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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정보수장들 “관행인 줄…” 15명 재판받는 국정원 특활비
..인방’과 이명박 정부 김진모 전 청와대 민정2비서관, 김백준 전 청와대 총무기획관 재판을 맡고 있는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3부의 이영훈 부장판사는 이날 2018. 04. 19 (목) | 서울신문
법원, MB 재산 동결
..은 2008년 4월부터 2011년 9월까지 김백준 전 청와대 총무기획관 등 측근들을 통해 국가정보원에서 총 7억원의 특수활동비를 상납받은 혐의를 받는다. 2018. 04. 18 (수) | 서울신문
다스 실소유·뇌물 직접수수, MB운명 가른다
다스 실소유·뇌물 직접수수, MB운명.. 또 김백준 전 청와대 총무기획관 등 이 전 대통령 측근과 다스 핵심 관계자 등의 진술과 배당 관계 등도 확보했다. 2018. 04. 11 (수) | 서울신문
MB를 11년 만에 법정에 세운 3가지 결정적 장면
MB를 11년 만에 법정에 세운 3가지 결정적 장면
MB를 ..이 전 대통령의 집사로 불린 김백준 전 청와대 총무기획관도 국가정보원 특수활동비 상납에 관여한 혐의로 구속된 뒤 검찰 수사에 협조하기 시작했다. 2018. 04. 09 (월) | 서울신문
檢, MB 오늘 기소… 추가 혐의 계속 수사
檢, MB 오늘 기소… 추가 혐의 계속 수.. 이 중에 김백준 전 총무기획관 등이 국정원으로부터 건네받은 7억여원에 대해선 국고손실 혐의가 추가로 적용된다. 2018. 04. 09 (월) | 서울신문
檢, MB 9일 재판 넘긴다…이시형 등 MB일가 조사 마무리 수순
檢, MB 9일 재판 넘긴다…이시형 등 MB일가 조사 마무리 수순
.. 김 전 원장은 이명박 정부 초기인 2008년 5월 김백준 전 총무기획관을 통해 청와대에 특수활동비 2억원을 건넨 혐의(특가법상 국고손실)를 받고 있다. 2018. 04. 06 (금) | 서울신문
법원 “MB 수백억 비자금·다스 실소유주 의혹 상당 부분 소명”
법원 “MB 수백억 비자금·다스 실소유주 의혹 상당 부분 소명”
..김백준 전 청와대 총무기획관과 김희중 전 청와대 제1부속실장 등 이 전 대통령의 핵심 측근들의 진술을 토대로 이 전 대통령이 국가정보원의 특수활동비 상납.. 2018. 03. 23 (금) | 서울신문
MB, 서울동부구치소 독방에 수감
MB, 서울동부구치소 독방에 수감
..김백준 전 청와대 총무기획관과 김진모 전 민정2비서관을 비롯해 이 전 대통령과 공범 관계인 측근 대부분이 서울구치소에 수감 중인 사정도 당국은 고려했다... 2018. 03. 23 (금) | 서울신문
다스·특활비 등… 등돌린 측근들과 치열한 법정 공방 예고
다스·특활비 등… 등돌린 측근들과 치열한 법정 공방 예고
다스·특활비 등… 등돌린 측근들과 치열한 법정 공방 예고 지난 1월 MB 주변 본격..MB집사 김백준 ‘MB 집사’로 불리는 김백준 전 청와대 총무기획관과 2018. 03. 23 (금) | 서울신문
동부구치소 수감…이명박 전 대통령 첫날 아침 밥상은
동부구치소 수감…이명박 전 대통령 첫날 아침 밥상은
동부구..그러나 국정농단 사건으로 기소돼 재판을 받는 박근혜 전 대통령이 서울구치소에 있어 경비 부담이 가중되고, 김백준 전 총무기획관 등 이 전 대통령의 2018. 03. 23 (금) | 서울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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