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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9회 지방선거 투표율 54.7%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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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선 오후 4시 투표율 54.7%…4년 전보다 9.3%p↑

    지선 오후 4시 투표율 54.7%…4년 전보다 9.3%p↑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및 국회의원 재보궐선거 선거일인 3일 오후 4시 전국 투표율이 54.7%로 집계됐다. 이미 2022년 지방선거 총투표율 50.9%를 넘어섰으며 시간대별 투표율을 집계하기 시작한 1998년 제2회 지방선거 이후 동시간대 최고 투표율을 나타내고 있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이날 오후 4시까지 전국 유권자 4464만 9908명 중 2442만 8042명이 투표했다. 4년 전 제8회 지방선거와 비교하면 총투표율보다 3.8% 포인트, 같은 시간 투표율(45.4%)보다 9.3% 포인트 높다. 지역별로는 전남의 투표율이 61.9%로 가장 높았고, 강원이 59.7%로 뒤를 이었다. 가장 낮은 곳은 광주(49.5%)였다. 사전투표율이 18.65%로 가장 낮았던 대구는 본투표 참여가 많아지면서 전국 평균을 웃도는 56.7%를 기록했다. 유권자는 오후 6시까지 본인의 주소지 관할 투표소에서 투표할 수 있다. 주민등록증이나 여권, 운전면허증 등 사진이 있는 신분증을 지참하면 된다. 모바일 신분증의 경우 사진·성명·생년월일을 확인할 수 있도록 애플리케이션을 실행하면 된다.
  • 지선 투표율 오전 10시 11.0%…대구 최고·광주 최저

    지선 투표율 오전 10시 11.0%…대구 최고·광주 최저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및 국회의원 재보궐선거 선거일인 3일 오전 10시 전국 투표율은 11.0%로 집계됐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 기준 전국 유권자 4464만 9908명 중 490만 8603명이 투표했다. 이는 4년 전 제8회 지방선거 같은 시간 투표율(8.7%)보다 2.3% 포인트 높다. 지난해 21대 대통령선거 같은 시간 투표율은 13.5%, 2024년 22대 국회의원선거는 10.4%였다. 지역별로는 대구의 투표율이 13.7%로 가장 높았고, 강원이 13.3%로 뒤를 이었다. 가장 낮은 곳은 광주(7.3%)였다. 유권자는 이날 오후 6시까지 본인의 주소지 관할 투표소에서 투표할 수 있다. 주민등록증이나 여권, 운전면허증 등 사진이 있는 신분증을 지참하면 된다. 모바일 신분증의 경우 사진·성명·생년월일을 확인할 수 있도록 애플리케이션을 실행하면 된다.
  • [속보] 지선 투표율 오전 8시 4.5%…강원 5.7% 최고·광주 2.9% 최저

    [속보] 지선 투표율 오전 8시 4.5%…강원 5.7% 최고·광주 2.9% 최저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및 국회의원 재보궐선거 선거일인 3일 오전 8시 전국 투표율은 4.5%로 집계됐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이날 오전 8시까지 전국 유권자 4464만 9908명 중 201만 7995명이 투표에 참여했다. 이는 4년 전 제8회 지방선거 같은 시각 투표율(3.8%)보다 0.7%포인트 높다. 지난해 21대 대통령선거 같은 시각 투표율은 5.7%, 2024년 22대 국회의원선거는 4.2%였다. 지역별로는 강원의 투표율이 5.7%로 가장 높았고, 대구가 5.6%로 뒤를 이었다. 가장 낮은 곳은 광주(2.9%)였다. 이외에는 경북 5.5%, 경남 5.3%, 충북 5.1%, 충남 5.1%, 대전 5.1%, 울산 4.8%, 경기 4.4%, 부산 4.4%, 제주 4.4%, 인천 4.2%, 서울 4.1%, 전남 3.8%, 전북 3.6%, 세종 3.5% 순이었다. 유권자는 오후 6시까지 본인의 주소지 관할 투표소에서 투표할 수 있다. 주민등록증이나 여권, 운전면허증 등 사진이 있는 신분증을 지참하면 된다. 모바일 신분증의 경우 사진·성명·생년월일을 확인할 수 있도록 애플리케이션(앱)을 실행하면 된다.
  • 지선 투표율 오후 2시 현재 48.9%…4년 전보다 8.2%p↑

    지선 투표율 오후 2시 현재 48.9%…4년 전보다 8.2%p↑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3일 오후 2시 현재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투표율이 48.9%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투표는 이날 오전 6시 전국 투표소에서 일제히 시작됐으며 전체 유권자 4464만 9908명 가운데 2183만 2984명이 투표를 마쳤다. 여기에는 지난달 29~30일 실시된 사전투표(투표율 23.51%)와 거소투표 결과도 반영됐다. 이는 4년 전 제8회 지방선거의 동시간대 투표율(40.7%)과 비교하면 8.2% 포인트 높고, 2018년 제7회 지선(46.8%)과 비교하면 2.1% 포인트 높은 수치다. 추세대로면 이번 지선 최종 투표율은 제7회 지선의 60.2%를 웃도는 수치를 기록할 것으로 보인다. 지방선거 역사상 투표율 60%를 넘긴 사례는 제7회 지선을 포함해 단 두 번뿐이다. 1995년 제1회 지방선거는 역대 지방선거 최고인 68.4%를 기록했다. 현재까지 투표율이 가장 높은 지역은 전남(58.0%)이고 강원(54.5%), 전북(54.2%), 경남(52.4%) 등이 뒤를 이었다. 가장 낮은 곳은 45.3%를 기록한 광주이다. 이어 경기(46.0%), 인천(46.3%), 제주(47.0%) 등 순이었다. 이날 선거는 오후 6시까지 진행되며, 유권자들은 신분증을 지참하고 주민등록지 관할 투표소에 가서 투표하면 된다. 중앙선관위가 공식 발표하는 시간대별 투표율은 256개 구·시·군 선관위에서 취합된 투표 현황을 기준으로 한다.
  • 자동차 대리점에 설치된 투표소

    자동차 대리점에 설치된 투표소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일인 3일 서울 광진구 기아자동차 대공원대리점에 마련된 능동 제3투표소서 유권자들이 투표하고 있다.
  • [속보] ‘4년전 총투표율 넘어섰다’ 오후 3시 51.9%…전남은 60% 찍어

    [속보] ‘4년전 총투표율 넘어섰다’ 오후 3시 51.9%…전남은 60% 찍어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3일 오후 3시 현재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투표율이 51.9%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투표는 이날 오전 6시 전국 투표소에서 일제히 시작됐으며 전체 유권자 4464만 9908명 가운데 2316만 4097명이 투표를 마쳤다. 지난달 29~30일 실시된 사전투표(투표율 23.51%)와 거소투표 결과도 반영된 수치다. 이는 제8회 지방선거의 최종 투표율인 50.9%를 1.0% 포인트 차로 웃도는 수치이며, 시간대별 투표율을 집계하기 시작한 제2회 지방선거(1998년) 이후 같은 시간대 최고 투표율이다. 현재까지 투표율이 가장 높은 지역은 60.0%를 기록한 전남으로 전국 17개 시·도 가운데 유일하게 60%대 투표율을 보였다. 이어 강원(57.2%), 전북(56.3%), 경남(55.5%) 등 순으로 투표율이 높았다. 가장 낮은 곳은 47.5%를 기록한 광주다. 이어 경기(49.0%), 인천(49.2%), 제주(49.4%) 등 순이었다. 서울의 투표율은 52.7%로 집계됐다.
  • [속보] 지방선거 투표율 오후 12시 19.0%…사전투표율 1시간 뒤 합산

    [속보] 지방선거 투표율 오후 12시 19.0%…사전투표율 1시간 뒤 합산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및 국회의원 재보궐선거 선거일인 3일 오후 12시 전국 투표율은 19.0%로 집계됐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이날 오후 12시 기준 전국 유권자 4464만 9908명 중 849만 711명이 투표에 참여했다. 이는 4년 전 제8회 지방선거 때의 같은 시각 투표율(15.0%)보다 4.0%포인트 높은 수치다. 지난해 21대 대통령선거 같은 시각 투표율은 22.9%, 2024년 22대 국회의원선거는 18.5%였다. 지역별로는 대구의 투표율이 23.7%로 가장 높았다. 이어 경북(21.7%), 강원(21.6%), 경남(21.2%)이 뒤를 이었다. 가장 낮은 곳은 광주(13.1%)였다. 서울은 18.6%로 집계됐다. 지난달 29~30일 실시된 사전투표율(23.51%)은 오후 1시 발표되는 투표율부터 합산 반영될 예정이다. 유권자는 이날 오후 6시까지 본인의 주소지 관할 투표소에서 투표할 수 있다. 주민등록증이나 여권, 운전면허증 등 사진이 있는 신분증을 지참해야 한다. 모바일 신분증의 경우 사진·성명·생년월일을 확인할 수 있도록 애플리케이션(앱)을 실행하면 된다.
  • [속보] 지방선거 투표율 오전 9시 7.4%…대구·강원 9.2% 최고

    [속보] 지방선거 투표율 오전 9시 7.4%…대구·강원 9.2% 최고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와 국회의원 재·보궐선거 본투표가 진행되는 3일 오전 9시 기준 투표율은 7.4%로 집계됐다고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밝혔다. 투표는 이날 오전 6시 전국 투표소에서 일제히 시작됐으며 전체 유권자 4464만 9908명 가운데 332만 829명이 투표를 마쳤다. 이는 2022년 제8회 지방선거의 동시간대 투표율 6.0%보다 1.4% 포인트 높은 수치다. 앞선 사전투표에서 투표율은 지방선거 기준 역대 최고치(23.51%)를 기록했다. 현재까지 투표율이 가장 높은 지역은 대구·강원(9.2%)이다. 경북(9.0%), 경남(8.5%), 충남(8.4%) 등이 뒤를 이었다. 가장 낮은 곳은 4.8%를 기록한 광주이다. 이어 세종(5.9%), 전북(6.0%), 전남(6.3%) 등 순이었다. 수도권 지역 투표율은 서울 6.9%, 경기 7.1%, 인천 7.2%로 전국 평균을 밑돌았다. 이날 선거는 오후 6시까지 진행되며, 주민등록증이나 여권 등 신분증을 지참해야 한다. 신분증만 있으면 투표소 어디서나 투표가 가능했던 사전투표와 달리 본투표는 주소지에 따라 지정된 투표소를 찾아가야 한다. 기표할 때는 반드시 기표소 안에 비치된 전용 도장을 사용해야 한다.
  • [속보] 지선 투표율 오전 11시 15.0%… 대구 18.9% 최고·광주 10.3% 최저

    [속보] 지선 투표율 오전 11시 15.0%… 대구 18.9% 최고·광주 10.3% 최저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및 국회의원 재보궐선거 선거일인 3일 오전 11시 전국 투표율은 15.0%로 집계됐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 기준 전국 유권자 4464만 9908명 중 671만 3316명이 투표에 참여했다. 이는 4년 전 제8회 지방선거 때의 같은 시각 투표율(12.0%)보다 3.0%포인트 높은 수치다. 지난해 21대 대통령선거 같은 시각 투표율은 18.3%, 2024년 22대 국회의원선거는 14.5%였다. 지역별로는 대구의 투표율이 18.9%로 가장 높았고, 강원이 17.7%로 뒤를 이었다. 가장 낮은 곳은 광주(10.3%)였다. 이외에는 경북 17.6%, 경남 17.0%, 충남 16.4%, 충북 16.2%, 울산 16.0%, 대전 16.0%, 부산 15.5%, 제주 14.8%, 경기 14.5%, 서울 14.3%, 인천 14.2%, 세종 12.9%, 전남 12.3%, 전북 11.9% 순이었다. 유권자는 이날 오후 6시까지 본인의 주소지 관할 투표소에서 투표할 수 있다. 주민등록증이나 여권, 운전면허증 등 사진이 있는 신분증을 지참해야 한다. 모바일 신분증의 경우 사진·성명·생년월일을 확인할 수 있도록 애플리케이션(앱)을 실행하면 된다.
  • [속보] 지방선거 투표율 오후 1시 46.0%…사전투표 합산

    [속보] 지방선거 투표율 오후 1시 46.0%…사전투표 합산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및 국회의원 재보궐선거 선거일인 3일 오후 1시 전국 투표율은 46.0%로 집계됐다. 이는 지난달 29~30일 실시된 사전투표의 투표율 23.51%를 합산한 수치로, 4년 전 지방선거의 동시간대(38.3%)와 비교해 7.7% 포인트 높아졌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이날 오후 1시 기준 전국 유권자 4464만 9908명 중 2051만 8553명이 투표에 참여했다. 지난해 21대 대통령선거 같은 시각 투표율은 62.1%, 2024년 22대 국회의원선거는 53.4%였다. 지역별로는 전남의 투표율이 56.1%로 가장 높다. 그 뒤는 전북 52.2%, 강원 51.8% 순이다. 이어 세종 47.8%, 경북 47.3%, 울산 46.9%, 대구 46.5%, 충북 46.3%, 서울 46.1%, 충남 45.6%, 대전 45.5% 등이 투표율 45%를 넘겼다. 그 뒤는 제주 44.4%, 인천 43.4%, 광주 43.3% 순이며 경기가 43.0%로 가장 낮다. 유권자는 이날 오후 6시까지 본인의 주소지 관할 투표소에서 투표할 수 있다. 주민등록증이나 여권, 운전면허증 등 사진이 있는 신분증을 지참해야 한다. 모바일 신분증의 경우 사진·성명·생년월일을 확인할 수 있도록 애플리케이션(앱)을 실행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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