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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고만 벌써 몇 개야” 생후 10개월 ‘심형탁 아들’ 하루, 광고 러브콜 근황

    “광고만 벌써 몇 개야” 생후 10개월 ‘심형탁 아들’ 하루, 광고 러브콜 근황

    배우 심형탁이 생후 10개월 된 아들 하루의 ‘일일 매니저’로 나서 눈길을 끌었다. 지난 17일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하루의 광고 촬영 현장이 공개됐다. 심형탁은 촬영에 앞서 스태프들을 위해 직접 간식을 준비하며 현장 분위기를 살폈다. 촬영이 시작되자 하루는 카메라 앞에서도 전혀 주눅 들지 않고 자연스러운 표정과 포즈를 선보였다. 심형탁은 “깃털 장난감으로 웃음 연습을 시켰는데 신의 한 수였다”고 말했다. 이를 지켜본 김종민은 “광고를 찍어봤지만 저보다 훨씬 잘한다”며 감탄했고, 현장 스태프 역시 “타고난 것 같다. 진짜 잘한다”고 평가했다. 심형탁은 “태어난 지 1년도 안 됐는데 벌써 내 길을 따라오고 있는 것 같다”며 흐뭇함을 드러냈다.
  • 심형탁 “결혼식 때 핏줄 한명도 안 왔다” 가정사 고백

    심형탁 “결혼식 때 핏줄 한명도 안 왔다” 가정사 고백

    배우 심형탁이 가슴 아픈 가족사를 털어놨다. 23일 방송된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는 새로운 슈퍼맨 아빠 심형탁과 생후 164일 된 아들 하루가 첫 등장했다. 이날 심형탁은 일본인 아내 사야와의 첫만남을 떠올리며 “촬영하러 일본에 갔다가 총 책임자로 있던 사야를 만났다. 첫눈에 반해서 계속 두드렸더니 열리더라”며 “마음을 열어줘서 사귀게 됐고, 결혼하고 싶다고 이야기를 했더니 승낙했다”고 밝혔다. 이어 “사야가 한국말을 배우기 전까지는 번역기로 의사소통을 했다”면서 “말이 통하고 나서는 이런 사람인지 몰랐다고 하더라”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심형탁은 “결혼할 때 친척, 가족이 오지 않나. 사실 제가 결혼할 때 저 혼자였다. 제 핏줄이 하나도 안왔다”며 “가족한테 상처를 받고 죽을 만큼 힘들었다”고 고백했다. 그러면서 “죽을 만큼 힘들었을 때 산소호흡기를 달아준 게 아내였다. 제가 숨 쉴 수 있게, 다시 일어날 수 있게 해주고 하루라는 선물을 줬다. 새롭게 대규모 가족을 이뤄서 행복하게 살았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역시 가족 문제로 힘든 시기를 겪었던 MC 박수홍은 심형탁의 손을 잡으며 “저 마음 알죠”라며 깊이 공감했다. 한편 이날 공개된 심형탁 사야 부부의 아들 하루는 엄청난 머리숱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심형탁은 하루에 대해 “온몸이 다 예쁜데 그중 장점은 털이 참 많다”며 “아내가 어릴 때 윗머리가 섰고, 제가 어릴 때 옆머리가 섰다. 이게 합쳐지면서 다 서게 됐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 심형탁은 6개월 된 하루가 체중이 10㎏에 육박한다고 전했다. 그는 “하루 몸무게가 9.9㎏다. 내가 어릴 때 우량아였다. 아내도 우량아였다고 하더라. 그래서 하루도 우량아로 태어났다. 상위 1%의 몸무게를 갖고 있다”고 자랑했다.
  • “엄청 미인이셔” 연예인들도 ‘깜짝’…김종민, ♥예비신부 얼굴 공개했다

    “엄청 미인이셔” 연예인들도 ‘깜짝’…김종민, ♥예비신부 얼굴 공개했다

    예비신랑 김종민이 결혼식 준비에 돌입한 근황을 공개한다. 29일 방송하는 채널A 예능 프로그램 ‘요즘 남자 라이프-신랑수업’(이하 ‘신랑수업’)에서는 김종민이 오는 4월 20일 결혼식을 앞두고 예복을 알아보는가 하면, 개그맨 문세윤의 지도하에 상견례 예행연습을 하는 현장이 펼쳐진다. 김종민은 청담동의 웨딩 거리에 깜짝 등장한다. 이를 본 ‘스튜디오 멘토군단’은 “축하한다!”며 예비 신랑에게 뜨거운 박수를 보낸다. 가수 이승철은 “요즘 칭찬도 사랑도 많이 받고 그러겠네”라고 질문했다. 이에 김종민은 “내일 (예비 신부와) 건강검진을 같이 받으러 간다”고 답해 훈훈함을 안긴다. 스튜디오의 관심 속 김종민은 한 웨딩숍에 들어선다. 이곳엔 오는 4월 12일 결혼하는 또 다른 ‘예비 신랑’ 가수 박현호가 기다리고 있어 반가움을 자아낸다. 박현호는 김종민을 보자마자 “아직 저만 형수님 얼굴(사진)을 못 봤다”고 궁금해한다. 이에 김종민은 조용히 ‘히웅이’(예비신부 애칭) 사진을 보여주는데, 박현호는 곧장 “엄청 미인이시다!”라고 감탄한다. 김종민은 스튜디오에서도 다시 한번 예비신부의 사진을 공개한다. 사진을 본 이승철은 “무척 지적이다!”라고 칭찬하고, 배우 심형탁 역시 “종민이가 엄청 잘해야겠다”라고 너스레를 떤다.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 배우 이다해는 “예비 신랑 입장에서 예비 신부가 가장 예뻐 보일 때는 언제인지?”라고 묻는다. 김종민이 이에 대해 어떤 답을 내놓았을지 궁금증이 쏠리는 가운데, 김종민은 문세윤의 도움으로 상견례 예행연습도 한다.
  • “심형탁♥사야, 3.56㎏ 아들 출산”… 아기 얼굴 첫 공개, 누구 닮았나 보니

    “심형탁♥사야, 3.56㎏ 아들 출산”… 아기 얼굴 첫 공개, 누구 닮았나 보니

    18세 연상연하 커플인 배우 심형탁(47)·히라이 사야(29) 부부가 지난 13일 강남차여성병원에서 체중 3.56㎏의 건강한 아들을 출산하고 퇴원했다고 차여성병원이 23일 밝혔다. 심형탁 부부는 “말로 표현할 수 없을 만큼 기쁘고 사랑스럽다. 주치의 김문영 교수님과 응원해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고 차여성병원은 전했다. 출산을 담당한 김문영 교수는 “아기가 정말 예쁘고 화목한 가정의 모습이 보기 좋다”며 “주치의로서 진심으로 축하하고 항상 기쁨과 행복이 가득한 가족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심형탁·히라이 사야 부부는 방송을 통해 아들 심하루의 얼굴을 처음 공개하기도 했다. 지난 22일 방송된 채널A 예능 ‘요즘 남자 라이프-신랑수업’에서는 이들 부부의 출산기가 펼쳐졌다. 결혼식 한복을 해줬던 박술녀는 이날 방송에서도 두 손 무겁게 출산 선물을 챙겨 왔다. 박술녀는 히라이 사야에게 “심서방이 속 썩이는 것은 없느냐”고 물었고, 사야는 대답을 망설였다. 이에 박술녀는 “심서방이 워낙 심성이 착하지만, 남이 봤을 때 착하면 와이프한테는 스트레스가 있는 거다”라며 “혹시 심서방이 술을 좋아하나”라고 예리한 질문을 던졌다. 히라이 사야가 고개를 끄덕이자 박술녀는 “술은 줄이는 게 아니라 아예 끊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심형탁이 금주를 선언하자 박술녀는 그제서야 출산 선물 보따리를 풀었다. 숯과 고추를 매단 금줄, 학 문양을 직접 수놓은 배냇저고리 등이었다. 심형탁은 “지금 저희에게 어른이 없다 보니 둘이서 출산 준비를 하는 게 무섭고 힘들었다. 할머니가 해주셔야 할 것들을 이렇게 해주시니까 너무 감사하다”면서 눈물을 흘렸다. 심형탁은 이날 아들 심하루를 처음 만난 현장을 공개했다. 특히 아들 얼굴이 엄마 히라이 사야를 쏙 빼닮아 눈길을 끌었다.
  • “안녕 하루야” 47세 심형탁, 드디어 아빠됐다…♥18세 연하 사야 득남

    “안녕 하루야” 47세 심형탁, 드디어 아빠됐다…♥18세 연하 사야 득남

    배우 심형탁(47)이 첫아들을 얻어 아빠가 됐다. 15일 연예계에 따르면 소속사 알로말로 휴메인 관계자는 “배우 심형탁의 배우자가 어제 아이를 출산했다”고 밝혔다. 심형탁은 인스타그램에 아들의 손과 발 사진을 공개하며 “안녕 하루야. 엄마 아빠 옆에 와줘서 고마워. 이제 엄마 아빠가 지켜 줄게. 사랑한다”고 적었다. 부인인 히라이 사야(29) 역시 인스타그램을 통해 “드디어 만났습니다. 말로 표현할 수 없을 만큼 사랑스럽습니다”라고 전했다. 이어 “이름은 하루입니다. 태어나줘서 정말 고마워요. 하루”라고 덧붙였다. 두 사람은 지난 2023년 8월 결혼했으며, 지난해 7월 2세 소식을 알렸다. 당시 사야는 임신 13주였다. 촬영 차 일본을 방문한 심형탁은 현지 장난감 회사 직원인 사야와 만났다. 이후 4년 열애 끝에 부부의 연을 맺은 것으로 알려졌다. 1997년 모델로 데뷔한 심형탁은 이후 드라마 ‘야인시대’, ‘내딸 서영이’, ‘아이가 다섯’, ‘진심이 닿다’, ‘타임즈’ 등에 출연했다. 배우로 입지를 다진 그는 ‘나 혼자 산다’, ‘정글의 법칙’ 등 예능에서도 활약하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에서 결혼 과정을 공개했으며, 채널A ‘요즘 남자 라이프-신랑수업’에 출연 중이다.
  • 김병만, 스카이다이빙 추락 사고 영상 공개 ‘충격’

    김병만, 스카이다이빙 추락 사고 영상 공개 ‘충격’

    방송인 김병만이 지난 2017년 스카이다이빙 착륙 중 당했던 사고를 떠올렸다. 지난 28일 방송된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4인용식탁’에서 김병만은 절친인 배우 심형탁, 전혜빈, 前 레슬링 국가대표 선수 정지현을 자신의 수상 아지트로 초대했다. 방송에서 전혜빈은 “오빠를 지켜보면서 걱정을 안했다. 사고 났을 때도 안 죽을 것 같았다. 꼭 살아 돌아올 것만 같은 믿음이 있었다”며 김병만의 스카이다이빙 착륙 사고를 언급했다. 이후 사고 당시 영상이 공개됐다. 빠른 낙하 속도로 지면과 충돌한 대형사고였다. 김병만은 의식이 있어 온전히 고통을 느꼈고, 척추 골절로 수술을 받고 힘든 시간을 보냈다. 김병만은 “2017년 7월 20일에 허리가 부러졌다. 마약성 진통제를 안 줬다. 움직이면 신경마비가 올까봐”라며 “움직이면 숨도 못 쉴 정도로 아팠다. 그러면서 검사를 다 하고 21일날에 수술을 했다”고 떠올렸다. 그는 “의식을 차리고 보니까 소변줄이 있더라. 너무 충격이었다. 그 모습을 스스로 용납을 못해서 바로 빼달라고 했다”며 “나중에 의사가 ‘근육이 살렸다’고 하더라”고 설명했다. 단련된 근육이 충격을 흡수했던 것이다. 그 자리에서 사고가 났던 사람들은 죽거나 전신마비가 됐다고 밝힌 김병만은 “‘내가 죽을 때가 아니구나’라는 생각을 했다”고 덧붙였다.
  • 김병만 “결혼 1년 만에 별거…10년 동안 행복한 척했다”

    김병만 “결혼 1년 만에 별거…10년 동안 행복한 척했다”

    코미디언 김병만이 이혼 후 처음으로 심경을 고백한다. 28일 방송되는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 4인용식탁’은 김병만 편으로 꾸며진다. 이날 김병만은 가평에 있는 자신의 수상 아지트로 절친들을 초대한다. 배우 심형탁 전혜빈을 비롯해 전 레슬링 국가대표 선수 정지현이 초대받아 김병만과의 특별한 인연을 전할 예정이다. 특히, 이날 김병만은 4인용식탁 최초로 거대한 통고기 구이와 대량의 꼬치구이로 구성된 ‘야생 한 상’을 차려낸다고 해 기대를 모은다. 김병만은 KBS ‘개그콘서트’의 최장수 코너(‘봉숭아학당’ 제외)로 사랑받았던 ‘달인’ 코너의 주역이자 SBS ‘정글의 법칙’에서 ‘족장’ 캐릭터로 인기를 누렸던 바 있다. 그는 과거 코미디언의 꿈을 안은 채 단돈 30만 원을 들고 서울로 상경했던 시절을 회상하며 인생사를 되짚는다. 산 중턱에 위치한 무허가 흙집에서 살던 어린 시절을 떠올리며 “우리 집이 동네에서 가장 허름했다. 집안을 일으키기 위해 서울로 상경했다. 대학로 극장에서 숙식을 해결하며 시험에 도전, 8번의 도전 끝에 공채 개그맨에 합격할 수 있었다”며 데뷔 일화를 전한다. 김병만은 개그맨 지망생 시절 겪었던 유쾌한 에피소드도 전한다. 당시 생활비를 마련하기 위해 체육관에서 일하던 김병만은 그곳에서 먹고 자기도 했다며, 체육관 안에 있는 공중화장실에서 씻던 중 알몸으로 경비원과 마주친 사연을 털어놓는다. 이어 지난해에 언론을 통해 처음으로 밝혔던 이혼과 관련된 개인사를 언급하며, 방송에서 처음으로 심경을 밝힌다. 2011년 결혼 후, 1년 만인 2012년부터 2020년까지 약 10년간 별거했던 뜻밖의 사연을 공개한 그는 이혼 사실을 뒤늦게 밝힌 이유에 대해 “두려웠다. 무명으로 시작해 쌓아온 것들이 무너질까 봐 끈을 놓지 못했다”며 솔직한 심정을 털어놓는다. 이어 그는 “내 속은 슬프고 불행한데 (남들 앞에서) 행복한 척하는 게 싫었다. 하지만 ‘정글’에서는 웃길 필요 없이 일만 해도 돼서 좋았다”며 코미디언이라는 직업의 비애에 대해서도 토로, 절친들의 마음을 울렸다는 후문이다. 한편 김병만이 초대한 절친들도 각자의 근황을 전해 관심을 모은다. 심형탁은 18세 연하의 아내 사야와의 결혼 생활 근황과, 내년 1월 출산을 앞둔 소식을 전하며 최근 아내와 함께 지은 아이 이름에 대한 비하인드 스토리를 전한다. 전혜빈은 2022년 출산해 올해로 2살이 된 아들 육아 중인 행복한 근황을 전한다고 해 기대를 모은다. 또 전 레슬링 국가대표 출신 정지현은 은퇴 후 레슬링 체육관을 개업해 배우 손석구 허성태 등 배우들에게 레슬링을 가르치고 있는 근황을 전해 이목이 쏠린다.
  • “별거, 정말 힘들었다”…김병만 ‘7살 연상’ 전 아내와 이혼 언급

    “별거, 정말 힘들었다”…김병만 ‘7살 연상’ 전 아내와 이혼 언급

    개그맨 김병만이 이혼 당시 힘들었던 심정을 고백했다. 21일 방송된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4인용 식탁’ 예고편에는 김병만과 그의 절친들이 등장했다. 김병만은 배우 전혜빈과 심형탁을 보트에 태우고 직접 북한강 위를 달렸다. 또한 절친들을 위해 바비큐를 선보이기도 했다. 이후 김병만은 절친들 앞에서 그간 꺼내지 못한 속마음을 털어놨다. 그는 “이제야 이야기하는데 난 정말 힘들었다”며 “남의 행복을 축복하는 자리에 갔는데 나는 별거 생활을 하고 있었을 때”라며 과거를 떠올렸다. 그러면서 “많이 소극적이었던 것 같다. 그런 힘든 부분이 있었다”고 덧붙였다. 한편 김병만은 2011년 7세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한다고 발표했다. 그해 혼인신고 한 두 사람은 이듬해 식을 올렸다. 그러나 결혼 12년 만인 지난해 김병만은 아내와 10년 넘은 별거 끝에 이혼했다고 밝혔다.
  • 소문 자자했는데 “마음 먹먹해”…심형탁 슬픈 소식 전했다

    소문 자자했는데 “마음 먹먹해”…심형탁 슬픈 소식 전했다

    배우 심형탁이 자신에게 희망과 꿈을 준 성우의 별세를 애도했다. 심형탁은 13일 소셜미디어(SNS)에 “나는 도라에몽입니다. 숙제 다 했어? 흐흐흐흐흐”라며 “도라에몽에 생명을 불어넣어 주셨던 오오야마 노부요 성우님이 하늘로 가셨다”라고 적었다. 이어 “하늘에서 에몽이와 행복하게 보내세요”라며 “요즘 한 시대가 저무는 거 같아 마음이 먹먹하다. 모두 건강하세요”라고 덧붙였다. 심형탁의 도라에몽 사랑은 익히 알려졌다. 그는 도라에몽을 좋아하게 된 이유에 대해 “초등학교 2학년 때 키가 120~130㎝대였다. 키가 여자보다 작다 보니까 친구들이 하도 괴롭혔다”면서 “그때 도라에몽이 필요했던 거다. 나를 좀 도와줬으면 해서”라고 설명한 바 있다. 심형탁의 SNS에는 도라에몽에 대한 애정이 넘치는 게시물을 여럿 볼 수 있다. 도라에몽 성우로 유명한 오오야마 노부요(본명 야마시타 노부요)는 지난달 29일 별세했고 지난 11일 사망 소식이 알려졌다. 배우로도 활동한 그는 1979년부터 2005년까지 인기 애니메이션 ‘도라에몽’에서 도라에몽 목소리를 맡았다. 그의 활약과 함께 ‘도라에몽’은 전 세계 55개 언어로 번역돼 세계에 널리 퍼졌을 정도로 인기를 얻었다. 도쿄 출생의 그는 어려서부터 친구들에게 “소년의 목소리를 가졌다”고 놀림을 받았다고 한다. 위축된 채 지내는 딸을 보고 어머니가 목소리를 사용하는 방법을 찾을 것을 조언했고 그게 성우로서 활약하는 발판이 됐다. 2001년 직장암 치료로 장기 입원했음에도 도라에몽 목소리를 맡았고 2005년 성우진이 교체되면서 하차했다. 2017년 남편 사망 후 요양원에서 지내왔고 치매 외에는 이상 증세 없이 지내다 자연사했다.
  • 심형탁♥사야, 결혼 1년만 임신… 내년 초 출산 예정

    심형탁♥사야, 결혼 1년만 임신… 내년 초 출산 예정

    배우 심형탁과 그의 일본인 아내 히라이 사야가 부모가 된다. 12일 뉴스1 보도에 따르면 심형탁과 아내 히라이 사야는 결혼 1년 만에 2세 소식을 전하게 됐다. 히라이 사야는 현재 임신 10주가 넘은 상태로, 출산 예정 시기는 내년 1월 말이다. 두 사람은 4년여의 열애 끝에 지난해 6월 5일 혼인신고를 했고, 한 달 뒤인 7월 결혼식을 올렸다. 이들의 결혼 소식이 전해졌을 당시 히라이 사야가 1996년생인 것이 알려지며 1978년생인 심형탁보다 18세 연하인 것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두 사람은 이후 TV조선 ‘조선의 사랑꾼’, 채널A ‘요즘 남자 라이프-신랑수업’ 등에 출연하며 신혼생활을 공개해왔다. 최근 결혼 1주년을 맞은 부부는 여전히 행복한 결혼생활을 이어가고 있음을 드러내고 있다. 히라이 사야는 지난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일본 결혼식 당시 사진들을 올리며 “오늘로 일본 결혼식을 한 지 1년이 됐다. 시간이 너무 빨리 가는 느낌. 아직 1년밖에 안 지났지만 벌써 너무 그립다. 꽃다발이나 편지는 무엇보다 기쁜 선물”이라며 심형탁에 대한 애정을 표현하기도 했다.
  • 결혼 1주년 파티까지 했는데…이다해♥세븐, 법적 부부 아니었다

    결혼 1주년 파티까지 했는데…이다해♥세븐, 법적 부부 아니었다

    배우 이다해가 남편이자 가수 세븐과 혼인신고를 안 했다고 밝혔다. 오는 26일 방송되는 채널A ‘요즘 남자 라이프-신랑수업’에서는 이다해-세븐 부부가 결혼 1주년에도 혼인신고를 하지 않은 사연이 다뤄진다. 이날 방송에서는 먼저 결혼 1주년을 맞은 배우 심형탁-사야 부부의 특별한 이벤트가 공개된다. 사야는 이날 심형탁과 식사 도중 “오늘이 무슨 날인지 아냐”고 물었고, 심형탁은 “안다. 오늘은 사야와 혼인신고 한 날”이라고 답했다. 심형탁은 일본인인 사야를 위해 “사실 한국에서는 혼인신고를 한 날보다 결혼식 올린 날을 결혼기념일로 삼는다”고 설명했다. 하지만 사야는 “혼인신고 한 날과 결혼식 한 날 모두 다 챙기면 좋을 것 같다. 이벤트보다 마음이 중요하니까”라고 했고, 심형탁은 “올해는 그럼 다 챙기겠다”고 말했다. 둘의 대화를 스튜디오에서 지켜본 MC 이승철은 “우리는 혼인신고를 했나”라며 기억을 더듬는다. 이어 아내에게 전화하는 시늉을 하며 “여보, 우리는 혼인신고 했냐. 안한 거 아니냐”고 했다. MC 이다해 역시 “그러고 보니까 저도 아직 혼인신고를 안 했다”고 고백했다. 이에 에녹은 “여기 대체 뭐야”라며 당황했고, 데니안 역시 “선생님들이 이러시면 안 되는 거 아니냐”고 했다. 한편 이다해와 세븐은 2016년 9월 공개 연애를 시작했으며, 8년간 열애 끝에 지난해 3월 백년가약을 맺었다.
  • 김동완♥서윤아 ‘딸’ 사진 공개…“엄마 닮았네”

    김동완♥서윤아 ‘딸’ 사진 공개…“엄마 닮았네”

    그룹 신화 김동완이 배우 서윤아와의 2세 가상 사진을 보고 눈물을 흘렸다. 29일 방송된 채널A 예능 프로그램 ‘요즘 남자 라이프 - 신랑수업’에서는 김동완·서윤아 커플과 심형탁·사야 부부가 함께 캠핑을 떠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서윤아와 사야는 대화를 나누다가 2세에 대해 언급했다. 사야는 심형탁 같은 아들을 낳고 싶다고 했다. 서윤아는 딸을 바랐다. 그는 “딸을 낳으면 꾸며주기도 재밌을 것 같다. 내가 동완 오빠랑 성격이 다른 편이다. 자녀가 오빠처럼 활발한 성격이면 좋겠다. 에너제틱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스튜디오에서 두 사람의 2세 가상 사진이 공개됐다. 김동완은 “윤아씨를 많이 닮았다. 저런 아이 있으면 전쟁터에도 나갈 수 있겠다”고 하다가 울컥했다. 급기야 김동완은 흐느끼기 시작했다. 이에 가수 이승철은 “우리 동완이 빨리 결혼해야겠다”라고 위로했다. 김동완은 “진짜 저런 일이 일어날 수 있을까?”라며 눈물의 이유를 밝혔다.
  • 김동완, ♥서윤아 첫날밤에 “민낯 예뻐, 왜 이리 곱냐”

    김동완, ♥서윤아 첫날밤에 “민낯 예뻐, 왜 이리 곱냐”

    김동완이 서윤아의 민낯을 칭찬했다. 지난 17일 방송된 채널A ‘요즘 남자 라이프 신랑수업’에서 김동완 서윤아 커플은 대구 여행을 떠났다.김동완은 숙소에서 서윤아에게 커플 잠옷을 선물했고, 서윤아는 스팀다리미를 갖고 왔다며 “우리 잠옷 다려 입고 사진 찍자. 오빠 먼저 씻어라. 내가 다려서 앞에 놓을게”라고 말했다. 문세윤은 “신혼부부 같다”고 반응했고 한고은은 “어느 날 꾸깃꾸깃한 잠옷 입다가 서윤아 생각나겠다”고 말했다. 김동완은 “눈물 날 것 같다”고 인정했다. 김동완은 씻고 나와 잠옷을 입었고, 서윤아가 씻는 사이 스트레칭을 하고 향수를 뿌려 모두의 야유를 받았다. 심형탁은 “신부가 씻고 나오길 기다리는 느낌”이라고 했다. 서윤아는 잠옷을 입고 “오빠 피부관리 해주려고 갖고 왔다. 난 피부과 안 가고 홈케어를 한다”며 피부를 관리해주려고 했고, 김동완은 “너 쌩얼이 예쁘다”며 서윤아의 민낯을 칭찬했다. 이어 김동완은 “여행한다고 피부 건조하고 푸석한데. 넌 왜 이렇게 곱냐”며 거듭 서윤아의 민낯을 칭찬해 달달한 분위기 만들었다. 이후 다음 날 아침 서윤아는 김동완을 위한 잡곡밥, 된장찌개, 달걀말이, 진미채 볶음 식사를 직접 만들어 달달한 신혼 분위기를 이어갔다.
  • 결혼반지 뺀 심형탁…일본인 아내 사야 “우리는 끝났습니다”

    결혼반지 뺀 심형탁…일본인 아내 사야 “우리는 끝났습니다”

    배우 심형탁이 결혼반지를 끼지 않은 것을 본 일본인 아내 히라이 사야가 살벌한 경고를 날렸다. 지난 17일 방송된 채널A 예능 ‘요즘 남자 라이프 - 신랑수업’에서는 봄나들이에 나선 심형탁·사야 부부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사야는 운전하던 심형탁의 왼손 네 번째 손가락이 비어있는 것을 보고 “(결혼) 반지는?”이라고 물었고, 심형탁은 크게 당황했다. 이를 지켜보던 김동완은 “지난주에 나 (커플링 안 끼었다고) 혼내더니. 실망이다. 형이 그럴 줄은 몰랐다”고 했고, 심형탁은 “(제작진이) 이거 편집해 준다고 했는데”라며 “운동할 때 상처날까 봐 빼놨다”고 변명했다. 심형탁은 “미안하다”라고 사과했고, 사야는 “기분 좋았는데 (나빠졌다). 우리는 끝났습니다. 데이트에 반지가 없으면”이라고 서운해했다. 그러면서 “데이트에 반지를 안 끼다니”라고 거듭 섭섭함을 표했고, 심형탁은 “잘못했다”고 여러 차례 사과했다. 한편 심형탁과 사야는 17살의 나이 차이를 극복하고 지난해 부부의 연을 맺었다.
  • ‘♥사야’ 심형탁, 결혼 반지 뺐다…“우린 끝났어”

    ‘♥사야’ 심형탁, 결혼 반지 뺐다…“우린 끝났어”

    배우 심형탁이 아내 사야에게 결혼반지를 끼지 않은 것을 들키고 만다. 17일 오후 9시 30분 방송되는 채널A 예능물 ‘요즘 남자 라이프-신랑수업’에서는 심형탁·사야 부부가 일본에 있는 조카의 선물을 준비하기 위해 개그맨 김병만이 운영하는 나무 공방을 찾는 모습이 그려진다. 이날 심형탁·사야 부부는 나무 공방을 가기 위해 차에 올랐다. 차 안에서 사야는 운전대를 잡은 심형탁의 손을 보더니 “(결혼)반지는?”이라고 물었다.심형탁의 네 번째 손가락이 휑한 것을 본 그룹 ‘신화’ 멤버 김동완은 “이 형(심형탁) 뭐냐. 저번 주에 나 (커플링 안 꼈다고) 혼내더니, 실망이다”라며 급발진했다. 이에 심형탁은 머쓱해하며 “(제작진이) 이거 편집해준다고 했는데…”라고 말했다. 사야는 실망하며 “우리는 끝났다”고 선언했고, 당황한 심형탁은 다급히 그럴 수밖에 없었던 이유를 설명해 위기를 모면했다. 그런가 하면 사야는 “일본에 있는 친언니의 셋째 아들이 백일이 됐다”며 한국과 일본의 ‘백일상’ 문화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그러면서 “우리 아이가 태어나면 한국식, 일본식 백일상을 둘 다 해주고 싶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심형탁은 지난 2015년 SBS TV 예능물 ‘정글의 법칙’(2011~2021)에 출연해 김병만과 인연을 맺은 뒤 우정을 이어오고 있다.
  • 한고은, 남편에게 “내가 당신 밥해주려고 결혼했어?”

    한고은, 남편에게 “내가 당신 밥해주려고 결혼했어?”

    한고은이 남편 신영수에게 눈물 흘리며 분노한 경험을 말했다. 지난 20일 방송된 채널A ‘요즘 남자 라이프 신랑수업’에서는 심형탁 사야 부부의 부산 데이트가 그려졌다. 심형탁 사야 부부는 부산 데이트를 했고, 심형탁은 초반 약속 시간에 2시간을 늦으며 사야의 분노를 샀지만, 미리 준비해온 완벽한 데이트 계획표 덕분에 사야의 화를 풀고 용서받았다. 심형탁은 지금도 성장하고 있다고 말했고, 사야는 “놀랐다. 조금씩 더 성장하는 모습이 아내, 여자친구에게 좋은 것 같다”고 했다. 그 모습을 지켜보며 한고은은 “여자들은 그런다. 여느 때는 데이트를 하는데 같이 살기 시작하면 데이트가 없어지고 생활이 돼 매일 출퇴근하고 얼굴 볼 새가 없는 거다. 2년쯤 돼서 울었다. 내가 당신 밥해주려고 결혼했어? 신랑이 한 달에 하루 정도 저를 위해 연차를 내서 데이트했다. 술도 마시고 가까운 데라도 나가고 그런 것들을 했다”고 경험담을 털어놨다. 결혼한 뒤에도 데이트가 필요하다는 것. 한고은의 경험담에 장영란이 공감했다. 심형탁은 사야에게 “사실 사야가 없으면 난 성장을 멈췄을 거다. 사야가 있어서 성장하고 있는 거다. 이 나이에도”라며 고마움을 드러냈다.
  • 심형탁, ♥사야 위해 장난감과 ‘헤어질 결심’

    심형탁, ♥사야 위해 장난감과 ‘헤어질 결심’

    ‘장난감 애호가’ 배우 심형탁이 일본인 아내 사야를 위해 장난감을 대대적으로 정리했다. 지난 13일 방송된 채널A 예능 프로그램 ‘요즘 남자 라이프-신랑수업’(이하 ‘신랑수업’)에서는 심형탁과 사야 부부의 일상이 공개됐다. 방송인 장영란과 ‘정리 전문가’ 이지영을 집에 초대한 심형탁은 “혼자 사는 집에 사야가 들어와 사야의 공간이 없다”며 사야의 공간을 만들어주고 싶다고 요청했다. 이지영 전문가는 심형탁 집 곳곳의 문제점을 파악했다. 장난감으로 가득 찬 심형탁의 ‘취미 방’이 사람이 지나다닐 수 있는 공간이 없는 데다 두 사람을 위한 공간이 아니라는 점에서 문제가 있다고 지적했다. 심형탁은 고민 끝에 ‘목숨 같은’ 장난감을 정리하기로 하고 박스 25개 분량의 장난감을 치웠다. 패널들은 “거의 이삿짐 수준”이라며 놀라워했다. 사야는 “(그동안 장난감으로 쌓여 있어 보지 못한)방 바닥을 오랜만에 봤다”며 심형탁의 결심에 기뻐했다.
  • 심형탁, “피규어 다 팔면 2억원” 폭로에 진땀

    심형탁, “피규어 다 팔면 2억원” 폭로에 진땀

    배우 심형탁이 소장하고 있는 피규어 얘기에 진땀을 뺐다. 29일 채널A ‘요즘 남자 라이프-신랑수업’에서는 강남은 일본인 아내 사야를 위해 일본어 공부 중인 심형탁을 만나러 그의 집을 방문했다. 일본인 아버지와 한국인 어머니를 둔 강남은 일본 국적을 포기하고 귀화했다. 심형탁의 집에서 강남은 심형탁이 모은 다양한 피규어를 부러워했다. 특히 영화 ‘백 투 더 퓨처’에 등장하는 자동차 피규어를 탐내기도 했다. 강남은 이어 심형탁의 아내 사야에게 “방에 있는 것(피규어) 전부 다 팔면 2억원 정도 가치”라고 과장해서 말했다. 심형탁은 1억원 정도라고 해명했지만, 강남은 “다 팔고 사야에게 큰 선물 하나 사줘”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 임채무 “두리랜드 리모델링 뒤 빚 190억…아무렇지 않다”

    임채무 “두리랜드 리모델링 뒤 빚 190억…아무렇지 않다”

    배우 임채무가 자신이 운영하는 놀이동산 두리랜드 때문에 최근에 빚이 더 늘었다고 고백했다. 14일 방송되는 채널A ‘요즘 남자 라이프-신랑수업’에서는 심형탁-사야 부부가 임채무가 운영하는 두리랜드를 방문하는 모습이 그려진다. 이날 임채무는 과거 드라마를 통해 친분을 쌓은 심형탁이 아내와 함께 찾아오자 “보는 눈이 탁월하다. 어떻게 이런 미인을”이라며 유쾌한 덕담을 건넸다. 심형탁은 “사야가 두리랜드를 검색한 뒤 왜 이렇게 빚이 많으신 것인지 놀랐다고 말했다. 빚은 좀 괜찮아진 것이냐”고 묻자 임채무는 “나는 아무렇지도 않은데 남들이 걱정한다. 3년 전 리모델링을 하면서 빚이 190억원이 됐다”고 덤덤하게 답했다.
  • 이승철, 85세 장모님 동안비결… “주량 소주 2병”

    이승철, 85세 장모님 동안비결… “주량 소주 2병”

    이승철이 85세 장모님의 동안 비결을 말했다. 지난 20일 방송된 채널A ‘요즘 남자 라이프 신랑수업’에서 가수 이승철은 85세 장모님을 공개했다. 이날 방송에서 가수 이승철은 장모님과 함께 김장했고, 심형탁 사야 부부를 집으로 초대해 함께 했다. 이승철은 사야에게 “우리 장모님 몇 살로 보이셔?”라고 물었고 장영란은 “머리숱도 많고 젊어 보이신다”고 말했다.사야는 이승철 장모님을 보고 “60대예요?”라고 물었고, 이승철은 “내가 60이야”라고 반응했다. 이승철 장모님은 “80대야”라고 밝히며 웃었고, 사야는 “80대?”라며 깜짝 놀랐다. 이승철은 “어머니가 염색도 안 하셨다. 건강 비결은 아침에 사과 반쪽, 검은콩을 드신다. 머리가 흰머리가 없다”고 건강 비결도 밝혔다. 김동완은 “나이 들어도 건강하고 예쁜 분들 보면 경이롭다”고 했다. 또 이승철은 장모님의 주량이 소주 2병이라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승철은 “가볍게 드시고 잔다고 하고 간다”며 “처남들은 미국 가고 나는 한국 살아 더 자주 챙길 수 있다”고 장모님이 술친구라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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