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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국표 서울시의원 “정부 규제·선심성 공약, 서울 주거안정 위협”

    홍국표 서울시의원 “정부 규제·선심성 공약, 서울 주거안정 위협”

    서울시의회 홍국표 의원(도봉2, 국민의힘)은 지난 28일 제335회 서울시의회 임시회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정부의 규제 일변도 부동산 정책 실패와 민주당 후보의 주거 공약을 비판하고, 서울시 공급 대책에 대한 정부의 협력을 촉구했다. 홍 의원은 먼저 서울시민이 마주한 주거 현실의 심각성을 지적했다. 그는 “지난 3년 사이 서울의 전세 매물은 3분의 1 토막이 났고, 아파트 평균 전세가격과 분양가격 모두 계속 상승하고 있다”며 “다음 달 청약을 앞둔 강북 장위뉴타운에서는 84㎡ 분양가가 17억원을 넘을 전망으로, 2년 전보다 5억원이 올랐다”고 덧붙였다. 홍 의원은 주거 위기의 근본 원인을 정부의 규제 중심 정책으로 진단했다. 반면 지난 3월 31일 서울이 발표한 ‘무주택 시민 주거 안정 종합대책’은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이 대책은 2031년까지 공공주택 13만 가구를 공급하고 3조 8600억원을 투자하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시세 절반 수준인 토지임대부 주택과 할부형 주택을 결합한 ‘바로내집’ 사업, 중장년층 임차보증금 이자 지원 등이 주요 내용이다. 이어 홍 의원은 정원오 민주당 서울시장 후보의 두 가지 주거 공약을 정면으로 비판했다. 시세의 70%로 민간 아파트를 분양하기 위해 기반시설을 지자체가 제공하겠다는 ‘실속형 아파트’ 공약에 대해 그는 “민간 분양 아파트의 도로와 상하수도를 시민 세금으로 깔아 주고 혜택은 분양 당첨자에게만 돌아가는 구조가 과연 공정한 정책이냐”고 지적했다. 재개발·재건축에 용적률을 추가 부여해 기부채납받은 아파트를 시민이 10만 원 단위로 투자하는 리츠로 공급하겠다는 ‘시민리츠’ 공약에 대해서도 홍 의원은 강도 높게 비판했다. 그는 “리츠는 원금 손실이 가능한 투자 상품으로, 손실이 날 경우 결국 서울시 세금으로 메우거나 서민 투자자가 부담할 수밖에 없다”며 “시작은 재개발 조합원이 손해를 보고, 중간에서는 서민 투자자가 위험을 떠안으며, 끝에서는 다시 시민 세금이 들어가는 구조”라고 꼬집었다. 이어 “사업성 부족으로 재개발·재건축이 멈춰선 상황에서 기부채납까지 확대하면 사업은 더 불가능해질 것”이라고 경고했다. 끝으로 홍 의원은 “이번 선거를 통해 시민 주거 안정이 조속히 마련되길 바란다”라며 “서울 공급 대책이 온전히 추진되도록 정부가 협력해 달라”고 요청했다. 덧붙여 “혼란스러운 정책으로 기존 서울 주택 정책이 흔들려서는 안 된다”며 발언을 마무리했다.
  • 고분양가·보유세 압박에… 85㎡ 이하에 청약 수요 몰린다

    고분양가·보유세 압박에… 85㎡ 이하에 청약 수요 몰린다

    서울 아파트 청약시장에서 ‘국민 평형’으로 불리는 전용면적 85㎡ 이하로 수요가 몰리는 현상이 지속되고 있다. 부동산 리서치업체 리얼투데이는 한국부동산원 청약홈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올해 들어 지난 27일까지 서울에서 분양한 아파트 중 전용 85㎡ 이하의 1순위 평균 청약 경쟁률은 36.8대 1이라고 30일 밝혔다. 같은 기간 전용 85㎡ 초과 경쟁률(6.9대 1)과 비교해 5배가 넘는다. 부동산 가격 상승기였던 2021년까지 대형 면적을 선호하는 현상이 뚜렷했다. 2021년 전용 85㎡ 초과 서울 아파트의 평균 경쟁률은 342.8대 1로 85㎡ 이하(110.7대 1)의 3배가 넘었다. 집값 하락기였던 2022년에도 85㎡ 초과(31.1대 1) 경쟁률은 85㎡ 이하(9.9대 1)를 앞섰다. 분위기는 2023년부터 바뀌었다. 85㎡ 이하 경쟁률이 57.6대 1로 85㎡ 초과(47.7대 1)를 뛰어넘었고, 2024년에도 85㎡ 이하(137.5대 1) 경쟁률이 85㎡ 초과(13대 1)와 10배 이상 차이가 났다. 지난해에도 전용 85㎡ 이하(169.3대 1) 경쟁률은 85㎡ 초과(52.7대 1)보다 훨씬 높았다. 분양 시장에서 ‘국평’ 이하의 실속형 아파트를 찾는 데에는 분양가 상승과 대출 규제 등의 영향이 큰 것으로 풀이된다. 공사비 인상 등으로 분양가가 계속 늘고 있는 가운데 정부의 대출 규제 강화로 중대형 면적에는 접근 자체가 어려워졌다. 주택도시보증공사에 따르면 지난해 2월부터 1년간 서울 아파트 3.3㎡당 평균 분양가는 5264만으로 전년(4428만원)보다 18.9% 올랐다. 최근 서울 아파트 가운데 전용 59㎡의 매매·전세·월세 거래량도 눈에 띄게 늘면서 ‘국평’의 기준이 달라지는 게 아니냐는 관측도 나온다. 특히 정부의 고강도 집값 안정 의지로 고가 주택에 대한 보유세 부담 등 압박이 커지며 당분간 중소형 평수에 대한 선호는 계속될 전망이다. 한편,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에 따르면 올해 들어 지난 27일까지 3.3㎡당 1억원이 넘는 서울 아파트 초고가 거래도 758건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742건)보다 늘면서 주택 시장의 양극화도 뚜렷해지고 있다.
  • 與서울시장 예비후보 첫 토론서 ‘명픽’ 정원오 견제

    與서울시장 예비후보 첫 토론서 ‘명픽’ 정원오 견제

    오는 6월 서울시장 선거 ‘본선행’을 놓고 경쟁하는 더불어민주당 예비후보들이 19일 첫 토론회에서 한 목소리로 오세훈 서울시장을 난타했다. 또 ‘명픽’(이재명 대통령의 선택) 논란 이후 급부상한 정원오 전 서울 성동구청장을 두고는 집중 견제하는 모습도 보였다. 박주민 의원은 이날 서울 상암동 SBS 스튜디오에서 열린 합동 토론회에서 한강버스와 관련해 “그 재원을 다른 곳에 쓰는 것을 적극적으로 검토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김영배 의원은 “1800억짜리 한강버스와 1300억짜리 노들섬 소리풍경, 즉 ‘그레이트 한강’은 즉시 폐기하겠다”고 강조했다. 정 전 구청장은 “폐지할 사업은 너무 많아서 꼽기가 어려울 정도이지만 계승할 사업과 폐지할 사업 모두 시민들께서 결정하실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다만 후보들은 오 시장의 주택정비형 재개발사업 신속통합기획(신통기획)을 계승할 정책으로 꼽았다. 주택 공급 속도를 높이겠다는 취지 자체는 긍정적이라는 게 이들의 평가다. 주도권 토론에선 정 전 구청장에 대한 견제가 이어졌다. 박 의원은 ‘실속형 분양주택’ 정책을 낸 정 전 구청장을 향해 “임대 물량을 늘려야 한다는 이재명 정부와의 정책 기조와도 다른 것이 아닌가 우려된다”고 지적했다. 전현희 의원은 정 전 구청장을 겨냥해 “이재명 정부는 집값을 잡기 위해 사활을 거는데 서울시장이 정부 부동산 정책·철학과 달리한다면 오세훈 시장처럼 정부와 부동산 정책에서 엇박자가 나는 현상이 생길 수 있다”고 주장했다. 김 의원은 재건축·재개발 지정권 자치구 이양을 제안한 정 전 구청장에게 “구청장들이 재원이 없어서 현실적으로는 굉장히 난개발이 될 것 같다”고 지적했다. 정 전 구청장은 “구청장직 수행으로 선거성 공약 발표가 늦어졌다”며 “재개발·재건축에 따른 민간 아파트 공급과 시세의 70∼80% 정도의 ‘실속형 아파트’, 임대주택 공급 등이 함께 이뤄져야 한다”고 설명했다. 김형남 전 군인권센터 사무국장은 “서울시가 사활을 걸 일은 예고된 변화의 파도에 시민들이 쓸려 내려가지 않도록 사회적 방파제를 세우는 일이다. 1번 목표는 서울시 자살률 0%”라고 밝혔다. 한편 민주당 경기지사 예비후보들도 합동 토론회에서 지역 발전 방향을 놓고 정책 경쟁을 벌였다. ‘경기북부특별자치도 분도가 필요하다’는 질문에는 김동연 지사를 제외한 4명의 후보(한준호·추미애·양기대·권칠승, 기호순) 모두 ‘X’를 택했다.
  • [르뽀]‘J-ART THE 영광’ 주택홍보관 가보니…

    [르뽀]‘J-ART THE 영광’ 주택홍보관 가보니…

    전남 영광군 도심의 주거지형을 바꿀 새로운 주상복합 아파트가 들어선다. 영광읍 단주리에 들어서는 10년 임대형 ‘J-ART THE 영광’이다. 전남 서북권에서는 처음 들어서는 27층 주상복합 아파트다. 고급스런 설계와 생활 밀착형 입지, 실속 있는 분양가가 맞아떨어지는 ‘3박자 전략’으로 지역민의 관심을 끌고 있다. 주택홍보관에는 이른 아침부터 관람객들의 발길이 이어졌다. 지역민뿐 아니라 광주 등 인근 도시 실수요자들의 방문도 이어져 높은 관심을 입증했다. ▒ 단일 84㎡에 4베이 맞통풍…설계 차별화단지는 총 3개 동, 265세대 규모로, 전용 84㎡ 단일평형으로 구성됐다. 남향 중심의 4베이 맞통풍 구조와 실속형 평면설계가 강점이다. 거실과 주방, 침실의 동선을 정제하고 화이트·블랙 톤으로 구성된 실물 유닛은 개방감과 고급스러움을 느끼게 했다. 주택홍보관을 찾은 한 30대 예비 입주자는 “이런 구조를 영광에서 보게 될 줄 몰랐다”며 “부모님과 함께 살 곳으로 진지하게 고민 중”이라고 말했다. 입지 조건도 눈에 띈다. 영광군청과 교육청, 보건소, 하나로마트, 시외버스터미널 등 주요 생활 인프라가 도보권에 있다. 초·중·고등학교도 가까이에 있어서 자녀 교육 여건 역시 우수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앞으로 영광IC 연결도로가 확장되고 인근 산업단지가 개발되면 호재로 작용해 미래가치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 영광 스카이라인 새로 쓰는 ‘도심형 명품주거’‘J-ART THE 영광’은 단순한 고층 아파트가 아닌, 지역의 생활권과 자연스럽게 연결되는 도심형 주거 랜드마크를 지향한다. 시행사인 ㈜아드리아 측은 “실거주 수요는 물론 귀향 수요까지 고려해 설계한 상품”이라며 “지역 일상과 어우러지는 주거문화를 제안하고 싶다”고 설명했다. 주택홍보관 내부는 깔끔한 라이프스타일 체험 공간으로 구성돼, 단지의 설계 철학을 한 눈에 알 수 있게 했다. 한 40대 방문객은 “중소도시에서 이런 수준의 상품을 접할 수 있다니...인상이 깊다”고 평가했다. 임대 분양가는 3.3㎡당 평균 810만 원 선으로, 전용 84㎡ 기준 2억6000만~2억8000만 원 수준이다. 실수요자 중심의 가격 전략으로, 인근 시세에 비해 가격 경쟁력이 크다는 분석이 나온다. 일정은 오는 29일부터 선착순 임대분양으로 계약을 서둘러야 한다. ‘J-ART THE 영광’은 단순한 임대 분양 프로젝트를 넘어, 영광의 스카이라인을 새롭게 정의하는 첫 시도로 평가받고 있다. 고급스런 주거 수요에 대응해 전남 서북권의 주거문화 수준을 한 단계 끌어올릴 것으로 기대된다. 주택은 단순히 머무는 공간을 넘어, 삶의 방식과 도시의 이미지를 반영하는 거울이다. ‘J-ART THE 영광’은 이같은 주거 철학을 실현하며, 영광 도심의 변화와 함께 지역민의 삶의 질을 새롭게 조명하는 주거 명소로 자리 잡을 전망이다.
  • 영종국제도시 화성파크드림 2차 사이버 견본주택 8일 오픈···1순위 청약 20일

    영종국제도시 화성파크드림 2차 사이버 견본주택 8일 오픈···1순위 청약 20일

    화성개발은 인천광역시 중구 운남동(영종국제도시 A-58BL)에 위치한 ‘영종국제도시 화성파크드림 2차’사이버 견본주택을 8일 오픈했다. 청약일정은 1순위 20일, 2순위 21일 한국감정원 청약홈에서 접수받을 예정이다. 당첨자발표는 27일 한국감정원 청약홈에서 확인후 분양계약은 오는 6월 9일부터 11일까지 3일간 체결할 예정이다. ‘영종국제도시 화성파크드림 2차’는 지하1층, 지상21층 아파트 8개동 및 부대복리시설로 전용면적 64㎡, 73㎡, 75㎡, 84㎡A, 84㎡B 총 499세대로 구성돼 있으며 최상층에는 펜트하우스가 있다. 전용84㎡A는 전용64㎡ 1층세대로서 지하층에 멀티룸과 테라스가 설치되며, 전용 84㎡B는 전용75㎡의 1층세대로서 지하층에 멀티룸과 테라스가 설치된다. 영종국제도시가 속해있는 인천중구는 수도권 비규제지역으로 꾸준한 인구유입과 함께 실수요자들의 관심도 높다. 제3연륙교(예정) 등 신규 교통망 확충 계획으로 국제도시로서 새롭게 변화하고 있으며 교육, 생활편의, 친환경적 요소까지도 체계적인 인프라가 잘 구축돼 있다. 전세대 모두 전용면적 84㎡이하의 실속형 타입으로 구성돼 남향중심으로 단지를 배치해 주거의 조망권과 쾌적함을 높였으며 주차장 지하화로 지상에는 특화된 다양한 테마공원이 조성된다. 유럽형 중앙정원을 모티브로 한 파티오(PATIO), 폭포의 절경을 담은 석가산, 생태계류가 조성되는 물빛정원, 어린이 놀이터인 EQ동산, 키즈랜드 등이 있으며 입주민의 건강을 위한 힐링정원과 건강마당 등이 있어 보다 쾌적하고 건강한 삶을 누릴 수 있다. 단위세대는 주거의 편리함과 공간활용을 극대화했다. 전용면적 64㎡는 판상형, 4베이 설계로 3면개방형의 평면이다. 주부의 가사동선에 맞춘 수납공간인 복도 팬트리가 있어 현관 양면에 수납공간을 제공한다. 전용면적 73㎡는 탑상형, 2면개방형 설계로 조망을 극대화한 것이 특징이다. 전용면적 75㎡는 판상형, 4베이 설계로 복도에 대형팬트리가 설치되며 전용면적 84㎡A,B(전용64,75형 1층 17세대)는 판상형, 4베이 설계에 지하층 멀티룸, 테라스가 설치되어 1층세대의 공간활용도를 극대화하였다. 최상층에는 조망과 함께 단지의 품격과 자부심까지 누릴 수 있는 펜트하우스가 있다.또한 특화된 첨단시스템으로 스마트라이프를 누릴 수 있다. 초고속정보통신 특등급(예비인증)에 LG유플러스와 연계한 IoT@home이 적용되고 홈네트워크와 연동해 각종 방범 및 생활편의, 원격제어 등을 할 수 있어 더욱 편리하다. 특히 클린에어시스템을 도입해 보다 쾌적한 실내환경을 만들어 준다. 클린에어시스템은 초미세먼지를 99%이상 필터링하는 헤파필터를 갖추고 외부공기 오염도가 높을시 외부공기 유입을 차단하고 실내공기만 순환시켜 필터링해주는 내부순환 공기청정 기능과 미세먼지 센서에 의한 자동운전, 렌지후드와 연동이 가능한 스마트 환기시스템이다. 이밖에도 입주민의 안전을 위해 보다 강화된 보안시스템을 선보인다. 입주민의 안전을 위한 200만화소 CCTV(놀이터, 공동현관 등), 1,200만 화소 CCTV(지하주차장)를 갖추고 최하층세대 외부 적외선 감지기, 지하주차장 비상콜 시스템을 갖추고 스마트폰 소지시 공동현관문이 자동으로 열리며 엘리베이터 호출이 자동호출되는 스마트폰 원패스 시스템, 지하주차장 스마트 조명시스템, 주차유도 및 주차위치 인식 시스템등을 갖추고 있으며 세대 및 공용부 에너지 절감효과가 있는 LED조명기구(세대내, 공용부, 지하주차장)가 설치된다. 주민공동시설로는 골프연습장, 휘트니스센터, SKY독서실, GX룸, 키즈랜드 등 다양하고 편리한 시설이 갖춰진다. 견본주택은 영종국제도시 운서역 인근에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영종국제도시 화성파크드림 2차’ 5월 중 분양

    ‘영종국제도시 화성파크드림 2차’ 5월 중 분양

    화성개발은 인천광역시 중구 운남동 소재 ‘영종국제도시 화성파크드림 2차’를 5월 중에 분양한다. 지하 1층, 지상 21층에 아파트 8개동 499세대 및 부대복리시설로서 전용면적 64㎡, 73㎡, 75㎡, 84㎡A, 84㎡B타입으로 구성되어 있다.영종국제도시 화성파크드림 2차는 전세대 모두 전용면적 84㎡ 이하의 실속형 타입이다. 전세대 남동, 남서향 단지 배치, 주차장 지하화로 지상에는 차가 없고 다양한 테마공원들이 있는 자연친화적 공원아파트이다. 또한 차별화되고 특화된 첨단시스템으로 스마트라이프를 누릴 수 있다. 초고속정보통신 특등급(예비인증)으로 보다 빠른 인터넷 속도를 누리며 세대 내에서도 WI-FI를 통한 무선인터넷을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다. LG 유플러스와 연계한 IoT@home이 적용되고 홈네트워크와 연동되어 스마트폰 어플제어, 조명·가스·난방·환기 원격제어, 원격검침(가스, 전기, 수도), 방문자 화상녹화, 지정차량 도착알림, 방범설정, 블루투스 원패스시스템, 전기차 충전시스템, 세대내 엘리베이터 호출시스템,주차유도 및 주차위치 인식시스템 등 보다 편리하고 빠른 스마트 생활을 누릴 수 있다. 특히 화성파크드림의 클린에어시스템은 보다 쾌적한 실내환경을 만들어 준다. 클린에어시스템은 초미세먼지를 99%이상 필터링하는 헤파필터를 갖추고 외부공기 오염도가 높을시 외부공기 유입을 차단하고 실내공기만 순환시켜 필터링해주는 내부순환 공기청정 기능과 미세먼지 센서에 의한 자동운전, 레인지 후드와 연동이 가능한 스마트 환기시스템이다. 한층 강화된 보안시스템은 입주민의 안전을 지키고 걱정을 덜어준다. 놀이터와 공동현관 등에는 200만 화소, 지하주차장에 1200만 화소 CCTV를 적용하고 최하층 적외선 감지기, 원터치 방범설정, 지하주차장 비상콜버튼, 무인택배시스템 등을 갖추었다 영종국제도시 화성파크드림 2차는 경제적이면서 에너지효율을 높이도록 배려하였다. 세대내와 공용부위, 지하주차장 모두 LED조명기구가 적용되며 조명, 가스를 일괄로 제어할 수 있는 일괄소등스위치, 내실조명 디밍시스템, 지하주차장 스마트 조명 시스템, 우수재활용 시스템,주방 절수형 풋센서, 대기전력 차단 시스템이 적용되어 불필요한 에너지 낭비를 막아준다. 홈네트워크를 통한 EMS 시스템도 적용되어 에너지관리를 효율적으로 할 수 있다. 이밖에도 입주민의 편의를 위한 시설로는 피트니스, GX룸, SKY독서실, 골프연습장 등이 설치될 예정이다. 부동산 관계자는 “입주한 영종 화성파크드림 1차가 영종국제도시내에서는 선호도 높은 리딩단지로서 설계, 마감디자인 등 모든 부분에서 입주민의 만족도가 높고 거래가격도 지속적으로 상승하고 있어 이번 2차사업에 기대하는 수요가 많아 향후 가치도 더욱 높아질 것으로 예상된다”라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봉덕2차 화성파크드림, 1순위 청약마감… 최고경쟁율 84A형 57:1

    봉덕2차 화성파크드림, 1순위 청약마감… 최고경쟁율 84A형 57:1

    화성산업에서 지난 20일 사이버 견본주택을 통해 분양한 봉덕2차 화성파크드림이 24일 1순위 청약접수 결과 전세대 1순위에서 청약이 마감됐다. 청약접수 결과를 살펴보면 일반분양분 총 403세대로서 전용면적 59㎡ 21:1, 74㎡ 12.7:1, 84㎡A 57:1, 84㎡B형 12.4:1 로 나타났으며 평균청약 경쟁률은 29:1이다. 봉덕2차 화성파크드림은 실물 견본주택을 건립하고 일반인들에게 관람을 추진할 계획이었으나 코로나19 확산으로 사이버 견본주택을 통해 분양했다. 대구시에서 코로나19 종식을 위해 3월 28까지 보건당국은 방역역량을 집중하고 시민들은 이동을 최소화해 대구에서 발생하는 환자를 한 자리수 이하로 만들자는 운동에 기업들도 적극 참여하고 지금의 위기를 극복하기 위한 최소한의 경제활동은 지속되어야 한다는 취지에서 사이버 견본주택으로 일반분양을 했다. 당첨자에 대한 실물견본주택 관람은 추후 코로나19의 확산과 정부방침을 고려해 결정할 예정이다. 봉덕2차 화성파크드림이 1순위에서 청약이 마감된 것은 수성생활권이라는 도심 생활인프라를 그대로 누리면서 천혜의 자연인 앞산과 신천을 가까이에서 이용할 수 있는 입지적 여건 뿐만 아니라 신천대로, 신천동로, 앞산순환도로, 4차순환도로를 통한 시내외로 빠르게 연결되는 사통팔달의 교통망, 재건축, 재개발 붐이 활발히 일어나고 있는 봉덕동의 지속적인 개발이 향후 자산적인 미래주거가치를 더욱 높여줄 것이라는 기대감이 동시에 반영된 것으로 분석된다. 또한, 현관중문, 광파오븐, 하이브리드쿡탑, 거실아트월, 주방상판과 벽체 엔지니어드스톤(칸스톤) 등이 기본으로 시공되고 공간활용이 우수한 수납공간, 격조높은 인테리어 마감 디자인 등도 소비자의만족도를 높인 것으로 분석된다. 전세대 모두 전용면적 84㎡이하의 실속형 타입으로 구성돼 있으며 각 타입별로 고객의 니즈에 부합하는 맞춤형으로 혁신 설계했다. 남향 중심의 단지배치와 주차공간을 지하로 배치하고 지상에는 차가없는 쾌적한 공원 아파트로 설계했다. 유럽식 중정인 파티오를 비롯해 물빛정원, 바닥분수, 석가산 등 단지 곳곳에 다양한 테마공원이 있으며 초고속정보통신 특등급(예비인증), LG 유플러스와 연계한 IoT@home, 내부순환 공기청정형 환기까지 가능한 헤파필터 전열교환식으로 미세먼지와 초미세먼지를 99%까지 필터링하는 클린에어시스템 등 안전과 경제적 효율성을 높인 첨단 디지털시스템을 갖추고 있다.당첨자발표는 31일 한국감정원 청약홈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정당 당첨자 분양계약체결은 오는 4월 13일부터 16일까지 침산동 화성파크드림 갤러리에서 진행할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화성산업 봉덕2차 화성파크드림, 사이버견본주택 오픈

    화성산업 봉덕2차 화성파크드림, 사이버견본주택 오픈

    전국적으로 코로나19 확산이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대구경북지역을 중심으로 가장 많은 확진자가 발생하고 있어 극복을 위한 다양한 노력들이 이어지고 있다. 사회적 거리두기가 확산되고 사람과 사람 간의 대면접촉이 급격히 줄어들면서 아파트 신규분양시장에도 큰 변화가 일어나고 있다. 사이버 견본주택의 등장이다. 사이버 견본주택은 실제 견본주택에 마련된 유니트별로 각 실에서 VR 카메라로 촬영된 이미지를 확대, 축소 및 360도 회전해 가며 궁금한 부분을 자세히 확인할 수 있다. 또한, 사이버 견본주택에서 확인하기 힘든 부분까지 자세히 소개한 견본주택 소개 동영상도 함께 업로드해 소비자들에게 제품에 대한 이해도를 최대한 높여주는 방법이다. 화성산업도 지난 20일 대구광역시 남구 봉덕동 소재 봉덕2차 화성파크드림을 에 사이버견본주택을 오픈했으며 오는 24일에 1순위 청약을 받을 계획이다. 당첨자 발표는 31일이며 당첨자 분양계약체결은 4월 13일부터 16일까지 이루어진다. 봉덕2차 화성파크드림은 지하3층 지상8 ~ 26층 아파트 8개동 499세대 및 부대복리시설로 구성되어 있으며 조합원분을 제외한 일반분양분은 총403세대로서 전용면적 59㎡, 74㎡, 84㎡A, 84㎡A B형이다. 화성산업은 사이버견본주택을 홈페이지와 유튜브채널인 화성파크드림TV를 통해 공개할 예정이다. 실제 건립된 각 유니트를 자세한 제품 설명과 함께 동영상으로 제공하며 각 유니트를 동영상으로만 구성된 화면을 통해서도 소비자가 원하는 제품의 구석구석을 볼 수 있고 필요에 따라 여러 각도에서도 관람이 가능하다. 또한, 제품을 확대해서 볼 수 있는 기능까지 갖추도록 했다. 또한, 고객들에게 보다 많은 정보를 제공하고 청약을 돕기 위하여 상담전화도 최대한 많은 회선을 구비하고 카카오톡 채널을 통해서도 일대일 맞춤형 안내를 한다. 봉덕2차 화성파크드림은 전세대 모두 전용면적 84㎡이하의 실속형 타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각 타입별로 고객의 니즈에 부합하는 맞춤형으로 혁신 설계하였다. 남향중심의 단지배치와 주차공간을 지하로 배치하고 지상에는 차가 없는 쾌적한 공원 아파트로 설계하였다. 단지곳곳에 위치한 다양한 테마공원들은 앞산과 신천의 바람길을 따라 쾌적한 주거환경을 누릴 수 있다. 74㎡, 84㎡A형은 4베이 설계, 84㎡B는 이면개방형 설계, 59㎡는 DEEP & WIDE 설계 등 동별위치에 따라 각각의 평면을 특성화 하였으며 공간혁신을 통해 거실과 안방을 최대한 넓게 설계하였다. 초고속정보통신 특등급(예비인증), LG 유플러스와 연계한 IoT@home, 미세먼지와 초미세먼지를 99%까지 필터링할 수 있고 클린에어시스템 등 첨단시스템을 갖추고 있다. 또한 입주민 안전과 에너지 효율도 동시에 높이도록 설계하였다. 고해상도 주차인식시스템, 주차유도시스템, 무인택배시스템, 스마트폰을 가지고 있을 경우 자동으로 공동현관문 열림, 리베이터 호출까지 가능한 원패스 시스템도 적용된다. 대기전력 차단 시스템이 적용되어 불필요한 에너지 낭비를 막아준다. 지하주차장에는 재실감지 LED조명제어 시스템이 적용되어 공동전기료 부담을 줄여주며, 홈네트워크를 통한 EMS 시스템도 적용되어 에너지관리를 효율적으로 할 수 있다. 부동산 전문가들은 “ 최근의 코로나19로 인하여 부동산시장에도 첨단 사이버기능이 증가하고 소비자와 소통하는 SNS가 확대 발전하는 환경으로 급속히 변화하고 있다”라며 “최고의 입지와 미래가치 높은 입지를 중심으로 사이버 견본주택은 당분간 대세를 나타낼 것이다”라고 전망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스마트 라이프 누린다’…대구 ‘봉덕2차 화성파크드림’ 3월 분양

    ‘스마트 라이프 누린다’…대구 ‘봉덕2차 화성파크드림’ 3월 분양

    화성산업이 오는 3월 중순 대구광역시 남구 봉덕동에 ‘봉덕2차 화성파크드림’ 분양에 나선다. 지하3층 지상8~26층 아파트 8개동 499세대 및 부대복리시설로 구성되며 조합원분을 제외한 일반분양분은 총403세대다. 현재 사업지가 위치한 봉덕동일대는 재건축, 재개발사업이 활발히 진행되고 있으며 앞산과 신천, 수성구생활권까지는 모두 누릴 수 있어 주거 선호도가 높아지고 있다. 봉덕2차 화성파크드림은 전용면적 전용면적 59㎡, 74㎡, 84㎡A, 84㎡A B형의 실속형 타입으로 구성돼 있으며 각 타입별로 고객의 니즈에 부합하는 맞춤형으로 혁신 설계했다. 동별위치에 따라 각각의 평면을 특성화하고 공간혁신을 통해 거실과 안방을 최대한 넓게 설계했다. 봉덕2차 화성파크드림은 디지털시대를 앞서가는 첨단시스템을 적용한다. 초고속정보통신 특등급(예비인증)을 적용해 보다 빠른 인터넷 속도를 누리며 세대내에서도 무선인터넷을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다. LG 유플러스와 연계한 IoT@home을 도입해 음성인식이 가능한 AI스피커를 제공함으로써 더욱 편리한 생활을 누릴 수 있다. 또한, 홈네트워크와 연동되어 승강기 호출, 스마트폰 어플제어, 조명, 가스, 난방 원격제어, 원격검침, 원터치 방범설정, 전기차충전설비 등을 통해 보다 간편하고 편리한 스마트 라이프를 누릴 수 있다. 또한 봉덕2차 화성파크드림은 클린에어시스템을 적용한다. 클린에어시스템은 미세먼지와 초미세먼지를 99%까지 필터링할 수 있고 홈네트워크를 통해 외부에서도 제어가 가능하다. 놀이터와 공동현관 등에는 200만화소, 지하주차장에 1200만화소 CCTV를 적용했고 고해상도 주차인식시스템, 주차유도시스템, 무인택배시스템, 옥외 무선열선 감지기와 거실 동체 감지기 등이 적용되며 스마트폰을 가지고 있을경우 자동으로 공동현관문 열림, 엘리베이터 호출까지 가능한 원패스 시스템도 적용된다. 봉덕2차 화성파크드림은 현관다기능 스위치를 통해 날씨정보, 승강기호출, 일괄소등, 가스차단, 외출모드 등을 설정할 수 있으며 대기전력 차단 시스템이 적용되어 불필요한 에너지 낭비를 막아준다. 지하주차장에는 재실감지 LED조명제어 시스템이 적용되어 공동전기료 부담을 줄여주며, 홈네트워크를 통한 EMS 시스템도 적용돼 에너지관리를 효율적으로 할 수 있다. 세대내와 공용부위, 지하주차장 모두 LED조명기구가 적용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북항 재개발로 부산 분양시장 훈풍…‘부산역 삼정그린코아 더시티’ 주목

    북항 재개발로 부산 분양시장 훈풍…‘부산역 삼정그린코아 더시티’ 주목

    오는 2022년까지 2조 388억 원의 초대형 예산이 투입되는 부산항 북항 1단계 재개발 사업에 속도가 붙으면서 북항 및 부산역 등 수혜지역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부산대개조 프로젝트의 핵심인 북항 재개발 사업은 부산항 북항 자성대 부두 일원 및 배후지역을 결합해 개발하는 최초의 항만재개발 사례로 주목 받고 있다. 해당 사업에는 자성대부두 재개발, 부산역 및 부산진역 철도시설 재배치, 주변지역 재개발 등이 포함돼 복합적인 지역 개발이 추진된다. 정부에 따르면, 북항 재개발 사업으로 인한 경제적 파급효과는 31조 5000억 원 규모로 예상되고 있다. 이런 가운데 오는 12월 선착순 분양을 시작하는 ‘부산역 삼정그린코아 더시티’가 주목을 받고 있다. 삼정그린코아는 2015년 대한민국 살기 좋은 아파트 대상을 수상한 만큼 지역주민들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또한 앞서 시민공원삼정그린코아 완판에 이어 북항 재개발 호재와 부동산 시장에서 인기 있는 실속형 중, 소형 평형대 위주로 구성돼 분양 초기 수요가 몰릴 것으로 전망된다. 부산광역시 동구 일원에 지하 5층~지상 22층 규모로 공급되는 부산역 삼정그린코아 더시티는 도보 1분거리 초역세권 입지로서 부산 도시철도 1호선과 SRT, KTX 및 30여 개의 버스 노선이 교차하는 입지를 갖추고 있다. 또한 김해공항 리무진, 부산터널, 부산대교 등도 이용이 편리해 교통환경면에서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주거환경도 우수하다. 인근에 백화점, 대형마트, 도보 3분거리의 초등학교를 비롯해 10여 개의 학교, 도심 속 공원이 자리해 쾌적한 자연환경이 어우러진 에코라이프 등 질 높은 도심생활이 가능하다. 또한 북항 재개발을 통해 도심-부산역-북항을 연결하는 공중보행로 사업이 확정되면서 새롭게 조성되는 마리나항만시설, 오페라하우스 등 랜드마크와의 접근성도 확보할 수 있게 됐다. 북항 재개발 사업을 통해 부산일보사, 부산MBC, BBS불교방송, 부산경남본부사관 등 공공기관이 이전 시 약 12만 여명의 유입이 예상되고 있는 만큼 향후 미래가치 상승이 가능하다는 점도 눈여겨 볼 만하다. ‘부산역 삼정그린코아 더시티’의 견본주택은 부산광역시 동구에 위치하며 입주는 2021년 5월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제10회 대한민국 그린건설대상] 디자인대상 현대건설 - 힐스테이트 대구역

    [제10회 대한민국 그린건설대상] 디자인대상 현대건설 - 힐스테이트 대구역

    현대건설은 ‘제10회 대한민국 그린건설대상’에서 디자인대상을 받는다. 대구시 중구 태평로 2가 7-1 일원에서 분양을 시작한 ‘힐스테이트 대구역’이 수상작이다. 힐스테이트 대구역은 지하 4층~지상 49층, 오피스텔 1개동과 아파트 5개동, 총 6개동 규모로 들어선다. 전용면적 43~46㎡의 오피스텔 150실과 전용면적 84~112㎡의 아파트 803가구로 구성된다. 공급 면적별로 ▲43㎡A 50실 ▲43㎡B 50실 ▲46㎡ 50실과 아파트 ▲84㎡A 172가구 ▲84㎡B 89가구 ▲84㎡C 374가구 ▲112㎡ 168가구로 구성된다. 특히 2룸 아파트 수준의 공간을 누릴 수 있는 실속 있는 소형 주거공간(오피스텔)을 공급하고, 아파트도 중소형 평면과 중대형 평면을 고루 배치해 수요자들의 선택 폭을 넓혔다. 올해 ‘힐스테이트 다사역’ 등이 수십 대 일의 청약 경쟁률을 기록하는 등 대구에선 지난해부터 청약 열기가 이어졌다. 대구역 일대에서도 1순위에서 청약을 마치는 단지들이 잇따라 등장했다. 시세 상승도 가파르다. 2017년 10월에 입주에 돌입한 대구역 센트럴자이의 경우 분양 당시 전용 84㎡를 3억 1000만원에 분양했는데, 이 단지 같은 면적이 최고 6억 4000만원에 거래됐다.힐스테이트 대구역은 대구 중구에서 가장 높은 49층 최고층 단지다. 최근 대구 중구에서는 현재 사업 추진 중인 곳이 10여곳에 달할 정도로 재건축, 재개발 등 도시정비사업이 활발하게 진행 중인데 힐스테이트 대구역은 일대에서 대구역과 가장 가까운 맨 앞자리에서 랜드마크 기능을 수행할 전망이다. 대구 지하철 1호선과 신천대로 등 주요 간선도로와 가까운 사통팔달 지역이다. 단지 바로 앞에 롯데백화점 대구점이 있고, 동아백화점 본점을 도보로 갈 수 있는 등 생활인프라도 갖춰져 있다. 홍희경 기자 saloo@seoul.co.kr
  • 소형 아파트 강세 속 공릉동 화랑대 새아파트 ‘관심 집중’

    소형 아파트 강세 속 공릉동 화랑대 새아파트 ‘관심 집중’

    최근 서울에서 소형아파트가 강세인 것으로 나타났다. 금융결제원 자료에 따르면 올해 서울 분양 아파트의 최고 청약 경쟁률은 모두 전용 59㎡ 미만 소형 타입이 차지했다. 중소형 이상 타입 아파트의 높은 가격과 연이은 대출 규제로 자금 부담을 느낀 수요자들이 소형아파트로 관심을 돌리고 있는 것으로 분석된다. 여기에 정부의 규제때문에 실질적으로 중도금 무이자가 적용되는 아파트가 적어지자 계약자들의 목돈 부담을 덜어주는 소형아파트가 주목을 받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서울 노원구 공릉동에 7월 선보이는 ‘화랑대 디오베이션’은 소비자들의 가격부담을 덜어낸 금융혜택으로 문의가 늘고 있다는 설명이다. 화랑대 디오베이션은 중도금 전액 무이자 혜택을 제공하며, 중도금 대출시 발생하는 이자를 면제함으로써 실질적으로 분양가를 더 낮추는 효과를 누릴 수 있는 셈이다. 입지여건도 좋다. 6호선 화랑대역이 단지 바로 앞 100m 거리에 위치하고 있고 환승역인 태릉입구역과 가까운 ‘더블 역세권’ 입지를 형성하고 있다. 이를 통해 입주민들은 강남 주요 업무지역으로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다. 북부간선도로와 동부간선도로 등으로의 서울 도심 및 수도권으로 빠른 이동이 가능하다. 풍부한 편의시설도 쉽게 이용할 수 있다. 단지 주변에는 도깨비시장, 이마트, 홈플러스 등 재래시장과 대형마트가 있어 근거리에서 주요 상권을 이용할 수 있다. 또 단지 인근으로 무지개공원, 공릉동 근린공원, 경춘선 숲길 등도 조성돼 있어 쾌적한 주거환경을 누릴 수 있다. 교육여건으로는 도보통학이 가능한 태릉초‧공릉중‧태릉고 등 명문 학교들이 밀집해있어 높은 수준의 교육 환경을 확보하고 있다. 이외에 광운대학교, 서울과학기술대학교, 서울여자대학교 등도 가깝다. 이외에 개발 호재도 품고 있다. 최근 광운대역을 지나고 수원과 의정부를 잇는 GTX(수도권광역급행철도) C노선 사업 등 향후 역세권 프리미엄은 더욱 강해질 전망이다. 한편, 화랑대 디오베이션’은 지하 1층~지상 17층 1개동 총 62세대로 전용면적 59㎡ 소형 타입으로, 실수요자와 투자자들이 선호하는 실속형이다. 모델하우스는 서울시 노원구 공릉동에 위치하며 입주는 2021년 4월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부동산도 작을수록 강하다…공간효율성 따라 달라지는 가치

    부동산도 작을수록 강하다…공간효율성 따라 달라지는 가치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 전역의 부동산시장이 여전히 술렁거리는 데다가 가격도 치솟으면서 실속성과 효용성을 갖춘 단지들이 많은 인기를 누리고 있다. 건설사들은 발코니 확장이나 복층형 설계, 다양한 수납공간 등을 특화 시켜 실사용공간을 더욱 늘리도록 힘쓰고 있다. 수도권의 부동산시장은 여전히 과열양상을 보이고 있다. 내수시장 침체로 갈길 잃은 뭉칫돈이 수도권 부동산에 유입되면서다. 실제, 주택수요가 꾸준한 수도권은 아파트 가격이 천정부지로 치솟았다. KB국민은행 부동산에 따르면, 서울 아파트가격은 1년 새(17년3분기→18년3분기) 무려 18.5% 올랐다. 경기도 아파트가격도 5.4% 오르며 상승세를 이어갔다. 최근에는 주택시장에 쏠렸던 유동자금이 상업용·업무용부동산에도 분산되고 있는 추세다. 주택가격이 정점에 다다르면서 더 이상 시세차익 실현을 기대하기 힘들어지면 서다. 국토교통부 자료에 따르면, 올 상반기(1~6월) 상업·업무용부동산 거래건수는 19만2468건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해 동기(17만1220건) 대비 12.4% 증가했다. 부동산전문가들은 최근 상업·업무용부동산에 대한 투자자들의 관심이 높아지면서 가격 오름세가 더욱 확대될 것으로 전망했다. 수도권 부동산 수요가 많아지고 건물가격도 가파르게 오르면서 실속형 단지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그 중에서도 공간효율성을 극대화시키고 실사용공간을 높인 단지들이 인기다. 곧, 가성비 좋은 단지가 주목 받고 있는 셈이다. 건설사들도 공간효율성을 높여 실수요자들의 선택을 받기 위해 경쟁적으로 평면을 특화 시키고 있다. 과거에는 아파트의 평면이 주로 특화 됐지만 최근 들어서 지식산업센터와 기숙사 등도 평면경쟁에 합류하고 있다. 신우산업개발이 하남 미사강변도시 U2단지 13-1블록에 짓는 지식산업센터 ‘희가로 프리미어’도 마찬가지다. 희가로 프리미어는 지하 4 ~지상 10층 규모로 지어지며 업무시설(지식산업센터) 및 근린생활시설, 기숙사 등이 함께 갖춰진다. 지식산업센터는 모두 10평 이하 섹션오피스로 구성된다. 현대엔지니어링이 경기도 광명역세권지구 도시지원시설용지 1-1블록에 짓는 디자인 지식산업센터 ‘GIDC 광명역’의 분양을 최근 시작했다. 이 지식산업센터는 연면적 26만9109㎡ 규모로 지하 5층~지상 29층, 총 3개 동 규모로 지어진다. 이 곳에는 업무시설 뿐만 아니라 멀티플렉스 영화관과 대규모 상업시설, 각종 전시 및 행사가 가능한 컨벤션홀, 휴게공간 등이 들어선다. 일부 호실에는 2면 발코니가 설치돼 넓은 서비스면적이 제공된다. 전북 전주시에 짓는 복합상업·문화시설 '전주 에코 로마네시티’도 설계 및 디자인을 특화시켜 투자자들의 마음을 자극하고 있다. 이 단지는 지하 4층~지상 10층, 1개동, 연면적 7만5977.66㎡ 규모로 건립된다. 단지 내부는 이탈리아 로마 콜로세움을 현대적 감각으로 구현한 독특한 설계가 적용됐다. 중앙광장은 실내에서도 하늘이 열려 있는 듯한 느낌의 쾌적한 테마공간으로 꾸며진다. 실내 전 층에는 부드러운 곡선이 인상적인 '계단식 원형 테라스'를 설치해 로마느낌이 물씬 풍기도록 했다. 고객들의 체류시간을 늘릴 수 있는 독특하고 실용적인 설계와 디자인으로 분양시장에 승부수를 던진 상태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지게골역 동원로얄듀크, 교통ㆍ교육ㆍ비전 아우르는 프리미엄 입지 주목

    지게골역 동원로얄듀크, 교통ㆍ교육ㆍ비전 아우르는 프리미엄 입지 주목

    부산시 남구 문현동은 부산국제금융센터가 있어 부산 금융의 중심이라 불린다. 지난 12일 부산시는 ‘새로운 금융중심지 10년의 구상’을 발표하며 금융산업을 더욱 강화하는 방안을 추진할 계획이라 밝혔다. 선진국 위주이던 기존 금융기관과 유치전략을 수정해 중국계와 일본계, 동남아계, 러시아 금융회사 유치와 교류, 협력에 전력하는 신북방, 신남방 연계방안을 시행한다. 또한 4차 산업혁명시대 금융기술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 ‘부산형 TIPS(민간투자주도형창업지원센터)타운’을 조성하는 등 금융기술기업 클러스터를 구축한다. 이에 많은 금융인들이 부산으로 시선을 돌리고 있어 최근 부동산 규제로 주춤했던 부동산 시장도 활기를 띨 것으로 보인다. 부산 금융의 중심지인 남구 문현동은 재개발, 재건축 사업이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는데다 해운대 센텀시티로 연결되는 미래형 첨단산업 클러스터 구축이 되어있는 지역이다. 도시환경 정비 사업을 통한 주거 및 업무타운 구성, 남구 대규모 주거혁신도시 조성 및 도로확장 계획 등을 통한 개발호재가 이어지고 있다. 특히 동원개발이 시공예정인 ‘지게골역 동원로얄듀크’는 지게골역 바로 앞에 위치하며 프리미엄 입지를 누릴 것으로 보인다. 교통, 교육, 비전을 두루 갖춰 향후 성장이 기대되는 핵심지다. 지하철 지게골역 ‘초역세권’에 자리하는 동원로얄듀크는 대중교통 이용은 물론, 인근 주요 지역으로의 이동성이 우수한 사통팔달형 인프라를 구축하고 있다. 문현교차로, 수정터널, 동서고가로를 통하는 편리한 접근성을 자랑하는 남구 교통네트워크의 중심이다. 또한 주택공동구매로 진행되는 지역주택조합 아파트로, 중간 시행사를 거치지 않아 일반 분양 아파트보다 10~15% 저렴하게 내 집 마련이 가능하다. 더불어 전매제한이 없고, 주택 청약통장이 필요 없다는 장점이 있다. 총 344세대로 구성될 예정인 동원로얄듀크는 59㎡, 65㎡면적의 중소형 평형대에 3.3㎡면적 당 합리적인 분양가로 책정되어 있어 실수요자은 물론 투자자들의 관심도 집중되고 있다. 단지 내 휘트니스 클럽, 실내 골프장 등 젊은 층들을 위한 편의 시설과 작은 도서관, 어린이 집, 실버룸 등을 어린 아이들과 고령자들을 배려한 각종 커뮤니티와 근린생활시설을 제공하며, 전 세대 남향 위주 단지 배치와 부산항 바다 조망을 갖춘 실속형 프리미엄 아파트로 탄생할 전망이다. 교육환경 또한 우수해 자녀를 두고 고민하던 수요자들의 마음도 사로잡는다. 초ㆍ중ㆍ고뿐만 아니라 부산 외국어대, 경성대, 부경대 등 전통적인 명문학군을 갖췄다. 현재 동원로얄듀크는 뛰어난 호조건들을 갖추고 조합원을 모집 중이다. 주택홍보관은 부산 지하철3호선 거제역에 마련되어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나 대표번호를 통해 문의 가능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실속·편리함 갖춘 중소형 복합단지…올해도 ‘승승장구’

    실속·편리함 갖춘 중소형 복합단지…올해도 ‘승승장구’

    최근 중소형 주거복합 단지로 수요자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이전까지 대형화, 고급화에 초점을 맞췄던 주거복합 단지가 몸집을 줄이며 중소형으로 공급하자 실속형 수요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주거복합 단지는 주거시설(아파트, 오피스텔)과 상업시설이 공존한다. 단지 내에서 쇼핑과 문화 및 여가 시설을 누릴 수 있어 원스톱 라이프가 가능해 수요자들의 선호도가 높다. 단지가 들어서는 용지 자체도 상업용지나 준주거용지에 위치해, 일반 아파트보다 주변 생활 인프라 시설이 잘 갖춰진 장점도 있다. 하지만 2000년대 초반까지 이러한 주거복합 단지는 전용 85㎡ 초과의 대형 아파트 위주로 공급됐다. 일반 수요자 입장에서는 실용성이 떨어졌던 것도 사실이다. 더욱이 고급스러운 외관을 위해 탑상형 구조로 설계하다 보니 퉁풍이 원활하지 못하고 정남향 확보가 어려워 채광이 떨어지는 단점도 있었다. 최근에는 이러한 단점을 극복하며 실속과 편리함을 극대화한 중소형 복합단지가 속속 나오고 있다. 대형은 중소형으로, 탑상형은 판상형 구조로 바뀌면서 상품성을 높이자 실속형 수요자들에게 높은 호응을 얻고 있는 것이다. 실제로 최근 분양 시장에서 중소형 주거복합 단지의 청약 경쟁률은 치열하다. 지난 1월 대구 중구에서 분양한 중소형 100%인 e편한세상 남산(아파트 348가구, 오피스텔 72실)은 아파트의 경우 1순위 청약 결과 평균 346.51대 1의 높은 경쟁률을 기록한 바 있다. 특히, 입주를 앞둔 중소형 복합단지의 경우 웃돈도 두둑히 붙어 있는 상황이다.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자료에 따르면 경기도 일산 동구에 조성 중인 킨텍스 원시티 전용 84㎡C 주택형(11층)의 경우 분양가는 5억 4410만원이었지만, 이달 분양가 보다 2억원 이상 오른 7억 6328만원에 거래됐다. 업계에서는 중소형 주상복합의 인기가 꾸준히 높아질 것으로 보고 있다. 한 업계 관계자는 “최근 주거복합 단지들은 중소형 면적 구성으로 이전보다 합리적인 분양가와 관리비에 실수요층들에게 다시 인기를 끌고 있다”며 “연내 새롭게 분양하는 여러 주거복합 단지들 중 중소형 구성으로 벌써부터 관심 단지로 떠오르는 단지들이 있다”고 말했다. 오는 5월 경기도 안양시 만안구 안양동 일대에서 선보이는 복합주거단지인 ‘안양 센트럴 헤센 2차’에 대한 수요자들의 관심도 높은 상황이다. 앞서 지난해 12월 분양한 ‘안양 센트럴 헤센’ 아파트가 계약 4일 만에 100% 완판된데 이어 오피스텔과 상가 역시 조기 완판을 기록해 이번에 분양하는 2차에도 수요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특히 이 단지는 최근 다양한 개발호재를 앞둔 만안구에 들어서 미래가치가 높다. 우선 안양 센트럴 헤센 2차는 행정업무복합타운(옛 농림축산검역본부 부지) 개발 사업지가 단지 바로 앞에 위치한 최대 수혜 단지다. 이곳은 전체 5만6309㎡ 규모로, 공공용지와 복합개발용지로 구성된다. 복합개발용지는 첨단IT 기업이 들어설 계획이며, 공공용지는 복합체육센터와 노인종합보건·복지관, 만안구청사 등 주민복지와 편익시설 및 공공청사가 마련된다. 수도권 황금노선으로 불리는 월곶~판교 복선전철 사업(이하 월판선) 수혜도 기대된다. 월판선은 시흥 월곶에서 안양 인덕원을 거쳐 성남 판교까지 잇는 36.6km 구간으로 2024년 개통될 예정이다. 이중 안양시에는 지하철 1호선 안양역 인근인 벽산사거리 등 주요 거점 지역에 역이 신설될 계획으로 교통이 더욱 편리해질 전망이다. 만안구 일대 정비사업도 순항 중이다. 이곳에는 냉천지구(2300여 가구), 상록지구(1700여 가구) 등 재개발 사업과 진흥아파트 재건축(2700여 가구) 등이 추진 중에 있다. 이미 입주를 마친 덕천지구(래미안 안양 메가트리아 4250가구)까지 포함하면 만안구 일대는 1만4000여 가구를 품은 신흥 주거지로 탈바꿈 된다. 교통 및 생활 편의시설도 잘 갖춰져 있다. 먼저 지하철 1호선 안양역이 가깝고 명학역도 도보 10분 거리에 위치해 있다. 단지와 반경 1.5km 내에는 이마트, 롯데백화점, NC백화점을 비롯해 안양 최대 상권인 안양일번가 등이 있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또 안양초, 근명중, 신성중·고등학교를 비롯해 수도권 3대 명문 학원가로 유명한 평촌 학원가도 인접해 있다. 수리산과 호계근린공원, 병목안시민공원 등도 단지 주변에 있어 주거 환경도 쾌적하다. 한편 안양 센트럴 헤센 2차는 지하 5층~지상 최고 24층, 총 661가구 규모로 이중 아파트는 전용면적 49~66㎡ 132가구, 오피스텔은 전용면적 23~47㎡ 529실로 구성된다. 지하 1층~지상 1층에는 상업시설이 들어설 예정이다. 안양 센트럴 헤센 2차 견본주택은 5월 중 개관 예정이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투자자ㆍ실수요자 마음 동시에 잡은 ‘서면 센트럴파크’ 조합원 모집

    투자자ㆍ실수요자 마음 동시에 잡은 ‘서면 센트럴파크’ 조합원 모집

    최근 신규 공급되는 아파트들의 분양가가 천정부지로 치솟고 있다. 이에 상대적으로 가격이 저렴하고 청약통장도 필요 없는 ‘지역주택조합’ 아파트가 주목 받고 있다. 지역주택조합 아파트는 일반 분양되는 아파트보다 유리한 점이 많다. 조합이 사업 주체가 되므로 조합원들의 이익을 최대한 반영해 아파트를 지을 수 있다. 또, 토지비와 건축비를 조합원 분담금으로 충당하기 때문에 시행사 이윤과 금융(PF) 비용도 거의 들지 않는다. 분양마케팅이나 홍보비용 등 부수적인 비용도 크게 절감할 수 있다. 결국, 조합원 모집가격도 낮아지게 되므로 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내 집을 장만할 수 있다. 실제, 조합모집가격이 주변 시세에 비해 10~20% 가량 낮게 형성되는 것이 일반 적이다. 공급가도 저렴한데다가 전매도 가능하기 때문에 실수요자든 투자자 모두에게 인기가 높다. 이뿐만 아니다. 동호수 배정이 일반분양보다 유리하며 청약통장 없이 전용면적 85㎡ 이하 중소형 주택을 구입할 수 있어 매력적이다. 부산의 중심 서면생활권에서도 첫 지역주택조합 아파트 ‘서면 센트럴파크’ 가 등장해 실수요자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다. (가칭)전포1동지역주택조합이 부산광역시 부산진구 전포동에 짓는 ‘서면 센트럴파크’의 조합원의 모집을 시작했다. 이 아파트는 지하3층~지상28층, 총 941가구(전용면적 49~101㎡) 규모로 지어진다. ‘서면 센트럴파크’는 지리적으로 부산 지역 중심에 자리잡아 사통팔달의 교통망이 갖춰져 있다는 것이 장점으로 꼽힌다. 부산 지하철 2호선 전포역이 가까운 역세권이며 1·2호선 환승역인 서면역도 한 정거장거리에 불과하다. 또 단지 주변에 위치한 동서고가로(부산 제2도시고속도로)와 황령터널 등을 통해 부산 주요지역으로 빠르게 이동할 수 있다. 단지 가까이 해발 427m의 황령산이 자리해 쾌적한 주거환경이 예상된다. 황령산을 따라 조성된둘레길코스와 황령산 레포츠 공원과 수영장·체육관·공연장 등이 있는 국민체육센터도 가깝다. 주변에는 성북초등학교를 비롯해 동성초, 동중, 덕명여중, 진여중, 문현여중, 동고, 마케팅고 등이 밀집해 있다. 이 외에도 경남공고, 한일고, 문현여고 등도 통학이 가능하다. 게다가, 부산진구의 사교육 중심지로 알려진 서면 학원가도 가깝다. 서면 일대는 부산 상업과 금융의 중심지로 시중 은행과 롯데백화점, NC백화점 등 금융, 상업시설 이용이 편리하다. 한국자산관리공사, HUG(주택도시보증공사) 등 공공기관과 한국거래소, NH농협은행, 신용보증기금, 한국해양보증보험, 산업은행 등이 입주한 국제금융센터가 가까워 고소득 배후수요를 기대할 수 있다. ‘서면 센트럴파크’는 소형면적부터 중대형면적까지 다양한 평면을 제공해 주택소비자들의 선택 폭을 넓혀 줬다. 면적별 가구수는 △전용49㎡ 92가구 △전용59㎡ 207가구 △전용84㎡A 513가구 △전용84㎡B 75가구 △전용101㎡ 46가구 △전용101㎡테라스형 8가구다. ‘서면 센트럴파크’의 평면은 경제성을 중요시 여기는 실속형 소비자들을 위해 특화 됐다. 특히, 1~2인 가구 증가 추세에 맞춰 실속형 평면인 전용 49㎡형을 선보인 점도 돋보인다. 전용 49㎡형은 2베이·2룸 구조로 설계돼 거실과 안방의 채광성이 뛰어나다. 전용 59㎡형은 소형면적에서 보기 드물게 4베이·3룸 평면을 선보여 화제다. 소형면적에 4베이가 적용되면 방과 거실이 협소해지는 것이 일반적이다. 하지만, 효율적인 공간배치와 특화된 수납공간을 적용해 실사용공간이 보다 넓어 보이는 효과를 얻었다. 침실2와 침실3 사이의 가변형벽체를 제거하면 보다 넓은 공간에서 생활할 수 있게 된다. 이는 가족구성원이 많지 않은 가족들에게 유리한 평면이다. 평면은 실수요자들의 선호도가 높은 중소형 위주로 구성됐다. 실제, 중소형(전용 60㎡이상~84㎡형 이하)평면의 비중이 62.5%로 과반수 이상을 차지한다. 소형면적의 비중(전용 59㎡ 이하)도 31.8%로 높은 편에 속한다. 또 대부분 가구를 3~4베이 판상형 구조로 설계해 채광성과 통풍성을 극대화했다. 대형 드레스룸과 다용도실을 설치해 더욱 편리하고 깔끔하게 의류나 잡동사니를 정리·정돈 할 수 있도록 했다. 전용101㎡T형 8가구는 프리미엄급 테라스하우스로 설계된다. 세대별 전면에 ‘ㅡ’‘자형의 와이드 테라스(광폭테라스)가 설치됐다. 입주민들은 이 곳을 정원이나 카페테리아 등으로 꾸며 독립된 여가·휴식공간으로 활용할 수 있다. 특히 테라스는 전용면적이나 공용면적이 아닌 서비스면적으로 제공되므로 사실상 분양가 할인 효과도 톡톡히 누릴 수 있다. 이 아파트의 조합원 가입자격은 조합설립인가 신청일 현재, 부산, 울산, 경남에 6개월 이상 거주한 무주택자 이거나, 전용면적 85㎡ 이하 주택 1채 소유자면 누구든지 가능하다. 조합관계자는 "지역주택조합 아파트 특성상 분양가가 일반분양 아파트보다 약 10~20% 저렴하게책정되어 실수요자들의 관심이 벌써부터 뜨겁다"고 전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몸집 줄이고 몸값은 올리고’승승장구’하는 중소형 복합단지

    몸집 줄이고 몸값은 올리고’승승장구’하는 중소형 복합단지

    최근 중소형 주거복합 단지로 수요자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이전까지 대형화, 고급화에 초점을 맞췄던 주거복합 단지가 몸집을 줄이며 중소형으로 공급하자 실속형 수요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주거복합 단지는 주거시설(아파트, 오피스텔)과 상업시설이 공존한다. 단지 내에서 쇼핑과 문화 및 여가 시설을 누릴 수 있어 원스톱 라이프가 가능해 수요자들의 선호도가 높다. 단지가 들어서는 용지 자체도 상업용지나 준주거용지에 위치해, 일반 아파트보다 주변 생활 인프라 시설이 잘 갖춰진 장점도 있다. 하지만 2000년대 초반까지 이러한 주거복합 단지는 전용 85㎡ 초과의 대형 아파트 위주로 공급됐다. 일반 수요자 입장에서는 실용성이 떨어졌던 것도 사실이다. 더욱이 고급스러운 외관을 위해 탑상형 구조로 설계하다 보니 퉁풍이 원활하지 못하고 정남향 확보가 어려워 채광이 떨어지는 단점도 있었다. 최근에는 이러한 단점을 극복하며 실속과 편리함을 극대화한 중소형 복합단지가 속속 나오고 있다. 대형은 중소형으로, 탑상형은 판상형 구조로 바뀌면서 상품성을 높이자 실속형 수요자들에게 높은 호응을 얻고 있는 것이다. 실제로 최근 분양 시장에서 중소형 주거복합 단지의 청약 경쟁률은 치열하다. 지난 1월 대구 중구에서 분양한 중소형 100%인 e편한세상 남산(아파트 348가구, 오피스텔 72실)은 아파트의 경우 1순위 청약 결과 평균 346.51대 1의 높은 경쟁률을 기록한 바 있다. 특히 입주를 앞둔 중소형 복합단지의 경우 웃돈도 두둑히 붙어 있는 상황이다.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자료에 따르면 경기도 일산 동구에 조성 중인 킨텍스 원시티 전용 84㎡C 주택형(11층)의 경우 분양가는 5억 4410만원이었지만, 이달 분양가 보다 2억원 이상 오른 7억 6328만원에 거래됐다. 업계에서는 중소형 주상복합의 인기가 꾸준히 높아질 것으로 보고 있다. 한 업계 관계자는 “최근 주거복합 단지들은 중소형 면적 구성으로 이전보다 합리적인 분양가와 관리비에 실수요층들에게 다시 인기를 끌고 있다”며 “연내 새롭게 분양하는 여러 주거복합 단지들 중 중소형 구성으로 벌써부터 관심 단지로 떠오르는 단지들이 있다”고 말했다. 오는 5월 경기도 안양시 만안구 안양동 일대에서 선보이는 복합주거단지인 ‘안양 센트럴 헤센 2차’에 대한 수요자들의 관심도 높은 상황이다. 앞서 지난해 12월 분양한 ‘안양 센트럴 헤센’ 아파트가 계약 4일 만에 100% 완판된데 이어 오피스텔과 상가 역시 조기 완판을 기록해 이번에 분양하는 2차에도 수요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특히 이 단지는 최근 다양한 개발호재를 앞둔 만안구에 들어서 미래가치가 높다. 우선 안양 센트럴 헤센 2차는 행정업무복합타운(옛 농림축산검역본부 부지) 개발 사업지가 단지 바로 앞에 위치한 최대 수혜 단지다. 이곳은 전체 5만6309㎡ 규모로, 공공용지와 복합개발용지로 구성된다. 복합개발용지는 첨단IT 기업이 들어설 계획이며, 공공용지는 복합체육센터와 노인종합보건·복지관, 만안구청사 등 주민복지와 편익시설 및 공공청사가 마련된다. 수도권 황금노선으로 불리는 월곶~판교 복선전철 사업(이하 월판선) 수혜도 기대된다. 월판선은 시흥 월곶에서 안양 인덕원을 거쳐 성남 판교까지 잇는 36.6km 구간으로 2024년 개통될 예정이다. 이중 안양시에는 지하철 1호선 안양역 인근인 벽산사거리 등 주요 거점 지역에 역이 신설될 계획으로 교통이 더욱 편리해질 전망이다. 만안구 일대 정비사업도 순항 중이다. 이곳에는 냉천지구(2300여 가구), 상록지구(1700여 가구) 등 재개발 사업과 진흥아파트 재건축(2700여 가구) 등이 추진 중에 있다. 이미 입주를 마친 덕천지구(래미안 안양 메가트리아 4250가구)까지 포함하면 만안구 일대는 1만4000여 가구를 품은 신흥 주거지로 탈바꿈 된다. 교통 및 생활 편의시설도 잘 갖춰져 있다. 먼저 지하철 1호선 안양역이 가깝고 명학역도 도보 10분 거리에 위치해 있다. 단지와 반경 1.5km 내에는 이마트, 롯데백화점, NC백화점을 비롯해 안양 최대 상권인 안양일번가 등이 있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또 안양초, 근명중, 신성중·고등학교를 비롯해 수도권 3대 명문 학원가로 유명한 평촌 학원가도 인접해 있다. 수리산과 호계근린공원, 병목안시민공원 등도 단지 주변에 있어 주거 환경도 쾌적하다. 한편 안양 센트럴 헤센 2차는 지하 5층~지상 최고 24층, 총 661가구 규모로 이중 아파트는 전용면적 49~66㎡ 132가구, 오피스텔은 전용면적 23~47㎡ 529실로 구성된다. 지하 1층~지상 1층에는 상업시설이 들어설 예정이다. 안양 센트럴 헤센 2차 견본주택은 5월 중 개관 예정이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해운대 신도시 노후화에 수요자 이탈 가속화…수요자 어디로 갈까

    해운대 신도시 노후화에 수요자 이탈 가속화…수요자 어디로 갈까

    부산 해운대 신시가지가 입주 20년을 넘기면서, 수요자 이탈이 가속화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부산 최초의 계획도시이자, 부산 선호 주거지역 중 하나인 해운대 신시가지는 지난해 도시계획 30년, 입주 20년을 맞이했다. 과거 뛰어난 교육 환경과 주거 여건으로 수요자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던 해운대 신시가지는 주거시설은 물론 편의시설과 교통여건 등 도시 전반에서 노후화가 빠르게 진행되면서 과거 명성을 점차 잃는 모습이다. 실제 1996년 입주를 시작한 해운대 신시가지의 인구는 2007년 10만 2천여 명으로 정점을 찍은 후 점차 줄어들어 지난 3월에는 9만 4천여 명을 기록했다. 특히 같은 기간 동안 신규 주택 공급으로 세대수는 2천 여 세대 가량 증가한 것으로 나타나, 인구 유입 보다 유출이 더 많았던 것으로 분석된다. 해운대 신시가지를 떠난 수요가 어디로 이동할지 관심이 집중되는 가운데, 주거 비용 부담으로 해운대구를 아예 벗어날 것이라는 의견도 나오고 있다. 업계 관계자는 “인기 주거지의 바통을 이어 받은 마린시티와 센텀시티의 경우 현재 가격이 너무 많이 오른 상태여서, 해운대 신시가지 유출 수요가 진입하기에 비용 부담이 큰 것이 사실이다. 이들 지역으로 갈아타기 위해서는 최소 2억원 가량의 추가 비용이 있어야 한다”고 말했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상대적으로 가격 부담은 적으면서 해운대 생활권은 그대로 누릴 수 있는 일광신도시가 해운대 신시가지 수요를 흡수할 최적지로 평가 받고 있다. 일광신도시는 동해선복선전철 일광역을 통해 해운대 및 센텀시티를 빠르게 이동할 수 있어 해운대 생활권을 그대로 누릴 수 있다. 여기에 오시리아 관광단지는 물론, 신세계 프리미엄아울렛과 롯데몰 동부산점 등도 가까워 해운대 신시가지 수요자는 물론 양산과 김해, 울산 지역 수요자들까지 관심을 두는 지역이다. 해운대 신시가지를 잇는 신흥주거지역으로 자리매김 중인 일광신도시에서 새 아파트 분양이 예정돼 수요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동원개발은 이달 일광도시개발사업에서 ‘일광신도시 비스타동원 2차’를 분양할 예정이다. 이 단지는 지하 2층~지상 31층, 11개 동, 전용면적 96~159㎡, 총 917가구로 구성되며, 지난해 분양한 ‘일광신도시 비스타동원 1차(701가구)’와 함께 1,618가구 규모의 브랜드 타운을 형성하게 된다. 단지 바로 앞에 동해선복선전철 일광역이 위치해 해운대까지 10분, 서면을 포함한 부산 도심까지 30분이면 도착할 수 있다. 다양한 생활 인프라도 장점이다. 단지 바로 옆에 중심상업시설이 있어 편의시설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다. 글로벌 유통기업인 이케아(IKEA)의 오픈이 예정된 오시리아 관광단지는 물론, 신세계 프리미엄아울렛과 롯데몰 동부산점 등도 동해안고속도로를 이용하면 10분 내 도착할 수 있다. 일광해수욕장을 앞마당처럼 누릴 수 있는 자연 환경도 눈길을 끈다. 일광해수욕장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는 이 단지는 인근에 고층 건물이 들어설 가능성이 낮아 동해 바다의 영구적 조망이 가능하다. ‘일광신도시 비스타동원 2차’는 차별화된 혁신 평면 설계 도입한 실속형 중대형 아파트로 구성될 예정이다. 이 단지는 부산에서 보기 드문 5bay 설계 적용으로 채광과 개방감을 극대화하고, 거실과 방 사이 가변형 벽체를 도입해 수요자가 가족 구성원이나 라이프 스타일에 따라 맞춤형 평면으로 구조를 변경할 수 있다. 대가족 또는 임대수익을 원하는 수요층을 위해 복층형 구조도 선보인다. 한편 일광신도시는 청약조정대상지역으로 청약 통장 가입 기간이 24개월을 넘어야 하며, 납부 횟수가 24회 이상이거나 청약 예치금이 기준금 이상이어야만 1순위 자격이 주어진다. 청약통장 예치금은 청약하려는 민영주택의 입주자 모집 공고일 전까지 전용면적 별 예치기준 금액 이상 납입해야 한다. ‘일광신도시 비스타동원 2차’의 경우 ▲전용면적 102㎡ 이하 600만원 ▲전용면적 135㎡ 이하 1000만원 ▲전용면적 135㎡ 초과 1500만원의 예치금을 입주자 모집 공고일 전까지 납입하면 된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가격거품 제거한 ‘실속형 명품 아파트’…‘강릉 송정 신원아침도시’ 주목

    가격거품 제거한 ‘실속형 명품 아파트’…‘강릉 송정 신원아침도시’ 주목

    개발이 활발하게 진행되던 강원도 내 신규 공급 아파트들의 분양가가 평창동계올림픽 영향으로 해마다 가파르게 오르고 있다. 부동산정보업체 리얼투데이에 따르면, 2014년 당시 강원도 아파트의 평균 분양가는 3.3당 606만원에 불과했다. 하지만, 해마다 꾸준히 상승해 지난해 처음으로 800만원 대(805만원)를 돌파했다. 올해 평균 분양가는 885만원(4월 17일 기준)으로 900만원대 돌파를 눈앞에 두고 있다. 도로와 철도망이 확충돼 서울접근성이 크게 개선된 곳들의 아파트 가격 상승이 두드러지게 나타났다. 강원도 원주시 아파트 분양가는 2014년 이후 2017년까지 4년간 무려 31%(543만원→710만원) 올랐다. 강릉시 아파트 분양가도 같은 기간 평균 23%(671만원→825만원)나 상승했다. 이처럼 강원도 주요지역의 분양가가 치솟고 있는 가운데 가격거품을 확실히 제거한 아파트가 등장해 화제다. 강원도 강릉시 송정동 일대에 들어서는 브랜드아파트 ‘강릉 송정 신원아침도시’가 그 주인공이다. 지하1층~지상 18층 8개 동, 총 477가구 규모로 전용면적별로 ▲75㎡ 166가구, ▲84㎡ 237가구, ▲105㎡ 15가구, ▲109㎡ 59가구가 공급된다. 이 아파트의 3.3㎡당 분양가가 주변 시세보다 훨씬 저렴한 700만원 중반대로 책정되어 가격경쟁력을 갖췄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올해 강릉시 평균분양가가 800만원대를 훌쩍 넘어섰다는 점을 감안하면 훨씬 매력적인 가격이다. 기입주 아파트와 가격이 비슷하거나 저렴하다. 실제 KB국민은행 부동산에 따르면 2015년에 입주한 ‘홍제 한신휴플러스’ 전용 84A㎡형의 3.3㎡당 시세가 831만원 선에 형성돼 있다. 또, 입주한지 10년 이상 흐른 ‘송정해변 신도브래뉴(2005년 입주)’ 84㎡형의 3.3㎡당 가격은 812만원이다. 해당 단지와 ‘송정해변 신도브래뉴’와의 거리는 직선거리로 약 500m(도보 10분거리)에 불과하다. 신규 공급되는 아파트들의 분양가가 기입주 아파트 시세 대비 보통 10~20% 높게 책정된다는 점을 감안하면 파격적인 가격이다. ‘강릉 송정 신원아침도시’은 천혜의 자연환경을 집 앞에서 누릴 수 있는 ‘힐링아파트’로 거듭나게 된다. 단지 바로 남쪽에 남대천이 흐르며 조망도 가능하다. 일부 가구는 송정해변이나 안목해변 조망도 가능할 전망이다. 주변 생활편의시설도 풍부하다. 이마트 강릉점이 도보거리에 있어 보다 편리하게 쇼핑을 즐길 수 있다. 농협과 하이마트, 강릉남대천체육공원 등도 근거리에 있다. 교통여건도 부족함이 없다. 영동고속도로나 서울 양양고속도로를 이용해 서울로 빠르게 이동할 수 있다. 또, KTX강릉역도 차량 10분 거리(네이버 기준)에 있어 전국 주요도시를 빠른 속도로 이동할 수 있다. 양양국제공항도 이용할 수 있다. ‘강릉 송정 신원아침도시’관계자는 “주변 산업단지 및 강릉 도심에서 근무하시는 분들의 문의가 가장 많고 대다수 계약으로 이어지고 있다”며 “산업단지 내에 기업체들의 입주가 계속되고 있는 만큼, 인구가 지속적으로 유입되면서 주택수요도 더욱 늘어날 것”이라고 내다봤다. '송정 신원아침도시'의 견본주택은 강릉시 교동 일원에 마련됐다. 견본주택 방문 전 미리 전화를 통해 사전 예약해두면 대기시간 없이 바로 상담을 받아볼 수 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조합설립 인가 신청 앞둔 ‘면목 신동아 파밀리에’…마지막 30세대 조합원 모집

    조합설립 인가 신청 앞둔 ‘면목 신동아 파밀리에’…마지막 30세대 조합원 모집

    면목 신동아 파밀리에는 총 481세대, 59㎡·84㎡ 중소형 실속형으로 구성되어 2017년 5월부터 조합원 모집을 시작하자마자 뜨거운 관심 속에 2017년 10월 17일창립총회를 완료하고, 1차, 2차 조합원 모집까지 마감한 상태이다. 면목 신동아 파밀리에의 사업 속도가 빠른 이유는 조합원 모집가가 인근 20~30년 된 낡은 아파트 가격과 비슷한 가격 경쟁력이다. 1,300만원대 조합원 모집가로 시세차익을 바로 누릴 수 있는 장점으로 인해 소비자와 투자자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또 다른 강점은 사업 토지가 3종 일반주거지역으로 서울시에서 발표한 용도 지역 상향 규제에 해당되지 않아, 사업의 안정성이 확보되어 있고 중랑천 파노라마 뷰를 지닌 강점을 지니고 있다. 많은 지역주택조합 사업장이 먼저 조합원을 모집하고, 지구단위 신청에서 2종 또는 3종으로 용도지역 상향에 어려움을 겪어 사업자체가 지연되거나 무산되는 경우가 있는 반면, 면목 신동아 파밀리에는 35층까지 지을 수 있는 3종 일반주거지역이다. 면목 신동아 파밀리에는 481세대 59㎡, 84㎡의 실속형 구성으로 인근 주민들의 깊은 관심 속에 단기간 내 1차, 2차 조합원 모집이 마감되고 마지막 30세대를 모집한 후 일반분양을 준비할 예정이다. 분양 관계자는 "마지막 특별 모집 30세대도 1,300~1,400만원대로 여전히 충분한 가격 경쟁력을 지니고 있다"며 "사업의 안정성이 확보되었다는 입소문이 퍼지면서 많은 상담문의가 들어오고 있다"고 전했다. 게다가 동부간선도로 지하화 사업으로 중랑천이 대규모 수변공원으로 변하게 되면 중랑천과 불과 50미터 거리의 면목 신동아 파밀리에는 가장 큰 혜택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아차산역 인근에 홍보관이 운영되어 있으며 관람이 가능하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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