시가 주거복지센터의 민간위탁을 끝내고 직영으로 전환하려는 움직임에 대해 왕 의원은 깊은 우려를 표명하며, “이는 그동안 쌓아온 민간의 전문성과 현장 중심 서비스 체계를 한순간에 무너뜨릴 수 있는 위험한 결정”이라고 지적했다. 왕 의원은 직영 전환 시 예상되는 문제점으로 ▲관료주의적 운영으로 인한 현장 대응력 약화 ▲경직된 인사 체계로 인한 전문 인력 확보의 어려움 ▲지역사회와의 협력 네트워크 유실 가능성 세 가지를 꼽았다. 이어, 직영 전환을 위한 준비가 턱없이 부족하다는 점도 지적했다. “16개 자치구의 주거복지센터를 직영으로 전환하려면 SH공사에 128명의 직원을 새로 뽑아야 하는데, 이는 현실적으로 불가능한 일”이라며 직영 전환 계획의 실현 가능성에 의문을 제기했다. 왕 의원은 발언을 마무리하며 “민간의 전문성과 탄탄한 네트워크를 적극 활용해 주거복지센터가 앞으로도 주거 위기에 처한 시민들의 든든한 울타리가 돼주길 간절히 바란다”며 서울시주거복지센터의 민간위탁 유지를 재차 강조했다.
  • 김용현 경북도의원, ‘경북도 점자 보급 및 진흥에 관한 조례안’ 대표발의

    김용현 경북도의원, ‘경북도 점자 보급 및 진흥에 관한 조례안’ 대표발의

    경북도내 점자의 보급과 진흥을 위한 제도적 기반 마련으로 시각장애인을 포함한 점자 사용자의 정보 접근성이 대폭 향상될 전망이다. 경북도의회 김용현 의원(국민의힘·구미1)이 대표발의한 ‘경북도 점자 보급 및 진흥에 관한 조례안’이 지난 8월 28일 제349회 임시회 제2차 문화환경위원회 심사를 통과했다. 조례안의 주요내용은 ▲경상북도 점자발전진흥계획 수립 및 시행 ▲시각장애인의 점자사용능력, 점자에 대한 인식, 점자 사용 환경 등에 관한 자료수집 및 실태조사 ▲도내 행사에서의 점자 자료 제공 ▲공공건축물 등에서의 점자 안내표지판 설치 및 점자 홍보물 비치 ▲점자문화의 홍보 및 교육 등에 관한 사항을 담고 있다. 2023년 기준 경북도내 등록 시각장애인은 1만 5103명으로 경북 전체 등록장애인(17만 8340명)의 8.5%에 해당한다. 반면 국립국어원의 점자표기 실태조사에 따르면, 전국 행정복지센터 중 203개소 대상 조사 결과, 점자편의시설 적정 설치율은 평균 29%에 불과하고, 특히 경북도내 부적정 설치율은 40.8%로 평균(35.7%)을 크게 웃도는 등 점자편의시설의 무분별한 제작·설치로 시각장애인들이 큰 불편함을 겪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김 의원은 제안설명에서 “전국 공공시설의 점자편의시설에 대한 만족도는 평균 4.38점(7점 만점)으로 시각장애인들의 점자 사용에 큰 애로사항이 있고, 등록 시각장애인 10명 중 9명은 점자를 읽지 못할 정도로 점자 문맹률이 높은 상황이다”면서 “조례의 제정으로 차별 없는 점자사용 환경조성을 통해 시각장애인의 점자사용 권리 신장과 정보접근권 향상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생각된다”라고 밝혔다. 이어 김 의원은 “도내 시각장애인이 일상생활에서 점자를 쉽게 접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점자교육은 물론 점자를 사용할 수 있는 환경조성 및 인프라 확충에도 도의원으로서 노력해나가겠다”라고 강조했다. 한편 해당 조례안은 오는 6일 제349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최종 의결되어 시행될 예정이다.
  • “19색 매력” 노원구, 동 마을 축제 연다

    “19색 매력” 노원구, 동 마을 축제 연다

    서울 노원구가 오는 7일부터 11월 2일까지 ‘동 마을 축제’를 연다고 5일 밝혔다. 2015년 처음 선보인 이래 올해로 10주년을 맞이한 동 마을 축제는 장소, 프로그램 선정 등 축제 준비 전 과정을 주민이 자율적으로 기획하고 추진하는 주민주도형 축제다. 코로나19로 축제를 개최하지 못했던 2020년, 2021년을 제외하고 8회차를 맞이했다. 노원구 관계자는 “실제 볼거리, 먹거리, 할거리, 살거리라는 4대 주안점에 입각한 기획과 평가를 거듭한 결과 2023년에는 참여 인원이 총 3만7000여명에 달할 정도로 자리를 잡았다”며 “전년 대비 89%나 증가한 성과”라고 했다. 초안산 분묘군이라는 독특한 역사성을 간직한 월계2동 마을축제는 비석골 근린공원을 무대로 전통놀이 체험, 초안산 산신제를 내세우고, 지역의 자랑인 염광고등학교 마칭 밴드의 고적대 퍼레이드로 볼거리를 제공한다. 상계1동의 ‘하나로 축제’는 각종 대민행정 서비스가 밀집한 ‘행정복합타운’의 자원을 최대한 활용한다. 동에 위치한 마들보건지소, 구립수락노인복지관, 청소년상담복지센터, 북부종합사회복지관 등은 일제히 행사장에 나와 각계각층의 주민들에게 필요한 서비스를 체험해 볼 기회를 만든다. ‘간촌 어울림 한마당’을 준비하는 상계5동은 지역의 새로운 명소로 떠오른 ‘수락산 스포츠타운’ 야구장을 행사 무대로 골랐다. 넓은 장소인데다가 수락산을 배경으로 아름다운 노을빛과 음악이 조화를 이룬 ‘수락산 선셋음악회’의 감동을 떠오르게 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이외에도 공릉2동의 ‘어울림 한마당’은 화랑대 철도공원의 엽서를 활용해 ‘느린 우체통’을 특화 프로그램으로 기획하여 행사에 참여한 주민들이 추억을 담은 엽서를 2025년 1월에 다시 발송해주는 아이디어를 기획했다. 구는 행정적인 뒷받침을 전폭적으로 늘렸다. 문화도시과를 통해 각 동에 교부되는 지원금이 2015년 당시 동별 300만원이었던 것이 올해는 700만원까지 확대되었다. 여기에 의사소통 장애인을 위해 수어통역비를 전 동에 지원하는 한편, 행사장에 별도의 가설무대를 마련해야 하는 동에는 무대 설치비도 지원한다. 오승록 노원구청장은 “동네 축제는 규모도 작고 재미없다는 인식을 깨며 성장해 온 동 축제의 변화를 지켜보며 주민들의 열정에 자부심을 느낀다”며 “문화도시 노원의 수준을 주민들이 직접 향상하기 위해 앞으로도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 대구지역 지자체들 ‘신청사 건립 붐’

    대구지역 지자체들 ‘신청사 건립 붐’

    대구 지역 지자체 사이에서 신청사 건립 움직임이 잇따르고 있다. 공무원 정원이 늘고 청사가 노후화하면서 사무 공간이 부족하다는 이유에서다. 홍준표 대구시장은 최근 간부회의에서 신청사 건립을 위한 태스크포스(TF) 구성을 지시했다. 시는 행정국장을 단장으로 하고, 도시주택국이 함께 참여하는 TF 구성에 나선다. 또 오는 11월 시의회 정례회에 설계비 예산을 제출한다. 대구시는 수성구 범어공원, 북구 구민운동장, 달서구 성서농산물직판장, 범어1동행정복지센터 부지 등을 매각해 4500억원에 달하는 신청사 건립 재원을 확보할 계획이다. 대구시는 2019년 신청사 건립 부지로 옛 두류정수장 터를 선정했다. 기초지자체 중에선 수성구와 남구가 신청사 건립에 속도를 내고 있다. 수성구는 지난해 11월 범어공원을 신청사 후보지로 확정한 뒤 부지 매입비로 1000억원을 책정했다. 매입비는 예상 매각 금액만 3000억원 이상인 현청사 부지를 매각해 충당할 계획이다. 수성구 신청사는 1만 7000㎡ 부지에 지하 2층, 지상 9층 규모의 본청과 지하 2층, 지상 4층 규모의 의회 청사로 건립된다. 남구는 1971년 당시 대성공고 본관 건물을 리모델링해 53년째 사용 중이다. 2020년 실시한 정밀안전진단에서는 보수 및 보강이 필요한 C등급을 받았다. 남구는 2029년까지 신청사 건립을 완료할 계획이다. 현재 부지 선정을 위한 용역을 진행하고 있다. 동구는 지난해 10월 ‘청사 건립기금 설치 운용 조례’를 제정해 신청사 건립을 준비하고 있다. 지자체들이 신청사 건립에 나서는 건 공무원 정원이 증가해서다. 이달 기준 대구 지역 공무원 정원은 1만2028명으로 5년 전(1만1288명)보다 740명이 늘었다. 김성준 경북대 행정학과 교수는 4일 “지자체가 신청사를 지을 때 가장 고려해야 하는 건 공무원의 업무 효율성과 민원인의 민원 서비스 효율성”이라며 “그것에 맞게 심미적인 디자인을 갖춰야 한다”고 말했다.
  • 차례상 배우는 다문화가정

    차례상 배우는 다문화가정

    추석을 10여일 앞둔 4일 광주 북구 문흥1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열린 ‘추석맞이 다문화가정 전통음식 체험’에 참가한 다문화가정 여성들이 새마을부녀회원들에게 세배와 차례상 차리는 법 등을 배우고 있다. 북구 제공
  • 최기찬 서울시의원 “민간위탁 모범사례 주거복지센터 운영, 관료체제로의 회귀가 웬 말인가”

    최기찬 서울시의원 “민간위탁 모범사례 주거복지센터 운영, 관료체제로의 회귀가 웬 말인가”

    서울시의회 최기찬 의원(더불어민주당·금천2)은 지난 3일 열린 주택공간위 상임위 회의에서 ‘SH의 주거복지센터 직영화 추진’에 대해 ‘민간에 누적된 지역 밀착 전문성이 간과된 관료체제로의 회귀’라며 시민 의견을 반영해 재검토할 것을 요구했다. 서울시는 지난 2022년 SH의 주거복지 기능을 강화하고 시민이 원스톱으로 모든 서비스를 받게 한다는 목적으로 SH지역센터와 지역주거복지센터를 통합 운영하겠다는 계획을 발표하고 이후 주거복지센터의 SH 직영화를 추진해왔다. 이후 SH는 차례대로 통합을 추진해 24년 현재 9개 SH 직영 지역주거복지센터는 주거안심종합센터로 통합 운영되고 있으며, 올해 말까지 나머지 민간위탁으로 운영되는 지역 주거복지센터 16곳도 모두 통합하겠다는 계획이다. 이에 최 의원은 김헌동 SH 사장을 상대로 “공사가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민간위탁으로 운영 중인 금천 주거복지센터의 상담실적은 지난해 1만 8020건인데 반해, SH직영 센터의 경우 이에 훨씬 미치지 못한다”며 “이는 민간위탁으로 운영하는 것이 오히려 지역 주거복지 서비스의 질적인 측면이나, 지역주민 교육과 같은 지역 밀착형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있어 우수하고 효율적인 것이 아닌가”라고 질의했다. SH에서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지난 2022년에서 2023년까지의 상담실적, 긴급주거비·연료비 등 시사업비(직접비) 지원 지원실적, 지역주민교육 실적에서 민간주거복지센터가 SH직영 센터에 비해 모두 높은 실적을 보였다. 질의에 대해 김헌동 사장은 “제시해주신 자료에 따르면 민간에서 운영중인 센터가 잘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며 “실적 등 주거복지센터의 운영현황 자료를 좀 더 분석해 서울시와 향후 방안을 협의하겠다”고 답변했다. 이어 최 의원은 “민간 시민단체에서 오랜 기간 경험을 쌓으신 사장님도 민간에서 하던 사무들이 관료체제 안으로 들어왔을 때 업무 신속도나 효율성의 측면에서 어떻게 차이가 나는지서 잘 아실 것이라 생각한다”며 ‘거대한 공사인 SH에서 민간 사무가 흡수될 때 관료적 절차와 경직된 운영방식으로 주거복지서비스의 신속한 대응과 유연성이 떨어질 수 있다’고 우려했다. 끝으로 최 의원은 “민간 주거복지센터들이 쌓은 전문성과 지역밀착형 서비스, 후원조직 등 자원연계 역량이 서울시의 일방적인 직영화 추진으로 사장되지 않도록 정치적 유불리를 떠나 ‘시민의 주거복지’라는 이익만 놓고 방안을 마련해달라”고 당부했다.
  • 화성시, ‘행복한 동행으로 함께 나아가는 백만 화성’···양성평등주간 다채로운 행사 펼쳐

    화성시, ‘행복한 동행으로 함께 나아가는 백만 화성’···양성평등주간 다채로운 행사 펼쳐

    화성시(시장 정명근)가 1일부터 7일까지인 양성평등주간을 맞아 다양한 기념행사를 마련했다. 화성시는 3일 유앤아이센터 화성아트홀에서 정명근 시장과 배정수 화성시의회 의장, 권칠승 국회의원, 여성단체 회원 및 시민 등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행복한 동행으로 함께 나아가는 백만 화성’이라는 주제로 양성평등주간 기념식을 열었다. 기념식은 가수 완이화의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축사, 양성평등 유공자 표창의 순서로 진행됐으며, ‘자연인을 통해 배운 행복한 가정의 비결’을 주제로 방송인 이승윤의 초청 강의가 이어졌다. 또한 유앤아이센터 1층 로비에서는 양성평등 문화확산 캠페인과 경력 단절 예방 인식개선 캠페인이 열렸다. 정명근 시장은 축사를 통해 “화성시의 모든 시민이 사회의 모든 분야에서 공정하게 자신의 역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차별과 불평등을 해소하려는 공동의 노력이 필요하다”라며 “양성평등의 의미를 다시 한번 되새기며 모두를 존중하는 평등하고 행복한 화성시가 되도록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화성시는 양성평등주간을 맞아 다양한 부대행사를 마련했다. 양성평등주간 첫날인 1일 외국인복지센터에서 개최된 외국인 주민과 함께하는 ‘양성평등을 말하다. ‘Talk Talk’쇼에 이어 4일에는 시청 대강당에서 성 인지력 향상 교육 뮤지컬‘oh, my dream’, 5일과 7일에는‘화.성.가족행복학교 아버지교실’, 7일에는 다원 이음 터에서 내외국인이 소통하는 문화 참여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 울산 식수원 회야댐 수문 설치해 기후대응댐 전환

    울산 식수원 회야댐 수문 설치해 기후대응댐 전환

    울산 회야댐이 수문 설치를 통해 수량 증대와 홍수 조절 기능을 갖춘 기후대응댐으로 전환된다. 회야댐은 울산지역 식수 55%를 책임지는 식수원이다. 울산시는 지난 7월 환경부가 발표한 기후대응댐 후보지 14곳에 회야댐이 포함됨에 따라 홍수 조절 기능을 갖춘 수문 설치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3일 밝혔다. 시는 오는 10일 울주군 청량읍 행정복지센터에서 환경부 주최 주민 설명회를 개최한다. 회야댐(코어형 석괴댐)은 높이 36.50m, 길이 424m, 유역 면적 127㎢에 만수위 31.8m를 초과하면 여수로를 통해 방류하는 구조이다. 회야댐은 1986년 5월 준공된 이후 38년간 생활용수와 공업용수를 공급하고 있다. 그러나 회야댐은 장마나 폭우 때 물이 만수위를 초과하면 여수로를 통해 자연월류돼 홍수 위협에 시달려왔다. 실제로 1991년 태풍 글래디스, 2014년 태풍 나크리 때 댐 하류지역 주민들이 긴급 대피하기도 했다. 또 2016년 태풍 차바 때 수재민이 발생했고, 2020년 태풍 마이삭과 하이선 때도 회야강이 범람했다. 이에 울산시는 지난해부터 정부에 수문 설치를 골자로 한 댐 리모델링 사업 지원을 요청했다. 그 결과, 회야댐은 지난 7월 환경부가 발표한 기후대응댐 후보지 14곳에 포함됐다. 울산시 관계자는 “수문을 설치하면 태풍과 장마, 폭우 예보 때 수문을 통한 방류로 댐 수위를 조절할 수 있어 홍수 예방이 가능하다”면서 “수문이 설치돼 여수로 위치가 높아지면 댐의 수량도 많이 늘어나 가뭄 때도 안정적인 생활용수 공급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 “딸 눈 심하게 부었다”…‘전기차 화재’ 뒤 귀가한 주민들 근황

    “딸 눈 심하게 부었다”…‘전기차 화재’ 뒤 귀가한 주민들 근황

    인천 청라 아파트 지하주차장에서 발생한 전기차 화재로 대피 생활을 하다가 집으로 돌아간 아파트 주민들이 원인 모를 피부 발진 증상 등을 겪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지난 2일 연합뉴스, 뉴스1 등에 따르면 지난달 30일 청라2동 행정복지센터에 있는 임시주거시설에서 10세대 30명이 퇴소하면서 전기차 화재 대피소 운영이 완전히 종료됐다. 앞서 인천 서구는 전기차 화재로 아파트 내 물·전기 공급이 끊기자, 입주민들의 대피를 위해 행정복지센터와 인근 학교 등에 임시 거주시설을 운영했다. 한때 임시 거주시설에 머물겠다는 입주민이 800여명에 달하면서 임시 거주시설은 최다 10곳에 이르기도 했다. 아파트 내 수돗물과 전기 공급이 재개되고 세대별 청소가 이뤄지면서 주민들은 힘겨운 피난 생활을 마치고 귀가했다. 그러나 주민들은 집 안팎으로 구석구석 퍼져 있는 분진이 성장기 어린이들의 건강에 악영향을 미칠 것을 우려하고 있다. 주민들은 어린아이는 물론 어른들까지 원인 불명의 피부 발진이나 두드러기, 눈 충혈, 발열 증상 등을 겪고 있다고 주장하고 있다. 최근 주민 온라인 단체 대화방에는 “피부 발진과 두드러기 때문에 치료받았다”, “딸의 눈이 심하게 부어 안과를 다녀왔다”는 등의 피해 사례가 잇따라 올라왔다. 주민 정모(39)씨는 연합뉴스에 “겉보기엔 청소가 완료된 것처럼 보여도 여전히 곳곳에 분진이 남아 있다”며 “며칠 전 먼저 집으로 들어왔다가 발진이 생겨 아내와 아이들은 아직 오지 못하게 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세탁업체에선 미세 분진이 섬유 깊숙이 남아 있을 수 있어 웬만하면 아이들 옷은 버리는 게 낫다고 했다”며 “아이들 건강을 생각하면 이런저런 걱정이 크다”고 전했다. 40대 김모씨는 뉴스1과의 통화에서 “집으로 돌아왔지만 300만원 자비를 들여 집안 벽지를 새로 도배했다”며 “집에 가만히만 있어도 눈이 따갑고 목이 칼칼해 어쩔 수 없었다”고 말했다. 이어 “아직도 분진이 완전히 사라지지 않아 문을 연 채로 집이 아닌 월세방에서 살아가고 있는 다른 입주민도 있다”고 덧붙였다. 이번 화재는 지난달 1일 오전 인천시 서구 청라국제도시 아파트 지하 1층 주차장에 있던 전기차에서 발생했다. 이 불로 주민 등 23명이 연기를 마셔 병원으로 옮겨졌으며 차량 87대가 불에 타고 783대가 그을렸다. 현재 불이 난 지하주차장 일대에선 복구 작업과 함께 유독가스를 지상으로 빼내는 배풍 작업이 계속 진행되고 있다.
  • 포스코 포항제철소, 추석 앞두고 우수 공급사와 함께하는 ‘착한 선결제’ 실시

    포스코 포항제철소, 추석 앞두고 우수 공급사와 함께하는 ‘착한 선결제’ 실시

    포스코가 추석 명절을 앞두고 지역 소상공인 및 취약계층과 상생하는 봉사활동에 나섰다. 2일 포스코는 우수공급사인 PHP(POSCO Honored Partner)와 함께하는 사회공헌 활동인 ‘포스코 PHP 봉사단’을 통해 추석 연휴를 앞두고 포항제철소 인근 연일 전통시장을 방문해 ‘착한 선결제’ 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올해로 다섯 번째를 맞이하는 연례행사로, 포항지역 전통시장 점포에 일정금액을 미리 결제한 후 교환권을 발행해 취약계층에 전달하는 활동이다. 지난 5년간 총 1억원을 선결제했다. 봉사단은 포항 연일 전통시장 상인회와 협의해 선정된 점포에 약 2000만원 상당 선결제를 지역 상품권인 포항사랑상품권으로 실시했다. 선결제 티켓은 연일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연일지역 취약계층에 전달한다. 행사에 참석한 김태억 포스코 설비자재구매실장은 “포스코 PHP 봉사단의 착한 선결제가 해를 거듭하면서 지역 고유의 나눔으로 이어져 온 것 같다”며 “소상공인에게는 활력이 되고, 지역사회에는 온정이 전파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포스코는 다양한 지역사회 지원 활동을 통해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와 취약계층 지원이라는 다양한 효과를 창출하고 있다.
  • 하남시의회, 제3회 추경예산안 현미경 심사 돌입

    하남시의회, 제3회 추경예산안 현미경 심사 돌입

    하남시의회(의장 금광연)가 2일부터 오는 12일까지 제334회 임시회를 열고 2024년도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 및 각종 조례안 심의에 돌입했다. 제334회 임시회 안건접수 현황에 따르면 집행부 제출 안건 17건과 의원 발의 조례안 등 7건 총 24건이 접수됐다. 집행부가 제출한 제3회 추경예산안 규모는 1조 891억원(일반회계 9785억원·특별회계 1105억원)으로 기정예산(제2회 추경) 대비 461억원 증액된 규모다. 의회는 집행부로부터 제3회 추경예산안에 대한 해당 부서의 설명을 듣고 상임위원회별로 신규·증액된 사업의 타당성과 적정성 등을 깊고 세밀하게 살펴볼 예정이다. 이어 오는 11일 예산결산특별위원회(위원장 강성삼)는 각 상임위에서 의결된 예산안에 대해 종합심사와 계수조정을 거쳐 제3회 추경안을 의결한다. 이번 회기에는 보이스피싱 피해 예방, 중증장애인 또는 수급자 및 차상위계층 반려동물 진료비 지원, 길고양이 급식소 설치 등 유의미한 의원 발의 조례안이 심의를 기다리고 있다. 제334회 임시회 의원 발의 조례안은 ▲하남시의회 행정사무 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정혜영 의원) ▲하남시 전기통신금융사기 피해 예방 지원에 관한 조례안(박선미 의원) ▲하남시 식품접객업 옥외영업에 관한 조례안(정병용 의원) ▲하남시 사회적 약자 반려동물 진료비 지원 조례안(정혜영 의원) ▲하남시 건축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최훈종 의원) ▲하남시 동물보호 및 관리에 관한 일부개정조례안(박선미 의원) 총 6개 안건이다. 또 ▲신우초등학교 통학로(감일고 사거리) 교량 인도 확장에 관한 청원(금광연 의원)이 접수돼 심의한다. 금광연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제9대 후반기 의회가 출범한 이후 전문위원실 인력 확대와 재배치를 통해 조직개편을 단행하는 등 크고 작은 변화가 있었다”며 “앞으로도 조례 정비를 통한 자치법규 신뢰성 확보를 비롯해 의회 방송시스템 구축으로 시민과의 소통 채널을 확대하고 ESG 실천계획을 수립, 동참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금 의장은 “오늘부터 11일간 열리는 이번 임시회에서는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과 조례안, 2024년도 행정사무감사 계획서 승인 등의 다양한 안건을 처리하게 된다”라며 “지난해와 달리 행정사무감사가 11월 2차 정례회에서 실시되는 만큼 바뀐 일정과 변경 취지에 맞게 더욱 꼼꼼하게 계획서를 작성해 주고, 집행부에서는 의회에서 요청하는 자료와 수감 준비에 최선을 다해 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의회는 이날 적극행정 실천에 기여한 위례동 행정복지센터 박혜영 맞춤형복지 팀장, 도로관리과 박중훈 주무관, 도서관운영과 권지희 주무관 3명을 ‘2024년 3분기 우수공무원’으로 선정, 표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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