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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양이 목졸라 나무에 매다는 학대 사진 충격

    고양이를 학대한 뒤 잔인하게 목숨을 끊는 중국 소년의 모습이 담긴 사진이 일파만파로 퍼져 논란이 되고 있다. 저장성 닝보(宁波)시에서 촬영된 것으로 알려진 이 사진은 한 10대 소년이 아직 새끼로 보이는 고양이의 목에 줄을 묶고 학대하는 과정을 담고 있다. 이 소년은 고양이의 목을 끈으로 묶은 채 높은 곳에서 흔들거나 나무에 매다는 등 처참한 행동을 일삼았다. 고양이는 도망가려고 발버둥을 쳤지만 소년은 무표정으로 무참히 학대했다. 동물을 학대하는 이 소년의 사진은 인터넷에 퍼졌고, 네티즌들은 분노를 감추지 못하고 있다. 일부 네티즌은 “정부 차원에서 이러한 나쁜 심리를 가진 청소년을 모아 교육해야 한다.”, “신분을 공개하고 마녀사냥을 해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아직 문제의 동영상 속 청소년의 신분은 밝혀지지 않은 가운데, 소년을 찾아 법적으로 처벌해야 한다는 주장도 나오고 있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송혜민기자 huimin0217@seoul.co.kr
  • 6개월 동안 잠만 자는 ‘희귀병’ 할아버지

    6개월 동안 잠만 자는 ‘희귀병’ 할아버지

    “잠자는 대륙의 할아버지” 마녀의 저주로 깊은 잠에 빠진 동화 속 ‘잠자는 숲속의 공주’처럼 한번 잠이 들면 수개월 씩 깨어나지 못하고 수면을 취하는 할아버지의 사연이 전해져 안타까움을 자아내고 있다. 수면시간에 다소 차이는 있겠지만 보통 사람들은 하루의 몇 시간을 잔 뒤 일어난다. 그리고 얼마 간 생활을 하고 그 다음날 다시 잠을 청하는 게 일반적이다. 그러나 중국의 리 지밍(74) 할아버지는 그렇지 않다. 현지신문에 따르면 할아버지는 평균 수면시간은 6개월. 보통사람들이 7시간 내외인 걸 감안하면 엄청난 수면시간이다. 할아버지는 오랜 시간 깨지 않고 자다가 일어난 뒤 6개월여를 눈을 붙이지 않고 생활한다고 현지 신문이 전했다. 남다른 수면 패턴 때문에 위험천만한 상황도 숱하게 맞았다. 할아버지가 한번 잠이 들면 수개월 간 음식물을 섭취하지 않기 때문에 굶어죽을 뻔 했던 적도 있었다고 가족들은 털어놨다. 며느리 푸 입(42)은 “아버지는 한번 잠이 들면 마치 혼수상태에 빠져 있는 것처럼 일어나지 못한다.”면서 “오랫동안 먹지 못해서 큰 일이 생길까봐 매끼마다 일으켜 세워 따뜻한 국을 입에 떠 넣어주고 있으며 화장실을 가지 못하기 때문에 기저귀를 채운다.”고 말했다. 6개월 동안 깊은 잠을 자고 일어난 할아버지는 이후 6개월 간 잠을 자지 않고 생활한다. 이 때문에 할아버지는 한밤중에도 외출해 일을 하는 경우가 허다하며, 소일거리가 없는 날에는 주로 심야 TV를 시청하면서 무료함을 달랜다고 가족들은 귀띔했다. 남다른 수면패턴은 할아버지는 물론 가족들에게도 큰 고통을 안기지만 현지 의료진은 할아버지의 정확한 병명을 알아내지 못한 상태라서 가족들은 답답해 하고 있다. 할아버지의 자녀들은 “어떤 병원에서도 정확한 병명이나 치료법을 알려주지 않았다. 우리가 아는 건 아버지가 평생 동안 이런 수면을 반복했고, 남모를 고통을 느껴왔다는 것”이라면서 안타까워 했다. 사진=더 선 서울신문 나우뉴스 강경윤기자 newsluv@seoul.co.kr
  • ‘폐가’, 한국판 ‘블레어윗치’ 될까…페이크다큐 ‘공포’

    ‘폐가’, 한국판 ‘블레어윗치’ 될까…페이크다큐 ‘공포’

    신개념 공포영화 ‘폐가’가 페이크 다큐(다큐멘터리식으로 연출한 영화)로 유명한 외화 ‘블레어 윗치’의 한국판으로 여름 관객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실제 폐가에서 촬영된 ‘폐가’는 최근 예고편과 포스터를 공개하며 공포의 일부분을 공개했다. ‘폐가’의 촬영지인 경기도 모처의 공장지대는 일가족 사망, 살인 사건 등으로 실제 ‘귀신들린 터’로 소문이 자자한 곳으로, 폐가로 들어선 이들이 음습한 공간 속에서 만날 공포의 실체가 궁금증을 유발한다. 제작 관계자는 “감옥을 연상케 하는 ‘ㅁ’자 구조의 공간에서 머물렀던 스태프와 배우들은 내부에 들어가는 것만으로도 알 수 없는 오싹함과 공포에 힘겨워했다”고 전했다. 이에 네티즌들은 ‘폐가’를 ‘블레어 윗치’, ‘클로버필드’, ‘파라노말 액티비티’ 등 신선한 충격을 안긴 페이크 다큐 장르의 영화들과 비교하고 있다. 지난 1999년 개봉한 ‘블레어 윗치’는 3명의 영화학도가 마녀의 숲에서 다큐멘터리를 촬영하던 중 실종되고, 1년 후 그들이 찍은 필름이 발견됐다는 이야기를 담은 모큐멘터리(Mockumentary, 다큐멘터리 형식을 띈 드라마)다. 개봉 당시 관객들은 ‘블레어 윗치’ 속 배경으로 등장하는 버킷츠빌의 섬뜩한 마녀의 전설이 실제인지 아닌지에 대해 수백만 명이 토론을 벌였다. 특히 실제 숲의 음산한 디테일과 분위기가 영화 속 스토리와 시너지 효과를 일으켜 전 세계적으로 1억 5천만 달러의 수익을 올리는 폭발적인 흥행 성적을 거뒀다. 이외에도 정체를 알 수 없는 외계 생물의 침공을 캠코더로 기록한 ‘클로버 필드’와 악마에 시달리는 부부의 이야기를 동영상으로 찍은 ‘파라노말 액티비티’ 등은 공포영화의 새로운 혁명을 일으킨 작품들로 호평받았다. 한국형 페이크 다큐에 도전한 공포영화는 ‘폐가’가 처음이다. 이에 오는 19일 개봉하는 ‘폐가’의 흥행 성적에 관객과 영화 관계자들의 시선이 집중되고 있다. 사진 = 각 영화 포스터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신동, 나경은 ‘뽀뽀뽀’ 웃음사건 공개... 유재석 “웃음 많아 헷갈려~” ▶ 쌈디 ‘충격 과거사진’ 공개...삭발, 퍼머 등 헤어 변천 눈길 ▶ 정애리, 딸 최초 공개...친구같은 모녀 일상 ‘눈길’ ▶ 엠마 왓슨, 숏커트 파격 변신…록스타 연인 영향? ▶ ’우리 봉선이’는 사나운 개? 신봉선 검색굴욕 폭소
  • 황정음, ‘마녀와 성녀 사이’…고혹적 미모 ‘눈길’

    황정음, ‘마녀와 성녀 사이’…고혹적 미모 ‘눈길’

    배우 황정음이 ‘마녀와 성녀’를 오가며 고혹적인 분위기를 자아냈다. 황정음은 최근 케이블채널 온스타일과 패션매거진 ‘더블유 코리아’(W KOREA)가 공동 제작, 방송하는 ‘Style meets 5 Beauties’의 뷰티 화보를 촬영했다. ‘Style meets 5 Beauties’는 국내 뷰티 아티스트들이 톱스타와 함께 ‘더블유 코리아’의 뷰티 화보를 완성하는 전 과정은 담은 스페셜 프로그램이다. 황정음은 유명 뷰티 아티스트 박태윤과 함께 ‘A Prayer’를 콘셉트로 뷰타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 그동안 소녀처럼 발랄하고 귀여운 모습을 선보여온 황정음은 이번 화보 촬영을 통해 고혹적인 마녀와 우아한 성녀의 분위기를 동시에 자아낼 전망이라 기대를 더한다. 특히 황정음은 블랙 컬러의 망토와 검은 자수가 놓인 베일, 십자가 등 간단한 소품을 활용해 풍부한 표정 연기를 선보였다. 현장 관계자는 “우아하면서도 고혹적인 모습부터 청초하고 순수한 매력까지 다양한 연기를 소화해낸 황정음은 촬영 스태프들로부터 박수를 받았다”고 전했다. 황정음의 색다른 화보 촬영 현장을 만날 수 있는 ‘Style meets 5 Beauties: 황정음·박태윤의 A Prayer’는 2일 오후 11시 30분 온스타일에서 방송된다. 사진 = 온스타일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 ‘눈물의 돌’을 향한 악의 군주와의 혈투

    ‘눈물의 돌’을 향한 악의 군주와의 혈투

    TV판 ‘반지의 제왕’으로 불리는 ‘레전드 오브 시커 시즌2’가 다음달 2일부터 매주 월·화 오후 8시에 영화채널 OCN을 통해 방영된다. 뉴질랜드 올로케이션과 정교한 CG 작업에 ‘반지의 제왕’ 제작 스태프들까지 참여하는 등 편당 150만달러(약 18억원)의 제작비가 투자된 블록버스터 드라마다. 덕분에 스케일이 큰 액션과 스펙터클한 영상을 자랑한다. 알려진 대로 ‘레전드 오브 시커’는 2500만부가 팔린 소설 ‘진실의 검’을 원작으로 한 작품. 시즌1에 비해 제작 규모가 불어난 것은 총 제작에 영화 ‘스파이더맨’의 감독 샘 레이미가 나서고, 드라마 ‘스파르타쿠스’ 제작자 롭 태퍼트가 책임 프로듀서를 맡았기에 가능했다. 모두 22회 분량이고, 미국 현지에서는 지난해 9월부터 올해 5월까지 방송됐다. 시즌1에서 평범한 나무꾼에서 세상을 구원할 시커로 선택받은 뒤 악의 군주 ‘라흘’을 처단한 리처드. 시즌2의 상대자는 절대악 ‘키퍼’와 다시 부활한 라흘이다. 시즌1에서 목숨을 잃은 뒤 지하계로 흘러들어간 라흘의 영혼은 그곳에서 새로운 주인 ‘키퍼’를 만나 부활하게 된다. 리처드는 이들 간의 결탁을 막기 위해 ‘눈물의 돌’을 찾으러 나선다. 그런데 리처드와 라흘 사이의 얽히고설킨 출생의 비밀이 등장하면서 리처드는 시커로서의 존재감을 의심받기도 한다. 물론 이 여행에는 리처드와 사랑을 이루는 마녀 케일란, 코믹 감초연기를 선보이는 미들랜드의 대마법사 제드가 동행한다. 다음주 월요일 방영될 1편 ‘지하계의 지배자’는 리처드의 친형이 라흘이고, 때문에 라흘의 왕권을 물려받을 사람은 바로 리처드라는 사실이 밝혀진다. 화요일 2편 ‘망자의 거래’는 키퍼가 라흘에게 다시 생명을 주는 과정을 그렸다. 부활에는 조건이 붙는데, 되살려주는 대신 그만큼 다른 사람의 목숨을 가져와야 한다는 것. 이후 본격적인 리처드 일행의 여행과 모험이 그려진다. 조태성기자 cho1904@seoul.co.kr
  • 인도 ‘마녀사냥’으로 매년 200명 희생 충격

    인도 ‘마녀사냥’으로 매년 200명 희생 충격

    중세 유럽에서 벌어졌을 법한 잔인하고 반인권적인 마녀사냥이 오늘날 인도의 일부 지방에서 성행하고 있어 전 세계적인 논란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영국 일간 타임스는 “수많은 인도여성이 마녀로 몰려 마을 사람들에게 온갖 잔인한 폭력을 당하며, 매년 여성 200명이 마녀사냥으로 살해당하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최근 보도했다. 이 수치는 인도에서 활동하는 법률구호단체(RLEK)가 조사해 발표한 것이다. RLEK는 “북부 자르칸드 주에 있는 가난한 부족집단 마을에서 주로 발생하지만 안드라프라데시, 하리아나, 오리사 주에서도 심심치 않게 일어나고 있다.”는 설명을 덧붙였다. 마녀로 몰리는 피해 여성들은 남편을 잃고 홀로 살아가는 과부나 결혼을 하지 않은 여성 등이 대부분이다. 최근 이뤄진 마녀사냥이 여성들이 가진 땅이나 돈을 갈취하려는 수단으로 악용된 것으로 드러나 더욱 심각한 인권 유린 행태로 파악된다. 이 단체의 어부다시 카우살 회장은 “마녀로 몰린 여성들은 사람들 앞에서 매를 맞거나 머리카락을 잘린다. 억지로 대변이나 소변을 먹기도 하며 옷을 홀딱 벗긴 채 강제로 마을 주변을 걷기도 한다.”며 마녀사냥의 잔인한 행태를 고발했다. 마녀사냥으로 사망에 이르는 여성은 한해 200명 정도이며 지난 15년을 추산한 결과 2500명이 마녀로 몰려 살해당한 것으로 밝혀져 충격을 줬다. 혹독한 마녀사냥에 살아남았어도 피해 여성들이 수치심과 정신적 충격을 이기지 못하고 자살하는 사건도 허다하게 발생하는 것으로 조사 결과 드러났다. 자르칸드, 비하르, 차티스가르 주 등에서는 마녀사냥을 금지하는 법이 통과됐으나 시행이 미비한 실정이며 야만행위를 한 사람을 처벌하는 최고형이 겨우 징역 3개월 형에 불과해 인도 당국이 사실상 마녀사냥을 허용하는 것이나 다름없다고 단체는 비판했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강경윤기자 newsluv@seoul.co.kr
  • 나르샤, 신성모독 이어 노출의상 논란 ‘몸살’

    나르샤, 신성모독 이어 노출의상 논란 ‘몸살’

    솔로로 나선 브라운아이드걸스 나르샤가 뮤직비디오에 이어 파격노출을 감행한 무대의상으로 구설수에 휘말렸다. 나르샤는 지난 22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 살결이 그대로 비치는 듯한 망사 의상을 입고 아찔한 무대를 연출해 선정성 논란을 일으켰다. 그녀가 선택한 의상은 전신이 검은 레이스로 이루어져 몸매가 그대로 드러나는 시스루룩. 의상 안쪽에 스킨 컬러를 겹쳐 입었음에도 살결이 그대로 드러난 듯 한 기괴하면서도 섹시한 모습은 방송 직후 지나치게 선정적이었다는 비난에 직면했다. 일부 네티즌들은 “역시 나르샤, 이런 말이 괜히 나온는 게 아니다”, “보는 이가 즐거운데 무슨 문제가 되는가” 등 옹호하는 의견을 보였지만 “의상 보고 정말 벗은 줄 알았다”, “가족과 함께 보다 성인방송 같아 민망해 채널을 돌렸다” 등의 반응이 주를 이뤘다. 나르샤가 솔로로 나선 뒤 논란이 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나르샤는 ‘삐리빠바’ 뮤직비디오에서 성녀와 마녀 캐릭터 등을 오가며 극과 극의 변화된 이미지를 선보여 ‘종교 코드를 이용해 자극적 수위를 높였다’는 지적을 받았다. 당시 연출을 맡은 황수아 감독은 "종교 소재를 악용하거나 비하한 것이 아니라 하고자 하는 이야기를 상징화 하는 작업이었을 뿐"이라고 해명했지만 월계관, 피에 젖은 성녀복 등 나르샤의 의상을 두고 ‘신성모독죄’ ‘의도적인 종교 소재 악용’ 등의 의견들이 줄을 이었다. 사진 = 내가네트워크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나르샤, 신성모독 이어 망사의상 노출논란 ‘몸살’

    나르샤, 신성모독 이어 망사의상 노출논란 ‘몸살’

    솔로로 나선 브라운아이드걸스 나르샤가 뮤직비디오에 이어 파격노출을 감행한 무대의상으로 구설수에 휘말렸다. 나르샤는 지난 22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 살결이 그대로 비치는 듯한 망사 의상을 입고 아찔한 무대를 연출해 선정성 논란을 일으켰다. 그녀가 선택한 의상은 전신이 검은 레이스로 이루어져 몸매가 그대로 드러나는 시스루룩. 의상 안쪽에 스킨 컬러를 겹쳐 입었음에도 살결이 그대로 드러난 듯 한 기괴하면서도 섹시한 모습은 방송 직후 지나치게 선정적이었다는 비난에 직면했다. 일부 네티즌들은 “역시 나르샤, 이런 말이 괜히 나온는 게 아니다”, “보는 이가 즐거운데 무슨 문제가 되는가” 등 옹호하는 의견을 보였지만 “의상 보고 정말 벗은 줄 알았다”, “가족과 함께 보다 성인방송 같아 민망해 채널을 돌렸다” 등의 반응이 주를 이뤘다. 나르샤가 솔로로 나선 뒤 논란이 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나르샤는 ‘삐리빠바’ 뮤직비디오에서 성녀와 마녀 캐릭터 등을 오가며 극과 극의 변화된 이미지를 선보여 ‘종교 코드를 이용해 자극적 수위를 높였다’는 지적을 받았다. 당시 연출을 맡은 황수아 감독은 “종교 소재를 악용하거나 비하한 것이 아니라 하고자 하는 이야기를 상징화 하는 작업이었을 뿐”이라고 해명했지만 월계관, 피에 젖은 성녀복 등 나르샤의 의상을 두고 ‘신성모독죄’ ‘의도적인 종교 소재 악용’ 등의 의견들이 줄을 이었다. 사진 = 내가네트워크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사설] 與 강용석 제명처럼 쇄신도 속도내야

    한나라당 윤리위원회가 어제 성희롱 논란을 빚은 강용석 의원을 제명 조치키로 결정했다. 초강수의 징계 조치가 최종 확정되려면 의원 총회 결의라는 절차를 거쳐야 한다. 강 의원은 사실무근이라며 모든 법적 조치를 취하겠다고 반발해 진위 여부는 논란거리로 남아 있다. 하지만 그에 대한 언론 보도가 나온 지 하루도 안 돼 최고 수준의 징계를 내렸다는 점이 한나라당의 변화를 읽게 해준다. 쾌도난마식 대처는 새 지도부의 쇄신 의지를 입증해 주는 것이어서 긍정 평가하고자 한다. 해당 언론의 보도 내용을 보면 충격적이다. 국가 원수를 호색한인 양 몰고, 여성 아나운서를 성적 노리개로 매도하는 듯한 표현이 들어 있다. 국회의원의 말이라고는 믿기지 않을 정도로 수준도 저급하다. 사실로 드러난다면 용서 못할 일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본인이 부인하는 만큼 어떠한 선입견 없이 진상을 밝히는 게 옳은 수순일 것이다. 하지만 이미 야당이나 네티즌들은 한나라당을 향해 ‘성희롱당’이라며 최연희 의원의 성희롱 파문 등에 휘말렸던 악몽을 되짚고 나섰다. 한나라당이 한가하게 진상 조사를 하겠다며 시간을 끌 상황이 못 된다. 공정한 조사를 한답시고 미적거리며 실기(失機)하면 더 큰 화를 부를 수 있었을 것이다. 이번 파문은 쇄신의 몸부림을 치는 한나라당에 찬물을 끼얹는 꼴이 됐다. 진위 여부를 떠나 악재가 될 수밖에 없고 정국은 또다시 꼬이게 된다. 한나라당이 발빠르게 대처한 것은 그래서 다행이다. 이번 징계 조치를 놓고 마녀사냥이라는 비판이 나올 수도 있다. 따라서 본인의 소명을 충분히 듣는 등 철저한 진상 규명이 필요하다. 그런 뒤 최종 절차인 의원 총회에서 의원들의 뜻을 물어야 한다. 나아가 이번 조치가 단순히 7·28 재·보선을 겨냥한 정치적인 행보에 그쳐서는 안 된다. 변화와 쇄신에 속도를 내는 출발점이 되어야 진정성을 인정받을 수 있다.
  • 서정희 ‘쉬이즈앳홈’ 구설수, 남편-딸까지 비난 홍수

    서정희 ‘쉬이즈앳홈’ 구설수, 남편-딸까지 비난 홍수

    최근 불거진 구설수로 인해 방송인 서정희 뿐만 아니라 그의 가족들까지 논란의 대상이 되고 있다. 최근 서정희는 인터넷쇼핑몰 ‘쉬이즈엣홈’(sheisathome.com)에서 자신의 개인 소장품이라는 이유로 중고 물품을 너무 비싼 값에 판매해 구설수에 올랐다. 이에 네티즌들의 비난이 폭주하고 있는 가운데 서정희의 남편 서세원과 딸 동주에게 까지 비난의 화살이 쏟아졌다. 네티즌들은 “예금주는 서동주로 돼 있다. 서정희 뿐만 아니라 서세원이나 딸도 사기단이다. 사기꾼 집안이다.”, “부부는 닮는다더니 아주 똑같네... 부부는 세트로 논다는 말이 떠오른다.”, “알고 보면 서세원 보다 서정희가 더 허세 작렬 이라던데 너무 꼴 보기 싫다.”, “딸 좋은데 시집보냈다고 그렇게 자랑하더니 이렇게 돈 벌어서 딸 혼수 해줬나? 기도 안 막힌다.”, “가족이 다 똑같다. 이제 궁금하지도 않으니 방송에서 보지 않았으면 좋겠다.”등 서정희 가족에게까지 비판이 이어졌다. 일각에서는 “마녀 사냥의 우려가 있다.”는 지적도 나오고 있으나 비난 여론이 워낙 거세다. 현재 해당 쇼핑몰에서는 초록 철제 앤티크 수납장이 55만원, 회색 쿠션이 44만원, 레깅스의 가격은 무려 50만 8천원이 책정돼 있다. 이밖에도 대나무 소쿠리가 33만원, 비누받침대가 20만 9000원 등으로 터무니없이 높은 가격대를 형성하고 있다. 한편 서정희 쇼핑몰 ‘쉬이즈앳홈’은 접속자 폭주로 결국 서버가 다운되기도 했다. 사진 = 쇼핑몰 ‘쉬이즈앳홈’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 [20일 TV 하이라이트]

    ●책 읽는 밤(KBS1 밤 12시40분) ‘왜 나는 너를 사랑하는가’로 국내에 알려진 작가, 알랭 드 보통의 여행서 ‘여행의 기술’. 영화 평론가 심영섭, 연세대 언론홍보학 김주환 교수, 시인 원재훈, 여행작가 오영욱, 열혈독자들과 함께 책에 관한 이야기를 나눠본다. 사진작가 배병우가 스스로 ‘햇빛 노동자’라 칭하며 작업해 온 결과물들을 집대성한 사진집을 소개한다. ●1대 100(KBS2 오후 8시50분) 작곡가 주영훈, 가정의학과 오한진 교수가 각각 1인으로 도전한다. 연예인 퀴즈군단팀, 서울시립 ‘아하! 청소년 성문화센터’, 중앙대 홍보대사 ‘중앙사랑 퀴즈사랑’, ‘아빠놀이학교’대표 아빠들, 소방방재청 구조구급과 관동대 의과대학 학생들, 목청껏 노래 부르는 ‘한독 앙상블’, 그리고 64명의 퀴즈 전사들이 100인으로 맞선다. ●볼수록 애교만점(MBC 오후 7시45분) 사비까지 털어서 하고 있는 쇼핑몰의 수입이 신통치 않은 여진은 영광에 대한 마음도 정리할 겸 쇼핑몰에서 손을 떼겠다 선언하고, 한정판으로 나온 로봇을 사고 싶다던 영광은 규한의 스튜디오에서 아르바이트를 시작한다. 한편 부쩍 늘어난 흰머리가 눈에 밟히는 하룡은 옥숙에게 염색을 해 달라고 조른다. ●우리 아이가 달라졌어요(SBS 오후 6시30분) 아침에 눈 뜨는 순간부터 잠드는 순간까지 1분 1초도 가만히 있지 않는 영빈이. 온갖 짜증에 고함치며 가족들의 혼을 빼놓는 것은 기본, 침 뱉기, 욕하기까지 상상초월의 최강악동이 아닐 수 없다. 5살 영빈이에게 내려진 충격진단은 ‘백지 상태의 야생소년’. 대체 무엇이 영빈이를 야생의 상태로 만들었을까. ●프로열전(EBS 오후 10시40분) 들어오는 항공기보다 나가는 항공편이 많은 야간 근무. 시간과 고도를 잘 분리해 주어야 하는 허가 중계석에 팽팽한 긴장이 흐른다. 이른 새벽부터는 비 소식이 있는 터라 평소보다 두세배의 주의를 요하는 상황, 모두의 신경이 곤두섰다. 밤새도록 수십 대의 항공기를 상대하며 조종사들과 통신하는 관제사들의 24시간을 만나본다. ●멜로다큐 가족(OBS 오후 11시5분) 철이 덜 든 막둥이 정완씨는 매일 듣는 어머니의 잔소리에 섭섭하기만 하다. 그러나 노총각 아들이 장가를 가길 바라는 어머니의 마음과 고생만 하신 어머니가 이제 편히 쉬시길 바라는 막내아들의 서로를 위하는 마음은 따뜻하기만 하다. 활기찬 자갈치시장의 백발마녀와 철부지 막둥이, 이들 모자의 이야기를 소개한다.
  • ‘폭행 초등교사’ 동영상에 네티즌 충격… 분노의 바다

    ‘폭행 초등교사’ 동영상에 네티즌 충격… 분노의 바다

    작고 외소한 초등학생의 뺨을 때리더니 급기야는 바닥에 내동댕이 치며 욕설을 퍼붓는 한 초등교사의 폭행 동영상이 공개돼 비난 여론이 거세게 일고 있다. 15일 서울학부모회가 공개한 동영상에는 담임교사가 학생을 폭행하는 충격적인 장면이 담겨 있었다. 이 영상이 공개되자마자 전국의 학부모는 물론 네티즌들은 ‘있을 수 없는 일’이라며 분노를 감추지 못했다. 4분 30초 분량의 이 동영상에서 초등학교 6학년 담임교사 A씨(53)는 학생 B군(13)의 뺨을 때리더니 급기야는 바닥에 밀쳐 넘어뜨렸다. 고성을 지르며 욕설도 서슴지 않았다. B군이 눈물을 훔치며 자리를 털고 일어나자 이번에는 두 주먹으로 B군의 가슴을 세게 밀쳤다. 또 어깨를 붙잡아 흔들면서 교실 구석으로 몰아넣었다. 이에 네티즌들은 “최철호보다 더 한 놈, 사회에서 영원히 격리시켜라,”, “저런 건 교사는 커녕 사람도 아니다. 아이들을 상대로 한 폭력은 ‘사형감’이다. 저놈도 똑같이 때려서 죽여야 한다”, “오장풍이라고? 장풍으로 저놈을 죽여야 한다. 짐승만도 못한 놈”, “학교에도 CCTV를 설치해야 한다.” 등 해당 교사에 대한 비난이 거세지고 있다. 이어 일부 네티즌들은 이미 해당 교사의 신상 정보를 공개하며, 가족까지 찾아내야 한다고 말해 ‘마녀사냥’에 대한 우려도 나오고 있다. 한편 A 교사에게 폭행을 당했다고 주장하는 피해 아동은 모두 6명 이다. 이중에는 혈우병을 앓고 있는 학생도 포함된 것으로 알려져 더 큰 파문이 예상된다. 사진 = 평등교육 실현을 위한 서울학부모회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 ‘솔로’ 나르샤, ‘찍어춤’으로 ‘시건방춤’ 열풍 재현

    ‘솔로’ 나르샤, ‘찍어춤’으로 ‘시건방춤’ 열풍 재현

    솔로로 나선 브라운아이드걸스 나르샤가 좀비를 조종하는 일명 ‘찍어춤’으로 지난해 신드롬을 일으켰던 ‘시건방춤’의 열풍을 이어갈 태세다. 솔로데뷔곡 ‘삐리빠빠’로 성공리에 데뷔무대를 가진 나르샤는 마녀 콘셉트에 맞게 강렬한 메이크업과 의상으로 관심을 모은데 이어, 좀비로 변신한 백댄서들을 손가락 하나로 조종하는 ‘찍어춤’으로 깊은 인상을 남겼다. 이 춤은 지난해 전국을 떠들썩하게 했던 ‘아브라카다브라’의 시건방춤과 ‘싸인’의 마사지춤을 만들어낸 하칙스엔 야마팀의 작품. 악몽 속에서 또 악몽을 꾸게 하는 가사 내용을 퍼포먼스로 승화시킨 이번 안무는 좀비를 조종하는 나르샤의 카리스마가 돋보인다. 나르샤 측은 “마녀라는 독특한 콘셉트를 잡고 화려한 퍼포먼스 대신 심플하면서도 강렬한 ‘찍어춤’으로 포인트를 줬다.”며 “아직 방송 1주차지만 벌써부터 동료 연예인들로부터 배워보고자 하는 움직임이 있을 만큼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고 전했다. 사진 = 내가네트워크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 마이진, ‘나이먹지 않는 마녀’는 누구? 관심폭발

    마이진, ‘나이먹지 않는 마녀’는 누구? 관심폭발

    ’나이먹지 않는 마녀’ 마이진(40)이 네티즌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마이진은 지난 8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SBS E!TV ‘철퍼덕 하우스-21세기 마녀의 조건’에 출연해 시간을 거스르는 ‘나이먹지 않는 마녀’의 캐릭터로 어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특히 마이진은 이날 방송에서 운동으로 다져진 탄탄한 몸매와 최강 동안의 필수 요소인 매끈한 피부를 과시했다. 또한 나이를 속일 수 있는 남다른 운동법과 머리부터 발끝까지 직접 코디한 본인의 의상 등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현재 마이진은 자신의 음반을 발매하고 20대 못지않은 춤 실력을 자랑하는 불혹의 댄스가수로 활동하고 있다. 한편 이날 방송에는 ‘제2의 낸시랭’으로 유명한 4차원 아티스트 겸 아트디렉터 유쥬쥬, 고양이 캐릭터와 핑크빛에 빠져 살아가는 주혜빈 등이 출연해 남다른 포스를 풍겼다. 사진 = 마이진 미니홈피 서울신문NTN 김수연 인턴기자 newsyouth@seoulntn.com
  • ‘몸짱 아줌마’ 마이진 “톱스타에게 수십 번 대시 받아”

    ‘몸짱 아줌마’ 마이진 “톱스타에게 수십 번 대시 받아”

    혼성그룹 악녀클럽 멤버 마이진(본명 전진희, 42)이 톱스타들에게 대시를 받았다고 고백해 화제다.마이진은 8일 밤 12시 방송되는 케이블 채널 SBS E!TV ‘철퍼덕하우스’에서 ‘21세기 마녀의 조건’이라는 주제로 진행된 사전녹화에서 “한류스타를 포함해 유명 연예인들에게 대시 받은 횟수만 25번 이상이다.”고 밝혀 출연진을 놀라게 했다.마이진은 40대지만 톱스타들의 대시를 받을 만한 이유가 있었다. 바로 나이를 가늠할 수 없을 정도의 동안 외모와 20대도 부러워하는 탄탄하고 굴곡진 몸매를 소유하고 있는 것.마이진은 이날 S라인의 몸매를 유지할 수 있는 자신만의 특별한 비법과 에피소드를 모두 공개하고 섹시 댄스를 선보이며 매력을 한껏 과시했다. 앞서 마이진은 ‘악녀클럽’ 멤버와 함께 2008년 SBS ‘놀라운 대회 스타킹’에 출연해 40대같지 않은 동안의 외모와 몸매로 화제가 된 바 있다. 사진 = 마이진 미니홈피서울신문NTN 강서정 인턴기자 sacredmoon@seoulntn.com
  • 에이미 ‘연하 아이돌과 교제’ 고백…이민우 말고 누구?

    에이미 ‘연하 아이돌과 교제’ 고백…이민우 말고 누구?

    방송인 에이미가 과거 아이돌과 교제했던 사실을 고백했다. 8일 방송예정인 SBS E!TV ‘철퍼덕 하우스’에 새 MC로 투입된 에이미가 최근 녹화에 참여해 과거 연하의 아이돌 가수와의 연애담을 솔직하게 밝혀 눈길을 끌었다. 에이미는 녹화 방송에서 ‘21세기 마녀의 조건’ 이라는 주제로 이야기를 하던 중 이같은 사실을 고백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에 에이미와 만남을 가졌던 꽃미남 아이돌 가수가 누구인지 관심이 뜨겁다. 이에 네티즌들은 “이민우 말고 또 누구냐? 연예인 몇 명 만난거지?”, “네티즌 수사대가 출동할 때가 왔다. 누구인지 궁금하다.”, “이미 헤어진 사람 왜 방송에서 말하지? 이해할 수 없다.” 등 다양한 의견을 내놓았다. 과거 에이미는 신화 멤버 이민우와 2009년 10월 한 연예프로그램에서 커플로 첫 만남을 가진 이후 공개 연인사이로 발전 했으나 8개월 만에 헤어졌다. 한편 이날 방송에는 4차원 아티스트겸 아트디렉터 유쥬쥬와 고양이 캐릭터에 홀릭돼 온통 핑크빛으로 살아가는 주혜빈, 시간을 거꾸로 거스르는 늙지 않는 마녀 마이진이 출연한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 ‘제2의 낸시랭’ 유쥬쥬 “내 알몸을 꽃으로 감싸요”

    ‘제2의 낸시랭’ 유쥬쥬 “내 알몸을 꽃으로 감싸요”

    쇼킹 행위 예술가 유쥬쥬가 화제다. 4차원 아티스트겸 아트디렉터 유쥬쥬는 SBSE!TV ‘철퍼덕 하우스’에 출연,‘21세기 마녀의 조건’ 이라는 주제로 또 다른 특별한(?) 게스트들과 토크의 장을 마련했다. 유쥬쥬는 4차원 행위예술가로 설치미술에 푹 빠져있는 예술가로서 평소 특이하고 독창적인 작품 만들기를 즐기며 길거리 퍼포먼스 역시 마다하지 않는 여성이다. 또 평소 꽃을 좋아해 모든 사물들을 꽃을 빗대어 바라본다는 유쥬쥬는 작품을 만들어야겠다고 생각하면 무조건 만들기에 돌입, 단 한 번도 작품에 대해 실패 한 적이 없다는 천재 예술가이기도 하다. 이날 녹화현장에서 역시 유쥬쥬의 다양한 작품이 공개됐는데 작품으로는 ‘여성용품을 이용하여 만든 꽃’과 ‘토끼의 귀를 모아 만든 꽃’ 등 엽기적이면서도 창의력 넘치는 양한 작품이 공개되어 모두를 놀라게 했다는 후문이다. 특히 유쥬쥬의 퍼포먼스 사진에는 무궁화 꽃으로 자신의 알몸을 둘러싼 퍼포먼스 사진이 공개됐으며,‘고무장갑 화환’ ‘구두 화환’ 등 세상에 단 하나뿐인 유쥬쥬표 화환이 소개되어 또 한 번 주목을 받았다. 방송은 8일 목요일 밤 12시. 사진 = SBS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
  • ‘제2의 낸시랭’ 유쥬쥬, 꽃과 몸의 행위예술 ‘화제’

    ‘제2의 낸시랭’ 유쥬쥬, 꽃과 몸의 행위예술 ‘화제’

    ‘제2의 낸시랭’이라는 타이틀을 얻은 행위예술가 유쥬쥬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 유쥬쥬는 현재 아티스트 겸 아트디렉터로 활동하고 있는 4차원 행위예술가다. 케이블채널SBSE!TV ‘철퍼덕 하우스-21세기 마녀의 조건’ 최근 녹화에 참여한 유쥬쥬는 낸시랭과 닮은 행보로 네티즌의 시선을 끌고 있다. 평소 특이하고 독창적인 작품들을 제작하는 유쥬쥬는 “꽃을 좋아해 모든 사물들을 꽃에 빗대어 바라본다.”고 밝혔다. 이날 녹화 현장에서는 ‘여성용품을 이용하여 만든 꽃’과 ‘토끼의 귀를 모아 만든 꽃’ 등 엽기적이고 창의적인 유쥬쥬의 작품들이 공개됐다. 또한 이날 공개된 유쥬쥬의 사진 중에는 무궁화 꽃으로 자신의 알몸을 감싼 퍼포먼스의 장면을 담은 것도 있어 출연진의 시선을 집중시켰다. 이밖에도 ‘고무장갑 화환’ ‘구두 화환’ 등 세상에 단 하나뿐인 ‘유쥬쥬 표 화환’ 역시 소개됐다. 자신의 다양한 작품들을 공개한 유쥬쥬는 “작품을 만들겠다고 생각하면 무조건 만들기에 돌입한다. 단 한 번도 작품을 실패해본 적이 없다.”며 자신의 재능을 숨기지 않았다. 방송은 8일 밤 12시. 사진 = SBSE!TV 뉴스팀 ntn@seoulntn.com
  • 나르샤, ‘좀비-마녀-악마?’ 새 콘셉트 ‘화제’

    나르샤, ‘좀비-마녀-악마?’ 새 콘셉트 ‘화제’

    그룹 브라운 아이드 걸스 나르샤의 파격 변신이 예고 됐다. 나르샤는 오는 5일 솔로 데뷔곡 ‘삐리빠빠’의 발매를 앞두고 기괴하면서도 환상적인 콘셉트의 이미지컷을 연달아 공개해 컴백에 대한 기대감을 고조시켰다. 공개된 사진 속 나르샤는 검은색 깃털과 상반신이 노출된 블랙 시스루 룩으로 ‘악마’를 연상시키는 환상적인 모습을 연출했다. 특히 흰 얼굴, 짙은 보랏빛 입술, 과장된 스모키 메이크업으로 도발적인 이미지로 어둡고 강렬한 악마 이미지를 완성했다. 이는 나르샤가 앞서 공개한 이미지 컷과는 상반되 호기심을 자극한다. 앞서 공개한 이미지 컷에서 나르샤는 배우 박휘순과 함께 몽환적인 장면을 연출한 바 있다. 뮤직비디오의 한 장면으로 추정되는 이 장면속 나르샤는 붉은 머리를 산발하고 눈에만 짙은 메이크업을 연출해 기괴하고 초췌한 모습의 ‘좀비’ 이미지를 부각시켰다. 잇따른 파격 콘셉트 공개로 나르샤의 신보 ‘삐리빠빠’에 대한 궁금증도 증폭되고 있다. 이번 타이틀곡은 몽환적인 미니멀 하우스 장르에 팝적인 보컬 라인을 결합시킨 곡으로 달콤한 ‘악몽’을 메인 테마로 한 노래다. 소속사 내가네트워크 측은 이번 콘셉트에 대해 “나르샤가 사랑과 이별로 상처받기 싫은 사람들에게 ‘마녀’로 등장해 달콤한 유혹을 속삭인다.”고 설명했다. 한편 지난 2일 감성 발라드 ‘아임 인 러브’(I’m in love)를 선공개한 나르샤는 오는 6일 온라인을 통해 ‘삐리빠빠’ 뮤직비디오 티저를 공개한 후 본격적인 앨범 활동에 돌입한다. 사진 = 내가네트워크 서울신문NTN 전설 인턴기자 legend@seoulntn.com
  • 나르샤, 신곡 재킷서 ‘망사룩’ 선보여 ‘파격노출’

    나르샤, 신곡 재킷서 ‘망사룩’ 선보여 ‘파격노출’

    솔로로 나선 나르샤가 데뷔 타이틀곡 ‘삐리빠빠’를 통해 치명적 매력의 마녀로 변신했다.나르샤는 5일 카리스마 넘치고 도발적인 매력의 어두운 마녀로 변신한 재킷사진을 공개했다. 이 사진에서 나르샤는 상반신을 상당부분 노출해 화제다.나르샤가 선보인 의상은 지난달 19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도전 달력 모델’에서 장윤주가 선보인 의상과 동일한 것으로 옷감이 목선부터 가슴, 골반까지 깊게 파여 가슴굴곡이 적나라하게 드러나는 것이 포인트.나르샤는 검은색 망사 의상에 흰 얼굴을 강조하고 짙은 보랏빛 입술, 과장된 스모키 메이크업으로 어둡고 강렬한 ‘악마’ 이미지를 완성했다. 또 짧은 숏 헤어와 인상적인 눈빛 연기로 도발적이면서도 연약한 이중적 매력을 발산했다.한편 이번 타이틀곡 ‘삐리빠빠’는 브아걸의 독특한 히트곡 ‘아브라카다브라’보다 더 참신한 분위기로 달콤한 악몽을 메인 테마로 했다. 화제를 모으고 있는 ‘삐리빠빠’ 뮤직비디오 티저는 6일 0시에 온라인에 공개될 예정이다.사진 = 내가네트워크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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